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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6-04T11:29: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추경호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이진숙은 충혼탑·이철우는 도정 복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127274648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이 확정된 대구·경북 지역 주요 당선인들이 4일 본격적인 첫 행보에 나섰다. 시민과의 소통, 도정 복귀, 보훈 행보 등 각기 다른 메시지를 담은 일정이 이어졌다.
대구시장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추경호 당선인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8시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를 찾은 그는 유세차에 올라 출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추 당선인은 약 1시간 30분 동안 현장을 지키며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었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장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1:27:59</pubDate></item><item><title><![CDATA[국토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조사 착수…철도안전관리체계 전면 점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1205563557</link><description><![CDATA[6명의 사상자를 내고 전국 철도망을 마비시킨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철도안전관리체계 수시검사에 착수했다. 경북 청도 등 전국 철도횡단 취약교량 4곳에 대한 합동 특별점검도 병행한다.
국토교통부는 4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함께 오는 12일까지 수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요하면 검사 기간을 연장한다.
이번 검사는 두 가지 사안에 집중한다. 먼저 서울시가 철거 작업 승인 과정에서 부여받은 안전관리 이행조건을 제대로 지켰는지 여부다. 국가철도공단은 지난해 12월 철거 작업을 승인하면서 철도시설물 변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1:21:13</pubDate></item><item><title><![CDATA[단 1표가 당락 갈랐다…'1만 1592표 동률' 논산 광역의원 재검토했더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107591064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시·도의회의원(광역의원) 선거에서 단 한 표 차로 희비가 엇갈린 선거구가 등장했다.
4일 논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 제1선거구 충청남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기호엽 더불어민주당 후보(이하 당선인)가 1만 1천594표(50.00%)를 얻어 1만 1천593표(49.99%)를 기록한 국민의힘 윤기형 후보를 단 1표 차이로 누르고 도의원에 당선됐다.
당초 논산시 제1선거구에선 개표 마감 직후 두 후보가 각각 1만 1천592표를 얻어 완벽한 동률을 기록하는 이례적인 결과가 나왔다.
현행 공직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1:17:15</pubDate></item><item><title><![CDATA[M.F.L, 대구무용제 대상…전국무용제 본선 진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403547600</link><description><![CDATA[현대무용단 M.F.L(안무 이재진)이 제36회 대구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구 대표로 전국무용제 본선 무대에 오른다.
대구무용협회가 주최·주관한 제36회 대구무용제는 지난 5월 2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렸다. 이번 무용제는 전국무용제 본선 출전권을 놓고 지역 대표를 선발하는 경연 무대로 마련됐다.
무대에는 현대무용 단체 M.F.L과 한국무용 단체 J.D.C(안무 장요한)가 참가해 창작 작품을 선보였다. 참가 단체들은 각기 다른 움직임 언어와 예술적 해석을 바탕으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무용예술의 역량을 드러냈다.
심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1:06:12</pubDate></item><item><title><![CDATA[야간 '스텔스 자동차' 원천 차단…자동차 안전기준 대폭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33524617</link><description><![CDATA[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달리는 이른바 '스텔스 자동차'를 원천 차단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 안전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4일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5일 공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전조등·후미등 자동 점등 의무화다. 고속도로 등에서 야간에 전조등·후미등을 끄고 주행하는 스텔스 자동차는 주변 차량이 인식하기 어려워 치명적인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개정안은 주변 밝기를 감지해 전조등·후미등이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운전자가 주행 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8일부터 불법자동차 집중 단속…한 달간 전국 일제 점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53250556</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한 달간 전국 단위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에 나선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에서는 무단방치·무등록 차량,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차량 등을 집중 점검한다.
안전기준 위반 및 불법 튜닝 분야에서는 화물차 후부 안전판 반사지 훼손·오염, 불법 등화 장치 설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화물차 타이어 마모와 휠 체결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무단방치 및 무등록 차량과 관련해서는 도로 등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공, 튀르키예서 역대 최대 해외 O&M 계약 따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523245769</link><description><![CDATA[한국도로공사가 튀르키예에서 해외 도로 운영·유지관리(O&M) 사업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도로공사는 4일 "지난 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운영·유지관리 사업과 말카라∼차나칼레 대수선 사업 본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모두 1천860억원으로, 공사가 수주한 해외 도로 O&M 사업 가운데 역대 가장 큰 규모다.
계약 내용을 보면 도로공사는 크날르∼말카라 구간의 건설 기간에 사전 운영 컨설팅을 맡고, 2029년 개통 이후에는 현지 기업 리막과 공동으로 10년간 운영·유지관리 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52:39</pubDate></item><item><title><![CDATA["안전조치 제대로 했나"…노동부·경찰 한화에어로 서울본사·대전사업장 압수수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405822175</link><description><![CDATA[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 대전고용노동청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대전고용노동청은 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서울 본사와 대전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56동 세척공실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노동부 근로감독관과 대전경찰청 소속 경찰관 등 모두 55명이 이번 압수수색에 투입됐다.
대전고용노동청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증거를 바탕으로 폭발사고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50:36</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중공업, 미국서 4조원 규모 해양플랜트 수주(종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465220513</link><description><![CDATA[삼성중공업이 미국 최초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프로젝트인 '델핀 LNG'의 첫 번째 건조를 맡으며 4조원대 수주에 성공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는 "지난 1일(미국 현지시간)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팀코리아'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델핀 LNG 프로젝트의 FLNG 1호기 건설사업 수주를 성공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이 같은 날 공시한 계약 금액은 4조3천301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루이지애나주 연안 약 74㎞ 해역에서 연간 약 440만톤(t) 규모 LNG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다. 총사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48:16</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큰 승리 안겨주신 국민께 감사…서울 탈환 못해 아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31040836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국적으로 민주당에 큰 승리 안겨준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자축했다. 다만, 그는 막판에 패배한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선 "서울을 탈환하지 못해 아프다"고 짧게만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리고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적극 뒷받침해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이루고, 고루 잘사는 진짜 지방 주도 성장 시대를 열겠다"며 "열과 성을 다해 국민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39:18</pubDate></item><item><title><![CDATA['새벽 대역전승' 오세훈, 사상 첫 5선…"성실한 시민의 승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345399882</link><description><![CDATA[열세였던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 개표 막바지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그는 "상식의 승리"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이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지 않도록 서울을 민주주의의 마지막 안전판을 남겼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정장에 붉은색 넥타이를 매고 나온 오 당선인은 4일 오전 9시 50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서울의 미래가 밝아졌다. 서울시민 삶의 질에도 밝은 청신호가 켜졌다"며 "이번 선거 결과는 저 오세훈 개인의 승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오 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36:22</pubDate></item><item><title><![CDATA[코스피 랠리에 ETF에도 '뭉칫돈'…운용사 대표 상품 몸집 커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241839101</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도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다. 코스피 상승세를 추종하는 대표 지수형 ETF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 반도체와 피지컬 AI(Physical AI) 등 성장 테마 ETF까지 잇따라 순자산 신기록을 경신하며 몸집을 불리고 있다. 증시 상승에 따른 수익률 개선과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이 맞물리면서 ETF 시장이 또 한 번 고속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자산운용은 4일 'KODEX 200'의 순자산이 국내 ETF 역사상 최초로 3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26:39</pubDate></item><item><title><![CDATA[역대급 실적에도 주가는 뒷걸음…반도체 쏠림에 증권株 부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23338336</link><description><![CDATA[
증시 활황에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증권사들의 주가가 오히려 뒷걸음질 치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로 시장 자금이 쏠리면서 증시 상승의 온기가 증권주까지 닿지 못한 탓이다. 코스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과 하반기 증시 피크아웃(정점 통과) 경계감이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이달 2일까지 코스피가 33.37% 급등하는 동안 KRX 증권지수는 5.90% 하락했다.
증권주는 올해 증시의 급등세 속에 신고가랠리를 펼치며 주도주 중 하나로 부상했던 바 있다. 지난 1월에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26:07</pubDate></item><item><title><![CDATA['3선 성공' 이철우 경북지사 당선인 "더 큰 경북·더 강한 대한민국 만들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243415482</link><description><![CDATA[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당선인은 3일 "도민 여러분께서 또 한 번 '경북의 내일'을 맡겨주셨다. 이번 승리는 경북을 지키고, 자유우파를 다시 일으켜 세워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인의 3선 성공은 지난 8년간 도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점을 도민들이 재차 신임했다는 평가다. 이 당선인은 지난해 경주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유치해 성공 개최를 견인했으며 안동·영주·울진 등에 바이오·베어링·원자력 등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도 성과로 평가 받는다. 이외에도 대구경북 통합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상준 기자 news@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26:02</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제외 與 승리로 끝난 지방선거…'9000선' 목전 코스피 어디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190933393</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막판 역전승을 거둔 서울시를 제외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가운데 선거 이후 국내 증시의 향방을 두고 기대감과 경계가 동시에 나온다.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이 본격화할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일각에선 시장 기대감이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된 만큼 금리 변수까지 더해질 경우 숨 고르기 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치른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25:31</pubDate></item><item><title><![CDATA[업계 11위 우리證, 11호 종투사 정조준…IB·WM 투트랙 성장 본격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52320096</link><description><![CDATA[우리투자증권이 출범 약 2년 만에 자기자본 2조원을 달성하며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모회사인 우리금융그룹의 대규모 자본 수혈로 업계 11위 증권사로 올라선 데 이어 최근 증시 호황에 실적도 빠르게 개선되면서 기업금융(IB)과 자산관리(WM)를 양축으로 한 성장 전략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추가 유상증자를 통해 이르면 내년 종투사 인가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4월 24일 이사회를 열고 우리투자증권에 대한 1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12:5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순 코인 거래소 아닙니다"…증권사, 디지털자산 핵심 인프라 선점 경쟁 이유는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275287324</link><description><![CDATA[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토큰증권(STO)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권사들이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거래소가 단순 코인 거래 플랫폼을 넘어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금융사들의 선점 경쟁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지난 28일 삼성SDS, 삼성카드와 함께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4.0%를 총 6128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운데 삼성증권은 약 3063억원을 투자해 두나무 지분 2.0%를 확보한다.
삼성증권은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경쟁력 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12:18</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범죄 연루설' 주장 모스 탄, 출국금지 유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90668227</link><description><![CDATA[부정선거 의혹과 각종 음모론을 주장해 수사선상에 오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출국정지 효력을 멈춰달라며 법원에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단독 위지현 부장판사는 탄 교수 측이 제기한 출국정지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출국정지 조치로 인해 탄 교수가 일정 부분 불이익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다만 해당 처분의 효력을 중단할 경우 공공의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 결정문에서 "출국금지를 전제로 한 수사 등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12:07</pubDate></item><item><title><![CDATA[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민주 9곳·국힘 4곳·무소속 1곳 승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73082277</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14군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개표 결과, 민주당 9명, 국민의힘 4명, 무소속 1명이 각각 당선됐다.
국민의힘에서는 보수 강세 지역인 대구 달성의 이진숙, 울산 남갑의 김태규 후보의 당선 외에도 혼전의 경기 평택을에서 유의동 후보가 당선됐고, 무소속은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 후보가 승리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 당선인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42.96%를 득표하며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한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11:05</pubDate></item><item><title><![CDATA[[주목 이 책] 천년의 인물, 이순신의 43전 43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284877464</link><description><![CDATA['43전 43승.' 단 한 줄만으로도 시선을 붙드는 숫자다. 우리는 이순신 장군을 위대한 영웅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정작 그가 어떤 과정으로 승리를 만들어냈는지 선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금병찬의 신간 '천년의 인물, 이순신의 43전 43승'은 바로 그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은 이순신 장군이 남긴 '난중일기' 왕에게 올린 장계, 그리고 조카 이분의 '이충무공행록' 등을 바탕으로 그의 전 생애와 해전을 따라간다. 단순히 '승리'라는 결과에 그치지 않고 전투를 앞두고 어떤 전략과 전술을 구상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10:33</pubDate></item><item><title><![CDATA[6·3 지방선거 시도지사, 민주 12곳·국힘 4곳 승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4036588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의 대부분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다만 최대 격전지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승리를 거두며 체면을 지켰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12곳에서 승리를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서울을 포함해 대구·경북·경남 등 4곳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개표 초반에는 정 후보가 앞서는 흐름을 보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06:26</pubDate></item><item><title><![CDATA[[백정우의 읽거나 읽히거나]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할 수 없게 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9575483136</link><description><![CDATA[다해봐야 135쪽이다. 쉽고 재밌고 심플하다. 꼭 필요한 내용만 담으면 이 정도로도 충분하다는 걸 보여주려는 듯하다. 체화되고 내면화된 모국어 학습과 사용법에 대한 기초이론을 떡밥처럼 받아먹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을 넘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책. 인지과학자 이마이 무쓰미가 쓴 『AI는 말하지만 우리는 생각을 합니다』는 AI시대에 '왜 생각하는 힘이 중요한지'를 역설한 명쾌한 설명서이다.
AI시대를 건너기 위해선 생각하는 힘 즉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저자는 첫 장부터 '탐정이 되기 위해 필요한 공부는 무엇일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05:39</pubDate></item><item><title><![CDATA['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송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515726428</link><description><![CDATA[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배우 김수현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일 해당 혐의로 구속된 김 대표를 이날 검찰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14일 김 대표에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명예훼손·협박·강요미수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김 대표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했고,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탓이라는 거짓 내용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김 대표는 지난해 2월 관련 주제로 유튜브 방송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03:26</pubDate></item><item><title><![CDATA[파크골프 타고 충청 나들이…코레일관광개발, 스포츠 열차 출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02545168</link><description><![CDATA[코레일관광개발이 파크골프와 철도관광을 결합한 '파크골프 스포츠 열차' 상품을 출시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4일 "충남 청양군·부여군과 협력해 파크골프와 지역관광, 미식을 묶은 체류형 스포츠 관광상품을 내놨다"고 밝혔다.
파크골프는 현재 전국 350만명 이상이 즐기는 생활 스포츠로, 중장년층 동호회 중심 활동이 활발해 단체 이동 수요가 높다.
이번 상품은 당일코스 2종과 1박2일 코스 1종으로 구성됐다. 당일코스는 오는 20일 충남 청양 왕진나루 파크골프장에서 36홀 라운딩을 즐기는 청양 코스(1인 12만9천원)와 광복절인 8월 15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00:36</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초유의 '투표지 부족' 사태에 '선거무효' 소송 예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40455649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발생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은 밤새 중앙 및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오가며 개표 중단을 압박, 재선거를 요구했다. 지도부는 선거무효소송 제기도 예고했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는 전날 밤 10시30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를 찾아 허철훈 사무총장을 만나 "투표용지 부족은 독일, 미국 판례에 비춰봐도 당연히 선거 무효 사유"라고 이 같이 주장했다.
장 대표는 "개표방송 이후 투표한 분들은 이미 개표방송에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며 "이것(투표용지 부족)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전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49:40</pubDate></item><item><title><![CDATA[구수산·서변숲도서관 주차장 유료화…6월부터 시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224307906</link><description><![CDATA[구수산도서관과 서변숲도서관이 도서관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6월부터 부설 주차장을 유료 운영한다.
2일 북구구립도서관은 이달부터 구수산도서관 하단주차장과 서변숲도서관 지하주차장 전체를 대상으로 유료 주차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차장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도서관 휴관일과 운영시간 외에는 무료로 개방된다.
주차요금은 1시간까지 무료이며, 이후 첫 30분은 600원, 추가 10분당 300원이 부과된다. 1일 최대 요금은 6천원이다.
도서관 측은 장기 주차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4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인숙의 옛그림 예찬] <349>동해에는 고래가 산다, 김하종이 그린 고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414514524</link><description><![CDATA[유당(蕤堂) 김하종이 환선정(喚仙亭) 옛터에서 해금강 총석을 바라보며 그린 '환선구지망총석'에 파도 위로 등과 꼬리를 드러낸 고래가 있어 깜짝 놀랐다. 고래라니! 아마도 18~19세기 실경산수화의 유일한 고래일 것이다. "아~ 동해에 고래가 살지"라고 미소 짓게 한다. 강원도 해변에서 고래가 자주 발견된다. 해양생물학자들은 수중 암반이 잘 발달된 고성, 속초, 강릉 앞바다 지역이 물고기들의 주요 산란처이자 고래들의 사냥터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아무도 그리지 않았던 고래가 그려진 것은 현장성, 사실성에 대한 화가와 주문자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42:12</pubDate></item><item><title><![CDATA[정원오, 패배 승복 "당선 오세훈에 축하…시민선택 겸허히 받들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361613252</link><description><![CDATA[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패배에 승복했다.
정 후보는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선거캠프를 찾아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다"며 "제가 부족했다. 모든 것이 제 탓"이라며 패배를 인정했다.
그는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고, 더 깊이 듣지 못했다. 더 넓게 마음을 얻지 못했다"며 "저를 믿고 함께해 준 시민 여러분,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캠프 관계자, 당원들에게 기대에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경쟁한 후보들에게도 감사하다"며 "당선되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에게도 축하 말씀을 전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36:23</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중공업, 미국서 4조원 규모 해양플랜트 수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243680454</link><description><![CDATA[삼성중공업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28억달러, 한화로 약 4조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해양플랜트(FLNG) 수주에 성공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는 4일 "지난 1일(미국 현지시간)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팀코리아'가 '미국 루이지애나 FLNG 1호기 건설사업' 수주를 성공했다"고 밝혔다.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루이지애나주 연안 약 74㎞ 해역에서 연간 약 440만톤(t) 규모의 LNG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다. 총사업비는 48억달러(약 7조원)이며 이 가운데 삼성중공업의 EPC(설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24:50</pubDate></item><item><title><![CDATA[미술 전시장 로비서 펼쳐지는 시립극단의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271706398</link><description><![CDATA[오는 6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와 공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라이브'가 펼쳐진다.
미술관 라이브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이번 달은 체험형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와 대구시립극단의 초청 공연이 어우러진다.
전시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는 김영규, 아리송미디어디자인팩토리, 모티버, 정진경 작가가 참여해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VR 등 놀이·예술·기술이 결합된 체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미션을 해결하는 탈출형 이색 체험 전시로 인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22:36</pubDate></item><item><title><![CDATA['야구팬' 젠슨 황, 두산전 시구 확정…방한 주요 일정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083389574</link><description><![CDATA[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0)가 서울 잠실 야구장 마운드에 선다. 대만 타이난 출신으로 9살 때 미국에 이민한 황 CEO는 평소 야구에 각별하게 관심을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은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구하고,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한다고 4일 알렸다.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 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을 새긴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한국 야구팬들과 인사한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16:0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가정위탁지원센터, 예비위탁부모 양성교육 실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092103336</link><description><![CDATA[세이브더칠드런(대구시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 장민지)은 친가정의 학대, 질병, 사망 등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그 아동을 양육해줄 수 있는 예비위탁부모를 발굴하고자 지난 5월 28일 센터에서 예비위탁부모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가정위탁 사업의 이해, 아동보호체계의 이해, 위탁인터뷰, 위탁아동 힘 키우기 등의 내용으로 총 5시간 동안 진행됐다.
가정위탁이란 친부모의 사망·질병·이혼·수감·가출·학대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친가정에서 돌봄이 어려운 18세 미만 아동들을 희망하는 가정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10:37</pubDate></item><item><title><![CDATA[원-달러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 위기 이후 처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055018301</link><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이 이어지면서 외환시장 불안이 확대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530원 선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13.6원 오른 1,530.0원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에는 1,530.8원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1,520원대 중반 수준에서 움직였다.
환율이 개장가 기준으로 1,530원을 넘어선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0일(1,554.0원) 이후 약 17년 3개월 만이다.
장중 환율이 1,5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06:07</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차기 총리 카드 막판 압축…정성호·강훈식·한성숙 거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8514646081</link><description><![CDATA[4일 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 총리 후보군에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여권 안팎에서는 김민석 총리가 조만간 사의를 밝히고 물러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은 새 총리 후보를 중심으로 후속 인선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 총리 인선 결과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공개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세 후보 모두 이 대통령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현 정부 출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8:52:17</pubDate></item><item><title><![CDATA["투표함 못 나간다"…잠실7동 투표소 밤샘 대치, 경찰 신고 135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843443219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서울 송파구 투표소 앞에 모인 시위대가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관련 경찰 신고는 총 135건 접수됐다.
4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잠실7동 제2투표소 관련 112 신고는 총 135건 접수됐다.
잠실7동 제2투표소는 투표용지가 부족한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투표소 중 한 곳으로 이곳에서는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받은 유권자들에 한해 투표 마감 시간을 전날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로 연장해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보수 성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8:44:40</pubDate></item><item><title><![CDATA[[광장-채성준] 현충일 오전 10시의 1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609452313094</link><description><![CDATA[지방선거가 끝났다. 거리 곳곳엔 당선사례 현수막이 내걸리고, 언론은 선거 결과에 따른 정국 향배를 분석하느라 분주하다. 선거에 온통 관심이 쏠린 사이에 호국보훈의 달 6월이 시작됐고 6일 현충일이 다가왔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 의미를 제대로 기억하고 있을까. 과연 얼마나 많은 가정이 조기를 게양하고, 저마다 일상생활 속에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잠시 걸음을 멈춘 채 묵념할까. 누군가 목숨으로 지켜낸 하루가 어느새 또 하나의 쉬는 날처럼 다가오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물론 시대는 변했고 세대 문화도 달라졌다. 전쟁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8:16:19</pubDate></item><item><title><![CDATA[미 국무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8143077073</link><description><![CDATA[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추가 휴전에 합의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AP통신은 3일(현지시간) 미국의 중재 아래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추가 휴전에 합의하고 레바논 내에 헤즈볼라 무장대원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미 국무부에서 열린 네 번째 미국 중재 협상 이후 양측이 발표한 공동성명에 따르면 이번 휴전은 "헤즈볼라의 완전한 교전 중단 및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서 모든 헤즈볼라 대원의 철수를 조건"으로 하고 있다.
또 보안구역의 구체적인 설치 방법은 즉각 공개되지 않았으나, 합의문은 레바논군이 해당 지역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8:15:46</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 "잠실7동 투표소 미반출 투표함 2개에 약 2천표 추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748478195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가 진행된 서울 송파구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이 지연되는 상황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보수 성향 시민들과 유튜버들이 현장에 집결해 개표 중단을 요구하면서 선관위와의 대치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아직 개표소로 옮겨지지 못한 투표함은 2개이며, 여기에 담긴 투표 수는 약 2천 표 규모로 추산된다. 선관위는 충돌 가능성을 고려해 당장 이송을 시도하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현장에는 국민의힘 소속 김재섭·김은혜·신동욱 의원이 차례로 방문했지만 상황 변화는 없었다. 부정선거 의혹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7:49:10</pubDate></item><item><title><![CDATA[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 "1호 영업사원 되어 울진 경제 영토 넓히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60421006</link><description><![CDATA[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저를 지지하지 않으셨던 군민 여러분의 뜻도 겸허히 새기며 5만 울진군민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화합의 군수가 되겠다.
이번 선거 결과는 위기에 빠진 울진 경제를 살려내고 정의와 상식이 살아 숨 쉬는 새로운 울진을 열어 달라는 군민 여러분의 위대한 명령임을 잘 알고 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대립과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반목과 분열을 넘어 하나의 울진을 향해 나아가야 할 때이다.
함께 경쟁했던 손병복 후보와 지지자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손 후보가 제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황병직 영주시장 당선인 "시민이 주인인 영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344665772</link><description><![CDATA[20년 동안 무소속으로 정치의 길을 걸어온 제가 국민의힘 소속으로 영주시장에 당선됐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 나지 않는다. 영주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
솔직히 말하면 기쁨보다 책임감과 두려움이 더 크다. 선거의 목표는 당선이지만, 진정한 목표는 영주를 시민의 것으로 만드는 데 있다. 이제 그 약속을 실현해야 하는 막중한 과제가 제 앞에 놓여 있다.
4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여러 주요 공약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 공설시장 주상복합아파트 건설, 민원 서비스 혁신, 활력 있는 공직사회 조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유철 의성군수 당선 소감 "준비된 군정으로 잘사는 의성 만들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61120919</link><description><![CDATA[기쁨보다 무거운 책임이 먼저 떠오른다. 의성군민 여러분께서 저를 선택해주신 것은 한 사람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의성의 현실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군정을 더 반듯하게 이끌어 달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선거 기간 의성읍 큰시장과 안계 들판, 금성 장터와 단촌·봉양의 마을길, 비안과 다인의 농로를 다니며 어르신과 농민, 청년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었다. 병원이 멀어 불편하다는 걱정,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것이 없다는 한숨, 아이 키우기 좋은 의성을 만들어 달라는 바람을 마음 깊이 새겼다. 그 목소리들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고 앞으로 군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기영 봉화군수, 군민과 함께 봉화의 새 미래 열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55400545</link><description><![CDATA[봉화군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봉화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군민 여러분의 승리다.
보내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군민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
선거 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쟁해 주신 이상식 후보님과 박만우 후보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제 선거는 끝났다. 갈등과 대립을 넘어 봉화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다.
또 원팀의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당원과 선거 관계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묵묵히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군민을 섬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인,  경주 최초 3선 시장으로 더 무거운 책임으로 보답하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92554231</link><description><![CDATA[경주 최초의 3선 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다. 경주의 더 큰 발전을 바라고 지난 8년의 변화를 멈추지 말고 더 크게 완성하라는 시민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하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시민들이 보내준 한 표의 무게를 결코 잊지 않고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 저를 지지했거나 반대했든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통합과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위상을 세계적인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가고, 관광객 6천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 "오늘 다시 시작… 더 큰 경산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081154340</link><description><![CDATA[새벽의 골목길을, 시장 어귀를, 남천강변 이른 아침을 함께 걸으며 들었던 한 분 한 분의 바람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주셨다. 경산이 경북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
지난 임기 동안 저는 여러분과 함께 기초를 다져왔다.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경산, 어르신이 외롭지 않은 경산, 아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경산, 그 미래를 반드시 이뤄갈 것이다.
