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매일신문 페이스북 바로가기 매일신문 트위터 바로가기 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사업제휴
2017년 07월 23일(일) ㅣ
  소방차 길 터주기 이제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성명 :김정배 (dorbqang@daegu.go.kr) 작성일 : 2017-07-12
100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불조심이라면 소방출동로 확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화재는 초기 5분이 지나면 쉽게 진압하기 힘들게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이다.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속도가 늦어져 완전진압까지 상당히 시간이 걸리게 된다. 또 이 골든타임 5분은 화재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흔히 심장이 멈췄을 때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수 있는 시간 역시 이 5분에 달려있다.
출ㆍ퇴근 시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더라도 주택가 이면도로나 야간시간때 현장까지 가는 도중 불법 주ㆍ정차 차량, 비양심적인 운전자들로 인해 현장 도착시간이 지연돼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상당히 있다.
특히 야간 출동 시에는 주차 전쟁이라고 할 만큼 주차난이 심각해 소방대원들은 사이렌만 울리며 애를 태우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대구서부소방서에서는 상시 출동뿐만아니라 매달 한 번씩 실시하는 출동로 확보 캠페인 때에는 소방차에 ‘소방차 길터주기 이제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라는  플래카드를 소방차에 달고 시민들에게 홍보한다.
때론 소방차 길 터주기는 불편이 따를 수도 있을 것이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각종 화재, 구조, 구급현장으로 출동 중인 소방차량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소방차의 출동로를 확보하면 나와 우리이웃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은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 앞글 → [2017/07/16   18 : 07] 답답하다
▼ 뒷글 → [2017/07/10   17 : 07] 소나무의 이사 채비
 
 
[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2017년 7월..
[TV 영화] EBS1 TV 세계의 명화 ‘파..
[2017 대구치맥페스티벌] 이열치맥…..
EPL 이적시장 눈치싸움…맨유는 루카..
핫한 '치맥축제' 흥행 대박…100만 ..
삼성·LG·애플 내달부터 '스마트폰 ..
한국당, '외유 논란' 충북 도의원 3..
[사설] 文정부, 대구경북 소외시키려..
"시교육청이 경신고 자사고 유지해달..
사드 전자파 측정 '반대 단체' 반발..
公山夜行 - 팔공에서 길을 묻다
아빠와 함께 떠나는 "1박2일 행복캠프"
바닥쳤나… 대구 아파트값 반등
대구 아파트값이 내릴...
신규 분양 단지마다 '프리미엄'…하반...
뉴스테이, 임대료 낮추고 입주 자격 강...
[부동산 법 對 법] 아파트 전력공급계...
비내력벽 철거 때 구조안전 확인 권장
쌍용차 '티볼리 아머' 공개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전기차 충전시간 제한 폐지…테슬라도...
"침 맞고 좋아져" 대구 韓方에 깜짝...
여름 선글라스는 '보호장구'…"꼭 쓰...
"직장인 5명 중 1명, 올해 여름 휴가...
문학·지리·영어·미술 수업 후 ‘문...
최근 체험·과정 중심...
대구한의대, 日 평생학습도시서 교육...
대구대, 방학 중 고전 집중 탐구 ‘명...
‘창업사관학교’ 경일대 비결은
[입시 프리즘] 뜨거운 감자, 자사고·...
주말 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장 정보(7월 22일~23일)
[新 팔도유람 한국지방신문협회 공동기획] 산청 동의보감촌
내 몸의 살과 '이별'하는 다이어트 음식
인생의 길엔 만남과..
신선한 제철 열매채소 한 그릇 샐러...
초록색 완두콩의 재발견
[금주의 골프장] 일본 '샤토레제CC'
일본 홋카이도 아즈고...
그린피 할인 정보
서비스 줄이고 캐디피는 반값
다양한 종목 섞은 종합무술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m영상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교육
사람들
재테크
부동산
건강
라이프

매일희평
경북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연예
사설
칼럼
시각과전망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지금이순간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독자위원회 I 매일신문 CI I 청소년 보호정책 I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경북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568 알리안츠생명빌딩 6층 (우 36674) : TEL : (054) 855-1700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여창환  편집인 : 여창환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