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매일신문 페이스북 바로가기 매일신문 트위터 바로가기 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사업제휴
2017년 12월 17일(일) ㅣ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카드 출시
안희정·이재명, 아들·부인 통해 文 지원 사격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밴드로 기사보내기
2017-04-21 00:05:01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현역 단체장 족쇄 '우회' 돌파…安, 장남 선대위 파견 유세 활동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경선에서 낙선한 뒤 현역 단체장이라는 점 때문에 문재인 후보를 돕지 못하는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가족들을 동원한 우회 지원책을 활용하고 있다.

안 지사는 장남을 문 후보 선대위에 파견했다.

아들 정균 씨는 청년팀원 3명과 함께 선대위에 합류, 유세현장에서 함께 율동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문 후보를 돕고 있다.

최근에는 별도의 자료를 내고 “나 안정균은 안희정 충남지사, 제 아버지의 아들이고 애당심 깊은 민주당의 당원”이라며 “사람들이 '기승전-민주주의'라고들 하시는데 아버지는 민주주의에서 경쟁 이후에 당연히 힘이 한데로 합쳐지는 것이라고 가르쳐주셨고, 저도 후보를 당의 대표선수로서 자연스럽게 지지하기로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 속상하고 슬픈 순간이 있었으나 경쟁이 끝난 이후에 당이 결정한 문 후보에게 모든 힘을 실어주는 것이 맞다”며 “더 이상 우리가 슬픔과 분노와 미움으로 뒤돌아 서있고 갈라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중요한 순간 정권교체를 위해 지지자들이 힘을 합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도 부인인 김혜경 씨를 호남으로 파견해 ‘호남 맞며느리’를 자부하는 문 후보 부인 김정숙 씨 지원 사격에 나섰다.

예비후보 경선에서 한 달 이상을 호남에서 숙식한 바 있는 김 씨는 지난주부터 김정숙 씨와 호남에 상주하면서 배식 봉사, 경로당 방문 등 노인층 공략에 적극 나섰다.

이 시장 부인인 김 씨를 두고 선대위 측은 “꾸준한 ‘호남 사랑’에 지역 어르신들은 ‘한 번 오고 말 줄 알았는데 계속 찾아오니 진심이 느껴진다’며 가는 곳마다 김 씨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전 기자 mikypark@msnet.co.kr
매일신문 페이스북 / 온라인 기사, 광고, 사업 문의 imaeil@msnet.co.kr ⓒ매일신문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 제19대 대통령선거> 관련기사 더 보기 [more]   
 · 정의당 의원 한 명당 33만표…심상정, 의석수 대비 최대 승자 2017-05-11
 · 문재인 19대 대통령 당선 "국민 모두의 통합 대통령 되겠다" 2017-05-10
 · 과반 득표 실패, 2위 洪에 300만표 차 승리 2017-05-10
 · '더문캠' 공식 인사 430명…'대구의 딸' 추미애 선대위 이끌어 2017-05-10
 · 민주당 얼싸안고 눈물…洪·安 "결과 겸허히 받아들인다" 2017-05-10
  <정치> 기사 더 보기 [more]   
 · 서청원·유기준·배덕광·엄용수 한국당 당협위원장 탈락 2017-12-17
 · 中언론, 文대통령 충칭 방문 주목…환구시보 1면 전체 보도 2017-12-16
 · 문 대통령·천민얼, 충칭 '광복군 총사령부 유적지 복원' 합의 2017-12-16
 · 마지막 임정청사 찾은 문 대통령…김구 선생 흉상에 헌화·묵념 2017-12-16
 · 문 대통령 '경제회복 요청'에 中 화답…사드보복 철회 '공식화' 2017-12-16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댓글이용안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속한 표현, 욕설, 특정인에 대한 비방, 상업적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2018 대구·경북 신년교례회 참가 접수
2017 다문화 가정 사랑의 책보내기
[서버작업] 홈페이지 이용 제한 안내
연경지구 내 첫 민간분양…동화천 눈앞...
생활 속에서 자연의...
내년부터 재개발 정비구역서 지역주택...
5채 이상 '대구 초 다주택자' 수성구 2...
[경매 프리즘] 압류와 가압류
대구경북 관심 물건
[생활팁] 외출시 보일러 끄지 마세요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
[책] 내방가사 현장연구
[내가 읽은 책] 글자가 악보가 되다
[책 CHECK] 집으로 가는 길
[운세] 12월16~22일 (음력 10월29일~11...
지능이 높아야만 공부 잘해? “자존감...
과거 학습부진은 단순...
정시 군별 모집단위 변화 있는지 우선...
[입시 프리즘] 고교학점제, 학생들이...
Q.[국어] 교과 수업 활동에 잘 참여하...
Q.[영어]앞으로 수능 대비 공부를 어떻...
주말 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장 정보(12월 15~17일)
[조용필의 자동차로 떠나는 세계여행] ⑤ 세 번째 찾은 러시아
[맛있는 레시피] 와인상 차림
긴 추석 연휴가 끝나..
억지로 굶고 운동하지 않아도 살이...
우리 가족 입맛 사로잡는 가을김치
[골프 인문학] <5>'겨울 골프 대처법'
겨울철 골프의 특징은...
[금주의 골프장] 중국 포이즌CC
스크린골프장 가전제품 리모컨 하나로...
그린피 할인 정보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m영상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교육
사람들
재테크
부동산
건강
라이프

매일희평
경북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연예
사설
칼럼
시각과전망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지금이순간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독자위원회 I 매일신문 CI I 청소년 보호정책 I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경북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568 알리안츠생명빌딩 6층 (우 36674) : TEL : (054) 855-1700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여창환  편집인 : 여창환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