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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6-04T10:47: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주목 이 책] 천년의 인물, 이순신의 43전 43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0284877464</link><description><![CDATA['43전 43승.' 단 한 줄만으로도 시선을 붙드는 숫자다. 우리는 이순신 장군을 위대한 영웅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정작 그가 어떤 과정으로 승리를 만들어냈는지 선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금병찬의 신간 '천년의 인물, 이순신의 43전 43승'은 바로 그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은 이순신 장군이 남긴 '난중일기' 왕에게 올린 장계, 그리고 조카 이분의 '이충무공행록' 등을 바탕으로 그의 전 생애와 해전을 따라간다. 단순히 '승리'라는 결과에 그치지 않고 전투를 앞두고 어떤 전략과 전술을 구상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10:33</pubDate></item><item><title><![CDATA[[백정우의 읽거나 읽히거나]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할 수 없게 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9575483136</link><description><![CDATA[다해봐야 135쪽이다. 쉽고 재밌고 심플하다. 꼭 필요한 내용만 담으면 이 정도로도 충분하다는 걸 보여주려는 듯하다. 체화되고 내면화된 모국어 학습과 사용법에 대한 기초이론을 떡밥처럼 받아먹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을 넘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책. 인지과학자 이마이 무쓰미가 쓴 『AI는 말하지만 우리는 생각을 합니다』는 AI시대에 '왜 생각하는 힘이 중요한지'를 역설한 명쾌한 설명서이다.
AI시대를 건너기 위해선 생각하는 힘 즉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저자는 첫 장부터 '탐정이 되기 위해 필요한 공부는 무엇일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05:39</pubDate></item><item><title><![CDATA[구수산·서변숲도서관 주차장 유료화…6월부터 시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224307906</link><description><![CDATA[구수산도서관과 서변숲도서관이 도서관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6월부터 부설 주차장을 유료 운영한다.
2일 북구구립도서관은 이달부터 구수산도서관 하단주차장과 서변숲도서관 지하주차장 전체를 대상으로 유료 주차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차장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도서관 휴관일과 운영시간 외에는 무료로 개방된다.
주차요금은 1시간까지 무료이며, 이후 첫 30분은 600원, 추가 10분당 300원이 부과된다. 1일 최대 요금은 6천원이다.
도서관 측은 장기 주차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4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인숙의 옛그림 예찬] <349>동해에는 고래가 산다, 김하종이 그린 고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414514524</link><description><![CDATA[유당(蕤堂) 김하종이 환선정(喚仙亭) 옛터에서 해금강 총석을 바라보며 그린 '환선구지망총석'에 파도 위로 등과 꼬리를 드러낸 고래가 있어 깜짝 놀랐다. 고래라니! 아마도 18~19세기 실경산수화의 유일한 고래일 것이다. "아~ 동해에 고래가 살지"라고 미소 짓게 한다. 강원도 해변에서 고래가 자주 발견된다. 해양생물학자들은 수중 암반이 잘 발달된 고성, 속초, 강릉 앞바다 지역이 물고기들의 주요 산란처이자 고래들의 사냥터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아무도 그리지 않았던 고래가 그려진 것은 현장성, 사실성에 대한 화가와 주문자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42:12</pubDate></item><item><title><![CDATA[미술 전시장 로비서 펼쳐지는 시립극단의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271706398</link><description><![CDATA[오는 6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와 공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라이브'가 펼쳐진다.
미술관 라이브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이번 달은 체험형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와 대구시립극단의 초청 공연이 어우러진다.
전시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는 김영규, 아리송미디어디자인팩토리, 모티버, 정진경 작가가 참여해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VR 등 놀이·예술·기술이 결합된 체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미션을 해결하는 탈출형 이색 체험 전시로 인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22:36</pubDate></item><item><title><![CDATA[멘탈 관리도 결국 체력 문제…"잘 먹고, 잘 자고, 움직이세요" 정신과 의사의 처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154969287</link><description><![CDATA[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는 6월이면 연초에 세운 목표들을 점검해본다. 해마다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목표 중 하나는 운동하기다. 하지만 현실은 아직 등록도 하지 않고 퇴근하면 집으로 향하기 바쁘다. 오늘 하루 너무 지쳤고, 에너지가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
요즘 주변만 봐도 무기력하고 에너지가 고갈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AI(인공지능)가 일과 삶의 방식을 빠르게 바꿔놓은 가운데 우리는 더 많은 정보 속에서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있다. 그래서인지 온전히 내 생각대로 판단하고 집중하는 데 예전보다 훨씬 많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1:16:05</pubDate></item><item><title><![CDATA[아트스페이스펄, 김건예 개인전 '산·세·풍·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14751135</link><description><![CDATA[깊고 푸른 산 능선이 캔버스 위에 아스라히 펼쳐졌다. 작가의 호흡이 담긴 붓의 결 너머로 먼 산과 가까운 식물 등이 비쳐보인다.
