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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5-13T19:23: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코스피 7천, 군중심리 휩쓸리지 않으려면…이솝우화로 읽는 투자 심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9052837360</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가 7천선을 넘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향후 더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일시적인 열풍에 그치지 않고, 단기 수익을 넘어 장기적인 자산 관리와 노후 대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투자 관련 도서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는 분위기다. 실제로 예스 24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국내 주식 관련 도서 판매량은 전년 대비 305% 급증했다. 코스피가 5천선과 6천선을 각각 돌파한 1월과 2월에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19%, 29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을 시작해본 사람이라면 "왜 내가 사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9:05:44</pubDate></item><item><title><![CDATA[비극의 연인, 결혼에 성공했다면?…제20회 DIMF 창작지원작 '다시, 로미오와 줄리엣']]></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1363012620</link><description><![CDATA[〈strong〉"로미오와 줄리엣이 사랑에 성공해 결혼했다면, 그들의 이야기는 비극이 아닌 해피엔딩이 되었을까?"〈/strong〉
뮤지컬 '다시, 로미오와 줄리엣'이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하 딤프) 창작지원작으로 선정돼 관객들과 만난다. 오는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4회 공연으로 선보인다.
작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극창작협동과정 졸업작품으로 출발해 딤프 창작지원작으로 발전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뮤지컬로, 원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1:36:59</pubDate></item><item><title><![CDATA[문형렬 작가 북토크…이상화 시인 생가터에서 펼쳐지는 문학 이야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1275456114</link><description><![CDATA[소설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해온 문형렬 작가를 초청한 북토크가 오는 21일(목) 오후 7시 '라일락뜨락1956'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산아래서 詩 누리기' 시리즈의 하나로 문형렬 시집 '너의 이름만으로 행복했었다'를 중심으로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경북 고령 출신인 문형렬 작가는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소설이,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와 소설이 각각 당선되며 문단에 이름을 알렸다. 장편소설과 시집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장편소설 '바다로 가는 자전거(Bicycling Over the Oc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1:28:09</pubDate></item><item><title><![CDATA[[매일춘추] 생각의 차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450303314</link><description><![CDATA[#물방울의 생각
똑똑똑. 쉼 없이 부딪쳐 마침내 구멍을 냈다. 나보다 백 배 천 배는 단단한 바위를 기어이 굴복시켰다. 구멍이 넓어질 때마다 내 동료들의 규합도 쉬워진다. 역시 뭔가를 이루기 위해선 세력을 키워야 한다. 보는 게 많아 아는 것도 많은 구름이 말하길 당위성은 승리한 자의 문패 같은 것이라고 했다. 언젠가 바위가 완전히 쪼개져 작은 샘이 생길 것이다. 샘이 커져 저수지가 되고 나아가 광대한 호수가 될 수도 있겠지. 그렇다. 우리네 의도가 곧 정도(正道)이다.
#바위의 생각
똑똑똑. 오랜 시간 눈물방울 떨구는 모습이 가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45:16</pubDate></item><item><title><![CDATA[서변숲도서관, 다랑서가에 예술 주제 컬렉션 서가 조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244758550</link><description><![CDATA[서변숲도서관은 종합자료실 내 계단형 서가 공간인 '다랑서가'에 예술 주제 컬렉션 서가를 조성하고 연중 예술 분야 테마도서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 서가는 서변숲도서관이 추진하는 예술 특화 운영 방향의 일환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이 다양한 예술 분야 도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서관은 회화, 음악, 영화, 건축, 공예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도서를 주제별로 소개한다.
