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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10-02T13:43: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수업 힘들다' 프랑스 고교생들 대규모 시위·학교 봉쇄·방화까지…1900명 넘게 체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212002213855</link><description><![CDATA[과밀 학급과 긴 수업시간, 교사 부족,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는 프랑스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전국으로 번졌다.
한국 학생들 입장에서는 다소 놀랄 만한 장면이다. 학생들이 단순히 특정 학교의 불편을 호소하는 수준을 넘어 학교를 봉쇄하고 거리로 나서면서 정부가 긴급 대책회의까지 소집했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 고등학교 주변에서는 약 900건의 시위와 학교 봉쇄 등이 벌어졌다고 영국 가디언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160곳 이상의 학교가 문을 닫았고 파리와 마르세유 등 약 30개 대학 캠퍼스의 출입도 차단됐다. 시위 영향을 받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2 12:00:29</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중간선거 후 이란 폭격 재개 가능…이란 전멸 시킬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23005414693</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중간선거가 끝난 뒤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한층 강화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1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시사주간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폭격 수위를 높일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가능하다"고 답했다.
유엔총회에서 언급했던 이란 '전멸(annihilate)' 발언에 대해서도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련 질문에 "그렇다. 그렇게 할 것이다.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강조해 온 이란에 대한 강경 대응을 통해 "세계 평화를 만들어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23:09:52</pubDate></item><item><title><![CDATA[두쥐안→수리개→초이완…36일 비 내린 도쿄, 태풍은 왜 에반게리온 '사도'처럼 보일까?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21022041599</link><description><![CDATA[일본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제3신도쿄시를 향하는 '사도'는 하나를 물리쳤다고 끝나지 않는다. 모습을 달리한 다음 사도가 다시 나타난다.
36일 연속 강수가 관측된 일본 도쿄의 남쪽 바다에서도 최근 비슷한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물론 상대는 사도가 아니라 태풍이다.
◆8월 27일부터 하루도 안 빠졌다…도쿄 '36일 연속 비'
도쿄 도심에서는 10월 1일 오전 0시 2분 0.5mm의 비가 관측됐다. 이에 따라 8월 27일부터 이어진 연속 강수일은 36일로 늘었다.
1876년 관측 개시 이래 가장 긴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21: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韓 투자 발표…원전 8기 포함 '2천억불' 못박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08531235451</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간) 2천억달러(약 271조4천억원) 규모의 한국 대미투자 사업을 발표했다.
한국 정부가 기존에 발표한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외에도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파이프라인 개발 사업을 투자 대상으로 명시했다.
이 가운데 알래스카 LNG 사업은 양국의 온도차가 극명하게 드러나며 향후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식 투자 대상으로 못 박은 반면, 우리 정부는 "아직 검토 단계"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韓, 2천억 달러 대미투자"
트럼프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6:03:24</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이와야 前외상 환대하며 다카이치엔 "대만 발언 시정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2342269386</link><description><![CDATA[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28일 베이징에서 이와야 다케시 전 일본 외무상을 만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을 조속히 시정하라고 촉구했다. 중일 관계가 악화한 뒤 중국 외교 수장과 일본 정치인의 회담이 공식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야 전 외무상은 무역·경제 교류 창구 역할을 하는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 회장 자격으로 일본 기업 임원 등 약 50명을 이끌고 방중했다. 회담은 인민대회당에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왕 부장은 회담에서 "현재 중일 관계가 다시 어려운 국면에 직면해 있어 정상화가 필요하다"며 "일본 측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2:36:40</pubDate></item><item><title><![CDATA[시진핑 "대만 독립 세력 단호히 타격"…건국 77주년 연설서 통일 의지 재확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2345830549</link><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건국 77주년 국경절 리셉션에서 대만 독립 세력을 단호히 타격하겠다는 강경 입장을 밝히며 조국 통일 의지를 재확인했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매체에 따르면 시 주석은 30일 저녁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7주년 기념 국경절 리셉션에서 연설했다. 대만 문제와 관련해 "양안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대만 독립 분열 세력을 단호하게 타격하며 외부 세력의 간섭에 반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안 관계의 평화적 발전을 추진하고 조국 통일의 대업을 진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2:36:29</pubDate></item><item><title><![CDATA[호주, 카드 수수료 전가 전면 금지…카페·소매점 가격 인상 잇따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2342288367</link><description><![CDATA[호주에서 1일부터 카드 결제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위가 전면 금지되면서 카페와 소매점들이 잇따라 메뉴 가격을 올리고 있다.
호주중앙은행(RBA)은 1일부터 카드 결제 수수료 부과를 전면 금지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이프토스(eftpos)·비자·마스터카드로 결제할 때 별도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유니온페이·페이팔도 자발적으로 이번 조치에 동참했다.
멜버른 무니폰즈 지역의 카페 '레녹스 스트리트 델리' 공동 대표 로스 수레이스는 은행이 부과하는 카드 처리 수수료가 주당 1,000호주달러(약 92만원)를 넘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2:36:23</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3분기 단칸 제조업지수 +24…전분기보다 2포인트 상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2345906776</link><description><![CDATA[일본은행(BOJ)이 1일 발표한 3분기 단칸 조사에서 대형 제조업 경기판단지수가 +24를 기록해 전분기(+22)보다 2포인트 올랐다.
