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매일신문 페이스북 바로가기 매일신문 트위터 바로가기 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사업제휴
2017년 11월 25일(토) ㅣ
19연승 달리는 클리블랜드, 10연패 빠져버린 LA다저스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밴드로 기사보내기
2017-09-12 17:48:16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美 MLB 가장 대비되는 두 팀 화제
요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최고의 화제팀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다. 클리블랜드는 거침없이 19연승을 달려서, 다저스는 속절없이 10연패에 빠져서다.

12일(한국시각)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클리블랜드는 이번 주 MLB 역대 최다 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 무승부를 뺀 이 부문 MLB 기록은 1935년 시카고 컵스의 21연승이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2002년 20연승을 달려 2위에 자리했다. 클리블랜드는 이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11대0으로 완파하고 19연승을 내달려 뉴욕 양키스(1947년)와 더불어 역대 최다 연승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클리블랜드는 전날까지 연승 기간 팀 타율 0.309의 화끈한 타력을 선사했다. 홈런은 37개를 날렸고 121득점으로 경기당 평균 7점에 가까운 득점력을 뽐냈다. 팀 평균자책점은 1.78로 철벽에 가까웠다. 극강의 공수 조화가 연승행진으로 이어졌다. 19연승 경기에서 132점을 득점하고 32점만 실점해 득실점 차가 '+100'에 달했다. 6차례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고 6번 상대팀을 영봉으로 묶었다.

이에 반해 다저스는 최악의 '널뛰기'로 위기를 자초했다. 이달 초만 해도 정규리그 112승을 거둘 페이스였지만, 25년 만에 10연패 수렁에 빠져 팀 운영에 빨간 불이 켜졌다. 통계회사인 엘리어스 스포츠뷰로에 따르면, 다저스는 한 시즌에 15승 1패와 1승 15패를 동시에 경험한 최초의 팀이 됐다.

다저스는 밀워키 브루어스에 0대3으로 패한 지난달 27일 이래 16경기에서 1승 15패로 처참하게 무너졌다.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가 등판해 1대0으로 이긴 지난 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가 유일하게 웃은 날이었다.

뉴욕타임스는 한 계산법에 따르면, 다저스처럼 승률 0.643을 올린 팀이 10연패에 빠질 확률은 '1%의 ⅓'로 아주 낮다고 강조했다. 이 신문은 엘리어스 스포츠뷰로의 통계를 인용해 정규리그에서 10연패를 당한 팀이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소개했다. 정규리그에서 9연패를 당한 뉴욕 양키스가 1953년 월드시리즈에서 샴페인을 터뜨린 게 최다 연패팀의 우승 사례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 더 보기 [more]   
 · 상주, 비기기만 해도 '새 역사' 2017-11-25
 · 대구FC 김선민 결혼해요 2017-11-25
 · 삼성 선수 20명 경북기계공고 벽화 그리기 2017-11-25
 · 황희찬, 잘츠부르크와 2021년까지 재계약…"헌신하겠다" 2017-11-24
 · 프로야구선수협, 유소년 선수·학부모 상대 야구클리닉 2017-11-24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댓글이용안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속한 표현, 욕설, 특정인에 대한 비방, 상업적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2017 전국 다문화가족 생활수기공모 발표
2018 매일신춘문예 작품 공모
제15회 每日新聞 광고대상 수상자 발표
매일서예문인화대전 입상자 발표
2017 다문화 가정 사랑의 책보내기
대구경북 현안 文정부 손 놨나
정밀조사 끝날 때까지 지열발전소 공..
[안 풀리는 대구경북 갈등 현안] 문..
롯데몰대구 건립 대구시 심의 통과
[채널]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
차세대 완성차·자율주행 기술에 쏠..
SK건설 또 재산권 침해 논란
[새 도읍 발판 삼아 약진하는 경북] ..
현대 "전기차 시장성 낮다" 르노 삼..
경산서 2천년전 최고위급 목관묘 발..
광장코아 15층, 복합상가로 재건축
30년 동안 대구 두류...
30년 이상 '장기 공공임대' 늘린다
범어동 아파트 사업, 초교 과밀화로 제...
대구 7개 구·군 분양권 전매 6개월간...
[부동산 돋보기] 임대차 계약서 재작성...
[생활 팁] 향이 강한 화장품, 벌떼의...
전국을 알록달록하게...
[내가 읽은 책] 뇌를 알면 감정이 보인...
[책 CHECK] 이해하기
[반갑다 새책] 조선 이전 대구지역 고...
[운세] 11월 18~24일(음력 10월 1~7일)
수능 다시 D-3 준비는 어떻게
수능 시곗바늘이 1주...
[입시 프리즘] 좋은 학교 생활기록부를...
효성여고 '학종 경쟁력' 주목…대구 10...
Q.[수학] 수능 D-3 마무리 공부 어떻게...
Q.[영어] '빈칸 추론' 문제 나오면 어...
주말 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장 정보(11월 24~26일)
[흥] ‘가장 한국적인 길’ 안동 선비순례길
[맛있는 레시피] 와인상 차림
긴 추석 연휴가 끝나..
억지로 굶고 운동하지 않아도 살이...
우리 가족 입맛 사로잡는 가을김치
[골프 인문학]<4>티칭프로의 자기 고백
'고백은 자가 비평에...
[금주의 골프장] 하이난섬 블루베이CC
245야드 쑥쑥 넘겨야 KLPGA 우승권 주...
그린피 할인 정보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m영상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교육
사람들
재테크
부동산
건강
라이프

매일희평
경북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연예
사설
칼럼
시각과전망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지금이순간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독자위원회 I 매일신문 CI I 청소년 보호정책 I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경북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568 알리안츠생명빌딩 6층 (우 36674) : TEL : (054) 855-1700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여창환  편집인 : 여창환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