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imaeil.com을 시작페이지로  주간매일프리타임하이스터디무지개세상광고구독안내
2014년 11월 01일(토) ㅣ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2013.02.18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킴카다시안 “‘레이 제이와 섹스 동영상 유출’로 난 스타가 됐다!”
 
 
 
킴카다시안 “‘레이 제이와 섹스 동영상 유출’로 난 스타가 됐다!”

킴카다시안 동영상 유출되자 하는 말이…‘충격’

킴 카다시안과 크리스 험프리스의 이혼 재판일정이 확정돼 이슈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섹스 동영상 유출과 관련해 언급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6월 미국 유명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전 남친 레이 제이와 찍었던 섹스 동영상이 유출에 대해 “동영상이 유출돼 스타가 됐다”고 발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킴 카다시안은 “동영상 덕분에 유명세를 타고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분명 잘못된 방식이었다”며 “사건이 발생한 이후 예전보다 10배 더 열심히 살겠다고 결심했다”고 전했다.

킴 카다시안은 “동영상 속 여자가 아닌 킴 카다시안이라는 내 진짜 모습을 대중에 보여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 2007년 킴 카다시안은 당시 연인과의 섹스비디오 유출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으며 지난해 11월 또 다시 동영상이 공개되며 배뇨흥분증으로 논란이 일었다.

현재 킴 카다시안은 유명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열애중 임신 소식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매일신문 공식트위터 @dgtwt / 온라인 기사, 광고, 사업 문의 imaeil@msnet.co.kr
ⓒ매일신문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2.18
RSS Twitter로 기사보내기 Facebook으로 기사보내기 Google bookmark로 기사보내기 NAVER Bookmark로 기사보내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목록
 
 
<댓글이용안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속한 표현, 욕설, 특정인에 대한 비방, 상업적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일찍 찾아온 추위…옷은 어떻게?
일찍 찾아온 추위…난방·전열기 관리
일찍 찾아온 추위…건강관리
사회복지사 꿈꾸는 결혼이주여성 이선혜..
허리 통증은 줄이고 아름다운 뒷모습 만..
일반고 경쟁력 향상 눈여겨볼 프로그램은?
일반고 경쟁력 향..
맡은 일을 잘하는 사람이 인재
["옛날 옛적에…"]세 가지 소원
평리중 장애학생 댄스경연 1위
[이름이 뭐니?] 일본목련
성주군 민원봉사과 친절교육 일상화
성주군 민원봉사과가 친..
내년 국가직 공채 1 2개월 앞당겨
대구경북 공·사립 중등교사 655명 선발
[인사] 경상북도·영천시·군위군
경산署 살인용의자 검거 경관 3명 표창
[새 영화] 내가 잠들기 전에/ 웨스턴 리벤지
◇‘내가 잠들기 전에..
지명으로 읽는 대중가요(2편)
가난한 들판에도 꽃은 핀다-베토벤 (...
카렌족의 상가(喪家) 풍경(1)
미얀마 사람들은 ‘우리’라는 말을..
카렌족 깔리양의 풍경
카렌족 깔리양의 풍경
귤칩·귤머핀·진피청잔멸치볶음
본격적인 귤 수확철이..
'거너실 흑태찜'…대한사진예술가협...
오피스 우먼, 동안 메이크업
매일신문 사이트맵
뉴스 스포츠·연예 사설·칼럼 주말을 함께 독자제보 게시판 포토갤러리 뉴스플러스
전체기사
사회
경제
부동산
정치
국제
문화
대구
경북
교육
사람들
건강
여성생활
보도자료
 
스포츠
연예
사설
칼럼
無名칼럼
낙동칼럼
주말섹션
가볼만한 곳
맛집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독자제보
독자카페
포토뉴스
이달의 독자사진
특종사진 갤러리
사진 공모전
네티즌 광장


회사소개 I 구독안내 I 광고안내 I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I I 개인정보취급방침 I Family Site :
본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700-715) : TEL : (053) 255-5001~7 서울지사 : (02) 733-0755~6
Copyright by 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