김건예 작가의 22회 개인전 '산·세·풍·경'이 아트스페이스펄(대구 동구 효신로 30)에서 열리고 있다. 2023년 같은 곳에서 가진 전시 '색과 결의 풍경'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기법 변화를 엿볼 수 있다. 능선을 경계로 2차원의 평면성을 강조했던 이전의 작품에서 나아가, 멀리서 보고 느낀 산등성이에 주목한다. 전작에 비해 한발짝 뒤로 물러나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42:13</pubDate></item><item><title><![CDATA[[매일춘추] 작가 정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42036372</link><description><![CDATA[그림을 그리는 Y를 오랜만에 만났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최근 노도(櫓島)에 갔다 왔다며 그가 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보여줬다. 오래 전 그곳을 다녀왔을 뿐만 아니라 글 쓰는 자세에 관한 한 서포 선생을 귀감으로 삼아온 터라 반갑게 사진들을 넘겼다. 펜션과 모노레일, 문학관, 창작실 등 내가 갔을 때는 공사중이었거나 아예 없었던 시설들이 보였다. 그렇긴 해도 주변 경관이나 가옥들은 예전 그대로였다.
사진을 거의 다 봤는데도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한 번 더 사진을 넘기다 그제야 허묘(墟墓)가 없다는 걸 알았다. 허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14:34</pubDate></item><item><title><![CDATA[[주목 이 책] 기울어진 삶의 터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4060918168</link><description><![CDATA[유년 시절의 가난, IMF 외환위기의 구조조정 공포, 그리고 30년 직장생활의 희로애락까지. 한 금융인의 삶을 담은 수필집 '기울어진 삶의 터전'이 출간됐다.
경주 출신인 저자는 대구상업고와 영남대 상경대학을 졸업한 뒤 하나은행에서 30년간 근무했다.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을 보유한 그는 이번 수필집에서 유년 시절부터 학창 시절, 사회 초년생과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과 시대의 풍경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책은 제목처럼 기울어진 가세 속에서 성장한 어린 시절과 IMF 외환위기 당시 직장인으로 겪었던 불안과 위기, 그리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4:07:42</pubDate></item><item><title><![CDATA[1천137명 뚫은 최후의 14인…DIMF 뮤지컬스타 7일 결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173658483</link><description><![CDATA[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한 제12회 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딤프) 뮤지컬스타가 최종 결선을 앞두고 있다. 파이널 라운드는 오는 7일(일) 오후 3시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다.
딤프 뮤지컬스타는 미래의 한국 뮤지컬과 글로벌 공연시장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딤프의 대표 사업이다. 올해는 국내를 비롯해 중화권과 북미 현지 지원자까지 총 1천137명이 지원하며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는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18:11</pubDate></item><item><title><![CDATA[[양선규의 장소의 사색] 비 내리는 고모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4445161049</link><description><![CDATA[어릴 때 대구역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 쪽으로 올라가다 첫 번째 만나는 역이 지천역이고 남쪽 부산 방향으로 내려가다 첫 번째 만나는 역이 고모역이었다. 서울로 갈 일은 별로 없었고 부산으로는 자주 다녔다. 가까운 친척이 부산에 살고 있었고 나중에는 우리 집이 마산으로 이사를 가서 학교가 있는 대구와 집이 있는 마산을 오고 가다 보니 고모역이 친근한 역이 되었다. 대구를 떠나거나 대구로 돌아올 때 "떠나는구나!"와 "돌아오는구나!"를 되새기는 장소가 되었던 까닭이다. 알게 모르게 고모역이 내 내면의 고정석 하나를 차지했던 것 같다.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9: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경주박물관, 최단기간 100만 관람객 돌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255257515</link><description><![CDATA[국립경주박물관이 올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역대 최단기간 기록이다.
2일 국립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올해 누적 관람객 수가 100만 명을 넘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86일 빠른 것으로, 박물관 개관 이후 가장 빠른 증가세다.  경주박물관 연간 관람객 수는 2023년 134만 명, 2024년 135만 명, 2025년 197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200만 명을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

관람객 증가에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열린 특별전 '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34:55</pubDate></item><item><title><![CDATA['고향의 봄' 발표 100주년 기념…한국가곡 듀오 콘서트 '그리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094009303</link><description><![CDATA[1926년 발표된 '고향의 봄'이 올해 100주년을 맞은 가운데, 문화예술교류단체 슈필라움(SPIELRAUM)은 오는 14일(일)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고향의 봄 100주년 한국가곡 듀오 콘서트-그리움'을 개최한다.
공연은 '그리움'이라는 주제 아래 '그리운 시절', '그리운 가족', '그리운 사랑', '그리운 고향'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바리톤 송민태와 슈필라움 대표이자 피아니스트 오금선이 무대에 올라 '고향의 봄', '가고파', '편지',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등의 한국 가곡들을 선보인다.
