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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9-03T22:21: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용혜인 지명되자마자…" 195% 뛰었던 '혜인' 3일 연속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7270292922</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이후 코스피 상장사 혜인의 주가가 사흘 연속 하락하면서 온라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때아닌 '용혜인 테마주' 밈이 등장했다.
두 사람과 회사 사이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종목토론방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두 이름을 연결한 게시물이 잇따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혜인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3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지난달 31일 2.29% 하락한 데 이어 이달 1일에는 13.08%, 2일에는 11.61% 떨어졌다. 3일 오전에도 하락세가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7:34:42</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 호주 광산기업과 수소환원제철 협업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6370915787</link><description><![CDATA[포스코가 호주 최대 광산기업 BHP와 협업해 수소환원제철 기술 상용화를 위한 원료 검증에 나선다.
포스코는 3일 포항 청송대에서 호주 광산기업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코는 이번 협약에 따라 자사 고유의 수소환원제철 공법인 하이렉스(HyREX) 상용 기술 검증에 BHP의 철광성을 활용할 방침이다.
BHP는 철광석을 비롯해 제철용 연료탄, 니켈 등을 공급해온 포스코의 원료 공급사다.
하이렉스는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쇳물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포스코는 실제 원료 조건에서 하이렉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7:25:38</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그룹, 6개사 세 자릿수 공채…핵심 성장 동력 이끌 인재 확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6213895760</link><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철강, 리튬, 에너지자원 등 회사 핵심 성장 동력을 이끌 인재를 대거 채용한다.
3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DX, 포스코이앤씨,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총 6개 회사가 참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추진한다. 전체 채용 규모는 세 자릿수로 ▷생산∙설비기술 ▷영업∙마케팅 ▷안전∙보건 ▷AI(인공지능) 등 60여개 직무가 대상이다.
포스코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AI 및 로봇 관련 직무 분야 인재 모집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선 포스코홀딩스 미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7:25:28</pubDate></item><item><title><![CDATA[노란봉투법 새 지침 '호남 반도체 투자 사업' 제동 거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6433017201</link><description><![CDATA[고용노동부의 노란봉투법 시행지침을 두고 재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장 신설 등 투자 결정 자체는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했지만, 이에 따른 배치전환에는 교섭·쟁의 가능성을 열어뒀기 때문이다. 재계는 인력 재배치가 필수적인 호남 반도체 투자가 노사 분쟁으로 지연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노동부는 3일 발표한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안'에서 공장 신설·이전과 사업 매각, 인공지능(AI)·신기술 도입 등 경영상 결정 자체는 의무적 교섭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이에 따라 정리해고나 구조조정, 배치전환 등 근로조건의 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7:23:36</pubDate></item><item><title><![CDATA[[공공기관 통폐합] 대구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전략…기업은행 핵심 유치기관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251740067</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면서 대구시도 핵심 유치기관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본격화한다. 단순히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역으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지역 산업·대학·연구기관을 연결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전략의 핵심이다.
대구시는 3일 국회를 찾아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설득에 나섰다. 국토교통부가 이날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원칙 및 추진방향'을 발표하자 곧바로 대응에 나선 것이다. 시 전략의 핵심은 단순한 수도권 기관 이전에 그치지 않는다. 기존 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56:24</pubDate></item><item><title><![CDATA[[공공기관 통폐합] 대구 통합대상 기관 직원들 "더 큰 부실기관 만드는 것 아니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001944488</link><description><![CDATA[대구에 본사를 둔 한국가스공사와 케이메디허브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대상에 포함되면서 두 기관 구성원과 입주기업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근무지와 조직 체계가 바뀔 가능성이 있는 데다, 지역 기반 기업 지원사업까지 축소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3일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르면 산업통상부 소관인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를 합쳐 가칭 '에너지자원공사'를 설립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 소관인 케이메디허브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원과 통합해 가칭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만드는 방안이 함께 담겼다.
대구혁신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56:16</pubDate></item><item><title><![CDATA[[규제 행정 역설] '파산 위기' 홈플 한숨 돌렸지만…지역 점포 여전히 한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125981547</link><description><![CDATA[기업회생절차의 최대 고비를 넘긴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서는 한숨 돌렸지만 지역 점포의 정상화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달 영업을 재개한 대구지역 점포에서 고객이 돌아오는 등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만, 대형 임대매장 이탈과 상품 공급 차질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여전해서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2일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회생담보권자 100%, 회생채권자 75.90%, 주주 100%가 계획안에 동의하면서 법정 가결 요건을 넘겼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당장의 파산 위기를 피하고 채무 변제와 영업 정상화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35:43</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가게에 맞는 손님만"…불황에 달라진 자영업 셈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210335146</link><description><![CDATA[손님이 많을수록 좋다는 건 장사의 오랜 공식이다. 하지만 불황 속 자영업자들의 셈법이 달라지고 있다. 공부나 대화, 촬영을 제한하고 이용시간과 주문 방식까지 직접 정하는 가게가 등장하고 있다. 한정된 좌석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매장 콘셉트에 맞는 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대구 계산동 카페 '인바이트 디저트'가 대표적이다. 이곳은 여유로운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테이블을 빽빽하게 배치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 팀이 2~3시간, 주말에는 3~4시간씩 머무는 일이 반복되면서 회전율이 떨어졌고, 개업 6개월 만에 폐업까지 고민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26:51</pubDate></item><item><title><![CDATA[[규제 행정 역설] 산업안전 인력 증가 부메랑…대구노동청 수억원 임차료 폭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0100904324</link><description><![CDATA[중대재해와 산업재해 대응을 위한 산업안전 인력이 늘어나면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별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감독 강화에 따라 관련 조직과 인력이 커졌지만 기존 본청만으로는 이를 수용하기 어려워지면서 외부 사무공간을 찾아 나선 것이다.
별관 운영으로 부족했던 본청 업무공간에는 숨통이 트였지만 임차료 부담도 커지고 있다. 대구고용노동청이 별관 운영에 사용되는 연간 임차료가 수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이 같은 임차 구조가 장기화할 경우 매년 상당한 규모의 고정비 지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3일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06:55</pubDate></item><item><title><![CDATA['N% 성과급·호남반도체 반대' 파업·의무교섭 불가…노동부 지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552650764</link><description><![CDATA[노사관계에서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는 요구나 특정 지역의 공장 신설 결정에 대한 반대는 의무적 교섭 대상이 아니라는 정부 판단이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안'을 발표했다. 지난 2월 관련 사례 중심의 해석지침을 내놓은 데 이어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판단 기준을 보다 구체화했다.
이번 시행지침에는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으로 불거진 노조의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와 정부가 발표한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등 현안들에 대한 판단 기준이 반영됐다.
노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00:2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번 주말부터 '낮 3시간' 전기차 충전료 할인…최대 32%↓]]></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145872355</link><description><![CDATA[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휴일 낮 시간대 전기차 충전 요금이 저렴해진다. 이와 함께 정부는 내년 상반기부터 계절·시간대에 따라 전기차 충전 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3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주말·공휴일에 전기차 충전 전력 요금을 50% 할인한다고 밝혔다. 할인이 적용되는 시간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전기차 충전 요금에서 전력 요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5%다. 이에 따라 실제 소비자가 부담하는 충전 요금이 낮아지지만 할인 폭은 충전기 운영 주체에 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00:06</pubDate></item><item><title><![CDATA[NS홈쇼핑, 익산시와 '푸드페스타 2026' 성공 개최 담금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071235996</link><description><![CDATA[NS홈쇼핑이 익산시와 손잡고 식품문화축제인 'NS푸드페스타 2026'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NS홈쇼핑은 익산시와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사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와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양측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조성부터 프로그램 운영, 관람객 편의 및 최우선 과제인 안전관리, 대국민 홍보 계획 등 분야별 세부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방문객들이 직접 먹고, 보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58:54</pubDate></item><item><title><![CDATA[[공공기관 통폐합] 지역별 배분 아닌 연관 기관 '집적 배치'…내년부터 이전 속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461016139</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부 등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시로 우선 이전한다. 규모와 파급효과가 큰 공공기관을 세종으로 옮기는 2차 지방이전도 내년부터 본격 착수한다.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해 역대 최대인 109개 공공기관도 줄이기로 했다.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회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이 참석했다.
◆수도권 공공기관 350개 세종·혁신도시로
정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50:25</pubDate></item><item><title><![CDATA[iM증권, 대구경북 대학생 대상 모의투자 대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381280804</link><description><![CDATA[iM증권이 대구경북 대학생 대상 모의투자 대회를 진행한다.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들에게 투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iM증권은 오는 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청년지원 사업의 하나로 대구경북 대학생 대상 모의투자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대학교 소속의 대학생·대학원생, 휴학생은 누구나 iM증권 MT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가능하다.
국내주식 대상 수익률 개인전으로 운영되며, 1위부터 25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1위 입상자에게는 iM증권 대구지역 영업점을 통한 체험형 인턴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38:22</pubDate></item><item><title><![CDATA[티빙서 계정 3954만개·핵심 소스코드 361건 유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283897721</link><description><![CDATA[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에서 이용자 계정 3천954만개와 핵심 소스코드 361건이 유출된 사실이 정부 조사에서 확인됐다. 공격자는 개발자의 접속키를 탈취한 뒤 소스코드에 노출된 운영환경 접속키를 이용해 이용자 정보가 저장된 AWS(아마존웹서비스)까지 침투한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관합동조사단의 티빙 침해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유출된 계정은 활성 계정 2천206만개, 휴면·탈퇴 등 비활성 계정 1천737만개, 테스트 계정 11만개다. 동일인이 최대 13개 계정을 보유한 사례도 확인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28:48</pubDate></item><item><title><![CDATA[경총, 성과 중심 보상체계 강조…"임금체계 유연성 높여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222416717</link><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와 역량이 빠르게 달라지는 가운데, 근속연수와 전사 실적에 따른 일률적 보상에서 벗어나 직무 가치와 개인·조직 성과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임금체계의 유연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총보상 패러다임 재설계'를 주제로 한 정기간행물 '임금·HR연구' 2026년 하반기호를 발간했다. 최근 성과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기업의 경영전략과 인재 확보를 함께 뒷받침할 보상체계 개편 방안을 제시했다.
박상희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22:45</pubDate></item><item><title><![CDATA[[규제 행정 역설] 체감경기 온도차…반도체는 웃는데, 중소기업은 '벼랑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130332426</link><description><![CDATA[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과 대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은 오히려 깊어지고 있다. 내수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부담까지 겹치면서 일부 호황 업종의 성과가 전체 경기 회복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양극화가 심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법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지방법원에 접수된 법인 파산 사건은 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7건보다 5건(10.6%) 증가했다.
대구지역 법인 파산은 2021년 53건, 2022년 50건에서 2023년 205건으로 급증했다. 이후 20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13:2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5개년 관광진흥종합계획 중간보고회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2425362437</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시는 2일 체류형·지역경제형 관광도시 도약 위한 미래 비전과 실행 전략 마련을 위해 5개년(2027~2031)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찾고 싶은 영천, 머물고 싶은 영천, 다시 찾는 영천'을 만들고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보고회에선 지역 관광 현황 및 여건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관광정책의 비전과 목표, 핵심 추진과제 및 주요 사업 등이 논의됐다.
특히 19개 계획 과제를 중심으로 ▷별빛 브랜드 고도화 ▷체류형 관광구조 구축 ▷치유관광 기반 콘텐츠 강화 등 주요 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4:49:32</pubDate></item><item><title><![CDATA[가스공사·케이메디허브·대구과학관, 타 지역 기관과 합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222114839</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대구에 있는 한국가스공사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을 한국석유공사, 충북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원과 합치는 등 공공기관 109곳에 대한 대대적인 기능 개편에 나선다. 인공지능(AI) 확산과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동시에 비대해진 공공부문의 조직과 기능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3일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재정경제부 등 관계부처가 마련한 이번 방안은 전략적 구조개혁 15개, 유사·중복기능 일원화 11개, 자회사·소규모기관 통합 8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4:45:09</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예천 소 농장서 구제역 32마리 확인…전국 방역경보 '주의' 격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093504336</link><description><![CDATA[경북 예천 소 농장에서 구제역 양성 개체 32마리가 확인되면서 정부가 전국 방역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올렸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3일 "경북 예천 소재 소(牛) 농장 2호에 대한 예찰검사에서 구제역 항원 양성축 32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은 감염항체(NSP)가 검출된 농장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순환 여부를 살피는 예찰검사 과정에서 이뤄졌다.
정부는 이날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관계기관과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열고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
올해 구제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4:19:27</pubDate></item><item><title><![CDATA[약 3천954만개 계정 유출된 '티빙'… 활성화 계정은 2천206만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064182658</link><description><![CDATA[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에서 소스 코드가 포함된 기술 자산 361건과 이용자 계정 약 3천954만 개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관합동조사단의 티빙 침해사고 조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유출된 항목은 성명·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이메일 주소·연계정보(CI) 등 20개 항목(70종)이다.
공격자가 유출한 티빙 계정은 활성화 계정 2천206만개, 휴면 계정 850만개, 탈퇴 계정 887만개, 테스트 계정 11만개 등 모두 3천954만개에 달했다.
비밀번호는 일방향 암호화 상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4:06:5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아파트 8월 5주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반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3345126039</link><description><![CDATA[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8월 마지막 주 상승세로 돌아섰다. 최근까지 이어진 하락세가 멈추고 주간 가격이 상승 전환하면서 대구 주택시장이 본격적인 반등 국면에 들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부동산원이 3일 발표한 '2026년 8월 5주(31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전주에는 -0.01%를 기록했다.
올해 누적 변동률은 -0.87%로 여전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해 들어 2.50%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4.91%, 서울은 7.56%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4: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내 1위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티에스이', 대구시와 300억원 규모 투자협약 맺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3401064828</link><description><![CDATA[국내 1위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인 티에스이(TSE)가 대구에 '반도체 검사 디자인센터'를 설립한다. 2030년까지 300억원을 투자하고 연구개발(R＆D) 인력 150명을 신규 채용한다.
대구시는 3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티에스이, 경북대, 계명대와 반도체 검사 디자인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 협약 및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티에스이는 대구테크노파크에 최신 설계 장비 등을 갖춘 디자인센터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연구개발 인력 150명도 새로 채용해 반도체 검사장비와 부품 설계·개발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3:54:47</pubDate></item><item><title><![CDATA[금감원, 수도권 PF 사업장 325곳 '밀착 마크'…18만호 주택공급 속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1242149922</link><description><![CDATA[금융감독원이 2027년까지 수도권 내 착공 및 준공이 기대되는 주거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325곳, 약 18만호의 차질 없는 주택 공급을 위해 전담 관리 체계를 가동했다.
금감원은 3일 여의도 본원에서 금융업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앞서 발표된 '8.1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 마련 및 시행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금감원은 금융권과 합동으로 주거용 PF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을 실행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3:45:12</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섬유마케팅센터, 섬유 전문 전시회서 60만달러 규모 상담 실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3250462818</link><description><![CDATA[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가 섬유 전문 전시회에서 60만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올리며 중국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KTC는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26 F/W'에서 총 78건, 60만달러 규모의 바이어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KTC가 추진 중인 '화섬사 수요대응 수출경쟁력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TC는 지난 6월 진행한 '심천-광저우 바이어 매칭 로드쇼'를 통해 발굴한 시장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소재를 선보였다.
공동관에는 바이어들의 선호도가 높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3:25:14</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 17년 숙원사업, 렛츠런파크 영천 11일 본격 개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1482544162</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렛츠런파크 영천(영천경마공원)이 2009년 후보지 선정 이후 17년 만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렛츠런파크 영천은 서울(과천), 제주, 부산경남에 이은 국내 4번째 경마공원으로 최첨단 시설을 갖춘 영남권 최대 말산업 및 복합레저 명소가 될 전망이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11일 렛츠런파크 영천의 관람시설 개방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고 13일에는 관람대 앞 특설무대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개장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렛츠런파크 영천은 기존 3개 경마공원과 달리 국내 최초로 도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1:58:1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소재 가스공사·케이메디허브, 석유공사·오송첨복과 통합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1093561984</link><description><![CDATA[대구에 본사를 둔 한국가스공사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이 각각 한국석유공사, 충북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원과 통합된다.
정부는 3일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재정경제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이번 방안은 '공공기관 대전환, 대한민국 대도약'을 내걸고 전략적 구조개혁 15개, 유사·중복기능 일원화 11개, 자회사·소규모기관 통합 83개 등 모두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는 내용이다.
산업통상부 소관에서는 한국가스공사(정원 4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1: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KB증권·신한투자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0574641922</link><description><![CDATA[◆KB증권, 은퇴 중장년·이주여성 자립 돕는 '베이커리 굿니스' 오픈
KB증권은 지난 1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서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베이커리 굿니스' 공식 오픈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전헌배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장 직무대리, 노종갑 KB증권 경영관리그룹장,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매장의 출발과 참여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베이커리 굿니스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은퇴 중장년과 다문화 이주여성에게 제과·제빵 전문 기술 교육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1:03:21</pubDate></item><item><title><![CDATA[한투운용은 ETF 집중, 한투밸류는 PI 활용?…운용사 재편 속 '숨은 셈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0374230961</link><description><![CDATA[한국투자신탁운용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의 분할합병을 앞두고 한투밸류운용이 보유한 고유자산의 향후 활용 방식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한투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등 패시브 운용에 집중하고 한투밸류가 액티브 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 전통자산 운용을 맡는 사업 재편이지만, 한투밸류가 그동안 축적해 온 고유자산과 새롭게 확보하는 운용 역량을 결합해 자체적인 사업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투운용과 한투밸류운용은 지난 달 27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분할합병 계약 체결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0:50:07</pubDate></item><item><title><![CDATA[엠아이큐브솔루션, 국책과제 선정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0465488247</link><description><![CDATA[엠아이큐브솔루션이 국책과제 2건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1분 기준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21.49%(475원) 상승한 2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가격제한폭(29.86%) 오른 2870원에 거래되면서 전날에 이어 이날도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SW) 플랫폼 연구개발 사업의 국책과제 2건에 공동연구 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0:47:48</pubDate></item><item><title><![CDATA[주택 부진에도 건설株 '훨훨'…원전·AIDC 업고 '역대 최대 수주' 기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0272917844</link><description><![CDATA[국내 주택 경기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주가 최근 증시 조정에도 나홀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원자력발전소 등 대규모 비주택 프로젝트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데다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사회간접자본(SOC) 투자까지 맞물리면서다. 증권가에서는 기존 주택 중심의 성장 구조에서 벗어난 건설사들이 향후 대규모 수주 사이클에 진입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건설' 지수는 최근 1주일(8월 25일~9월 3일) 동안 2.2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0:34:14</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 단신]메리츠증권·한화투자증권·대신증권·IBK투자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0233895590</link><description><![CDATA[◆〈strong〉메리츠증권, MOUM 계좌 개설하면 현금·주식 지급〈/strong〉
메리츠증권은 차세대 금융플랫폼 'MOUM(모음)'에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주식 모두MOUM' 이벤트를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MOUM에서 Super365 계좌를 최초 개설하면 1000원·3000원·5000원 중 하나를 무작위로 현금 지급한다. 월요일부터 일요일 사이 계좌를 개설하면 다음 주 수요일 고객 계좌로 지급된다.
이벤트 종료일 기준 계좌평가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0:33:32</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섬유개발연구원·FITI시험연구원, 난연 피복 품질기준 표준화 공청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0281662527</link><description><![CDATA[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과 FITI시험연구원이 군 장병과 산업현장 근로자가 착용하는 난연 피복류의 보호성능을 높이기 위한 품질기준 마련에 나섰다.
두 기관은 지난달 28일 FITI 마곡본원에서 '난연 피복류의 인체 화상 등급을 고려한 개인보호성능 품질기준 표준화' 연구결과 공유 및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었다.
국방기술품질원이 전담기관으로 참여하는 이번 연구는 육·해·공군 난연 피복류와 산업현장 난연 작업복의 성능평가 체계를 검토하고, 민·군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품질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공청회에서는 국내외 난연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0:28:40</pubDate></item><item><title><![CDATA["내 연금 직접 굴린다"…퇴직연금 5조 몰린 증권사, 상품 선택지 넓힌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09370201216</link><description><![CDATA[퇴직연금 자금이 은행에서 증권사로 이동하면서 증권사들의 고객 확보 경쟁도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을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투자상품 선택권을 둘러싼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가 시행된 2024년 10월31일부터 올해 6월 말까지 누적 이전액은 15조869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은행에서 증권사로 옮겨간 금액은 5조2225억원으로 전체의 33%를 차지했다.
업권별로도 증권사는 4조1513억원이 순유입된 반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09:55:36</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韓·日 알래스카 간다"…철강주 일제히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09520629436</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의 참여를 재차 언급하면서 국내 철강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 기준 TCC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15.30% 오른 1만2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일스틸럭스는 19.30% 오른 1527원, 금강철강은 21.18% 상승한 6580원을 기록 중이다. 신스틸은 29.86% 오른 210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강세는 트럼프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발언이 영향을 미친 것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09:53:41</pubDate></item><item><title><![CDATA[네이버클라우드, '사이버보안 특화 AI' 최종 사업자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09232327477</link><description><![CDATA[네이버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과기정통부는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 등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실시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성능 AI 모델 발전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도 갈수록 고도화되는 상황에 대응해 국내 독자적인 보안 특화 AI 모델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참여팀을 모집했다.
평가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09:23:36</pubDate></item><item><title><![CDATA[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가 최적지'…산업 맞춤형 34개 기관 유치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401837326</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기관을 중심으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단순히 이전기관 숫자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1차 이전기관과 지역 산업, 대학·연구기관 등을 연결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대구 2차 공공기관 이전 34개 기관 이전 희망
대구시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23년부터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당초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시한 뒤 2024년 30개 기관으로 확대했고, 올해 2월에는 34개 유치 희망기관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파산 위기' 홈플러스 최대 고비 넘겼다…법원, 회생계획안 인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7334148695</link><description><![CDATA[파산 위기까지 내몰렸던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의 최대 고비를 넘겼다. 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면서 회사는 청산 대신 영업 정상화를 추진할 기회를 확보했다. 다만 회생계획을 실제 이행하지 못할 경우 다시 파산 절차에 들어갈 수 있어 향후 변제 계획 수행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정준영 법원장)는 2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결의를 위한 관계인 집회를 열고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이날 관계인 집회에서 회생계획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한 결과 계획안이 가결됐고, 재판부는 곧바로 인가 결정을 내렸다.
표결 결과 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7:45:04</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시·아문에너지㈜, 암모니아 기반 신재생에너지 200억원 규모 투자 약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6055695156</link><description><![CDATA[신재생 에너지기업인 아문에너지㈜가 포항시에 200억원 규모의 발전 설비 건설을 추진키로 했다.
포항시와 아문에너지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북구 흥해읍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200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건립하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문에너지는 GS건설과 미국 암모니아 발전기술 기업인 아모지(AMOGY)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암모니아를 활용한 청정 발전 기술을 기반으로 수소·암모니아 에너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S건설과 아모지는 지난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사업자로 공동 선정된 바 있으며 포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동우 기자 sd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7:28:40</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 장인화 회장, 韓-濠 공급망 고도화 제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1044999078</link><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호주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첨단 기술을 결합한 자원 공급망 고도화를 제안했다.
2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날 장 회장은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이하 한·호 경협위) 연례 합동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장 회장은 앞서 지난 7월 열린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에너지자원을 3대 축으로 삼아 자원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라는 그룹 포트폴리오를 설명했고, 이번 제안 역시 이와 연장선에 있다는 게 포스코 측의 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7:10:49</pubDate></item><item><title><![CDATA[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변제 수행시 회생절차 종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7061513539</link><description><![CDATA[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마련한 회생계획안을 법원이 인가했다.계획안대로 변제 수행이 시작되면 회생절차는 종료된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정준영 법원장)는 2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결의를 위한 관계인 집회를 열어 표결한 결과 회생계획안이 가결되자 이를 즉시 인가했다. 회생계획안대로 변제를 수행할 것을 법원이 정식으로 허용했다는 뜻이다.
