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매일신문 페이스북 바로가기 매일신문 트위터 바로가기 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사업제휴
2018년 04월 23일(월) ㅣ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장소연, 손예진 향한 거침없는 직언으로 리얼 베프 인증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밴드로 기사보내기
2018-03-30 23:19:54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사진.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캡처
배우 장소연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방송 1회 만에 케미王으로 등극했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1회에서는 서경선(장소연 분)이 등장과 동시에 윤진아(손예진 분)와의 절친 케미는 물론, 서준희(정해인 분)와의 남매 케미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케미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서경선은 이규민(오륭 분)과의 이별로 힘들어하는 윤진아에게 진짜 친구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직언 폭격, “’헤어지자. 어 그러자’ 어쩜 그러고 오냐. 나 같으면 곤약 소리 동시에 바로 싸대기 나갔다”며 속상한 마음을 대신했다. 이어 우울해하는 윤진아를 위해 길거리에서 ‘하하하쏭’을 열창하며 위로 해주는가 하면, SNS를 서치해 이규민의 양다리를 밝혀내는 등 없어서는 안될 존재감을 뽐냈다.

여기에 이규민을 만나러 가는 윤진아에게 “운명은 개척하는 거다. 네 인생, 네가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로 달라질 수 있어. 그러니까 잘하라고. 나 너 힘든 거 못 봐. 알지?”라며 든든한 지원군의 면모를 보인 서경선. 이는 이들 우정의 결이 위로부터, 키다리 아저씨, 바람막이와 같이 다양하다는 것을 드러내며 기쁠 때나 슬플 때, 가장 힘이 되는 존재인 서경선과 윤진아가 앞으로 어떤 우정을 쌓아갈지 기대케 만들었다.  

한편,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를 담은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instar@msnet.co.kr
매일신문 페이스북 / 온라인 기사, 광고, 사업 문의 imaeil@msnet.co.kr ⓒ매일신문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기사 더 보기 [more]   
 ·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차진 경상도 사투리 구사 색다른 매력 발산 예고 2018-04-23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가슴 시린 이별앓이 예고! 가혹한 운명의 진실은? 2018-04-23
 · 한예슬 의료사고, 지방종 제거수술 부작용 심각…이지현 교수 "과실 인정" 2018-04-23
 · 자이언트핑크 "말주변 없는 육지담, 오해나 와전 걱정스러워" 2018-04-23
 · '부잣집 아들' 이규한, 슬픈 가족사와 순애보 '안방극장 눈물로 적셨다' 2018-04-23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댓글이용안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속한 표현, 욕설, 특정인에 대한 비방, 상업적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2018 전국 재난안전 수기 공모
기자와 함께, 아이비리그 대학·기관 탐방
제5회 나라사랑 청소년 문예대전
'택배대란' 다산신도시, 무산된 '실..
2년새 '360억→594억' 송원주차장 땅..
여론조사 응답중 전화 돌연 끊겨…한..
인천 서구 가좌동 또 화재, 도색공장..
근로자 휴가비 20만원 지원, 최종 신..
포항 마을 행사 음식에 농약 넣어…6..
조현아·현민 자매 한진그룹 경영 물..
상주시장 선거용 오찬 모임 '들통'
문경시장 후보 고윤환, 구미시장 이..
與 대구시장 후보에 임대윤…결선투..
'단지 바로 앞 보육·교육시설' 연경...
SM우방이 4월 중 ‘연...
[부동산 돋보기] 쏟아지는 규제 속 부...
"나홀로족 소득에 비해 좁거나 비싼...
3월 대구 민간아파트 분양가 3.3㎡당 1...
[대구경북 관심 물건]
[알쏭달쏭 생활법률 상식] 아파트 허위...
건설업체들이 아파트...
합성향료·색소·팜유 '3無 젤라또'
[노꽁의 서랍속 이야기] 고운 말은 고...
계룡건설 등 ‘민간임대 아파트’ 남은...
생활인프라를 한걸음에.. ‘제주연동...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 쟁점
지난 11일 교육부가...
대입 개편 특위 이달 말까지 구성
[입시 프리즘] 대입제도의 혼란과 본질
[학부모 교육] 학교 믿고 교사 열정에...
기업 채용설명회, 대학 캠퍼스서 SNS로...
여행과 역사를 한 번에! 칠곡보 올레길
주말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장 정보(4월 20·21·22일)
무기질·비타민 듬뿍, 봄 샐러드 한 그릇
채소 코너에 봄나물들..
당질 제한을 통한 당뇨밥상
제철 해산물 밥상
[골프에티켓] 골프매너는 그 사람의 품...
30여 년 전 내가 처음...
[금주의 골프장] 중국 단동 오룡국제GC
그린피 할인정보
[골프 인문학] 실력의 원천 '기본기'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m영상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교육
사람들
재테크
부동산
건강
라이프

매일희평
경북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연예
사설
칼럼
시각과전망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지금이순간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독자위원회 I 매일신문 CI I 청소년 보호정책 I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경북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568 알리안츠생명빌딩 6층 (우 36674) : TEL : (054) 855-1700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이상택  편집인 : 이상택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