다만 시장 예상치인 +25에는 1포인트 못 미쳤다. 단칸 지수는 경기를 '좋다'고 응답한 기업 비율에서 '나쁘다'고 답한 비율을 뺀 수치로, 플러스이면 낙관론이 우세하다는 뜻이다.
제조업 전망 지수는 +21로, 예상치(+22)를 소폭 밑돌았으나 전분기(+17)보다는 4포인트 높아졌다.
비제조업 지수는 +35로 집계돼 예상치(+36)에 미달했고 전분기(+37)보다 2포인트 낮아졌다. 비제조업 전망 지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2:35:58</pubDate></item><item><title><![CDATA[도쿄만 아쿠아라인 덤프트럭 4대 추돌…1명 사망·1명 중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2350128319</link><description><![CDATA[일본 도쿄만 아쿠아라인 상행선에서 대형 덤프트럭 4대가 연쇄 추돌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의식불명 중태에 빠졌다.
1일 오전 7시쯤 도쿄만 아쿠아라인 상행선 가와사키 방면에서 약 2km 지점에서 "차량 여러 대가 사고를 냈다"는 110번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대형 덤프트럭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중 앞에서 세 번째 차량에 타고 있던 2명이 심폐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며, 운전자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나머지 1명은 의식불명 중태다.
현장에서는 덤프트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2:35:52</pubDate></item><item><title><![CDATA[동료 조종사 흉기로 찌르고 여객기 추락 시도⋯승객들이 참사 막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405729912</link><description><![CDATA[최소 150명 이상의 승객을 태운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에서 한 조종사가 동료 조종사를 흉기로 찌른 뒤 항공기를 추락시키려 한 사건이 발생했다. 긴박한 상황 속 승객과 승무원들이 조종사를 제압하면서 대형 참사는 면했다.
로이터통신, CNN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오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출발해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의 737 맥스 기종 여객기(FZ 1073편)에서 긴급 신호인 '코드 7700'이 발신됐다. 이는 기체 결함이나 엔진 고장, 화재, 탑승객의 심각한 의료 응급 상황 등 중대한 위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1:45:43</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국경절 연휴 21억명 대이동…한국 1위, 일본은 5위로 밀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271524319</link><description><![CDATA[중국 국경절 황금연휴가 1일 시작된 가운데 7일까지 연인원 21억300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해외여행 인기 목적지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한 반면 일본은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중국 교통운수부는 이번 국경절 7일 연휴 동안 국내 지역 간 이동이 총 21억3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루 평균 약 3억명으로 평소 이동량의 1.7배 수준이다. 특히 연휴 첫날인 1일에는 약 3억4000만명이 이동해 이번 연휴의 최대 이동일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는 중추절과 국경절을 연계한 장거리 여행 수요도 확대됐다. 빅데이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37:24</pubDate></item><item><title><![CDATA[영국 MI5 "중국 기관, 학자 100명 통해 AI 기술 스파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274701984</link><description><![CDATA[영국 정보기관 MI5가 30일 중국 기관이 영국 학자 100명 이상을 통해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연구를 빼돌렸다고 공개 경고했다.
MI5는 '스파이 경보(Espionage Alert)'를 통해 영국 내 학자 100명 이상이 중국종합기술연구원(CGTRI)의 자금 지원을 받은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CGTRI는 중국 국가안보부(MSS)와 "매우 강한 연계"를 맺고 있다고 밝혔다.
MI5는 경보문에서 "CGTRI의 주된 목적은 MSS의 스파이 기술 역량을 직접 높이는 학술 연구에 자금을 대는 것"이라며, 영국 학자들이 참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36:48</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영주권 소득 기준 오늘부터 강화…일본인 평균 연봉 넘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274527321</link><description><![CDATA[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이 1일부터 외국인 영주허가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일본인 가구 평균 연 소득을 웃도는 수입을 의무화했다.
새 기준에 따르면 영주권 신청자는 일본인 가구 평균 연 소득(575만 엔 기준)을 초과하는 수입을 유지해야 하고, 후생연금 30년 가입 상당의 연금 수급 예상액도 충족해야 한다. 연금 예상액이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금융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
종전 영주 실무 기준은 단신 기준 연 300만 엔 안팎이었다. 이번 개정으로 소득 요건이 사실상 두 배 가까이 높아진 셈이다. 소득 요건은 20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36:25</pubDate></item><item><title><![CDATA[베트남 응에안성 낙뢰, 47세 여성 오토바이 덮쳐…블랙박스에 포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283882029</link><description><![CDATA[베트남 중부 응에안성(Nghệ An)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던 47세 여성이 낙뢰에 직격당해 응급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9월 25일 오전 11시 52분께 응에안성 빈(Vinh)시 쯔엉빈동(P.Trường Vinh) 소재 하이꽌(Hải Quan) 로터리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다수의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로터리를 통과하고 있었다.