재판부는 표결 직후 "회생담보권자조 100% 찬성, 회생채권자조 75.90% 찬성, 주주조 100% 찬성으로 회생계획안이 가결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가결을 위한 조별 동의 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7:06:26</pubDate></item><item><title><![CDATA['뭉쳐야 살린다' 대구시, 지역건설업체 수주확대 방안 회의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6583858768</link><description><![CDATA[대구시는 1일 시청에서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살리고 지역 건설업체의 실질적인 수주 확대를 위해 '지역건설업체 수주확대 방안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 본청과 구·군 인허가·발주부서장, 공사·공단, 건설협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앞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논의된 건설분과 핵심 정책의 실행 방안을 일선 발주·인허가 부서와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논의된 핵심 정책은 공구분할 활성화와 대형 외지 건설사와 지역 하도급업체 간 매칭 교류회 개최, 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6:58:46</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차 독점' 프리미엄 버스값 1년새 7천만원 폭등…운수업계 "차값·차령 완화돼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4573079899</link><description><![CDATA[대형버스 수급난이 길어지면서 프리미엄 고속버스 가격이 3억2천만원에서 4억원에 육박할 만큼 치솟으면서 가뜩이나 철도와의 경쟁에서 고전하는 시외·고속버스 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운수업계는 사실상 현대자동차 독점 체제 속에 프리미엄 버스 가격이 매년 7천만원 이상 오른다며 정부에 차령 완화와 가격 인상 폭 제한을 요구하고 나섰다.
업체의 차량 구입비 상승분이 요금에 모두 반영하기 어려운 운수업체가 비용 절감에 나설 경우 수요가 적은 노선의 감축이나 운행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버스 제조사 3곳 중 사실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6:52:47</pubDate></item><item><title><![CDATA[미·이란 공습 재개에 증시 출렁, 코스피 3%대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6242493559</link><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 간 공습 재개에 주식시장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지수는 4% 가까이 급락하며 6천500대까지 밀렸다.
2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73.08포인트(3.99%) 떨어진 6,562.72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08% 내린 6,625.47로 출발한 뒤 하락 폭을 키우며 약세장을 나타냈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803.98로 17.27p(2.10%) 하락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피 시장에서 각각 2조440억원, 1조9천100억원 상당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 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6:29:16</pubDate></item><item><title><![CDATA[[이코노 피플] 송민재 만재푸드 대표 "직원이 사장 되면 좋죠"…70개 매장 키운 33세 장사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6121564229</link><description><![CDATA[10여 년 전 대학생이던 송민재(33) 만재푸드 대표는 학교를 휴학하고 대구로 내려와 아버지와 함께 한옥 카페 '맨션5'를 만들었다. 기초공사부터 개점, 손님들이 줄을 서는 가게가 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며 '장사꾼'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이후 만재네를 시작으로 산더미미성돼지국밥, 오는정숯불갈비, 맨션5, 호암식당 등 5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직영·가맹점 70여개로 사업을 키운 외식사업가가 됐다.
그리고 10년이 흐른 지금, 그가 아버지에게서 배운 장사는 다시 다음 청년들에게로 향하고 있다. 직원으로 만났던 이들이 회사의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6:15:08</pubDate></item><item><title><![CDATA[고속철도 통합 첫날 이용객 21만3천명…지난해보다 7.9%↑]]></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6041465228</link><description><![CDATA[고속철도 통합 운행 첫날인 1일 고속철도 이용객이 21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날보다 7.9% 증가한 규모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일 이 같은 이용 실적을 발표하며 "공급좌석 수도 25만3천석으로 지난해보다 6.3% 늘었다"고 밝혔다. 이번 이용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 실적은 포함되지 않았다.
좌석 부족이 심각했던 수서역발 노선, 이른바 '수서축' 고속철도의 개선 폭이 두드러졌다. 1일 이용객은 6만4천명으로 지난해보다 11.3% 늘었고, 공급좌석은 6만5천석으로 30.5% 증가했다. 국토부는 예매 여건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6:10:47</pubDate></item><item><title><![CDATA[경총 "국민연금 신뢰 높이려면 자동조정장치 도입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5445548812</link><description><![CDATA[한국경영자총협회가 국민연금의 재정 안정성과 가입자의 생애 기여·급여 간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을 촉구했다.
경총은 2일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국민연금제도 혁신 방안' 보고서를 발표하고 재정과 보험료 부과체계, 급여, 기금운용 등 5대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올해부터 보험료율의 단계적 인상과 소득대체율 상향을 담은 개정 국민연금법이 시행됐지만, 제도에 대한 국민 불신은 여전히 높다는 판단에서다.
경총이 지난해 11월 전국 성인 1천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민연금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5.7%로, '신뢰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6:00:2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 봉제산업, 소규모 생산체계 속 숙련 기술 강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5435614855</link><description><![CDATA[대구시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함께 지역 봉제업체 52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경북 봉제산업 실태조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조사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됐으며 사업체 현황과 생산·유통, 종사자, 작업환경 등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응답 업체의 93.3%가 2020년 이전 설립됐으며, 5인 미만 사업체 비중은 87.9%에 달했다. 업체당 평균 종사자 수는 2.6명 수준이다.
업종별로는 여성용 겉옷 제조업이 20.4%로 가장 많았고 근무복·작업복 제조업 15%, 한복 제조업 14.2% 순이었다. 생산 품목은 캐주얼웨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5:44:06</pubDate></item><item><title><![CDATA[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천주 매입…비은행 강화·기업가치 제고 목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5405036329</link><description><![CDATA[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완료 시점에 맞춰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이 지난 8월 24일 자사주 5천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약 4개월간 진행된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하고,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 추진을 공식화한 직후 단행됐다.
임 회장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은행과 비은행을 아우르는 성장 모멘텀 확보에 대한 자신감을 비롯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시장에 전달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임 회장뿐만 아니라 16개 자회사 대표, 지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5:41:18</pubDate></item><item><title><![CDATA[완제품 넘어 데이터·부품까지…대기업 '피지컬 AI' 선점 경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5031817902</link><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경쟁의 무게중심이 소프트웨어에서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피지컬 AI'로 옮겨가면서 국내 주요 기업들의 로봇 투자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제조현장 투입 준비에 나선 데 이어 LG전자는 엔비디아와 손잡고 로봇 학습용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와 두산로보틱스, HD현대도 가세했다. 완제품을 넘어 AI와 데이터, 반도체·센서, 액추에이터 등 로봇 생태계 전반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경쟁이다.
2일 산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분야 협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5:27:38</pubDate></item><item><title><![CDATA[지역 로봇 생태계 구축…TK 부품업계 공급망 진입 기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4591132668</link><description><![CDATA[국내 로봇산업의 경쟁 무대가 완제품 개발을 넘어 핵심 부품과 데이터, 양산 인프라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삼성그룹이 구미에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과 데이터 학습 기반을 함께 구축하는 투자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대구경북(TK) 자동차부품 기업들도 정밀가공·조립 기술을 활용한 로봇산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지역이 보유한 자동차·전자·기계산업 기반이 피지컬 AI 생태계로 확장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삼성, 구미서 로봇 생산·데이터 학습 잇는다
삼성전자는 구미를 로봇·인공지능(AI) 제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삼성그룹은 최근 구미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5:27:26</pubDate></item><item><title><![CDATA["대기업 제품만 매대 차지할라"…정산기한 단축에 中企 '반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5035738590</link><description><![CDATA[대금 지급을 앞당겨 중소 납품업체를 보호하겠다는 국회의 입법이 정작 보호 대상으로 지목된 중소상공인과 플랫폼 입점업체들의 집단 반발에 부딪혔다. 정산 기간을 일률적으로 줄이면 유통기업이 현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발주부터 줄이고, 판매가 검증된 대기업 상품에 매입을 집중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라는 입법 취지와 달리 유통 현장에서는 중소업체의 판로를 좁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며 법안 재검토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한국플랫폼입점사업자협회, 한국중소상공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5:04:38</pubDate></item><item><title><![CDATA['월급보다 많은 실업급여' 없앤다…6조 적자인 실업급여 계정도 개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450315176</link><description><![CDATA[대구 한 중식점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30대 A씨는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이전 급여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최저임금보다 높은 소득을 손에 쥐면서 재취업을 서두를 필요성도 크게 느끼지 못했다.
A씨는 "취업하면 교통비와 식비 등 지출이 생겨서 급여가 높은 일자리가 아니라면 당장 새 직장을 구해야 한다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A씨처럼 일할 때 받던 임금보다 실업급여가 많아지는 이른바 '역전 현상'이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가 실업급여의 지급 기준과 산정 방식을 22년 만에 대대적으로 재편하기로 하면서다.
고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4:52:28</pubDate></item><item><title><![CDATA[엘앤에프, '월드클래스 성과 우수기업' 선정…산업부 장관 표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3194791254</link><description><![CDATA[엘앤에프는 지난달 28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주관 행사에서 '2026년 월드클래스 성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월드클래스300 대상 기업 가운데 최근 3년 이내 2년 연속 매출 1조원을 넘어 '요건 초과 졸업' 기업으로 분류된 기업에 수여됐다. 전체 월드클래스 기업 380여곳 중 엘앤에프를 포함한 7개사가 성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월드클래스300은 산업통상부가 성장 잠재력과 혁신 역량을 갖춘 중견·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1년 시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4:41:16</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대구TP, 로봇 기반 공간컴퓨팅 창업팀 12곳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3162012879</link><description><![CDATA[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로봇 기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초기창업기업 6곳과 예비창업팀 6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로봇과 차세대 피지컬 AI의 핵심기술인 공간컴퓨팅을 결합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는 과기정통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넥스(NEX) 프로그램'을 대구의 산업 환경에 맞게 설계한 것이다. 선정 기업과 팀은 동구 동대구로 일대 동대구벤처밸리에 입주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받는다.
초기창업기업에는 카이로바·차로보틱스·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4:41:06</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삶 속의 디자인…이장우 디자인선 대표 "지역의 미래 바꾼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9172222887</link><description><![CDATA[디자인은 제품의 브랜드를 만들고, 외형을 보기 좋게 다듬는 일에 그치지 않는다. 재난에 취약한 고령 주민이 대피로를 기억하게 하고, 치매 노인이 익숙한 길을 잃지 않도록 돕고,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청년이 머물고 싶은 환경을 만드는 데도 디자인의 역할이 있다. 사람의 행동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불편의 원인을 찾아 제도와 공간, 서비스를 다시 설계하는 힘이다.
이장우 디자인선 대표는 "디자인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아진다"며 "사용자의 관점에서 해결책을 함께 만드는 것이 서비스디자인"이라고 강조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4:40:51</pubDate></item><item><title><![CDATA[기업대출 부실화 빨간불…은행 부실채권 8년 만에 최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4243696282</link><description><![CDATA[국내은행의 부실채권 규모가 19조원에 육박했다. 경기 침체로 인한 기업 유동성 위축 등으로 기업대출 부실화가 확대된 영향이다. 기업여신 부실채권은 7년 3개월 만에 최대 규모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은행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63%로 지난 3월 말보다 0.03%포인트(p) 상승했다. NPL은 연체기간이 3개월 이상인 부실채권을 의미한다. 이 기간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규모는 18조9천억원으로 1조2천억원 증가하며 2018년 6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4:24:46</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키움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3391239620</link><description><![CDATA[〈strong〉◆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strong〉
키움증권은 11월 30일까지 신규 및 최근 6개월간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8월 28일 이후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8월 28일 이전 계좌를 개설하고 3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다. 직전 동일 이벤트 참여 고객은 제외된다.
신청 익영업일부터 비대면 계좌는 2개월, 기타 계좌(당사 영업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3:55:00</pubDate></item><item><title><![CDATA[두산퓨얼셀, 미국 AIDC 전력시장 진출 소식에도 11%대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3324085146</link><description><![CDATA[두산퓨얼셀이 미국 AI 데이터센터(DC) 전력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는 발표에도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1시 28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11.50%(5050원) 하락한 3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주 소식에도 주가는 내리며,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 양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두산퓨얼셀은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Xiom)에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를 오는 2028년 4월까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014억 원으로, 지난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3:54:50</pubDate></item><item><title><![CDATA[코레일관광개발 송광석 대표 취임…"지속가능한 철도관광 기업 도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3513484081</link><description><![CDATA[코레일관광개발이 송광석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철도관광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다.
코레일관광개발은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송광석 제15대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취임사에서 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확보하는 '지속가능한 철도관광 기업'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한 6대 핵심 추진 과제로 ▷현장 중심 경영 ▷철도관광 경쟁력 강화 ▷고객서비스 혁신 ▷지역 상생 ▷안전 최우선 ▷청렴·책임경영을 제시했다.
송 대표는 특히 열차 내 승무서비스를 최우선 고객 접점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3:51:47</pubDate></item><item><title><![CDATA[교촌치킨,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치킨 부문 24년 연속 1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511609798</link><description><![CDATA[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교촌치킨이 24년 연속 최고의 브랜드 자리를 지켜내며 독보적인 시장 장악력을 입증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24년 연속 치킨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투표에 참여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 교촌치킨은 온라인 투표와 전화 설문조사 양쪽 모두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번 연속 수상은 빠르게 변하는 외식 트렌드와 까다로워진 고객 취향에 맞춰 제품군을 적극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3:33:52</pubDate></item><item><title><![CDATA[금융당국, AI 활용 투자사기 막는다…'안전한 금융생활' 캠페인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3234553389</link><description><![CDATA[금융당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문가 사칭과 가짜 뉴스 등으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불법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한 금융생활' 캠페인을 추진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가 제작한 '안전한 금융생활' 공익광고를 방송하고, 범정부 관계기관 및 금융권과 협력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최근 불법 유사수신업자와 불법 금융투자업자 등이 AI를 활용해 전문가를 사칭하거나 가짜 뉴스 등을 퍼뜨리며 투자자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고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3:24:47</pubDate></item><item><title><![CDATA[영화 '오디세이' 속 트로이목마,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 등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3062536559</link><description><![CDATA[영화 '오디세이'에 등장하는 트로이목마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 마련된다.
한국마사회는 2일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는 가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말 체험 콘텐츠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포니랜드에는 6m 규모의 대형 트로이목마가 설치돼 관람객이 내부를 직접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영화 속 장면을 연상할 수 있는 체험형 구조물로, 방문객이 트로이목마 내부를 둘러보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 승마전동차도 새 단장을 마치고 5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상설 프로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3:06:39</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형일 후보자 "성장 속도 내고 양극화도 잡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128338226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 두 번째 경제부총리로 지명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가 다져온 정책 기조를 이어가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를 신속히 추진해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한 정책 여력을 청년·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쓰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대구경북(TK)신공항 건설의 마중물로 꼽히는 공공자금관리기금(공자기금) 융자 지원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해, 대구 출신 새 경제사령탑마저 지역 최대 현안에 명확한 방향을 내놓지 못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1:40:00</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 단신]한국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393561128</link><description><![CDATA[◆〈strong〉한국투자증권, MTS 연금 자산관리 기능 고도화〈/strong〉
한국투자증권은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하는 등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상품 홈에서 연금 영역을 분리해 독립된 '연금 홈'을 신설했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등 연금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하나의 전용 공간에 모았으며, '나의 연금 총자산' 화면에서는 기존 전일 기준으로 제공하던 연금 자산의 평가금액과 변동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퇴직연금 계좌의 'ETF 모으기' 기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42:10</pubDate></item><item><title><![CDATA["감독할  현장이 너무 멀다"…금감원 지방 이전 추진에 커지는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271944345</link><description><![CDATA[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금융감독원의 이전 가능성을 둘러싼 금융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의 세종 이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금융권에선 금감원까지 지방으로 이동할 경우 금융회사와 감독기관 간 물리적 거리가 멀어져 현장 감독과 금융시장 대응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 서울에 남는 기관을 최소화한다는 원칙 아래 이전 대상과 지역을 검토하고 있다. 당초 지난달 25일 국무회의에서 관련 안건이 논의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지만 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41:5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하반기 신입직원 10명 채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392553002</link><description><![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하 재정공제회)가 하반기 신입직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
재정공제회는 2일 "2026년도 하반기 6급 일반직과 연구직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정공제회에 따르면 채용 인원은 ▷일반행정 6명 ▷광역센터·시도지부 1명 ▷정보화 1명 ▷연구직 2명 등 모두 10명이다. 광역센터·시도지부 근무지는 전북 전주다.
일반직은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선발한다. 필기전형은 다음 달 11일 실시한다. 면접은 발표(PT) 면접과 심층 면접으로 진행한다. 연구직은 제한경쟁시험으로 채용한다. 필기전형 없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39:36</pubDate></item><item><title><![CDATA[사랑이 모이는 대봉동 웨딩골목서 '2026년 대구웨딩페스티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355611702</link><description><![CDATA[대구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중구 대봉동 웨딩거리 일원에서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구웨딩페스티벌은 대봉동 웨딩골목을 중심으로 열리는 행사다. 예비부부뿐 아니라 가족과 연인, 친구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봉동은 웨딩 의복 제조 소공인 80여 개 업체를 비롯해 스튜디오와 메이크업, 여행사 등 결혼 관련 업체가 밀집한 대구 대표 웨딩특화거리다. 축제 기간 예비 신혼부부들은 웨딩거리 내 관련 매장과 행사장을 둘러보며 결혼 준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36:06</pubDate></item><item><title><![CDATA[신보, 집중호우 피해기업 지원… '부실관리 특례조치' 시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305003694</link><description><![CDATA[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집중호우로 일시적 경영 위기를 겪는 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돕고자 부실관리 특례조치를 시행한다.
신보는 2일 '집중호우 재난 관련 부실관리 특례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재난 피해기업에 대한 부실관리 특례를 제도화한 이후 피해기업에 대한 개별 특례조치를 적용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특례조치 적용 지역은 지난달 7일과 2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안동시 일직면·남선면·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 경남 거제시 전역,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이다.
지원 기간은 각 재난 선포일로부터 6개월이며, 지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30:57</pubDate></item><item><title><![CDATA[마사회, 체험형 청년인턴 15명 채용…16일까지 접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302763232</link><description><![CDATA[한국마사회가 청년 구직자의 직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형 청년인턴 15명을 채용한다.
마사회는 2일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사무보조 8명 ▷말산업 전문 2명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1명 ▷불법단속 지원 4명 등 4개 분야다.
선발된 인턴은 경기도 과천에 있는 본장을 비롯해 곧 개장할 경북 영천과 부산경남, 구리지사 등 전국 사업장에서 근무하거나 재택근무를 하며 3개월간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30:39</pubDate></item><item><title><![CDATA[2분기 국내은행 부실채권 19조 달해…기업 부분 '적신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241877102</link><description><![CDATA[올해 2분기 기준 국내 은행권의 부실채권 규모가 19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장기 평균 대비 양호한 수준이라는 평가를 내리면서도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건전성 관리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6월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63%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분기인 1분기(0.60%) 대비 0.03%포인트(p), 전년 동분기(0.59%) 대비 0.04%p 상승한 수치다.
전체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규모는 18조9천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24:57</pubDate></item><item><title><![CDATA[코레일, 추석 승차권 3일부터 예매…통합회원 가입 필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214752746</link><description><![CDATA[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일부터 추석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
2일 코레일에 따르면 예매 대상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이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의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추석 예매는 코레일과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의 회원 시스템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명절 예매다. 통합회원으로 전환·가입해야 예매할 수 있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으로 전환되지만, SR에만 가입했던 회원은 '코레일+' 앱이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21:56</pubDate></item><item><title><![CDATA[미·이란 교전 재개에 국제유가 급등…정유株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161618216</link><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재개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정유·석유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57분 기준 흥구석유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2.83% 오른 1만1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앙에너비스는 4.19% 오른 1만2180원, 한국석유는 1.52% 상승한 1만138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관련 종목의 강세는 미·이란 간 교전 재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군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이란 라라크섬의 로켓 발사대 2곳을 타격했다. 이후 이란이 요르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20:33</pubDate></item><item><title><![CDATA[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美 최대 공적연기금 만나 K-증시 투자 확대 논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113474014</link><description><![CDATA[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미국 최대 공적연기금인 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CalPERS)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만나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지난 1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스티븐 길모어 CalPERS CIO와 면담을 가졌다. 정 이사장은 뉴욕 글로벌 로드쇼와 뉴욕증권거래소(NYSE)와의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이다.
CalPERS는 미국 내 최대 규모의 공적연기금으로 약 24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16:12</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코스콤·신한투자증권·LS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081357236</link><description><![CDATA[◆코스콤, 현대차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MOU 체결
코스콤과 현대차증권은 1일 코스콤 본사에서 '토큰증권 공동플랫폼 이용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에 대비해 양사의 업무·기술 역량을 결합하고 토큰증권 발행 및 관련 업무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공동 인프라와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콤 토큰증권 공동플랫폼 이용을 위한 업무 및 시스템 연계 ▲토큰증권 기초자산과 상품 발굴 ▲발행 및 계좌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15:21</pubDate></item><item><title><![CDATA[8월 소비자물가 3.1%↑…휴대전화비 기저효과 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090328976</link><description><![CDATA[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올라 7월(2.8%)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정부 할인지원과 작황 호조에 힘입어 농축수산물 값이 6년 9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떨어졌지만, 지난해 8월 한 달간 시행된 휴대전화 요금 반값 할인의 기저효과가 통계를 밀어올린 결과다.
정부는 2일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 주재 '물가관계부처회의 겸 제1차 민생침해 범정부 합동대응반' 회의를 열고 8월 소비자물가 동향과 주요 특징, 19대 성수품 가격 동향과 관리 계획, 민생침해 범정부 합동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
강 차관보는 "지난달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09:15</pubDate></item><item><title><![CDATA[롤러코스피 진정됐지만 다른 문제가…'박스권' 코스피, 7000대 안착 난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070213398</link><description><![CDATA[
국내 증시의 극심한 급등락세가 진정됐지만 거래대금과 거래량은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변동성은 가라앉은 대신 개인 자금의 해외 이탈과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지수가 박스권에 갇혔다. 코스피가 7000대에 안착하려면 외국인 자금 재유입과 거래대금 회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시장의 공포심리를 나타내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지난 6월 말 96.94까지 치솟았던 것이 지난달 31일 46.05까지 내려온 데 이어 지난 1일 44.03으로 2개월여 만에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 지난 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07:42</pubDate></item><item><title><![CDATA[컴투스, 신작 '제우스' 흥행에 4%대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002755018</link><description><![CDATA[컴투스가 장중 강세다.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이 증권가의 호평을 받으면서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5분 기준 컴투스는 전장(3만4500원)보다 4.06% 오른 3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12.46% 뛴 3만8800원까지 치솟은 뒤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8만주, 105억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키움증권은 이날 컴투스의 목표주가를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07:11</pubDate></item><item><title><![CDATA[소비자물가 8월 3.1% 상승…두 달 만에 3%대 재진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043921329</link><description><![CDATA[지난달 전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3%대로 올라섰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6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소비자물가지수는 120.05(2020년=100)로 지난해 8월보다 3.1% 상승했다. 월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에 오른 것은 지난 6월(3.2%) 이후 두 달 만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8월 1.7%에서 9월 2.1%로 오른 뒤 올해 3월(2.2%)까지 2%대 초반을 유지했다. 이후 4월 2.6%로 오르고 5월과 6월에는 두 달 연속 3%대를 기록했다. 7월(2.8%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04:52</pubDate></item><item><title><![CDATA['노후 준비' TDF에 쏠리는 관심…대형사보다 빛난 중소형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9505663497</link><description><![CDATA[노후 자산을 알아서 운용해주는 타깃데이트펀드(TDF)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퇴직연금 시장이 550조원대로 성장하고 가입자가 직접 자금을 굴리는 확정기여(DC)형·개인형퇴직연금(IRP)의 비중도 높아지면서 TDF 설정액은 올해 들어 25% 가까이 불어났다. 시장 규모에서는 대형 자산운용사들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지만, 올해 수익률에서는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과 KCGI자산운용 등 중소형 운용사들이 주요 빈티지에서 선두권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TDF 설정액은 전날 기준 18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9:56:59</pubDate></item><item><title><![CDATA[기지개 켜는 철강주…업황 회복에 전기료 인하 '겹훈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9332042857</link><description><![CDATA[부진이 이어졌던 철강주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철강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한 데 이어 하반기 업황 회복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여기에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추진으로 전력비 부담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철강업계의 수익성 개선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주 동안 주요 철강주는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현대제철은 14.07% 상승했고 동국제강도 13.68% 올랐다. POSCO홀딩스는 10.00% 상승했으며 세아베스틸지주와 KG스틸도 각각 5.08%, 4.35% 올랐다.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9:56:53</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 최초 다문화 종합 박람회, 대구 엑스코서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9495747860</link><description><![CDATA[다문화 인구 270만명 시대를 맞아 다문화 정책과 사회적 공존 방안을 모색하는 대규모 박람회가 대구에서 열린다.
