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모 전 대구시도시철도건설본부장이 최근 중앙부처와 지방정부에서 활동한 경력을 인정받아 자유한국당 씽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정책자문위원(국토해양교통위원)으로 위촉됐다. 안 전 본부장은 대구시정책개발담당관, 도시철도건설본부장으로 재임한 바 있다. 안 전 본부장은 "기술사이자 철도전문가로서의 폭넓은 건설업계 인맥들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지난해 11월 대구 수성구에 기술사사무소를 여는 등 6월 지방선거에서 수성구청장에 도전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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