피해 여성은 H.T.H.씨로, 인근 쿠아동 종합병원으로 향하던 중 낙뢰를 맞았다. 벼락이 여성과 오토바이를 강타하며 강한 섬광이 발생했고, 여성은 즉시 오토바이 통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36:02</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시진핑과 중국 정치범 석방 논의했다"…구체적 이름은 밝히지 않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281179412</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중국 내 정치범 석방 문제를 직접 거론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지난주 회담에서 정치범 석방 문제를 논의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구체적인 수감자 이름은 밝히지 않았으며, 어떤 인물들이 논의됐는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트럼프는 기자들로부터 미얀마 출신 미국인 학자 민 진과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의 사례를 시 주석에게 제기했는지 질문받자 "그렇게 했다"고 답했다. 이어 "매우, 매우 중요한 논의를 했다고 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35:36</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외국인 영주 허가 수수료 10월부터 20배 인상…소득·언어 기준도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271646467</link><description><![CDATA[일본이 1일부터 외국인 영주 허가 수수료를 기존 1만엔에서 20만엔으로 20배 인상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시행했다.
개정 출입국관리법은 1일(현지시간) 발효됐으며, 일본 체류 외국인의 체류권 유지 비용이 크게 오르게 됐다. 이번 개정은 1982년 이후 처음으로 법정 수수료 상한을 손댄 것이다.
체류 자격 갱신 수수료는 기존 일률 6000엔에서 체류 기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3개월 이하는 1만엔, 1년은 3만3000엔, 5년 이상은 7만5000엔이며, 영주 허가 수수료는 1만엔에서 20만엔으로 뛴다.
구체적으로는 3개월 초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35:30</pubDate></item><item><title><![CDATA[머스크·팔머 러키, 미 국방부 '미래 전쟁 연구' 120일 프로젝트 공동 수장 맡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082474206</link><description><![CDATA[미국 국방부가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와 팔머 러키 안두릴 창업자를 공동 수장으로 하는 120일짜리 미래 전쟁 연구 프로젝트를 30일(현지시간) 공식 출범시켰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머스크, 러키, 전 하원의장 뉴트 깅리치를 지명해 '프로젝트 메리디언'을 출범시켰다. 이 프로젝트는 120일 동안 수십 년 앞을 내다보며 전쟁 양상이 어떻게 바뀔지, 미군이 기술 우위를 유지하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를 연구한다.
헤그세스 장관은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더 포스' 연설에서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35:21</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금 생산 세계 1위 20년…1975년 13.8t→2024년 380t]]></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271522881</link><description><![CDATA[1975년 연간 13.8t에 그쳤던 중국의 금 생산량이 2024년 380t으로 약 27배 늘며 세계 최대 금 생산국 자리를 17년째 지키고 있다.
중국의 금 생산량은 1949년 4t에 불과하던 것이 1970년대부터 중국 정부가 금 생산 장려정책을 시작하면서 1975년 13.8t으로 규모를 늘려갔다. 당시 중국은 경제 근대화를 위한 외환 확보가 절실했지만, 자국 내 금 매장량이 너무 적어 생산에 한계가 있었다.
이후 1995년 금 생산량이 100t을 넘어선 데 이어 2003년 200t, 2009년엔 300t을 돌파했다. 중국은 20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30:55</pubDate></item><item><title><![CDATA[RFK Jr. "AI가 의사보다 낫다"…MAHA 서밋서 전문가 불신 선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085305362</link><description><![CDATA[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9월 29일 인공지능(AI)이 어떤 의사보다 정확한 의견을 줄 수 있다며 AI를 통해 전문가의 '의료 독재'를 끝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케네디 장관은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MAHA(Make America Healthy Again) 서밋에서 JD 밴스 부통령과 함께 무대에 올라 AI가 공중보건 당국자들이 강요해온 '의료 독재'로부터 미국인을 해방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가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의료 기록을 분석해 "미국 어떤 의사보다 훨씬 더 정확한 세컨드 오피니언"을 제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19:59</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홍역 사망 5명으로 늘었는데…CDC는 2명만 집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085502963</link><description><![CDATA[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백신을 맞지 않은 주민이 홍역으로 숨져 올해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다. 펜실베이니아주의 홍역 확진자는 이미 900명을 넘어섰다.