2일 대구 엑스코에 따르면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가 오는 4~5일 엑스코 서관 1·2홀과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다름을 넘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문화 정책박람회와 기업 전시·상생관, 토론회,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 모은 종합 박람회다. 전국 가족센터와 중앙부처·지자체, 주한 외국공관 등 147개 기관·기업이 참석하고 400여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9:50:13</pubDate></item><item><title><![CDATA[항공업계, 지난해 안전 분야 13조원 이상 투자…전년 대비 115.5% 증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221711556</link><description><![CDATA[국내 항공업계가 지난해 항공안전 분야에 13조3천98억원을 투자했다. 1년 전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난 규모다.
국토교통부는 2일 국내 항공사 17곳과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항공안전 투자실적과 2026~2027년 투자계획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이 지난해 투자한 금액은 13조3천98억원으로, 전년 6조1천769억원보다 7조1천329억원(115.5%) 늘었다. 항공사와 공항운영자 등 모든 부문에서 투자 규모가 확대됐다.
국토부는 올해 공시부터 안전투자 인정범위를 넓혔다. 기존 경년항공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6: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우리아이자립펀드' 신설…최대 7천만원 모은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4165294882</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목돈을 모아주는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새로 도입하고, 소득 하위 30% 노인에게는 기초연금을 월 3만원 더 얹어주기로 했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생애주기별 자산 형성 지원 예산은 올해 2조9천억원에서 내년 4조2천억원으로 1조3천억원 늘었다. 보건복지부 예산도 올해 본예산보다 8.2% 증가한 148조7천697억원으로 편성됐다.
우리아이자립펀드에는 내년 예산 1천465억원이 배정됐다. 하반기 도입되는 중장기 금융투자상품으로, 정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9:36:22</pubDate></item><item><title><![CDATA[[2027 정부 예산안] 국토부 내년 예산 69조원 편성…역대 최대 규모로 주택·모빌리티에 집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4162624177</link><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가 내년 주택 공급 확대와 미래 모빌리티 육성 등에 역대 최대 규모인 69조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국토부는 1일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62조8천억원)보다 6조2천억원(9.9%) 늘어난 69조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증액분의 상당 부분은 주택 공급에 투입된다. 국토부는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0만가구 이상을 공급한다는 계획에 따라 내년 공적주택 21만8천가구를 공급한다. 올해 19만4천가구보다 12% 이상 늘었다. 주택 공급 관련 예산은 올해 21조2천억원에서 내년 30조원으로 8조8천억원 증가한다.
역세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9:29:43</pubDate></item><item><title><![CDATA[[2027 정부 예산안] 반도체 호황…세수 169조 더 걷고, 108조 역대급 '지출 칼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7302049715</link><description><![CDATA[내년도 예산안이 820조원을 웃도는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지출 증가율도 최고다. 정부는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완화를 뒷받침하고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동시에 100조원이 넘는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도 병행한다.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027년 예산안을 심의해 승인했다. 총지출은 820조9천억원으로 93조원(12.8%) 늘었다. 총지출 800조원대는 처음이고, 증가율은 지난 2009년(10.6%)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다.
정부는 162조3천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 설립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9:23:16</pubDate></item><item><title><![CDATA[금감원, 금융투자 허위·과장광고 전면 손질...제작·심사 절차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7014685904</link><description><![CDATA[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를 현혹하는 금융투자회사의 허위·과장광고를 근절하기 위해 광고 업무 절차를 전면 개선한다. 시황 분석자료 등에 섞인 투자광고성 정보를 사전에 걸러내고, 소비자보호책임자(CCO)의 광고 심의 참여를 의무화하는 등 제작·심사 단계부터 관리 강도를 높인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1일 금융투자협회에서 약 70개 금융투자회사의 준법감시인·CCO·광고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투자회사 광고업무 종합 개선안'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금융당국과 업계가 공동으로 운영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7:46:44</pubDate></item><item><title><![CDATA[이찬진 금감원장, 수도권 주택 조기 공급 맞춰 PF 전담인력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7404426539</link><description><![CDATA[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지난 8월 13일 발표된 주택 공급대책에 발맞춰 서울과 수도권 내 주택이 조기에 대량 공급될 수 있도록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담당 인력을 늘리고 사업장별 밀착 관리에 돌입한다.
이찬진 원장은 1일 열린 임원회의에서 주택 공급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후속 조치를 주문했다.
우선 이 원장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주택이 조기에 대량으로 공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필요한 금융지원에 금감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금감원은 주거용 부동산 PF를 담당하는 인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7:43:11</pubDate></item><item><title><![CDATA[문화체육관광에 11.6조원…K-컬처 정책금융 7천억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6444573917</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K-컬처산업 관련 정책금융을 내년 7천억원으로 확대한다.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등을 지원하는 데는 9천억원을 출자한다.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지방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5대 메가관광권 조성에 659억원을 편성한다.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 분야 예산은 올해보다 20.4%(1조9천679천억원) 증가한 11조6천99억원으로 확정됐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 부문에 올해보다 30.1%(1조3천738억원) 늘어난 5조9천372억원, 체육 부문에 7.9%(1천346억원) 증가한 1조8천33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56:16</pubDate></item><item><title><![CDATA[[2027 정부 예산안] 첫 취업 지원…청년일자리에 7천억 늘려 3.3조 투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6303528950</link><description><![CDATA[정부는 내년 청년 일자리 관련 예산을 총 3조3천억원으로 책정해 올해 관련 예산보다 7천억원 늘렸다. 지난 2021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이번 청년 일자리 예산 증액은 '정부가 청년의 첫 경력을 책임진다'는 모토로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K-뉴딜 아카데미', '청년 첫 일자리 경력 지원' 등 신규·증액 사업에 1조1천억원을 쏟아붓는다는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1일 이를 포함한 총 38조9천537억원 규모의 내년도 노동부 예산 정부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올해 본예산보다 3.4%(1조2천776억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49:55</pubDate></item><item><title><![CDATA[[2027 정부 예산안] 전남광주에 4년간 최대 20조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515024144</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인구 유입, 산업 육성, 정주 여건 개선과 같은 가시적인 효과가 큰 사업에 지방 우대원칙을 본격 적용한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한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 예산안'을 심의했다. 내년 예산안부터는 지방 주도 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사업 가운데 인구 유입, 산업 육성, 일자리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의 효과가 큰 사업이 지방 우대원칙을 적용받는다. 이에 따라 지방 우대원칙 적용 사업은 현행 7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46:56</pubDate></item><item><title><![CDATA[[2027 정부 예산안] 내년 국방비 8.2% 늘어난 73조원 편성…핵잠예산 첫 반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6273898121</link><description><![CDATA[내년 정부 국방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조 원을 돌파하며 큰 폭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내년도 국방 예산으로 올해 예산(67조7천40억 원·확정안) 대비 5조5천737억 원 증액한 73조2천777억 원(정부안)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국방 예산 증가율은 8.2%로 지난 2007년 이후 최대 인상폭이다.
이번에 편성된 정부안 기준 내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예산 비율은 2.33%로 예측된다. 올해(2.28%) 대비 다소 늘어난 수치다.
국방비 대폭 인상은 우리 기술과 전력을 기반으로 한 자주국방 추진 기조에 따른 것이다. 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46:4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장가계 주 2회 운항 시작…이스타항공 대구공항 첫 둥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050390875</link><description><![CDATA[이스타항공이 대구에 첫 사무소를 개설하고 대구발 국제선 운항에 나섰다. 장가계 노선을 시작으로 내년 상하이까지 운항 노선을 확대하면서 대구국제공항의 국제선 활성화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이스타항공은 1일 대구공항 국제선 여객청사에서 대구~장가계 노선 첫 운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를 비롯해 대구시의회, 한국공항공사,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대구~장가계 노선은 이날부터 주 2회 운항한다. 내년 상반기에는 대구~상하이 노선을 주 4회 추가 운항할 예정이다. 계획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41:15</pubDate></item><item><title><![CDATA[홈플러스 회생 분수령 D-1…공익채권자 막판 설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475206486</link><description><![CDATA[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심리·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하루 앞두고 공익채권 분할상환에 대한 채권자 동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생계획의 수행 가능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추가 동의가 필요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1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공익채권 분할상환에 대한 전체 공익채권자 동의율은 59%로 집계됐다. 물품대금 채권자는 64.4%, 임직원은 87.9%가 각각 동의했다. 홈플러스는 관계인집회가 열리는 2일까지 추가 동의를 받을 계획이다.
서울회생법원은 2일 오후 3시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의 심리·결의를 위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15:10</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491450604</link><description><![CDATA[〈strong〉◆미래에셋증권,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 리뉴얼 기념 'VIP 고객 초청 세미나'〈/strong〉
미래에셋증권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가 센터 리뉴얼을 기념해 9월 3일부터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는 VIP 고객의 투자 목적과 자산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지점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프라이빗한 상담 환경을 마련하고 VIP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04:1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상의 인자위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성립 안 돼…조직 운영 개선은 권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1482297450</link><description><![CDATA[대구상공회의소 산하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인자위) 사무국장을 둘러싼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요건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외부 조사기관 판단이 나왔다. 노동당국도 조사 절차와 결과에 불합리한 사정이 없다고 보고 사건을 행정종결했다.
1일 매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대구고용노동청은 대구상공회의소(대구상의) 산하 인자위 사무국장 A씨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조사 과정이나 결과에 객관적으로 불합리한 사정이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했다.
앞서 인자위 직원들은 A씨의 출장 업무 통제로 업무에 차질이 빚어졌다는 주장 등을 포함해 모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03:26</pubDate></item><item><title><![CDATA[지방채 발행 재개한 대구시… 인수은행으로 iM뱅크 선정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4441593385</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올해 지방채 발행을 재개하며 지방채 인수은행 선정을 통한 자금 조달을 확대하고 있다. 4년 만의 신규 지방채 발행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을 충당한다는 방침이다. 지방채 인수는 대구시 제1금고를 운영 중인 iM뱅크가 맡아 재정 활성화를 돕기로 했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진행된 '금융기관 자금 차입을 위한 지방채 인수은행 공개경쟁입찰'에서 iM뱅크가 지방채 인수은행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달 4일부터 입찰공고를 진행하고 18일 제안서를 받았으며, 대상 은행 선정과 계약을 거쳐 25일 차입을 실행했다.
이번 입찰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02:46</pubDate></item><item><title><![CDATA[윤학수 전문건설협회장 "종합, 전문공사 하도급 주고 30% 챙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073397998</link><description><![CDATA[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이 정부가 검토 중인 표준시장단가 적용 확대와 관련해 "표준품셈보다 최대 10%가량 낮은 단가를 소규모 공사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전과 품질을 담보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윤 회장은 1일 세종시 전문건설협회 세종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의 표준시장단가 확대 방침과 종합·전문건설업 간 상호 시장 개방, 불법 하도급 문제를 조목조목 짚었다. 표준시장단가는 100억원 이상 공사에서 실제 집행된 공사비를 축적해 산정하는 단가다.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 조달청 업무보고를 계기로 적용 대상을 100억원 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00:00</pubDate></item><item><title><![CDATA[화재·폭력 징후 감지…AI로 커지는 보안시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514739505</link><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시장과 AI를 활용해 산업·생활 현장의 안전을 관리하는 시장이 동시에 성장하고 있다. 생성형 AI와 자율형 에이전트가 확산하면서 새로운 보안 위협이 등장하는 한편, CCTV와 로봇 등 기존 물리보안 장비도 지능형 안전관리 수단으로 진화하고 있다.
1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AI 시스템 보호시장 규모는 올해 28억3천500만달러에서 내년 47억8천300만달러(약 6조6천억원)로 68.7% 성장할 전망이다. 2028년에는 77억달러(약 10조6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AI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5:52:30</pubDate></item><item><title><![CDATA[에코프로비엠, 전고체 배터리 조기 상용화 원팀 출범…민관학 맞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9202831865</link><description><![CDATA[에코프로비엠이 전고체 배터리 조기 상용화를 위해 관련 기업 및 연구소 등과 손잡고 본격 활동에 착수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슈퍼을 프로젝트' 일환이다.
1일 에코프로비엠에 따르면 슈퍼을 프로젝트는 세계 최고, 최초 수준의 기술을 확보해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할 소부장 핵심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 사업으로, 지난달 초 산업통상부가 에코프로비엠 등 5개사를 슈퍼을 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해 안정성을 높이고 에너지 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차세대 배터리로, 전기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5:52:19</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이앤씨, 리모델링 아파트 전용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개발…주거의 질 향상 기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1430358883</link><description><![CDATA[포스코이앤씨가 낡은 아파트를 새롭게 꾸며도 층간소음을 최대한 잡아내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1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회사가 개발한 리모델링 아파트 전용 층간소음 저감 기술 'AnwoollimR(안울림R)'이 지난달 7일 국내 최초로 국토교통부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기술은 리모델링 환경에서도 신축 수준의 층간소음 기준을 충족했고, 이를 실내 천장고(방바닥~천장)까지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규 아파트의 경우 층간소음 사후확인제를 도입하고 있지만 리모델링 분야에서는 법적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5:51:16</pubDate></item><item><title><![CDATA[소통왕 말자할매쇼, 이달 16일 케이메디허브에서 개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1163574832</link><description><![CDATA[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지역주민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케이메디허브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커뮤니케이션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제11회 명사초청강연 '소통왕 말자할매쇼'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영희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고민과 사연을 소개하고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을 통해 웃음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강연은 일상 속 고민을 나누고 싶은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고민 상담은 사전 접수된 사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5:35:4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토종 '치맥킹' 몽골 상륙…울란바토르 중심부에 1호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4474559598</link><description><![CDATA[대구 토종 치킨 프랜차이즈 '치맥킹(CHIMCKING)'이 몽골 시장에 진출했다. 현지 대기업과 손잡고 수도 울란바토르에 첫 매장을 연 데 이어 연내 2호점 출점도 추진한다.
치맥킹을 운영하는 ㈜씨엠케이푸드는 몽골 마스터프랜차이즈 파트너사인 맥스그룹(MAX Group)과 함께 지난달 28일 울란바토르 시청 앞에 몽골 1호점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1호점은 울란바토르 중심 상권에 위치한 버거킹 몽골 매장 인근에 자리 잡았다. 파트너사인 맥스그룹은 유통·외식·광산·건설·인프라·호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벌이는 몽골 기업으로, 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4:48:18</pubDate></item><item><title><![CDATA[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공제 9억 인하 백지화…현행 12억 유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4403357040</link><description><![CDATA[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지 않는다. 정부는 지난달 3일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며 9억원으로 축소하겠다고 밝힌 지 29일 만에 현행 12억원 수준으로 되돌렸다.
재정경제부는 1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종합부동산세법과 소득세법 등 11개 세법 개정법률안은 오는 3일 국회에 제출돼 정기국회 심사를 받는다.
정부는 그간 '실거주 원칙'을 앞세워 실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높이고 비거주 1주택자는 낮추는 방향으로 세법 개정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4:40:43</pubDate></item><item><title><![CDATA[보이지 않는 물길을 읽는다…㈜이룸기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8141664698</link><description><![CDATA[도시의 물길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쉼 없이 흐른다. 그러나 오래된 수도관의 누수와 이상 징후를 제때 발견하는 일은 쉽지 않다. ㈜이룸기술은 AI(인공지능) 기반 상수관망 플랫폼 'AquaVision.AI(아쿠아비전.AI)'를 통해 수도관망을 데이터로 읽고, 더 안전한 물 공급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대구에서 시작된 AI 물 관리 기술
2021년 대구 달성군에서 출발한 ㈜이룸기술은 땅속 상수관망을 다루는 기업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수도관의 상태를 데이터로 읽어내는 일, 사고가 나기 전에 이상 징후를 먼저 알리는 일이 이 회사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4:18:03</pubDate></item><item><title><![CDATA[BYD코리아, '수리비 폭탄·부품 지연' 논란에 입 열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2461349568</link><description><![CDATA[BYD코리아가 국내 고객들 사이에서 제기된 AS와 사고수리 비용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높은 수리비와 공임, 서비스센터 부족, 부품 수급 지연 등에 대한 불만이 잇따라 제기되자 서비스망과 부품 공급 체계 운영 현황도 함께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BYD 차량을 두고 '가벼운 접촉 사고에도 수리비 폭탄'이라는 글이 확산했다. 특히 눈으로 보기에 파손이 크지 않은데도 과도한 부품 교체와 공임이 청구됐다는 지적 등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BYD코리아 측은 일부 외관 손상 부위만 노출되거나 내부 손상에 대한 설명은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3:59:44</pubDate></item><item><title><![CDATA[자동차 부품 브랜드 마일레, 한국 사업 확대 계획 밝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2105156481</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마일레(MEYLE)가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독일 함부르크 본사를 중심으로 구축한 글로벌 공급망과 물류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수입차 부품 공급과 정비 서비스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마일레는 이 같은 공급망을 기반으로 아시아 시장 가운데 한국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자동차 부품 유통뿐 아니라 보증기간이 끝난 수입차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정비 브랜드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서비스센터는 61곳으로, 마일레가 진출한 120개국 가운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3:59:37</pubDate></item><item><title><![CDATA[내년 국세수입 584조원 편성…1년 새 168조9천억원 급증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485224354</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내년 국세수입 예산을 584조4천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추가경정예산(415조4천억원)보다 168조9천억원(40.7%) 늘어난 규모다.
정부는 1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 국세수입 예산안'을 의결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564조3천억원으로 올해 추경(398조7천억원)보다 165조6천억원(41.5%), 특별회계는 20조1천억원으로 올해 추경(16조8천억원)보다 3조3천억원(19.8%) 늘었다.
세목별 증가폭은 법인세가 가장 크다. 법인세는 216조7천억원으로 올해 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2:05:45</pubDate></item><item><title><![CDATA[국세감면액 내년 104조9천억원…법정한도는 준수 전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014163694</link><description><![CDATA[내년 국세감면액이 104조9천307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전망치보다 17조9천억원 많은 규모로, 반도체 기업의 실적 호조에 따라 연구개발(R＆D)과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가 늘어난 영향이다.
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조세지출예산서'를 국가재정법에 따라 2027년도 예산안 첨부서류로 3일 국회에 제출한다. 재경부가 공개한 조세지출예산서를 보면 국세감면액은 지난해 76조1천84억원에서 올해 87조132억원, 내년 104조9천307억원으로 매년 늘어난다. 국세수입총액 대비 감면액 비율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2:05:19</pubDate></item><item><title><![CDATA[소상공인 장기연체 채무조정에 7천억원…기준중위소득 6.7% 인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8445845747</link><description><![CDATA[정부의 K자형 양극화 대응·모두의 성장 예산이 85조7천억원에서 117조1천억원으로 36.6% 늘었다. 5대 투자중점 가운데 가장 큰 예산이 편성된 분야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발표문을 통해 "지방 주도로 성장하고 소상공인·농어민·취약노동자까지 성장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지방의 산업·의료·교육·생활 인프라 등에 중점 투자해 지방 완결형 삶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주도 성장 예산은 16조1천억원에서 33조원으로 두 배 넘게 확대됐다. 특히 도로·철도·공항 등 사회간접자본(S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45:08</pubDate></item><item><title><![CDATA[나랏빚 내년 1500조 돌파…821조 슈퍼예산, 뒷감당 되겠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7173819620</link><description><![CDATA[반도체 호황에 취한 정부가 곳간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내년도 예산 총지출은 올해보다 역대 최대폭인 12.8% 늘어난 820조9천억원으로 편성됐고, 나랏빚은 사상 처음으로 1천500조원을 넘어섰다.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재명 정부가 편성 전 과정을 온전히 주관한 첫 예산안으로, 확장재정 기조는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법인세·소득세가 크게 걷히면서 내년도 국세수입은 584조4천억원으로 올해보다 49.8%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획예산처가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44:44</pubDate></item><item><title><![CDATA[반도체 예산 1년 새 2.6배…GPU 1만장에 4조7천억원 투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8363377308</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인공지능(AI) 분야 예산을 올해 10조8천억원에서 내년 21조3천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97.2%) 늘렸다. 5대 투자중점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다.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AI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인프라와 AI 모델 개발까지 더해 총력 지원한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1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항목은 K-반도체 초격차 지속 예산으로, 1조3천억원에서 3조4천억원으로 뛰었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은 "K-반도체 강국의 초격차를 지켜내기 위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44:17</pubDate></item><item><title><![CDATA[청년 예산 43조원…공공임대주택 두 배로, 아동수당은 2~3배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8420693610</link><description><![CDATA[정부의 내년도 청년 지원 예산이 28조2천억원에서 43조3천억원으로 53.5% 늘었다. 교육·일자리·자산형성·주거·혼인출산양육·생활문화 등 6개 영역에서 생애주기별로 사업을 새로 짜거나 확대했다.
1일 기획예산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공개하며 청년 지원을 핵심 국정과제로 꼽았다. 기획처 관계자는 "대학에 가고 취업을 하고, 결혼해 자산을 형성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모든 단계에서 빈 곳을 찾아 촘촘히 사업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영역은 주거 지원이다. 9조6천억원에서 18조5천억원으로 거의 두 배가 됐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44:05</pubDate></item><item><title><![CDATA["진짜 AI 플랫폼" 메리츠證, '모음' 출격…리테일 강화 승부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1261505171</link><description><![CDATA[
메리츠증권이 인공지능(AI) 투자 플랫폼 '모음(MOUM)'을 정식 출시하고 리테일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기업금융(IB)과 운용에 치우친 사업 구조로 증시 호황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만큼 개인투자자 접점을 넓혀 반전을 꾀한다는 구상이다.
메리츠증권은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에서 플랫폼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모음'을 공개했다. '모음'은 메리츠증권이 약 1년 6개월간 준비한 플랫폼으로,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매매 기능에 투자정보와 글로벌 커뮤니티, AI 서비스를 결합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33:53</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 단신]LS증권·KB증권·다올투자증권·대신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485137662</link><description><![CDATA[◆〈strong〉LS증권,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strong〉
LS증권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형태는 채용전제형 인턴이다. 인턴 합격자는 인턴십 종료 후 최종면접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실무·임원 면접, 인턴십,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8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부문은 ▲리테일(온라인영업) ▲글로벌(국제영업) ▲본사지원(리스크관리·경영전략) ▲리서치(기업분석) 등이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16:1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부산 신해양레저특구,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첫 지정 확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1015415618</link><description><![CDATA[경북과 부산이 손잡은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첫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로 확정됐다.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제19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경북·부산의 신해양레저특구와 전남광주·충남·전북의 스마트농업특구를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하고, 규제자유특구 혁신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두 특구에 모두 12개의 규제특례가 부여된다.
이 가운데 지역과 관련된 신해양레저특구는 해수욕장부터 연안, 항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해양환경에서 레저선박 자율운항과 해양안전 모니터링·무인구조 기술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02:28</pubDate></item><item><title><![CDATA[추석 성수품 18만3천t 푼다…할인 지원 역대 최대 1천30억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374216643</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배추·사과·소고기 등 성수품 19종을 역대 최대인 18만3천톤(t) 공급한다. 평시의 1.6배에 이르는 물량이다.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규모도 사상 최대인 1천30억원으로 늘려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로 했다.
