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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9일(금) ㅣ
  해운대너울성 파도와  이안류  사고 피해자입니다
성명 :전선영 (suny050@hanmail.net) 작성일 : 2017-08-14
저는 부산해운대 7월31일조선비치 근처 해수욕 왔다가  이안류와 너울성파도에 휩쓸리다 파도속에  빨려들어가 오른
쪽무릎 십자인대파열과  인대손상으로 인공관절술을 받게되었습니다 사고당일 가족과지인들과 함께 동반여행중이라
민폐끼치는것같아119에신고없이 가족들과 지인의도움으로조용히 병원으로 직행해 8월3일 수술을 받았어요..그날
의 해운대 해수욕장에선 수영금지를 했다 풀었다를  반복행위하였고 부산을 뺀타지역에선태풍으로 비가 많이 오는
날씨였습니다  이상기후가 분명 감지되었음에도  해운대해수욕장에선 4미터되는 파도와사람을  집어삼키는 파도로
튜브없이 구영조끼만 착용한후  수영하게했습니다  어른도  집어삼키는 큰파도의  위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린아이들조차도  수영금지조치를  취하지않아  4세된  제조카도 파도에  휩쓸려들어가 익사할뻔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운대구청에선 피해접수는받고  보상은  저의잘못이라고 보상해줄수없다여 손해사정을  입원
해있는  저에게 보내어  저의과실이고 해수욕장에서  다친증거가 없고 119접수도  하지않았다는  이유로  관광구로
지정되어  삼성화재의  보험도  가입되어있으면서  보상이 안된다합니다..너무나 화가납니다 분명  저의가족들과  지
인도  본광경인데저는  그러한 일로인하여  세아들의 엄마로써 역할과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저를  이지경에  놓
이게  한  해운대구청 해수욕장 관리팀과  삼성화재를 고발합니다  그당시의  너울성파도와  이안류가  있는것을  알면
서  민원제기가  많다는이유로  수영금지와  가능을  풀었다말았다 한  행정시스템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튜브가 뒤집
혀 수영시 바다에 들고가지 못하게 제지만하였고  어른도 삼키는  위험한파도에  유아들도  수영가능으로  하였던  해
운대  해수욕장 관리팀 용서가안됩니다  그날 너울성 파도로 사람들이 70명 정도 휩쓸렸다는 기사를보고  그날의  위
험했던  파도의  힘을  그냥  간과하고 돈벌기에만  급급했던건  아니였나  합니다 그리고  다친 저에게 해운대구청  관
광시설과  시윤석주무관도피해접수는  하라하고  연락주기로 한후  연락도없고  이후  손해사정을  보내어  거짓말쟁
이로  몰며  보상불가능이나  얘기하는  삼성화재도 더더욱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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