펜실베이니아주는 지난 8월 25일 랭커스터카운티 주민 2명이 사망했다고 처음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백신 미접종자로, 해당 주에서 35년 만에 나온 홍역 사망이었다. 원문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숨진 5번째 사망자도 랭커스터카운티 주민이며 백신을 맞지 않은 상태였다. 랭커스터카운티는 4월 하순부터 시작된 대규모 홍역 발병의 진원지로, 이번 사태에서 5명 중 3명의 사망자가 이 지역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19:51</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파월, 연준 이사직서 즉각 사임하라"…소송도 경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093020964</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전 의장에게 이사직에서 즉각 물러나라고 요구하며, 거부할 경우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월 30일(현지시간) 연준 청사 리모델링 사업을 연준이 부실하게 관리했다는 내부 감찰 결과를 들어 파월이 연준 이사회에서 사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건물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예산을 초과했다"며 파월이 이사회에서 강제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워싱턴 내셔널 몰에 위치한 연준 산하 두 역사적 건물의 리모델링 비용은 현재 약 24억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19:27</pubDate></item><item><title><![CDATA[헤그세스 "이란전 보도는 반역"…군인들 앞서 언론에 '반미' 낙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101272590</link><description><![CDATA[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30일(현지시간) 군인들 앞에서 이란전 관련 언론 보도를 "국가 배신이자 반역죄"라고 직격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전력현황(State of the Force)' 연설을 하며 언론을 향해 잇따라 비난을 쏟아냈다. 연설에는 600명의 군 장병이 참석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란전 관련 언론 보도를 "국가 배신"으로 규정하고, 국방부 활동을 취재하는 기자들을 반미 반역자로 묘사했다. 그는 "우리 소위 언론은 이란 국영 매체를 합리적으로 보이게 만든다"며 "언론의 무분별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18:22</pubDate></item><item><title><![CDATA[러시아군, 우크라이나 드론 식량 4톤 몰수…올레슈키 주민 1명 사망·4명 부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09562792830</link><description><![CDATA[러시아 점령지 우크라이나 헤르손주 올레슈키에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 드론으로 투하된 식량 4톤을 주민들로부터 몰수했다. 탈출을 시도하던 민간인 4명은 지뢰를 밟아 다쳤고, 별도의 지뢰 폭발로 1명이 숨졌다.
올레슈키 시 군정 수장 테티아나 하사넨코는 9월 30일 우크르인폼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군용 드론으로 주민들에게 배달된 식량 꾸러미를 압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군은 올해 수차례 드론으로 식량을 투하했으며, 가장 최근 작전에서는 4톤 규모의 물자를 전달했다고 헤르손주 지사 올렉산드르 프로쿠딘이 9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05:44</pubDate></item><item><title><![CDATA[호르무즈 해협서 선박 3척 또 피격…이란 연속 공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09564253578</link><description><![CDATA[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포함한 선박 3척을 연속 타격했다. 2026년 2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이 해협에서 집계된 공격 건수는 74건을 넘어섰다.
해상 안보 분석 기관 윈드워드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신원 미확인 원유 유조선 한 척이 좌현에 정체불명의 발사체를 맞았고, 같은 날 입항 중이던 유조선 1척과 또 다른 유조선 1척도 각각 발사체에 피격됐다. 세 선박 모두 국적과 선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윈드워드는 이란이 쿠웨이트 국영 유조선 운영사(KOTC) 소속 선박을 개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05:37</pubDate></item><item><title><![CDATA[영국·프랑스 채널 밀입국자 맞교환 협정 1년 만에 종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09565930912</link><description><![CDATA[영국 내무부가 30일 프랑스와 운영해온 이민자 맞교환 시범 협정 '원인원아웃(One in, One out)'을 공식 종료했다.
영국 내무부는 "불법 입국 망명 신청자를 추방하고 동수의 합법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프랑스와의 시범 협정이 신규 사건 처리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협정은 지난해 8월 시작됐으며 만료일은 10월 1일이었다.
이 협정은 2025년 7월 체결됐으며, 영국이 소형 보트로 영국해협을 건너온 망명 신청자를 프랑스로 돌려보내는 대신, 심사를 거쳐 보호 자격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은 동수의 망명 신청자를 프랑스에서 받아들이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05:17</pubDate></item><item><title><![CDATA[영국 총리 "RAF 페어퍼드 기지 사건, 이란 개입 강력 시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09572021751</link><description><![CDATA[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미군이 대이란 폭격 임무에 사용 중인 RAF 페어퍼드 공군기지 인근 보안 사건에 이란이 개입했다는 "강력한 정황"이 있다고 30일(현지시간) 공식 확인했다.
번햄 총리는 이날 BBC와의 인터뷰에서 "주말 RAF 페어퍼드에서 벌어진 일에 이란이 관여했다는 강력한 정황이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복잡하고 중대한 경찰 수사"라고 밝혔다. 그는 스카이뉴스에도 출연해 "우리는 이란이 개입했다는 우리의 믿음을 이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미군 B-1 폭격기가 대이란 임무를 수행하는 잉글랜드 서부 RA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04:32</pubDate></item><item><title><![CDATA[러시아, NATO에 핵 경고 "칼리닌그라드 봉쇄하면 핵 사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09573836510</link><description><![CDATA[러시아가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에 비공개 외교 문서를 보내 칼리닌그라드 봉쇄 시도 시 핵무기를 포함한 전력을 사용하겠다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발트해에 접한 월경지 칼리닌그라드를 NATO가 차단하려 할 경우 핵무기 사용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 러시아가 NATO에 보낸 이 외교 각서는 "NATO가 칼리닌그라드에 대한 공중·해상 봉쇄를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주장했다.