정부는 1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보고했다.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부담 경감 ▷내수 활성화 ▷국민 안전 등 네 분야에 중점을 뒀다.
채소류는 배추·무 등을 평시보다 1.9배 많은 1만8천t 공급하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02:14</pubDate></item><item><title><![CDATA[성과금 400%+1천270만원…현대차 노사 임협 타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562979760</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노사가 117일간 이어온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 임금·성과금, 정년 연장 등을 두고 전면파업까지 벌였지만,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과하면서 노사 대립도 일단락됐다.
현대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전체 조합원 3만9천638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자 3만1천166명 가운데 1만9천183명(61.6%)이 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합의안에는 월 기본급 10만원 이상(호봉승급분 포함)과 성과금 400%+1천270만원, 주식 15주, 복지포인트 50만원 지급 등이 담겼다. 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00:36</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은행, 급여이체 시 1년간 통신비 '0원' 요금제 선보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480241019</link><description><![CDATA[우리은행이 급여 이체나 연금 수급 등 은행 거래 실적만으로 1년간 통신비를 전액 면제하거나 할인해 주는 알뜰폰 요금제를 새롭게 선보이며 금융과 통신의 융합을 통한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알뜰폰(MVNO) 요금제 '우리WON셀럽' 2종을 '우리WON모바일'을 통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상품은 통신비와 금융 서비스를 하나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가입 이후 급여이체나 국민연금을 포함한 4대 연금 수급 등 특정 금융거래 실적 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은 최대 12개월 동안 요금 할인이 가능하다.
급여를 받는 직장인은 물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48:45</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미래에셋자산운용·KB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신한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465760198</link><description><![CDATA[◆미래에셋운용 '맵스리얼티', 일본 도쿄 임대주택 4개 매입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장 부동산 공모투자회사 '맵스리얼티'가 일본 도쿄 소재 멀티패밀리 포트폴리오 매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멀티패밀리는 여러 세대가 거주하는 임대 아파트다.
이번에 매입한 포트폴리오는 총 104억5000만엔(한화 약 906억원) 규모로 총 238세대의 멀티패밀리 4개 자산으로 구성됐다. 투자는 맵스리얼티가 보유한 현금을 활용해 집행했다. 4개 자산 모두 2024~2025년에 준공된 신축 자산으로 7월 말 기준 평균 임대율은 95% 이상이다.
이번 투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47:37</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차증권, IB 조직 개편…구조화금융·기업금융 '투트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322533783</link><description><![CDATA[현대차증권이 투자은행(IB) 조직을 재편하고 기업금융 사업 확대에 나선다.
1일 현대차증권은 기존 IB본부를 구조화금융본부로 변경하고 기업금융본부를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구조화금융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유지하면서 기업금융 영역을 확대해 IB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는 구상이다.
구조화금융본부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대체투자 등에 집중한다. 우량 딜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본부장은 기존 IB본부를 이끌어온 강덕범 본부장이 맡는다.
기존 IB본부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47:23</pubDate></item><item><title><![CDATA[한울반도체, AI 기반 MLCC 검사장비 성능 개선에 '상한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300235092</link><description><![CDATA[한울반도체가 자체 인공지능(AI) 검사 플랫폼을 적용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외관검사장비의 성능 개선 소식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 기준 한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29.94%(2650원) 상승한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울반도체는 자체 AI 검사 플랫폼을 적용한 MLCC 6면 외관검사장비에서 0603 규격 기준 분당 1만3000개의 검사속도와 약 98%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현재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실측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47:03</pubDate></item><item><title><![CDATA[박홍근 "역대 최대 820.9조 예산…국가채무비율은 낮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431043649</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내년도 총지출을 820조9천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12.8%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은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재정건전성은 제고하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며 "총지출은 역대 최대로 12.8% 확대한 820조9천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재정건전성 지표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장관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올해 대비 3.8%포인트(p) 줄어든 -0.1%로 최근 20년 내 가장 양호한 수준으로 대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43:39</pubDate></item><item><title><![CDATA[ 합천 양파 컵라면, 유튜브 뜨자마자 '동났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7222866739</link><description><![CDATA[경남 합천군의 지역 특화 라면이 유튜브 리뷰를 계기로 품절대란이다.
합천군은 지역에서 생산하는 자색양파 추출물로 만든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입소문을 타며 품절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합천에서 생산되는 양파를 면에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린 지역 특화 라면이다. 지난해 7월 개발돼 출시됐으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HACCP 인증까지 받았다.
품절대란의 계기는 구독자 85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의 리뷰 영상이었다. 해당 유튜버가 직접 제품을 구매해 맛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제작돼 광고 콘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41:04</pubDate></item><item><title><![CDATA[금리 오르자 금융주 희비…은행·보험株 웃고 증권株 울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225501742</link><description><![CDATA[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로 끌어올리고 미국에서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금융주 내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은행과 보험주는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이익과 자산운용 수익 개선 기대에 강세를 보이는 반면, 증권주는 유동성 위축과 거래대금 감소 우려에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증시 호황을 타고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거둔 증권업계가 하반기에는 실적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KRX 보험지수는 17.2% 상승했다. KRX 은행지수도 5.8%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24:52</pubDate></item><item><title><![CDATA[이지스, 30억 자사주 매입 소식에 25%대 급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085060010</link><description><![CDATA[이지스가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 결정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5분 기준 이지스는 전 거래일 대비 25.83% 오른 5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가격제한폭인 548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주가 강세는 자사주 취득과 소각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지스는 전날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이며 계약 상대방은 하나증권이다. 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14:28</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한국예탁결제원·키움증권·우리투자증권·DB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104074942</link><description><![CDATA[◆예탁원, 거제·통영 호우 피해 복구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극한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의 구호 물품 지원, 임시 거처 마련, 피해시설 복구 등 이재민을 위한 응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13:46</pubDate></item><item><title><![CDATA['AI 마케팅' 매드업, 증권가 "수익화 구간 진입" 분석에 22%대 급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9571246730</link><description><![CDATA[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 매드업이 장중 20% 넘게 급등하고 있다. 증권가에서 매드업에 대한 첫 종목 분석 보고서를 내놓고 현 주가 대비 90%가량 높은 목표주가를 제시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 기준 매드업은 전장(7600원)보다 22.37% 급등한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80만주, 342억원을 기록 중이다.
매드업은 지난 2015년 설립돼 올해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이다. AI 광고 솔루션 'LEV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02:29</pubDate></item><item><title><![CDATA[성수기 맞은 IPO 시장…공모주 '슈퍼 먼스' 온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9440437909</link><description><![CDATA[기업공개(IPO) 시장이 전통적인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9월 공모주 시장에 모처럼 '큰 장'이 설 전망이다. 여름철 주춤했던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건수가 크게 늘어나는 데다 공모금액도 전월의 2.5배 수준으로 불어난다. 다만, 올해 증시에 입성한 새내기주 대부분이 현재 공모가를 밑돌고 있는 만큼 공모 단계의 흥행이 상장 이후 주가 상승까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는 기업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를 포함해 총 11곳이다. 지난달 5곳과 비교하면 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02:06</pubDate></item><item><title><![CDATA[개인 주춤한 자리에 55조 자사주…9월 증시 큰 손 '기타법인'이 받칠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9275363696</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의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이 100조원 아래로 내려가고 거래대금도 두 달 새 절반 가까이 줄면서 개인의 매수 여력이 약해지고 있다. 개인 수급이 주춤한 사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에 따른 기타법인이 새로운 수급 버팀목으로 떠오르면서 9월 증시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99조813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6월 4일 139조6948억원과 비교하면 약 석 달 만에 28.5% 감소했다.
투자자예탁금은 투자자가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사 계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09:40:02</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아나항공, 인천~고베 매일 신규 취항…간사이 노선 다각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9073570018</link><description><![CDATA[아시아나항공이 일본 간사이 지역 노선망을 확대하며 일본 방문객의 선택지를 넓힌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 인천~고베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본격적인 매일 운항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주 7회 운항한다. 출국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낮 12시에 출발해 오후 2시 고베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고베공항에서 오후 3시에 출발해 오후 5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투입 기종은 단거리 주력 차세대 항공기인 에어버스 A321NEO(네오)다.
아시아나항공은 첫 운항에 맞춰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취항 기념식을 개최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09:07:4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입주예정물량 향후 2년간 5천가구에 그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391539740</link><description><![CDATA[대구 공동주택 입주 물량이 향후 2년간 5천여 가구에 그치면서 공급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부동산 시장에선 입주 물량이 감소함에 따라 향후 전·월세 물량 부족 현상을 야기해 부동산 시장의 불안감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114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전국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은 모두 42만5천412가구로 집계됐다.
시기별로는 올해 하반기 10만773가구, 2027년 22만6천953가구, 2028년 상반기 9만7천686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관심공매]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아파트 등 2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454880004</link><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아파트
▷위치 :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1538 대실역청아람2단지 제210동 제1층 제10*호
▷관리번호 : 2026-15071-001
▷내용 : 본건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에 소재하는 "매곡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대규모 아파트단지,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형성되어 있음.
본건까지 차량 출입은 가능하며, 버스정류장 및 지하철역(대실역)이 인근에 각각 위치하여 제반교통사정은 편리함.
본건 인접지 및 인접도로와 등고 평탄한 대체로 사다리형 토지로서, "아파트부지"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HS화성, 서울 면목본동 3구역 사업구역 확대…"모아타운 1구역도 수주해 통합 개발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523400430</link><description><![CDATA[HS화성이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 모아타운 내 기존 수주 사업구역을 확대했다. 기존 면목본동 3구역에 인접한 4구역을 편입하면서 사업 규모는 247가구에서 512가구로 늘었다.
HS화성은 31일 면목본동 4구역을 기존 3구역 사업구역에 편입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계약금액은 기존 773억원에서 1천625억원으로 852억원 가량 늘었다.
전체 사업부지 면적은1만6천535㎡다.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며, 총 512가구 규모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구역 확대에 따라 HS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52:41</pubDate></item><item><title><![CDATA[최태원 "日에 반도체 공장 설립 검토"…1순위 조건 전력·용수 꼽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505563384</link><description><![CDATA[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 내 반도체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력과 용수가 풍부한 곳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원칙을 언급해 전력·용수 등 여러 요건에서 다소 미흡한 호남 반도체 투자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센다이를 방문한 최 회장은 31일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고 생산비용을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일본 내 메모리 반도체 합작공장의 타당성을 살피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일본 전역을 살펴보고 있다. 전력과 용수가 풍부한 곳이라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51:24</pubDate></item><item><title><![CDATA['개점 10주년' 대구 신세계 주차장 별관 200대 늘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182302153</link><description><![CDATA[
올해 개점 10주년을 맞은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대대적인 공간 변화를 꾀하고 있다. 대구 신세계는 지난해부터 백화점 전층에 걸친 단계적 매장 개편을 진행해 온 데 더해 주차공간도 확장하기로 했다. 대구 신세계가 주차장을 증축하는 건 지난 2016년 12월 개점 이후 처음이다.
31일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대구 신세계는 지난 6월 말 백화점 별관인 '파미에타운'에 대한 증축 허가를 받았다. 파미에타운 3~5층 증축을 통해 주차공간을 8천59㎡(2천437평)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현재 대구 신세계는 본관과 별관에 주차공간 12만3천89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34:5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도시개발공사,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 심사서 AA등급 획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322403250</link><description><![CDATA[대구도시개발공사는 안심청아람더영 행복주택이 전력거래소의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 심사에서 A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에너지쉼표는 전력 사용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전력거래소의 요청에 따라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전기 사용을 줄이는 방식의 국민 참여형 에너지 절감 제도다. 피크 시간대 전력 수요를 낮추는 것이 목적이다. 전력 사용량을 절감한 참여 가구에는 절감량에 따라 마일리지가 지급되며, 이를 상품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공사는 안심청아람더영 행복주택 366가구가 가구별로 월평균 100Wh의 전력을 절약할 경우 연간 최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32:3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식데이터 중심 체계 확대해야'…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 재난안전 지식데이터' 모델 제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135370241</link><description><![CDAT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AI 시대 공공데이터 정책을 단순 데이터 개방을 넘어 업무지식과 판단근거까지 구조화·연계하는 '지식데이터 중심 체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31일 NIA에 따르면 연구진은 재난안전 분야에서 실시간 강우·수위 정보뿐 아니라 법정계획과 재난대응 매뉴얼 등에 담긴 위험지구, 시설기준, 과거 피해사례 등도 의사결정에 필요하지만 상당수가 PDF·HWP 문서로 흩어져 있어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재난대응 업무에서 필요한 판단을 먼저 분석한 뒤 관련 데이터를 발굴·구조화하는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14:33</pubDate></item><item><title><![CDATA[티웨이항공, 9월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으로 이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091699613</link><description><![CDATA[티웨이항공이 내달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라는 새 이름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지난해 소노트리니티그룹(옛 대명소노그룹)에 인수된 이후 추진해 온 사명 변경과 리브랜딩 작업이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게 됐다.
31일 티웨이항공은 국내외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9월 10일을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전환 및 운항 개시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명 변경을 위한 면허 변경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은 트리니티항공 브랜드로 운항한다. 홈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10:56</pubDate></item><item><title><![CDATA[서한, 광주 양산센트럴 주상복합 신축공사 수주…총 1천648억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570320520</link><description><![CDATA[지역 대표 건설사 중 하나인 서한이 총 1천648억원의 양산센트럴 지역주택 조합 주상복합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
31일 서한은 양산센트럴 지역주택조합과 주상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확정 계약금액은 1천648억9천281만원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서한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6천451억1천446만원)의 25.56%에 달한다.
공사 현장은 대지면적 1만1천163㎡, 근린생활 시설 포함 연면적 8만5천738.29㎡, 지하5층~지상39층 4개동, 아파트 406가구 규모다. 총 공사기간은 50개월로 금년 12월 착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04:5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건축 정책 기반 강화 위해 '정책 자문단' 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043922679</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다음 달부터 주요 건축 정책의 추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건축 관련 민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대구시 건축 정책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자문단 구성은 건축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건축 분야별 전문가를 상시 활용할 수 있는 자문 체계를 갖춰 정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의견을 수시로 듣고, 민·관 간 협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자문단에는 건축과 부동산, 인공지능(AI), 안전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학계와 업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04:45</pubDate></item><item><title><![CDATA[ 대구시, 디지털 공간정보 고도화 추진…"디지털 공간정보 기반 강화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571565437</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수치지형도 최신화와 3차원 공간정보 구축을 위한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31일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활용 사례와 향후 공간정보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5억원과 시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이 투입된다. 국토지리정보원이 시행하고 ㈜한국항공촬영 컨소시엄이 수행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 7월부터 2027년 1월까지다.
중구·남구·북구·수성구 일부 지역의 1대1천 수치지형도 115도엽(28.75㎢)를 수정 제작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5:57:28</pubDate></item><item><title><![CDATA["전력·용수 풍부하면 어디든"…최태원 日 공장 시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495861514</link><description><![CDATA[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에 이어 일본도 생산거점 후보로 검토하며 해외 투자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각국의 현지 투자 압박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다. 전력·용수와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과는 대조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1일 일본 내 반도체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센다이를 방문한 최 회장은 이날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고 생산비용을 낮추기 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5:50:46</pubDate></item><item><title><![CDATA[증권업계, 1兆 규모 세컨더리 투자 추진…"지속가능 성장 기반 마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381307701</link><description><![CDATA[증권업계가 벤처시장 투자자의 원활한 회수를 지원하고 IPO 중심의 회수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세컨더리 투자 확대에 나선다.
금융투자협회는 31일 증권업계와 함께 향후 3년간 약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컨더리 시장은 기존 투자자가 보유 지분을 다른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시장으로, IPO 중심의 회수 구조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투자는 개별 투자와 공동펀드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별 투자는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5:44:44</pubDate></item><item><title><![CDATA[무신사, 상반기 매출 8217억원 '역대 최대'…오프라인·글로벌 성장 견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042873941</link><description><![CDATA[무신사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은 8천21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천705억원)보다 22.5% 증가했다.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해외 사업 성장세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무신사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이 8천21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한 7천847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패션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2분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천5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3% 늘었고, 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5:28:44</pubDate></item><item><title><![CDATA[iM뱅크 카드 라인업 확대…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등 결합한 '제니스' 출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195881081</link><description><![CDATA[iM뱅크(아이엠뱅크)가 31일 프리미엄 신용카드 'ZENITH(제니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생활 플랫폼 할인 등을 결합한 상품이다.
ZENITH는 '정점'을 뜻하는 영단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iM뱅크는 인생의 전성기를 누리는 고객층을 겨냥해 카드명을 정하고 관련 혜택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카드는 신세계상품권, SK주유상품권, 배달의민족 상품권, BC카드 TOP포인트 중 하나를 고객이 선택해 매년 1회 10만원 상당으로 받는 프리미엄 바우처를 제공한다. 제공 기준을 달성한 고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5:16:55</pubDate></item><item><title><![CDATA[대동, 대동모빌리티 과반 지분 확보…로봇·모빌리티 장기전 힘 싣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100233085</link><description><![CDATA[대동이 대동모빌리티 지분을 과반까지 끌어올리며 그룹의 로봇·스마트모빌리티 사업을 중장기 관점에서 추진할 수 있는 지배구조를 구축한다. 단기간 내 기업공개(IPO)와 실적 개선을 요구하는 재무적투자자(FI)의 영향에서 벗어나, 미래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동은 대동모빌리티 주식 292만5천3주를 약 568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대동의 보유 주식은 584만1천798주에서 876만6천801주로 늘고, 직접 지분율은 39.16%에서 58.77%로 재조정된다. 취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5:10:2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 영천사랑상품권 할인율 10%→15% 상향 특별할인 판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524299627</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한달간 영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높여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침체 상황에서 시민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의 일환이다.
종이 및 카드형 상품권 월별 1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카드형 90만원, 종이형 10만원을 합산한 100만원이며 법인 및 단체는 할인구매가 불가능하다.
지역 42개 금융기관(농협은행, IM뱅크, 지역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과 지역상품권 'chak(착)' 앱을 통해 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5:00:3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제2국가산단, 제주 첨단단지 20년에서 교훈을 찾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305060426</link><description><![CDATA[대구 달성군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에 들어설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이하 대구 제2국가산단)가 올해 '산업단지 계획 수립'에 들어가며 2034년 준공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미래차와 로봇을 융합한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핵심으로 내세운 대구 제2국가산단의 성공을 위해, 0.06% 면적에서 지역내총생산(GRDP)의 32%를 책임지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사례가 참고할 만한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조성·운영하는 곳으로, 이를 통해 관광산업에 의존하던 제주에서 첨단 제조업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46:43</pubDate></item><item><title><![CDATA[비거주 1주택 세 부담 완화 어디까지…정부 '실거주 과세' 원칙 시험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1073398384</link><description><![CDATA[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 완화 폭을 놓고 정부와 여당이 막판 조율을 벌이고 있다. 여당의 요구를 얼마나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정부가 내세운 '실거주 중심 과세' 원칙의 강도가 달라질 전망이다.
3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다음 달 3일 국회 제출을 앞두고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개편안을 재검토하고 있다.
정부안은 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고,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으로 낮추는 내용을 담았다. 거주 여부에 따라 기본공제 차이를 5억원까지 벌리는 방식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46:36</pubDate></item><item><title><![CDATA[예탁결제원, 외국인 국채 활용 가이드 발간…"WGBI 편입 발맞춰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373664125</link><description><![CDATA[한국 국채의 글로벌 지수 편입을 계기로 외국인 투자자의 활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인프라 정비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31일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국채 이해도를 높이고 담보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자 국채 활용 가이드'를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올해 4월 한국 국채가 FTSE Russell의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된 이후 외국인 투자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마련됐다.
가이드에는 국내 관련 제도와 함께 국채 보관·이전 절차, 증권파이낸싱 활용 방식, 주요 서비스 안내 등이 포함됐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44:2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뉴욕행…글로벌 투자자 만나 韓 증시 세일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322203145</link><description><![CDATA[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자본시장 세일즈에 나선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도 손잡고 거래시간 연장과 결제주기 단축 등 시장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이날 글로벌 투자자 대상 뉴욕 로드쇼와 NYSE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정 이사장은 뉴욕 방문에 앞서 실리콘밸리 기술기업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현지 기업들로부터 미국 시장 진출과 자금조달 경험, 투자환경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최신 기술산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33:43</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박현주재단·한국투자신탁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305386174</link><description><![CDATA[◆한국투자증권, 10월까지 '오픈API 활성화 캠페인' 진행
한국투자증권은 개인 투자자의 디지털 투자 환경을 개선하고 자신만의 투자 아이디어를 실제 시스템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픈API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픈API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거래하는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이용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영업일 기준 일평균 거래대금 조건을 충족하면 오는 12월 31일까지 호출 한도를 최대 100 TPS(초당 API 요청 한도)까지 확대해 제공한다. 현재 기본으로 제공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33:1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섬유박물관 특별전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엄마의 기록·딸의 기억' 청도서 전시 이어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3421938024</link><description><![CDATA[대구섬유박물관 특별전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이 청도로 무대를 옮긴다. 한 여성의 옷과 기록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전시로, 9월 한 달간 청도군 갤러리 이서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전시는 평안남도 진남포 출신으로 이산의 시간을 살아온 임영희(1922~2016) 씨의 삶을 조명한다. 1946년부터 2015년까지 써온 일기를 비롯해 가계부와 수첩, 직접 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26:14</pubDate></item><item><title><![CDATA[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한일 지역교류, 실질적 경제협력으로 넓혀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3462192368</link><description><![CDATA[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일 지역 상공회의소 간 교류를 단순 친선 관계에서 벗어나 기업의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 기술 협력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지역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기업 간 접점을 넓히고 청년·2세 경영인까지 참여하는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해 실질적인 경제협력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구상이다.
박 회장은 31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제15회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한일 지역경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일본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회의는 '지역에서 열어가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26:07</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SW 인재 64명 배출…정규 채용 성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141897633</link><description><![CDATA[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이 지역 기업의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을 통해 소프트웨어(SW) 인재 64명을 배출했다. 일부 교육생은 지역 기업 인턴십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거뒀다.
DIP는 최근 대구스마트시티센터 내 SW산학캠퍼스 '코드알파'에서 SW파일럿 학습과정 성과교류회인 '2026 라스트 프로젝트'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SW파일럿 학습과정에는 93명이 참여해 64명이 최종 수료했다. 교육생들은 자바와 파이썬, 모빌리티, 로봇제어 등 분야별 팀을 구성해 지역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25:57</pubDate></item><item><title><![CDATA[두 달 연속 금리 인상에 대구기업 '한숨'…10곳 중 8곳 경영난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3185613824</link><description><![CDATA[두 달 연속 이어진 기준금리 인상에 대구 지역 기업들의 부담이 한층 커지고 있다. 차입금 이자 부담이 늘어나는 데다, 내수 위축까지 우려되면서 상당수 기업이 금리 인상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준금리 인상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안 조사'에 따르면 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기준금리 인상으로 경영난이 불가피하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인상한 직후 대구 지역 기업 263곳을 대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25:48</pubDate></item><item><title><![CDATA[SK이노베이션, SK온 美 ESS 수주 호재에 8%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035037686</link><description><![CDATA[SK이노베이션이 자회사 SK온의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계약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8분 기준 SK이노베이션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21%(9600원) 상승한 1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이날 11만93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주가 상승에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미국 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SK온은 앞서 지난 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07:41</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대, 로봇 인재양성 이끈다…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3211593073</link><description><![CDATA[경북대학교가 국내 로봇산업 인재 양성을 이끌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됐다. 대구경북(대경)권 로봇 분야 거점 대학원을 맡아 앞으로 5년간 정부로부터 최대 150억원을 지원받는다.
