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충처리인의 자격: 사내 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임명할 경우에는 부국장급 이상으로 하되, 외부 인사로 임명하는 경우에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경륜 등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사내외 인사를 별도로 고충처리인에 임명하지 않는 경우에는 편집부국장이 고충처리인에 임명된 것으로 본다.

◈ 고충처리인의 지위 및 신분: 고충처리인은 △본보 기사로 인한 침해행위여부 조사 △본보의 기사가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 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경우 시정 건의 △피해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적절한 조치 건의 △이 밖에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자문 등의 직무를 맡게 된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건의를 수용하도록 노력한다.

◈ 보수: 사내 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겸임 발령한 경우 업무 수행 상 필요할 경우에는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적정 금액을 지급할 수 있다. 외부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임명한 경우에는 상당한 보수를 책정하여 지급한다.

◈ 임기: 외부 인사가 고충처리인으로 임명된 경우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 2016 고충처리인 활동실적

○ 본지 2015년 12월 15일 자 4면 기사 중 김정재 전 새누리당 중앙당 대변인은 서울시의원을 두차례 지내 새누리당의 공천룰로는 정치 신인 가점을 받지 못합니다. 따라서 김 전 대변인의 가점(여성) 적용 지지도는 30.24%가 아니라 27.72%로 바로잡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는 내용으로 1월 16일자에 보도함.

○ 2015년 12월 14일 자 28면에 보도된 '강정숙 동재건설 대표 대구역서 김장 나누기 김치파티' 제목의 기사와 자료사진은 대구미혼모가족협회의 요청이 아닌 ㈜동재건설 강정숙 대표의 자료 제출에 의해 보도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본지는 김치행사 사진을 주최 측의 사전 동의 없이 보도한 점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의한 것입니다. 는 내용을 1월 17일자에 보도함

○ 본지 1월 21일 자 7면 '대구 구`군 직영 노인복지관 서비스 낙제점'이란 기사의 소제목 가운데 '서구복지관'을 '서구노인복지관'으로 바로잡습니다.는 내용으로 1월 22일자에 보도함

○ 본지가 2016년 3월 17일 보도한 '긴급진단 한국패션연구원 <1>김충환 원장 감싸고 돈 이사회' 기사 중 지난해 김 원장의 판공비 '8천만원'은 '1천200만원'의 잘못이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는 내용으로 3월 22일자에 보도함

○ 본지 5월 27일 자 33면 경산시어르신복지센터 관장은 송경준이 아니라 송정준으로 바로잡습니다. 는 내용으로 5월 28일자로 보도함

○ 본지 5월 27일(금) 자 25면 ‘클라리넷 연주자 안드레아스 오텐잠머’ 공연 예고 기사와 함께 게재된 사진 속 인물이 ‘안드레아스 오텐잠머’가 아니라 협연자인 피아니스트 ‘호세 가야르도’임을 알려드립니다. 오텐잠머는 학창시절 모델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음악가가 되지 않았다면 축구 선수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스포츠를 좋아하고, 테니스 선수로도 활동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음악가입니다. 아울러 31일(화)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클라리넷 리사이틀을 펼치는 안드레아스 오텐잠머의 사진을 다시 게재합니다. 는 내용으로 5월 30일자에 보도함

○ 본지 5월 31일 자 9면 보도된 '대구는 김광석거리 안동은 유재하거리' 기사 제목 중 유재하가 35세에 교통사고로 요절했다는 제목은 25세 요절로 바로잡습니다. 는 내용으로 6월 2일자에 보도함

○ 본지 6월 1일 자 29면 ‘경운대 군사학과 2기 졸업생 12명 해병대 장교 임관’ 기사에서 ‘해병대 사관후보생 3천300여 명’은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330여 명’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는 내용으로 6월 2일자에 보도함

○본지 6월 17일자 6면 정세균 국회의장 취임 기자간담회 기사 제목 중 '鄭 의장'을 '丁 의장'으로 바로잡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 한자 이름은 '丁世均'입니다. 는 내용으로 6월 18일자에 보도함

○ 본지 6월 28일 자 부음기사 ‘김영헌·상우·명희·정희·미라 씨 모친상’을 ‘김영헌 씨 부인상. 김상우·명희·정희·미라 씨 모친상’으로 바로잡습니다. 김영헌 씨와 가족들께 사과 드립니다. 는 내용으로 6월 29일자에 보도함.

○ 본지 8월 15일 자 3면 '복국의 공신 되시라, 석주 선생 부인의 내방가사' 기사에서 '김우락 여사는 임하면 천전리 의성 김씨 청계공(靑溪公)의 차남 귀봉(龜峯) 김수일(金守一) 선생의 딸로 태어났다'를 '김우락 여사는 임하면 천전리 의성 김씨 청계공(靑溪公)의 차남 귀봉(龜峯) 김수일(金守一) 선생의 후손인 김진린(金鎭麟) 선생 딸로 태어났다'로 바로잡습니다. 는 내용으로 8월 18일자에 보도함

○ 본지 8월 16일 자 13면 '구미가 품은 인물 꽃으로 피다' 제하 기사에서 강호 김숙자가 태어난 선산읍 영봉리 전경 사진설명 중 '안전리'를 '완전리'로, 낙봉서원 사진설명 중 '김숙자, 김취성, 박운, 김취문, 고응섭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에서 고응섭을 고응척으로 바로잡습니다.는 내용으로 8월 24일자에 보도함.

○ 본지 9월 19일 자 ‘김영란법 시행 몸조심’ 기사 중 “노조와 갈등을 겪고 있는 경북대병원은 노조 측이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을 밀착 감시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잔뜩 몸조심하는 분위기다”는 부분은 “노조에서 병원 측의 부당노동행위를 공개 채증하겠다”는 내용이 잘못 알려진 것이기에 정정합니다. 는 내용으로 10월 25일자에 보도함.

○ 본지 10월 11일 자 19면 '노인성 난청 치료법' 기사 중 사진은 동산의료원 제공이 아닌 파티마병원 진료 모습을 담은 매일신문 DB 사진이므로 바로잡습니다. 는 내용으로 10월12일자에 보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