문서에서 러시아는 NATO가 "직접 무력 충돌 발발의 높은 위험을 수반하는 위험하고 무모한 노선"을 걷고 있다고 비난하며, "분쟁 시작 직후부터 동맹 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04:09</pubDate></item><item><title><![CDATA[옷 벗겨진 상태의 11번째 女 시신 발견…대통령까지 나선 남아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09273953074</link><description><![CDATA[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최근 여성 시신이 잇달아 발견돼 여성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남아공 대통령이 여성·아동 대상 미해결 사건 전수조사와 수사 재개를 지시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메일앤드가디언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은 그 전날 대국민 연설에서 "남아공 여성들에게 가해진 폭력은 깊은 고통과 국가적 수치의 원천"이라며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의 젠더 기반 폭력과 여성 살해에 대한 대응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경찰과 검찰에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살인과 성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09:28:17</pubDate></item><item><title><![CDATA[작업자 120m 안전로프 '싹둑'…70대 노인 "빨래 널려고 잘랐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08521191284</link><description><![CDATA[중국에서 한 노인이 고층 건물 외벽 작업자의 안전 로프를 빨랫줄로 사용하기 위해 잘랐다. 다행히 작업자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자칫하면 추락사로 이어질 뻔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건은 17일 중국 광둥성 포산 출신의 노동자 류 씨가 고층 건물에서 외벽을 보수하던 중 발생했다.
당시 류 씨는 30층에서 작업을 마치고 2층 작업 발판까지 내려온 뒤 자신의 안전로프 가운데 하나가 끊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발판에는 잘려 나간 로프 일부도 남아 있었다.
다행히 로프가 잘릴 당시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09:00:06</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정부와 온도차…트럼프, 韓대미투자 '텍사스·원전 8기·알래스카 LNG' 발표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06040457380</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전략투자 사업으로 텍사스 가스발전소뿐 아니라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까지 포함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현재까지 텍사스 사업만 '1호 프로젝트'로 확정하고 원전과 알래스카 LNG는 추가 협의 대상으로 남겨둔 상태여서, 미국 측 발표가 한발 앞서 나간 모양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더그 버검 내무장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 댄 설리번 공화당 상원의원 등과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국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06:04:20</pubDate></item><item><title><![CDATA[러시아, 키이우 정부·외교시설 공격…"안심할 공간도 시간도 없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16062159186</link><description><![CDATA[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중심부에 있는 정부 청사와 교육기관을 겨냥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 측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 무차별 공격을 단행하면서, 시민들은 공포와 불안감에 떨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달 들어 종합 학술·연구기관인 국립과학아카데미와 정보기관 국가보안국(SBU) 청사가 각각 공격받았다. 타라스 셰우첸코 국립대는 러시아의 주간 공격 증가 여파로 수업을 원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지난 27일에는 키이우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대사 관저로 사용되는 건물이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피해를 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16:56:23</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내가 있는 한 김정은 괜찮아"…북미회담 '구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09005584522</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향해 다시 한번 '구애'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 위원장과 친분을 강조하며 김 위원장이 상당한 규모의 핵무기를 보유 중이고, 자신의 재임 기간 김 위원장 신변도 안전할 것이라는 점까지 시사했다. 이를 두고 북미정상회담 재개를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북한은 왜 가질 수 있나'라는 질의에 "왜 그런지 아나, 다른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는 전임 조 바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16:23:24</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인도 포함"…美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 관련 문자 공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10125237052</link><description><![CDATA[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에서 한 여학생이 남학생 7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의혹과 관련, 가해자와 피해자가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
미 CBS 뉴스는 29일(현지시간) 피해 여성과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 A씨가 사건 발생 이틀 뒤에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메시지 캡처 화면을 입수해 보도했다.
A씨는 먼저 피행 여성 B씨에게 "일이 그렇게 흘러간 것"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기억이 좀 흐릿하다. 상황이 완전히 걷잡을 수 없게 되기 전에 자리를 정리하고 사람들을 내보내지 못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10:13:13</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투자 발표하나…최근 국회 보고선 "확정 안 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0716029035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현지시간)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 가운데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를 포함한 신규 투자 계획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29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한국이 약 540억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을 비롯해 여러 대미투자 프로젝트를 공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대로라면 아직 한국 정부가 최종 확정하지 않은 알래스카 LNG 사업을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기정사실화하는 모양새가 될 수 있어 주목된다.
한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07:16:11</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김정은은 내 친구, 상당한 핵능력 가져"…정상회담 가능성 '솔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06225201692</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친분을 거듭 강조하면서 북한이 상당한 규모의 핵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고 하면서 북한은 왜 가질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다른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전임 조 바이든 대통령을 겨냥해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막지 못했다는 취지로 책임을 돌린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김정은은 내 친구다. 그는 트럼프를 좋아한다"며 "전 세계에서 그가 좋아하는 유일한 사람이 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06:23:17</pubDate></item><item><title><![CDATA[시진핑 손 내밀자 멜라니아 '손사래'치고 뒤로 물러나…알고보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8560459707</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마친 뒤 작별 인사에서 멜라니아 여사가 시 주석의 악수 요청을 손을 들어 거절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시 주석 부부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미국을 국빈 방문했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함께 워싱턴DC의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을 찾았다. 두 정상 부부는 중앙홀에 전시된 미국 독립선언서와 헌법, 권리장전 등을 둘러본 뒤 건물 밖으로 나와 작별 인사를 나눴다.