산업통상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6년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신규 선정 결과'를 지정 고시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른 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바이오·로봇·항공방산 등 첨단산업 6대 분야 비수도권 대학원을 대상으로 했으며, 신규 대학원 6곳에 대학당 연간 30억원씩 최대 5년(3+2) 동안 모두 180억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전국 2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3:21:25</pubDate></item><item><title><![CDATA[산업기술 R&D 우수기업에 우대금융 7,050억원 공급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1343333723</link><description><![CDATA[산업기술 연구개발(R＆D) 과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대상으로 총 7천50억원 규모의 우대금융이 본격 공급된다.
산업통상부는 31일 "산업기술 R＆D 성과의 기술사업화와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R＆D 혁신기업 우대 패키지 금융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산업부 R＆D 과제를 우수 또는 완료 등급으로 수행한 기업 가운데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R＆D 전문기관의 추천을 받은 기업이다. 산업R＆D 후속 실증과 양산, 수출입 등에 필요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1:37:58</pubDate></item><item><title><![CDATA[17조 기술수출에도 소외되는 K-바이오…美와 엇갈린 주가, 무엇이 문제인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1080406490</link><description><![CDATA[美 바이오 신고가인데 K-바이오는 '바닥'…기술수출 성과에 재평가 기대
미국 바이오주가 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올라선 것과 달리 국내 바이오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증시 자금이 반도체와 대형주에 집중된 가운데 기술이전 중심의 국내 바이오산업 특성상 성과가 기업가치에 반영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31일 그로쓰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텍 지수 XBI는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로쓰리서치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졌는데도 바이오주가 오른 배경으로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의 '특허절벽'을 꼽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1:10:59</pubDate></item><item><title><![CDATA[고려아연, 주총 앞두고 경영권 분쟁에 8%대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1055471205</link><description><![CDATA[최대 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 컨소시엄과 경영권 분쟁 중인 고려아연이 장 중 8%대 급락하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6분 기준 고려아연은 전일 대비 8.22% 급락한 12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고려아연과 영풍·MBK는 다음 달 9일 임시주총에서 감사위원을 겸하는 독립이사 자리를 놓고 표 대결을 벌인다. 회사 이사회는 백인규 후보를, 영풍·MBK 측은 박유경 후보를 내세웠다. 백 후보가 뽑히면 이사회 구성은 12대 7로 기울어 회사 측 지배력이 한층 단단해진다.
주총이 임박하면서 장외 공방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1:10:04</pubDate></item><item><title><![CDATA[국토장관 후보자 "균형발전 최우선…철도·도로·공항계획 11월 확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1045773264</link><description><![CDATA[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간 교통 인프라 격차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철도·도로·공항 등 국가 기간교통망을 확충해 지역 주도 성장의 토대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홍 후보자는 31일 정부세종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간 교통 인프라 격차 해소를 위해 메가프로젝트 지원,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지역 주도 성장의 토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성과도 본격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법정 최상위 계획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1:05:06</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산 한우 홍콩 수출길 다시 열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9451202126</link><description><![CDATA[경북 경주, 고령 등지에서 생산된 한우가 다음 달 1일부터 다시 홍콩으로 수출된다. 정부가 홍콩 정부와 한우 수출 검역조건 개선 협상을 완료하면서 구제역 발생에 따른 수출제한 범위가 '도' 단위에서 '시·군' 단위로 좁혀졌기 때문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홍콩 식품환경위생서와 이 같은 내용의 협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새 기준은 다음 달 1일부터 적용된다. 그동안은 특정 시·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 해당 시·군이 속한 도 전체 한우가 홍콩 수출길이 막혔지만, 앞으로는 구제역이 발생한 시·군만 수출이 제한된다.
앞선 2월 경기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SRT 9월 1일 하나로 통합…좌석 1.7만석 늘고 운임 10%↓]]></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9312232253</link><description><![CDATA[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의 고속철도가 1일부터 'KTX'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합쳐진다. 이날부터 KTX와 SRT의 좌석 공급이 하루 최대 1만7천석 늘고, 운임은 평균 10% 내린다.
국토교통부는 31일 "코레일과 SR의 기관통합 절차를 모두 마치고 다음 달 1일부터 두 회사 열차가 KTX로 통합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좌석공급은 주중 하루 약 1만5천석, 주말에는 최대 약 1만7천석이 추가되고 수서축 좌석은 약 30% 늘어난다. 운임은 KTX·SRT 요금이 기존 낮은 수준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7월 국세수입 51조원, 지난해보다 8조4천억원 증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9382714644</link><description><![CDATA[지난달 국세수입이 51조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8조4천억원 늘었다. 부가가치세와 증권거래세, 소득세가 고르게 늘며 세수 증가를 이끌었다.
재정경제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을 발표했다. 올해 7월까지 누계 국세수입은 274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조4천억원 늘었다. 예산 대비 진도율은 66.0%로 지난해(62.2%)와 최근 5년 평균(63.5%)을 모두 웃돌았다.
세목별로 보면 부가가치세가 3조2천억원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다. 올해 1기 확정신고분이 늘고 수입액이 증가한 영향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거래소 코인 상장파티 이면에는 투자자 피해…고팍스 상폐율 63% 달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0400374368</link><description><![CDATA[이른바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지난 4년간 1천200개가 넘는 신규 코인을 쏟아냈지만 400개 이상의 코인이 시장에서 퇴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들의 무분별한 상장 잔치와 출혈성 수수료 경쟁 속에서 투자자들의 피해가 커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3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들 거래소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 7월 말(빗썸은 8월 18일)까지 총 1천236개(중복 포함)의 알트코인을 신규 상장했다.
반면 같은 기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0:40:27</pubDate></item><item><title><![CDATA["돈 있는데 또 주주에게 손 벌리나"…삼성바이오, 3조 유증에 '부글부글'[개미와글와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0333680471</link><description><![CDATA[〈strong〉"소액주주는 가만 앉아서 손해를 보는 유상증자는 철회돼야 합니다. 배당이라도 지속적으로 하고 나서 소액주주에게 손을 벌려야 합니다."〈/strong〉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약 3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주주들은 온라인 종목 토론방 등을 통해 불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미 2조 원이 넘는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이익잉여금도 7조 원을 웃도는 상황에서 대규모 자금을 주주에게 다시 부담시키는 것이 적절하냐는 지적입니다.
특히 창사 이후 무배당 기조를 이어온 회사가 대규모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택하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0:37:36</pubDate></item><item><title><![CDATA[반등 불씨 꺼진 코스피…9월엔 '금리·계절성' 이중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0290682390</link><description><![CDATA[
7월 역대급 폭락 이후 8월 들어서도 이렇다 할 반등을 하지 못한 코스피가 9월에도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반도체 이익 개선과 주주환원이 지수 하단을 떠받치지만 미국 금리 인상 우려와 계절적 약세가 겹치며 반등 동력이 약한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다. 증권가는 9월 단기 반등보다 4분기를 겨냥한 대응이 유효하다고 진단한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달 들어 지난 28일까지 2.93%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낙관론에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반등을 시도했으나 한때 7000대를 회복한 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0:35:21</pubDate></item><item><title><![CDATA[뷰노, 313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25%대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0272190120</link><description><![CDATA[뷰노가 300억원대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급락하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19분 기준 뷰노는 전 거래일 대비 1890원(25.54%) 내린 5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6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5450원까지 하락했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주식가치 희석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뷰노는 지난 28일 운영자금과 채무상환자금 등을 조달하기 위해 보통주 63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0:28:51</pubDate></item><item><title><![CDATA[신한은행, 거제·통영 현장 복구부터 성금 등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0042607870</link><description><![CDATA[신한은행이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와 통영 지역의 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구호 활동을 전개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9일 부산울산본부, 부산중부본부, 부산경남본부 소속 임직원 100여명을 경남 거제시 양정동의 한 아파트에 투입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정동의 아파트는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주차장이 전면 침수되고 단전과 단수 사태까지 빚어진 피해 중심지다. 현장을 찾은 임직원들은 진흙으로 뒤덮인 지하주차장의 오물을 제거하고 물에 잠긴 가재도구와 잔해를 정리했다.
물리적인 현장 복구와 함께 피해 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0:05:25</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LS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9550536257</link><description><![CDATA[〈strong〉◆한투證, 뱅키스 버디에 금융·마케팅 실무 경험 제공〈/strong〉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대학생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2기가 4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뱅키스 버디 3기'가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뱅키스 버디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총 60명으로 구성된 2기 뱅키스 버디는 지난 4개월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며 금융 서비스와 브랜드 마케팅 업무를 직접 경험했다.
서포터즈들은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20대에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09:57:59</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 단신]신한투자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유안타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9505474573</link><description><![CDATA[◆〈strong〉신한투자증권, AI 퇴직연금 자동투자 '신한 SOL 로보 연금' 출시〈/strong〉
신한투자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자동투자 서비스 '신한 SOL 로보 연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 SOL 로보 연금은 고객이 투자성향을 선택하면 AI가 상장지수펀드(ETF) 자산배분과 종목 선정, 리밸런싱 등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서비스다. 고객은 적극투자형, 위험중립형, 안정추구형 가운데 투자성향을 선택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이 자체 개발한 AI 퀀트 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09:57:53</pubDate></item><item><title><![CDATA[자동차株, 증시 반등에도 나홀로 '후진'…외인·기관도 등 돌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9420543464</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가 반등세를 이어간 가운데 자동차주만 유독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에 이어 부품사까지 파업에 나서면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진 데다 판매 부진과 수익성 부담까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외국인과 기관이 자동차주를 대거 팔아치운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물량을 대부분 받아내 투자 주체별 온도 차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자동차' 지수는 최근 1주일(20~28일) 동안 4.93% 하락했다. 이는 코스피(4.91%)·코스닥(1.69%) 지수 수익률을 밑도는 수치며 거래소가 산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09:45:29</pubDate></item><item><title><![CDATA[7월 산업생산 보합…소비 2.4%·설비투자 7.5% 엇갈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9351927350</link><description><![CDATA[지난달 산업생산이 전달과 같은 수준에 머문 가운데 소비는 감소하고 설비투자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국가데이터처가 31일 발표한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지수는 계절조정 기준 120.2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전산업생산은 4월(-0.5%)과 5월(-0.4%) 두 달 연속 감소한 뒤 6월 2.4% 증가했지만 지난달에는 보합으로 돌아섰다.
광공업생산은 전달보다 0.2% 증가했다. 자동차 생산이 4.5% 감소했지만 전자부품 생산이 20.7%, 1차 금속이 4.2% 늘면서 전체 생산을 끌어올렸다. 반도체 생산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09:35:30</pubDate></item><item><title><![CDATA[리튬 반등에 북미 ESS 훈풍…2차전지, 실적 회복 '주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9172426178</link><description><![CDATA[한동안 부진했던 이차전지주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 한 주 주요 종목이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 등 양극재 업체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리튬 가격이 반등하고 있는 데다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와 탈중국 공급망 재편 기대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24~28일) 엘앤에프는 29.00% 상승했다. 같은 기간 포스코퓨처엠은 20.27%, 삼성SDI는 19.46%, 에코프로비엠은 11.93%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도 7.71% 상승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09:25:50</pubDate></item><item><title><![CDATA[2.3조 손실 낸 '현대차 파업' 끝나나…오늘 임금 협상 '운명의 투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6281263302</link><description><![CDATA[10년 만에 8시간 전면 파업까지 벌이며 2조3천억원가량의 매출 손실을 낸 현대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타결의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현대차는 31일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두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잠정합의안이 가결되면 장기간 진통을 겪었던 올해 임금협상도 최종 마무리된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25일 기본급 10만원 인상과 성과금 400%+1천270만원 등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협상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노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에 나섰고, 특히 올해는 10년 만에 8시간 전면 파업까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06:28:1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7월 아파트 분양 '제로'…착공도 96% 급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9041533886</link><description><![CDATA[대구에서 7월 한 달간 분양된 새 아파트가 한 채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착공 물량도 17가구에 그쳐 지난해 같은 달보다 95.7% 급감했다. 다만 미분양 주택은 4천278가구로 한 달 전보다 105가구 줄어 감소세를 나타냈다.
국토교통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7월 주택통계'를 발표했다. 대구와 경북은 인허가·착공 등 세부 지표에서 서로 다른 흐름을 보였다.
지난달 대구 주택 인허가는 2천743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449가구)보다 510.9% 늘었다. 다만 지난해 7월 실적이 워낙 낮았던 데 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06: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제3산단 새 이름 찾기…58년 만에 '숫자 이름' 뗀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09071898445</link><description><![CDATA[1968년 조성돼 대구 제조업의 성장을 이끌어온 대구제3산업단지가 58년 만에 새로운 이름을 찾는다. 대구시는 '제3'이라는 순번 중심의 명칭에서 벗어나 산단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함께 담은 새로운 브랜드를 마련할 계획이다.
30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이르면 다음 달 말부터 최대 6개월간 '제3산업단지 명칭변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용역비는 시비 3천만원가량으로 예상되며 수의계약 방식의 학술연구용역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제3산단 명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분석하고 명칭 변경의 정책적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토한다. 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8: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반려인 1500만명 시대 '펫셔리 시장' 커진다 [트렌드 경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5451836892</link><description><![CDATA[반려동물 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반려동물 보유 가구를 겨냥한 프리미엄 제품·서비스가 늘어나면서 '펫셔리'(Pet+Luxury) 시장이 확장하고 있는 것. 식품업체들이 반려동물 기능성 식품을 넓혀가는 한편 명품 브랜드들은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전용 용품을 늘려가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현상은 세계적 추세다.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펫 휴머니제이션 문화 확산은 펫셔리 시장 성장을 이끄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백화점에 반려동물 매장이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백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5: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청년 취업 절벽] 청년 지원 43조 투입…34세까지 최대 2억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3193205348</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내년 청년의 일자리와 창업, 교육·주거·자산 형성 등을 지원하는 데 43조3천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28조2천억원보다 53.5% 늘어난 규모다. 출생과 양육부터 교육, 구직, 자산 축적, 주거, 혼인까지 성장단계별 지원을 강화해 청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취직과 창업에 사다리
정부는 28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년 예산 언박싱 2027' 행사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세대별로 보면 청년층이 가장 취약계층이 됐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5:28:35</pubDate></item><item><title><![CDATA[[청년 취업 절벽] 신규 채용 역대 최저, 근로소득도 뒷걸음…2030세대 '이중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3163016652</link><description><![CDATA[20·30대 청년층의 신규 임금근로 일자리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작은 규모로 줄었다. 취업 경쟁을 뚫고 노동시장에 진입한 청년층의 근로소득마저 감소하면서 청년 세대가 고용과 소득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2030대 신규채용 4년 연속 감소
30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20대 이하와 30대의 임금근로 일자리 가운데 신규 채용 일자리는 236만3천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3천개 감소했다.
신규 채용 일자리는 2023년 1분기 이후 4년 연속 감소했다. 2018년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5:24:5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청년 시각으로 서대구역 재구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4273895937</link><description><![CDATA[대구시와 대구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서대구세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해 '대학 스튜디오 연계 도시재생 협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구·경북 지역 4개 대학의 도시·건축·조경 등 6개 학과 학생 160여 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서대구 역세권 일대 활성화를 주제로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팀을 이뤄 일대를 직접 답사하고 공간의 특성을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청년들만의 유연하고 참신한 시각을 담은 공간 디자인과 활성화 아이디어를 도출해 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 간의 협업을 바탕으로 젊은 예비 전문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4:27:50</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 58년 무파업 기록 깨지나…노조 "내달 9일 교섭 최종 시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7183589047</link><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철강사 포스코가 내달 임금 교섭이 타결되지 않으면 창사 이래 58년간 이어온 무파업 기록을 깨고 처음으로 48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30일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포스코노조)에 따르면 노조는 9월 9일을 노사 교섭의 최종 시한으로 통보하는 한편, 부분파업 이후에도 사측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쟁의 수위를 높여갈 방침이다.
노조는 지난달 조합원 97.09%가 참여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서 92.2%의 찬성을 얻었다. 지난 18일에는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으로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했다.
올해 임금 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4:25:18</pubDate></item><item><title><![CDATA[개미들 한달간 삼전닉스 레버리지 1.7조원 던졌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2005520476</link><description><![CDATA[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기본예탁금 규제가 시행된 지 한 달 만에 개인투자자가 관련 상품 16종(인버스 2종 포험)을 1조7천730억원어치 순매도했다.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CHECK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16종에서 이 같은 매도 우위가 나타났다. 이달 일평균 거래대금은 지난 6월 고점과 비교하면 19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앞서 개인투자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동시 상장된 지난 5월27일부터 기본예탁금 상향 전날인 지난달 30일까지 15조2천876억원을 순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4:08:27</pubDate></item><item><title><![CDATA[비체담 건강기능식품 'G케어' 야간 하지경련 빈도 55%↓]]></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1524224590</link><description><![CDATA[지역 바이오기업 비체담이 천연물 신약 개발에 이어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도 성과를 높이고 있다. 자체 생약 복합원료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G케어'의 인체적용시험에서 야간 하지경련 발생 빈도가 절반 이상 감소하는 결과를 확인하면서 제품 고도화와 후속 연구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비체담은 지난 27일 서울역에서 '모두의 혈행건강 G케어'의 야간 하지경련(NLC) 인체적용시험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희대학교 한방병원과 원광대학교 한방병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연구진을 비롯해 투자·제약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험 결과와 향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3:51:12</pubDate></item><item><title><![CDATA[갈치·오징어부터 광어까지…추석 앞두고 수산물값 줄줄이 상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2005307962</link><description><![CDATA[오징어와 갈치 등 주요 수산물 가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어획량 감소와 수입 물량 축소에 양식어류의 고수온 피해까지 겹치면서 수산물 공급 여건이 악화된 영향이다.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늘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수 있다.
3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오징어(냉장·대)는 한 마리에 5천210원으로 1년 전보다 15.4% 올랐다. 갈치(냉장·대)는 1만4천171원으로 7.8%, 명태(냉동·대)는 4천146원으로 6.8% 각각 상승했다.
오징어는 생산량 감소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3:50:28</pubDate></item><item><title><![CDATA[호남권으로 넓히는 iM뱅크…전주·광주지점 잇따라 개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2312372005</link><description><![CDATA[iM뱅크(아이엠뱅크)가 전주지점과 광주지점을 연달아 개점하고 호남권 영업기반 강화에 본격 나섰다.
iM뱅크는 지난 26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전주지점'을,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광주지점'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점은 전국 단위의 균형 성장을 지향하는 iM뱅크의 영업망 확장 전략에 따른 것으로 호남권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iM뱅크 전주지점은 전주시청, 전북도청 등 행정타운이 밀집한 완산구 생활권에 자리잡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아우르는 생활금융 거점으로서 맞춤형 상담과 밀착 서비스를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2:44:20</pubDate></item><item><title><![CDATA[구윤철, G20 '취소→출국' 번복…공항서 발길 돌렸다 다시 美행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1224457548</link><description><![CDATA[개각으로 교체가 결정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을 취소했다가 다시 출국하는 것으로 결정을 번복했다.
구 부총리는 30일 오전 미국 애슈빌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당초 구 부총리는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자신이 개각 교체 대상에 포함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미국 출장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새 부총리 후보자가 발표되더라도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후임자가 임명될 때까지 현직 장관으로서 임기를 이어가야 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1:22:55</pubDate></item><item><title><![CDATA["법인세 100조 가능성?"…삼성·SK하이닉스, 상반기에 벌써 11조 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09391811658</link><description><![CDATA[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납부한 법인세가 1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반기·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반기 법인세 납부액은 각각 3조9천876억원과 7조2천207억원으로 집계됐다. 양사를 합하면 11조2천83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합산 납부액 4조1천906억원보다 7조177억원, 167% 증가한 수준이다. 2019년 상반기 기록한 12조6천614억원에 이어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다.
회사별로 보면 삼성전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09:39:37</pubDate></item><item><title><![CDATA[[르포] 붐비지 않는 모델하우스…강릉 '리쉐스302'가 손님을 맞는 방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21115958738</link><description><![CDATA[모델하우스라는 공간에는 오래된 공식이 있다.
개관 첫 주말의 긴 줄, 풍선과 도우미, 떠밀리듯 도는 동선.
지난 28일 문을 연 강릉 교동 '리쉐스302' 모델하우스에는 그 공식이 없었다. 첫날 현장에서 가장 먼저 감지된 것은 조용함이었다. 그리고 그 조용함은 흥행 부진이 아니라 설계된 것이었다.
리쉐스302 모델하우스는 전면 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객은 정해진 시간에 입장해 다른 팀과 뒤섞이지 않고 공간을 둘러본다.
첫날 현장의 방문객들은 서두르지 않았다. 거실에 한참 서서 층고를 가늠하고, 주방 동선을 실제로 걸어보고, 마감재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21:12:22</pubDate></item><item><title><![CDATA["매우 엄중한 상황"…두산 박정원 회장, 홍수 덮친 네팔로 출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4261735956</link><description><![CDATA[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이 대규모 홍수로 한국인 직원 9명이 연락 두절된 네팔 현지를 직접 찾는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박 회장과 박 부회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해 네팔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번 홍수로 네팔 현지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우리 국민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다.
사고 지역으로 연결되는 도로가 홍수로 유실되면서 육로를 통한 접근이 어려워진 데다 네팔 당국의 헬기 운항 제한과 현지 기상 악화까지 겹치면서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4:43:18</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사업 1조원 자금줄 확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21304940346</link><description><![CDATA[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가 미주개발은행그룹(IDB 그룹)으로부터 7억달러(약 1조원) 규모의 운영자금 차입한도를 성공적으로 확보했다.
29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포스코아르헨티나가 지난 4일 IDB그룹의 민간투자 전담기관인 미주투자공사(IDB 인베스트)로부터 총 7억달러 규모의 단기 차입한도 승인을 받았다.
IDB그룹은 '중남미 핵심광물 공급망 지원 전략'에 따라 역내 탁월한 경쟁력을 가진 자원개발 프로젝트에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미주개발은행은 이번 승인 과정에서 포스코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이 글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1:01:06</pubDate></item><item><title><![CDATA[SK실트론 노조 상경투쟁…"SK, 구성원 보호 책임져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21405437554</link><description><![CDATA[SK실트론 노동조합이 SK실트론 매각과 관련해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보호 대책을 요구하며 서울 SK서린빌딩 앞 상경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노조는 지난 26일부터 집행부를 중심으로 상경투쟁에 돌입했다. 다음 달 3일에는 SK실트론 확대간부와 SK그룹 계열사 노조, 금속노련 연대조직이 참여하는 집중투쟁을 진행할 계획이다.
노조는 SK실트론이 경영 부실로 매각되는 기업이 아니라 흑자를 내는 반도체 핵심 소재기업이라는 점을 내세웠다. 이번 매각이 그룹 차원의 재무건전성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SK의 판단에서 출발한 만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21:52:26</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한국투자공사·NH투자증권·키움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5000172137</link><description><![CDATA[◆KIC, 투자·리스크·경영·IT 등 신입 10명 선발
한국투자공사는 2026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채용은 ▲투자(4명) ▲리스크(2명) ▲경영(3명) ▲IT(1명) 등 4개 분야에 걸쳐 총 10명을 선발한다. 근무지는 서울 중구 한국투자공사 본사다.
채용 전 과정은 지원자의 학력, 전공, 연령, 성별 등을 불문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외투자 전문기관인 공사 업무 특성에 따라 모집 분야별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 능력을 요구한다.
전형은 ▲서류접수(8월 27일~9월 18일) ▲서류전형 합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5:27:37</pubDate></item><item><title><![CDATA[SKIET, 합병 비율 부담에 이틀째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4492600883</link><description><![CDATA[SK이노베이션과의 합병 기대감에 상한가까지 올랐던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주가가 이틀째 급락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IET는 이날 오후 2시41분 현재 전일 대비 1700원(9.33%) 하락한 1만6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SKIET는 8.72% 하락 마감한 바 있다.
앞서 지난 26일 SKIET는 가격제한폭(29.95%)까지 오른 1만9960원에 마감했지만 이틀 연속 하락세를 지속하는 것이다.