공약은 구호가 아닌 계약인 만큼 선거가 끝났다고 달라지지 않겠다. 임기 내내 여러분과 나눈 약속을 책상 위에 펼쳐두고, 하나씩 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상전 기자 ps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주홍 영덕군수 당선인, "화합의 정치·증명하는군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60289998</link><description><![CDATA[군민들이 어떤 마음으로 표를 줬는지 잘 알기에, 그 마음에 보은하는 군정을 하겠다. 그 시작과 방점은 지역이 먹고사는 문제 해결에 두고 죽을 힘을 다해 뛰겠다.
우선은 선거 이후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균형감 있는 행정을 하겠다. 또 하나된 군민의 힘을 토대로 신규 원전 유치를 위해 영덕군과 합을 맞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소멸 위기를 맞고 있는 영덕군이 다시 힘차게 뛰기 위해선 신규 원전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결론이 나올때까지 모든 역량을 이곳에 집중하겠다.
또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당선인 "중단 없는 발전 통해서 명품 남구 건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191338819</link><description><![CDATA[존경하는 남구 주민 여러분께서 남구의 미래와 새로운 100년을 위해 선택하고 맡겨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난 8년간 보여준 남구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시작한 사업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마지막 4년 동안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
지난 20년 동안 지방의원과 구청장의 열정과 능력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발전으로 명품 남구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60년의 노후된 남구청사와 이천동, 대명2동 청사를 새롭게 조성하여 AI시대에 맞는 행정시스템을 도입하겠다. 지난해 미군부대 후적지를 통과하는 대구시 3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전화식 성주군수 당선인 "군민 역량 결집해 성주발전 전기 마련하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55119277</link><description><![CDATA[부족한 저를 성주군수로 선택해 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변화하는 성주를 만들어 달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후보를 지지하신 군민의 뜻 또한 겸허한 마음으로 받들겠다.
선거 과정에서 나뉜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화합과 통합의 성주를 만드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다.
군민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성주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
성주가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이 잘되는 성주, 청년이 돌아오는 성주, 아이 키우기 좋은 성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
군민들과 약속한 공약들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욱 기자 hell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홍기 거창군수 당선자 "군민의 승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60711423</link><description><![CDATA[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 드린다. 거창 군민이 결국 깨어있음을 보여주셨다. 거창을 사랑하는 모두의 생각이 모여 참으로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이번 선거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군민의 승리, 군정사의 승리로 기록될 것이다. 선거운동 기간 여러 불편들을 기꺼이 감내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선거는 끝이 났고, 소란도 멈췄다. 갈등도 끝내야 한다. 네 편 내 편이 아닌 우리가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선거 기간 동안 제시한 공약들은 구체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재 기자 sjle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남철 경북 고령군수 "군민의 행복을 우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402358567</link><description><![CDATA[고령군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져온 4년을 발판으로 도약할 4년을 흔들림 없는 전진으로 군민의 선택에 보답하겠다.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을 영광으로 생각하기보다 더욱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 선거 기간 보여주신 관심과 격려, 그리고 따끔한 질책까지 모두 군정의 밑거름으로 삼겠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군민 여러분의 뜻도 소중히 받들겠다.
이제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갈등과 대립은 더 큰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마음과 더불어 이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병구 기자 kb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당선인 "아이 키우기 좋고 청년 머무는 도시 실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310161823</link><description><![CDATA[저 이근수를 믿고 선택해 주신 북구 구민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번 선거 기간 동안 북구 구석구석을 오가며 많은 분들의 손을 맞잡았다. 시장에서, 횡단보도 앞에서, 골목길에서 건네주신 따뜻한 격려와 때로는 뼈아팠던 질책의 말씀을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다.
이 뜻깊은 결과는 저 이근수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정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열망하는 42만 북구 구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다.
선거는 끝이 났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대구시청과 북구 부구청장으로 일하며 쌓아온 행정 경험과 역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울릉군수 남한권 당선인,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걷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60191526</link><description><![CDATA[
막상 당선이라는 결과를 마주하니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오늘의 승리는 결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울릉의 변화를 갈망하고, 큰 미래로 나아가길 바라는 군민 모두의 염원이 모인 결과로 생각한다.
정당 배경도 없는 무소속인 저를 다시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갈망을 너무나 잘 알기에 가슴이 먹먹하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군민만을 가장 든든한 배경 삼아 여야 눈치를 보지 않겠다. 진보와 보수의 벽을 넘어, 오직 울릉의 번영과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뛰겠다.
이젠 당선의 기쁨을 뒤로하고 결자해지 마음으로, 시작한 일들을 완벽하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준호 기자 cj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 "공항후적지 미래신도시·관광벨트 구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033291904</link><description><![CDATA[존경하는 동구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지지해 주신 당원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제 새로운 동구의 미래가 펼쳐질 것입니다. 소외되고 낙후된 도시에서 대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금호강 시대의 당당한 중심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함께 경쟁했던 신효철 후보님 고생하셨습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 경선에서 아낌없는 동구발전의 비전과 애정을 보여주신 동지 후보님, 감사합니다.
많이 듣고 많이 찾아가겠습니다. 저 혼자 주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구민 여러분과 동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전국의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오도창 영양군수 당선 소감 "군민과 함께 평생행복도시 완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61387616</link><description><![CDATA[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영양, 새로운 도약을 바라는 군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라고 생각한다. 군민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무거운 책임감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한 이후 영양군과 경북 곳곳에서 행정 경험을 쌓아왔고, 군민들의 삶과 지역의 현실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민선 7기와 8기에 이어 다시 한번 군정을 맡게 된 만큼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
영양군정의 가장 큰 목표는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와 '평생행복도시 영양' 완성이다. 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인 "세대교체의 새로운 길 열어주신 뜻 받들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070742014</link><description><![CDATA[상주 민선 시장 사상 처음으로 40대 시장을 선택해 주시며 세대교체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뜻을 무겁게 받들겠다.
마침내 우리 상주는 긴 어둠을 지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바꾸는 선거가 아니었다. 상주시민께서 낡은 정치와 구태의연한 선거문화를 바꾸고, 상주의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주신 위대한 변화의 시작이다.
지금 상주는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고속철도 시대가 열리고 통합신공항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사람과 기업, 재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 "실질적 변화 견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61920943</link><description><![CDATA[예천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반드시 증명하겠다. 이번 승리는 더 나은 예천을 바라는 군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한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안고 군민들의 뜻을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
선거는 끝났다. 이제는 갈등과 대립을 뒤로하고 하나 된 예천으로 나아가야 할 때다. 누구를 지지했는지와 관계없이 모든 군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군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군정을 이끌겠다.
예천은 신도시와 원도심이 균형 있게 상생 발전을 이뤄야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각각의 특성과 역할을 살린 발전 전략을 통해 동반 성장의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병구 밀양시장 당선인 "민생 안정,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모든 역량 쏟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2192654324</link><description><![CDATA[이번 지방선거에서 보내주신 밀양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선거의 결과는 제 개인에 대한 지지보다는 더 나은 밀양을 만들라는 밀양시민의 간절한 염원이자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그 뜻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시민만 바라보며 더욱 성실하게 일하겠다.
그동안 '시민이 중심'이라는 원칙을 가슴에 새기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삶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더 살기 좋은 밀양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그 과정마다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은 큰 힘이 되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낙인 경남 창녕군수 당선인 "위대한 창녕군민 모두가 이뤄낸 승리"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54858201</link><description><![CDATA[저를 믿고 당선의 영광을 안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승리는 위대한 창녕군민 모두가 이뤄낸 승리다.
창녕군민의 준엄한 명령을 새겨 민선 9기 군수로서 부끄럽지 않은 책임 행정으로 보답하겠다. 함께 선전해 주신 주윤식 후보님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경쟁과 갈등을 내려놓고 상생과 대통합의 창녕을 실현해 나가겠다.
지금 창녕은 지방소멸 위기를 넘어 자립형 경제도시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 창녕군이 가진 사통팔달의 지리적 교통망과 유네스코가 공인한 뛰어난 문화·생태 자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배낙호 김천시장 '시민 목소리가 시정의 출발점, 소통하며 세심히 살피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55438159</link><description><![CDATA[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과 깊은 신뢰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의 결과는 배낙호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김천을 바라는 시민의 뜻이 모여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 생각한다.
시민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약속을 실천하는 신뢰받는 시장이 되겠다.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10대 공약은 김천의 미래를 위한 시민과의 약속이다. 이제 그 약속을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최우선으로 살리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들이 돌아오는 활기찬 도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보살피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현일 기자 hyuni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520833003</link><description><![CDATA[믿고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뜻도 겸허히 새기며, 50만 포항 시민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시장이 되겠다.
이번 선거 결과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희망찬 포항의 미래를 열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임을 잘 알고 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갈등과 분열의 시간을 뒤로하고 화합과 통합의 새로운 포항을 향해 나아가야 할 때이다.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두 분이 제시해 주신 훌륭한 정책과 포항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동우 기자 sd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 "편 가르지 않고 모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군수 되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085774341</link><description><![CDATA[오늘의 승리는 박권현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위대한 청도의 변화를 열망하고,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주신 위대한 군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다.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매서운 채찍질 모두 청도를 향한 깊은 사랑임을 잘 알고 있다.
본인을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군민 여러분의 뜻까지 모두 하나의 청도를 위한 마음으로 받들고 포용하겠다.
선거를 시작하며 처음부터 여러분께 약속드렸다. 어디를 가든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청도', 후손들에게 한 점 '부끄럽지 않은 청도'를 반드시 만들겠다. 그 약속,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당선인 "공약 사업 꼼꼼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225903811</link><description><![CDATA[존경하는 중구 주민 여러분, 민선 9기 중구청장 당선인 류규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고 결코 순탄치 않은 여정이었다. 공천 과정부터 수많은 고비가 있었고 힘든 순간도 많았다. 하지만 그 힘겨운 과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저를 믿어주신 분들은 바로 중구 주민 여러분이었다.
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단단한 신뢰가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에 당당히 설 수 있었다. 이번 선거는 중구 구민 여러분의 승리이며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임기가 시작되는 첫날부터 공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학홍 문경시장 당선자 "통합과 화합의 시장 되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490123142</link><description><![CDATA[
김학홍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문경, 새로운 문경을 열망하신 위대한 문경시민 모두의 승리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압도적인 신뢰와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며,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시장이 되겠다.
선거기간 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은 물론, 때로는 매서운 질책과 충고까지도 소중한 시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시민 여러분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다.
저를 지지해 주신 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를 선택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뜻까지도 소중히 받들겠다.
서로 다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진열 대구 군위군수 당선인 "품격있는 복지, 살맛나는 농촌 만들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503052266</link><description><![CDATA[이번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군위군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군민 모두의 승리다.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
이제는 군위의 미래를 위해 하나가 되어야 할 시간이다.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군위 발전의 큰길을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
군위군은 대구시 편입 이후 통합신공항, 군부대 이전, 광역교통망 확충 등 미래 100년을 결정할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이 중요한 시기에 군민들은 다시 한 번 안정과 연속성, 검증된 추진력을 선택했다.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생각의 차이와 경쟁은 이제 군위 발전이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재욱 칠곡군수 당선인…변화와 발전 멈추지 말라는 군민의 선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61624171</link><description><![CDATA[다시 한 번 군정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투표를 통해 다시 한 번 제 손을 잡아주셨다. 그 믿음을 결코 잊지 않고 군민 여러분의 손을 놓지 않겠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가장 많이 들은 말이 "군수님,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주이소", "지금 하고 있는 일 잘 추진해 주이소", "칠곡 발전이 멈추면 안 된다"였다. 이 말들이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제 가슴에 가장 깊이 남았다.
이번 선거 결과는 김재욱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칠곡의 변화와 발전을 멈추지 말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
이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장호 구미시장 당선인 "오직 구미를 위해 열심히 달리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60910705</link><description><![CDATA[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구미의 전진과 혁신 그리고 재도약을 간절히 염원해 주신 위대한 41만 구미시민 모두의 승리이자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지방선거 기간 동안 주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
특히 지역 정치권의 아낌 없는 지원과 성원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마지막까지 경쟁을 펼쳐주신 다른 후보자분들과 그 지지자분들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각 후보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이를 구미발전을 위한 에너지로 바꿔 나가겠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생겨났던 갈등을 봉합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당선인 "산적한 과제 해결, 행복자치 성지 도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551583417</link><description><![CDATA[달서구 출신 첫 구청장인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53만 달서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승리를 새로운 변화를 갈망해 온 구민 모두의 열망이자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
선거 기간 구민 여러분과 약속한 '6대 혁신과 2대 약속'은 달서의 미래 지도를 바꿀 핵심 이정표로, 반드시 완수할 것을 약속드린다. 6대 혁신과제인 ▷행정문화 ▷성서산단 DS밸리 ▷지역축제 경제선순환 ▷힐링문화 ▷주민복지 ▷교육환경 그리고 ▷대구시청 신청사의 차질 없는 명품 완공 등 핵심 공약을 촘촘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
내 고향 달서구를 획기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당선인 "미래교육·첨단산업 육성, 위기를 기회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042064423</link><description><![CDATA[사랑하고 존경하는 수성구민 여러분. 수성구를 위해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 동안 저와 함께 땀 흘려주신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박정권 후보님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수성구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뜻까지도 겸허히 받들어 더 나은 수성구를 만들어 달라는 구민 여러분의 명령이라 생각합니다.
선거기간 현장에서 들었던 소중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권오상 대구 서구청장 당선인 "서대구역 중심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513181579</link><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서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 권오상에게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서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그 뜻을 무거운 책임으로 가슴 깊이 새기겠다.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해 달라는 바람,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들어 달라는 기대, 지역경제를 살리고 다시 활력 넘치는 서구를 만들어 달라는 염원을 반드시 구정에 담아내겠다.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 서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은희·임종식 교육감 '3선'…대구·경북 교육계 '안정론' 선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553913164</link><description><![CDATA[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강은희 대구교육감과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나란히 3선에 성공했다. 전국적으로는 진보 성향 교육감들이 우세를 보인 가운데 대구·경북은 기존 교육행정에 대한 안정론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결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와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는 각각 당선을 확정지었다. 강 당선인은 직선제 도입 이후 대구 최초의 3선 교육감이 됐으며, 전국 최초의 3선 여성 교육감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임 당선인 역시 2018년 첫 당선 이후 세 번째 임기를 맡게 되면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은희 대구시교육감 3선 성공…"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로 도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70936351</link><description><![CDATA[강은희 후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교육감에 당선됐다. 현직 교육감인 강 후보가 연임에 성공하며 직선제가 시작된 이후 대구 최초 3선 교육감이자, 전국 최초 3선 여성 교육감이 됐다. 2022년 선거 당시 61.61%의 높은 득표율을 얻었던 강 후보는 이번에도 이변 없이 승리를 거뒀다.
강은희 당선인은 "대구교육의 안정적인 발전 위에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더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대구를 대한민국 교육수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교육수도로 도약시키는데 모든 열정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4선 단체장 탄생…윤경희 청송군수 당선인 "군민에 성과로 보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55966065</link><description><![CDATA[다시 한 번 청송군정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투표를 통해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
선거 기간 동안 많은 군민들께서 산불 피해 복구를 끝까지 책임져 달라,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 달라, 청송의 발전이 멈춰서는 안 된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 한마디 한마디가 제게는 큰 책임이자 사명으로 남았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청송의 변화와 성과를 이어가고 더 큰 발전을 이루라는 군민 여러분의 뜻으로 받아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데스크 칼럼-이주형] 치열한 선거 열기 대구 발전 원동력으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09463712810</link><description><![CDATA[치열했던 선거는 끝났다. 이제는 오직 대구의 미래만을 생각할 시간이다.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서도 이번 대구시장 선거는 손꼽힐 만큼 치열했다. 오랫동안 특정 정당의 공천이 사실상 당선을 의미했던 대구에서 보수와 진보가 정면으로 맞붙었고, 선거 과정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승패를 가르는 정치 이벤트가 아니었다. 대구 정치의 변화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선거였다. 그동안 대구는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통용된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정 정당의 깃발 아래 선거 결과가 사실상 결정되는 구조 속에서 유권자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당선인 인터뷰] 최재훈 달성군수 "민선 9기 달성은 미래 첨단산업 성공적 안착에 역량 집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052658602</link><description><![CDATA[민선 8기 달성군은 미래 먹거리 산업 유치부터 민생을 두루 살피는 복지 사업까지 전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했다. 민선 9기에는 변화의 물길을 더욱 넓고 깊게 확장하려 한다.
대표적인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층 유입 등을 기대할 대구 미래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제2국가산단)와 국내 첫 대규모 로봇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 지역 산업단지 일원의 모빌리티 모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이다.
또한 하빈으로 이전하는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사업과 대구산업선 건설사업도 달성군의 경제 지도를 획기적으로 바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욱진 기자 pencho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중 항공 운수권 7년 만에 확대…주 70회 늘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595263368</link><description><![CDATA[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7년 만에 늘어난다. 여객뿐 아니라 화물 운수권도 함께 확대돼 양국을 오가는 이용객과 수출입 기업의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4일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을 주 70회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객은 주 608회에서 664회로 56회, 화물은 주 54회에서 68회로 14회 각각 증대된다.
국토부에 따르면 양국이 운수권 확대에 합의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올해 1분기 한-중 여객 실적은 약 439만명으로 코로나19 이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양파 수매비축 평년보다 82% 늘려 2만t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114734874</link><description><![CDATA[가격 폭락으로 신음하는 양파 농가를 살리기 위해 정부가 수매비축 규모를 대폭 늘리고 공급과잉 물량의 시장 격리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중만생종 양파 수급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수매비축 물량을 평년보다 82% 확대한 2만t(톤)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확기 홍수출하를 막고 비수기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시장에서 물량을 거둬들인 뒤 수급 상황에 따라 방출하겠다는 구상이다. 농협경제지주는 주산지 농협 등이 최대한 수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무이자자금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의 배경에는 예상을 웃도는 생산량 급증이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야고부-이호준] 한 표의 무게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40238463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가 끝났다. 특히, 이번 대구시장 선거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초접전(超接戰) 구도로 전개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결과를 떠나 역대 대구시장 선거 중 이번만큼 한 표의 소중함이 환기된 적도 없었다. 매번 특정 정당의 일방적인 독주였으나 이번엔 접전이 펼쳐지면서 한 표의 무게감을 더했다.
앞선 지선에서 '한 표 차' 승부가 벌어진 적도 있다. 2008년 강원 고성군수 재보궐선거에서 한 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 득표수가 같아 재검표(再檢票)가 실시됐고 한 후보의 한 표가 무효표 처리되면서 '한 표 차' 당선이 결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호준 논설위원 hoper@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짧은 기간 폭발적 상승이 실력인지 검증에 들 선거 이후 증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553673073</link><description><![CDATA[올 들어 한국 증시가 세계 주요 시장 중에도 손꼽히는 상승세를 이어 가면서 '코스피 9천 시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수요 확대와 AI 인프라 투자 경쟁, 로봇산업 성장 가능성이 맞물리며 한국 기업들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공급망의 핵심축으로 자리 잡았고, 전력설비와 로봇, AI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글로벌 AI 생태계 재편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의 전략적 위상은 한층 높아졌다. 현 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6-04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의료 여건 붕괴 위기인데 복지부 정책은 헛발질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025297584</link><description><![CDATA[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의료 정책들을 살펴보면, 현장의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의료 체계의 혼란과 생명을 다루는 필수(必須)의료 붕괴의 위기에서 정부가 내놓는 대책들이 현실과 동떨어졌고,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병실의 '남녀 구분 의무' 폐지 논란이다. 복지부는 병상(病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남녀 혼합 병실을 허용하는 방안을 입법예고했다가, 거센 반발에 부딪혀 철회했다. 환자들이 느낄 사생활 침해와 심리적 불안, 성범죄 우려에 대한 고려가 없었던 것이다. 병원 경영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6-04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대구시장 선거 박빙 승부, 지역 정서가 더 이상 대세 아님을 보여 준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412999510</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초접전(超接戰)을 펼친 대구시장 선거에서 추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02시 현재 개표 결과) 두 후보가 막판까지 박빙 승부를 펼쳤다는 것은 대구 유권자들이 진영 논리나 지역 정서에 휘둘리지 않고 각 후보의 세부 공약에 집중했음을 보여준다.
선거 때마다 대구에 대한 평가는 호남과 마찬가지로 '해 보나 마나 한 선거'라는 말이 공공연했다. 대구 시민의 선택을 '극우'로 프레이밍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대구를 비방하기 위해 극우 개념까지 왜곡한 것이다. 6·3 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6-04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6월 4일  목요일(음력 4월19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09205310116</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오랫동안 보고 싶었던 사람에게 먼저 연락하면 반갑고 따뜻한 하루가 시작돼요.▶60년생 업무 파트너와의 신뢰가 높아지는 날이니 솔직하게 속내를 나눠도 좋아요.▶72년생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오늘 전달하면 관계가 훨씬 따뜻해져요.▶84년생 중요한 협업 제안이 들어오는 날이니 상대방 의도를 잘 파악한 뒤 답하세요.▶96년생 소개를 통해 좋은 사람이 나타나는 날이니 만남의 기회가 오면 흘려보내지 마세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가족이 함께 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 "투표지 부족 사태, 선거 연기·재선거 사유 아냐…개표 중단도 불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4054138673</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지난 3일 서울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일부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를 표기한 상황과 관련, 이것이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는 아니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아울러 선관위는 현재 진행 중인 서울시장 선거 개표 중단 역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4일 오전 3시55분쯤 이 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선관위는 이날 자정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주재로 긴급위원회를 열고 관련 대응 방안을 논의해왔다.
앞서 이날 오후 서울 동남권 일대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4:07:04</pubDate></item><item><title><![CDATA['개표율 80%' 오전 3시30분 기준 전국 판세는?…與 13·野 3]]></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3330933818</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의 16개 광역단체장 선거가 대부분 개표 후반에 접어든 4일 오전 3시 30분 기준, 전국 16곳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3곳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TK지역에 더해 경남까지 3곳에서 앞서나가는 데 그쳤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서울 지역은 일부 개표가 여전히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선두를 지키는 민주당과 표 차이를 점차 줄여나가는 국민의힘 간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0분 기준 전체 개표율은 80.39%로 집계됐다. 이 시점에서 민주당은 1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3:59:10</pubDate></item><item><title><![CDATA[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3131961459</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대구시장에 등극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통합의 정신'을 강조하는 한편 낙선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위로의 인사도 건네며 치열했던 레이스의 마침표를 찍었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당선이 확실시된 이날 오전 2시 40분쯤 캠프 건물 1층에 마련된 공간으로 내려와 취재진과 지지자들 앞에 섰다. 추 후보는 "아직 개표가 완료되지는 않았다"면서도 "그 동안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3:19:43</pubDate></item><item><title><![CDATA[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3121832378</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4일 "제가 부족했다. 제게 걸어주신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끝까지 저를 믿어주신 대구 시민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으나 '보수텃밭' 대구에서 '양당 경쟁'이라는 큰 의미를 남기며 대구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2시 30분쯤 대구 달서구의 선거사무소에 등장해 "시민들께서 주신 선거 결과에 겸허히 승복한다"며 이같이 낙선 인사를 말했다. 김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죄송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3:12:40</pubDate></item><item><title><![CDATA[손에 땀 쥐었던 '역대급' 대구시장 선거…대구 역대 1위 地選 투표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3102410795</link><description><![CDATA[선거운동 기간 내내 박빙 흐름이 이어졌던 대구시장 선거는 개표 과정에서도 예측 불허의 접전 양상을 보이며 막판까지 긴장감을 높였다. 대구시장 후보들이 박빙 승부를 벌이자 양 진영 지지자들도 투표장으로 쏟아져 역대 지선 투표율 기록을 갈아치웠다.
3일 오후 6시, 지상파 3사 출구조사가 발표되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캠프는 기대와 초조함이 동시에 교차했다. 김 후보 49.1%, 추 후보 49.9%, 두 후보 간 간격은 겨우 0.8%포인트(p) 초접전. jTBC 예측 조사에서도 김 후보 49.7%, 추 후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3:11:06</pubDate></item><item><title><![CDATA[출구조사 꼴찌의 반란… 유의동, 살얼음판 평택을서 4선 뱃지 달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2353093496</link><description><![CDATA[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3파전 박빙 승부 끝에 4선 고지에 올랐다. 개혁적 성향 유 의원의 당선으로 당내 '중도보수' 성향 목소리도 커질 공간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4일 오전 2시 개표율 78.9% 시점에서 유의동 후보는 34.1%의 득표율로 '당선 유력' 판정이 나왔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9.0%,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27.7%로 개표율을 감안했을 때 격차가 컸다.
3일 오후 6시에 발표된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상으로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득표율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53:36</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확실시 "민주당이 부산 마음 한 번이라도 더 얻도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234305307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선 고지를 넘보던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를 꺾고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0분 기준 부산 지역 개표율은 90%를 넘겼다. 이 가운데 전 후보는 약 4만표 차이로 박 후보를 앞서고 있어 당선이 확실시된다.
민주당 부산시장은 지난 2018년 6월 제7회 지방선거에서 오거돈 전 시장이 당선된 이후 이번이 2번째다.
전 후보는 개표 시작 직후 박 후보에 뒤지는 모습을 보였으나, 곧바로 역전에 성공한 뒤에는 줄곧 선두를 내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41:47</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유의동, '3파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당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2115228782</link><description><![CDATA[범여권 주자들의 우세가 점쳐졌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실제로는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으며 이변을 연출했다.
유 후보가 4선 고지에 오른 반면, 양강 구도를 형성했던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모두 고배를 마셨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유 후보는 4일 오전 2시 15분 기준 득표율 34.13%를 기록해 1위 당선을 확정했다. 김 후보는 29.02%를, 조 후보는 27.72%를 얻는 데 그쳤다.
당초 평택을에서는 여론조사 등에서 김 후보와 조 후보의 '양강' 구도가 이어졌다. 이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21:02</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국회 입성 성공…보수 재편 변수로 급부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11483529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면서 보수진영 내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지선 패배에 따른 국민의힘 지도부의 책임론과 맞물려 한 후보가 보수 재편의 핵심 변수로 부상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 후보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개표율 99.51% 기준 득표율 42.99%를 기록, 41.24%를 받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1.75%포인트(p)차로 따돌리고 금배지를 확정지었다.
