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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5-13T18:37: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한국가스공사, 올해 1분기 영업이익 껑충뛴 9천100억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8001029369</link><description><![CDATA[한국가스공사는 13일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9천1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9.1% 증가한 규모다.
이에 반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줄어든 11조8천22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49.3% 증가한 5천483억원으로 공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분 물량을 확보한 캐나다 액화천연가스(LNG)가 본격 생산에 들어 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723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해외 관계회사 지분법 이익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 증가(우즈벡 전분기 -282억원·당분기 50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8:00:18</pubDate></item><item><title><![CDATA[대동, AI트랙터 국내 농가 첫 공급…농업 피지컬 AI 시대 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1401772458</link><description><![CDATA[대동이 인공지능(AI) 트랙터 공급을 통해 '피지컬 AI' 기업 전환을 본격화한다.
13일 대동은 비전 AI 기반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를 전남 신안 농가에 공급하고 제품 인도식을 진행했다. AI 트랙터가 국내 농업 현장에 실제 고객용으로 도입된 첫 사례다.
1호 고객인 박상범 씨는 대파·양파를 재배하고 있으며, 경작 규모는 총 5ha(약 1만5천평)다. 박 씨는 그동안 저마력 트랙터를 직접 조작해 로터리 작업을 수행했으며 장시간 작업에 따른 피로 누적과 안전 부담, 작업기 탈부착의 불편, 작업 품질 편차 등의 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7:08:09</pubDate></item><item><title><![CDATA['글로벌축제' 거듭나는 치맥페, 이월드 연계하고 범위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514261075</link><description><![CDATA[여름 대표축제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는 행사 범위가 확대되면서 콘텐츠도 다양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되고 처음 개최하는 것인 만큼 주관조직은 외국인 관광객 대상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 대구 테마파크 이월드도 연계행사에 참여해 시너지 효과를 끌어낼 방침이다.
한국치맥산업협회(이하 협회)는 13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축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축제는 오는 7월 1~5일 달서구 두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51:58</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총파업 예고?…구미사업장 "파업은 딴 나라 얘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5091550371</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노사의 임금교섭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되면서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등이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생산의 심장인 구미사업장(스마트시티)은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것을 넘어, 노조 집행부를 향한 강한 분노와 심각한 경영 위기감으로 내부 분위기가 들끓고 있다.
13일 업계와 삼성전자 직원들에 따르면 구미사업장 정규직 약 7천400명 중 이번 총파업에 동참할 직원은 극소수에 불과할 전망이다.
구미사업장 직원들이 파업에 선을 긋는 가장 큰 이유는 격화된 '노노(勞勞) 갈등'이다. 현재 초기업노조가 내세운 성과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46:42</pubDate></item><item><title><![CDATA[신보, 창립 50주년 PIPE 전략 가동…생산·포용·수요자·지속 4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5323832033</link><description><![CDATA[신용보증기금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P·I·P·E' 4대 전략을 기관 운영의 핵심축으로 삼고, 교육홍보관 '크레디움(kredium)'을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필요한 곳에 정책금융 제공"
신용보증기금 강승준 이사장은 이날 대구지역 언론인 간담회에서 "1976년 설립 당시 1만2천개 기업에 1천600억원의 일반보증만 취급하던 기관이 현재 35만 개 기업에 77조원의 보증, 22조원의 보험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 성장했다"며 "창립 50주년을 계기로 정책금융이 필요한 곳에 정확히 닿을 수 있도록 기업 금융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5:58:2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전세매물 줄어드는데…전셋값은 오히려 약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4190307240</link><description><![CDATA[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 매물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거래 침체와 미분양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세물건은 오히려 감소세를 보이면서 시장 구조 변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13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사이 대구 지역 전세 매물은 3천272건에서 3천15건(7.9%)으로 감소하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특히 서구는 불과 열흘 만에 전세 매물이 18.3% 줄어 현재 등록 매물은 67건 수준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세 매물 감소가 곧바로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5:28:04</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총파업 D-8…"일일 손실 1조, 피해 30조" 국가 경제 비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5204365389</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최종 결렬되며 총파업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청와대 핵심 인사의 '국민배당금' 발언까지 겹치며 정부의 경제 리더십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삼성전자 노사를 향해 "어떠한 경우라도 원칙 있는 협상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며 파업 자제를 공개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앞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일부 노동자들이 과도한 요구로 국민 지탄을 받으면 다른 노동자들도 피해를 입게 된다"고 경고했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달 "이런 엄중한 상황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5:21:26</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총파업 21일 카운트다운…구윤철 "어떤 경우라도 파업 안 돼" 공개 경고(종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4575123517</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사후조정에서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오는 21일 총파업이 현실화할 위기에 처했다. 