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과 예천권병원(원장 권규호)이 주민을 위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에 나섰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읍·면 공공 서비스를 주민 중심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17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예천권병원은 퇴원 예정 입원 환자 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지역 연계가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 동의를 받아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이들 대상에게 통합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원을 한다.
권규호 원장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 군민들을 위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