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이하 회사라 칭함)은 온라인상에서 각종 청소년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법률에 따라 19세미만의 청소년들이 유해정보에 접근할 수 없도록 청소년보호정책을 아래와 같이 마련, 시행하고 있습니다.


1. 청소년 보호 노력 및 업무담당자 교육시행

회사는 음란, 불법 등의 청소년 유해정보를 자체적으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히 제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보호 업무담당자를 지정, 청소년에게 유해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활동과 함께 담당자에 대한 청소년 보호교육을 실시합니다.

2. 유해정보로 인한 피해상담 및 고충처리

회사는 청소년 유해정보로 인한 피해상담 및 고충처리를 위한 전문인력을 배치, 피해상담과 함께 예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매일신문 이용자 분께서는 청소년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의 전화 또는 이메일로 피해상담 및 고충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3. 매일신문 청소년 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성명 : 김태형
- 소속 및 직책 : 편집국 뉴미디어정보관리부장
- 전화번호 : 053-251-1704
- e-mail : thkim21@msnet.co.kr

* 청소년 보호 담당자
- 성명 : 옥영훈
- 소속 및 직책 : 편집국 뉴미디어정보관리부 과장
- 전화번호 : 053-251-1767
- e-mail : yhok@ms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