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매일신문 페이스북 바로가기 매일신문 트위터 바로가기 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사업제휴
2017년 09월 23일(토) ㅣ
GS건설 내년 2만여가구 공급…전체 건설사 중 1위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밴드로 기사보내기
2016-12-30 05:20:01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내년 아파트 일반분양 전망치…공공택지 분양 물량 줄어들고 대도시서 재개발·재건축 늘어

내년에 아파트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건설사는 GS건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017년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주상복합 포함`임대 제외)을 건설사별로 조사한 결과, GS건설이 20개 단지(1만9천808가구)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현대건설이 18개 단지(1만2천660가구)로 2위를, 현대산업개발이 17개 단지(1만2천412가구)로 3위에 랭크됐다.

4위는 17개 단지(1만1천805가구)를 분양하는 대우건설이 차지했다. 대림산업은 13개 단지(1만384가구)로 5위에 올랐다. 6∼10위는 ▷중흥건설(12개 단지, 9천976가구) ▷효성(10개 단지, 8천554가구) ▷롯데건설(12개 단지, 6천612가구) ▷포스코건설(11개 단지, 7천388가구) ▷동양건설산업(11개 단지, 6천981가구) 등으로 중견 건설사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대형 건설사 중 삼성물산은 내년에 6개 단지(3천361가구)에 그쳐 24위에 머물렀다. SK건설은 5개 단지( 1천895가구)로 34위에, 한화건설은 4개 단지(1천205가구) 공급으로 43위에 그쳤다.

닥터아파트 리서치팀 김수연 팀장은 "내년에는 공공택지 분양물량이 줄어든 반면 서울`부산 등 대도시의 재개발`재건축 분양물량이 크게 늘었다"며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2014년 이후 정비사업 수주를 많이 하는 건설사들이 내년 이후에도 분양물량 상위권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

임상준 기자
매일신문 페이스북 / 온라인 기사, 광고, 사업 문의 imaeil@msnet.co.kr ⓒ매일신문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부동산> 기사 더 보기 [more]   
 · 수성구 아닌 북구서 최고경쟁률 518대1…청약시장 풍선효과? 2017-09-23
 · 대구 수성구, 청약통장 2년 돼야 1순위 2017-09-22
 · 재건축 아파트 10년 소유 1가구, 조합원 지위 양도 허용 2017-09-22
 · [부동산 돋보기] 토지 투자 틈새시장 공략 2017-09-22
 · [대구경북 관심 물건] 구미시 장천면 상림리 공장/청송군 파천면 옹점리 산61 2017-09-22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댓글이용안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속한 표현, 욕설, 특정인에 대한 비방, 상업적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김정은, 트럼프에 "사상 최고의 초강..
일주일에 경찰관 2명 순직한 포항남..
[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2017년 9월..
대구 수성구, 청약통장 2년 돼야 1순..
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로 승격 법안 ..
'車 없는' 신천동로, '록 스피릿' 반..
[정달해의 엔터 인사이트] 가상 결혼..
영천 '보현산댐 1,411m 짚와이어' 개..
[청라언덕] 대구에게 부산의 존재란?..
밤잠 쫓는 가을 모기, 작년보다 10배..
2017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제15회 每日新聞 광고대상 작품 공모
제26회 매일서예문인화대전
2017 전국다문화가족 생활수기공모
제1회 영호남청년문화예술박람회 수상
'신탁 방식' 재개발 바람불까
신탁회사가 재개발`재...
대구 수성구 아파트값 상승폭 줄었다
[부동산 법] 이혼 때 재산 분할 어떻게
대명3동 뉴타운 이달 조합원 분양
임대주택 4년→8년, 중도 장기 전환 가...
[알쏭달쏭 생활법률 상식] 명의신탁한...
A는 회사를 설립하면...
추석 차례상 비용…"전통시장 21만7천...
모처럼 지역 명절 경기 되살아나나…백...
고춧가루 52% ↑ 추석 대목 농축수산물...
[운세] 9월 23~29일(음력 8월 4~10일)
9월 모의평가로 본 향후 대비 방안
이번 시험 결과, 학생...
[입시 프리즘] 수업·교육과정·수능체...
대구경북 중하위권 대학 내년 신입생...
경북기계공고, 삼성전자 공채만 45명...
"대구국제고, 사배자·다문화 학생 50...
주말 나들이·축제·공연·전시·5일장 정보(9월 22~24일)
[新팔도유람 한국지방신문협회 공동기획] 세계 50대 트레킹 명소 울진 금강송 군락지
[친환경 밥상] 가을김치
무덥던 여름도 어느덧..
내 몸의 살과 '이별'하는 다이어트...
곤약멜론국수/ 열무김치 도토리묵 국...
[추천 골프장] 베트남 '달랏팰리스CC'
베트남 달랏팰리스CC...
"드라이버는 어음이고, 퍼트는 현찰이...
지역 대부분 골프장 추석 당일에만 휴...
스크린골프 '티업비전2' 홍보모델에 서...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m영상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교육
사람들
재테크
부동산
건강
라이프

매일희평
경북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연예
사설
칼럼
시각과전망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지금이순간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독자위원회 I 매일신문 CI I 청소년 보호정책 I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경북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568 알리안츠생명빌딩 6층 (우 36674) : TEL : (054) 855-1700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여창환  편집인 : 여창환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