예술 주제 컬렉션 서가는 5월부터 12월까지 시기별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먼저 5월부터 6월까지는 '예술을 만나는 네 가지 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30:13</pubDate></item><item><title><![CDATA[[이인숙의 옛그림 예찬] <346>행사기록화이자 감상화이자 집단초상화, 권대운기로연회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174979005</link><description><![CDATA['권대운기로연회도'는 핵심 장면인 두 폭만 남았으나 원래는 8폭 병풍이었을 것이다. 전체가 온전한 8폭의 또 다른 '권대운기로연회도'가 서울대학교박물관에 소장돼있기 때문이다. 같은 병풍을 여러 벌을 제작해 주요 참석자들이 각각 소장하며 일시동사(一時同事)의 기념물로 삼았을 것이다. 서울대본의 제1폭 서문과 제8폭 참석자 명단인 좌목(座目)을 통해 이 그림을 파악할 수 있다.
권대운(1612~1699)은 숙종 때 영의정을 지낸 고위 관료이고, 기로연은 기로소(耆老所)의 잔치다. 기로소는 기로사(耆老社), 기사(耆社)라고도 했다. 나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18:07</pubDate></item><item><title><![CDATA[[백정우의 읽거나 읽히거나] 끝내 편지는 오지 않을 것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9271038926</link><description><![CDATA[콜롬비아는 1819년 독립을 얻은 뒤에도 내전이 100년 넘게 이어지면서 다양한 세력 변동과 합종연횡이 난무했다. 기만과 배신과 모략이 비일비재한 세월 동안 적과 동지의 구분이 모호하고 승자와 패자가 명확하지 않으며 전쟁 명분조차 불분명한 시간이었다. 역사적 순차적 정리가 거의 불가능한 사건들. 현실과 사실과 역사를 정리하는 질서가 와해된 부조리와 혼란 속에서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마술적 리얼리즘'이 탄생한다.
마르케스의 외할아버지는 오랜 내전을 겪은 퇴역 육군 대령이었다. 외할아버지는 대부분을 정부를 위해 싸웠다. 외할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14:18</pubDate></item><item><title><![CDATA[민음사 회원 142명 연락처 노출…보상·시스템 개선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9410500823</link><description><![CDATA[출판사 민음사가 단체 문자 발송 과정에서 회원들의 휴대전화 번호가 노출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사과했다.
지난 12일 민음사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전날 오후 행사 관련 포인트 서비스 중단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과정에서 작업상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멤버십 회원 142명의 휴대전화 번호가 문자 내용에 포함됐고, 해당 메시지가 약 4천 명의 회원들에게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다.
민음사는 "노출된 정보는 휴대전화 번호에 한정되며 이름·주소 등 추가 개인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 직후 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09:41:25</pubDate></item><item><title><![CDATA['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17~19일 대구서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7360523328</link><description><![CDATA['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17일(일)부터 19일(화)까지 3일간 기쁜소식대구교회(서구 상리동)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며, 성경을 통해 참된 신앙의 의미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첫날인 17일은 오후 6시 30분, 18일과 19일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씩 진행된다. 강연에 앞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 공연이 펼쳐지며, 강연 이후에는 신앙 상담이 이어진다.
세미나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가 오전과 오후 두 차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7:37:06</pubDate></item><item><title><![CDATA['쇼팽콩쿠르 스타' 형제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21일 대구 온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575852347</link><description><![CDATA[달서아트센터는 오는 21일(목) 'DSAC 아트 셀렉션' 네 번째 무대로 차세대 피아니스트 형제 듀오 '이혁 & 이효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DSAC 아트 셀렉션은 동시대 예술의 가능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공연을 선별해 소개하는 큐레이션 시리즈다. 이번 공연은 2025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나란히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며 주목받은 형제 피아니스트 이혁과 이효가 함께하는 무대다. 두 연주자는 솔로와 듀오 무대를 오가며 각자의 개성과 긴밀한 앙상블을 입체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쇼팽을 비롯해 거슈윈, 아서 벤자민, 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5:58:23</pubDate></item><item><title><![CDATA[현실과 환상, 자연과 사물의 경계 위에서 발견한 새로운 풍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141293463</link><description><![CDATA[갤러리 청애(대구 수성구 화랑로2길 43)가 14일부터 이지원 작가 초대 개인전 '내면의 산수-경계 위에 피어난 정원'을 연다.