당초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무소속 한 후보가 보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15:39</pubDate></item><item><title><![CDATA['경찰 기동대 투입' 잠실7동 투표소 대치 점입가경…사실상 봉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301528666</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선거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일부 투표소가 연장 운영된 가운데, 이중 한 곳인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 반출을 저지하는 인파가 수백명으로 불어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요청으로 경찰 기동대가 투입됐지만, 투표소는 계속해서 사실상 봉쇄된 상태다.
4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기준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경로당에 설치된 잠실7동 제2투표소 입구는 시민과 보수 유튜버등 인파 수백명에 둘러싸여 있다.
해당 투표소는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받은 인원에 대해 투표 마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08:11</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207330797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기준 북갑 보궐선거 개표율은 99.51%를 기록했다.
여기서 한 후보는 42.99%(3만 4천920표)로 41.24%(3만 3천495표)의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접전 끝에 따돌렸다. 개표 전인 표가 세자릿수로 떨어지면서, 1천표 이상을 앞선 한 후보의 당선이 확정된 것이다.
한 후보는 당선 직후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준 위대한 북구의 시민들께 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08:02</pubDate></item><item><title><![CDATA[이진숙 "달성을 세계 지도에 새기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220519813</link><description><![CDATA[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은 3일 "달성을 세계지도에 새기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되자 입장문을 통해 "여러분의 선택은 위기에 처한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주의를 다시 살리고, 우리 달성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루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당선인은 "국회의원으로서 에너지·물·교육을 축으로 미래 100년 먹거리를 만들고, 첨단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할 제도와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저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02:4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장 '당선' 추경호 "성원에 감사…김부겸 자주 만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495399672</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가 개표 초반 초접전 양상을 이어간 끝에,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추 후보는 사실상의 승리 선언을, 김 후보는 승복 선언을 남기면서 양 후보의 희비가 그대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2시 54분 현재 대구 개표율은 71.13%로, 추 후보는 52.84%(48만9천609표)를 얻어 46.12%(42만7천298표)를 기록한 김 후보를 6.72%포인트 이상 앞서는 등 점차 차이를 벌려나가고 있다.
이에 각 방송사는 추 후보 당선이 유력·확실하다고 표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1:50:10</pubDate></item><item><title><![CDATA["개표 중단하라, 선관위 해체하라"…대구서도 선관위 항의 집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0585602912</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지난 3일 서울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일부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등 논란이 불거지자, 대구에서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성토하는 집회가 열렸다.
4일 오전 0시 31분 기준 대구 중구선거관리위원회 건물 앞에는 시민 약 100여명이 모여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저마다 손에 '부정선거'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를 든 참가자들은 "개표를 중단하라", "선관위를 해체하라" 등 선관위의 선거 운영 부실을 질타하는 구호를 함께 외쳤다. 서울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재선거를 촉구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1:19:14</pubDate></item><item><title><![CDATA[멘탈 관리도 결국 체력 문제…"잘 먹고, 잘 자고, 움직이세요" 정신과 의사의 처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154969287</link><description><![CDATA[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는 6월이면 연초에 세운 목표들을 점검해본다. 해마다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목표 중 하나는 운동하기다. 하지만 현실은 아직 등록도 하지 않고 퇴근하면 집으로 향하기 바쁘다. 오늘 하루 너무 지쳤고, 에너지가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
요즘 주변만 봐도 무기력하고 에너지가 고갈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AI(인공지능)가 일과 삶의 방식을 빠르게 바꿔놓은 가운데 우리는 더 많은 정보 속에서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있다. 그래서인지 온전히 내 생각대로 판단하고 집중하는 데 예전보다 훨씬 많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1:16:0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김부겸 47.21% 추경호 51.75%…역전 뒤 차이 벌리는 秋]]></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6419824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개표 중반 기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16곳 가운데 14곳에서 우세를 보이며 압도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전국 평균 개표율은 33.6%를 기록했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같은 시각 기준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51.46%를 기록하며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를 앞섰다.
앞서 지상파 3사와 JTBC 출구조사에서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1:07:11</pubDate></item><item><title><![CDATA[6·3 지방선거 잠정 투표율 61.0%…지선 기준 '역대 2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0543961798</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61.0%로 잠정 집계됐다. 다만 최종 투표율 집계는 서울지역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여파로 발표가 더 미뤄질 전망이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6·3 지방선거의 투표율은 61.0%로 기록됐다. 해당 수치는 이날 치러진 본투표와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 거소투표 결과 등을 모두 합친 것이다.
선관위는 이번 선거에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중 2천724만9천586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는 역대 지방선거 중 두 번째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55:05</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뉴스] 대구서 "개표 중단" 외치는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0393719832</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 4일 자정 무렵, 대구 중구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수도권 내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 사태를 규탄하며 개표 중단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 4일 자정 무렵, 대구 중구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수도권 내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 사태를 규탄하며 개표 중단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39:43</pubDate></item><item><title><![CDATA[김병삼 영천시장 당선인 "특정 누구의 시장 아닌 시민 모두의 시장 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7405998659</link><description><![CDATA[사랑하고 존경하는 영천시민 여러분!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영천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시장과 골목, 농촌과 산업현장을 누비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소중한 말씀과 기대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경쟁하며 영천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후보님들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영천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신 분도, 다른 선택을 하신 분도 모두 소중한 영천시민입니다.
저는 특정한 누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29:59</pubDate></item><item><title><![CDATA[[화제의 당선인] 이재갑 안동시의원 10선 성공… 대한민국 지방자치 새 역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202309799</link><description><![CDATA[경북 안동시 라선거구(와룡·도산·예안·녹전·임동·길안면)에서 무소속 이재갑 안동시의원 당선인이 10선 고지에 오르며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12시 20분 기준 안동시의원 안동시라선거구 개표율 62.53% 기준 무소속 이재갑 후보가 1천986표(37.01%)를 얻어 당선이 확실시됐다. 국민의힘 권기익 후보는 1천946표(36.27%), 국민의힘 안병일 후보는 1천433표(26.71%)를 기록했다.
이 당선인은 1991년 초대 안동군의회 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이후 이번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22:27</pubDate></item><item><title><![CDATA[與 '환호'-野 '침묵', 출구조사 결과 나오자 희비 갈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14285551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예측되자 여야 개표 상황실에서는 상반된 분위기가 나왔다. 민주당 상황실은 환호와 박수 소리가 가득 메운 반면, 국민의힘 상황실에선 무거운 침묵만 감돌았다.
3일 오후 6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민주당이 1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예측된 반면, 국민의힘 우세 지역은 경북 1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대구를 포함해 부산·전북·강원 등 3곳은 경합지역으로 분류됐다.
발표 직후 국민의힘 지도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20:13</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선관위 항의방문 "선거무효소송 제기, 개표 참관인 철수 검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0042600587</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 심야에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를 항의 방문했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관계자들은 선관위에 개표 중단을 요구하는 한편, 재선거 필요성을 주장했다.
국민의힘 측은 선관위가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선거무효소송 제기 등 가능한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당장 개표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자당 소속 투표 참관인들을 모두 철수시키겠다는 '엄포'도 나왔다.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당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18:17</pubDate></item><item><title><![CDATA["투표용지 적게 받았다" 60대 女, 투표사무원 폭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12324410</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소 안팎에서 발생한 사건·사고와 관련해 400건가량의 신고가 접수됐다.
3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총 399건으로 집계됐다. 대구 29건, 경북 9건 등 지역에서는 총 38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유형별로는 투표 방해·소란이 66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 불편이 29건, 폭행은 3건이었다. 기타 신고는 301건으로 집계됐다.
이날 낮 12시 42분쯤 경기도 김포시 한 투표소에서 "60대 여성이 선거를 방해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13:57</pubDate></item><item><title><![CDATA[무소속 윤철남, 경북도의원 영양군 선거구 당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0095554602</link><description><![CDATA[무소속 윤철남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영양군 선거구에서 당선을 확정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분 기준 개표율 100% 상황에서 윤 후보는 6천389표(55.23%)를 얻어 5천177표(44.76%)를 기록한 국민의힘 이종열 후보를 10.47%포인트 차로 제쳤다.
이번 선거 영양군 선거인 수는 1만4천900명으로 집계됐다. 투표자는 1만1천947명이었으며 총 투표율은 80.18%를 기록했다. 무효투표 수는 381표였다.
윤 당선인은 지난 경북도의원 영양군 선거구 보궐선거 당시 국민의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12:10</pubDate></item><item><title><![CDATA[청와대 "선관위, 책임있는 조치해야…상황 엄정히 주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3592390063</link><description><![CDATA[청와대는 3일 6·3 지방선거 투표 및 개표 상황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언론 공지를 통해 "청와대는 일련의 상황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며 "중앙선관위는 일부 지역 주민들의 투표권 행사와 개표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중앙선관위는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헌법기관"이라며 선거 관리 당국의 철저하고 공정한 선거 사무 집행을 당부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10시20분까지만 해도 "선관위가 대응해야 할 문제"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59:37</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의힘 지선 참패 위기…'이재명 높은 지지율·보수 분열' 악재 겹쳤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220572360</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상으로 국민의힘이 참패하는 예측 결과가 나온 것인데,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보수진영 내 분열상과 지방선거 국면에서의 리더십 이슈 등이 두루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후 6시에 발표된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국민의힘 승리가 확실시되는 곳은 경북뿐이고, 보수의 텃밭을 자처하던 대구 역시 0.8%p(포인트) 차이의 초접전이 확인됐다. 격전지로 꼽히던 수도권과 충청권을 여당에 모두 내주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54:07</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총선·대선·지선 '3연승'…사실상 '민주당 천하' 열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16089526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가 여당의 압승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정국 주도권은 여권으로 완전히 넘어갈 전망이다.
지난 2024년 22대 총선, 지난해 21대 대선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까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3연속 대승을 거뒀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22대 총선에서 원내 절대다수인 175석을 확보했고 지난해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49.42% 득표율을 기록해 정권교체에 성공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마지막까지 경합을 이어가는 선거구가 있긴 하지만 4년 전 패배를 설욕하기에 충분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국 단위 선거의 최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53:21</pubDate></item><item><title><![CDATA[임종식 경북교육감 3선 성공…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393594216</link><description><![CDATA[임종식 경북교육감 당선인이 3선에 성공하며 경북교육 수장을 다시 맡게 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북교육감 선거 개표율 100% 기준 임 당선인은 55만4천763표(43.49%)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 임 당선인은 41만6천985표(32.69%)를 기록한 김상동 후보를 10.80%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이용기 후보는 30만3천704표(23.81%)를 얻었다.
2018년 첫 교육감 당선 이후 8년간 '따뜻한 경북교육'을 앞세워 다양한 교육 정책을 추진해온 임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도 안정적인 교육 행정과 미래교육 비전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48:21</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이후 여의도 풍경은?…"여당 상임위 독점 현실화 가능"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22486364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판정승'을 거두고 국민의힘이 궁지에 몰리자 향후 여의도 정가 무게추는 더욱 여당 쪽으로 쏠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당장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원구성 협상을 앞둔 가운데 민주당이 모든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점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선을 마친 여야는 오는 5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국회의장과 국회부의장 등 의장단 선출을 한다. 국회의장 후보로는 조정식 민주당 의원이, 부의장 후보로는 민주당 남인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이 이름을 올린 상태다.
여야가 지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36:31</pubDate></item><item><title><![CDATA[거대 양당 틈바구니 존재감 실종 군소정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391836619</link><description><![CDATA[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군소 정당 부진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으로 대표되는 거대 양당이 선거판의 화두(話頭)를 주도하면서 제3정당과 원외 정당들이 국민의 시선을 제대로 끌지 못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2024년 실시된 22대 총선에서도 거대 양당은 전체 의석(300석)의 94.3%인 283석을 차지했었다.
아울러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소수 정당에게 '오아시스' 역할을 했던 4인 선거구가 2인 또는 3인 선거구로 쪼개지면서 '운동장'(게임의 법칙)마저 기성 원내정당으로 기울었다.
진보성향의 한 원외정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36:14</pubDate></item><item><title><![CDATA[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준비된 군정으로 잘사는 의성 만들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311607831</link><description><![CDATA[최유철 국민의힘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성군수 선거에서 당선을 확정 지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30분 기준 개표율 69.27% 상황에서 최 후보는 75.6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4.37%를 얻은 이왕식 무소속 후보를 51.25%포인트 차로 크게 앞서며 당선을 확정했다.
최 당선인은 의성군 공무원과 법원 공무원, 의성군의회 의원·의장 등을 지낸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30년 넘게 법무사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과 밀착해온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선거에서는 '준비된 군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34:22</pubDate></item><item><title><![CDATA[오도창 영양군수 3선 확정 "군민과 함께 평생행복도시 완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311037540</link><description><![CDATA[오도창 국민의힘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양군수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40분 기준 오 후보는 75.4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4.50%를 얻은 김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50.99%포인트 차로 제치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오 당선인은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경북도와 영양군 주요 보직, 영양군 부군수 등을 거친 행정 전문가다.
민선7·8기에 이어 민선9기까지 승리하며 45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군정 운영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06:36</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재투표 주장, 일고의 가치 없어"…靑 "선관위가 대응할 문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331590126</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에 차질을 빚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야권에서는 개표 중단과 재투표 요구 등이 빗발치고 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측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부실 관리 책임은 묻겠다면서도 이 같은 야권 요구에 대해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청와대는 구체적인 의견 표명 없이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응해야 할 문제"라는 짤막한 입장만 남겼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선거관리위원회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05:1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지사' 이철우·'대구 달성 보궐' 이진숙 당선 확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504028771</link><description><![CDATA[경북도지사 선거에서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의 3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도 당선이 확실시 됐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에 따르면 밤 11시40분 기준 개표율 42.78% 상황에서 이 후보는 64.68%(34만9천423표)를 기록하며 35.31%(19만737표)를 얻은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앞서 발표된 지상파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에서도 이 후보는 69.7%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돼 30.3%에 그친 오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선 것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50:52</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서울선관위원장, 재선거 질문에 "여러 사정 고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491207200</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재선거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서울시 선거를 총괄하는 오민석 서울시선거관리위원장이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 위원장은 3일 오후 10시20분쯤 매일신문과의 통화에서 "국민의힘이 재선거를 요구하고 나섰다. 여기에 대한 입장을 말해 달라"고 하자 이 같이 말했다.
공직선거법 제196조에 따르면 천재·지변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실시하지 못한 때에는 관할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이 당해 지방자치단체장과 협의해 선거를 연기해야 한다. 쉽게 말해 오 위원장의 결정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49:19</pubDate></item><item><title><![CDATA[나경원 "즉각 개표 중단…독일 투표용지 부족 때 선거 무효 판결, 재선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135981763</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수도권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요구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류투성이 독일 베를린 총선…헌재, 사상 첫 재선거 결정'이라는 기사를 공유하고 "선거 공정성이 무너졌다. 투표 현장에서 용지가 바닥나는 초유의 일이 여러 곳에서 발생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서울 동작구와 송파구, 강남구 등 수도권 다수 투표소에서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부족한 투표용지를 확보한다는 이유로 일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32:5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지방선거 투표율 60.8%…4년 전보다 8.1%p 상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203885959</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이 60.8%로 집계됐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투표 마감 기준 경북지역 선거인 220만2천861명 중 133만8천63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 52.7%보다 8.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시·군별로는 울릉군이 82.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칠곡군이 52.8%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 투표율은 영양군 80.2%, 청송군 76.5%, 봉화군 74.7%, 의성군 74.5%, 성주군 74.1%, 울진군 73.5%, 청도군 7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23:27</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일부 '투표용지 부족' 초유의 사태…송파·강남 14곳 유권자 불편 초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102061958</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3일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투표가 중단되면서 일부 유권자들은 투표 종료 시각 이후까지 대기하거나 발길을 돌렸고, 선거관리위원회는 마감 이후 대기표를 배부하며 대응에 나섰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송파구 문정1동 제4투표소, 문정2동 제2투표소, 잠실2동 제6투표소, 잠실7동 제2투표소, 잠실4동 제5투표소, 가락2동 제3·7투표소, 위례동 제5투표소, 강남구 청담동 제4투표소, 개포2동 제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12:41</pubDate></item><item><title><![CDATA['3선 도전'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당선 유력…"경북을 지방시대 중심으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084724659</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경북 지역 개표가 19.40% 진행된 가운데, 이 후보의 득표율은 64.15%로 집계돼 선두를 달리고 있다.
경쟁자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은 35.84%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방송사들은 이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고 표시한 상태다.
앞서 이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 지상파 3사(KBS·MBC·SBS)의 출구조사에서 69.7%를 득표해 당선될 것이라 예측된 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10:58</pubDate></item><item><title><![CDATA[4년 전 12곳 뺏긴 민주, 보란 듯이 설욕…전국 광역장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47211324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 1년 차에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0여 곳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집권 이후 곧바로 치러진 지선에서 무기력하게 당했던 패배를 4년 만에 설욕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계엄 및 탄핵 사태 속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채 1곳에서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 궁지에 몰렸다.
3일 오후 10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상황(개표율 13.26%)에 따르면 전국 시·도지사 16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4곳, 국민의힘은 경북·경남 등 2곳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02:4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출구조사 '초접전' 양상…김부겸 "대구 시민들이 진정한 승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531554149</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3일 초접전이라는 대구시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변화를 바라는 시민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며 "대구시민들이야말로 이번 대구 선거의 승자"라고 평가했다.
이날 오후 6시 김 후보의 대구 달서구 선거사무소에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가 김 후보 49.1% 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9.9%로 나오자 잠시 탄성이 나왔다. 김 후보는 옅은 미소를 보이며 고개를 끄덕였으나 차분하게 TV 화면을 응시했다. 추 후보와의 격차가 불과 0.8%포인트(p) 수준으로 초박빙이 예상되자, 김 후보는 놀랐다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57:10</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 교육감선거 진보 우세속 일부지역 경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362873320</link><description><![CDATA[3일 치러진 전국 시도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 성향 후보들이 전국적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는 현직 교육감들이 우세를 보이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교육정책을 둘러싼 이념 대립이 이어진 상황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는 교육계의 정치적 지형 변화와 함께 지역별 교육 수요의 차이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0분 현재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구에서는 3선에 도전한 강은희 후보(50.10%)가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경북에서는 임종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37:03</pubDate></item><item><title><![CDATA['초박빙' 대구시장 출구조사에 긴장감 감돈 국힘, 秋 "결과 지켜볼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161274674</link><description><![CDATA[

대구시장 선거 출구조사 양상이 유래없는 초박빙으로 나오면서 국민의힘에서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과 약간의 당혹감이 감지됐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3일 오후 5시 52분쯤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5층에 마련된 개표상황실로 들어서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했다. 주호영 대구시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이인선 총괄선거대책본부장, 지역 국회의원 및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자리를 잡았다.
방송 3사와 별개로 진행된 JTBC 출구조사에서 0.5%p(포인트) 차이로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앞서는 결과가 나오자 캠프에서는 당혹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19:2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선거 오염…재선거 해야" 국힘 지도부, 일제히 '개표 중단'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14118317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곳곳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혼란이 빚어진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서울시 선거 개표 중단과 재선거 실시를 공식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밤 9시30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시 투표는 유권자 참정권이 심각하게 침해된 선거"라며 "필요에 따라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송파 등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지연되거나 일부 유권자가 투표를 포기한 사건을 언급하며 "이미 투표의 공정성은 깨졌다. 서울시 선거는 오염된 선거"라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14:3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찰까지 나섰다…'투표연장 ' 잠실7동, 투표함 반출놓고 대치 사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12399216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투표가 밤 10시까지 연장됐다. 투표 종료 이후에는 투표함 반출을 둘러싸고 시민들이 몰리면서 현장에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날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오후 6시 투표 마감 시간을 앞두고 투표용지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일부 유권자들은 즉시 투표하지 못하고 대기해야 했다.
선관위는 마감 시각까지 투표를 마치지 못한 유권자들에게 대기표를 배부했다. 이후 투표용지 추가 공급과 마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12:51</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역대 1위 地選 투표율…與 응집력 더 강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194081033</link><description><![CDATA[승부를 알 수 없는 초박빙 여야 대결이 6·3 지방선거 투표율을 가파르게 끌어올렸다.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판정승을 거둬 새 정부의 안정적 국정 운영을 바라는 지지층 결집이 더 강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지선 전국 투표율은 61.0%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방자치가 처음 도입될 당시였던 제1회 투표율(68.4%)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역대 2위였던 제7회 투표율(60.2%)은 0.8%p 넘어섰다.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이미 역대 최고 투표율(23.51%)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05:45</pubDate></item><item><title><![CDATA[얼 빠진 선관위, 투표용지 유권자 수 절반만 준비?…대국민 사과[종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033758027</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일부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촌극이 벌어진 것과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결국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선관위는 사전투표에 임한 유권자 수까지 고려해 선거구 내 유권자 수 절반 분량의 투표용지를 비치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판단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초래했다는 점에서 직접 선거 공정성을 해쳤다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9시 과천 중앙선관위 청사에서 "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04:55</pubDate></item><item><title><![CDATA[韓美, '원잠·핵연료 재처리' 후속 협의 마무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043317317</link><description><![CDATA[원자력 추진 잠수함 연료와 민간 원자력발전소에 필요한 농축·재처리 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한미 양국 간 협의가 탄력을 받고 있다. 미국도 조속한 성과 도출에 공감하면서 이르면 다음 달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 양국 대표단은 2~3일 외교부 청사에서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 및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등 한미 정상이 지난해 10월 합의한 안보 분야 협력 이행 문제를 논의했다.
외교부는 협의를 마친 뒤 보도자료를 통해 "양측은 가능한 조속히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협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04:43</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국회 입성하나…혼전 속 부산 북갑 보궐선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010198820</link><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구조사가 박빙으로 나타나면서 국민의힘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보수 참패론이 짙어지는 상황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생환할 경우 현 지도부의 책임론과 맞물려 보수진영 내 주도권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오후 6시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2.6%, 한 후보는 41.6%로 예측돼 경합 지역으로 분류됐다. JTBC 예측조사에선 한 후보가 48.1%, 하 후보가 37.6%를 기록해 한 후보 당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03:46</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광역의원 선거구 56곳 중 23곳 '무혈 입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01091330</link><description><![CDATA[경북 정치권은 이번 선거에서 보기 드문 풍경이 펼쳐졌다. 전체 광역의원 선거구 56곳 중 절반에 가까운 23곳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면서, '투표지에 이름은 없지만 선거는 더 바빴던' 광역의원들이 대거 등장한 것이다.
경북도의원 수는 64명으로 지난 2022년 지방선거보다 4석이 늘었다. 이 가운데 비례대표 8명을 제외하면, 지역구 56명 중 23명이 무투표 당선된 셈이다. 모두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북이 제1의 텃밭이라는 정치 지형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들은 자신의 이름이 투표용지에 오르기 전 이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03:29</pubDate></item><item><title><![CDATA['디아즈 화력쇼도 무위'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에 고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463987754</link><description><![CDATA[삼성 라이온즈 4번 타자 르윈 디아즈의 홈런포가 연거푸 폭발했다. 하지만 프로야구 2026시즌 8번째 승부만에 NC 다이노스에게 덜미를 잡혔다. NC전 7연승 행진도 멈췄다.
삼성은 3일 대구에서 연장 승부 끝에 NC에 4대6으로 무너졌다. 디아즈가 연타석 2점 홈런을 터뜨리는 등 기선을 잡았으나 경기 후반과 연장에서 불펜이 흔들려 고배를 마셨다. 이날 패배로 삼성은 이번 시즌 NC와 8번째 맞대결에서 첫 패배를 안았다.
올 시즌 삼성은 세 팀에게 유독 강하다. 특히 NC를 압도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7승 무패. 한화 이글스(5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0:56:43</pubDate></item><item><title><![CDATA['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550782705</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가 3일 오후 6시10분쯤부터 전국 각지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오후 8시 52분 기준 대구 달성군 개표율은 14.70%를 기록하며 초반 개표가 진행 중이다. 해당 개표율 기준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13,309표(68.61%)를 얻어 박형룡 민주당 후보 6,088표(31.38%)를 크게 앞서고 있다.
앞서 대구 달성군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0:56:23</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31.1%·유의동 30.6%·김용남 30.3% 평택을 역대급 초박빙 3파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450095300</link><description><![CDATA[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3명의 후보들이 30% 초반대 득표율이 예상되는 초박빙 승부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모두 서로 간발의 차이로 정치적 명암이 갈리게 됐다.
3일 오후 6시에 발표된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상으로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득표율은 조국 31.1%, 유의동 30.6%, 김용남 30.3%의 초접전이 예상되는 결과가 나왔다. 3명의 후보 득표율이 0.8%포인트(p) 격차 안에 몰려 있어 안갯속 승부를 예고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0:49:53</pubDate></item><item><title><![CDATA[기묘한 인사일까, 탁월한 인사일까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313616056</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석인 국가정보국(DNI) 국장 대행에 윌리엄 펄티 연방주택금융청(FHFA) 청장을 앉히기로 하면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안보 관련 정보 업무 경험이 없는, 충성파 중 하나일 뿐 전문성이 담보되지 않은 인사라는 혹평이 뒤따른 탓이다.
반면 바티칸 교황청은 처음으로 여성이면서 평신도인 마리아 몬세라트 알바라도 EWTN 뉴스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교황청의 입과 귀인 홍보부 장관에 임명했다. 자칭 타칭 현대판 거대 제국이라는 미국의 인사(人事) 시스템과 대비되면서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0:41:42</pubDate></item><item><title><![CDATA['우세 1곳' 참패 전망에 장동혁 40분 침묵후 자리 떠…엇갈린 양당 상황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22099768</link><description><![CDATA[3일 오후 6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되자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은 박수와 함성이 터져나왔다. 반면 국민의힘 개표상황실은 정적에 휩싸였다.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민주당이 1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예측된 반면, 국민의힘 우세 지역은 경북 1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투표 종료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지하 개표상황실에 자리했다.