정부 경제 수장이 이례적으로 공개 경고에 나설 만큼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 등 수십조원대 피해가 우려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삼성전자가 정부의 사후 조정으로도 노사 교섭이 타결되지 못한 데 대해 정부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어떠한 경우라도 원칙 있는 협상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앞선 1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5:07:41</pubDate></item><item><title><![CDATA[AI 스타트업 '페어랩스' 품은 한국거래소…공시·시장 감시 'AX 전환' 속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3493339848</link><description><![CDATA[한국거래소가 올해 인수한 스타트업 '페어랩스(FairLabs)'와 손잡고 상장 공시·시장감시·인덱스 사업 등 자본시장 핵심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며 'AX(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시장조치 판단과 산업 분류 체계 고도화 등 거래소 핵심 기능까지 AI 기반으로 재편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지난 2월 인수한 페어랩스와 함께 'AX 협의체'를 구성하고 자본시장 주요 업무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중이다. 현업 부서가 제안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4:54:56</pubDate></item><item><title><![CDATA["코딩 몰라도 AI로 금융 혁신"… iM금융, AI 에이전틱 코딩대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4262938702</link><description><![CDATA[iM금융그룹은 지난 8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iM 에이전틱 코딩 경진대회 2026' 본선 해커톤을 열고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 그룹 계열사 임직원 177명이 96개 팀을 이뤄 127개 프로젝트를 제출했다.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한 사내 공모전이다. 참가자들은 AI가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에이전틱 코딩' 기술을 활용해 내부 업무 개선 및 대고객 서비스 솔루션을 개발했다. 예선을 거쳐 최종 11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실제 구동되는 AI 에이전트를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는 방식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4:26:37</pubDate></item><item><title><![CDATA[휴머노이드 핵심 부품 경쟁력 키운다…로봇산업진흥원 실증 체계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185518436</link><description><![CDATA[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휴머노이드 부품 실증 지원을 강화한다.
진흥원은 지난 12일 대구 본원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로봇시험인증센터·한국전자기술연구원 로봇융합부품지원센터와 '휴머노이드용 부품 실증·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추경 예산으로 추진되는 '휴머노이드용 부품 실증사업' 추진과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휴머노이드 부품의 경우 성능·신뢰성 평가기준이 아직 정립되지 않아 대다수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진흥원은 시험평가·인증기관 간 협력체계를 선제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4:18:18</pubDate></item><item><title><![CDATA[제조업 재도약의 열쇠는 자동화…이화SRC, AI 섬유기계로 돌파구 찾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1213605473</link><description><![CDATA[섬유 산업의 쇠퇴에도 불구하고 산업용 섬유와 첨단소재 분야의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의류 중심의 전통 산업은 인건비 상승과 해외 생산기지 이전, 글로벌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탄소섬유, 산업용 원사 등 고부가 소재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섬유 산업의 재도약은 단순 생산량 확대가 아니라 공정 기술의 고도화와 기술 전환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기술 접목한 혁신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섬유기계 전문기업 이화SRC는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4:17:31</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 노조 "파업 종료까지 사측과 추가 대화 고려 안해"…靑 "시간 남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3585340457</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최대 노조가 회사와의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다며 총파업 방침을 재확인했다. 노조 측은 파업 종료 전까지 추가 협상 가능성도 일축했다.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13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사건 두 번째 심문기일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사측과 더는 조정하지 않고, 총파업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파업 종료까지 회사와의 추가적인 대화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파업을 해도 문제가 없다"며 "문제 없이 잘 마무리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3:59:29</pubDate></item><item><title><![CDATA[KDI "올해 성장률 2.5%"…반도체가 중동 리스크 압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3210115421</link><description><![CDATA[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로 대폭 올렸다. 중동전쟁 장기화와 고유가 충격에도 반도체 수출 호황이 이를 압도했다는 판단에서다.
KDI는 13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2.5%로 제시했다. 지난 2월 전망치인 1.9%보다 0.6%포인트(p) 높인 것으로, 한국은행과 정부 전망치(2.0%), 국제통화기금(IMF·1.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1.7%)를 모두 웃도는 수치다. 내년 성장률은 1.7%로 내다봤다.
성장률 상향의 핵심 배경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3:21:10</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SK 등 10대 그룹, 올해 청년 6천800명 'K-뉴딜 아카데미' 교육훈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3180319380</link><description><![CDATA[삼성, SK, 현대자동차 등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청년 6천800명을 직접 교육훈련하는 'K-뉴딜 아카데미'에 나선다.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는 13일 문신학 산업부 차관, 권창준 노동부 차관 주재로 'K-뉴딜 아카데미 1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룹별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이 주도해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역량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10대 그룹은 청년들에게 기본 소양과 업종 특화교육을 집중 전수하기 위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3:18:12</pubDate></item><item><title><![CDATA[케이메디허브, 지역사회 소통 보폭 넓혀 주목…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 강연도 지역민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202634171</link><description><![CDATA[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지역사회와의 소통 확대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13일 케이메디허브는 재단 국제회의실에 인기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 이선호 강사를 초청해 '제8회 명사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AI 시대 행복한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확실한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과 일상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시대에 개인이 갖춰야 할 역량과 사고방식,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미래 커리어 설계 방향 등을 공유했다.
