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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7일(토) ㅣ
<골프인생 대박사건> 관련기사 리스트입니다.   

올해 새 시리즈물로 이 코너를 신설해,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이 골프를 치면서 겪었던 여러 사연들을 소개했다. 주로 홀인원 사례들이 많았으며, 가끔은 알바트로스, 사이클 버... [2016.12.29]

골프 경력 28년의 골프광 구자군(61`한국표준협회 전문위원) 씨는 홀인원을 네 번이나 했다. 그중 두 번을 올해 청도 그레이스CC 마운틴 4번홀에서 기록했다. 해저드가 있는... [2016.12.15]

"골프를 사랑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니까 행운도 따르나 봅니다." 이번 주는 골프예찬론자 박숙자(51`대구성명라이온스클럽 회장) 씨의 115m 홀인원 전설 이야기다. 올해 ... [2016.11.03]

"어~~~, 저것 봐라. 공이 홀컵으로 바로 굴러 들어간다." 평균타수 92타인 권우식(54`참마음식품 대표) 씨는 골프 10년 차에 꿈에 그리던 홀인원의 감격을 맛봤다. 좋... [2016.10.06]

이번 주는 골프 경력 15년 차의 아마추어 골퍼 권오복(53`㈜진명I&C 대표이사) 씨의 홀인원 이야기다. 2013년 5월 17일 구미CC 청룡코스 5번홀(파3)에서 '원샷 원킬'이... [2016.09.29]

"2016년 9월 7일은 내 평생 잊지 못할 횡재수의 날입니다." 따끈한 홀인원 제보가 들어왔다. 추석 전인 이달 7일에 한 홀인원이다. 주인공은 '㈜참다운 푸드'라는 육가... [2016.09.22]

지인으로부터 따끈따끈한 홀인원 제보가 들어왔다. '열체모'(열정적인 체육인들의 모임) 고문으로 있는 치과의사이자 스포츠 마니아 권태익 로하스 치과 원장이 골프 인생 19년 ... [2016.07.14]

주니어골프 유망주 김지연 양 악천후 속 승부 가른 18번 홀 '3m 퍼팅' 주니어골퍼 김지연(영신중 1년) 양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골프를 시작한 3년 차 꿈나무다.... [2016.07.07]

"해 코스 1번 홀 파5, 세컨샷 공이 그린에 없어 주변에서 벌타 처리 후 치려는 순간 캐디가 핀을 뽑으며 '알바트로스다'." 딱 1년 전이다. 보기 플레이어(85∼90타)보다는 ... [2016.06.23]

"야구 지망생에서 골프로 전향했지만 아쉽게 프로 정회원의 꿈은 못 이뤘어요. 아쉽게 떨어진 것이 제 인생의 큰 교훈을 줬어요." 올해로 골프경력 15년 차 이승호 씨는 다른 ... [2016.06.16]

경북 상주가 고향인 정재국 프로는 홀인원을 무려 6번이나 했다. 하지만 프로 골퍼로서 6번의 홀인원보다는 아들이 대를 이어 프로 골퍼가 된 것을 더 큰 인생의 대박 사건으로 ... [2016.06.09]

"참 신기하죠. 연습 때는 계속 실패했는데, 실전에선 잘해요." 올해 2월 대구대 골프산업학과를 졸업하고, 골프 관련 취업을 준비 중인 아마추어 골퍼 금계현(24) 씨는 지난... [2016.06.02]

"공동 20위 3명이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KPGA 프로 719번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대구 출신의 김형식(31) 프로는 2006년 8월 KPGA 정회원 테스트 대회에서 20위... [2016.05.26]

'엠스클럽 챔피언 코스 3번 홀(2015년 5월 29일), 청도 그레이스CC 레이크 코스 8번 홀(2015년 7월 6일), 휴그린 골프클럽 아웃코스 7번 홀(2016년 3월 25일).' ... [2016.04.07]

아마추어 골퍼이자 현재는 골프장 관리직으로 있는 이병주 씨는 홀인원은 아직 한 번도 못해봤지만, 첫 싱글 달성과 꿈의 골프장으로 불리는 미국 서부 해안의 '페블비치CC' 라... [2016.03.31]

사업가이자 아마추어 골퍼인 강정훈 씨는 이달 16일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김천 베네치아CC & 리조트 다빈치 코스 8번홀 90m 파3 홀에서 타이틀리스트 52도 웨지... [2016.03.24]

이현우 프로(대구CC 팀빅터스 골프아카데미 소속)는 골프 입문 8개월 만에 해외 전지훈련에서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태국 칸차나부리 미션힐스 골프클럽 6번홀 파3에서 였다.... [2016.03.17]

기자와 함께 동반 라운딩도 해봤던 동갑내기 친구 이야기다. 그 친구로부터 일전에 "홀인원을 2번이나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어, 이번 코너에 딱 맞는 대박사건이라 소개... [2016.03.03]

"KPGA 338번 정회원이 되어, 얼마나 영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프로골퍼 이문현. 2012년부터 4년간 KPGA(한국프로골프협회)의 대구경북지역인 8지역장을 역임하며 ... [2016.02.25]

"공의 방향성이 좋아서 그럴까요? 불과 2년 안에 홀인원의 행운을 3번이나 맛봤어요." 자칭`타칭 '행운의 여인'으로 불리는 김말순(53) 씨의 사연은 한 지인으로부터 출발...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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