특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10:0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국제오페라축제 알릴 '11기 오페라팬' 모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160045020</link><description><![CDATA[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21일(일)까지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홍보를 함께할 오페라팬(OperaFan) 1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페라팬은 오페라와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시민 홍보단이다. 올해로 11기를 맞는 오페라팬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보다 친근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장기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 티켓 오픈 전부터 폐막까지 약 4개월간 집중적으로 활동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56:1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중구문화원-경북 RISE 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단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515506299</link><description><![CDATA[대구중구문화원과 경북 RISE 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단이 지난달 28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한 문화예술교육 추진, 전문 인력 연계·추천·활용 및 교육 관련 각종 자원 연계 등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중구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주민과 미래 세대가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 경험하는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52:51</pubDate></item><item><title><![CDATA[99세 현역 인간문화재 박선애 선생 "생명 다할 때까지 제자들과 함께하고 싶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009585105478</link><description><![CDATA[99세의 나이에도 제자들을 가르치는 현역 인간문화재가 있다. 바로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6호 영제(嶺制)시조 예능보유자 청아 박선애 선생이다. 1928년생으로 백수(白壽)를 앞둔 그는 국내 최고령 현역 예능보유자로, 오는 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제자들이 마련한 헌정공연 '백년의 소리, 천년의 울림' 무대에 직접 오른다.
박 선생은 올해로 영제시조에 입문한 지 60여 년, 대구시 무형유산 지정 30주년을 맞았다. 고령에도 꾸준히 제자들을 지도하며 영제시조 전승의 한 축을 지키고 있다. 지금도 2시간 가까이 직접 장구를 치며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38:50</pubDate></item><item><title><![CDATA[재즈 보컬로 변신한 정동하…수성아트피아, 17일 재즈 포레스트 EP.1]]></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312786331</link><description><![CDATA[수성아트피아가 공연과 토크를 결합한 라이브 뮤직 토크쇼 '재즈 포레스트(Jazz Forest)'의 첫 협연무대를 오는 17일(수)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록밴드 부활 출신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재즈 포레스트'는 한국 재즈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호스트를 맡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형 공연이다. 첫 번째 게스트로는 정동하가 무대에 올라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뿐만 아니라 재즈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즉흥성을 담아 기존과는 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익숙한 그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32:22</pubDate></item><item><title><![CDATA[무대에 직접 서는 오페라 수업…대구오페라하우스 시민아카데미 2학기 수강생 모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091691980</link><description><![CDATA[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전문 성악가의 지도로 성악을 배우는 '2026 대구오페라하우스 시민아카데미' 2학기 수강생을 6월 5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아카데미는 성악 입문자부터 오페라 애호가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기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성악가의 지도 아래 발성과 호흡, 음악적 표현 등 성악의 기초를 배우고 마지막에는 수료음악회를 통해 직접 무대에 올라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대한민국 대표 오페라극장으로서 시민과 오페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18:22</pubDate></item><item><title><![CDATA['독보적 감성' 선우정아×김수영 콘서트, 13일 어울아트센터 무대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465192831</link><description><![CDATA[행복북구문화재단이 오는 13일(토) 오후 5시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2026 명작시리즈 네 번째 공연으로 선우정아×김수영 콘서트 '목소리의 온도'를 선보인다.
어울아트센터 명작시리즈는 매년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를 초청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대표 기획 프로그램이다. 올해 네 번째 무대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와 김수영이 함께 꾸민다.
공연은 두 아티스트의 개별 무대와 합동 무대로 구성된다. 각자의 음악 세계를 온전히 담아낸 솔로 무대에 이어 서로 다른 감성과 음색이 어우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47:16</pubDate></item><item><title><![CDATA[명상·치유의 악기 핸드팬으로 듣는 지브리 OST…12일 비원뮤직홀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402363643</link><description><![CDATA[비원뮤직홀이 몽환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악기 '핸드팬'을 주제로 한 특별한 공연을 오는 12일(금) 오후 5시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명상과 치유의 이미지를 지닌 핸드팬의 매력을 애니메이션 OST와 접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핸드팬은 둥근 원형 돔 형태의 금속 타악기로, 손끝과 손바닥만으로 멜로디와 리듬을 표현하는 악기다. 2000년대 초 개발된 이후 특유의 안정적이고 몽환적인 음색으로 전 세계에 확산됐으며, 명상과 치유 음악 분야에 접목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무대에는 경북예고와 부산대 한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40:46</pubDate></item><item><title><![CDATA[이정화 대표 '제2회 호국보훈음악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5101285605</link><description><![CDATA[20년 동안 지역 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이정화 ㈜비코 대표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7일 오후 5시 대구시 중구 소재 2·28기념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제2회 호국보훈음악회'를 개최한다.
호국보훈음악회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 나눔 행사로서 지역사회 화합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열린시낭송협회 이경숙 시인, 미스트롯 곽수연, 아랑고고장구 김성아, 대학가요제 출신 유나영, 포크송 정미숙, 가요강사 박은주, 패션모델 표원자, 가요무대 엄인영, 여성보컬 써니 김선진, 소프라노 권미현, 요들송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석 기자 dot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4:20:39</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