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승홍 의원 區政 간담회

○…한나라당 백승홍 의원(중구)은 26일 오후 중구청 대강당에서 중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급 공무원과 시.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래시장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책 마련을 위한 구정 간담회를 가졌다.

◈국우터널 통행료 등 논의

○…한나라당 안택수 의원(대구북을)은 25일 문희갑 대구시장을 방문해 칠곡지역 현안문제인 국우터널 통행료 징수방법 개선과 제2팔달교 무료화 통행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안 의원은 "출퇴근 시간대에는 국우터널 통행료를 무료화하고 다른 시간대에는 요금을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제2팔달교는 개통부터 무료화 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의원 재선거 공천자 접수

○…한나라당 동구지구당(위원장 강신성일)은 25일 당직자 회의를 갖고 동구 제1선거구 시의원 재선거를 위한 후보자 공천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달 2일까지 대의원을 확정한 뒤 6일 공천희망자 접수를 받고 9일 경선을 통해 시의원 후보자를 결정키로 했다.

◈김현철씨 美 유학 계획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미국에서 1년과정으로 유학할 계획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상도동의 한 관계자는 "현철씨가 이번 가을학기부터 미국의 어스턴주립대학에서 공부할 계획"이라면서 "지난 17일 미국으로 출국한 것도 이 문제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철씨는 이미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밟았기 때문에 연구과정에 적을 두고 1년 정도 공부할 계획"이라면서 "김 전 대통령과 이미 상의해 결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 徐대표 내달 '민생투어'

○…민주당 서영훈(徐英勳) 대표가 5월에 민생의 현장을 찾아 전국을 도는 '민생투어'에 나선다.

서 대표는 5월초부터 16대 국회 원구성 준비가 본격화되는 5월20일께까지 제주를 포함한 전국의 민생현장을 방문, 서민들의 의견을 듣고 총선기간 당이 발표한 공약의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기로 한 것.

서 대표의 '민생투어'는 총선 이후 집권여당이 일시적인 무기력증에 빠졌다는 지적을 불식시키고, 원구성이 본격화되기까지의 공백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