엑소쌤은 서울의대 의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과학기술정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2: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주가 상승에 가용자본 9.3조 늘어난 보험업계…지난해 말 기준 K-ICS 212.3%]]></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1353956500</link><description><![CDATA[지난해 4분기 기준 국내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주가 상승에 따른 가용자본 확대에 힘입어 직전 분기인 3분기 대비 개선된 212.3%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자본 건전성 호조를 보였다.
금유감독원의 '2025년 12월 말 기준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경과조치를 적용한 보험사의 K-ICS는 212.3%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분기인 2025년 9월 말의 210.8%에서 1.5%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업권별 명암은 엇갈렸다. 생명보험사는 4.4%p 상승한 205.8%를 기록해 전체적인 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2: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혁신도시에도 이는 AI 바람…내부망 전용 플랫폼 개발부터 경진대회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202423241</link><description><![CDATA[대구 혁신도시 주요 공공기관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공공기관의 AI 활용이 단순 문서 작성이나 정보 검색 수준에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연구개발, 산업지원, 에너지 운영, 정책금융, 공공 서비스 혁신 등 기관의 핵심 기능 전반으로 적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는 모습이다.
◆ AI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다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곳 중 하나는 케이메디허브다. 케이메디허브는 올해부터 생성형 AI 플랫폼을 시범 도입하며 조직 내부의 업무 혁신과 연구 생산성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들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2: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파업은 안 된다"…구윤철, 노사 협상 결렬에 공개 경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1383895592</link><description><![CDATA[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과 관련해 "파업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공개 경고했다. 정부 경제 수장이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직접 우려를 표명한 것은 반도체 산업과 국민경제 전반에 미칠 파장을 고려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구 부총리는 1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삼성전자가 정부의 사후 조정으로도 노사 교섭이 타결되지 못한 데 대해 정부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의 경영 상황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노사 양측이 원칙 있는 협상을 이뤄내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1:38:47</pubDate></item><item><title><![CDATA[고속도로 휴게소 7곳서 납품대금 53억원 미지급 적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354192307</link><description><![CDATA[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소상공인에게 지급되지 않은 납품대금이 5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착수 이후 48억원이 지급됐지만 5억원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지난달 13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긴급 전수조사한 결과 7개 휴게소에서 총 53억원의 납품대금 미지급을 적발하고, 신고 접수된 58건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후속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납품대금 미지급이 적발된 7개 휴게소는 기흥임대·기흥민자·충주·망향 등 재정 고속도로 4개소와 평택호·송산포도·예산예당호 등 민자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 노사 협상 최종 결렬…金총리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으로 이어지면 안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374187487</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사후조정 마지막 날도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을 끝내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최종 결렬된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가능성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조정 결렬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 장관은 13일 오전 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수 있느냐는 취지 질문에 "대화가 필요하다, 대화가 절실하다, 밤을 새워서라도 해야 한다"고 답했다.
성과급 기준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1∼12일 이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37:59</pubDate></item><item><title><![CDATA[증권가, 오프라인 세미나 '열기'…LS·DB증권 주도주·증시 전망 제시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075637834</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 투자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투자 세미나를 개최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13일 LS증권과 DB증권은 개인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거시경제 전망부터 국내외 증시 주도주 전략까지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LS증권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투자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허준영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부교수가 '2026년 거시경제 전망'을 주제로 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24:07</pubDate></item><item><title><![CDATA[7천피 넘어 '1만피' 전망까지 나오는데…불장 속 대형주 쏠림 '여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112897100</link><description><![CDATA[코스피가 '꿈의 7000피'를 돌파한 데 이어 증권가에서 '1만피' 전망까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반도체·전력인프라·자동차 등 AI(인공지능) 수혜 대형주들이 증시 상승세를 이끌면서 외국인 자금도 집중 유입되는 모습이다. 다만, 중·소형주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가운데, 시장에서는 특정 업종·대형주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화될 경우 향후 변동성이 한층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연초 이후 12일까지 81.37% 급등했다. 지난해 말 4214.17에 머물렀던 지수는 1월 27일 5000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22:12</pubDate></item><item><title><![CDATA[소외됐던 편의점株에 볕 드나…GS리테일·BGF리테일 주가 기지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123811079</link><description><![CDATA[오랜 기간 증시에서 소외됐던 편의점 관련주들이 일제히 반등에 나서고 있다. 있다. 그간 내수 소비 둔화와 비용 부담 확대 등으로 한동안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졌으나, 1분기 실적 개선을 계기로 반등 흐름을 나타내는 모습이다.
