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매일신문 페이스북 바로가기 매일신문 트위터 바로가기 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사업제휴
2018년 02월 24일(토) ㅣ
송도 수혜효과 투자자 몰려…송도 다인로얄팰리스 돋보여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밴드로 기사보내기
2017-09-11 11:01:12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부동산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투자자들이 오피스 상품을 선택할 때 오피스가 자리하는 해당 지역의 가치를 중시한다. 더불어 예정된 호재 등 개발에 따른 수혜효과를 볼 수 있는 입지를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나날이 개선되는 인프라와 배후수요 등을 꼼꼼하게 체크했을 때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최근 투자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하는 대표적인 곳은 송도국제신도시를 꼽을 수 있다.

교통망 확충, 산업단지 조성 등의 개발호재가 가득한 송도국제신도시는 동북아 비즈니스의 허브로서 뛰어난 미래가치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이런 송도신도시 내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가 자리할 예정이라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미 오픈 한 홍보관에는 연일 북새통을 이룰 만큼 많은 투자자들의 발 길이 이어져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조성되는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의 규모는 지하 5층~지상 39층이며 근린생활시설 약 193실, 오피스 약 1334실, 오피스텔 387실로 지어진다.

일대에는 송도IBS타워,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핵심시설이 집중돼 있어 투자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더불어삼성바이오로직스 제4, 5공장 확장설립 예정, 인천신항, 동북아무역센터, 골든하버아암물류단지 등을 통해 고용창출은 물론 송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입지로탄탄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실제로 단지는 송도국제도시의 11만 7천여 인구와 33%에 달하는 인구증가율 그리고 지속되는 인구유입까지확보할 것으로 예상돼 공실 우려 없는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로써 전국 각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같은 임대수요뿐 아니라 오는 2019년에는 지역의 거점 의료타운으로서 역할이 기대되는 4개의 전문병원과 1개의 종합병원 등으로 이뤄진 전문병원 복합단지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수요자와 투자자들은 부동산 규제와 관련해 정확한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다”며 “강력한 부동산대책 속에서 오히려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지역의 오피스텔을 찾아보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도국제신도시는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불어 글로벌한 경영환경과 완벽한 정주여건을 갖춘 입지에 자리한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 오피스 역시 섹션오피스로서 다양한 활용성을 갖추고 있다. 투자자와 수요자가 동시에 몰리고 있는 단지는 사업체의 특성에 따라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현재 인천 송도는 정부주도로 조성된 경제자유구역 국제도시로, 총 3단계로 계획된 개발사업 중 2014년 이미 2단계를 완료한 상태고 2020년 완료 예정된 3단계 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 교통망 확충은 물론 바이오산업단지 개발, 대형 복합쇼핑몰 입점 등 대규모 중심 생활권이 예정된 지역이다.

주요도로는 제3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있고 단지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통환경이 형성된 점도 빼 놓을 수 없다.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송도-계양) 접근이 5분내로 가능한 교통망이 구축돼 있다.

여기에 2021년 개통이 예정된 인천발 KTX와 2023년 예정인 송도-청량리 광역급행열차(GTX) 개통 등이 이뤄지게 되면 서울은 물론 수도권 등 인근 지역의 진출입이 한 층 더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센트럴파크역역세권에 위치해 광역교통망 외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미 인천대교를 통하면 인천공항까지 3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한편,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8-1번지에 마련돼 있다. 방문 전 사전 연락을 하면 보다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뉴미디어부
매일신문 페이스북 / 온라인 기사, 광고, 사업 문의 imaeil@msnet.co.kr ⓒ매일신문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라이프> 기사 더 보기 [more]   
 · [알쏭달쏭 생활법률 상식] 아파트 단지 내 도로서 교통사고가 난 경우 2018-02-24
 · [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2018년 2월 24~2일(음력 1월 9~15일) 2018-02-24
 · [노꽁의 서랍속 이야기] 채우기만 하면 넘어져요 2018-02-24
 · 대구웨딩박람회 '거기서 나랑 결혼할래?' 이벤트…24,25일 대구 엑스코서 2018-02-23
 · “올인빌 시대가 왔다” 집 근처에서 누리는 '광주초월 쌍용 예가’ 주목 2018-02-23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댓글이용안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속한 표현, 욕설, 특정인에 대한 비방, 상업적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제16회 영주 소백산 마라톤대회
제10회 서상돈賞 수상후보자 공모
제24회 늘푸름환경대상 후보를 찾습니다!
제62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
조재현도 성추문 휩싸여, 배우 최율 ..
이승훈·김보름 매스스타트 초대 황..
[地選 도지사 출마예정자 24시] 박명..
[속보] 여자 컬링 일본과 10엔드 7대..
'차세대 퀸' 최다빈, '막내' 김하늘,..
영미영미영미가 누구냐고~Yo…매일신..
여자컬링 '안경선배' 안경은 '메이드..
이낙연 총리 대구 혁신도시 방문…"..
[이사강의 LIKE A MOVIE] 셰이프 오..
[채널] 가수 윤상의 시선으로 맛보고..
아파트값 대구는 상승세, 경북은 침체...
대구 4분기 상승률 0....
대구 아파트 분양가 3.3㎡당 1,182만원
수성구 범어동에 또 하나의 메디타워...
집주인 동의 절차 없애자 전세금보장보...
[대구경북 관심 물건]
영미영미영미가 누구냐고~Yo…매일신문...
우리나라 여자 컬링...
경산 반룡사 화문면석 부재 道 문화재...
성주참외, 위조방지라벨 내달 부착
"전기차 구매신청하세요"
"보건소에서 심폐소생술 배우세요"
대구 근대역사 녹아있는 골목길 누비며...
해설사 설명 곁들인...
근대골목 체험학습 접수-28일까지
[입시프리즘] 수시모집 늘어나는 2019...
계명대, 해외 국가대표들 전지훈련지로...
대구보건대, 진로지원프로그램 '잡팜...
[김동영의 자전거로 떠나는 일본 여행] ⑦2018 오키나와 센추리런 대회
주말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장 정보(2월 23~25일)
윤식당 인기 메뉴 '호떡' 집에서 만들어볼..
밀가루와 물, 이스트,..
당질 제한을 통한 당뇨밥상
제철 해산물 밥상
골프+게이트볼 섞은 '그라운드골프'...
한겨울인데도 2일 칠...
그린피 할인 정보
이승현, 미즈노와 계약…최경주, 모든...
[골프 인문학] <6>'홀인원 이야기'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m영상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교육
사람들
재테크
부동산
건강
라이프

매일희평
경북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연예
사설
칼럼
시각과전망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지금이순간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독자위원회 I 매일신문 CI I 청소년 보호정책 I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경북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568 알리안츠생명빌딩 6층 (우 36674) : TEL : (054) 855-1700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이상택  편집인 : 이상택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