약 10분간의 관람을 마친 뒤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시 주석과 악수를 나눴다.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22:18:00</pubDate></item><item><title><![CDATA[中, 핵심 AI인재 가족까지 해외여행  규제…"기술유출 차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7033223833</link><description><![CDATA[중국 당국이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주요 기업 인재 가족의 해외 여행까지 규제하기 시작했다. 미중 AI 기술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블룸버그통신은 28일(현지시간) 중국 정부 기관들이 최근 일부 AI·반도체 분야 핵심 인력의 배우자와 자녀에게 해외여행 시 중국 당국 승인을 받도록 했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대상에는 유명 스타트업 창업자와 AI 관련 전략적 기업의 책임자, 국가안보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일부 AI·반도체 분야 임원의 배우자와 자녀 등 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7:16:17</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이 띄운 '7일 계획' 공전…물밑 협상, 핵문제가 관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5324706286</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7일 계획'을 거부했지만, 양측은 중재국을 통한 물밑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핵 문제부터 풀어야 한다는 미국과 지금은 해협 문제뿐이라는 이란의 입장차가 커 협상은 당분간 난항이 예상된다.
로이터통신은 28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카타르 중재자들이 28∼29일 뉴욕에 머물던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미국 측을 각각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양측은 28일 각각 중재자들과 접촉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카타르 중재자들이 제시한 구상을 논의했고, 이들이 미국 측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6:58:39</pubDate></item><item><title><![CDATA[젤렌스키 "러에 북한군 8천명 이상…러 기술 지원받아 드론 생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08435044324</link><description><![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현재 러시아 영토에 북한군이 8천명 이상 있으며 그 대가로 북한은 러시아의 기술 지원을 받아 공격 드론을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국민 연설에서 북한군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라며 "러시아 영토에 북한군이 8천명 이상이 있고 여기에 추가로 1만명 규모의 병력을 더 배치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는 북한군 파견 대가로 기술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러시아의 기술적 지원 아래 북한 영토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5:32:15</pubDate></item><item><title><![CDATA[北, 유엔총회에서 韓 핵잠수함에 강력 반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08440762386</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유엔총회에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이를 승인한 미국에 강력히 반발했다.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차관)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연설에서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 프리덤 실드' 등을 언급하면서 미국이 북한을 겨냥해 한국·일본과의 군사협력을 핵무기 요소까지 포함하는 더 공격적인 군사동맹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는 취지로 비난했다.
김 부상은 "(미국이) 동맹국들과 야합해 핵전쟁 각본들을 수정·갱신하면서 그 실행력을 부단히 배양·숙달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 추진에 날을 세웠다.
"미국이 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5:32:02</pubDate></item><item><title><![CDATA[젤렌스키 "북한군 8000명 러에 주둔…1만명 추가 배치 준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09084772145</link><description><![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 시간)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 있으며, 1만명을 추가 파병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러시아가 그 대가로 기술을 지원해 북한이 드론을 대량생산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포스트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연설에서 "현재 8000명 이상의 북한군이 러시아에 주둔하고 있으며 추가로 병력 1만명을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러시아가 자국군에 외국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병력 지원에 대한 대가로 러시아가 북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09:40:44</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우크라에 '北포로 송환 공개·허위공보' 공식 사과 요구…대사대리 초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9073388005</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둘러싼 우크라이나 측의 대응에 공식 항의했다. 양국 사이에 대외 비공개 합의가 있었음에도 우크라이나가 이를 일방적으로 공개한 데 이어, 합의 자체가 없었다는 취지의 공보까지 내놨다며 정부 차원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 것이다.
28일 외교부에 따르면 박윤주 1차관은 이날 안드리 베쉬킨 주한우크라이나대사대리를 외교부로 초치해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에 대한 우리 정부의 엄중한 입장을 전달했다.
박 차관은 북한군 포로 송환을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기로 한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명확한 합의가 있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9:08:24</pubDate></item><item><title><![CDATA[佛극우 '국민연합' 상원 12석 확보…전국 정당 면모 갖추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5450660133</link><description><![CDATA[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27일(현지시간) 치러진 상원 선거에서 9명의 당선자를 내 12석을 확보했다. RN이 상원에 진출한 이후 최고 성적으로 교섭단체 구성 자격까지 얻게 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RN은 전체 348석의 절반을 새로 선출한 이번 상원 선거에서 9명의 당선자를 냈다.
2014년 처음 상원에 진출한 RN은 2023년 선거에서 3석을 확보한 데 이어 3년 만에 3배인 12석을 얻었다. 상원 내 교섭단체 구성 기준(최소 10명)도 충족했다. RN의 동맹세력인 공화국우파연합(UDR)에서도 2명의 상원 의원이 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6:09:52</pubDate></item><item><title><![CDATA[후티 반군 "사우디가 재래시장 공습해 수십명 사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08562866195</link><description><![CDATA[친(親)이란 후티 예멘 반군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야히야 사리 후티 군사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사우디가 이날 예멘 남서부 타이즈주의 후티 통제 지역에 있는 재래시장을 두 차례 공습해 약 50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밝혔다.
