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낭만닥터' 유연석·서현진 초밀착 치유 스킨십 '심장박동수 고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28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까칠한 수재의사 강동주(유연석)와 열혈 노력파 의사 윤서정(서현진)이 초밀착 스킨십으로 안방극장을 설레임으로 물들인다.

앞선 6회 방송에서 강동주는 책상에 엎드려 잠든 윤서정을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지그시 바라보다 윤서정의 손을 잡은 채 잠을 청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7회에서는 윤서정이 다친 강동주에게 연고를 발라주면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더욱이 강동주는 연고를 발라주던 윤서정의 두 손을 꽉 잡는 돌발 행동을 감행해 심장박동수를 고조시킨다.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물이 오르고 있는 유연석과 서현진의 호흡을 지켜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나올 정도"라며 "7회에서 그려질 동주와 서정의 연고신은 또 하나의 '설렘 명장면'이 되지 않을까 싶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