SK이노베이션이 SKIET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면서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4:57:46</pubDate></item><item><title><![CDATA[美 국채금리가 왜 내 주식 계좌를 흔들까[매일뭐니머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461871400</link><description><![CDATA[
코스피가 7000대를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8월 내내 이 선을 두드렸지만 번번이 되밀렸습니다. 지난 24일 삼성전자가 주주환원 실망 매물에 8% 넘게 급락하며 지수가 6700대 아래로 밀렸고 전날엔 엔비디아 호실적에 7000대 돌파를 넘봤다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다시 주저앉았습니다.
지수를 7000대 앞에서 주춤거리게 만든 건 바로 국채금리입니다.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가 치솟자 그 충격이 국내 증시로 옮겨왔고, 한은마저 8월 27일 기준금리를 연 3.0%로 두 달 연속 올리며 국내 금리 부담까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0:55:1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가톨릭대,  AI·로봇 인재양성 새 모델 가동 주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311868426</link><description><![CDATA[대구가톨릭대학교 AX로보틱스부트캠프사업단과 인공지능부트캠프사업단은 지난 27일 대구 호텔라온제나에서 '2026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합동 킥오프, Boot DCU Up'​을 개최했다.
교직원·학생, 참여기업 등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대학이 교육하고 기업이 채용하는 기존의 분절된 구조에서 벗어나, 기업이 인재양성 과정의 시작부터 평가와 취업 연계까지 직접 참여하는 산학협력형 교육모델 제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현장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석민 선임논설위원 sukm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0:51:44</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교보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311668190</link><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 도쿄서 '한일 딥테크 컨퍼런스' 성료
신한투자증권은 일본 소부장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UMI Ventures)'와 함께 개최한 '한일 딥테크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의 '딥테크(첨단기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 구축의 일환이다. 한국의 딥테크 투자시장과 유망 기업을 일본 정부·금융기관 및 주요 기업에 소개하고 양국 간 사업과 투자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본 경제산업성(METI), 일본정책투자은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0:51:2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정책연구원장에 문홍성…추경호 시정 첫 경제기관장 인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445042236</link><description><![CDATA[민선 9기 출범 이후 대구시 주요 경제·산업기관장 가운데 첫 인선이 마무리됐다. 대구정책연구원 제2대 원장에 문홍성 전 ㈜두산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됐다.
대구정책연구원은 공개모집과 원장후보자추천위원회 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문홍성 박사를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3년이다.
이번 인선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진행된 대구시 주요 경제·산업기관장 가운데 사실상 첫 선임 사례다. 대구TP와 대구도시개발공사, 엑스코 등에서 잇따라 재공모가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정책연구원이 먼저 기관장 인선을 마무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0:46:41</pubDate></item><item><title><![CDATA[정제마진 강세에 커지는 실적 개선 기대감…정유株 일제히 불기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192319115</link><description><![CDATA[국내 정유주가 정제마진 강세에 주가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2분 기준 S-Oil(에쓰오일)은 전 거래일 대비 7.53%(1만300원) 상승한 14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GS는 3.25%(4000원) 오른 12만7000원, SK이노베이션은 3.13%(3500원) 상승한 1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중동과 러시아의 정유제품 공급 차질로 높은 정제마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공식판매가격(OSP) 하락까지 더해지면서 정유주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증권가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0:21:01</pubDate></item><item><title><![CDATA[로봇·자율주행 기대도 역부족…현대차 주가 반등 가로막는 '겹악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080101942</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수익성 개선과 신사업 확대를 앞세워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제시했지만, 증권가에서는 주가 반등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등 시장이 기대했던 신사업에서 구체적인 진전이 확인되지 않은 데다 2030년 판매 목표의 현실성에도 의문이 제기되면서다. 일부 전문가들은 로봇 사업을 별도 자회사 형태로 추진하는 전략이 오히려 현대차 본체의 기업가치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전일 현대차 목표주가를 기존 65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7.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0:16:38</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 발표에 4%대 하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030550636</link><description><![CDATA[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장중 하락세다. 대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밝히자 지분 희석 우려가 반영된 영향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장(159만4000원)보다 4.02% 내린 15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7.15% 급락한 148만원까지 하락한 뒤 일부 회복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만주, 462억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개장 전 이사회에서 일반공모 방식의 3조9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폴리펩타이드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인수와 인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0:15:29</pubDate></item><item><title><![CDATA['모두의 AI' 누가 만드나…SKT·카카오·KT 3곳 최종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005335132</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 구축에 나선 가운데 SK텔레콤과 카카오, KT가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모두의 AI' 프로젝트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카카오·KT 3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모두 6개 컨소시엄이 지원했다. 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를 통해 기술 적합성을 검토한 뒤 서비스 편의성과 이용자 확보 전략, AI 생태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사업자를 결정했다.
선정된 3개 컨소시엄은 각각 범용 AI 챗봇부터 공공서비스를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10:01:14</pubDate></item><item><title><![CDATA[ESS가 살린 배터리 시장…2차전지株 다시 '기지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09534067147</link><description><![CDATA[한동안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짓눌렸던 2차전지주가 모처럼 강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한 데다 미국의 외국산 전력 장비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까지 더해지면서다. 반도체주에 집중됐던 수급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하는 순환매 움직임도 2차전지주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K-AI 2차전지' 지수는 최근 1주일(19~27일) 동안 9.16% 상승해 거래소가 산출하는 39개 테마형 지수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09:57:55</pubDate></item><item><title><![CDATA[㈜디에프에스, 협력사 200곳 상생·수도권 인재 유입 이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22014833242</link><description><![CDATA[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지역 중소 협력업체들과 탄탄한 공급망 생태계를 일구고, 수도권 인재들을 역유입시키며 대구·경북 제조업의 새로운 활로를 여는 기업이 있다. 경북 구미국가5산업단지(하이테크밸리)에 위치한 2차전지 및 에너지 저장 장치(ESS)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디에프에스(대표 이동주)다.
디에프에스는 단순한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지역 산업 생태계와의 '동반성장'을 핵심 경영 가치로 삼고 있다. 대형 배터리 자동화 라인 제작에 투입되는 각종 정밀 가공품과 프레임, 실린더 등 주요 기계 부품 조달을 구미를 비롯한 대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08:10:4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을 빛낸 베스트80]'에너지 주권' 지켜 온 100년 기업 케이케이 "미래 100년 준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1502620978</link><description><![CDATA[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향토 석유류 판매기업 케이케이㈜가 미래 100년을 준비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
케이케이는 일제강점기인 1927년 대구 중구 대신동에서 '대구오일상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외세 자본에 휘둘리지 않고 우리 손으로 직접 에너지를 공급하겠다"는 경제적 자립 의지가 사업 기반이 됐다. 회사는 지난 1949년 경북광유로 이름을 바꿨고, 지난 2015년 지금의 케이케이로 다시 사명을 변경했다. 'Keystone of Korea'(한국의 주춧돌)의 약자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8:26:28</pubDate></item><item><title><![CDATA[[오르는 금리] 자영업자 이자 부담 年 1조8천억↑…"장사 접으라는 소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6101090445</link><description><![CDATA[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로 올리면서 경제계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산업계는 물론 소상공인, 건설업계 경영 여건이 악화한 상황에서 금융 비용 증가라는 악재까지 마주하게 됐다.
◆대출 부담 커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기준금리를 기존 2.75%에서 3%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기준금리가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인상하면서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출이자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기준금리가 오르면 은행 대출금리가 따라 오르고, 사업자의 대출 원리금 상환 부담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대출금리가 0.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7:52:52</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에스라이프, '온라인 독도지점' 개점…가입비 8.15% 가입자 명으로 기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6570764651</link><description><![CDATA[현대에스라이프가 '온라인 독도지점'을 열고 독도 수호와 보전을 위한 범국민 참여 캠페인에 나섰다.
현대에스라이프는 지난 15일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의 역사적·문화적·생태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독도 수호와 미래세대 교육에 기여하기 위해 온라인 독도지점을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온라인 독도지점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디지털 공간에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와 영토주권 인식을 공유하고, 온라인을 통해 독도 수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대에스라이프는 캠페인 참여를 통해 발생하는 가입비의 8.15%를 가입자 이름으로 재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6:57:22</pubDate></item><item><title><![CDATA[기준금리 2연속 인상 '3% 시대' 산업계·서민경제도 이자 폭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5230822617</link><description><![CDATA[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두 달 연속 올리면서 고금리 충격이 산업현장과 서민경제 전반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는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지난달 16일 3년6개월 만에 금리 인상을 재개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린 것이다.
기준금리 연속 인상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7차례 연속 인상 이후 3년7개월 만이다. 특히 금리 인상을 시작한 직후 '백투백' 인상에 나선 것은 역대 처음이다.
금통위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에서 "선제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6:45:09</pubDate></item><item><title><![CDATA[[오르는 금리] 2연속 기준금리 인상 "가래 대신 호미로 막겠다 시장에 보낸 강력 신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4391939427</link><description><![CDATA[한국은행이 시장의 팽팽했던 전망을 깨고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물가 오름세가 더 확산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긴축의 강도와 기간을 줄이겠다는 판단이다. 신현송 총재는 이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에 빗대 설명했다.
◆고물가에 '강한 시그널'
한은 금통위는 27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p) 올렸다. 금통위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올린 것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7연속 인상한 이후 3년 7개월 만이며, 역대 네 번째 연속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6:43:28</pubDate></item><item><title><![CDATA[사람 눈·경험 대신 AI…대구 공장 확 바뀐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8585727539</link><description><![CDATA[대구 중소기업 생산현장에 인공지능(AI)이 본격적으로 파고들고 있다. 공장 에너지 사용량 예측부터 초정밀 제품의 생산조건 설정까지 작업자의 경험과 판단에 의존해온 제조 공정을 AI가 보조하거나 대체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정부 공모에 선정된 '대구 주도형 AI 대전환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AI 실증과 도입이 진행되고 있다. 사업비는 총 235억2천만원으로 국비 139억2천만원, 시비와 민간투자 각각 48억원이 투입된다. AI 솔루션 도입·활용과 인프라 구축, 인재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6:23:34</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닉스, 급등후 상승폭 축소…1~2%대 상승 마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6044948855</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의 깜짝 호실적에 힘입어 27일 장 초반 한때 급등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와 2%대의 상승률을 기록한 채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72% 오른 26만6천만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3.25% 오른 27만원으로 급등 출발한 삼성전자는 오전 한때 26만2천500원(+0.38%)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SK하이닉스도 전장보다 2.49% 오른 173만원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역시 개장 직후 178만8천원(+5.92%)까지 치솟은 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6:18:25</pubDate></item><item><title><![CDATA[엔비디아 '깜짝 실적'…매출액 전년 대비 106% 급증…시장 평균 전망치 큰 폭 웃돌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4472105695</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가 시장의 눈높이를 큰 폭으로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한국시간 27일 새벽 공시를 통해 2027회계연도 2분기(5∼7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어난 962억2천만 달러(약 133조2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등이 집계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922억7천만 달러)를 40억 달러가량 웃돈 수치다.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액이 890억 달러로 예상치(858억 달러)를 넘어섰다.
주당순이익(EPS)은 119.8% 증가한 2.22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6:18:06</pubDate></item><item><title><![CDATA[성장엔진 이름표 붙였지만…'5극3특' 실효성 시험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3363307056</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5극3특 국가균형성장'의 권역별 성장엔진을 확정했지만 반도체와 모빌리티 등 유사 산업이 여러 권역에 중복 배치되면서 차별성과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다. 대경권은 다른 권역과의 경쟁뿐 아니라 대구·경북 내부의 사업 나눠먹기를 막을 공동 실행체계를 만드는 것이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비수도권 7개 권역의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대경권에는 미래모빌리티 부품과 첨단 AI 로봇, 반도체 첨단 소재·부품, 이차전지 핵심 소재·자원순환 등 4개 산업이 선정됐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6:16:15</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예탁결제원·금융투자협회·삼성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5480024787</link><description><![CDATA[〈strong〉◆한국예탁결제원,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제도 시행 및 시스템 오픈〈/strong〉
한국예탁결제원은 27일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제도 시행 및 시스템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일 기념식에는 예탁결제원 이윤수 사장, 재정경제부 허장 제2차관, 고용노동부 서명석 근로기준정책관, 8개 퇴직연금사업자 임직원 등 내·외빈 80여명이 참석했다.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란 개인이 퇴직연금계좌(DC, IRP)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10·20년물)에 직접 투자하는 제도로서 오는 9월 시행 예정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5:52:4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통과로 '동구미역' 신설 가시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0131158213</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 광역철도(서대구~의성)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하면서 구미국가3산업단지 동측 인근을 경유하는 '동구미역' 신설이 노선 계획에 사실상 확정됐다. 신공항 배후 중심도시를 노리는 구미시의 산업 지형에도 혁신이 예상된다.
광역철도망은 구미 3산단 동측 권역을 관통하며 동구미역 정차역이 반영됐다. 기존 경부선 철도축에서 벗어나 있어 광역 교통 접근성에 한계가 있었던 구미 동남부 공단 권역에 직결 철도망이 공급되는 것이다.
구미 국가산단은 반도체·방산·2차전지 등 첨단 IT 및 방위산업 집적지로, 고부가가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5:4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자율주행 1호 상장' 어디가 먼저…에이투지 재도전 여부 관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5054428708</link><description><![CDATA[국내 레벨4 자율주행 전문기업 가운데 첫 상장사가 탄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라이드플럭스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에 나선 간운데, 앞서 기술성평가에서 고배를 마신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의 재도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라이드플럭스는 이달 14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지난 5월 전문평가기관 두 곳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기술성평가를 통과한 데 따른 것이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실제 증시 입성까지는 예비심사와 공모 절차를 밟아야 한다.
제주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5:06:09</pubDate></item><item><title><![CDATA[피지컬 AI 확산, 지역기업에 기회…제조업·AI 산업 동반 성장 모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4482873296</link><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로봇·설비를 제어하는 '피지컬 AI' 도입을 지역 AI 산업 육성과 연결해 제조업과 기술기업의 경쟁력을 함께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체기를 맞은 제조업의 문제를 지역 AI 기업이 해결하고 이를 실증과 사업화로 이어가는 협력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 26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에서 열린 '2026년 대구 AX랩 활성화 워크숍'에서는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지역기업의 기회와 협업 방안이 논의됐다.
최진욱 대구AI공급기업협의체(DASSA) 회장은 "AI는 하드웨어와 통합이 돼야 한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4:48:47</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소식에 9%대 급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4184238725</link><description><![CDATA[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4조4500억 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확보한다는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도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SDI는 이날 오후 2시 1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9.11%(4만7000원) 상승한 5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52만6000원에 출발한 주가는 오후 들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SDI는 이날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주식 1308만8235주를 삼성디스플레이에 장외 처분한다. 처분 가격은 주당 34만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4:40:05</pubDate></item><item><title><![CDATA[부동산플래닛, 건물주위한 통합관리센터 오픈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3201170756</link><description><![CDATA[부동산플래닛은 건물주의 공실 관리부터 광고, 협업, 거래, 매각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SaaS 기반 '통합관리센터' 문을 열였다고 27일 밝혔다.
통합관리센터는 개인과 법인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건물 전체를 소유한 건물주뿐 아니라 집합건물 구분소유자, 부동산 지분을 보유한 공동소유자 등 다양한 소유 형태를 지원한다. 공실이 발생하거나 매각이 필요한 자산은 매물로 등록해 관리할 수 있다.
매물 공개 범위는 '퍼블릭'과 '프라이빗'으로 구분한다. 퍼블릭 매물은 소유주 인증을 거쳐 매물광고나 프리미엄 딜광고를 통해 외부에 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3:20:23</pubDate></item><item><title><![CDATA['동전주' 이월드, 5대1 주식병합 추진… 상장폐지 위기 대응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3031470845</link><description><![CDATA[코스피 상장기업인 대구 테마파크 이월드가 주식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주당 시장가격이 1천원 미만인 이른바 '동전주' 신세를 면하고 '증시 퇴출'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월드는 27일 오전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 83타워 1층 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내용의 주식병합 안건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이월드의 주당 액면가는 1천원에서 5천원으로 높아지고, 발행주식 수는 약 1억4천180만주에서 2천836만주로 줄어들게 된다. 내달 10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3:04:19</pubDate></item><item><title><![CDATA["앱 가입자 구하러 탑골공원까지"…신한투자증권 '슈퍼SOL 영업' 민낯]]></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0135079886</link><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가입자 확보 경쟁이 사내 곳곳으로 번지면서 과열된 영업 행태가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출신 모교를 찾아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거나 놀이공원에서 가입을 권유하다 제지당한 사례가 있는가 하면, 탑골공원에서 사례비를 지급하며 가입자를 모집했다는 이야기까지 내부에서 나오면서 과도한 영업 방식에 대한 지적이 커지고 있다.
당초 그룹 차원의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캠페인이었지만, 가입 실적을 둘러싼 부서 간 경쟁이 과열되면서 영업과 무관한 직원들까지 신규 가입자를 찾아 나서는 상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1:33:32</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미래에셋자산운용·KB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삼성액티브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10305000714</link><description><![CDATA[◆미래에셋 'TIGER 머니마켓액티브', 머니마켓 ETF 수익률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상장 머니마켓 ETF 가운데 최근 3개월 연환산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기준 최근 3개월 연환산 수익률은 3.50%다. 1개월 연환산 수익률은 3.77%, 6개월 연환산 수익률은 3.37%로 동종 유형 상위권을 기록했다.
규모와 비용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해당 ETF의 순자산은 3조2837억 원으로 3조 원대 대형 머니마켓 ETF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11:33:15</pubDate></item><item><title><![CDATA[기준금리 결국 3% 찍었다…한은, 두 달 연속 인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09523623169</link><description><![CDATA[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p) 올렸다.
지난달 16일에 이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이다. 높은 물가상승률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가 물가를 추가로 자극할 수 있다고 판단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이어 올린 것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7차례 연속 인상한 이후 3년 7개월 만이다.
특히 금리 인상 사이클을 시작한 직후 곧바로 다음 회의에서도 금리를 올리는 이른바 '백투백' 인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09:55:48</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한화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09523940358</link><description><![CDATA[〈strong〉◆한투 캠퍼스 투어, 올해 상반기 12개 대학서 1400여명 참여〈/strong〉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하반기 '한투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9월 2일 경북대, 9월 8일 한양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서울시립대, 고려대, 국민대 등 전국 8개 대학을 순차 방문할 예정이다.
'한투 캠퍼스 투어'는 금융교육, 직무 소개, 선배와의 대화, 채용 연계 프로그램 안내까지 아우르는 종합 커리어 성장 플랫폼이다. 기존의 단편적인 채용 또는 시황 설명회와 달리 대학생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09:54:28</pubDate></item><item><title><![CDATA["땡큐 젠슨 황"…엔비디아 훈풍에 국내 반도체株 동반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09474910494</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종목들이 동반 강세다. 간밤 글로벌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가 깜짝 호실적을 발표한 영향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63% 상승한 26만575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90% 상승한 17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에선 SK스퀘어(1.70%), 삼성전기(1.95%) 등을 비롯해 코스닥에서도 심텍(10.12%), 서진시스템(10.22%)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다.
간밤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09:54:20</pubDate></item><item><title><![CDATA[금보다 더 뛴 은…환율까지 잡은 삼성자산의 투자 전략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09364698450</link><description><![CDATA[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과 달러 약세 속에서 대표적인 귀금속인 금과 은 가격이 동반 반등하고 있다. 특히 은은 안전자산이라는 금과의 공통점에 더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태양광 등에 사용되는 산업재 성격까지 부각되면서 금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가운데 환헤지 전략을 활용한 삼성자산운용의 은 상장지수펀드(ETF)는 다른 은 ETF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순수 은 가격 추종 ETF 3종은 최근 한 달여간(7월 24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09:53:46</pubDate></item><item><title><![CDATA[컴투스, 신작 '제우스' 흥행 기대에 18%대 급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09271999618</link><description><![CDATA[컴투스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초반 흥행 기대감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5분 기준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6200원(18.24%) 오른 4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강세는 전날 정식 출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초반 흥행 조짐을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는 지난 26일 낮 12시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09:33:32</pubDate></item><item><title><![CDATA["쪼갤 땐 언제고 적자 나니 재합병"…SK이노 주주 잔혹사에 "이게 국장맛"[개미와글와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09233477346</link><description><![CDATA[
〈strong〉"SK온 살리겠다고 알짜 자산 팔아 퍼붓더니 SKIET는 상장 땐 차익 챙기고 적자 나니 도로 흡수한다. 배터리 계열사 떼었다 붙였다 하는 사이 희생되는 건 언제나 SK이노베이션 주주다. 정유사업 호조로 돈 잘 벌어도 주가는 박살나는 이유가 뭐겠는가. 이게 국장(국내증시) 수준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strong〉
〈strong〉"소규모 합병이라 주주총회도 없고 주식매수청구권도 없다. 반대 의사를 발행주식 20% 넘게 모아야 막을 수 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결국 주주는 결정권은 없이 적자 자회사의 재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09:32:51</pubDate></item><item><title><![CDATA[잘나가는 화장품株, 더 뜨거운 ODM…K뷰티 타고 '질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09042164610</link><description><![CDATA[K뷰티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화장품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진출이 확대되면서 생산 주문이 늘어난 데다 하반기에도 수주 호조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까지 이달 들어 코스메카코리아 주가는 76.02% 상승했다. 같은 기간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도 각각 56.30%, 55.93% 올랐다. 대표 브랜드사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각각 10.38%, 8.36% 상승한 것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09:29:38</pubDate></item><item><title><![CDATA[엔비디아 호실적에 K반도체 웃었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708312759421</link><description><![CDATA[엔비디아가 시장 전망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국내 반도체주가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등 메모리 수요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최근 주춤했던 반도체 투자심리도 회복되는 분위기다.
27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 따르면 오전 8시 1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87% 오른 26만9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4.15% 상승한 175만8천원을 기록했고, SK스퀘어도 3.40% 오른 109만4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기는 3.31%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도 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7 08:33:4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 미래모빌리티·로봇·반도체·배터리 '성장엔진'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9013413071</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의 미래모빌리티와 로봇, 반도체, 2차전지 산업이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이끌 핵심 성장엔진으로 선정됐다. 정부의 재정·금융·세제 지원과 규제특례가 집중될 예정이어서 지역 주력산업의 성장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수도권 일극 집중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 주도의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해 권역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9:02:0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경권 성장엔진에 미래모빌리티·로봇·반도체·2차전지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8395114332</link><description><![CDATA[대구와 경북이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미래모빌리티·로봇·반도체·2차전지를 지역 대표 성장엔진 산업으로 육성한다.
산업통상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의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역 주도 균형성장을 목표로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하는 5극 3특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역 산업기반과 성장 가능성, 기업 투자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4개 산업을 성장엔진 후보로 제시하고 정부와 협의를 이어왔다. 최종적으로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를 목표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8:45:48</pubDate></item><item><title><![CDATA[또 '전약후강' 코스피 0.97%↑…엔비디아 실적발표 경계감에 관망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8175789593</link><description><![CDATA[26일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지만 이후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전날과 마찬가지로 '전약후강' 흐름을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5.47포인트(0.97%) 오른 6,808.21로 마감했다. 한때 6,887.18(+2.14%)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한 채 마감했다.
시장의 관심이 쏠린 미국 엔비디아의 실적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만큼 국내증시에서도 관망세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거래된 주식의 수는 총 3억2천700만 주로 올해의 일평균 거래량(7억100만주)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었다.
