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매일신문 페이스북 바로가기 매일신문 트위터 바로가기 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사업제휴
2017년 11월 24일(금) ㅣ
GS건설 내년 2만여가구 공급…전체 건설사 중 1위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밴드로 기사보내기
2016-12-30 05:20:01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내년 아파트 일반분양 전망치…공공택지 분양 물량 줄어들고 대도시서 재개발·재건축 늘어
내년에 아파트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건설사는 GS건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017년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주상복합 포함`임대 제외)을 건설사별로 조사한 결과, GS건설이 20개 단지(1만9천808가구)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현대건설이 18개 단지(1만2천660가구)로 2위를, 현대산업개발이 17개 단지(1만2천412가구)로 3위에 랭크됐다.

4위는 17개 단지(1만1천805가구)를 분양하는 대우건설이 차지했다. 대림산업은 13개 단지(1만384가구)로 5위에 올랐다. 6∼10위는 ▷중흥건설(12개 단지, 9천976가구) ▷효성(10개 단지, 8천554가구) ▷롯데건설(12개 단지, 6천612가구) ▷포스코건설(11개 단지, 7천388가구) ▷동양건설산업(11개 단지, 6천981가구) 등으로 중견 건설사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대형 건설사 중 삼성물산은 내년에 6개 단지(3천361가구)에 그쳐 24위에 머물렀다. SK건설은 5개 단지( 1천895가구)로 34위에, 한화건설은 4개 단지(1천205가구) 공급으로 43위에 그쳤다.

닥터아파트 리서치팀 김수연 팀장은 "내년에는 공공택지 분양물량이 줄어든 반면 서울`부산 등 대도시의 재개발`재건축 분양물량이 크게 늘었다"며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2014년 이후 정비사업 수주를 많이 하는 건설사들이 내년 이후에도 분양물량 상위권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

임상준 기자
매일신문 페이스북 / 온라인 기사, 광고, 사업 문의 imaeil@msnet.co.kr ⓒ매일신문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부동산> 기사 더 보기 [more]   
 · 연경지구 내 첫 민간분양…동화천 눈앞에 2017-11-22
 · [경매 프리즘] 압류와 가압류 2017-11-22
 · 대구경북 관심 물건 2017-11-22
 · 내년부터 재개발 정비구역서 지역주택조합 추진하면 처벌 2017-11-22
 · 5채 이상 '대구 초 다주택자' 수성구 27% 2017-11-21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댓글이용안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속한 표현, 욕설, 특정인에 대한 비방, 상업적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2017 전국 다문화가족 생활수기공모 발표
2018 매일신춘문예 작품 공모
제15회 每日新聞 광고대상 수상자 발표
매일서예문인화대전 입상자 발표
제4회 나라사랑 청소년 문예대전
2017 다문화 가정 사랑의 책보내기
LG 손주인, 삼성으로 '컴백'
[르포] 달라진 동대구역 광장…넓고 ..
'달빛고속도로' 개명하게 됐다
50억 들고 나타난 대구 산타…우리텍..
소백산 비로봉 표지석에 '단양군' 새..
도심 10곳 나누너 특화 재생…'달빛..
주말 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 이전지는 어..
[수능] 국어 "지식 적용하는 사고력 ..
"겨울 왔다" 지리산에 올해 첫눈 쌓..
광장코아 15층, 복합상가로 재건축
30년 동안 대구 두류...
30년 이상 '장기 공공임대' 늘린다
범어동 아파트 사업, 초교 과밀화로 제...
대구 7개 구·군 분양권 전매 6개월간...
[부동산 돋보기] 임대차 계약서 재작성...
[생활 팁] 향이 강한 화장품, 벌떼의...
전국을 알록달록하게...
[내가 읽은 책] 뇌를 알면 감정이 보인...
[책 CHECK] 이해하기
[반갑다 새책] 조선 이전 대구지역 고...
[운세] 11월 18~24일(음력 10월 1~7일)
수능 다시 D-3 준비는 어떻게
수능 시곗바늘이 1주...
[입시 프리즘] 좋은 학교 생활기록부를...
효성여고 '학종 경쟁력' 주목…대구 10...
Q.[수학] 수능 D-3 마무리 공부 어떻게...
Q.[영어] '빈칸 추론' 문제 나오면 어...
주말 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장 정보(11월 24~26일)
[흥] ‘가장 한국적인 길’ 안동 선비순례길
[맛있는 레시피] 와인상 차림
긴 추석 연휴가 끝나..
억지로 굶고 운동하지 않아도 살이...
우리 가족 입맛 사로잡는 가을김치
[골프 인문학]<4>티칭프로의 자기 고백
'고백은 자가 비평에...
[금주의 골프장] 하이난섬 블루베이CC
245야드 쑥쑥 넘겨야 KLPGA 우승권 주...
그린피 할인 정보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m영상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교육
사람들
재테크
부동산
건강
라이프

매일희평
경북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연예
사설
칼럼
시각과전망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지금이순간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독자위원회 I 매일신문 CI I 청소년 보호정책 I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경북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568 알리안츠생명빌딩 6층 (우 36674) : TEL : (054) 855-1700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여창환  편집인 : 여창환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