오후 6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되자 상황실은 이내 침묵에 잠겼다. 장 대표는 별다른 발언 없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0:09:14</pubDate></item><item><title><![CDATA[[글로벌 핫스팟] 프랑스의 '르완다 대학살' 추모… "일본, 보고 있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35258400</link><description><![CDATA[프랑스 파리 센 강변에 1994년 있은 르완다 대학살 희생자 추모비가 세워졌다. 두 개의 검은 황동 비석이다. 여기에는 학살당한 수십만 명을 기리는 문구가 새겨졌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센 강변에서 르완다의 투치족 집단 학살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비 제막식에 함께 자리했다.
카가메 대통령은 "프랑스가 자신의 역할을 인정하는 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진실을 바로잡는 데 프랑스만큼 멀리 나아간 나라는 없다"며 "양국이 진실을 향한 여정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르완다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50:34</pubDate></item><item><title><![CDATA[사고치고 뒷북치는 선관위, 밤 9시 '투표지 부족' 대국민 사과키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74988860</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서울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일이 발생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사과에 나섰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후 9시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서 허철훈 사무총장이 대국민 사과와 함께 현장 브리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1시쯤부터 잠실2동 제6투표소 등을 중심으로 투표용지가 모자라면서 일부 유권자들이 대기해야 했다.
이와 관련해 신동욱 국민의힘 공명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47:58</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14곳…유권자 "참정권 침해" 거센 반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6039604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서울 동남권 일대를 포함해 10여 개 투표소에서 용지가 동나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투표가 일시 중단되면서 수백명의 유권자가 투표 종료시간 이후까지 대기하거나 발길을 돌렸고, 선거관리위원회는 마감 시각 이후 '대기표'를 배부하는 고육지책을 내놨지만 오히려 논란을 키웠다.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됐다며 강하게 반발한 국민의힘은 선거 연기와 재선거까지 촉구하고 나섰다. 또한 선관위 책임론 등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이른바 '소쿠리 투표'와 '투표지 반출' 사태 등 번번이 고개숙였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46:45</pubDate></item><item><title><![CDATA[아트스페이스펄, 김건예 개인전 '산·세·풍·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14751135</link><description><![CDATA[깊고 푸른 산 능선이 캔버스 위에 아스라히 펼쳐졌다. 작가의 호흡이 담긴 붓의 결 너머로 먼 산과 가까운 식물 등이 비쳐보인다.
김건예 작가의 22회 개인전 '산·세·풍·경'이 아트스페이스펄(대구 동구 효신로 30)에서 열리고 있다. 2023년 같은 곳에서 가진 전시 '색과 결의 풍경'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기법 변화를 엿볼 수 있다. 능선을 경계로 2차원의 평면성을 강조했던 이전의 작품에서 나아가, 멀리서 보고 느낀 산등성이에 주목한다. 전작에 비해 한발짝 뒤로 물러나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42:13</pubDate></item><item><title><![CDATA[OECD, 올해 韓성장률 1.7→2.6%…"반도체 수요에 더 오를 수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02625298</link><description><![CDATA[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7%에서 2.6%로 0.9%포인트(p) 상향 조정했다.
OECD는 3일(현지시간) 공개한 'OECD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반도체 수출이 성장과 민간투자를 계속 이끈다. 소비는 재정 정책에 힘입어 점진적인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한국경제를 내다봤다.
OECD는 3월에 내놓은 보고서에서 중동 전쟁의 영향을 고려해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1%에서 1.7%로 0.4%p 낮췄다가 이번에 방향을 확 틀었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26:12</pubDate></item><item><title><![CDATA[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치 9,000→12,000…강한 실적 모멘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01177864</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높은 실적 성장과 메모리 업황의 여전한 저평가 등을 근거로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9,000에서 12,000으로 상향했다.
골드만삭스는 3일 보고서에서 코스피에 대해 "37%가량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면서 "단기 조정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투자 매력도는 여전히 높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아시아 증시를 움직이는 핵심은 실적이다. 1분기 IT 업종 이익이 185% 증가했는데, 한국이 대표적인 사례"라며 "(코스피 상장사들의)시장 예상 이익 증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25:50</pubDate></item><item><title><![CDATA[코스피 변동성 극심…'사이드카 발동' 금융위기 이후 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12417073</link><description><![CDATA[올해 들어 코스피에서 발동된 사이드카(20차례)가 현재의 발동 기준에 따라 한국거래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02년 이후 전체 건수의 4분의 1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에서 발동된 사이드카는 총 20회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2년 이후 발동된 전체 사이드카 총 80회의 25%에 해당한다.
특히 올해 발동 횟수는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8년 연간 기록(26회)에 불과 6회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아직 상반기가 끝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금융위기 당시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25:40</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닉스 레버리지로 쏠렸나…'자금유출' 침울한 코스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25408215</link><description><![CDATA[코스피가 거센 질주를 이어가며 9,000선 턱밑까지 온데 비해 코스닥은 역전의 기회를 잡지 못한 채 소외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한 데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왔던 정책 호재도 주가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던 까닭이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닥은 전장보다 24.00포인트(2.29%) 내린 1,026.03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3.84%까지 낙폭을 키우면서 1,009.75까지 밀리기도 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 전쟁이 발발한 직후인 지난 3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25:23</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세계: 사보세] PSG 우승, "(생)난리도 아니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213890381</link><description><![CDATA[1998년, 2018년 월드컵 우승 때도 이랬었나 곰곰이 기억을 되짚어 봐야 할 정도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이 우승하자 연고지인 프랑스 파리가 난리도 아니게 됐다.
우승 축포를 터뜨린 것으로 모자라 도심 주요 공간에서 불을 지르고 상점을 터는 불법 행위가 만연했던 탓이다. 이쯤 되면 국경일 야밤에 도심을 어지럽히던 우리나라 폭주족들이 억울해할 지경이다.
프랑스 현지 매체 르피가로는 2일(현지시간) 엉망진창이 된 파리 시내의 모습을 보도했다. 쓰레기통이 뒤집히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25:21</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교육감 강은희 51.5%·경북교육감 임종식 45.0% 1위 예측 [방송3사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12120707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전국 16곳 중 1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충북에서만 보수 후보가 앞섰다.
3일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 대구시교육감 선거에서 강은희 후보가 51.5%, 임성무 후보가 29.5%, 서중현 후보가 19%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경북교육감 선거에서는 임종식 후보가 45.0%, 김상동 후보가 34.1%를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 성향 정근식 후보가 39.0%로, 보수 성향 조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18:04</pubDate></item><item><title><![CDATA["가을 아직 멀었는데" 문경새재 관광객 153만명 발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2004201956</link><description><![CDATA[경북 문경새재도립공원이 올 들어 폭발적인 관광객 증가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방문객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일 문경새재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문경새재 누적 관광객은 153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방문객 119만192명과 비교해 29.3% 증가한 수치다.
문경새재는 매년 단풍철이 있는 가을에 관광객이 집중되는 대표 관광지로 꼽히지만, 올해는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150만명을 돌파하며 이례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문경시는 이 같은 관광객 급증의 배경으로 최근 흥행 돌풍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14:08</pubDate></item><item><title><![CDATA[바다가 그린 수묵화... 울릉도 뒤덮은 '거대 해무' 장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2122843061</link><description><![CDATA[
3일 오전, 경북 울릉도가 신비로운 해무에 휩싸이며 거대한 자연의 예술 작품으로 변신했다. 바다가 빚어내고 섬이 완성한 이날의 풍경은 울릉도를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초여름의 추억을 선물했다.
이날 오전 7시경, 동해상에서 만들어진 거대한 해무(바다 안개)가 울릉섬 전체를 서서히 감싸 안으며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했다. 맑은 초여름 하늘 아래로 펼쳐진 이번 해무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해상에서 형성된 해무는 수백 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장벽처럼 솟아올라 장관을 이뤘다가 때로는 마치 거대한 강물이 흐르듯 천천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준호 기자 cj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13:3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 북갑' 하정우 42.6%·한동훈 41.6%…평택을 1% 안팎 '초박빙'[방송 3사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5128615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 지역 주요 후보들이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MBC·SBS 등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실시해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42.6%,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41.6%로 예측됐다.
총 5명이 출마해 '3강' 구도가 형성된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31.1%,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30.6%, 더불어민주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02:3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상 브이로그·인기 예능 패러디…SNS로 학교 홍보하는 대구 학생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4310151750</link><description><![CDATA[대구 지역 학교들이 학생 주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를 통해 학교 알리기에 나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비교적 딱딱한 콘텐츠에 비해 최신 트렌드 위주로 재미있고 편안하게 다가가며 학교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는 모습이다.
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는 지난 3월부터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 홍보의 일환으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틱톡, 네이버 블로그 등 공식 SNS 채널 운영을 시작했다. 학교 홍보 동아리 학생들이 매주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촬영·편집까지 맡아 운영하는 학생 주도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요즘 유행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53:51</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 [방송 3사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325439358</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지상파 3사의 출구 조사 결과 16개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1곳, 국민의힘이 1곳에서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합 지역은 4곳으로 나타났다.
KBS와 MBC, SBS는 3일 공동으로 출구 조사를 실시하고 투표 종료 시각인 오후 6시에 이같이 보도했다.
민주당은 서울(정원오 후보), 부산(전재수), 인천(박찬대), 전남광주(민형배), 대전(허태정), 울산(김상욱), 세종(조상호), 경기(추미애), 충북(신용한), 충남(박수현), 경남(김경수), 제주(위성곤) 등 11곳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39:33</pubDate></item><item><title><![CDATA["이젠 신의 영역" 대구시장 초접전…'광역시 1등' 투표율, 당락 가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305540725</link><description><![CDATA[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돼 온 대구에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으로 나타난 가운데, 투표율도 오후 5시 기준 특별·광역시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3일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지상파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시장 선거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49.9%,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9.1%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8%포인트에 불과해 개표가 상당 부분 진행될 때까지 당락을 가늠하기 어려운 초박빙 승부가 예상된다.
JTBC 예측조사에서도 접전 구도가 확인됐다. 해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31:03</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방송에 소개된 '안동 전통문화와 미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0404282055</link><description><![CDATA[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 이후 일본 내 안동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안동의 전통문화와 미식을 담은 프리미엄 관광상품이 일본 방송을 통해 현지에 소개됐다.
경북 안동시는 일본 대형 여행사 한큐교통사와 주요 방송사 아사히 TV가 공동 제작한 고품격 여행 프로그램 '어른들의 플래티넘 여행 in 한국'의 안동 촬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엄선된 관광명소와 숙박, 미식을 소개하는 고급 여행 콘셉트의 방송으로, 지난 5월 31일 안동의 다양한 매력들이 전파를 타고 일본에 소개됐다.
방송에는 일본 유명 배우 마츠시타 유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30:41</pubDate></item><item><title><![CDATA[방송3사 출구조사서 임종식 우세… 경북교육감 3선 청신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223057542</link><description><![CDATA[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교육감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임종식 후보가 김상동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 등 방송3사가 3일 오후 6시 발표한 경북교육감 선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임종식 후보는 45.0%, 김상동 후보는 34.1%를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0.9%포인트(p)다.
이번 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 결과로 이어질 경우 임 후보는 경북교육감 3선에 성공하게 된다. 임 후보는 현직 프리미엄과 안정적인 교육 행정 경험을 앞세워 선거운동을 펼쳐왔고, 김 후보는 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23:02</pubDate></item><item><title><![CDATA[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힘 격앙 "8곳서 같은 사태…선관위 책임 묻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52762284</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3일 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서울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한 사태와 관련해 "선거가 끝나는 대로 진상규명에 나서고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긴급 입장문을 내고 "서울시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고 있다는 어처구니없는 소식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위원장은 "빨리 투표지를 이송하라.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냐"며 "선관위는 오후 6시가 넘어서라도 기다린 시민들이 반드시 투표할 수 있도록 투표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22:1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추경호 49.9% 김부겸 49.1% [방송3사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41874482</link><description><![CDATA[전국동시지방선거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광역시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1%포인트 미만의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상북도에서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여유 있게 앞서는 것으로 예측됐다.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출구조사에 따르면,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49.9%,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49.1%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불과 0.8%포인트로,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승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19:25</pubDate></item><item><title><![CDATA[[매일춘추] 작가 정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42036372</link><description><![CDATA[그림을 그리는 Y를 오랜만에 만났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최근 노도(櫓島)에 갔다 왔다며 그가 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보여줬다. 오래 전 그곳을 다녀왔을 뿐만 아니라 글 쓰는 자세에 관한 한 서포 선생을 귀감으로 삼아온 터라 반갑게 사진들을 넘겼다. 펜션과 모노레일, 문학관, 창작실 등 내가 갔을 때는 공사중이었거나 아예 없었던 시설들이 보였다. 그렇긴 해도 주변 경관이나 가옥들은 예전 그대로였다.
사진을 거의 다 봤는데도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한 번 더 사진을 넘기다 그제야 허묘(墟墓)가 없다는 걸 알았다. 허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14:34</pubDate></item><item><title><![CDATA[[6·3 지선] "대구교육 미래 위한 중요한 선택"…대구시교육감 후보들 투표 완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23087348</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교육감에 출마한 후보 3명 모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임성무 대구시교육감 후보는 3일 오전 대구 도원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임 후보는 "지난 70여 일 동안 시민들을 만나며 대구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간절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오늘 투표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대구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다"고 말했다.
앞서 강은희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대구 서구 원대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서중현 후보는 대구 수성구 수성1가동 사전투표소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14:3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노동권익센터 '취약노동자 법률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8003420646</link><description><![CDATA[대구노동권익센터가 고용노동부 주관 '취약노동자 법률지원사업' 수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취약노동자 법률지원사업'은 법률대리인(공인노무사 및 변호사) 선임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플랫폼 종사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비정규직 노동자 등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노동자의 노동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임금체불,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산업재해 등 노동권 침해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제공해 실질적인 권리 회복과 구제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대상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모현철 기자 mom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09:32</pubDate></item><item><title><![CDATA[OTT 티빙도 털렸다···"이름·생년월일 등 개인정보유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7560804609</link><description><![CDATA[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인 티빙에서 외부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유출사고가 발생했다.
티빙은 3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난 2일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DB)에 비인가 접근이 이루어져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티빙은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성별, CI, DI, 휴대폰 번호 (마지막 4자리 암호화), 이메일 (도메인 제외 ID 부분 암호화), 환불 계좌번호 (암호화), 비밀번호 (단방향 암호화), 이외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정보 등"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58:57</pubDate></item><item><title><![CDATA[[취재현장-정은빈] CHIMAC? CHIMAEK?]]></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22484425879</link><description><![CDATA[대표적 여름 축제로 자리 잡은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올해도 개최를 앞뒀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단체는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축제는 내달 1~5일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만큼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글로벌축제 면모를 갖추기 위해 힘쓴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새삼 고민거리로 떠오른 것이 축제 영문명이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를 확대하면서 핵심 단어인 '치맥'(치킨+맥주)을 로마자로 어떻게 표기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55:42</pubDate></item><item><title><![CDATA[SM그룹 남선알미늄, 美 GM 선정 올해의 공급사 15년 연속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092568919</link><description><![CDATA[SM그룹 계열사 남선알미늄이 미국 완성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GM)의 '올해의 공급사(Supplier of the Year, SOY)'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최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GM의 제34회 올해의 공급사 시상식에서 15년 연속(2011년~2025년) SOY에 선정됐다.
SOY는 GM이 전세계 협력사 약 6천곳을 대상으로 매년 기술력, 혁신성, 공급 안정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의 경우 국내 기업 20곳 포함 총 103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선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52:33</pubDate></item><item><title><![CDATA[대동그룹, AX 혁신 역량 강화…조성우·유용규 부사장 합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033238705</link><description><![CDATA[대동그룹이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경영 혁신과 미래사업 고도화를 위한 임원 영입을 단행했다.
3일 대동그룹에 따르면 딜로이트 코리아(Deloitte Korea)에서 딜로이트 프라이빗(DP) 리더를 역임한 조성우 부사장을 대동 경영기획부문장으로, KT에서 미래사업 전략 수립 및 운영 총괄을 수행한 유용규 부사장을 대동모빌리티 사업총괄로 합류했다.
대동은 올해 ▷AI·로보틱스 상품 혁신 ▷전사적 AX 추진 ▷수익 성장 가시화를 3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전사 AX 를 통한 경영 혁신 및 효율성 제고, 농업 피지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51:47</pubDate></item><item><title><![CDATA[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4일 시행…대구 지역 2만1천133명 응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7482694973</link><description><![CDATA[오는 4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가 대구 지역 113개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이번 모의평가는 올해 수능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시험으로, 수능 출제 기관과 동일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한다. 수험생들은 수능을 앞두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
대구 지역 전체 응시자 수는 2만1천133명으로 작년보다 703명 감소했다. 재학생 응시자가 1만6천370명으로 1천100명이 감소한 반면, 재수생·검정고시생 등은 4천763명으로 392명이 증가했다.
시험 영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49:4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영상 상구네 대표 "대구에서 검증한 고기 맛, 전국 시장서 통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0551320579</link><description><![CDATA[프랜차이즈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사라지는 시대다. 유행에 따라 유사한 메뉴를 양산하지만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한 브랜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장에서 밀려난다.
외식업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화려한 마케팅과 인테리어가 주목받지만, 결국 오래 살아남는 기업은 본질에 충실하다. 좋은 재료와 정직한 조리, 다시 찾고 싶은 '맛'이 핵심이다. 대구에서 출발한 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상구네'는 기본기에 충실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년 넘게 돼지고기 유통·가공 현장을 지켜온 김영상 대표는 "좋은 고기는 숙성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원육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49:27</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수영연맹의 실험…수영 결승전 10명으로 출전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7380005076</link><description><![CDATA[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이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전 레인을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리고 와일드카드 제도를 신설하는 등 파격적인 실험에 나선다.
세계수영연맹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새로운 경기 운영 방식을 시범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새 규정은 올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쇼트코스(25ｍ)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수영 경영 월드컵 '실크로드 투어'에 곧바로 적용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레인 수 확대다. 베이징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400ｍ 이하 개인 종목 준결승과 결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38:09</pubDate></item><item><title><![CDATA[오현규 18번·손흥민 7번…태극전사 등번호 확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7274561098</link><description><![CDATA[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태극전사들의 등번호가 확정됐다. 오현규는 18번을 달아 자신의 오랜 꿈을 이뤘고, 손흥민은 세 경기 연속 7번을 달고 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 대표팀의 선수 명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
오현규는 황선홍, 조재진, 이동국 등 시대를 대표한 스트라이커들이 달았던 번호. 2022 카타르 월드컵 때 등번호 없는 '예비 멤버'로 대표팀과 함께했던 오현규는 당시 공책에 '18'이라는 등번호를 자신의 목표로 적어넣었던 일화가 있다.
원래 18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28:41</pubDate></item><item><title><![CDATA["예상밖 높은 투표율에" 송파구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국힘 "반드시 진상규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725508051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 100여명이 대기하는 등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쯤부터 잠실2동 제6투표소 등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고 기다리는 상황이 이어졌다.
오후 4시 30분쯤부터는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아예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선거사무원들은 유권자들에게 "선관위의 처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안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잠실2동 6투표소뿐 아니라 가락2동 3투표소를 비롯해 최소 투표소 4곳에서 동일한 상황이 벌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27:56</pubDate></item><item><title><![CDATA[오후 5시 투표율 57.4%…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7090433207</link><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5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57.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됐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2천561만7천431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47.6%)보다 9.8%포인트(p) 높고, 제7회 지방선거(56.1%)보다 1.3%p 높은 수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63.6%)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09:51</pubDate></item><item><title><![CDATA[오후 4시 투표율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6045908759</link><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4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54.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됐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2천442만8천42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제8회 지방선거 최종투표율인 50.9%보다 3.8%포인트(p) 높은 수치이며, 동시간대 투표율(45.4%) 기준으로는 9.3%p 높다.
추세대로면 이번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은 제7회 지방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6:05:24</pubDate></item><item><title><![CDATA['계양을 출마' 김현태, 주소지는 '계양갑'…본인 못 찍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5451610545</link><description><![CDATA[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현태 후보가 정작 자신이 출마한 선거에서는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의원 선거 출마 자체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능하지만, 김 후보의 주소지가 계양갑 선거구에 포함돼 계양을 보궐선거 유권자 명부에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인천 계양구 어사대로로, 계산1·3동 관할인 계양갑 선거구에 속한다. 반면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계양을 선거구는 작전서운동, 계산2동, 계산4동, 계양2동, 계양3동 등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5:52:21</pubDate></item><item><title><![CDATA[시청자 150명 보는데 참변…국토종주 BJ, 생방중 화물차에 치여 사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194956372</link><description><![CDATA[자전거 국토종주 생방송을 진행하던 인터넷 방송인이 화물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1시 30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25번 국도 대구 방면에서 상주 방향으로 향하던 구간에서 발생했다.
당시 3.5t 화물차가 도로를 달리던 자전거와 이를 에스코트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잇달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있던 40대 BJ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또 A씨 뒤에서 안전 확보를 위해 동행하던 SUV 운전자 B씨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5:40:26</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박근혜, 비대위원장 하려고 전국 도나…왜 저러는지 이해안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5251448013</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보를 두고 "지방선거 끝나고 난 뒤에 '비대위원장 하려고 저러나"라고 평가했다.
홍 전 시장은 2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박 전 대통령의 지방선거 지원 활동과 관련해 "전국을 이렇게 돌아다니는 것, 대구에만 나오는 게 아니고 다른 데도 가고 한다"며 " '비대위원장 해서 명예 회복을 노리나?' 나는 그런 생각도 해봤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의 유세 효과에 대해서는 "박근혜 (전)대통령이 나와서 돌아다녀 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5:25:21</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 미사일 공습에 쿠웨이트 국제공항 운영 중단…"시설 파괴·인명피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5035270765</link><description><![CDATA[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쿠웨이트 국제공항의 운영이 중단됐다. 이달 1일 쿠웨이트 국제공항 1터미널의 국제선 여객기 운항이 재개된 지 이틀 만이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쿠웨이트 국방부는 이날 이란의 공격으로 쿠웨이트 공항 건물과 시설이 심각하게 파괴되고,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쿠웨이트 국영 KUNA 통신에 따르면 쿠웨이트 항공당국은 이 공항의 모든 항공편 운항을 중단하고 착륙 예정이던 항공기들을 대체공항으로 회항시키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공항은 지난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5:23:53</pubDate></item><item><title><![CDATA['레전드' 코너 맥그리거, 5년 만에 UFC 복귀…7월 할러웨이와 2차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09252642359</link><description><![CDATA[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의 흥행을 이끌던 스타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5년 만에 복귀한다. 데뷔전부터 '빅매치'. 최정상급 타격가 맥스 할러웨이(34·미국)가 상대다.
7월 12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29: 맥그리거 vs 할러웨이 2' 대회가 열린다. 전 UFC 2체급 챔피언 맥그리거와 전 페더급 챔피언 할러웨이의 대결이 메인이벤트. 13년 만의 재대결이다.
송곳같은 카운터 펀치가 맥그리거의 특기다. 정확하고 빠르며 강한 왼주먹은 역대 최고 수준. 에디 알바레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5:11:28</pubDate></item><item><title><![CDATA[李, 국힘 투표 독려 비판에 "민주주의 기본원리와 선거참여 강조하는 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442089023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투표 독려가 지지층 결집 의도라는 비판에 대해 3일 "스스로 나쁜 사람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한 공자님 말씀에 화낼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착하게 살아야 한다. 나쁜 아이들과 어울리지 말아야 한다는 충고가 편가르기나 누군가를 음해하는 것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본투표 당일인 이날 아침 X를 통해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라며 투표를 독려하는 문구를 적은 바 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노골적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4:50:40</pubDate></item><item><title><![CDATA[봉화군수 선거 막판 총력전…여야·무소속, 투표 독려 속 민심 잡기 사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4325532391</link><description><![CDATA[6·3 봉화군수 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3일 후보들이 잇따라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하며 마지막까지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선거 전날 봉화 장날 유세에서는 지역 소멸 위기와 농촌 경제 회복 방안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며 선거전이 최고조에 달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후보와 국민의힘 최기영 후보, 무소속 박만우 후보는 이날 각각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상식 후보는 오전 6시쯤 소천면커뮤니센터 제1투표소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진행했다. 최기영 후보는 오전 8시 봉화군노인복지관 제3투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4:33:48</pubDate></item><item><title><![CDATA[오후 2시 지선 투표율 48.9%…4년 전보다 8.2%p↑]]></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4083879138</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이 3일 오후 2시 기준 48.9%(사전투표율 23.51% 합산)를 기록했다.
4년 전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40.7%)보다 8.2%포인트 높은 수치다.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1998년 제2회 지방선거 이래 해당 시간대 중에선 역대 최고 투표율이다.
추세대로면 이번 지선 최종 투표율은 제7회 지선의 60.2%를 웃도는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8.0%)이고 강원(54.5%), 전북(54.2%), 경남(52.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4:08:50</pubDate></item><item><title><![CDATA[[주목 이 책] 기울어진 삶의 터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4060918168</link><description><![CDATA[유년 시절의 가난, IMF 외환위기의 구조조정 공포, 그리고 30년 직장생활의 희로애락까지. 한 금융인의 삶을 담은 수필집 '기울어진 삶의 터전'이 출간됐다.
경주 출신인 저자는 대구상업고와 영남대 상경대학을 졸업한 뒤 하나은행에서 30년간 근무했다.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을 보유한 그는 이번 수필집에서 유년 시절부터 학창 시절, 사회 초년생과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과 시대의 풍경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책은 제목처럼 기울어진 가세 속에서 성장한 어린 시절과 IMF 외환위기 당시 직장인으로 겪었던 불안과 위기, 그리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4:07:42</pubDate></item><item><title><![CDATA["계약직이 뭘 알아, 당신들이 지옥불로 집어넣어"…울분 터뜨린 한화에어로 유족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480137305</link><description><![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3일 회사 측과 만나 사고 경위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날 사고 희생자들의 신원 확인 절차도 마무리되면서 시신이 유가족에게 인도됐다.