특히 업황 회복과 함께 편의점 특유의 경기 방어력이 재조명되면서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GS리테일 주가는 최근 두 달간 37.1% 상승하며 가파른 회복 곡선을 그렸다. 같은 기간 BGF리테일 역시 12.9% 오르며 연중 최고 수준까지 올라섰다.
편의점은 소비 둔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21:18</pubDate></item><item><title><![CDATA["노조가 발목 잡은 삼성전자 주가, 청와대가 끌어내렸다"[개미와글와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9460901544</link><description><![CDATA[
"주주들이 주식에 투자할 때 기업 실적이나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변동성을 감내하고 투자하는 것이다. 주가가 부진할 때도 고통 속에 상황을 버티는 건데, 도대체 뭐 때문에 이 이익을 전 국민에게 나눠주자고 하는 건지 황당할 지경이다. 기업이 큰 이익을 봤으니까 주식을 사지도 않았는데 배당 주자는 말이면, 회사가 큰 손해 보면 국민이 메꿔줄 거냐?"
삼성전자 주주들이 연일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시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가 오히려 주가를 끌어내리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과급 상한제 폐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05:37</pubDate></item><item><title><![CDATA[코스피 랠리 속 네카오는 '눈물'…개미만 홀로 지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9401687022</link><description><![CDATA[코스피가 7000을 돌파하며 8000대을 바라보는 가운데 NAVER와 카카오는 상승장에서 비껴선 모습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AI 인프라 관련주로 자금이 몰리는 사이 인터넷 플랫폼주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AI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시장은 이제 실제 성과를 요구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4월1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NAVER는 개인 투자자가 6806억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92억원, 329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금융투자(-503억원), 보험(-377억원), 투신(-494억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04:26</pubDate></item><item><title><![CDATA[광주 전역 달리는 자율주행차 200대…정부·기업 '원팀' 출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9173113222</link><description><![CDATA[정부와 자치단체, 민간기업이 손잡고 광주 전역을 무대로 한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사업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가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을 목표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을 출범시키고, 광주를 미래 모빌리티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것.
국토부는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을 열고 자율주행 실증사업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광주 전역이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된 뒤 참여 사업자 선정까지 마무리되면서 마련됐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은 광주 전역 50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뒷걸음치는 청년 고용률…취업자 수, 16개월 만에 최저 증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8435823632</link><description><![CDATA[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폭이 7만4천명에 그치며 2024년 12월 이후 1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소비 위축이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을 중심으로 고용 시장을 짓누른 결과다.
국가데이터처가 13일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천896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7만4천명 늘었다.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5만2천명 줄었던 2024년 12월 이후 증가 폭이 가장 작다.
산업별로는 중동 전쟁 영향을 받은 업종의 타격이 두드러졌다. 도매 및 소매업 취업자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09:01:11</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최대규모 총파업 들어가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6312285143</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사후조정 마지막 날도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을 끝내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삼성전자 노사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026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었으나 12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새벽 3시까지 17시간에 걸친 논의에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은 회의 종료 후인 13일 새벽 기자들과 만나 "노사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조정안을 요청했고 12시간 가까이 기다렸으나, 조정안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06:31:46</pubDate></item><item><title><![CDATA[차익실현? 조정신호?…코스피 '8천피' 앞 널뛰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7162550148</link><description><![CDATA[숨가쁘게 달리며 8천선 고지 턱밑까지 올랐던 코스피가 12일 돌연 하락 전환하며 숨고르기를 보였다.
코스피 상승 주역이었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과열 부담이 번진 가운데 외국인이 대거 '팔자'를 이어가면서 지수를 끌어 내린 모습이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179.09포인트(2.29%) 내린 7,643.15에 장을 마쳤다. 앞서 지수는 전장보다 131.17포인트(1.68%) 오른 7,953.41로 출발해 상승폭을 확대, 한때 7,999.67까지 올라 8천선을 코앞에 뒀다.
장 초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9만1천500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49:17</pubDate></item><item><title><![CDATA['적자 누적' 새마을금고 배당액 19%↓…올해도 깜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3062999135</link><description><![CDATA[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낸 새마을금고의 출자자 배당이 큰 폭으로 줄었다. 수익성 악화와 자본 여력 저하가 겹치면서 배당을 하지 못한 단위 금고도 1년 새 100곳 이상 늘었다.
12일 행정안전부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1천251개 새마을금고의 지난해 배당액은 2천248억원으로 전년 2천800억원보다 19.7% 감소했다. 평균 출자배당률은 2024년 2.6%에서 지난해 2.08%로 낮아졌다. 2022년 4.9%, 2023년 4.4%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하락세가 뚜렷하다.
