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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4-05T20:15:01+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사랑과 진실 속 부활"…대구 곳곳서 부활절 예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516193189875</link><description><![CDATA[5일 부활절을 맞아 대구지역 성당과 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일제히 봉헌됐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불로성당에서는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 주례로 견진성사가 진행됐으며 같은 시각 상인성당에서는 총대리 주례로 '2027 청년대회와 젊은이들을 위한 기도의 날' 미사가 봉헌됐다.
조환길 대주교는 부활 담화문을 통해 "부활은 하느님의 사랑이 인간의 허물과 상처보다 더 크고 깊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기쁜 소식"이라며 "부활은 우리의 삶과 무관한 교리가 아니라, 사랑을 지키고 진실을 외면하지 않을 때 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4-05 16:58:46</pubDate></item><item><title><![CDATA[장은재 전 청송 부군수, '노거수와 숲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Ⅰ' 출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316072868220</link><description><![CDATA[수백 년 세월을 견디며 한 마을을 지켜온 노거수와 숲의 이야기를 담은 자연 인문 교양서 '노거수와 숲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Ⅰ(장은재 지음·동아문화사)'이 출간됐다.
이번 신간은 전국 각지의 노거수와 마을 숲을 직접 찾아 기록한 인문 기행서로, 특히 경상북도 지역의 당산목과 마을 숲을 중심으로 공동체 문화와 생태적 가치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나무와 숲을 단순한 자연 경관이 아닌,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삶과 역사를 품어온 '살아 있는 인문 자산'으로 해석한다.
책은 노거수를 마을의 기억을 간직한 존재로 바라본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4-05 10:41:23</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권씨 문중의 맛 재현…회곡 안동국화말걸리 '으뜸' 인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414461038571</link><description><![CDATA[안동권씨 별장공파 문중에서 100여년 전부터 전해오는 술 제조비법으로 국화의 향과 맛을 담아 재현해 낸 '회곡 안동국화막걸리'가 국내 대표적 술·음식 품평회에서 잇따라 최고의 맛을 인정받아 쌀 위주 막걸리 시장에서 새로운 소비층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안동에서 4대에 걸쳐 100여년을 이어오는 유서깊은 양조장인 '농업회사법인(주)회곡양조장'(대표 권용복)이 생산해낸 안동국화막걸리는 국내 최대 종합주류 품평회인 '제13회 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 '2026 K-푸드 발효문화대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4-05 10:21:35</pubDate></item><item><title><![CDATA[[매일춘추] 나는 그 돈을 받고 싶지 않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508371859320</link><description><![CDATA[돈을 푼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화가 난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그 돈을 받고 싶지 않다. 당장 몇십만 원이 들어오는 것이 기쁘지 않은 건 아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드는 생각은 하나다. "이 돈, 결국 누가 갚는 걸까"
요즘 환율은 1500원을 훌쩍 넘었고, 곧 1600원 이야기도 나온다. 이 숫자는 단순한 경제 뉴스가 아니다. 이미 우리의 일상에 깊이 들어와 있다. 남편이 해외출장을 가면 예전처럼 돈을 쓰지 못한다고 한다. 똑같은 커피를 사도, 같은 식사를 해도 머릿속으로 계속 원화를 계산하게 된다고 한다. 이건 절약의 문제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4-05 08:40:07</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