유족들은 이날 대전 유성선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를 만나 사고 책임과 향후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면담 과정에서 일부 유족들은 회사 측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 유족은 "당신들이 얘기하는 관성과 타성에 의해 지옥불로 집어넣은 거 아니냐"고 항의했으며, 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49:46</pubDate></item><item><title><![CDATA[조갑제 "李 상처 입은 승리…한동훈 소생, 장동혁 극우파 패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360013218</link><description><![CDATA[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6·3 지방선거에 대해 "장동혁 극우파의 패배, 이재명 민주당의 상처 입은 승리, 한동훈 보수 재건파의 소생으로 정리될 것 같다"면서 "극우 심판, 정권 견제, 보수 재건이 이번 선거의 역사적 의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향방에 대해 "박근혜까지 장동혁 편에 서서 참전하고, 이재명은 측근의 등을 밀어 출전시킴으로써 이 선거판의 의미를 키웠다"면서 "전현직 대통령, 즉 한국의 최고권력이 다 모인 전투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47:32</pubDate></item><item><title><![CDATA[[김도훈 기자의 한 페이지] 차경환 씨 "'견강부회'식 역사인식 경계해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181861587</link><description><![CDATA[경북 포항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엔 1930년대에 제작된 '경상북도 구룡포시가도'를 담은 대형 안내판이 있다. 하지만 해당 지도가 한자와 일본어로 돼있는 탓에 한자를 모르는 대다수 한국인 관람객은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채 스쳐 지나간다.
최근 한 네이버 블로그에 1930년대 구룡포시가도를 한글로 번역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블로그 운영자는 대구에 사는 차경환(61) 씨. 6년 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며 일제시대 대구경북 등 대한민국 근대사 자료를 수집하고 탐구해온 인물이다.
그는 구룡포 지도에 등장하는 240여 상업시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39:36</pubDate></item><item><title><![CDATA[李 "최악의 저질에게 지배" 글에…장동혁 "수준 낮아, C급 D급 글을 올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251236705</link><description><![CDATA[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인 3일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투표 참여 독려 메시지를 낸 것과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이를 두고 "선거 중립 의무 위반을 계속 저지르면서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오전 펜앤마이크TV '허현준의 굿모닝 대한민국'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의 사전투표용지 노출 논란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거론하며 "이 대통령이 사실상 민주당 선대위원장 역할을 계속해왔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26:56</pubDate></item><item><title><![CDATA[1천137명 뚫은 최후의 14인…DIMF 뮤지컬스타 7일 결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173658483</link><description><![CDATA[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한 제12회 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딤프) 뮤지컬스타가 최종 결선을 앞두고 있다. 파이널 라운드는 오는 7일(일) 오후 3시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다.
딤프 뮤지컬스타는 미래의 한국 뮤지컬과 글로벌 공연시장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딤프의 대표 사업이다. 올해는 국내를 비롯해 중화권과 북미 현지 지원자까지 총 1천137명이 지원하며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는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18:11</pubDate></item><item><title><![CDATA['사전투표 합산' 지선 투표율 1시 46%…대구·경북 전국 평균 '이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060477536</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되는 3일 오후 1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46.0%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사전투표 참여 인원을 포함한 결과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전체 선거인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2천51만8천553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번 투표율은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인 38.3%보다 7.7%포인트 높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56.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다. 이어 전북 52.2%, 강원 51.8%, 경남 49.4%, 세종 47.8%, 경북 47.3% 순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06:14</pubDate></item><item><title><![CDATA['투표' 박근혜, 보수통합 묻자 "그냥 가겠다"…'붉은 넥타이' MB도 한표 행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2420513106</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달성군의 한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쯤 달성군 비슬초등학교에 마련된 유가읍 제3투표소를 방문했다.
박 전 대통령은 분홍색 줄무늬 셔츠에 흰색 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한 채 경호 인력과 함께 투표소에 들어섰다.
투표소에 도착한 박 전 대통령은 앞서 와 있던 유권자 뒤에서 차례를 기다렸다. 약 5분간 줄을 선 뒤 경호원과 투표사무원 등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기표소로 향했다.
박 전 대통령은 "투표는 국민의 정말 중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2:42:15</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투표율 낮 12시 19.0%…대구 23.7% '전국 최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2333071804</link><description><![CDATA[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낮 1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9.0%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정오 현재 전체 선거인 4천464만여 명 가운데 849만711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은 19.0%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 15.0%보다 4.0%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은 15.0%였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23.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광주는 13.1%로 가장 낮았다.
서울은 18.6%, 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2:33:38</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시시설관리공단, 'ESG경영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0443385191</link><description><![CDATA[경북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재환)은 지난 2일 공단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ESG학회(회장 고문현)와 '지속 가능한 ESG경영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앞서, 한국ESG학회 고문현 회장은 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경영 특강을 실시하며 공공기관의 ESG 실천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약은 ESG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ESG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실현과 지방공기업의 ESG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ESG 정책 및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1:53:08</pubDate></item><item><title><![CDATA["봉툿값 250원"에 격분…만취 60대男 편의점서 난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500860217</link><description><![CDATA[비닐봉지 대신 유료 종이봉투를 안내받았다는 이유로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남성은 매장 집기를 파손하고 점주를 위협한 뒤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JTBC '사건반장'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충북 청주의 한 대학가에서 14년째 편의점을 운영 중인 4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었다.
당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B씨는 일행과 함께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서 막걸리를 마시던 중 매장 안으로 들어와 남은 음식을 포장하겠다며 봉투를 요청했다.
이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1:50:17</pubDate></item><item><title><![CDATA[[속보] 지선 전국 투표율 오전 11시 15%…대구 18.9% 최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113429324</link><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671만3천31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최종 50.9%)의 동시간대 투표율 12.0%보다 3.0%포인트 높다.
2018년 제7회 지선 동시간대 투표율(15.7%)과 비교하면 0.7%p 낮은 수치로, 제7회 지선(최종 60.2%) 당시와 유사한 투표 추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1:12:46</pubDate></item><item><title><![CDATA["대통령도 이렇게 했잖아"…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경찰 제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0284758743</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전국 각지의 투표소에서는 투표 방해와 소란 행위, 교통 관련 민원 등 선거와 관련한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투표 시작 이후 오전 9시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모두 88건으로 집계됐다.
신고 유형을 보면 투표 진행을 방해하거나 현장에서 소란을 일으킨 사례가 14건으로 가장 많았다. 교통 불편과 관련한 신고는 3건 접수됐으며, 폭행 사건은 보고되지 않았다.
이 밖에 단순 문의나 오인 신고 등을 포함한 기타 신고는 71건에 달했다.
세종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0:2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 "美 5함대 기지 타격" vs 美 "공격 실패·미사일 요격 완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0243799696</link><description><![CDATA[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주요 기지들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미군의 중동 작전을 관할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란의 공격은 실패했다"며 즉각 반박했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날 바레인의 미 해군 제5함대 기지와 쿠웨이트의 미 공군기지를 각각 미사일과 드론으로 타격했다고 국영 매체를 통해 밝혔다.
하지만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발표 직후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란이 바레인에 있는 미 제5함대 사령부와 해당 지역의 미 공군기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0:24:58</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李대통령 '투표지 노출' 직격…"투표해보니 도장 잘 찍히더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9475722809</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투표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투표를 격려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일인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투표장으로 나가야 한다. 지금 바로 투표장으로 나가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표해야 심판할 수 있다. 투표해야 지킬 수 있다"며 정권 심판론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지난 13일의 선거운동 기간 동안, 민심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전국 곳곳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의 오만을 향한 분노의 불길이 솟아올랐다"며 "내 삶과 내 자유를 지키겠다는 국민들의 열망이 뜨겁게 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9:48:0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939151106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당일인 3일 자신의 SNS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남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을 인용해 투표를 독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SNS를 활용한 소통을 시작하겠다'는 글을 남긴 것을 공유하면서 "대대적인 팔로잉으로 정성 호랑이님(정 장관을 지칭)이 SNS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9:40:09</pubDate></item><item><title><![CDATA[[주은식의 페리스코프] '전작권 전환' 선언보다 중요한 '전쟁지도능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609450603499</link><description><![CDATA[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언젠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전작권 전환 또는 환수라는 말은 실체를 오도하는 말이다. 전작권의 한국군 단독행사가 정확한 표현이다. 지금은 한미 군통수권자가 공동행사를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의 권한행사를 진지하게 하지 않았고 미군에게 전적으로 의지해 놓고 지금 와서 전작권이 미군에게 있는 것처럼 오도하여 주권국가에 전작권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무책임하다. 주권국가가 자국 군대를 스스로 지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문제는 전작권을 가져오느냐가 아니라 그것을 감당할 능력이 있느냐이다.
◆북한군 1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9: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양선규의 장소의 사색] 비 내리는 고모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4445161049</link><description><![CDATA[어릴 때 대구역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 쪽으로 올라가다 첫 번째 만나는 역이 지천역이고 남쪽 부산 방향으로 내려가다 첫 번째 만나는 역이 고모역이었다. 서울로 갈 일은 별로 없었고 부산으로는 자주 다녔다. 가까운 친척이 부산에 살고 있었고 나중에는 우리 집이 마산으로 이사를 가서 학교가 있는 대구와 집이 있는 마산을 오고 가다 보니 고모역이 친근한 역이 되었다. 대구를 떠나거나 대구로 돌아올 때 "떠나는구나!"와 "돌아오는구나!"를 되새기는 장소가 되었던 까닭이다. 알게 모르게 고모역이 내 내면의 고정석 하나를 차지했던 것 같다.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9: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새론새평-곽수종] 시야명야(時耶命耶)]]></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609450914388</link><description><![CDATA[수 해 전 경남 산청 단성에 남명 조식 선생의 묘소를 잠시 방문한 적이 있었다. 누구든 조식 선생의 묘소에서 정면 산을 바라보면 그 분이 살아계셨을 때 모습을 단박에 볼 수 있다. 그는 조선 명종 10년(1555년) '단성소(丹城疏)'를 조정에 올린다.
"전하의 국사가 이미 잘못됐고, 나라의 근본도 이미 망하여 천의가 떠나갔고, 인심도 이미 떠났습니다. 도성과 지방의 백성들이 고통스러워하는데, 흉악한 간신들은 서로 조정에 나가고 있으며, 백성들 수탈(주구)은 갈수록 급해져 마치 늑대가 들판에서 날뛰는 듯하고 있습니다. (중략). 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9:00:00</pubDate></item><item><title><![CDATA['푸바오 동생' 루이바오·후이바오도…언니따라 중국으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8271651714</link><description><![CDATA[에버랜드에서 지내고 있는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이르면 올해 겨울 중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언니인 푸바오가 중국으로 떠난 지 약 2년 만에 쌍둥이 자매 역시 귀환을 준비하게 된 것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판다 할부지'로 알려진 강철원 주키퍼는 지난 1일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쌍둥이 판다의 향후 일정을 언급했다.
강 주키퍼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도 어느덧 세 살이 돼 내년 초가 되면 번식 행동 관련해서 호르몬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8:39:44</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칠곡 김재욱 후보…'투표로 칠곡의 미래 선택해 달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8292748888</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가 2일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본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왜관읍 파워식자재 앞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 나서 군민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칠곡군의원 가선거구(왜관읍)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도 함께해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지난 13일 동안 읍·면 곳곳을 누비며 정말 많은 군민들을 만났다"며 "격려와 응원도 있었고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모든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4년 동안 멈춰 있던 지역 현안을 다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8:30:34</pubDate></item><item><title><![CDATA['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6353406374</link><description><![CDATA[대구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저녁 대구 동성로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벌였다.
두 후보가 동성로에서 맞대결을 펼친 것은 지난달 30일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역시 도심 최대 번화가를 무대로 각각 지지층 결집에 나섰으며, 약 100m 거리를 두고 1시간 30분 정도의 시차를 두며 경쟁적으로 유세를 진행했다.
김부겸 후보는 옛 대구백화점 본점 앞에 설치된 유세 차량에 올라 시민들을 만났다. 현장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과 시민들은 '김부겸'을 연호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6:08</pubDate></item><item><title><![CDATA[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0523354749</link><description><![CDATA[

▶ 궁전라벤더
▷박지원(대구 수성구 지범로)
◇ 시사상식 퀴즈



▶ 미성온천
▷ 김경희(대구 달서구 구마로)
◇ 낱말 맞히기




▶ 그린기프트
▷ 김아란(대구 달서구 구마로)
◇ 우리아기태어났어요




▶ 군파크
▷ 남정아(대구 남구 양지로)
◇ 시사상식 퀴즈




▶ 네이처 파크
▷ 한재연(대구 달서구 조암남로)
◇ 낱말 맞히기




▶ 팔공산온천관광호텔
▷ 서희준(대구 동구 아양로)
◇ 시사상식 퀴즈






〈응모요령〉
▶주간매일 낱말맞추기,시사상식 정답,결혼· 출산 사연을 받습니다.(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약속한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아직은 목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09441083812</link><description><![CDATA["국민이 주인인 나라, 다시 힘차게 성장 발전하는 나라, 모두 함께 잘 사는 나라, 문화가 꽃 피는 나라,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6월 4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한 후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제안하면서 이렇게 약속했다. 그렇게 1년이 흘렀다.
이재명 정부는 제6공화국 체제에서 전직 대통령 파면 이후 국민의 직접선거를 거쳐 정권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두 번째 행정부다.
임기 첫 해에는 내란청산과 국가 정상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장내과 신규 개설, 구병원…첨단 장비 갖춘 인공신장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473293419</link><description><![CDATA[구병원이 인공신장실(혈액투석실)과 신장내과를 개설하고 신장질환 진료를 시작했다.
최근 구병원은 총 19병상 규모의 인공신장실을 개소하면서, 신장 치료 전문 기업 '밴티브(Vantive)'사의 첨단 혈액투석 장비를 도입했다. 기존 일반 투석막으로 제거하기 어려웠던 중분자 요독 물질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로, 장기 혈액투석 과정에서 체내에 축적되는 중분자 요독 물질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의료진 전문성도 대폭 강화했다.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신장내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대구파티마병원 신장내과에서 25년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대 축구팀 594일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3115194621016</link><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가장 뜨겁고 치열했던 여정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가 오는 11일 오후 6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국가대표팀의 땀과 열정, 각오와 다짐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는 북중미 월드컵 승리를 위해 국대 축구팀이 달려온 594일간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지난 2022년 '국대: 로드 투 카타르'의 뒤를 이어 라커룸의 이야기와 선수들의 진솔한 속마음을 담아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역대 최고의 재능이라는 찬사 속에서도 끊이지 않는 잡음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과학 생존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 7인의 공동체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8245038591</link><description><![CDATA[EBS 과학 생존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가 4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최후의 인류'는 과학 다큐멘터리와 리얼리티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7인의 대원들이 외부와 차단된 인공 생태계 안에서 물과 산소, 식량, 에너지의 순환 시스템을 유지하며 생존하는 과정을 그린다.
미국 애리조나주 소재 실험기지 '바이오스피어2'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제작됐다. 미션을 수행할 7인은 배우 유승호, 코미디언 이은지, 가수 겸 배우 비비, 뇌과학자 장동선, 이비인후과 전문의 겸 웹소설 작가 이낙준, 장홍제 광운대 화학과 교수, 미국 항공우주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계명대 동산의료원, 양성자치료센터 품은 신축 암병원 청사진 공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544128533</link><description><![CDATA[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비수도권 최초 양성자치료센터를 포함한 신축 암병원 건립 청사진을 공개하며 지역 암 치료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섰다. 수도권에 집중된 첨단 암 치료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시키고, 오는 2029년까지 전국 7대 암 전문병원 진입을 목표로 하는 '7·7 플랜'에도 속도를 낸다.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지난달 29일 '신축 암병원 건립(양성자치료센터 포함) 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새로운 조감도와 세부 설계 계획을 공개했다.
신축 암병원은 달구벌대로와 접한 의료원 정문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5층, 연면적 2만2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집권 1년, TK신공항 선물 보따리 언제쯤 풀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415418666</link><description><![CDATA[4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제6공화국에서 세 번째 민주당 소속 영남 출신 대통령이다. 앞서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전철을 밟았다.
대구경북(TK)으로 범위를 좁히면 경북 안동이 고향인 이 대통령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여섯 번째 TK 출신 대통령이다.
'민주당'의 가장 험지인 TK 출신 정치인이 민주당 후보로 최고 권력자의 반열에 오른 역설정인 상황이다.
그럼에도 이 대통령에 대한 시도민의 기대는 적지 않다. '사람은 결국 고향으로 향한다'는 의미의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정부 1년, 암(暗)] 유화책에도 '남북관계 난제'…'공소취소 특검' 부담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393621815</link><description><![CDATA[
'완연한 여대야소(與大野小) 정국에서 국정지지율 60%를 오르내리는 현직 대통령은 사실 큰 고민이 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1년을 두고 내놓는 평가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언급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 대통령도 만족스럽지만은 않다. 여론은 언제든 바뀔 수 있고 본인 스스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민생현안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을 가장 옥죄는 사안은 남북관계다.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 기조를 이어가면서 남한과의 관계단절에 열을 올리고 있는 탓이다.
역대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이 대북관계에서 혁혁한 성과를 낸 점을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정부 1년, 명(明)] '경주APEC' 성공 개최…'코스피 8천 시대' 열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381459551</link><description><![CDATA[비상계엄 선포에 이은 현직 대통령 파면, 그리고 촉박한 일정의 대통령선거 과정을 지나 온 이재명 대통령은 정권인수위원회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임기를 시작했다.
'국민주권정부'는 출범과 함께 미국과의 관세협상이라는 만만치 않은 산을 만났다. 하지만 미국 조선업 재건을 목표로 한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지렛대로 활용해 기대 이상으로 선방했다. 그리고 국군의 숙원이었던 '미국의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이라는 성과까지 챙겼다.
공교롭게도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이룬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대구경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의학산책] "배가 아픈데 어디로 가야하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09143326792</link><description><![CDATA[우리 모두가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한 번 쯤은 경험을 해봤을 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이 복통이다. 갑작스럽게 배가 아프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다. '체한걸까' 하는 생각에 소화제를 먹어보기도 하지만, 통증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내과를 가야 할지, 아니면 수술이 필요한 외과를 가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해봤을 것이다. 오늘은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이드 방안을 제시 해보고자 한다.
대표적으로 복부 질환은 위치별로 의심 질환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니다. 우리 복부 안에는 여러 장기가 밀집해 있어, 통증이 느껴지는 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관절클리닉] 당연함의 소중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2061779815</link><description><![CDATA[매달 한 번, 병원 진료실이 아닌 다른 곳에서 환자를 만난다. 대구 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성심복지의원'이다. 이곳은 형편이 어려운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의사들과 약사들 그리고 여러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하며 꾸려 나가는 곳이다.
형광등 불빛 아래 차례를 기다리는 분들을 보면서 늘 같은 생각을 해본다. 무릎이 이렇게 되도록 왜 진작 오지 않으셨을까. 그런데 이유는 항상 같았다. 올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 무료 진료를 시작한 것이 벌써 20년이 됐다. 처음에는 단순한 마음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드려 보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건강플러스] 에볼라 확산에 국제사회 긴장…국내 유입 가능성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0405969240</link><description><![CDATA[
최근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에볼라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국제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유행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희귀 변종이 원인으로 확인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대응에 나섰으며 각국도 검역과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치명률 최대 90%…인류가 두려워하는 감염병
에볼라 바이러스병(Ebola Virus Disease·EVD)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급성 중증 감염병이다. 1976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강 인근에서 처음 확인돼 이 이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 '킬러들의 쇼핑몰2' 원작 소설 미디어 믹스 효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170705395</link><description><![CDATA[디즈니+의 글로벌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가 오는 7월 방영을 확정 지은 가운데, 드라마의 모태가 된 강지영 작가의 3부작 원작 소설 '살인자의 쇼핑몰'(자음과모음)이 미디어 믹스 효과와 함께 서점가에서 주목 받고 있다.
소설가 강지영의 대표작인 '살인자의 쇼핑몰'은 평범한 줄 알았던 삼촌이 남긴 수상한 유산이자 다크웹 기반의 불법 무기 쇼핑몰 '머더헬프'를 물려받은 조카 정지안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스릴러다.
소설은 겉보기엔 허름한 농업용 호스 창고지만 그 이면에 전 세계 킬러들의 은밀한 거래소가 숨겨져 있다는 독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팬클럽 "전국 팀들이 덕천시장 가서 '돈쭐' 내주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514371681</link><description><![CDATA[〈strong〉"여기 가서 5천원 사 주고 10만원도 사 주고 이렇게 해야 한다. 우리가 계획적으로 조직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전국에 있는 팀들이 (부산 북구 소상공인을) '돈쭐'내는 방법밖에 없다."〈/strong〉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런 가운데 유사 선거사무소로 지목 받았던 일명 '베토벤 쉼터' 관계자 임모 씨가 쉼터에 모인 다수 지지자를 대상으로 조직적으로 계획을 세워 지역구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5:43:57</pubDate></item><item><title><![CDATA[[야고부-김수용] 스페이스X]]></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395641371</link><description><![CDATA[월가가 다시 일론 머스크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달로 예정된 기업공개(IPO)에서 스페이스X는 최소 1조8천억달러(약 2천500조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성공한다면 역사상 최대 규모 상장(上場)으로 기록될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많은 이들이 로켓 회사의 주식을 사려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일론 머스크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투자하려는 듯 보인다는 점이다. 주식시장은 냉정한 곳이다. 적자와 부채, 현금 흐름과 수익률을 따진다. 하지만 가끔 예외가 등장한다. 숫자가 아니라 꿈이 거래되는 순간이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수용 논설실장 ks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세풍-한윤조] '차악'의 선택이라도 투표는 민주주의의 보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433657788</link><description><![CDATA[2주간의 선거 열전(熱戰)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방선거와 14개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 시작되면서 그 판도라의 상자가 오늘 밤 열릴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전국적으로 선출되는 공직자만 4천227명, 출사표를 던진 후보는 7천723명에 달할 만큼 지역의 일꾼을 자처하는 이들이 넘쳐 난다. 그만큼 투표도 복잡하다. 광역지자체장 및 기초지자체장, 광역 및 기초지방의회의원(지역구·비례대표), 그리고 교육감 등 7명의 후보를 선택해야 하는 데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까지 겹치는 곳에서는 무려 8명의 후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윤조 논설위원 hanyunj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투표율 높아야 정치가 긴장, 적극 투표로 TK 미래 열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430148175</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再補闕)선거 본투표일이다. 오늘 유권자들의 선택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한다. 사전투표는 역대 지방선거 최고 투표율인 23.51%로 마감됐다.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졌다는 의미다. 사전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들은 반드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
지방선거는 시민의 삶과 직결(直結)된다.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교육감이 어떤 정책을 펴느냐에 따라 경제와 교통, 교육, 복지, 문화의 수준이 달라진다. 중앙 정치가 국가의 큰 방향을 결정한다면, 지방 정치는 시민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6-03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경북 역대급 선거법 위반 몸살, 선거 문화 바꾸는 출발점 되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451130576</link><description><![CDATA[경북이 역대급(歷代級) 선거법 위반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2일 선거운동이 끝난 가운데 앞선 지방선거에 비해 선거법 위반 사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에 따르면 5월 31일 기준 경북의 선거법 위반 조치 건수는 고발 44건, 수사 의뢰 7건, 경고 131건 등 총 182건이다.
이는 지난 2022년 지선의 같은 시기 124건보다 무려 46.8% 증가한 수치다. 선거법 위반 사건은 기부행위, 매수, 공무원 선거 관여, 허위사실공표와 비방 등 다양하다. 경찰도 지난달 26일 기준 고소·고발·진정 등 총 144건·304명을 수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6-03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검찰, 잘못하면 사과·취소",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다시 불 때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44190385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이 상식적인 말이 '자신에 대한 공소를 취소하라'는 압박(壓迫)처럼 와닿는 것은 한국 사회의 불행이다. 상식이 상식으로 전달되지 않는 것은 6·3 지방선거가 끝나면 더불어민주당이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이라는 의구심(疑懼心) 때문이다.
민주당은 4월 발의한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당초 5월 중 국회에서 처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6-03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한동훈 미는 유튜브 투자자는 놀부부대찌개 대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715191649032</link><description><![CDATA[〈strong〉"팔로워/조회수/슈퍼챗 전부 다 지금은 '위드후니' 밖에 없다. 이럴 때 확 당겨야 한다. 한동훈 굿즈도 제작하라. 다음 주에 제일 빠르게 응원 목도리 수건 및 담요 제작 들어간다. 모자와 배지까지 제작한다."〈/strong〉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밀어주는 유튜브 채널 제작에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보좌진이 사실상 강제 투입되고 이들이 진 의원의 '특보'라는 비선(秘線) 사업가로부터 업무 지시를 받은 것으로 최근 확인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김용위 놀부 대표의 투자로 이 유튜브가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 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4:41:33</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6월 3일  수요일(음력 4월18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0201083121</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오래된 문제의 해답이 뜻밖에 오늘 떠오를 수 있으니 메모할 준비를 해두세요.▶60년생 복잡한 상황을 단순화해서 생각하면 훨씬 명쾌한 해결책이 나오는 날이에요.▶72년생 직관이 예리해지는 날이니 오래 고민했던 선택을 오늘 결정해도 믿음직해요.▶84년생 업무 구조를 다시 들여다보면 낭비되는 부분이 보이고 개선책이 나오는 날이에요.▶96년생 감정보다 논리로 상황을 분석하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날이에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오늘은 몸보다 머리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WSJ, 칼럼서 "李정부, 美 맞서 강경좌파 전환" 지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22543140925</link><description><![CDATA[미국의 유력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온라인 게재한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됐다. 해당 칼럼에는 현재 한국 정부가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주장도 담겼다.