배당을 하지 않은 단위 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38:06</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 노조 "2시간안에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8312020588</link><description><![CDATA[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를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제도화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회사 측은 기존 기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은 1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 도중 기자들과 만나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의) 재원과 제도화를 요구하는데 사측은 계속 영업이익 10%를 말하고 비메모리는 챙겨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31:33</pubDate></item><item><title><![CDATA["외국 개미가 밀려온다" … IBKR과 손잡은 삼성證,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 개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544946531</link><description><![CDATA[삼성증권이 글로벌 대형 온라인 증권사인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와 협업을 통해 '외국인통합계좌(Omnibus Account)'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유입 활성화가 기대된다.
12일 삼성증권은 이달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외국인통합계좌는 해외 현지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 직접 계좌를 개설하는 번거로움 없이,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그동안 국내 투자자의 해외 주식 투자는 활발히 이뤄졌지만 복잡한 계좌 개설 절차 등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22:33</pubDate></item><item><title><![CDATA['1200%룰' 앞두고 보험업계 정착금 경쟁…소비자만 '부당승환'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8161095053</link><description><![CDATA[오는 7월 보험판매 수수료 제한 규제인 '1200%룰'의 법인보험대리점(GA) 확대 적용을 앞두고 설계사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무리한 실적 채우기를 위한 '보험 갈아타기(부당승환)'가 기승을 부리자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12일 금감원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보험판매 1차 연도에 지급하는 판매수수료를 월납 보험료의 12배 이내로 제한하는 '1천200%룰'이 법인보험대리점(GA)까지 확대 적용된다.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일부 영업조직에서는 보험설계사 유치를 위한 거액의 정착지원금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양상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19:07</pubDate></item><item><title><![CDATA['주소 이전'만으론 부족…지방 살리려면 투자·고용이 답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593845484</link><description><![CDATA[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역대 정부가 내놓은 기업 지방 이전 정책은 번번이 '반쪽짜리' 성과에 그쳤다. 본사 주소만 지방으로 옮긴 뒤 세제 혜택은 챙기고 핵심 인력과 실제 경영 기능은 수도권에 남겨두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기존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부가 오는 7월 세법 개정에서 기업의 지방 투자·고용 실적에 따라 법인세와 재산세를 추가로 감면해주는 방안을 내놓기로 한 것은 이 같은 기존 정책의 한계를 정면으로 인정한 결과다.
◆본사 간판만 지방으로…핵심 인력은 서울에
정부는 법인세·재산세 감면 기준을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7:03:20</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차세대 군용폰 '갤럭시 S26 TE' 출시 임박…구미서 생산 기대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3254100555</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군용 스마트폰 '갤럭시 S26 택티컬 에디션(TE)'의 출시가 가시화되면서, 이 제품을 어디서 생산할지를 두고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의 최대 스마트폰 생산 기지인 베트남과 고난도 공정 및 보안이 강점인 한국의 구미 사업장이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갤럭시 S26 TE의 생산 최적지를 검토하고 있다.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하나는 베트남 공장이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체 물량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는 베트남은 이미 고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49:40</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 방산, 전 세계가 주목한다…중동 실전서 '대박' 증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4354944133</link><description><![CDATA[전 세계적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경북 구미에서 탄생한 첨단 무기체계가 글로벌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중동의 포화 속에서 압도적 성능과 신속한 공급 능력을 입증한 구미산(産) 무기는 대한민국 경제의 명줄인 '에너지 안보'를 든든하게 보장받는 외교적 지렛대로 진화했다.
'방산혁신클러스터' 성공으로 1조원대 투자를 유치한 구미시는 이제 완벽한 기술 자립을 위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도약을 선언하며 K-방산 핵심 전초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과거 한국 전자산업을 이끈 구미산단은 고도화된 인프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49:31</pubDate></item><item><title><![CDATA[기업을 잘 돼야 지방 곳간도 풍족…법인지방소득세로 본 포항 구미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6061779096</link><description><![CDATA[경북의 대표적인 산업도시인 포항과 구미의 법인지방득세 세입 흐름은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이 지방 재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결국 지방이 살려면 기업을 유치해야 지방 곳간이 살이 찌는 셈이다. 동시에 기업 실적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가 등락 폭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올린 이듬해인 2022년 포항시 금고에는 사상 유례없는 세금이 쏟아졌다. 그 해 포항시 법인지방소득세 징수액은 1천491억원. 전년 461억원에 비해 무려 3배가 넘는 폭등이었다.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지난 2021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42:06</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하닉 돈걷어 국민 배당하자고?"…코스피 5% 주저앉힌 靑 '말한마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6075205380</link><description><![CDATA[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기업의 초과 이윤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12일 7999.67까지 치솟았던 코스피 지수가 장중 5% 이상 떨어진 것을 두고 김 실장의 발언이 원인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은 'AI 이익 국민배당 구상에 요동치는 한국 증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한 고위 정책 당국자가 AI 산업에서 발생한 세수를 활용해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한국 증시가 크게 출렁였다"라고 보도했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방서 투자·고용 늘린 기업, 법인세·재산세 추가 감면받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4102662090</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지방에서 투자와 고용을 늘리는 기업에 법인세와 재산세를 추가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단순한 '지방 이전 기업' 지원에서 벗어나 실제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기업 활동 전반에 세제 혜택을 확대해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방 성장 동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1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별 차등 세제 지원 방안을 오는 7월 말 세법개정안에 포함하기로 하고 세부 기준 마련에 착수했다. 투자 규모와 신규 고용, 연구개발(R＆D) 실적 등 지방 경제 활성화 효과를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가르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15:38</pubDate></item><item><title><![CDATA[WGBI 편입에도 중동 리스크 '발목'…지난달 국채시장 변동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531035325</link><description><![CDATA[한국 국채의 세계국채지수(WGBI)에 정식 편입에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으로 지난달 국내 채권시장이 보합 수준을 기록했다.
