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주간매일프리타임하이스터디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
2014년 10월 26일(일) ㅣ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2012.12.24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솔로대첩 마무리 오히려 쓸쓸함이 '두 배' …'나홀로집에'나 봐야지...
 
 
 
솔로대첩 마무리 오히려 쓸쓸함이 '두 배' …'나홀로집에'나 봐야지...(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솔로대첩 마무리 오히려 쓸쓸함이 '두 배' …'나홀로집에'나 봐야지...

'솔로대첩 마무리'

솔로대첩이 경찰 비둘기 남자들의 축제로 마무리 됐다.

2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공원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열린 대규모 미팅 이벤트 솔로대첩에는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약 7대 3정도로 나타났다.

경찰에 따르면 여의도공원 참여자는 약 1천여 명으로 남성은 700명, 여성은 300명 정도였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솔로대첩은 결국 남자 솔로들과 경찰, 그리고 비둘기들의 대치였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솔로대첩에 간 친구 제보에 의하면 현장에 가장 많은 것은 경찰, 두 번째는 비둘기, 세 번째는 남자, 네 번째는 기자, 다섯 번째는 상인, 여섯 번째는 자동차, 그리고 여자란다”라며 솔로대첩의 현장을 설명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솔로대첩 대 성공입니다. 경찰들 가장 많습니다. 거기에 대첩하는 남자들. 아무래도 경찰과 남자들의 대첩입니다. 비둘기가 관중입니다”라며 비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로대첩 현장에서는 1호 커플을 비롯해 몇몇 커플이 탄생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솔로대첩 1호 커플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커피를 마시고 영화를 보며 데이트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매일신문 공식트위터 @dgtwt / 온라인 기사, 광고, 사업 문의 imaeil@msnet.co.kr
ⓒ매일신문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2.12.24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댓글이용안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속한 표현, 욕설, 특정인에 대한 비방, 상업적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2014
행정산업정보박람회

[행정산업정보박람회] 대구광역시
[행정산업정보박람회] 경상북도
[행정산업정보박람회] 대구시교육청
[행정산업정보박람회] 경상북도교육청
인기 강사들이 추천하는 논술고사 `팁`
인기 강사들이 추..
수성구청 교육열…자유학기제 직업..
[느낌표] 그래도 힘들지?
[옛날 옛적에] 5년 뒤 달걀값은 얼마
[이름이 뭐니?] 쪽
성주군 민원봉사과 친절교육 일상화
성주군 민원봉사과가 친..
내년 국가직 공채 1 2개월 앞당겨
대구경북 공·사립 중등교사 655명 선발
[인사] 수성구청·경산시·영덕군
경산署 살인용의자 검거 경관 3명 표창
‘나의 독재자’ 배우 설경구
‘설송김’. 영화 좀..
[정민아의 스크린] 나를 찾아줘
[새 영화] 보이후드 / 레드카펫 / 다...
카렌족 깔리양의 풍경
꽃봉오리 같은 10대에 조혼..
카렌족 깔리양의 풍경
태국의 명절 '로이 끄라통'
올가을 감성 메이크업
건조함 속에 노화된..
안정된 골반과 고관절 만들기
달콤한 고구마 영양식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뉴스플러스
전체기사
사회
경제
부동산
정치
국제
문화
대구
경북
교육
사람들
건강
여성생활
보도자료
 
스포츠
연예
사설
칼럼
無名칼럼
낙동칼럼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I 개인정보취급방침 I Family Site :
본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700-715) : TEL : (053) 255-5001~7 서울지사 : (02) 733-0755~6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