1일 WSJ 온라인판에 실린 해당 칼럼의 제목은 '한국, 미국에 대해 강경 좌파 노선으로 전환(South Korea Takes a Hard Left Turn Against America)'이다. 이는 현지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AEI) 연구원인 니컬러스 에버스탯과 미 북한자유연합 자문위원 로런스 펙이 공동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3:01:18</pubDate></item><item><title><![CDATA[양산 전역 누빈 조문관 "이제 시민이 결정할 시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9554135675</link><description><![CDATA[전통시장 상인부터 아파트 주민까지. 조문관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시민들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본선 투표를 앞둔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조 후보는 지난 13일 동안 양산 전역을 돌며 거리 유세와 시민 접촉을 이어왔다. 시장과 상가, 주거 밀집지역 등 생활 현장을 찾으며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가장 많이 들은 시민들의 요구로 교통망 확충과 교육 인프라 개선, 정주여건 향상을 꼽았다. 이에 따라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조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2:45:49</pubDate></item><item><title><![CDATA[유명현 산청군수후보, "농어촌 기본소득 공약, 산청군수·군의장·농어촌기본소득운동 경남공동대표와 충분히 소통했다" 주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20372046230</link><description><![CDATA[유명현 국민의힘 산청군수 후보 캠프는 농어촌 기본소득공약과 관련해, 최 호림 후보의 '산청군수 및 산청군의회의장과의 소통 부재'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밝히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밝혔다.
유 후보 캠프는 2일 "상기 공약은 산청군수와 군의회의장과 이미 충분히 소통했음에도 불구하고 최호림 후보 측의 소통 부재 주장은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해 선거 결과에 악영향을 미치기 위한 허위사실 유포에 불과하다"며 정면 반박했다. 또한 유 후보의 공약을 '환경파괴적 공약'이라 규정한 데 대해서도 강한 유감을 표했다.
유 후보 캠프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2:45:37</pubDate></item><item><title><![CDATA[박완수 후보 창원 상남동서 마지막 유세 "투표하면 이긴다, 경남도민의 힘으로 자유민주주의와 경남을 지켜달라" 신신당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20531224900</link><description><![CDATA[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는 2일 오후 7시 30분 창원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면서 "나라를 바로 세우고 경남을 발전시키기 위해 내일 꼭 투표해 달라"고 경남도민들에게 간절히 호소했다.
이날 마지막 유세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격려 방문했으며, 윤한홍 국회의원, 최형두 국회의원, 김종양 국회의원, 이종욱 국회의원 등 창원권 4명의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도 함께해 경남과 창원의 승리를 위한 합동 마무리 유세를 펼쳤다.
송 원내대표는 "경남 발전을 위해서는 할 일 잘하는 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2:45:27</pubDate></item><item><title><![CDATA['박승규의 동점 3점포와 김성윤 역전타'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격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9190412888</link><description><![CDATA[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프로야구 경기를 보기 위해 팬들이 몰렸다. 어느새 2만4천석이 가득 찼다. 시즌 22번째 매진 사례. 삼성은 경기 막판 짜릿한 대역전극을 만들어내며 대구 홈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삼성은 2일 안방 대구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8대7 역전승을 거뒀다. 선발로 나선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평소와 달리 6이닝도 버티지 못한 채 7실점으로 부진한 탓에 경기 내내 끌려 다녔다. 하지만 8회말 박승규의 동점 3점 홈런과 김성윤의 적시타로 역전극을 연출했다.
후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2:34:50</pubDate></item><item><title><![CDATA[손경희 민주당 강원도의원 후보, 4천5백만원 신고 누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7525773900</link><description><![CDATA[오는 6·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영월군 담당 강원도의원에 출마한 손경희 후보가 지인에게 빌린 최소 4천500만원을 재산신고 사항에 누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매일신문 취재에 응한 사업가 A 씨는 "손 후보에 좋은 감정을 갖고 지난해 8월부터 지난 3월 중순까지 약 1억 원을 빌려줬다"고 주장했다. A 씨에 따르면 A 씨가 손 후보 계좌로 송금하거나 증거를 남긴 채 넘긴 총액은 총 7천만 원이고 증거가 없이 손 후보에게 넘어간 현금과 금품(은괴)은 약 3천만 원이었다.
A 씨는 "손 후보에게 지난해 8월 6백만 원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2:02:33</pubDate></item><item><title><![CDATA[여자 화장실 숨어든 '여장남자', 6시간 동안 불법 촬영…구속 송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422711841</link><description><![CDATA[여장을 한 채로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여성들의 신체를 수시간 동안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검찰에 구속상태로 넘겨졌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밀어넣는 수법으로 여성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오후 3시쯤부터 약 6시간 동안 칸막이 안에 숨어 범행을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1:46:08</pubDate></item><item><title><![CDATA['몰카 6천여회' 끝 아니었다…아이들 눈가리고 '몹쓸짓'한 태권도 관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20550347961</link><description><![CDATA[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5년간 6천여차례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관장이 어린 관원들을 상대로 성범죄까지 저지른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2일 JTBC에 따르면 경찰은 30대 남성 홍모 씨를 위계에 의한 미성년자 유사강간, 강제추행, 아동 성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홍 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약 6천300회에 걸쳐 불법 촬영한 혐의로 이미 기소된 상태다.
경찰 수사 결과 홍 씨는 관원들에게 장난이나 놀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1:00:14</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뉴스] 마지막 지지호소하는 김부겸·추경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20555700752</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 앞에서 열린 마지막 선거 유세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중구 동성로 CGV 대구한일 앞에서 열린 마지막 선거 유세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중구 동성로 CGV 대구한일 앞에서 열린 마지막 선거 유세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0:56:04</pubDate></item><item><title><![CDATA['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20245005784</link><description><![CDATA[배우 고(故)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구속이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는 2일 오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협박,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김 대표의 구속적부심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구속적부심은 법원이 피의자 구속의 적법성 여부와 필요성을 다시 살피는 절차를 가리킨다. 이에 김 대표는 앞으로도 구속상태에서 관련 수사를 받게 됐다.
앞서 이날 법원에서 심문을 받은 김 대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0:31:37</pubDate></item><item><title><![CDATA[젠슨 황 방한 앞두고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고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453983667</link><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황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방한을 앞두고 국내 산업계와의 협력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가상 공간을 넘어 실체를 지닌 '피지컬 AI' 시대에 한국 기업들이 새로운 주역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3면
2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현재 대만 정보통신기술 박람회인 컴퓨텍스에 참석 중이며 4일 오후 한국에 입국해 다음날부터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회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 7개월 만에 한국을 찾는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0:15:59</pubDate></item><item><title><![CDATA["母 죽으라는거냐" 정유라 호소 통했나…최서원 또 '3개월' 형집행정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9554748859</link><description><![CDATA[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건강 악화를 이유로 형집행정지 결정을 받아 잠시 풀려났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검은 최근 최씨가 신청한 형집행정지를 받아들여 3개월간 형 집행을 정지하기로 전날 결정했다. 검찰은 척추골절 수술을 받았 부위에 감염이 생겨 치료가 필요하다는 최 씨 측 주장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는 이날 청주여자교도소를 나와 서울로 이동했으며, 현재 서울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는 형집행정지 결정에 앞서 충북대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9:56:30</pubDate></item><item><title><![CDATA[드디어 '늑구' 다시 볼까?…대전 오월드, 빠르면 5일 재개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9471654617</link><description><![CDATA[늑대 '늑구'의 탈출·포획 소동으로 두 달가량 문을 닫았던 대전 오월드가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 오월드 측은 빠르면 오는 5일부터 다시 문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금강유역환경청은 이날 대전 오월드 측에 재개장을 허가하는 내용이 담긴 공문을 발송했다.
이에 오월드는 5일부터 재개장하는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월드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을 통해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나는 오월드' 제하의 공지를 게시했다.
오월드는 공지문에서 "그동안 오월드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9:48:10</pubDate></item><item><title><![CDATA[예약 막힌 그곳, 젠슨황 '삼쏘 식당'?…방한도 전에 난리났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9433856740</link><description><![CDATA[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이 임박한 가운데 그의 국내 동선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웹사이트까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황 CEO가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이른바 '삼겹살·소맥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회동 장소를 둘러싼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2일 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에는 '젠슨 황의 발자취'라는 이름의 웹사이트가 개설됐다. 해당 사이트는 국내 주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황 CEO의 예상 일정과 이동 경로를 지도 형태로 정리해 제공한다. 사이트 제작자는 'Jun'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9:43:53</pubDate></item><item><title><![CDATA['아, 이호범 너마저…' 삼성 라이온즈 투수들, 잇따라 팔꿈치 수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225867982</link><description><![CDATA[많이 쓰면 탈이 나기 마련이다. 사람 몸이 그렇다. 팔을 다치는 건 프로야구 투수들에겐 숙명일지도 모른다. 삼성 라이온즈도 예외가 아니다. 새내기 이호범마저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는단다. 그래도 성공적 복귀 사례가 적잖아 다행이다.
고졸 신인 투수 이호범이 4일 수술대에 오른다. 박진만 감독은 2일 이호범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게 됐다고 알렸다. 이호범은 해외 전지훈련(스프링캠프) 도중 팔꿈치 통증으로 낙마, 재활에 힘써왔다. 하지만 끝내 수술을 피하지 못했다. 올 시즌 뛰지 못한다.
이호범은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9:16:41</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내 지지자들이 집단 위장전입?…마타도어 끝까지 책임 물을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32221019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집단 위장전입' 의혹 제기에 강하게 반박했다.
한 후보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조직적 위장전입이 있었다면 어떻게 북구의 인구가 계속 감소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패색이 짙어진 민주당이 뜬금없는 집단 위장전입 흑색선전으로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다"며 "이는 북구의 현실과 정반대인 어처구니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한 후보는 부산 북구청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월별 인구통계를 근거로 들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46:56</pubDate></item><item><title><![CDATA['사고 위장' 살해한 아내 보험금, 내연녀와 탈 외제차로…50대 남편 '징역 40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120423235</link><description><![CDATA[보험금을 노리고 교통사고로 위장해 아내를 살해한 50대 남편에게 징역 40년형이 확정됐다. 법원은 남편이 아내 사후 남은 딸을 돌보지 않고, 사망 보험금으로 외제차를 타고 내연녀를 만난 행적 등을 직접 지적하기도 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최근 50대 남성 김모 씨의 살인 등 혐의에 징역 35년, 보험사기방지법 위반 혐의에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지었다.
공소사실 등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20년 6월 2일쯤 경기 화성시의 한 산간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차량 조수석에 있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43: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차휴가 시간단위 분할 사용 가능' 근로기준법 국무회의 통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351566345</link><description><![CDATA[하루 단위로 쓸 수 있었던 연차 유급 휴가를 내년부터는 시간 단위로 쪼개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비롯해 법률 공포안 40건, 대통령령안 20건, 법률안 1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근로기준법 개정안에는 시간 단위 연차 사용 외에도 근로 시간이 4시간인 경우 근로자가 휴게 시간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명시적으로 요청한 때엔 휴게 시간 없이 즉시 퇴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또 사용자가 연차 유급휴가의 청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35:37</pubDate></item><item><title><![CDATA[휴비즈ICT, 창립 27주년…업무 인수인계 필요없는 기술 구축으로 더 큰 발전 제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7145347362</link><description><![CDATA[IT, AI(인공지능) 전문기업 '휴비즈아이씨티'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을 예고했다.
휴비즈아이씨티는 2일 창립기념 행사를 갖고,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전격 공개하고,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이 될 'SimLink AI' 솔루션의 비전을 선포했다.
휴비즈아이씨티는 '현장의 마음을 기술로 잇다, SimLink AI로 가치 있는 동행'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2030년 매출 목표(150억원)도 제시했다.
'SimLink AI'는 운영 조직의 기억을 시스템화하는 '오퍼레이션 메모리 시스템'을 표방하고 있다.
쉽게 말해 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35:07</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경주박물관, 최단기간 100만 관람객 돌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255257515</link><description><![CDATA[국립경주박물관이 올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역대 최단기간 기록이다.
2일 국립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올해 누적 관람객 수가 100만 명을 넘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86일 빠른 것으로, 박물관 개관 이후 가장 빠른 증가세다.  경주박물관 연간 관람객 수는 2023년 134만 명, 2024년 135만 명, 2025년 197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200만 명을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

관람객 증가에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열린 특별전 '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34:55</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오세훈·이준석…선거 결과에 따른 野 잠룡 운명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22210527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정부·여당 견제론을 대표할 야권의 구심점 자리도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잠룡들의 성적표에 따라 차기 대권 가도에 탄력이 붙을 수도, 반대로 정치적 입지가 좁아져 야권 정계개편 국면에서 주도권을 잃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보수정가에서는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한 현 당권파를 향한 비토 정서가 적잖은 만큼 한 후보가 원내 입성에 성공할 경우 야권 내 대안 주자로 급부상할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어서다.
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25:42</pubDate></item><item><title><![CDATA[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255260536</link><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에 따라 여야의 권력 구도에 거센 후폭풍이 불 전망이다. 이번 선거의 성적표는 지방권력 재편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 거대 양당의 차기 당권 경쟁 구도와 직결돼 있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지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3일 오전 6시~오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치러진다. 정치권은 서울·부산·대구 광역단체장, 부산 북구갑·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등 격전지 결과가 이번 선거 성적을 좌우한다고 본다. 해당 선거구 승패에 따라 여야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여권의 우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09:22</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野 "셀프 공소 취소 위한 예고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04273771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일 검찰과 방송국을 향해 '책임감 있는 처신'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대검찰청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국정성과 보고를 받은 후 이같이 당부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검찰을 향해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다. 어느 기관도 마찬가지다. 혹시라도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검찰은) 준공익적인 기관, 준사법기관, 또는 공익 의무와 객관 의무를 가진 기관이잖냐"며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있고, 그에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07:01</pubDate></item><item><title><![CDATA[대권 주자 반열? 당내 입지 흔들?…정청래 대표 운명도 결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52220709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향후 정치적 위상과 맞물려 있다. 정 대표가 승장(勝將)이 되면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진영 내 체급을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잠재적 대권주자로서도 발돋움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차기 당권 구도와도 연동돼 있다. 친청(친정청래)계와 비당권파의 역학 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물밑에선 차기 당권을 둘러싼 내부 경쟁이 점화하고 있다.
정 대표의 연임 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의 선거 직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03:14</pubDate></item><item><title><![CDATA[지창욱, 수십억 세금 추징설에…소속사 "과세 당국과 견해 차이"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000123520</link><description><![CDATA[배우 지창욱 측이 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를 통해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지창욱의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2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번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다만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는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와 관련해 "배우의 연예 활동에 따른 수익이 실질과세원칙상 개인에게 귀속되는지, 법인에 귀속되는지를 두고 과세 당국과 세법 해석 및 적용상 견해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02:29</pubDate></item><item><title><![CDATA[체제 공고화 롱런? 책임론 조기 퇴진?…장동혁 대표 운명의 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45480914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는 지난해 8월 말 선출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진로와 리더십을 평가하는 시험대이자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선거 결과에 따라 체제 공고화를 통한 '당권 롱런'이냐, 아니면 책임론 속 '조기 퇴진'이냐의 갈림길에 서게 됐다.
당 안팎에서는 이번 선거가 정부·여당 집권 만 1년 만에 치러진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만약 국민의힘이 격전지에서 의미 있는 반격에 성공한다면, 장 대표는 그간 체제를 흔들었던 온갖 악재에서 단숨에 벗어날 수 있다.
이른바 '절윤'(絶尹)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파동 및 극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49:51</pubDate></item><item><title><![CDATA['군체' 지창욱, 세무조사 받고 수십억원 세금 추징…탈세 의혹에 소속사 "확인 중"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340598728</link><description><![CDATA[배우 지창욱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통해 수십억 원대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 필드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지난 3월 지창욱을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지창욱의 국내외 연예 활동 수익 인식 시점과 출연료 정산 과정, 기획사 및 관련 법인을 통한 비용 처리 내역 등을 살펴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세무 검증 과정에서 일부 세금 처리 문제가 확인돼 수십억 원 규모의 추징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추징 금액과 조사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지창욱의 소속사 스프링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34:08</pubDate></item><item><title><![CDATA[입법·행정 장악한 與, 지방권력도?…李정부 국정동력 가속·제동 갈림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06597936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는 여권의 명운을 결정짓는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히 거여(巨與) 더불어민주당이 4년 만에 지방선거까지 승리한다면 그야말로 제동 없이 독주할 수 있는 정치 지형이 마련된다. 집권 여당은 22대 총선(입법 권력)과 지난해 대선(행정 권력) 승리에 이어 풀뿌리 지방권력까지 완전히 틀어쥐는 정권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진보 진영의 정치적 우위 역시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오는 2028년 총선까지 전국 단위 선거가 없는 만큼 이번에 재편된 정치 지형이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30:57</pubDate></item><item><title><![CDATA[고향 충남 찾은 장동혁 '울컥'…"국힘 패배하면 대한민국 망가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011922839</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자신의 고향 겸 지역구인 충남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충남이 전체 판세를 좌우하는 '중원'이자 이번 선거에서 양당의 접전 승부처로 꼽히는 만큼, 장 위원장도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시민들과 출근길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충남으로 건너갔다. 청양·공주·당진을 잇달아 방문하는 일정이었다.
이날 당진에서 유세차에 오른 장 위원장은 "당대표가 된 지 9개월이 조금 넘었는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29:06</pubDate></item><item><title><![CDATA[韓美, 원잠·핵연료·조선 '미래 안보' 담판 나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013402317</link><description><![CDATA[한미 양국이 미래 안보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원잠) 도입 등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 협상이다. 회의는 3일까지 이어진다. 6면
당초 계획보다 미뤄진 협상 자리다. 양국은 올 초 후속 협의를 시작한다는 계획이었다. 이란전쟁이 터진 탓도 있지만 미국이 우리의 대미 투자실적 저조와 쿠팡 사태 등을 문제 삼은 것이 족쇄가 돼 속도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그간 실무선에서 미측과 긴밀히 협의하며 협상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오전부터 머리를 맞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28:36</pubDate></item><item><title><![CDATA['TK 사수' 넘어 격전지 승리에 달렸다…보수 재건 공간 열릴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040776548</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보수 진영의 향후 정치적 운명과 정국 주도권의 향방이 완전히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은 이번 선거를 보수 재건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전략이지만, 성적표에 따라서는 보수 정치권 전체가 분열, 극심한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 국민의힘은 전통적 지지 기반인 대구경북(TK)을 확실한 '우세' 지역으로 묶어둔 상태다. 이밖에 서울과 부·울·경 등 8곳을 경합 지역으로 보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서울·부산·충남·경남·강원 5곳은 초접전 지역으로 분류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정치권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21:18</pubDate></item><item><title><![CDATA[섬개연 "섬유·패션기업 신소재 개발, 친환경 전환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132973106</link><description><![CDATA[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이하 섬개연)이 대구 지역 섬유·패션기업의 친환경 공정 전환 가속화 등을 위한 '신소재 개발 및 친환경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섬개연은 2일 신소재 개발 및 친환경 전환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구 섬유·패션 산업이 기존의 제조 중심 구조를 넘어 친환경·디지털 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한다.
앞서 섬개연은 1차 지원기업을 선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예비진단, 현장 실태조사, 선정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13:38</pubDate></item><item><title><![CDATA['고향의 봄' 발표 100주년 기념…한국가곡 듀오 콘서트 '그리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094009303</link><description><![CDATA[1926년 발표된 '고향의 봄'이 올해 100주년을 맞은 가운데, 문화예술교류단체 슈필라움(SPIELRAUM)은 오는 14일(일)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고향의 봄 100주년 한국가곡 듀오 콘서트-그리움'을 개최한다.
공연은 '그리움'이라는 주제 아래 '그리운 시절', '그리운 가족', '그리운 사랑', '그리운 고향'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바리톤 송민태와 슈필라움 대표이자 피아니스트 오금선이 무대에 올라 '고향의 봄', '가고파', '편지',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등의 한국 가곡들을 선보인다.
특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10:09</pubDate></item><item><title><![CDATA[코스피, 또 사상 최고 8,801…삼전, 글로벌 시총 10위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465426457</link><description><![CDATA[코스피가 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가총액(시총) 10위 기업으로 올랐다.
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3.11포인트(0.15%) 오른 8.801.49에 장을 마치며 전날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8,788.38)를 하루만에 넘어섰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6조6천95억원을 순매도하며 지난달 7일 이후 18거래일 연속 '팔자'를 이어갔다. 이는 역대 10번째로 가장 긴 순매도 기록이자, 지난 2020년 3월 5∼4월 16일 이후 6년여만에 최장 순매도 기록이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6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57:0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국제오페라축제 알릴 '11기 오페라팬' 모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160045020</link><description><![CDATA[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21일(일)까지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홍보를 함께할 오페라팬(OperaFan) 1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페라팬은 오페라와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시민 홍보단이다. 올해로 11기를 맞는 오페라팬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보다 친근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장기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 티켓 오픈 전부터 폐막까지 약 4개월간 집중적으로 활동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56:1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중구문화원-경북 RISE 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단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515506299</link><description><![CDATA[대구중구문화원과 경북 RISE 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단이 지난달 28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한 문화예술교육 추진, 전문 인력 연계·추천·활용 및 교육 관련 각종 자원 연계 등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중구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주민과 미래 세대가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 경험하는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52:51</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김부겸·추미애…선거 결과에 따른 與 잠룡 운명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34011940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포스트 이재명'을 노리는 여권 잠룡들의 정치적 명암도 엇갈릴 전망이다. 당선 시 유력 대권주자로 발돋움, 진보진영 내 세몰이에 나설 수 있으나 낙선 시 사실상 정계은퇴 수순을 밟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일 정가에서는 하루 앞둔 선거 결과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여권 내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등 다자구도 속에 조 후보가 뚜렷한 존재감을 보이면서 당선 여부에 따라 진보진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47:03</pubDate></item><item><title><![CDATA[[기고-차혁관] CEO의 언어와 책임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415532750768</link><description><![CDATA[우리는 세계적인 초우량 기업 애플의 사례에서 리더 한 명의 영향력을 실감한다. 스티브 잡스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상상력의 책임'을 다했다면, 팀 쿡은 복잡한 공급망을 안정시키고 시장의 신뢰를 유지하는 '지속가능성의 책임'을 완수했다. 이들의 리더십 스타일은 달랐으나,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CEO의 언행이 기업과 시장에 미치는 무게감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반면, 얼마 전 우리는 국가 중요 정책 결정권자의 실언이 주식시장에 미친 파장과 이후 책임회피성 사과를 직접 목격하였으며, 선거 유세장에서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6-02 16:44:20</pubDate></item><item><title><![CDATA[선거 막판 감시 강화… 양산 청년들 공정선거 순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274676322</link><description><![CDATA[양산 지역 청년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자발적 감시 활동에 나섰다.
새바람 청년회는 1일부터 선거 당일인 3일까지 양산 전역에서 '공정선거 감시단'을 운영하며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 예방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정진우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다. 감시단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아파트 단지 등 유권자가 많이 모이는 장소와 주요 투표소 주변을 중심으로 순회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회는 선거 막바지에 발생할 수 있는 유권자 동원 행위와 투표소 인근 불법 선거운동 등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43:57</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정원오 좌우로 의전한 노조 인사, 상습 무단결근자였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050743010</link><description><![CDATA[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달 22일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문화제에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정 후보를 가운데 두고 '의전'한 두 인물이 모두 100일 넘는 무단결근으로 중징계를 받은 민노총·한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 측 노조위원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구의역 참사의 원인 가운데 하나는 근무지 이탈에 따른 인력 공백 문제였다.
2일 매일신문 취재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정 후보와 서울 광진구 구의역을 찾은 인물은 민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노조 김정섭 위원장과 한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 이양섭 위원장이었던 것으로 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38:53</pubDate></item><item><title><![CDATA[99세 현역 인간문화재 박선애 선생 "생명 다할 때까지 제자들과 함께하고 싶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009585105478</link><description><![CDATA[99세의 나이에도 제자들을 가르치는 현역 인간문화재가 있다. 바로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6호 영제(嶺制)시조 예능보유자 청아 박선애 선생이다. 1928년생으로 백수(白壽)를 앞둔 그는 국내 최고령 현역 예능보유자로, 오는 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제자들이 마련한 헌정공연 '백년의 소리, 천년의 울림' 무대에 직접 오른다.