12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6년 4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4월 말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월말 대비 4.3bp 오른 3.595%를 기록했다.
국고채 2년물 금리는 0.6bp 하락한 3.475%,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4.4bp 오른 3.923%다. 20년물 금리는 0.3bp 오른 3.876, 30년물 금리는 1.5bp 오른 3.790으로 장기채 금리도 보합 흐름을 보였다.
4월 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08:04</pubDate></item><item><title><![CDATA['스페이스X 잭팟' 미래에셋증권, 분기 순이익 1兆 업계 최초 이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512068495</link><description><![CDATA[증권업계에서도 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기업이 나왔다.
12일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37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97%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1조3576억원으로 전년 대비 292% 늘었다. 연 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9%, 자기자본은 14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머니무브 흐름이 가속화되며 1분기말 국내외 총 고객자산(AUM)은 660조원으로 3개월만에 약 58조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연금자산은 6조5000억원 늘어난 64조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07:53</pubDate></item><item><title><![CDATA[퓨리오사·업스테이지 등 만난 이억원 금융위원장…"AI주권 확보는 국가 전략 과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565297895</link><description><![CDATA[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국내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구축과 국가 AI 주권 확보를 위해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2조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히고 반도체부터 파운데이션 모델, 응용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정부 차원의 금융·산업 연계 지원을 예고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국내 대표 AI 반도체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인 퓨리오사AI 본사를 방문해 생산 및 연구시설을 시찰하고 국산 AI 반도체 및 모델 기업 5개사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AI 파운데이션 모델 등 관련 산업 현장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5:57:34</pubDate></item><item><title><![CDATA[증시 불장에 대구경북 상장사 시총 150조원 돌파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411096990</link><description><![CDATA[반도체 산업 호조와 주식시장 '불장' 등에 힘입어 대구경북 지역의 상장기업 시가총액이 150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12일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가 발표한 '4월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 증시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대구경북 상장사 122곳의 시가총액은 155조681억원으로, 지난 3월보다 23.7%(29조7천63억원) 증가했다. 이는 지역 상장사 시가총액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지난 2023년 7월(148조6천674억원)을 넘어선 수준이다.
월별 추이를 살펴보면 지역 상장사 시가총액은 지난해 1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5:42:53</pubDate></item><item><title><![CDATA[종합건설업계 "전문업 보호 연장 NO"…69만명 탄원서 국토부 제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380407000</link><description><![CDATA[대한건설협회가 전문건설업계의 보호구간 확대 움직임에 강하게 반발하며 종합건설업계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가 추진해 온 종합·전문건설업 간 상호시장 개방이 또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업역 갈등도 재점화됐다.
대한건설협회는 12일 국토교통부에 "건설산업 상호시장 완전 개방을 통해 종합건설업체의 생존권을 보장해야 한다"라며 '종합건설업계 생존권 수호를 위한 탄원서' 69만8천357부를 제출했다.
