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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중대형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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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7:29:54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같은 값이면 넓은 집으로”

전용 84㎡에 이어 전용 101∙117㎡ 536세대도 일반분양에 돌입

평균 분양가 1,150만원(3.3㎡당)… 전용 101∙117㎡ 4.4억원부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임대계약이 완료되는 5월부터 바로 입주 가능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우수한 학군, 풍부한 생활인프라 갖춰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김포시 풍무5지구에 공급한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으로 빠르게 아파트 계약을 진행 중이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이하 김포 유로메트로)는 지난 4년간 전세와 반전세로 진행한 단지로서 김포 지역의 고급아파트 수요가 늘어나면서 최근 일반분양으로 전환했다. 지난 10월부터 전용 84㎡ 1,274세대를 먼저 일반 분양 전환하여 순조롭게 계약이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전용 101㎡, 117㎡ 중대형 536세대를 분양한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평균 분양가를 3.3㎡당 1,150만원으로 책정했다. 전용 101㎡은 분양가 4억 3,800만원부터, 전용 117㎡은 5억 760만원부터 시작한다. 인근 중대형 아파트와 비교할 때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를 많이 고려하는 젊은 가족들에게 인기가 많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2018년 5월말 임대계약이 만료되는 세대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중도금 부담도 없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10% 계약금을 지불한 후 나머지 잔금은 입주 시 납부하면 된다. 김포는 부동산 대책 제외지역으로 계약 후 전매거래도 즉시 가능하다.

김포 유로메트로가 위치한 풍무도시개발 구역은 김포 내 도시개발구역 중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구역으로 통한다. 서울 마곡지구까지 직선거리로 8.7km에 불과해 10분대면 이동할 수 있고, 여의도역까지는 18.5km로 20분대면 도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내년 11월에 개통예정인 김포 도시철도 풍무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으로 서울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풍부한 교육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유현초∙ 풍무중이 단지 앞에 바로 위치하고 있으며, 김포시 명문학군인 풍무고를 비롯해 김포고, 사우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한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풍무 다목적체육관(수영장등), 풍무동 주민센터가 위치했으며, 차량 5분거리에 홈플러스와 CGV가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대형쇼핑몰 이마트 트레이더스 풍무점도 오픈(예정)을 앞두고 있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와 바로 옆에 위치한 풍무근린공원은 축구장 9배 크기로 조성된 공원으로 단지와 연계해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특히 단지 내 북유럽 스타일의 뛰어난 조경시설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디자인은 고급건축물 설계업체인 바세니안라고니사가 유럽풍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은 물론 조경, 중앙광장, 조형물 평면 등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대저택을 기본 컨셉트로 지어졌다. 광장의 주축을 따라 흐르는 수로 잔디마당 수목 등은 유럽의 평야 강 산 등을 연상시키도록 배치됐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풍무동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와 주거환경으로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은 단지”라며 “합리적인 분양가로 서울 강서지역 뿐 아니라 인근 경기도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어 중대형 세대 또한 무난하게 계약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3(고촌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인근)에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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