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아파트 시장은 봄 이사시즌이 마무리되면서 거래량과 가격 약세가 커지고 있다. 아파트 매매시장은 지난 4주간 0.13%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전달(-0.10%)에 비해 낙폭이 뚜렷해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칠곡군이 -0.37%, 영주시 -0.28%, 경주시 -0.23%, 경산시 -0.14%, 포항시 -0.13%, 구미시 -0.12%의 변동률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전세시장도 최근 비수기를 맞아 수요가 줄면서 하락하고 있다.
전세시장은 -0.13%의 변동률을 기록, 전달(-0.05%)보다 하락세가 컸다. 입주 물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낙폭이 벌어지고 있는데 지역별로는 칠곡군 -0.76%, 영천시 -0.38%, 경주시 -0.29%, 포항시 -0.08%, 구미시 -0.07%, 경산시 -0.06%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가격이 떨어졌다.
최근 경북지역 아파트 시장은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매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한동안 약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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