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매일신문 페이스북 바로가기 매일신문 트위터 바로가기 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사업제휴
2018년 05월 27일(일) ㅣ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카드 출시
미국도 51도?…지구촌 곳곳 때 이른 폭염으로 몸살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밴드로 기사보내기
2017-06-19 17:16:54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지구 곳곳에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최소 62명의 사망자를 낸 포르투갈 화재도 이상고온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이 발화 원인으로 추정하는 '마른 뇌우'는 기온은 높고 건조한 환경에서 주로 일어난다는 점에서다.

천둥과 번개를 일으키는 마른 뇌우는 고온으로 물이 땅에 닿기도 전에 증발해버리는 건조한 환경에서 번개가 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미국 서부지역에서 자주 나타나며 야생에서 일어나는 화재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손꼽힌다.

포르투갈은 최근 기온이 섭씨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날 대형화재가 발생한 레이히아주 페드호가우 그한데 지역 외에 다른 3곳에서도 화재가 일어났다.

미국에서도 폭염으로 기상청이 폭염 경보까지 발령했다.

미 캘리포니아주 중부 베이커스필드와 프레즈노, 새크라멘토 등은 지난 주말 최고 기온이 38도를 웃돌았으며 애리조나주 피닉스는 18~21일 사이 최고 화씨 120도(섭씨 49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애리조나 남부와 캘리포니아 중부 등지에 폭염 경보를 발령하고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삼갈 것을 당부했다.

또 미 아메리칸항공은 폭염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19∼21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카이하버 국제공항에 출발`도착하는 항공편의 이용을 피해줄 것을 승객들에게 권고했다.

가뜩이나 더운 중동에선 기온이 최근 사흘 연속 섭씨 50도를 넘기며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 기상센터에 따르면 지난 15일 아부다비 부근 리와 사막 마디나트 자예다트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50.8도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낮과 17일에는 리와 사막 메자이라 지역의 기온이 각각 51.5도, 50.5도까지 치솟았다. 연합뉴스

 

  <국제> 기사 더 보기 [more]   
 · '미투' 파문 올해 연기된 노벨문학상, 내년도 '불투명' 2018-05-26
 · 김정은, 조선총련에 정세변화 속 北입장 선전 주문 2018-05-26
 · "미국측 선발대 30명, 여전히 주말 싱가포르 출발 위해 대기" 2018-05-26
 · 백악관 "6·12 북미정상회담 열린다면 우린 준비돼 있을 것" 2018-05-26
 · '끈' 놓지 않은 트럼프…"북미회담 예정대로 열릴 수도" 언급 촉각 2018-05-25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댓글이용안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속한 표현, 욕설, 특정인에 대한 비방, 상업적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제27회 每日학생미술대전 결과발표
제4회 每日 시니어 문학상 작품공모
2018 매일보훈대상 수상후보 공모
제5회 나라사랑 청소년 문예대전
[TV영화를 보자] EBS1 세계의 명화 ..
북미 정상회담 무산, 남북 경협주 내..
민주당, 김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
6·13 지방선거 대구경북 후보자 등..
'젠더 이슈'가 현실 정치에서 주변부..
이철우 한국당 경북지사 후보 "통합..
한국당 공천 후유증, 무소속 연대로 ..
[재미로 보는 운세] 2018년 5월26일~..
대구시장 후보 3명, 경북지사 4명 최..
빈집은 텃밭, 골목길엔 CCTV·소화전..
아파트값, 대구 수성구>부산 해운대구
대구 수성구 아파트값...
이마트 시지점 '오피스텔' 난개발 논...
[경매 프리즘] 입찰 전 확인해야 할 사...
아파트 갭투자 주의해야 할 점
[대구경북 관심물건]
[생활팁] 과일 종류별 보관법
건강한 식생활의 필수...
가정에서 아낀 전기, 현금·통신비로...
대구시내버스 연료절감 장치 단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해외브랜드 할인...
[운세] 5월26일~6월1일 (음력4월12일~1...
[매일신문] 2022 대입 개편안 설문조사
교육부는 지난달 현재...
경북대 입학생 대구캠퍼스 4년간 분석
[입시 프리즘] 학생부종합전형, 대학에...
대구지역 학부모들 "학종 시스템 개선...
[우리 학교 진로진학 비결은?] 대구 포...
주말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장 정보(5월 25·26·27일)
[흥] 울산서 즐기는 ‘장미의 향연’
[추억의 요리 산책] 장아찌
도시락을 싸가지고 학..
당질 제한을 통한 당뇨밥상
제철 해산물 밥상
[골프에티켓] 조심해야 할 무의식적 행...
정신분석학자 프로이...
[금주의 골프장] 중국 진타이 롱위 하...
그린피 할인정보
‘드림투어 여왕’ 인주연, KLPGA투어...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m영상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교육
사람들
재테크
부동산
건강
라이프

매일희평
경북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연예
사설
칼럼
시각과전망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지금이순간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독자위원회 I 매일신문 CI I 청소년 보호정책 I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경북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568 알리안츠생명빌딩 6층 (우 36674) : TEL : (054) 855-1700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이상택  편집인 : 이상택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