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호(57) 신임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공직생활 시작을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출발해 다시 기관장으로 돌아온 만큼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에게 위탁받은 국유림을 소중하게 관리, 녹색성장의 산림강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배 신임 청장은 성주 출신으로 경북고와 방송통신대 경영학과, 고려대 행정대학원 정책학과를 졸업하고 1976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그동안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장, 법무감사담당관, 국유림관리과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