박 선생은 올해로 영제시조에 입문한 지 60여 년, 대구시 무형유산 지정 30주년을 맞았다. 고령에도 꾸준히 제자들을 지도하며 영제시조 전승의 한 축을 지키고 있다. 지금도 2시간 가까이 직접 장구를 치며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38:5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책보다 진영·인지도에 좌우…교육감 선거 이대로 놔둘건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282652267</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교육감 선거가 교육 비전과 정책 경쟁보다는 인지도와 진영 구도에 좌우되는 양상을 반복하면서 제도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정당 공천이 없는 직선제 취지와 달리 후보 검증과 정보 제공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유권자들의 선택권이 제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후보를 함께 선출하는 러닝메이트제나 교육감 임명제 도입 등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최근 지역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구교육감 선거의 응답 유보층은 25.5%에 달했다. 대구시장 선거의 유보층(5.4%)보다 5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38:24</pubDate></item><item><title><![CDATA[중남미 '블루타이드' 확산, 콜롬비아 대선도 우파 후보가 1위로 결선 진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562311767</link><description><![CDATA[중남미 정치 지형에서 우파 정부가 잇따라 부상하는 '블루타이드' 흐름이 한층 짙어지고 있다. 블루타이드는 중남미 좌파 집권 흐름을 뜻하는 '핑크타이드'와 반대로, 치안 강화와 친시장 정책을 앞세운 우파·보수 세력 확산 현상을 말한다. 이번에는 콜롬비아가 그 흐름에 올라탈 가능성이 커졌다. 결선 투표를 앞둔 페루에서도 우파 후보가 근소한 우세를 보여 중남미의 정치적 우회전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우파 성향 변호사인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가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에스프리에야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32:32</pubDate></item><item><title><![CDATA[재즈 보컬로 변신한 정동하…수성아트피아, 17일 재즈 포레스트 EP.1]]></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312786331</link><description><![CDATA[수성아트피아가 공연과 토크를 결합한 라이브 뮤직 토크쇼 '재즈 포레스트(Jazz Forest)'의 첫 협연무대를 오는 17일(수)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록밴드 부활 출신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재즈 포레스트'는 한국 재즈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호스트를 맡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형 공연이다. 첫 번째 게스트로는 정동하가 무대에 올라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뿐만 아니라 재즈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즉흥성을 담아 기존과는 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익숙한 그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32:22</pubDate></item><item><title><![CDATA[낮은 인지도·높은 부동층…경북교육감 선거 구조적 한계 반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280026683</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를 앞둔 경북교육감 선거가 낮은 인지도와 높은 부동층 문제를 반복하고 있다. 후보별 정책과 교육 비전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면서 유권자들이 후보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번 경북교육감 선거는 임종식 현 교육감과 김상동 전 경북대 총장, 이용기 전 전교조 경북지부장 간 3파전 구도로 치러지고 있다. 하지만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광역단체장이나 기초단체장 선거에 비해 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실제 최근 지역 여론조사에서는 부동층 비율이 40%를 넘는 결과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27:15</pubDate></item><item><title><![CDATA[봉화군, 통신망 실전훈련으로 협업체계 점검 나서… '재난 대응력 제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163326212</link><description><![CDATA[경북 봉화군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부서 간 협업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 실전형 교신훈련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달 27일 군청에서 박시홍 부군수 주재로 재난안전통신망 운용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는 기획예산실과 총무과, 안전재난과, 보건소 등 재난 대응 관련 9개 부서 12개 팀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상황에서 활용되는 통신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담당 공무원들의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상황에서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음성과 영상 교신을 병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24:08</pubDate></item><item><title><![CDATA[봉화군보건소, 15일부터 임시청사 운영…그린리모델링 공사 착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09380739950</link><description><![CDATA[경북 봉화군보건소가 청사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하면서 오는 15일부터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봉화군에 따르면 공사 기간에도 군민들의 보건·의료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임시청사를 진료·민원 업무 공간과 행정 업무 공간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진료와 민원 업무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주차장 내 임시진료소(구 봉화교육지원청)에서 처리된다. 이곳에서는 내과와 한의과 진료를 비롯해 예방접종, 치매검진 등 보건소 핵심 업무가 이뤄진다.
행정 업무는 농산물종합산지유통센터 2층에서 운영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23:59</pubDate></item><item><title><![CDATA[봉화군, 신중년 채용 기업에 월 최대 70만원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255846283</link><description><![CDATA[경북 봉화군이 신중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인건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봉화군과 사회적경제허브센터는 오는 10일까지 '2026년 봉화군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봉화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채용 인원 1명당 월 최대 70만원을 지원하며, 최대 10개월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고 6개월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로,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23:4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 육묘 실패 농가에 긴급 예비묘 3천 상자 공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051845158</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시는 본격적 모내기철을 앞두고 이상기후 등으로 벼 육모에 실패한 쌀 재배 농가의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이달 10일까지 긴급 예비묘를 집중 공급한다.
2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예비묘는 지역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인 삼광벼와 해담쌀 2개 품종으로 3천 상자 규모다.
10ha 정도 본답에 모내기를 할 수 있는 물량으로 육묘 실패로 일정에 차질을 빚은 재배 농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역에선 지난 4~5월 발생한 급격한 일교차와 야간 저온 현상, 잦은 강우 등 기후 변화로 인해 일부 농가에서 모잘록병 및 뜸묘 등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23:27</pubDate></item><item><title><![CDATA["상권에 다시 활력을"… 장준용, 동래 경제 회복 해법 제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210031295</link><description><![CDATA["동래의 가장 시급한 과제 가운데 하나는 상권 회복입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 후보는 인터뷰에서 지난 임기 동안의 성과를 묻는 질문보다 해결하지 못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 더 긴 답변을 내놓았다.
그가 꼽은 과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였다. 장 후보는 "코로나19 이후 명륜1번가와 온천장, 사직동 먹자골목을 비롯한 지역 상권이 점차 회복되고 있지만 아직 과거 수준의 활력을 완전히 되찾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
동래시장과 수안인정시장, 서원시장 등 전통시장 역시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상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23:15</pubDate></item><item><title><![CDATA[무대에 직접 서는 오페라 수업…대구오페라하우스 시민아카데미 2학기 수강생 모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091691980</link><description><![CDATA[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전문 성악가의 지도로 성악을 배우는 '2026 대구오페라하우스 시민아카데미' 2학기 수강생을 6월 5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아카데미는 성악 입문자부터 오페라 애호가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기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성악가의 지도 아래 발성과 호흡, 음악적 표현 등 성악의 기초를 배우고 마지막에는 수료음악회를 통해 직접 무대에 올라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대한민국 대표 오페라극장으로서 시민과 오페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18:22</pubDate></item><item><title><![CDATA[창립 50주년 신용보증기금, 지역 주민 소통위한 교육홍보관 '크레디움' 개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333594598</link><description><![CDATA[신용보증기금은 1일 대구 본점에서 기관 최초의 교육홍보관인 '크레디움(kredium)'을 개관했다.
이번 교육홍보관은 신보 창립 50주년을 계기로 지역 내 취업·창업 준비생에게 실질적인 금융 교육을 제공해 미래 금융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됐다.
'크레디움'은 Korea(한국), Credit(신용), Museum(박물관)의 합성어로, 도서관, 기록관, 박물관의 기능을 통합한 '라키비움(Larchiveum)' 성격의 복합문화공간이다.
교육홍보관은 역사관, 홍보관, 영상관, 뮤지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13:37</pubDate></item><item><title><![CDATA[유가·기후 여파 식탁으로… 대구경북 물가 상승률 2년여 만에 최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2374993369</link><description><![CDATA[지난달 전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1%를 기록하며 2024년 3월 이후 26개월 만에 처음으로 3%대에 올라섰다.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5월 연휴 집중에 따른 여행·숙박 비용 급등이 맞물린 결과다.
대구경북도 2년여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쌀과 대파, 수박 등 주요 먹거리 가격이 오르며 식탁물가 부담을 키우는 상황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 차질과 고유가·고환율에 따른 생산비 부담이 물가 압력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석유류 가격 급등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10:4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대, 교수 승진 기준 두 배 높인다…교수사회 "즉각 철회" 반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170228308</link><description><![CDATA[경북대학교가 연구중심대학 체제 전환과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수 승진 및 재임용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다른 지역 거점국립대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지만, 경북대 일부 교수들은 "연구 생태계 개선 없이 논문 생산만 압박하는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2일 매일신문이 입수한 경북대의 '교원 승진 및 재임용 지표 개선안'에 따르면, 경북대는 조교수에서 부교수로 승진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실적물 인정백분율을 현행 500%에서 1천%로, 부교수에서 교수로 승진하기 위한 기준은 600%에서 1천200%로 각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09:51</pubDate></item><item><title><![CDATA[계명문화대, 美 안젤로주립대와 글로벌 인재 양성 협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073945006</link><description><![CDATA[계명문화대학교가 미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 진학 및 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선다.
계명문화대는 지난달 28일 유한대학교 대회의실에서 미국 텍사스주 소재 안젤로주립대(Angelo State University·ASU)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계명문화대를 비롯해 김포대·동양미래대·오산대·유한대·재능대 등 국내 6개 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각 대학과 안젤로주립대, ASU Korea 간 3자 협약 형태로 진행됐다.
안젤로주립대는 미국 텍사스주 샌앤젤로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08:24</pubDate></item><item><title><![CDATA[가슴·목 훼손된 리얼돌 '무더기'…장윤기, 결국 성범죄 목적 여고생 살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531845633</link><description><![CDATA[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윤기(23)가 피해 여성 A양을 납치해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살해한 것으로 검찰 보완 수사 결과 드러났다. 검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성범죄와 스토킹, 불법 촬영 혐의 등을 확인하고 장윤기를 구속기소했다.
광주지검은 2일 장윤기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04:00</pubDate></item><item><title><![CDATA[영양고추유통공사·경운대, 스마트 물류 인재 양성 협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322099784</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양고추유통공사와 경운대학교가 지난달 29일 스마트 항공물류와 농식품 제조·유통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업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RISE 사업 및 지역혁신사업 참여 학생 취업 지원 ▷스마트 물류·제조·유통 분야 맞춤형 인재 발굴 ▷현장 중심 교육과정 공동 개발 ▷현장실습·인턴십 운영 ▷산업체 인력 수요 정보 공유 ▷중장기 인력양성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경운대의 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00:56</pubDate></item><item><title><![CDATA[개장 앞둔 영천경마공원, 지역 상생 행보 강화…사회공헌 활동 본격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544361658</link><description><![CDATA[올 하반기 개장을 앞둔 경북 영천경마공원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2일 "지난달 28일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아동복지시설 '영천희망원'을 방문해 '2026년 엔젤스 데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마사회 임직원으로 구성된 '엔젤스 봉사단'이 참여해 진행됐다. 영천경마공원 개장에 앞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상생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마사회는 경마공원 조성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중요한 과제인 만큼 개장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54:50</pubDate></item><item><title><![CDATA[남극회의 차기 의장국 맡은 한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394577989</link><description><![CDATA[우리나라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ATCM)와 환경보호위원회(CEP)에 참석해 남극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응, 과학연구 협력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2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 대표단은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48차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와 제28차 환경보호위원회에서 남극 환경 변화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나라는 1986년 남극조약 가입 이후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를 운영하며 극지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종기지 인근 영구동토층 변화와 남극 미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52:53</pubDate></item><item><title><![CDATA[HD현대중공업 노사, 올해 임단협 상견례…9일부터 본교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440571528</link><description><![CDATA[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열고 본격적인 협상 일정에 들어갔다.
2일 HD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날 울산 본사에서 금석호 사장과 금속노조 김규진 부위원장,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김동하 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상견례'를 개최했다.
이날 상견례에서는 노사 교섭위원 소개와 함께 향후 교섭 일정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노사는 오는 9일 1차 교섭을 시작으로 매주 두 차례 교섭을 진행하며 임금과 단체협약 관련 쟁점을 논의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52:43</pubDate></item><item><title><![CDATA[보훈 캐릭터로 만나는 100년의 기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460867707</link><description><![CDATA[부산지방보훈청이 호국보훈의 달과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보훈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2일 부산지방보훈청에 따르면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를 활용한 특별 팝업 행사 '보훈시그널, 보보의 나라사랑 고백(GO 100)'이 지난 1일부터 부산 해운대 부산엑스더스카이에서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독립·호국·민주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산엑스더스카이가 ESG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공간을 무상 제공했으며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52:34</pubDate></item><item><title><![CDATA[소통의 힘 나눈다…기장군, 이금희 인문강연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494846488</link><description><![CDATA[기장군이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방송인 이금희를 초청한 특별 강연을 마련한다.
2일 기장군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7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기장 인문공감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방송인 겸 작가 이금희가 강사로 나서 '한마디 말로 우리는'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금희는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말이 가진 영향력과 건강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방송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경험담을 통해 공감과 배려의 소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52:24</pubDate></item><item><title><![CDATA[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한미동맹 우려' 기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340540083</link><description><![CDATA[한미동맹의 균열을 우려하며 이재명 정부의 급진 좌파적 경향을 지적한 기고문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렸다. '한국, 미국에 등 돌려 좌회전'이라는 제목의 이 기고문은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AEI)의 니컬러스 에버스탯 선임연구원과 북한자유연합 로런스 펙 고문이 공동으로 작성했다.
이재명 정부에 대한 이들의 비판 수위는 상당히 높다. 이들은 오늘날 한미동맹의 현주소라며 "정부 관계자들이 수사를 명분으로 주한미군기지 지휘통제센터에 들이닥쳐 미 공군 비행 관련 자료를 요구하고, 국회의원과 검찰은 미국 기업 쿠팡의 우발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51:12</pubDate></item><item><title><![CDATA['수정, 또 수정'… 트럼프의 종전 협상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24165837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가적 기질이 이란전쟁 종전 국면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종잡을 수 없다. 아침에 종전 기대감을 높이는 발언을 했다가도 저녁에 이를 뒤집는 발언을 내놓는 게 예사다.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협상 결과물을 받아들기 위한 심리전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자칫 신뢰를 잃어 협상의 걸림돌이 될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CNN은 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종전 양해각서(MOU) 수정안을 돌려보냈던 이유를 보도했다. 이란 핵 문제와 호르무즈해협 재개방과 관련한 확약을 원했기 때문이라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51:01</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미중정상회담에서 "러우전쟁 종식 도와달라" 촉구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505521490</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일 보도했다.
SCMP는 복수의 소식통의 전언을 통해 지난달 베이징에서 있었던 미중정상회담에서 나온 개인적 요청이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라고 언급하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협상 테이블에 돌아오게 하라"고 시 주석을 압박했다.
SCMP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 분쟁을 자신의 외교 정책 의제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50:51</pubDate></item><item><title><![CDATA['독보적 감성' 선우정아×김수영 콘서트, 13일 어울아트센터 무대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465192831</link><description><![CDATA[행복북구문화재단이 오는 13일(토) 오후 5시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2026 명작시리즈 네 번째 공연으로 선우정아×김수영 콘서트 '목소리의 온도'를 선보인다.
어울아트센터 명작시리즈는 매년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를 초청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대표 기획 프로그램이다. 올해 네 번째 무대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와 김수영이 함께 꾸민다.
공연은 두 아티스트의 개별 무대와 합동 무대로 구성된다. 각자의 음악 세계를 온전히 담아낸 솔로 무대에 이어 서로 다른 감성과 음색이 어우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47:16</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상의 인자위 간부 인사 규정 위반…고용부 지적에도 후속조치 '감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441419865</link><description><![CDATA[대구상공회의소가 산하기관인 대구인적자원개발위원회 간부급 인사 발령 과정에서 관련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가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며 후속 조치를 권고했지만 현재까지 이를 이행하지 않아 인사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인자위)는 2013년 정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출범했다. 지역 산업계를 중심으로 필요한 인력을 키워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별도 법인이 아닌 탓에 상공회의소 또는 경영자총회가 인자위의 설치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인자위는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45:4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아동참여위, 5년째 정책 반영 '0'…실효성 도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254188358</link><description><![CDATA[청소년과 어린이들의 목소리가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창구역할을 하는 '대구시 아동참여위원회'가 유명무실한 상태로 전락하고 있다.
운영된 지 5년이 지났지만 실제 정책 입안으로 이어진 사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는 권리를 확대한다는 목적으로 운영 중이지만 실효성이 낮은 형식적인 제도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2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26명을 선정해 공고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대구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조례'에 따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책 희망 사항을 실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44:53</pubDate></item><item><title><![CDATA[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동맹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13944381</link><description><![CDATA[네이버클라우드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 사업에 나선다. 기존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도입 중심 협력을 넘어 AI 인프라와 초거대 AI 모델, 서비스, 피지컬 AI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2일 김유원 대표가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에서 이 같은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AI 팩토리는 대규모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을 지원하고 이를 실제 산업과 서비스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차세대 AI 인프라를 의미한다. 엔비디아는 AI 반도체와 서버, 네트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32:48</pubDate></item><item><title><![CDATA["투표하고 고기 한 점"…10년 넘게 '이색 투표소' 된 고깃집, 다른 곳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322896489</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가 3일 실시되는 가운데 서울과 전국 곳곳에서는 빵집, 자동차 전시장, 웨딩홀, 검도장 등 다양한 민간시설이 투표소로 활용된다.
투표소는 통상 주민센터나 학교, 관공서 등에 설치되지만 지역 내 적절한 공공시설이 부족한 경우 접근성과 공간 확보가 가능한 민간시설이 대체 장소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평소 시민들이 이용하던 생활공간이 하루 동안 유권자들의 참정권 행사 장소로 바뀌게 됐다.
서울 강북구 수유3동 제1투표소는 베이커리 전문점인 '라라브레드' 1층에 마련된다. 해당 매장은 투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32:36</pubDate></item><item><title><![CDATA[젠슨 황, 김택진 만난다…엔씨 피지컬 AI 협력 확대 주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71134639</link><description><![CDATA[이번 주 한국을 찾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만난다. 양측이 기존 게임 분야 협력을 넘어 로봇 인공지능(AI) 등 피지컬 AI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힐지 관심이 쏠린다.
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오는 7일 서울에서 김 대표와 회동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논의 안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게임과 AI 분야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엔씨와 엔비디아는 게임 분야에서 꾸준히 접점을 만들어왔다. 엔씨는 지난해 10월 황 CEO 방한 당시 서울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32:35</pubDate></item><item><title><![CDATA[사전연명의료의향서, 온라인 작성도 가능해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301278290</link><description><![CDATA[내년 하반기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온라인으로도 작성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일 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를 열고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2024∼2028)의 올해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시행계획에 따라 내년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온라인으로도 등록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현재는 등록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수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살 이상 성인이 항암제 투여 등 연명 치료를 하지 않겠다는 본인의 의사를 미리 기록해두는 문서다.

또 대면으로 의향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30:42</pubDate></item><item><title><![CDATA["일회용 말고 쇠젓가락 11세트 달라" 황당한 배달 요청사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82438076</link><description><![CDATA[배달 음식을 주문하면서 일회용 젓가락이 아닌 '쇠젓가락' 십여 개를 요청한 손님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3년 동안 장사하면서 이런 요청사항은 처음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을 30대 자영업자라고 소개하며 "포장·배달 위주로 장사한 지 어느덧 3년이 다 되어간다"고 밝혔다.
A씨는 "장사하면서 당황스러운 요청사항을 여러 번 겪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고객 요청사항이 적힌 배달 주문서를 공개했다.
주문서 고객 요청란에는 "이사 와서 처음 주문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17:07</pubDate></item><item><title><![CDATA[젠슨 황 "한국 로보틱스 투자 검토"…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확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140279465</link><description><![CDATA[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로보틱스 사업 투자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국내 기업과의 연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엔비디아가 로봇과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등 이른바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기업과의 시너지 효과에도 기대감이 높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전날 현지 식당에서 열린 국내 기업들과의 만찬 행사에서 "우리는 항상 한국 투자를 검토할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투자 분야로 로보틱스를 꼽았다. 엔비디아가 한국을 피지컬 AI 핵심 거점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14:19</pubDate></item><item><title><![CDATA[치열해진 경북 지방선거…선거법 위반 4년 전보다 58건 늘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5203042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위법행위가 경북에서 4년 전에 비해 5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3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등 여파로 지역에서도 보수 정당의 독식 구조가 깨지면서 선거구 내 과열 경쟁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도 선관위가 조치한 불법행위는 고발 44건, 수사의뢰 7건, 경고 131건으로 총 182건이다. 이는 제8회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58건(46.8%)이 증가한 수치다. 당시 고발 23건, 수사의뢰 3건, 경고 93건 등 총 124건의 조치가 이뤄졌다. 이와 별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09:48</pubDate></item><item><title><![CDATA['양창섭, 최형우,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서 3명 5월 MVP 후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273191302</link><description><![CDATA[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양창섭과 잭 오러클린,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프로야구 5월 월간 최우수선수(MVP)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5월 월간 MVP 후보 10명을 발표했다.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한 구단은 삼성. 양창섭과 오러클린, 최형우 등 3명이 포함됐다. MVP는 7일까지 신한은행 휴대전화 앱 '신한 SOL뱅크'에서 진행되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정된다.
투수 부문 후보 5명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이는 양창섭. 5월 4경기에 등판해 3승, 평균자책점 1.25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09:11</pubDate></item><item><title><![CDATA[기초의회? 누가 나오는지도 몰라요…이번에도 '깜깜이·로또 선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312549481</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회 선거가 이번에도 '깜깜이 선거'와 '로또 선거'라는 오명을 벗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임에도 유권자들은 후보자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지 못한 채 투표에 나서야 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기초의회 중대선거구제가 확대됐지만, 지역 정치권의 독점 구조와 선거제도의 한계 등이 맞물리면서 제도 도입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대구시·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에서는 구·군의원 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03:07</pubDate></item><item><title><![CDATA[봉화군, 어르신 건강 챌린지 운영…"걷기만 해도 지역화폐 쌓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043650121</link><description><![CDATA[경북 봉화군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걸음 수에 따라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특별 챌린지를 마련했다.
봉화군보건소는 이달부터 9월 8일까지 100일간 지역 내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년이 즐거워지는 발걸음 적립 100일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걷기 애플리케이션인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된다. 참가자는 앱을 설치한 뒤 봉화군이 개설한 챌린지에 참여 신청을 하면 별도의 교육이나 집합 행사 없이 일상생활 속 걷기만으로 자동 참여가 가능하다.
군은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걸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00:54</pubDate></item><item><title><![CDATA[선사부터 근현대까지…4개 기초지자체 '대구역사문화 탐험대' 공동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562743532</link><description><![CDATA[대구 수성구·동구·달서구·군위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폭 넓게 체험할 수 있는 '대구역사문화 탐험대'를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공동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4개 기초자치단체가 분산된 지역의 국가유산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첫 시행에 이은 2년 연속 운영으로, 올해는 군위군이 새롭게 합류해 탐방 권역과 콘텐츠가 한층 다양해졌다.
프로그램 구성도 한결 풍성해졌다. 기존 주간 탐방에 더해 영남제일관, 불로동고분군 등을 밤에 둘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59:27</pubDate></item><item><title><![CDATA[검·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전담 수사팀 구성 수사 본격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581092264</link><description><![CDATA[작업장 내 폭발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사고와 관련, 검찰과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집중 수사에 나섰다.
대전지검은 사고 당일인 1일 이번 사고와 관련해 전영우 형사4부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검사 3명과 수사관 6명 등 총 10명 규모로 전담팀을 구성했다.
대전경찰청도 오동욱(경무관) 대전청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지방청 광역수사대와 강력계, 과학수사계 경찰관들을 중심으로 전담 수사팀을 꾸렸다. 경찰은 사고 이튿날인 2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 현장 감식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58:21</pubDate></item><item><title><![CDATA[김천의료원, '5G 스마트 병원' 달고 달린다…상주 모동면서 의료봉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264185292</link><description><![CDATA[김천의료원이 지난 29일,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협력해 상주시 모동면 노인회관 일대에서 '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특히 최첨단 IT 기술인 '5G 기반 이동형 유연의료 플랫폼'을 현장에 적용하며 미래형 공공의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희망병원'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문지인 상주시 모동면은 인구 고령화율이 높지만 인근 전문 의료기관이 부족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던 곳이다.
이번 의료봉사의 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현일 기자 hyuni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56:17</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전쟁 중소기업에 직격탄, 3곳 중 1곳 "보유 재고 1개월 미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544389408</link><description><![CDATA[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중소기업들이 원부자재 가격 급등, 공급망 차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2일 중소기업중앙회가 해외에서 원부자재를 수급하는 중소기업 41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동 관련 중소기업 원부자재 수급 애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동 정세가 생산활동에 미친 영향으로는 '원가 부담 증가'를 꼽은 기업이 94.6%에 달했다. '원부자재 물량 부족'이라고 응답한 기업도 80.7%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조업 차질(19.8%), 납품 지연(12.4%) 등을 호소한 기업도 적지 않았다.
올해 2월 말과 비교해 주요 원부자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55:1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소방, 차량화재 원인규명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81579703</link><description><![CDATA[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각 소방서 화재조사관 90여 명을 대상으로 '차량화재 전문성 강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차량 구조의 고도화와 전기·전자 장치 확대에 따라 차량화재 원인이 다양해지고, 엔진룸·배기계통·연료계통 등 발화 가능 부위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현장 특성을 고려해 조사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최근 차량화재는 정비불량, 부품결함, 전기배선 이상, 누유, 배기계통 과열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만큼 초기 현장조사 단계에서 차량 구조와 작동원리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8:26</pubDate></item><item><title><![CDATA["특혜 누리는 공기업 빠져라"…포항 예선업계, 정부·정치권에 철수 호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05177739</link><description><![CDATA[일감 감소와 기름값 폭등으로 벼랑 끝에 몰린 경북 포항항 민간 예선업체들이 해양환경공단(KOEM)의 예선 시장 철수를 강하게 요구(매일신문 지난달 27일 보도)하는 가운데, 국민신문고에 공식 청원을 내고 정치권에 개입을 요청하는 등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2일 포항항 예선업계에 따르면 업계는 지난달 23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공단의 예인선 운영 중단을 요구하는 공식 청원을 냈다. 해당 청원은 현재 해양수산부 소속 관련 기관으로 이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는 조만간 포항 남·북구 국회의원들에게도 호소문을 전달해 정치권의 적극적인 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5:06</pubDate></item><item><title><![CDATA[[르포] 내 몸처럼 가꾼 참외하우스…"환경·고소득 두 마리 토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340873863</link><description><![CDATA[한때 전국적 모범 사례로 꼽혔던 경북 성주군의 '클린성주' 운동이 시들하면서 성주 들녘 곳곳에 폐농자재와 농업폐기물이 다시금 방치되어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 '성주참외'의 청정 이미지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자기 집 안방은 매일 닦으면서, 돈 벌어주는 들녘은 왜 쓰레기장으로 만들까?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들녘을 내 몸처럼 가꾸며 환경과 소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선도 농가도 있다. 쓰레기를 치웠더니 오히려 생산성이 오르고 고소득으로 이어졌다는 세 농가를 찾았다.
◆"정리는 곧 생산성"…'스마트 환경' 구축한 구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욱 기자 hell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4:50</pubDate></item><item><title><![CDATA['명의위장 탈세'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벌금 141억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40135524</link><description><![CDATA[대리점 명의를 위장해 수십억 원을 탈세한 혐의로 기소된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에게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됐다.
대전고법 제3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는 2일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조세) 등 혐의로 기소된 김 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3년에 벌금 141억원을 선고했다.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일부 금액을 공소시효 만료로 면소했다.