탄원서 제출을 위해 전국 16개 시·도회장과 회원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건설협회는 최근 고금리·고물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5:38:12</pubDate></item><item><title><![CDATA[[이코노피플]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정해진 길 없다…최선 다해 걸으면 새 길 열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4544541103</link><description><![CDATA["사업에는 여러 밑천이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확신'입니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12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기업협의회 CEO 포럼 연사로 나서 '역발상에 길이 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대구에서 첫 사업을 시작한 청년 창업가는 삐삐와 전화정보 서비스, 주류 제조업, SNS 마케팅, 맨발걷기 문화 확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전을 이어왔다. 조 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세상에 정해진 것은 없고, 한 발 한 발 최선을 다하다 보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의 도전은 19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5:00:19</pubDate></item><item><title><![CDATA[반토막 난 홈플러스 매장…영업 지점도 PB 빼면 매대 '텅텅' [르포]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4574159380</link><description><![CDATA["휴업한다지만 결국 문 닫지 않겠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 기업회생 절차를 개시한 지 1년을 넘어선 가운데 홈플러스 매장 수가 빠르게 줄어들면서 사실상 청산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영업 중인 매장에도 물품이 제한적으로 공급되고, 지점 쇼핑몰에 입점한 점포는 '개점휴업' 상태에 가까워지면서 불안감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냉장 매대에 주방용품이
12일 오전 방문한 대구의 한 홈플러스 매장. 매장 입구 앞에는 "해당 지점은 정상 영업한다"는 내용의 현수막과 안내문이 부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4:57:58</pubDate></item><item><title><![CDATA[KB증권,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0424627407</link><description><![CDATA[KB증권이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OCIO) 선정 평가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B증권은 12일 국토교통부 주관 '제4기 주택도시기금 OCIO' 선정 평가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OCIO는 연기금·공공기관·법인 등이 자체적으로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어려울 경우,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등 외부 전문기관에 운용을 위탁하는 제도다. 국토교통부는 앞서 2014년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운용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OCIO 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KB증권은 주택도시기금의 운용 목적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3:55:1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도시정비 '생활권 중심' 전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2412102899</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생활권 중심 도시정비 체계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계획안을 공개했던 대구시가 관련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2030 대구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 계획 변경안'을 최근 최종 고시하면서 본격 시행에 들어간 것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기본 계획은 기존 정비예정구역 중심의 도시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권 단위의 종합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구시는 지역 전역을 55개 주거생활권으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137개 대가구 단위로 세분화해 주택 노후도와 인구 구조,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 현황을 종합 분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3:43:31</pubDate></item><item><title><![CDATA[[관심공매]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신당리 근린생활시설 등 2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2173434454</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신당리 근린생활시설
▷위치 :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신당리 1416 에코빌딩 제4층 제40*호
▷관리번호 : 2026-00072-004
▷내용 : 본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신당리 소재 '구미시립산동도서관' 남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각종 근린생활시설 및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으로 형성되어 있음.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교통사정은 보통임.
본건 장방형의 토지로서 상업용 건부지로 이용중임.
본건 동측, 남측 및 북측으로 중로변과 각각 접함.
본건 공동 위생 및 급배수설비, 화재경보 및 스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3:42:24</pubDate></item><item><title><![CDATA['콘크리트'아닌 '숲'에서 펼쳐지는 건설사 '각축전'…서울국제정원박람회 후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1222680802</link><description><![CDATA[국내 건설사와 건설 공기업들이 조경 철학과 공간 디자인 경쟁에 나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한 아파트 단지 조경을 넘어 공공 공간에서 브랜드 가치와 기술력을 선보이는 '정원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1일 개막해 오는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는 주요 건설사들이 자사 주거 브랜드와 ESG 경영 철학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 그린 컬처(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서울숲과 성수동, 한강 일대에 총 167개 정원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3:41:5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농협, 수출·여신·보험 3관왕 수상 영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116464559042</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농협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농협손해보험 주관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수출, 여신(대출), 보험 부문을 동시 수상하는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영천농협은 경제사업 분야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샤인머스켓(포도)을 미국, 캐나다, 대만 등 해외시장으로 적극 수출해 농림부로부터 200만불 수출달성탑을 받았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내수 부진 속에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신용사업 부문에선 상호금융대출금 5천억원을 달성했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2:06:49</pubDate></item><item><title><![CDATA[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1061440616</link><description><![CDATA[토지거래허가구역 안에서 세입자가 있는 주택을 매수할 때 실거주 의무 이행을 임대차계약 종료 시까지 미룰 수 있는 대상이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넓어진다.
국토교통부는 12일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임대 중인 주택(전세권 설정 주택 포함)을 거래할 경우 임대차계약 종료일까지 매수자의 입주를 유예하는 대상을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관련 시행령은 13일부터 입법예고 될 예정이며, 이르면 이달 말부터 시행된다.
기존 실거주 의무는 토지거래허가 이후 4개월 안에 입주해 2년간 거주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실거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1: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부고속道 칠곡 석적읍에 하이패스IC 생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0522673518</link><description><![CDATA[경북 칠곡군 석적읍 주민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경부고속도로에 석적 하이패스IC를 신설하는 연결허가를 승인했다.
국토부는 12일 "칠곡 석적읍 포남리 일원 경부고속도로에 일방향 하이패스IC를 신설하는 고속도로 연결허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승용차·버스·4.5t(톤) 미만 화물차가 이용할 수 있는 무인 소규모 IC다. 신설 IC는 일반국도 67호선과 연결된다.
