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챔스 직행 티켓, 맨시티 '막판 질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PL 1경기 남겨 놓고 3위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시티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직행에 성큼 다가섰다. 맨시티는 1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EPL 37라운드 홈경기에서 웨스트브로미치를 3대1로 꺾었다. 맨시티(승점 75)는 리버풀(승점 73)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면 3위까지 주어지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아스널도 영국 런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산체스의 두 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이겼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아스널은 승점 72점이 되면서 4위 리버풀(승점 73)을 바짝 추격했다. 3위 맨시티와도 승점 3점 차이다. 아스널의 4강 진입 여부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결판나게 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