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8:21: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전 통지 없었다" VS "없어도 된다" 공정위-쿠팡 '현장조사 논란' 확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8175090178</link><description><![CDATA[쿠팡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사전 통지 없는 현장조사 요청에 행정소송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공정위가 거듭 "현장조사에 사전통지가 필요 없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여당에선 공정위가 이번 논란의 핵심인 대규모유통업법(이하 대유법) 위반 현장 조사도 사전통지 없이 실시할 수 있도록 행정조사기본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다만 학계에서는 그동안 행정당국의 사전통지 없는 현장조사가 논란이 일었던 만큼 "법률에 명시된 사전통지 없이 예외사항인 불시조사가 일상화되는 것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 공정위 "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8:18:25</pubDate></item><item><title><![CDATA[물벼룩으로 수질오염 확인 등 학생들의 손에서 태어난 AI기술에 '탄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6370960892</link><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으로 물벼룩의 행동을 분석해 수질오염도를 확인하거나 수식과 그래프로 이뤄진 수학강의를 시각장애용 점자 학습자료로 자동 변환해주는 기술이 학생들의 손에서 태어났다.
26일 포스코DX에 따르면 전날 판교사옥에서 열린 '2026 AI Youth Challenge' 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창의적인 AI솔루션이 다양하게 소개됐다.
이날 생활 속 불편부터 안전, 사회적 문제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AI의 쓰임을 확장해나간 학생들의 참신함에 참관객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포스코DX가 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7:51:53</pubDate></item><item><title><![CDATA['자영업의 도시' 대구, 폐업자가 창업자 역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7422155058</link><description><![CDATA[자영업 비중이 높은 대구 지역에서 폐업자 수가 창업자를 역전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 침체와 소비 약화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이 악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 대구경북 소상공인 변화'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기준 지역의 순창업 사업체는 대구 마이너스(-) 2천287개, 경북 플러스(+) 1천918개로 집계됐다. 순창업은 창업자 수에서 폐업자를 뺀 값으로, 이 숫자가 마이너스로 나왔다는 건 폐업자 수가 창업자를 웃돌았다는 뜻이다.
지난 2015년과 비교하면 대구 순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7:51:29</pubDate></item><item><title><![CDATA[2차 중도금 미납 '계약 해제'…대백 매각 결국 무산됐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6543976938</link><description><![CDATA[대구백화점(이하 대백)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가 결국 무산됐다. 대백 경영권 혹은 부동산 매각 불발이 알려진 건 이번이 세 번째다. 매각 난항이 반복되면서 인수합병(M＆A) 시장에서 대백 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뒤따른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구백화점은 이날 "지난 25일 계약 상대방의 2차 중도금 미납으로 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 지분 매수를 위한 중도금 잔액 70억원이 기한에 맞춰 지급되지 않아 계약을 중도 해제한 것이다.
앞서 대백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7:20:40</pubDate></item><item><title><![CDATA[창립 43주년 한국가스공사, 홍의락 사장 "에너지 플랫폼 기업 도약 비전 제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7045459165</link><description><![CDATA[한국가스공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노사 상생을 통한 재무위기 극복과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이 진행됐다. 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과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중심의 현장 경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전 임직원이 함께 제작한 창립 43주년 축하 영상을 상영하고, 공사 발전에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7:05:02</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부동산원, 공공건축 설계공모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6490039564</link><description><![CDATA[

한국부동산원이 공공건축 설계공모를 담당하는 발주기관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한국부동산원은 27일 서울 강남지사에서 전국 공공건축 발주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건축 설계공모 실무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건축 설계공모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설계공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건축 설계공모 정보서비스인 '건축HUB' 활용법 등 공공건축 발주 업무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다룬다.
특히 건축HUB를 활용한 온라인 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6:49:14</pubDate></item><item><title><![CDATA[영천시·경북도, 민주당 지도부에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건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6283652520</link><description><![CDATA[김병삼 영천시장과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26일 안동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에서 김민석 당대표 등 지도부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유치 제안서를 전달하고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김 시장과 황 부지사는 이날 면담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은 단순한 공공기관 유치를 넘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균형 발전 실현과 침체된 국내 말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국가적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9월13일 개장 예정인 영천경마공원과 마사회 본사 기능을 연계하면 경마 운영 및 행정 기능을 비롯해 말산업 연구·교육,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6:31:26</pubDate></item><item><title><![CDATA[신한은행, 고금리 가계대출 인하 1년 연장…연 9.8% 상한선 적용 지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6192755079</link><description><![CDATA[신한은행이 장기화하는 고금리 기조 속에서 취약 차주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9.8%를 초과하는 가계대출의 금리 인하 조치를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고금리 가계대출을 보유한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가계대출 금리 인하 지원을 1년간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한금융그룹이 고객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자산 가치를 높여 지속 가능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상생금융 기조인 '헬프업 ＆ 밸류업(Help-up ＆ Value-up)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앞서 신한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6:20:19</pubDate></item><item><title><![CDATA[국내 원전 최다 보유 경북…전력 다소비 업종 유치 기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5442943386</link><description><![CDATA[경북이 국내에서 가동 중인 원전을 가장 많이 보유한 지역인 만큼 정부가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에 따른 반사이익도 가장 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따르면 경북에는 울진 한울원자력본부(한울 1~6호기·신한울 1·2호기) 8기와 경주 월성원자력본부(월성 2~4호기·신월성 1·2호기) 5기 등 모두 13기의 원전이 자리하고 있다. 국내 전체 가동 원전(26기)의 절반에 이르는 규모다. 경북은 영호남을 아우르는 남부권에 속해, 4개 광역권 가운데 가장 큰 인하 폭(1㎾h당 13~18원)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5:54:51</pubDate></item><item><title><![CDATA[이전 기약 없는 대구염색산단…천억대 시설투자 놓고 '딜레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5451706982</link><description><![CDATA[대구염색산업단지 이전 논의가 표류하면서 산단 기능 유지를 위한 인프라 투자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섬유·염색업 침체로 입주기업의 경영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업종 다변화에 이어 폐수처리시설과 열병합발전소 등 핵심 기반시설의 운영방식까지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26일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폐수처리시설 지하화와 열병합발전소 연료전환 등 산단의 중장기 현안을 논의했다.
폐수처리시설의 경우 현재 대구시가 서대구 역세권 일대의 염색폐수 1·2처리장과 달서천·북부하수처리장을 통합해 지하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5:50:3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 9월부터 11월까지 반값여행 사업 진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0530569297</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을 방문하는 내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돌려주는 반값여행 사업이 진행된다.
영천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반값에 반하다, 영천'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국인 관광객이 영천시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지역내 숙박·음식점 등지에서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또는 개인 신용카드로 경비를 결재하면 최대 50%를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지원 대상은 영천시 외 지역에 주소를 둔 내국인으로 ▷개인은 10만원 ▷2인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5:47:2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자리 늘고 지갑 열린다"…구미 고용률 '2013년 이후 역대 최고' 64%]]></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09160522462</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시의 올해 상반기 고용률이 2013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수출 호조와 민간 소비 회복세가 맞물리며 지역 실물경제가 뚜렷한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단연 고용 시장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2026년 상반기 구미시의 고용률은 64.0%를 기록하며 2013년 이후 역대 최고치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실질적 일자리 창출을 보여주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역시 6월 기준 11만4천79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천999명이나 증가했다. 특히 제조업을 중심으로 고용보험 취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5:21:22</pubDate></item><item><title><![CDATA['동전주 상폐 위기' 이월드, 주식병합 추진 소식에 상한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4572781539</link><description><![CDATA[주가 1000원 미만으로 상장폐지 위기를 맞은 이랜드그룹의 상장사 이월드가 주식병합 추진 소식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50분 기준 이월드는 전장(467원)보다 29.98% 오른 607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63만주, 10억원을 기록 중이다.
이월드는 오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식병합 후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1억4180만6193주에서 2836만1238주로 줄어든다. 주식병합이 시작되면 오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4:58:24</pubDate></item><item><title><![CDATA[전진건설로봇, '건설로봇 현장 실증 완료' 소식에 23% 급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4562159457</link><description><![CDATA[콘크리트펌프카(CPC) 전문기업 전진건설로봇이 자체 개발한 콘크리트 분배 로봇의 현장 실증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3분 기준 전진건설로봇은 전 거래일 대비 23.56%(8000원) 급등한 4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진건설로봇은 이날 자사가 개발한 콘크리트 분배 로봇 'D-MCR(Distribution Mobile Concrete Robot)'의 현장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전북 군산 한국건설기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4:57:13</pubDate></item><item><title><![CDATA[시외·고속버스 요금, 10월 1일부터 9%씩 인상…3년 만의 손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4243525504</link><description><![CDATA[오는 10월 1일부터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운임 상한이 9%씩 오른다.
국토교통부는 26일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의 시외·고속버스 운임 상한 조정 방안을 밝혔다. 버스업계는 운송원가 상승분을 반영해달라며 지난해부터 시외버스 17%, 고속버스 20.1% 인상을 요구해왔으나, 국토부는 원가 검증 결과와 이용자 부담을 함께 고려해 인상 폭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3월 '시외버스 경영 개선 방안에 대한 검증 연구용역'을 발주해 1년 넘게 운송원가와 수입 등 경영 실태를 들여다봤다. 당시 버스연합회는 시외(고속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4:26:0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 참가기업 모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3240927453</link><description><![CDATA[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내달 1일까지 '제10회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대구시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선도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9월15일 대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선도기업과 스타트업 간 일대일 상담 및 네트워킹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선도기업은 고아정공과 대동, 롯데쇼핑, 무림피앤피, 삼성전자, HS효성, 제노코, 카카오모빌리티, KT, 한국가스공사, 한국에자이, 한국콜마, 한국평가데이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4:14:40</pubDate></item><item><title><![CDATA[두웰이엔지, 화천기계·코모텍과 잇단 협력…사업 확장 속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3153289659</link><description><![CDATA[소재 전문 스타트업 두웰이엔지가 화천기계와 코모텍 등과 잇따라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자동차와 2차전지, 반도체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장비·공정 개발부터 방열·전력 부품 모듈 양산까지 마찰교반용접(FSW) 기술을 활용한 사업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두웰이엔지는 지난 19일 화천기계 본사에서 'FSW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장비 제작 및 공정 기술을 결합해 고객사의 생산 환경과 가공 조건에 적합한 FSW 장비와 공정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FSW는 소재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4:13:37</pubDate></item><item><title><![CDATA[건강 소재도 원료부터 따져야…씨엔이노베이션, '정직한 헬스케어' 승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0272261760</link><description><![CDATA[건강을 위해 먹거리의 원산지와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다. 하지만 몸에 직접 닿는 건강·생활 소재는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맨발 걷기 열풍을 타고 전국 곳곳에 황토길과 지압길이 조성되고 있지만 외형만으로 원료의 안전성과 품질, 내구성을 가려내기는 어렵다. 건강을 위한 선택인 만큼 믿을 수 있는 원료와 제조공정을 갖춘 기업을 확인해야 한다.
씨엔이노베이션은 천연 복합광물을 기반으로 친환경 헬스케어 신소재를 연구·개발하고 직접 생산하며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김희정 씨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4:12:3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3463335529</link><description><![CDATA[
대구와 경북을 잇는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대구경북(TK)신공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6일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대구역에서 중앙선 의성역까지 총연장 70.06㎞ 구간 가운데 64.97㎞를 새로 놓는 복선전철 신설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조1천813억원이다.
이 사업은 2019년 대구시와 경북도의 공동 건의로 시작됐다. 2021년 7월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년)에 비수도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3:46:43</pubDate></item><item><title><![CDATA[듀오, "전문직 회원 국내 최다" 허위 광고로 과징금 3억4천500만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3311842112</link><description><![CDATA[결혼정보업체 듀오정보㈜가 전문직·명문대 회원 수를 객관적 근거 없이 '업계 최다'라고 광고했다가 3억원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듀오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4천5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제재 대상은 2022년 4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 블로그, 옥외 광고 등을 통해 진행된 광고다.
공정위에 따르면 듀오는 광고에서 전문직·명문대 회원 수를 '업계 최다'라고 홍보했다. 하지만 자의적인 기준으로 회원 수 통계를 산출했을 뿐, 경쟁 업체와 비교하는 절차는 거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3:31:53</pubDate></item><item><title><![CDATA[원전지역 산업용 전기요금 10%↓…대구경북 1㎾당 13~18원 인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3280462157</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원전과 재생에너지가 밀집한 경북 등 남부권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1㎾h당 최대 18원 낮추는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을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공청회를 열고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했다. 산업용 전력에만 지역별 요금 차이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도권에서 멀수록 요금 인하 폭을 크게 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현행 전기요금 체계에 '지역별 조정요금' 항목을 신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전력량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3:28:19</pubDate></item><item><title><![CDATA[LH주거복지정보, ISO45001 사후심사 '적합'…안전보건경영 인증 유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1181108121</link><description><![CDATA[LH주거복지정보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1년차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인증을 유지했다.
LH주거복지정보는 26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표준으로, 조직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개선 여부를 평가한다.
LH주거복지정보는 지난해 최초 인증을 취득한 이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이번 심사에서는 경영진 주도의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캠페인과 현장훈련 중심의 비상대응훈련 등이 우수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1:18:19</pubDate></item><item><title><![CDATA[멈춘 PF 사업장, 청년·신혼부부 보금자리로 다시 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1112458168</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자금난과 사업성 부족으로 멈추거나 지연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신속하게 공급한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LH, 금융감독원은 26일 "27일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지난해 시범 추진한 PF 사업장 매입임대 전환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을 정례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다.
PF 사업장을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금융위와 금감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1:13:22</pubDate></item><item><title><![CDATA[엔비디아 실적 D-1…삼전닉스 향방, 마진·가이던스에 달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1042418914</link><description><![CDATA[반도체 대형주의 움직임에 따라 오르내리기를 반복해온 코스피가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오는 27일(국내시각) 오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높은 변동성을 보인 가운데 매출은 승부는 수익성과 향후 전망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품값 상승 국면에서 엔비디아가 75% 안팎의 총이익률을 지켜냈는지, 나아가 컨퍼런스콜에서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통해 인공지능(AI) 수요의 지속성을 확인해줄지가 국내 반도체주의 향방을 가를 관건으로 지목된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최근 며칠간 급락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1:07:12</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한국예탁결제원·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0415804056</link><description><![CDATA[〈strong〉◆예탁원-씨티, 외화증권 투자지원 서비스 안정성 제고 방안 협의〈/strong〉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 본사에서 미국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시장의 보관기관인 씨티은행(Citibank N.A.)과 양 기관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권의진 예탁결제원 글로벌본부장은 홍콩에서 방한한 데이비드 브라운(David Brown), 톰 라이든(Tom Lydon) 씨티은행 일본·북아시아·호주지역 금융기관 영업부문 공동대표와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예탁원은 먼저 씨티은행이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투자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0:42:46</pubDate></item><item><title><![CDATA[美,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설에…원전주 일제히 급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0223608638</link><description><![CDATA[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와 한국전력에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투자를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원전 관련주가 장중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다만 산업통상자원부가 한미 양국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설을 부인하면서 투자설의 사실 여부를 둘러싼 관심도 커지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2분 기준 서전기전은 전 거래일보다 16.00%(665원) 상승한 4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프로젠도 15.20%(380원) 오른 2925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전 계열 원전 관련주도 강세다. 한전산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0:42:2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백화점, 중도금 미납 따른 최대주주 변경 무산에 27%대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0095115593</link><description><![CDATA[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변경을 위한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되면서 급락세를 맞았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대구백화점은 전장(4410원)보다 27.66% 내린 3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61만주, 20억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대구백화점은 투자 판단 관련 주요 경영 사항으로 '2차 중도금 미납입으로 인한 계약 해제'를 공시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대구백화점은 구정모 회장 등 7인이 보유한 보통주 279만5743주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매수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0:41:43</pubDate></item><item><title><![CDATA[증시 출렁이고 금리 뛰자…다시 주목받는 고배당 ETF]]></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0094910563</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국채금리 상승과 증시 변동성 확대가 이어지면서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 투자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상반기 반도체를 중심으로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했던 고배당주에 최근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려는 투자 수요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고배당 ETF의 순자산 규모는 이달 들어 다시 8조 원대를 회복했다. 앞서 고배당 ETF 순자산은 지난 4월 말 9조 원을 웃돌았지만, 성장주 중심의 강세장이 이어지면서 7월 말 7조7772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0:41:24</pubDate></item><item><title><![CDATA[대표보다 더 받았다…상반기 증권가 '연봉킹' 227억, 누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10010393453</link><description><![CDATA[올해 상반기 증권가 '연봉킹' 자리는 최고경영자(CEO)가 아닌 리테일 영업 임원에게 돌아갔다. 국내 증시 활황으로 거래대금이 크게 늘면서 증권사들의 브로커리지 수익과 실적이 동반 개선된 가운데, 개인 영업성과에 따라 보수가 결정되는 리테일·영업 인력들이 수십억~수백억원대 성과급을 챙기며 각사 대표이사를 제치고 보수 상위권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증권사들의 올해 반기보고서를 종합하면 유안타증권 이종석 리테일전담이사는 상반기 총 227억2100만원의 보수를 수령해 조사 대상 증권사 임직원 가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0:30:03</pubDate></item><item><title><![CDATA[SK이노베이션, SKIET 흡수합병 소식에 16%대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09581031700</link><description><![CDATA[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흡수합병을 결정한 SK이노베이션이 장 초반 16% 넘게 급락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4분 기준 SK이노베이션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만400원(16.32%) 내린 10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SK이노베이션이 존속회사로 남고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소멸하는 소규모합병 방식이다. 합병비율은 1대 0.1174540이며 합병 신주는 448만1300주로 SK이노베이션 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0:27:37</pubDate></item><item><title><![CDATA[브로커리지는 '쑥'…중소형 증권사 상반기 실적 가른 '운용·자기매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09315932518</link><description><![CDATA[올해 상반기 중소형 증권사들이 증시 거래 활성화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수익이 전반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자기매매·운용과 금융상품 등 다른 사업부문의 성과에 따라 최종 성적표에는 차이가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각 사에 따르면 중소형 증권사들의 상반기 실적 개선을 이끈 공통분모는 고객의 주식 거래를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브로커리지 부문이었다. 증시 거래대금이 늘면서 위탁매매를 중심으로 수수료 수익이 확대됐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593억원, 당기순이익 1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10:27:09</pubDate></item><item><title><![CDATA[대백 인수 중도금 미지급… 지분 거래 계약 해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609292017251</link><description><![CDATA[대구백화점(이하 대백) 최대주주 지분 거래 계약이 결국 해제됐다.
대백은 26일 "지난 25일 계약 상대방의 2차 중도금 미납입으로 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앞서 대백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 등 7명은 지난달 15일 보유주식 약 279만주(지분율 25.82%)를 세경인베스트, 아람코리아에 매도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매수자는 계약금과 1차 중도금, 2차 중도금 일부로 34억원을 지급했다.
이후 자금 지급에 차질을 겪자 대백은 리앤고파트너스 주식회사 등으로 매수자를 변경했다. 지난 21일 리앤고파트너스 주식회사와 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6 09:32:02</pubDate></item><item><title><![CDATA[[2027 정부 예산안] 800조원+α '슈퍼예산' AI·미래성장·청년·지방·안전에 쏟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3250063169</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800조원이 넘는 내년도 예산안을 내놓을 전망이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7년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800조원 안팎의 내년도 예산을 인공지능(AI)·3대 메가프로젝트, 미래 성장엔진 확충, 청년 단계별 지원, K자형 양극화 대응, 국민안전·안보 강화 등 5개 분야에 재정을 집중 투입하기로 뜻을 모았다.
◆내년 예산 800조원+α
25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내년도 예산안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기획처는 지난달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내년도 총지출 증가율을 올해 본예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9:06:09</pubDate></item><item><title><![CDATA[호남 반도체 팹 도화선 됐나…美 "현지 공장 지어라" 압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6484733145</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메모리 반도체 생산시설 미국 투자를 직설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반도체 대규모 투자 계획 등이 국내에서 공개된 뒤부터다.
대미 투자 이행 압박을 직간접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800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에 비공식적으로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현지에 안정적인 메모리 물량 공급을 위해 시설 투자가 필요한데 이재명 정부가 반도체 투자에는 소극적이라는 것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 16일부터 3박 4일간 대미 투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9:01:53</pubDate></item><item><title><![CDATA[태왕이앤씨 법정관리 신청…대구시, 협력업체 피해 차단 긴급 대응나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5582601910</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지역 중견 건설사인 ㈜태왕이앤씨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에 따라 지역 건설업계와 협력업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시는 태왕이앤씨 법정관리 신청 여파에 따른 지역 건설업계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태왕이앤씨와 IM뱅크, 금융감독원, 신용보증기금 등 금융기관, 지역건설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대구시는 기관들과 이 자리에서 하도급 업체 피해 상황과 건설업계의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태왕이앤씨는 지속된 부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6:34:58</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 로봇 투자 끌어안은 구미, 로봇산업 협력체계 구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4103480095</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시가 삼성의 지역 로봇 투자 확대와 정부 로봇산업 메가프로젝트를 지역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전자·제조산업 기반에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해 미래 제조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로봇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구미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구미AI로봇기업협의회, 지역 대학과 로봇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지컬 AI 기반 로봇산업 육성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구미시 로봇산업 육성전략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6:22:33</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 1조5천672억원 규모 제2회 추경 예산안 편성…시의회 제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6112988555</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시는 1조5천672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영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제1회 추경예산 1조3천744억원(본예산 1조3천622억원) 대비 14%(1천928억원) 증가했다.
민선9기 공약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민생경제 회복, 시민생활 안정,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선9기 공약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금호~대창간 도로 확.포장 153억원 ▷금호일반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6:13:45</pubDate></item><item><title><![CDATA[AI가 금리인하·정책자금 알아서 척척…마이데이터, 소상공인 품고 진화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1305064069</link><description><![CDATA[금융당국이 마이데이터 서비스 대상을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로 전면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이 금융소비자를 대신해 금리 인하 요구와 정책자금 신청 등 실질적인 권리행사를 직접 수행하는 '마이(My)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조성한다.
금융위원회는 25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개인신용정보 동의제도 개편 법률자문단' 2차 회의를 열고 마이데이터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2022년 1월 본격적으로 도입된 마이데이터는 올해 7월 말 기준 57개 사업자가 영업하며 누적 고객 1억9천만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단순한 정보 조회나 열람 기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6:10: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치킨, 전국 소비자 만난다…CU, 치맥페 우승작 전국 출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6040382124</link><description><![CDATA[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 경연대회 우승작으로 뽑힌 치킨메뉴가 편의점 CU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출시된다. 대구 치킨 브랜드 '닭동가리'의 '아보 트러플 치킨'이다. 김천김밥축제에서 대구치맥페스티벌, 대구떡볶이페스티벌 등으로 상품개발 협업 범위가 확대되면서 지역 외식업체가 전국 소비자와 만날 기회도 늘어나게 됐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25일 전국 점포에서 신제품 아보 트러플 치킨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대구치맥페스티벌 일부 행사로 열린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은 대구 치킨 브랜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6:05:57</pubDate></item><item><title><![CDATA[베이리스, 55억 투자 유치…2027년 코스닥 상장 속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6041071477</link><description><![CDATA[
대경ICT산업협회 회원사이자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베이리스가 5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고 2027년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낸다.
베이리스는 올해 8월 초 총 5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BNK벤처투자·스페이스타임인베스트먼트, 더함파트너스·IBK캐피탈, 블루코너캐피탈이 운용하는 투자조합이 참여했다.
베이리스는 투자금을 전장 제어기 소프트웨어와 방위산업, LiDAR(레이저를 이용해 주변 물체의 거리와 형태를 측정하는 센서) 기반 솔루션 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6:04:46</pubDate></item><item><title><![CDATA[공모펀드 '핵심위험 표준안' 도입…과거 상품 손실 이력 낱낱이 공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5150548024</link><description><![CDATA[금융감독원이 공모펀드 투자자가 상품의 위험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펀드 핵심위험 표준안'을 도입한다. 해외 부동산펀드와 레버리지·인버스, 커버드콜 등 위험이 높거나 소비자 오인 가능성이 있는 상품의 핵심 투자위험과 과거 대규모 손실 사례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금감원은 오는 9월 30일부터 공모펀드 신고서에 핵심 투자위험을 명료하게 기재하도록 관련 공시서식을 개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해외 부동산펀드 전액손실 사태 등을 계기로 마련한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의 후속 조치다.