이번 전시는 현실과 환상, 자연과 내면, 동양적 산수와 현대적 정물 사이의 경계를 탐색해온 작가의 회화 세계를 소개한다.
작가는 현실의 풍경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마음속에 떠오른 장면들을 하나의 화면 안에 다시 배열한다.
전시 제목인 '내면의 산수'는 이러한 작가의 세계를 압축한다. 작가에게 산수는 마음 속에 피어나는 정원이자, 현실의 사물이 다른 의미로 펼쳐지는 장소다. 그의 화면에서 꽃병은 정원이 되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5:16:51</pubDate></item><item><title><![CDATA[DIMF 공동 개막작 변경…뮤지컬 '투란도트' 단독 개막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4321797242</link><description><![CDATA[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하 딤프) 개막작이 공동 개막작에서 뮤지컬 '투란도트' 단독 공연으로 변경됐다.
딤프는 당초 중국 뮤지컬 '어둠 속의 하얼빈'과 '뮤지컬 투란도트'를 공동 개막작으로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중국 제작사 측 내부 사정으로 '어둠 속의 하얼빈'의 올해 공연이 최종 취소됐다고 밝혔다.
딤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해당 작품의 참가를 위한 협의를 이어왔으며, 공연장과 일정까지 확정한 상태에서 무대 설치 등 세부 준비를 진행하던 중 하얼빈 시와 제작사 측으로부터 공연 추진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라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4:33:3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미협 "한국미협의 대구지회 선거, 일방적 횡포" 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1100526423</link><description><![CDATA[한국미술협회 대구시지회(이하 대구미협)를 사고지회로 지정하고 회장 인준을 거부해온 한국미술협회 본회(이하 한국미협)가 이번에는 회장 선거를 직접 주재하겠다고 밝혀 지역 미술계에 혼란이 일고 있다. 대구미협 현 집행부는 한국미협의 횡포가 끝없이 지속되고 있다며 즉각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예고해 선거가 예정대로 치러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국미협은 최근 공고를 내고 16일 23대 대구미협 임원선출 선거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진행된 후보자 등록에는 전옥희, 윤백만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앞서 한국미협은 지난해 12월 노인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4:00:45</pubDate></item><item><title><![CDATA[아름다운 한국가곡 조명…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 제35회 정기연주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3565147949</link><description><![CDATA[아양아트센터는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20일(수), 21일(목) 오후 7시 30분 '제35회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 정기연주회 – 예술가곡과 명가곡의 밤'을 아양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와 음악이 결합된 한국 예술가곡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조명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1992년 창립된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는 지역 성악가, 작곡가, 시인이 함께 참여해 한국 예술가곡의 창작과 보급에 힘써온 단체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 22명이 참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3:59:15</pubDate></item><item><title><![CDATA[종소리로 완성하는 서사…대구시향, 베를리오즈 명작 선보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0265018834</link><description><![CDATA[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5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525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베를리오즈의 대표작 '환상 교향곡'을 선보인다. 지휘는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이 맡는다.
이번 공연은 낭만주의 관현악의 정수를 오롯이 드러내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의 극적 음향을 보다 충실하게 구현하기 위해 연주용 처치벨을 처음 도입해 눈길을 끈다. 공연 전반부에는 차이콥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 서곡'을 배치해 사랑과 비극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서로 다른 음악 언어로 풀어낸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0:28:04</pubDate></item><item><title><![CDATA[빌보드에 다시 등장한 '빌리 진'…팝의 황제, 전기 영화 타고 글로벌 역주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9242191802</link><description><![CDATA[최근 음악 차트에서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비트 잇'과 같은 대표곡들이 다시 상위권에 잇따라 재진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을 계기로 그의 음악이 글로벌 관객들로부터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의 대표 앨범 '스릴러'(1982)와 베스트 앨범 '넘버 원스'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각각 5위와 6위를 기록했다. 영화 개봉에 따른 관심이 이어지며 판매량과 스트리밍이 동시에 증가한 영향이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09:24:57</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