후티 반군 측 매체인 알마시라 방송은 이날 공습으로 7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부상자 가운데는 어린이 5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즈주는 예멘 남서부에 위치한 핵심 교통 요충지로, 정부군과 후티 반군의 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5:50:26</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역대 최악 지지율…"美 공화당 중간선거 전망 최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09183085757</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면서 집권여당 공화당의 11월 중간선거 전망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26일(현지시간) '공화당의 선거 전망이 나쁘다에서 최악으로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 전역의 공화당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낮은 인기가 촉발한 격렬한 역류에 내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각종 여론조사 종합 결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대 여론은 집권 1, 2기를 통틀어 최고인 60.4%까지 치솟았다.
현재 단 3석 차이로 연방 상원 다수당인 공화당은 이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5:50:07</pubDate></item><item><title><![CDATA[北드론·미사일 '벌떼 공격'…"한반도 군사 균형을 바꿀 수 있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1015312895</link><description><![CDATA[북한의 최근 드론과 미사일 등을 동원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깰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현지 시각) "재래식 무기에 무인 무기 시스템을 결합한 벌떼 공격 연습을 시작했다"며 "이는 이란전과 우크라이나전에서 사용된 전술로 미국과 동맹국의 방공망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조선인민군 각급 연합부대 장거리포 및 미사일 구분대들의 협동 화력습격훈련이 12일 진행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훈련에 무인기와 전략순항미사일, 대구경 열압 방사포,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1:40:22</pubDate></item><item><title><![CDATA["세 달 간 10번째 옷 벗겨진 女 시신 발견"…연쇄살인 우려 커지는 남아공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09142393205</link><description><![CDATA[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와 인접한 에쿠룰레니에서 최근 세 달간만 여성 시신 10구가 발견됐다.
26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남아공 경찰은 이날 에쿠룰레니 지역에서 10번째 여성의 시신을 발견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현재 시신 발견 사실만 확인할 수 있다"며 "필요한 모든 전문 인력이 현장에 파견돼 범죄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피해자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에쿠룰레니에서는 지난 7~8월 반경 7㎞ 이내에서 여성 시신 3구가 잇따라 발견된 데 이어 이달 초에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09:14:36</pubDate></item><item><title><![CDATA["불륜이 잘못이라고?"…영국인 52%의 뜻밖의 대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06471593451</link><description><![CDATA[영국 성인 가운데 기혼자와의 성관계를 도덕적으로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젊은 세대가 전체 평균보다 불륜에 더 엄격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이 보도한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혼자와의 성관계가 도덕적으로 잘못됐다고 응답한 영국 성인은 48%였다. 나머지 52%는 이를 허용할 수 있다고 보거나 도덕적 판단을 유보하는 등 명확하게 잘못됐다고 답하지 않았다.
이는 1989년 같은 조사에서 불륜을 도덕적으로 잘못됐다고 답한 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06:47:31</pubDate></item><item><title><![CDATA[네타냐후, 하마스 정보 묵살 의혹 속 UAE 아부다비 전격 방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06214124153</link><description><![CDATA[하마스 기습 공격 정보를 사전에 전달받고도 묵살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아부다비를 극비리에 방문해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회동했다.
이스라엘 채널12(N12)가 처음 보도했고, 이스라엘 외교 소식통이 예루살렘포스트에도 이를 확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전용 행정기 편으로 벤구리온 공항을 출발해 현지 시간 오후 3시10분 아부다비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가 무함마드 대통령이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기습 공격 약 열흘 반 전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06:26:54</pubDate></item><item><title><![CDATA[엑스, 머스크 비판 다큐 광고 거부…배급사 다른 영화도 차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06221871791</link><description><![CDATA[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가 머스크를 비판적으로 다룬 다큐멘터리 '머스크'의 예고편 유료 광고 게재를 거부했다. 틱톡·메타·유튜브도 같은 이유로 광고를 막았다가 메타와 유튜브는 논란이 확산하자 결정을 뒤집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와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엑스는 앨릭스 깁니 감독의 다큐멘터리 '머스크' 예고편 광고를 거부했다. 엑스는 해당 영화의 광고뿐 아니라 배급사 블리커 스트리트의 다른 영화 광고 게재도 거부하고, 배급사와의 연락 자체를 끊었다. 마이크 리 감독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06:26:46</pubDate></item><item><title><![CDATA[네타냐후는 전쟁으로, 李는 사법충돌로?…두 정상 엇갈린 '사법리스크'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09381897749</link><description><![CDATA[조배숙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을 '사법리스크를 안고 국가를 이끄는 지도자'라는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았다.
시작은 닮았다. 두 사람 모두 개인 형사사건을 안은 상태에서 국가 지도자가 됐다.
그런데 재판정 앞에서 갈라졌다. 네타냐후 총리는 재임 중에도 법정에 서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5개 형사재판은 취임 뒤 모두 멈췄다. 양국 법제도 차이 때문이다.
그럼에도 조배숙 의원의 시선을 따라가면 다시 두 사람이 모이는 지점이 생긴다. 네타냐후 총리가 "재판을 미루기 위해 전쟁을 불사한다"는 비판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21:5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하원 탈환 시 트럼프 일가·이란전쟁 전방위 조사 예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20120980243</link><description><![CDATA[미국 민주당이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당을 탈환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가족, 행정부를 상대로 전방위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예고했다.