표준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6:00:17</pubDate></item><item><title><![CDATA[중기부,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 경영안정 지원 나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5525844778</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입점업체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현장 지원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 지원센터에서 이병권 2차관 주재로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진공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업체들이 현장에서 겪는 경영 애로를 공유하고 정부의 지원 상황과 추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홈플러스가 13일부터 영업을 재개하면서 협력·입점업체의 거래와 영업활동도 점차 정상화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5:53:08</pubDate></item><item><title><![CDATA[아파트 공급 부족에…9월 대구 아파트 입주 물량 '0']]></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1261117502</link><description><![CDATA[전국적인 아파트 입주 물량이 급감한 가운데, 대구 지역은 9월 입주 물량이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하반기부터 입주 물량이 급감하면서 당분간 극심한 주택 공급 가뭄이 이어질 전망이다.
25일 ㈜직방에 따르면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184가구로 집계됐다. 전월(1만4천701가구) 대비 30.7%,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18.2% 줄어든 수치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6천936가구, 지방 3천248가구로 나타난 가운데 지방의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특히 대규 신규 입주 단지가 전무한 상황으로, 올해 하반기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5:25:3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청년 CES 체험단 8년 만에 종료…성과에도 아쉬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8343130508</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지역 대학생과 청년 창업가들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와 미국 실리콘밸리로 보내온 '4차산업혁명 청년체험단' 사업을 8년 만에 종료한다. 실제 창업과 취업 등 성과도 확인된 사업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나온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내년 CES 대구공동관은 계속 운영하지만 청년체험단 사업은 더 이상 추진하지 않을 방침이다. 대구시와 사업 관계자 설명을 종합하면 CES 대구공동관과 청년체험단 관련 예산이 함께 삭감됐지만 공동관은 이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일부 사업비를 확보한 반면, 청년체험단은 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5:25:1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곳 선정…최대 4억원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4465190425</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에 참여할 창업기업 74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대구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난 6월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해 7월 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체 신청기업 가운데 대구 외 지역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35%로 집계됐다. 지역창업패키지 신산업 분야는 경쟁률이 최고 15대 1을 넘었다.
선정 기업은 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 초기기업 18곳과 도약기업 14곳, 지역창업패키지 신산업 분야 26곳과 일반 분야 16곳이다.
선정 과제에는 제조·물류용 이동로봇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5:23:5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호에이엘 이사진 재편…경영 정상화 '안갯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5150204206</link><description><![CDATA[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대구 알루미늄 소재기업 대호에이엘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진을 재편했다. 회사가 제안한 후보 5명이 이사회에 새롭게 진입했지만 기존 이사진 일부가 잔류하면서 경영권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호에이엘은 전날 임시주총에서 모두 17개 안건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5건이 가결되고 8건은 부결됐으며, 후보 사임·사퇴로 4건은 상정되지 않았다.
회사 제안 후보 가운데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2명 선임안이 가결됐다. 이들 선임안은 각각 주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5:15:17</pubDate></item><item><title><![CDATA[채권시장 전문가 79% "이달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전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5043157123</link><description><![CDATA[채권시장 전문가 10명 중 8명이 이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성장률 전망치 상향과 가계부채 증가 등 금리 인상 요인이 남아 있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만큼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25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6년 9월 채권시장지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채권시장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9%가 오는 27일 열리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상을 예상한 응답자는 20%였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5:11:09</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차 노사 임협 잠정 합의…파업 멈춰도 정년연장 숙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5032975574</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하면서 10년 만의 전면파업으로 이어진 갈등을 봉합했다.
다만 핵심 쟁점인 '정년연장'은 관련 법률이 개정되면 시행하기로 하면서 공이 국회와 정부로 넘어갔다. 정부가 올 하반기 정년연장 법제화를 추진할 방침인 만큼 향후 자동차업계를 비롯한 산업계 전반에서 세대 간 일자리 배분과 임금체계 개편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지난 24일부터 울산공장에서 진행한 제17차 교섭에서 기본급 10만원 인상과 성과금 400%+1천270만원, 주식 15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5:03:42</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한국예탁결제원·금융투자협회·키움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4570076778</link><description><![CDATA[〈strong〉◆예탁원, 부산 지역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기여 나서〈/strong〉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 본사에서 사단법인 부산국제영화제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총 50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해 부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문화·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외에도 부산지역 문화·예술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5:01:58</pubDate></item><item><title><![CDATA[[관심공매]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근린생활시설 등 2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593658858</link><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근린생활시설
▷위치 :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1558 (토지), 엘리바덴 나성(건물)
▷관리번호 : 2026-15703-001
▷내용 : 본건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소재 '월곡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하며, 부근 일대는 아파트 단지, 학교,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형성되어 있음.
본건까지 차량의 진출입이 가능하며, 간선도로와의 접근성 등을 고려할 때, 제반 대중교통사정은 보통시됨.
본건 사다리형의 토지로서, 인접지 대비 등고 평탄함.
본건 남동측으로 폭 약 20미터, 남서측으로 폭 약 16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4:58:41</pubDate></item><item><title><![CDATA[조문 화환, 이제는 유족 동의 있어야 처분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4523851682</link><description><![CDATA[앞으로 장례식장이 조문객이 보낸 화환을 유족 동의 없이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게 된다. 과일과 음료, 주류 등 조리하지 않은 외부 음식물의 반입도 가능해진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 사항을 발표했다. 화환의 소유권과 처리 방법, 외부 음식물 반입 기준을 명확히 하고 장례비용 사전 설명을 의무화하는 게 핵심이다.
그동안 표준약관에는 화환의 소유권과 처리 방법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유족과 장례식장 사이에 갈등이 잦았다. 국민신문고에는 관련 민원이 여러 차례 접수됐다. 2024년 1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4:52:46</pubDate></item><item><title><![CDATA[美발 반도체 찬바람에도 버티는 삼전닉스…코스피도 상승 전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4364897759</link><description><![CDATA[미국발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에 장중 4% 넘게 급락했던 코스피가 오후 들어 상승 전환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장 초반 낙폭을 대부분 만회한 데다 대형주를 중심으로 순환매가 유입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장중 저점에서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2시 2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6696.96)보다 0.09% 오른 6703.06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1.03포인트(-2.40%) 내린 6535.93으로 출발한 뒤 장중 6408.82(-4.30%)까지 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4:48:15</pubDate></item><item><title><![CDATA[이건산업, 자사주 소각·토지 매각 소식에 상한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4235623778</link><description><![CDATA[이건산업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사주 소각 결정과 부동산 매각 추진 소식에 투자 심리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이건산업 주가는 전일 대비 29.96%(800원) 상승한 3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건산업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15억 원 상당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6개월이다.
계약 체결기관은 미래에셋증권이다. 회사는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하는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할 방침이다. 취득 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4:47:35</pubDate></item><item><title><![CDATA[iM뱅크, 대구시민 체감 서비스 발굴…'AI Blockchain Challenge in Daegu'  참가 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4263685171</link><description><![CDATA[iM뱅크(아이엠뱅크)가 시민 체감형 금융·공공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6 AI Blockchain Challenge in Daegu' 경진대회 참가팀을 오는 9월 20일까지 모집한다.
iM뱅크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과 공동 주관하고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AI·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공공·금융 서비스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참가 자격은 거주지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이며 1인 또는 최대 4인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는 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제안요약서, 프로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4:26:4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 소비심리 두달째 하락…경기판단 6p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4100373327</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지역 소비자심리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현재 경기 상황에 대한 인식이 크게 악화한 가운데 취업기회 전망도 낮아졌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25일 발표한 '2026년 8월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5.6으로 전월 107.2보다 1.6포인트(p) 하락했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과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종합해 산출하는 지표다. 100보다 높으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이라는 의미다.
대구경북 소비심리는 지난 6월 108.4를 기록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4:10:11</pubDate></item><item><title><![CDATA[LS ITC,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제조 현장 AI 모델 공동개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9485463303</link><description><![CDATA[LS일렉트릭의 IT서비스 자회사인 LS ITC가 24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제조 현장 맞춤형 AI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LS ITC가 그동안 쌓아온 제조 현장의 IT·OT(운영기술) 구축·운영 노하우와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AI 기술력을 결합해 실제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최근 정부의 국가 대표 AI 프로젝트 개발 사업 평가에서 기술 역량을 인정받은 곳이다.
두 회사는 앞으로 제조 분야 생성형 AI 적용 과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3:36:24</pubDate></item><item><title><![CDATA[65세 이상 연금 수급자 912만명…처음으로 900만명 넘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3335619040</link><description><![CDATA[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9명이 국민연금이나 기초연금 등 공적연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수급자 절반 이상은 한 달에 50만원도 받지 못해 노후소득 보장 수준은 여전히 낮았다.
국가데이터처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연금통계'를 발표했다.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11종의 공·사적 연금 자료를 연계해 분석한 결과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연금을 1개 이상 받은 65세 이상 수급자는 912만2천명으로 1년 전보다 48만6천명(5.6%) 늘며 처음 900만명을 넘어섰다. 65세 이상 인구 대비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3:34:04</pubDate></item><item><title><![CDATA[AI·미래성장·청년·지방·안전…예산 5대 전략에 다 걸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3244168587</link><description><![CDATA[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윤곽이 나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1시간가량 2027년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인공지능(AI)·3대 메가프로젝트, 미래 성장엔진 확충, 청년 단계별 지원, K자형 양극화 대응, 국민안전·안보 강화 등 5개 분야에 재정을 집중 투입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구조적 저성장이 고착화하는 시점에서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끌고 성장의 과실이 모든 세대와 지역, 계층으로 확산하도록 중점 지원하겠다며 "이번 예산안은 정부가 처음으로 편성 전 과정을 온전히 주관한 예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3:24:50</pubDate></item><item><title><![CDATA[공공비축미 중간정산금 40㎏당 6만원…쌀 40만t 비축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491324874</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올해 쌀 40만톤(t)을 공공비축미로 사들이고, 매입 직후 농가에 지급하는 중간정산금을 40㎏ 조곡 기준 6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공공비축 시행계획 및 2027 양곡연도 정부관리양곡 수급계획'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와 천재지변 등에 따른 식량 부족에 대비해 주요 식량을 비축하는 공공비축제도의 올해 운영 방향을 담았다.
이날 의결된 쌀 비축 물량은 40만t이며, 이 중 가루쌀 물량은 3만5천t 수준이다.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은 2022년 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3:01:03</pubDate></item><item><title><![CDATA[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80조 시대…코빗 등 거래소 수수료 무료에 '점유율' 착시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1040431465</link><description><![CDATA[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올해 누적 거래대금이 80조원을 돌파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공격적인 '수수료 무료' 정책으로 인해 시장 점유율이 요동치는 등 혼란을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및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의 원화마켓 공개 API 일별 거래대금 내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7개월간 스테이블코인 누적 거래대금은 약 80조7천199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1:04:17</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송, 경북 두 번째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으로 28일 첫 지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451763949</link><description><![CDATA[경북 청송이 영양에 이어 도내 두 번째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청송 주민은 오는 28일부터 매달 20만원씩 기본소득을 받는다. 정부 기준액인 15만원에 청송군 자체 군비를 얹은 금액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6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추가 선정된 청송군 등 7개 군의 신청·접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7개 군은 청송을 비롯해 전남 구례군·보성군, 강원 화천군, 충북 보은군, 전북 진안군·무주군이다. 경북에서는 앞서 선정된 영양에 이어 청송이 두 번째로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차증권, 장문수 리서치센터장 선임…기업분석 조직 세분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505397708</link><description><![CDATA[현대차증권이 장문수 신임 리서치센터장을 중심으로 리서치 조직을 재정비한다. 기업분석 조직을 세분화하고 투자전략과 글로벌리서치를 통합해 리서치 기능 강화에 나선다.
25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부터 기존 기업분석팀·투자전략팀·글로벌리서치팀 등 3개 팀으로 운영하던 리서치센터를 기업분석1팀·기업분석2팀·글로벌투자전략팀·리서치지원팀 등 4개 팀 체제로 재편한다. 전체 인력 규모는 기존 수준을 유지한다.
기업분석 기능을 세분화하는 동시에 투자전략과 글로벌리서치를 한데 묶어 산업 분석부터 국내외 투자전략까지 리서치 조직의 역할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56:32</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LS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KB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374545319</link><description><![CDATA[◆LS증권,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맞손…해상공급망 정보교류 협력
LS증권은 전날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해운정보 지수 연계 활용 및 해상공급망 정보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해운·금융·물류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상공급망 관련 정보교류, 해운정보지수 연계 활용, 해운·물류시장 분석 역량 강화 등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구체적으로 ▲KCCI(한국형 컨테이너 운임지수) 등 해운정보지수의 연계 활용 ▲해운·물류시장 정보 및 분석자료 교류 ▲해상공급망 관련 정보교류 및 리스크 모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40:28</pubDate></item><item><title><![CDATA[원전株 동반 강세…한전기술 10%·현대건설 9%↑]]></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313286447</link><description><![CDATA[원전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외 원전 투자 확대에 따라 원전 밸류체인의 수주 기회가 커질 것이란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10시14분 기준 한전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10.74% 오른 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9.56% 상승한 11만5700원, 두산에너빌리티는 3.97% 오른 7만5900원을 기록 중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투자 확대로 국내 전력수요 전망이 크게 높아지면서 신규 원전 건설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34:05</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NH투자증권·삼성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193839148</link><description><![CDATA[〈strong〉◆NH투자증권 IMA1 3호, 10억 이상 고객 판매 비중 68% 역대 최고〈/strong〉
NH투자증권은 지난 18일 모집을 시작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N2 IMA1 중기형 3호'가 모집 개시 다음 날 목표 모집금액 1200억원 전액이 소진되며 조기 완판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3호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을 기존 1·2호의 연 4.0%에서 연 4.5%로 0.5%포인트 상향한 조건으로 모집 이튿날 목표금액을 채우며 당초 24일 오후 3시로 예정됐던 모집기간을 앞당겨 마감했다. 지난 4월 4000억원, 6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33:02</pubDate></item><item><title><![CDATA[금감원-KB국민은행, 캄보디아 심장병 환아 국내 초청 수술 지원…15년간 이어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315070384</link><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이 금융감독원, 구세군과 함께 열악한 의료 환경에 놓인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6명을 국내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지원했다.
KB국민은행은 경기도 부천 세종병원에서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캄보디아 환아들을 위문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초청 수술은 KB국민은행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생명의 위협을 받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찾아주기 위해 마련됐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12년부터 금융감독원, 구세군과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32:06</pubDate></item><item><title><![CDATA[비트코인 '8만 달러' 눈앞…트럼프發 훈풍에 가상자산株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243930657</link><description><![CDATA[국내 가상자산 관련주가 비트코인 가격 급등에 힘입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8만 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를 통해 미 국채 수요를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관련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7분 기준 비트플래닛은 전 거래일 대비 15.81%(340원) 상승한 2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우리기술투자(12.44%), 파라택시스이더리움(5.51%), 비트맥스(2.25%), 갤럭시아머니트리(1.68%)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26:00</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닉스 주주환원에 다시 뛰는 레버리지 개미…'추격매수 주의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104789928</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잇달아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을 내놓으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이른바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 열기가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자 규제로 급격히 식었던 레버리지 투자 열기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계기로 다시 불붙고 있다. 양사의 주가 상승 기대에 두 배 수익을 노리는 자금이 다시 몰리는 가운데 단기 상승에 편승한 추격매수를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국내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21:5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적 분할' 한화, 재상장 첫날 16%대 급등…한화M&S는 '上']]></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10100412308</link><description><![CDATA[한화가 인적 분할 후 재상장 첫날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설 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M＆S)는 상한가로 직행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한화는 시초가(10만600원)보다 16.50% 오른 11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8만주, 1055억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 시장에 신규 상장한 신설 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는 개장 직후 기준가(1만원) 대비 30.00% 급등한 1만3000원으로 상한가에 올랐다. 거래량은 371만주, 거래대금은 456억원이다.
앞서 한화는 지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21:07</pubDate></item><item><title><![CDATA[11개월 만에 1300원대 진입한 환율…증권가가 꼽은 수혜업종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9455135564</link><description><![CDATA[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300원대로 내려오면서 원화 강세가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환율 부담이 낮아지면서 외국인 자금 유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는 가운데 항공·여행과 일부 음식료 업체 등 원화 강세 수혜 업종에도 관심이 모인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24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1원 내린 1382.4원에 주간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약 1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1419.4원에서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37원 내려온 것으로 지난 6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05:38</pubDate></item><item><title><![CDATA["국장 변동성 질렸다"…美 향한 개미들, 뭐 샀나 봤더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9554210999</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가 최근 급등락을 반복하며 높은 변동성을 나타내고 원·달러 환율도 1300원대까지 내려오자 투자자들의 시선이 다시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 지난 4~5월 미국 주식을 순매도했던 서학개미들은 6월 순매수로 돌아선 데 이어 7월에는 매수 규모를 한 달 만에 7배 넘게 늘렸다. 미국으로 향한 자금은 인공지능(AI)·반도체주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집중되며 여전한 '반도체 사랑'을 나타냈다.
24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에 따르면 이달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보관 금액은 1853억6180만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10:00:23</pubDate></item><item><title><![CDATA[전라권 뚫은 iM뱅크, 예·적금 특판 승부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9544206496</link><description><![CDATA[iM뱅크(아이엠뱅크)가 전라권 첫 영업점인 광주·전주지점 개점을 기념해 신규 고객 대상 특판 예·적금 상품 '더쿠폰 예·적금'을 판매한다. 예금은 연 3.8%, 적금은 최고 연 11%(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iM뱅크는 올해 초 수도권 영업점 개점 기념으로 같은 상품을 선보여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특판은 8월 중 예정된 첫 전라권 영업점 개점을 계기로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전국 단위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더쿠폰예금은 100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좌까지 가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9:54:49</pubDate></item><item><title><![CDATA[해치텍, 코스닥 상장 첫날 20%대 급락…공모가 하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9500436252</link><description><![CDATA[반도체 센서 집적회로(IC) 팹리스 기업 해치텍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4분 현재 해치텍은 공모가(2만3000원) 대비 5140원(22.65%) 낮은 1만7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치텍은 앞서 3~7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321개 기관이 참여해 101.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2만3000~2만8000원) 하단인 2만300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 12~13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는 25.73대 1의 경쟁률, 청약증거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9:50:26</pubDate></item><item><title><![CDATA[스마트폰 신화 구미, 삼성 19조 베팅에 '휴머노이드 로봇' 메카로 뜬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285804671</link><description><![CDATA[삼성이 19조 원을 구미에 투자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애니콜'과 '갤럭시'의 산실인 경북 구미가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가 결합된 차세대 피지컬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의 글로벌 전초기지로 전면 재편된다.
삼성전자와 삼성SDS가 구미국가산업단지에 단행하는 이번 대규모 투자는 단순한 완제품 조립 라인 신설을 넘어, 표준 양산과 현장 데이터 수집, 초격차 AI 연산 인프라가 단일 도시 안에서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는 자율 제조 생태계를 완성하는 작업이다.
이번 투자의 핵심 축은 기존 구미사업장 부지를 활용한 휴머노이드 표준 공장(마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9:50:17</pubDate></item><item><title><![CDATA[LX판토스 "고난도 방산물류 완수"…유도탄 포항 인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8464580194</link><description><![CDATA[LX판토스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의뢰를 받아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용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포항까지 들여오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최근 마쳤다.
LX판토스는 25일 이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해병대용 국산 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사업에 필요한 무기로, 비행 중인 항공기에서 공중 표적을 사격하는 유도무기다.
화물은 유럽 방산업체에서 출고돼 프랑스 샤토루공항에서 LX판토스 전세기에 실려 인천공항으로 운송됐다. 이후 육상운송을 거쳐 최종 목적지인 포항 해병대 부대까지 인계됐다.
전세기에는 이 화물만 단독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9:49:36</pubDate></item><item><title><![CDATA[9월 기업경기 전망 6개월 만에 '낙관'…제조·비제조 동반 호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9450363464</link><description><![CDATA[9월 국내 기업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기준치를 넘어섰다.
25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내달 BSI 전망치가 102.0을 기록했다. BSI가 100보다 높으면 경기 전망이 전월 대비 긍정적이고 100보다 낮으면 부정적인 것을 의미한다.
BSI 전망치는 미국·이란 사태 발발 이전 조사된 3월 전망(102.7) 이후 6개월 만에 기준선 100을 웃돌았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 BSI 전망치는 101.7로 전월(88.4) 대비 13.3포인트 상승했고, 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9:45:21</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닉스 팔고 이걸 담았다"…증시 빠지는데 홀로 웃는 보험株[왜웃株]]]></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9374156402</link><description><![CDATA[
미국발 장기금리 급등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성장주가 출렁이는 사이 보험주가 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최근 7거래일간 KRX 보험지수는 5.51% 올라 KRX 주요 지수 가운데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1.70% 내린 것과 대비됩니다. 시장 전반이 밀리는 국면에서 보험주가 유독 두각을 나타낸 겁니다.
같은 금융 섹터와 비교해도 도드라집니다. 이 기간 KRX은행은 2.81%, KRX증권은 7.45% 각각 빠졌습니다. 금리 수혜주로 한데 묶이던 은행과 증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9:39:38</pubDate></item><item><title><![CDATA[AI가 문 열고 누수까지 감지…에스원, 학교 안전관리 영역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9351559505</link><description><![CDATA[학교 안전사고 및 시설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무인관리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외부인 침입 감지를 넘어 출입문 개폐와 이용자 안전, 건물 설비 상태까지 통합 관리하는 방식이다.
25일 에스원에 따르면 회사는 학교 보안시스템에 AI CCTV와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결합한 학교 안전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교육부는 오는 2027년까지 학교복합시설 200개 조성을 목표로 학교 체육관 등의 주민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체육 수요가 늘어난 데 비해 가까운 체육시설은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학교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9:37:47</pubDate></item><item><title><![CDATA[SK하이닉스 노조 50.08% 반대…성과급 걸린 임단협안 결국 '부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509140687579</link><description><![CDATA[SK하이닉스 노사가 약 두 달간의 교섭 끝에 도출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노동조합 찬반투표에서 부결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노조는 이날 오전 9시 마감된 2026년도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전자투표에서 반대가 50.08%(7천535명)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찬성은 49.92%(7천510명)였다. 전체 조합원 1만6천83명 가운데 1만5천45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93.81%를 기록했다.
재적 조합원 과반이 투표에 참여했지만 투표자 가운데 절반을 넘는 조합원이 반대표를 던지면서 잠정합의안은 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9:15: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을 빛낸 베스트 80] 덕산코트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304973648</link><description><![CDATA[◆대구에서 시작된 냉동 공조 기술
1989년 대구에서 출발한 ㈜덕산코트랜은 산업현장의 '온도'를 다루며 성장해 온 기업이다. 산업용 냉각기에서 시작해 온조기, 항온항습기, 공장용 냉난방기까지 영역을 넓히며 제조현장의 안정적인 가동을 뒷받침해 왔다.
덕산코트랜의 성장은 단순히 제품군을 늘리는 과정에 그치지 않았다. 설계와 생산, 성능시험, 설치, 사후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는 체계를 갖추면서 현장에서 요구하는 온도와 습도를 보다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경험은
2차전지와 반도체 등 첨단 제조공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병고 기자 cb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다자녀가구 철도 기관사·관제사 응시료 반값]]></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080798656</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다자녀가구의 철도 운전·관제 자격 취득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관사와 관제사 자격시험 응시수수료를 50% 감면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철도차량 운전면허시험과 철도교통 관제자격증명시험의 응시수수료를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차상위계층의 철도차량 운전면허시험 응시수수료도 같은 비율로 감면한다.
이번 조치는 저출산·고령화 대책의 하나로 추진됐다. 국토부는 '철도차량 운전면허시험 시행지침'과 '철도교통 관제자격증명시험 시행지침'을 개정해 감면 대상자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기초생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5 06:00:00</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