김 회장은 일부 타이어뱅크 판매점을 점주들이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해 현금 매출을 누락하거나 거래 내용을 축소 신고하는 이른바 명의 위장 수법으로 종합소득세 80억원가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4:13</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대 연구팀, AI로 지방소멸 해법 찾는다… 한국연구재단 사업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013427158</link><description><![CDATA[경북대학교 연구팀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지방소멸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연구에 나선다. AI 기술과 인문사회학 연구를 접목한 지방소멸 대응 모델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대는 기초학문융합연구원의 '저출산·고령화 연구유닛'(연구책임자 신창환 사회복지학부 교수)이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인문사회분야 공동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북대 기초학문융합연구원은 글로컬대학 사업을 이끄는 핵심 연구조직 중 하나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융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구 과제명은 '거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2:27</pubDate></item><item><title><![CDATA[KB금융, 차기 회장 선임 돌입…평가 기간 늘려 지배구조 선진화 '정조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12088579</link><description><![CDATA[KB금융지주 현 회장의 임기 만료가 약 5개월 가량 남은 가운데 KB금융이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 후보자 평가 및 검증 기간을 3개월 이상으로 확대해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일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회장 최종 후보 선정 관련 세부기준과 절차를 담은 '회장 후보 추천 절차 세부 준칙'을 결의하고, 기존 20명의 롱리스트 후보군을 내부 6명, 외부 6명 등 총 12명으로 압축했다.
앞서 회추위는 지난 4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2:20</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 라이온즈 복귀 앞둔 육선엽·김현준 앞 '두꺼운 내부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573480371</link><description><![CDATA[선수층이 두터워야 진짜 강자다. 프로야구 선두 경쟁 중인 팀들이 그렇다. 삼성 라이온즈도 마찬가지. 여기다 투타에서 전력이 추가된다는 소식이다. 팀으로선 호재. 다만 복귀 자원들은 치열한 내부 경쟁을 뚫어야 길이 보인다.
올 시즌 꽃을 피울 것 같았다. 시즌 개막 전 진행된 해외 전지훈련(스프링캠프)에서 투수조 최우수선수(MVP)로 꼽힐 만큼 기대를 모았다. 제구가 안정을 찾았고, 공에 힘이 붙었다. 202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이 1차 지명한 게 잘한 결정인 듯했다.
육선엽은 시범경기 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6차례 등판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2:0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대, '반도체AI융합공정실' 개소…AI·반도체 융합 인재 양성 본격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190687173</link><description><![CDATA[대구대학교가 첨단 반도체 제조 공정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실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AI·반도체 융합 인재 양성에 나선다.
대구대 반도체교육원 반도체부트캠프센터는 지난달 28일 공학5관에서 '반도체AI융합공정실'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순진 총장과 김경기 반도체교육원장, 정현 반도체부트캠프센터장, 참여 교원 및 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실습실 구축 완료를 축하하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새롭게 문을 연 반도체AI융합공정실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 수준의 실무 역량을 갖출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1:18</pubDate></item><item><title><![CDATA[명상·치유의 악기 핸드팬으로 듣는 지브리 OST…12일 비원뮤직홀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02363643</link><description><![CDATA[비원뮤직홀이 몽환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악기 '핸드팬'을 주제로 한 특별한 공연을 오는 12일(금) 오후 5시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명상과 치유의 이미지를 지닌 핸드팬의 매력을 애니메이션 OST와 접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핸드팬은 둥근 원형 돔 형태의 금속 타악기로, 손끝과 손바닥만으로 멜로디와 리듬을 표현하는 악기다. 2000년대 초 개발된 이후 특유의 안정적이고 몽환적인 음색으로 전 세계에 확산됐으며, 명상과 치유 음악 분야에 접목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무대에는 경북예고와 부산대 한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0:46</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소방, 화재현장 고립·매몰사고 대비 '신속동료구조팀(RIT)' 특별훈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394028965</link><description><![CDATA[대구소방안전본부는 화재 현장 내 소방대원 고립·매몰사고에 대비한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신속동료구조팀(RIT, Rapid Intervention Team)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RIT는 화재 현장에서 고립되거나 부상을 입은 소방대원을 신속하게 구조하기 위해 별도로 운영하는 전담 구조팀이다. 화재 진압과 인명 검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격한 화재 확산이나 붕괴, 방향감각 상실 등 각종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해 동료 대원의 생존과 구조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국에서 냉동창고·지하공간 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39:51</pubDate></item><item><title><![CDATA[에스엘, 대구·경산 아동 300명에 성장키트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325967187</link><description><![CDATA[대구를 대표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인 에스엘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에스엘은 지난달 27일 굿네이버스 대구지부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대구·경산지역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성장키트와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아동의 신체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에스엘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202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지역사회 만족도와 수요를 반영해 현재는 연 2회 상·하반기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에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35:30</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294921365</link><description><![CDATA[채무 문제로 일가족이 극단적 선택에 내몰리는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가족들을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사실 파산 면책을 해줘야 한다"고 정부에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장기 연체채권 정리와 개인 채무자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빚 때문에 죽을 정도면 사실 빚을 못 갚을 사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최근 일가족이 채무 탓에 극단적 선택을 한 사례를 언급하며 "(빚을 갚지 못해) 일가족이 집단 자살한다는 얘기도 나오던데 이런 원시적인 사회가 어디 있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29:5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고용친화기업 신규 공모…AI·빅데이터 기업 참여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102166762</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고용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 성과가 우수한 지역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고용친화기업 선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대구시는 오는 30일까지 고용친화기업 신규 지정과 재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선정 규모는 신규 5개사와 재인증 37개사 안팎이다.
고용친화기업 선정·지원사업은 대구시가 2016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 기업지원 정책이다. 고용 성과와 복지제도, 근무환경 등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청년 채용과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신산업 분야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28:51</pubDate></item><item><title><![CDATA[성주군선관위, 군의원선거 관련 제3자 기부행위 혐의 50대 고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000806069</link><description><![CDATA[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성주군의원선거와 관련해 후보자를 위해 식사대금을 제공한 혐의로 A(50대·남) 씨를 2일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9일 선거구민과 선거구민의 연고자 등 16명이 참석한 식사 모임을 직접 주최하면서, 당시 성주군의원선거 예비후보자였던 B 씨를 초청해 선거운동을 하도록 하고 식사대금 약 50만원을 현금으로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115조는 누구든지 선거와 관련해 후보자 또는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을 위해 기부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욱 기자 hell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28:07</pubDate></item><item><title><![CDATA[이정화 대표 '제2회 호국보훈음악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5101285605</link><description><![CDATA[20년 동안 지역 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이정화 ㈜비코 대표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7일 오후 5시 대구시 중구 소재 2·28기념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제2회 호국보훈음악회'를 개최한다.
호국보훈음악회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 나눔 행사로서 지역사회 화합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열린시낭송협회 이경숙 시인, 미스트롯 곽수연, 아랑고고장구 김성아, 대학가요제 출신 유나영, 포크송 정미숙, 가요강사 박은주, 패션모델 표원자, 가요무대 엄인영, 여성보컬 써니 김선진, 소프라노 권미현, 요들송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석 기자 dot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20:39</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한국투자증권·KB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한화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520945670</link><description><![CDATA[〈strong〉◆한국투자증권, MTS 고도화…데이터·AI로 맞춤형 투자 인사이트 제공〈/strong〉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의 투자 경험 강화를 위해 데이터 기반 투자 인사이트 서비스 '한투 트렌드', AI 종목 분석 서비스 '지금 종목은', '주문내역 화면 UX 개편' 등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고도화를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MTS 개편은 기존의 단순 시세 조회를 넘어, 고객의 빅데이터와 첨단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투자자의 투자 판단 과정 전반을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투자자 데이터 기반의 혁신 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15:47</pubDate></item><item><title><![CDATA[전공의 279명 "尹 전 대통령에 최대한의 엄벌 탄원한다" 진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131152523</link><description><![CDATA[약 300명의 전공의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을 내려야 한다는 내용의 집단 진정을 냈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2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을 특수강요미수 혐의에 따라 처벌해 달라는 진정을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진정에 참여한 전공의는 모두 279명이다.
노조는 이와 관련된 성명에서 "중대한 국가폭력의 대상이 됐던 전공의들은 그 주동자와 부역자들에게 최대한의 엄벌을 가해 어떠한 권력도 국민의 인권과 존엄 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13:22</pubDate></item><item><title><![CDATA[이도현 아나운서 "사람을 움직이는 말, 반복 훈련으로 완성"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093721355</link><description><![CDATA["좋은 말은 기술이 아닌 공감에서 시작됩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스피치 전문가로 활동한 이도현 아나운서는 지난 1일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연사로 나서 "말하기의 핵심은 유창한 표현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태도에 있다"고 강조했다. 30년 넘게 방송과 각종 행사 진행 현장을 경험한 그는 실제 사례와 더불어 올바른 훈련법을 소개했다.
이씨는 소통의 출발점으로 '틀림'과 '다름'을 구분하는 태도를 제시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곧바로 틀렸다고 판단하면 소통의 폭은 좁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는 "리더는 다양한 생각을 포용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11:43</pubDate></item><item><title><![CDATA[HS화성, '레드크로스 아너스' 3억원 클럽 가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032938125</link><description><![CDATA[HS화성은 대한적십자사의 법인·단체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원 클럽에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1958년 설립된 HS화성은 대구를 대표하는 건설사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는 2008년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도시락 및 야외 무료급식 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썼고, 코로나19 초기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와 1억원 규모의 자가격리 지원물품 및 방역물품을 후원하며 국가적 위기 극복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06:51</pubDate></item><item><title><![CDATA[노벨리스 코리아, 폭염 대비 취약계층 지원…급식 봉사·선풍기 나눔 활동 나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09294102622</link><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의 한국 법인 '(대표 박종화)'는 지난달 29일 서울연탄은행과 손잡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및 선풍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지원하고, 서울연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노벨리스 코리아 임직원들이 참여해 국가유공자 및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배식과 현장 정리 등에 손을 보태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06:1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포항 '맛의 도시'로…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가입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0463420042</link><description><![CDATA[경북 포항시가 6월 한 달을 '창의적 미식 문화의 달'로 선포하고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가입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
요리 경연부터 영화제·포럼·팝업 홍보관까지 포항의 맛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포항과 서울, 부산 일원에서 잇달아 펼쳐진다.
지역 음식 자산을 도시 브랜드로 전환하려는 포항시의 구상이 6월을 기점으로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도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는 문화 다양성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끌기 위해 2004년 출범한 국제 협력체다.
미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동우 기자 sd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01:44</pubDate></item><item><title><![CDATA[[교육칼럼]중간고사 잔혹사… '상위 10%' 변별력 전쟁 시작됐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025405223</link><description><![CDATA[2028학년도 대입 개편에 따른 내신 5등급제 도입이 대구 지역 고등학교 평가 지형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다. 2026학년도 1학기 첫 중간고사를 치른 대구 고교 전반에서 '상위 10% 변별력 확보'를 목표로 한 초고난도 출제 경향이 확인됐다. 과거 4%에 불과했던 1등급 기준이 완화되면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동점자 전원 1등급 처리'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몇몇 일선 학교들이 일제히 시험 난이도를 수능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린 결과다. 이로 인해 수성구 일부 고교는 물론, 상대적으로 내신 획득이 수월하다고 평가받던 비수성구 지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외부필진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01:33</pubDate></item><item><title><![CDATA['방구석 임장도 OK'... 안 가고도 안방서 집구경 다하는 시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474635245</link><description><![CDATA[직접 발품을 팔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아파트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방구석 임장'(현장답사)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건설사의 첨단 디지털 기술과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생생한 콘텐츠 덕분에 안방에서도 완벽한 정보 수집이 가능해진 덕분이다.
최근 건설사들은 시공간의 한계를 깨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분양 시장에 적극 도입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3D 가상현실(VR) 모델하우스'다. 소비자가 게임을 하듯 내부를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가구 배치나 가벽 제거 등 옵션을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미건축 고층 세대의 실제 조망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01:13</pubDate></item><item><title><![CDATA['호텔급 사우나에서 스포츠까지'…고령화 시대, '시니어 레지던스'가 뜬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174465694</link><description><![CDATA[고령화가 가속화하면서 단순한 요양 시설을 넘어 질 높은 주거 환경은 물론 문화 생활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시니어 레지던스'(실버타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실버타운은 단순히 나이가 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최근 시니어 레지던스는 삶을 즐기며 노후를 만끽하려는 '액티브 시니어'들의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고령 인구 증가에 시니어 레지던스 인기 '쑥'
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인구는 1천112만5천16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고령 인구(1천51만3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59:35</pubDate></item><item><title><![CDATA[4월 상업용 부동산 양극화 심화…고가 빌딩 거래 늘고, 중소형은 줄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590171100</link><description><![CDATA[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4월 300억 이상 고가 빌딩 거래가 크게 늘어나는 반면, 중소형 빌딩 거래는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부동산플래닛의 '4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거래 시장 분석'에 따르면 지난 4월 전국 상업용 빌딩 거래량은 1천142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3월 1천278건보다 10.6% 감소한 규모다. 지난해 같은 달 대비해서도 14.5%나 감소했다.
다만 4월 매매거래금액은 3조1천373억원으로 조사돼 전월(3조343억원)보다 3.4% 늘었다.
전체 거래량이 감소했으나, 거래금액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59:10</pubDate></item><item><title><![CDATA[[관심경매]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단독주택 등 2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260709107</link><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단독주택
▷위치 :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14 (토지), 우록리단독주택주1동(건물)
▷관리번호 : 2025-18050-001
▷내용 : 본건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소재 '부동마을' 북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로는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농경지 및 임야 등으로 형성되어 있음.
본건 제반교통사정은 보통임.
본건 북서향 완경사지대위 사다리형 평지로서 단독주택 부지로 이용중임.
본건 북서측으로 폭 약 5~6m의 포장도로에 접함.
본건 위생설비 및 급배수설비, 화재탐지설비 등이 되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54:54</pubDate></item><item><title><![CDATA[TS, 철도안전 AI 혁신 사례 공유…철도안전관리체계 고도화 논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492629470</link><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철도안전 혁신 사례와 철도안전관리체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일 "국토교통부와 철도 유관기관 27곳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철도안전관리체계 유관기관 협력 강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TS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철도안전관리 협의체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석 기관은 철도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철도안전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I 폐쇄회로(CC)TV 기반 철도안전사고 예방체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49:38</pubDate></item><item><title><![CDATA[6월 3일 자 시사상식 퀴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264780062</link><description><![CDATA[1. '이것'은 급성 발열과 전신 출혈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다. 치사율이 매우 높아 전 세계적으로 위협적인 질병 중 하나로 분류된다. 감염된 동물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과 접촉하면 감염되며 발열·근육통·구토·설사 등을 유발한다.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이것'이 크게 확산하고 있다. 감염 의심 사례가 1천100건에 달하는 등 확산세가 심각해지는 분위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AFP와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에볼라 발병의 진원지인 콩고민주공화국에서만 282명이 에볼라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고, 42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42:31</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 6억 성과급 괜찮냐" 질문에…젠슨 황 의외 답변 '술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033093984</link><description><![CDATA[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삼성전자의 성과급 제도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직원들은 가능한 한 많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황 CEO는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미디어 간담회에서 삼성전자의 성과급 및 이익공유제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나는 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특정 기업의 제도를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직원들이 가능한 한 많은 보상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직원들에게 가능한 한 많은 보상을 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달성군, 미혼남녀 만남 주선으로 인구 감소 돌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294641047</link><description><![CDATA[대구 달성군이 미혼남녀의 만남을 주선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청춘달성' 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달성군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여행하며 자연스러운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청춘달성 행사는 오는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참가자들은 도동서원과 'Re:화원' 등 달성군 내 명소를 방문하고, 사문진 유람선 탑승, 강정보 야간 공연 관람, 향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매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욱진 기자 pencho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29:56</pubDate></item><item><title><![CDATA[농협, 정부 농정대전환 연계 사업 본격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285099667</link><description><![CDATA[농협중앙회가 정부의 농정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올해 농정 중점 과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촌 인력 지원, 농산물 유통 혁신, 농촌 복지 강화 등 농업 현장의 구조적 과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농협은 2일 "연초 발표한 43개 농정 중점 추진 과제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은 중소농 중심 스마트팜 확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농촌 왕진버스 운영, 이동장터 확대, 한우뿌리농가 육성 등이다.
농협에 따르면 농산물 유통 분야에서는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올해 거래액 목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29:00</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일부 방송, 정당 기관지처럼 매우 편파적…제재있느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26090599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방송사의 보도 행태를 언급하며 방송의 공정성과 객관성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국정 성과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에게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의 재허가·승인 절차에 대해 상세히 질의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공중파나 이런 (종합편성 등) 채널 같은 경우는 다른 사업자들이 못 들어오게 막아주잖냐. 그럴 경우 보호되는 만큼 책임을 부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제재 여부를 거듭 물었다. 이 대통령은 "예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26:22</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3117524884246</link><description><![CDATA[▶김수정(34)·이태호(34·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첫째 아들 몽돌이(2.9㎏) 4월 10일 출생. "몽돌아, 세상 밖으로 나온 걸 축하해. 건강하게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행복하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사랑해♡ 우리 아들."

▶나아영(35)·송치훈(37·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쑥쑥이(3.1㎏) 4월 10일 출생. "이 세상에 와 주어서 고맙고 반가워 아가야, 아름다운 것들을 많이 누리는 멋진 아이가 되기를 응원할게. 엄마 아빠와 함께 건강히 잘 살자."

▶이주연(34)·김인찬(38·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25:28</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3117423590621</link><description><![CDATA[▶김혜림(37)·박세진(37·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첫째 아들 큐티(3.3㎏) 3월 26일 출생. "사랑하는 큐티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하나님 축복 안에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고, 엄마 아빠가 앞으로 많이많이 사랑해 줄게. 언제나 사랑받으며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길 기도할게."

▶최나라(30)·백승기(31·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딸 강생이(3.0㎏) 3월 26일 출생. "소중한 우리 아기 강생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히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이효은(34)·손영훈(44·대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25:13</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세 가족, 분만실에서 같이 사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3117561959448</link><description><![CDATA[김아란(35)·김현승(36·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김서빈(태명: 로또·2.5㎏) 2026년 3월 9일 출생

"세 가족, 분만실에서 같이 사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로또야, 처음 네가 엄마 배 속에 있다는 걸 알았을 때 간절히 바랐던 네가 혹여나 잘못될까 엄마 아빠는 정말 조심 또 조심했단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네가 찾아온 사실을 알리려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깜짝 소식을 전할 때 엄마 아빠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단다. 그만큼 많이 기뻤나봐.
갑작스럽게 임신성 당뇨 판정을 받고 엄마도 로또도 엄청 고생 많았지. 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24:59</pubDate></item><item><title><![CDATA[달서구, 부모공감토크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22145698997</link><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19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권수영 연세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부모공감토크를 연다.
달서구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달서구 대표 결혼친화 정책인 '잘 만나보세, 뉴(New)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저출생과 만혼·비혼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결혼과 가족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부모세대의 인식 개선과 세대 간 이해를 바탕으로 청년 공감형 결혼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날 권 교수는 '행복한 가정, 사랑과 공감으로 이어집니다'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간 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24:29</pubDate></item><item><title><![CDATA[K리그, '원정 응원석 차별 금지' 규정화 논의…대팍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223984193</link><description><![CDATA[K리그에서 '원정 응원석 확대 및 차별 금지'에 관한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축구계와 K리그 팬들의 갑론을박이 오가기 시작했다.
원정 응원석 관련 논의는 지난 주 있었던 K리그1 구단 대표자 회의 내용이 2일 한 스포츠 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규정 도입은 월드컵 휴식기 중 진행되고, 7월 리그 재개부터 바로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논의가 진행된 이유는 K리그1 구단들이 홈 팀과 원정 팀의 위치를 가르는 규정이 K리그 흥행에 방해요소로 작용한다고 보고있기 때문. 원정 팀 팬들은 대부분 시야가 안 좋은 구석 자리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22:47</pubDate></item><item><title><![CDATA["尹 공개소환 하겠다" 밝힌 종합특검…변호인 반발에 비공개 전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181959041</link><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 첫 피의자 조사에 비공개로 출석할 예정이다. 앞서 특검팀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모습을 언론에 공개한다고 밝혔으나, 윤 대통령 측 반발로 방침을 바꿨다.
2일 법조계,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종합특검팀은 오는 6일 첫 피의자 조사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을 비공개 소환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윤 전 대통령 측은 포승줄 등을 노출하지 않는 선에서 윤 전 대통령의 출석 모습을 공개하기로 특검팀과 논의 중이었으나, 특검팀이 전날 브리핑에서 일방적으로 공개 소환 방침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18:37</pubDate></item><item><title><![CDATA[1분기 가구 주류 소비, 2019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 감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143882203</link><description><![CDATA[올해 1분기 전국 가구의 주류 소비 지출이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9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2일 국가데이터처 '가계동향 조사 결과'와 국가통계포털(KOSIS) 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가구의 월평균 주류 실질 소비지출은 1만3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 감소했다. 2019년 분기 기준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감소율이다. 주류 소비는 2023년 4분기(-4.4%) 이후 10개 분기 연속 전년 동분기 대비 감소세를 이어갔다.
통상 설이나 추석 명절이 포함된 분기에는 주류 소비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14:53</pubDate></item><item><title><![CDATA[김수현 측 "김세의, 천문학적 채무 안고 평생 살게 될 것…배상금 감당 불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2221240269</link><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38)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해 온 김세의(49)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김수현 측이 김 대표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해 "극악한 사이버 문제에 대해서는 형사처벌도 중요하지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통해 엄격한 판단을 받아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 변호사는 "김세의 씨가 사회에 다시 나왔을 때 같은 일을 반복하지 못하도록 경제적 기반 자체를 무너뜨려야 한다"며 "일벌백계 차원에서도 강한 민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02:08</pubDate></item><item><title><![CDATA[기후·유가 여파 식탁으로… 대구경북 물가 상승률 2년여 만에 최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003461853</link><description><![CDATA[대구와 경북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년여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쌀과 대파, 수박 등 주요 먹거리 가격이 오르며 식탁물가 부담을 키우는 상황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 차질과 고유가·고환율에 따른 생산비 부담이 물가 압력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동북지방데이터청의 '대구경북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소비자물가 지수는 119.52(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8% 올랐다. 상승률은 지난 2024년 3월(2.8%)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같은 기간 경북의 소비자물가 지수는 121.1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00:51</pubDate></item><item><title><![CDATA[韓 증시 뒤흔드는 젠슨 황…'진짜 수혜주' 찾기 분주한 시장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292836427</link><description><![CDATA[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이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그룹주들의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특히 시장은 황 CEO가 방한 기간 어떤 기업 경영진과 만나 어떤 협력 방안을 논의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번 회동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 협력이 기존 인공지능(AI) 반도체 중심에서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등 차세대 산업 분야로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젠슨 황 CEO와의 회동 자체만으로 관련 종목에 접근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최고경영자 간 만남이나 기술 협력 논의는 투자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2:29:07</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닉스 말고 우리도 잘나간다"…자동차株, AI 훈풍 타고 '훨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273171766</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를 이끄는 주도주가 반도체에 이어 자동차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친환경차 판매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더해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부상하면서다. 다만, 최근 주가 급등으로 미래 성장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자동차' 지수는 최근 1주일(5월 22일~6월 1일) 동안 8.14% 상승했다. 이는 코스피(12.45%) 지수 수익률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코스닥(-5.06%)보단 높은 수치다. 거래소가 산출하는 36개 산업지수 중 13위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2:28:41</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 단신] 삼성증권·KB증권·키움증권·하나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151336322</link><description><![CDATA[◆〈strong〉삼성증권, 신규 고객 대상 대표주 1주 또는 투자지원금 지급〈/strong〉
삼성증권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의 투자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내 삼성증권에서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1만5000명 가운데 당첨 고객에게는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중 1주를 지급한다. 주식은 당첨 다음 날 지급된다. 미당첨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2:28:29</pubDate></item><item><title><![CDATA["전남친 눈팅 딱 걸렸어"…인스타 유료 기능에 '발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571277652</link><description><![CDATA[미국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이 방문자 관련 정보를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선보이자 이용자들 사이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의 최고제품책임자(CPO) 나오미 글레잇은 지난달 27일 SNS를 통해 유료 구독 상품인 '인스타그램 플러스'와 '페이스북 플러스'를 이달 1일(현지 시각)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인스타그램 플러스는 사진과 짧은 영상을 24시간 동안만 공개하는 스토리 기능을 확장한 서비스다. 공개 대상 설정을 비롯해 재시청 통계, 조회자 목록 검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2:02:46</pubDate></item><item><title><![CDATA[입국 8일 된 이주여성에게 흉기 휘두른 남편…"머리 집중 가격, 손가락뼈 모두 부러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371171327</link><description><![CDATA[한국에 입국한 지 불과 8일 밖에 되지 않은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에게 흉기로 폭행당해 중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가해자 엄벌을 요구하는 시민 1천500명의 탄원서가 법원에 제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동남아 국가 출신 결혼이주여성 A씨를 흉기 폭행한 남편을 엄벌해 달라는 시민 탄원서 1천500장을 지난달 29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뉴스와 탄원서 등에 따르면 남편은 올해 초 집에 있던 흉기로 A씨 머리를 집중적으로 가격했다. 흉기가 부러지자 다른 흉기를 가져와 폭행을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1:55:27</pubDate></item><item><title><![CDATA[홍명보호 "기세 몰아 또 승리" 4일 엘살바도르와 마지막 평가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380603622</link><description><![CDATA[이강인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홍명보호가 4일(이하 한국시간)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월드컵 직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 월드컵 대표팀과 엘살바도르 대표팀은 이날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브리검영대학교 사우스필드에서 맞붙는다. 트리디나드토바고와 맞붙은 곳과 같은 장소다.
이번에 맞붙을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로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인 팀. 북중미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그렇다보니 '이번에도 약팀 상대로 자신감만 키우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따라온다.
홍명보 감독은 이번 경기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1:38:1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대 김성은 교수팀, 아태 최대 호텔·관광 학술대회서 최우수 논문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315795060</link><description><![CDATA[
경북대학교 관광학과 김성은 교수 연구팀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호텔·관광 분야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경북대는 김성은 교수팀이 지난달 30일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열린 'APacCHRIE 컨퍼런스 2026'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을 받았다고 밝혔다.
APacCHRIE(Asia-Pacific Council on Hotel, Restaurant, and Institutional Education)는 2002년 설립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호텔·관광 분야 학술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1:32:54</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