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강당에도 盧 전대통령 분향소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사흘째인 25일 오전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가 차려진 경북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지사를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사흘째인 25일 오전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가 차려진 경북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지사를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경상북도가 25일 경북도청 강당에 마련한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에는 도내 각 기관단체장들의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9시쯤 김관용 도지사와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박진현 경북경찰청장, 홍광중 경북도교육위원회 의장, 한삼화 민주평통경북부의장 등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경북도 이두환 자치행정과장은 "장례기간 중 축제 등 행사가 예정되어 있거나 진행 중인 행사는 가급적 연기하거나 간소하게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