석적읍 주민은 그동안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인근 왜관읍에 있는 왜관IC까지 이동해야 했다. 석적 하이패스IC가 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ETF 과장 광고 언제까지 봐야 하나"…피해는 고스란히 투자자 몫]]></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0280071934</link><description><![CDATA[국내 주식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자산운용사의 과장 광고 논란이 잇따르면서 투자자 보호 장치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편입 종목 비중을 실제보다 부각하거나 투자자 오인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금융당국도 현장점검과 제재 검토에 나선 분위기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부 자산운용사들의 ETF 홍보 과정에서 과장·오인 소지가 있는 광고가 연이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 Plus ET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0:57:03</pubDate></item><item><title><![CDATA[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고 4% 넘게 급락 전환…7500선 아래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0520303442</link><description><![CDATA[12일 장중 코스피 지수가 급락세로 돌아섰다.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8000선 돌파를 눈앞에 뒀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347.25포인트(4.44%) 내린 7474.99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68% 오른 7953.41에 개장한 뒤 하락 전환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7999선을 넘어서며 사상 첫 8000선 돌파 기대감이 커졌지만, 고점 부근에서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0:56:49</pubDate></item><item><title><![CDATA["또 토스 오류? 또스로 이름 바꿔야 할 듯"…잇단 오류에 속 터지는 개미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0030629206</link><description><![CDATA[토스증권이 한국콜마의 1분기 실적을 잘못 표기하면서 투자자 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같은 종목에서 유사한 오류가 발생했던 데다 최근 수년간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전산 장애와 주문 오류 등이 반복되면서 투자자들의 불신도 커지는 분위기다.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또 토스 오류'를 줄여 라는 말을 줄여 '또스'로 부르는 모습이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지난 8일 MTS에 한국콜마의 올해 1분기 실적을 연결 기준이 아닌 별도 기준 실적으로 공시했다. 한국콜마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0:16:46</pubDate></item><item><title><![CDATA[조선까지 번진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9544986629</link><description><![CDATA[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이 조선업으로까지 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선박용 엔진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면서 조선업종에 대한 재평가 기대도 커지는 분위기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 기준 HD현대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6.13% 상승한 7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한화오션(-3.35%)과 삼성중공업(-3.68%)은 하락하며 종목별 차별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엔진 사업 경쟁력을 갖춘 기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0:13:10</pubDate></item><item><title><![CDATA[외국인 '팔자'에도 쏟아지는 장밋빛 전망…삼성전자, 주가 50만원 가능할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9215727189</link><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 속에서도 폭풍질주를 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으로 보고 오히려 목표주가를 최대 50만원까지 올리는 모습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최근 3거래일 연속 외국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를 팔아치우고 있다.
이 기간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1위는 삼성전자로, 7조6282억원어치 팔았다. 삼성전자우선주(6377억원)까지 포함하면 삼성전자 주식을 8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외인들은 지난 7일 2조7954억원, 8일 2조5455억원, 11일 2조28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09:33:51</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관광객 쇼핑리스트 올랐다"…스타벅스 '피넛초코 찰떡파이' 판매 급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8552557206</link><description><![CDATA[일본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에 가면 꼭 사 와야 하는 스타벅스 디저트'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제품이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피넛초코 찰떡파이'가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며 관광 상권 판매량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공항과 주요 관광지 매장에서는 판매량이 한 달 새 두 배 이상 뛰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피넛초코 찰떡파이'의 4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30%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은 40만 개를 넘어섰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방문 비중이 높은 공항 및 관광 상권에서는 같은 기간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어난 것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08:55:33</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 팔아 부동산 '영끌' vs 반도체주 6년 '버티기'…엇갈린 '5억', 결과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0125453299</link><description><![CDATA[서울에서 내집 마련을 위해 무리하게 빚을 내고 삼성전자 주식을 처분했던 직장인의 후회 글과, 반대로 반도체주를 장기간 보유해 20억원대 자산을 만들었다는 30대 여성의 인증 글이 온라인에서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동산과 주식 사이에서 엇갈린 투자 결과가 직장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한 회계법인 직원 A씨가 올린 글이 주목받았다. A씨는 "2025년 10월에 집 샀는데, 너무 힘들다 진심"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해 결혼을 앞두고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00:13:45</pubDate></item><item><title><![CDATA['만스피 시대' 열릴까…국내 증시 시총 사상 첫 7천兆 돌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115490391230</link><description><![CDATA[코스피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사상 최초로 7,800대까지 올라서며 8천피를 코앞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4.24포인트(4.32%) 오른 7,822.24로 장을 마치며 8,000선까지 177.76포인트를 남겼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7.31포인트(3.70%) 오른 7,775.31로 개장해 오름폭을 키웠다. 장중 한때 5.35% 오른 7,899.32까지 뛰어 7,900선에 근접했다. 장 초반 급등세에 코스피 시장에 대한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5-11 18:39:23</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