ABC뉴스는 26일(현지시간) 민주당이 하원 각 상임위원회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부패와 권력 남용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 지위를 확보하면 예산과 인력이 늘고, 증인 소환·자료 제출 요구 등 의회 조사 권한을 본격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조사 대상의 핵심은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사업 활동이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 이후 일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20:16:54</pubDate></item><item><title><![CDATA[ABC·CBS·NBC·폭스뉴스, 27일부터 트럼프 풀취재 재개…CNN 배제는 유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3100198733</link><description><![CDATA[ABC·CBS·NBC·폭스뉴스 등 미국 주요 방송사 4곳이 27일(현지시간)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동(풀) 취재를 재개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26일(현지시간) NYT 등에 따르면 ABC, CBS, 폭스뉴스, NBC 등 4개사는 27일부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동취재 거부를 풀고 TV 중계를 재개할 예정이다. CNN의 백악관 출입 금지 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
방송사들은 풀 취재 순번이 CNN에 돌아올 때마다 대체 취재진을 파견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대체 파견 없이 공석으로 두는 경우 트럼프 대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5:15:34</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이란 제안 거절"…이란 대통령 "호르무즈 재개방 평화안, 최고지도자가 승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253403196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이란이 제시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7일 계획' 평화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너무나 크게 패배하고 있어서 해협을 즉시 개방하는 합의를 맺고 싶어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도 역시 합의하는 것을 좋아한다"면서도 "하지만 그 합의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어젯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엄청난 양의 석유가 빠져나갔고, 29척의 선박도 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이 이미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는 만큼 이란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3:53:55</pubDate></item><item><title><![CDATA[미중 나란히 '성과' 발표에도…희토류·AI·대만 등 곳곳 온도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2294432705</link><description><![CDATA[미국-중국 정상회담 이후 양국 성과 발표에서 핵심 현안에 대한 적지 않은 온도 차가 확인됐다.
무역 분야에서는 300억 달러(약 40조8천억원)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와 무역·투자위원회 가동 등에 합의했지만, 핵심 쟁점인 희토류는 중국 측 발표에서 아예 빠졌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대화 채널 구축에 합의했지만 공동 규범 마련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미-중 정상회담 성과 강조
백악관은 25일(현지시간) 팩트시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존중과 공정성, 상호주의를 바탕으로 전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3:53:45</pubDate></item><item><title><![CDATA[해리 왕자, 102세 2차대전 참전용사 약속 지키려 캐나다서 스카이다이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06590607862</link><description><![CDATA[해리 왕자(42)가 102세 2차대전 참전용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캐나다 온타리오주 쿡스타운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감행했다.
25일(현지시간) 진행된 이번 낙하는 캐나다 재향군인 지원 비영리단체 트루 패리엇 러브 파운데이션과 토론토 선니브룩 재향군인센터를 위한 기금 마련 행사였다. 해리 왕자는 두 자선단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재정 지원을 모으기 위해 토론토 북쪽 상공에서 낙하산을 탔다.
인연은 지난해 1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해리 왕자가 토론토 선니브룩 병원 재향군인센터를 방문했을 때 참전용사 에드 마셜을 처음 만났다. 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07:02:46</pubDate></item><item><title><![CDATA[케이티 밀러 협박 수사 FBI 요원 2명, 26일 강등 후 본부 전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06593465257</link><description><![CDATA[미국 FBI 워싱턴 필드오피스 대테러 수사팀장 2명이 26일 강등 조치와 함께 본부로 전보됐다. 백악관 고위 보좌관 스티븐 밀러의 부인 케이티 밀러를 향한 협박성 전화 메시지 수사가 너무 느리다는 불만이 배경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FBI는 MSNOW에 강등된 요원이 대테러 담당 특수요원 책임자(SAC) 마이클 버그왈드와 부책임자(ASAC) 코틀랜드 레이라고 확인했다. 두 사람이 이끌던 부서는 중동 관련 위협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버그왈드와 레이는 과거에도 FBI 국장 캐시 파텔과 한 차례 이상 충돌한 전력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07:02:39</pubDate></item><item><title><![CDATA[보잉 737 맥스 또 소프트웨어 결함…착륙 자동항법 꺼질 수 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06420571115</link><description><![CDATA[보잉 737 맥스 조종석 소프트웨어에서 특정 착륙 상황에 자동항법 기능이 꺼질 수 있는 결함이 발견돼 미 연방항공청(FAA)이 조사에 착수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회사 문서와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737 맥스 조종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비롯된 결함으로 특정 착륙 상황에서 자동항법 기능이 작동을 멈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결함은 착륙에 실패한 뒤 조종사가 비행 경로를 재설정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보잉은 2024년 11월 이 결함을 처음 인지했으나 당시에는 안전 검토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06:51:08</pubDate></item><item><title><![CDATA[호르무즈가 아니라 '트럼프 해협'?…트럼프가 올린 지도 한 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61752335627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명칭을 자신의 이름을 딴 '트럼프 해협'(TRUMP STRAIT)으로 바꾼 지도를 공개했다. 이란이 미국에 7일 내 해협 재개방 방안을 제안한 직후 나온 행보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중동 지역 지도를 게시했다. 지도에는 이란과 오만 사이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이 'TRUMP STRAIT'으로 표기돼 있었다.
앞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유엔총회를 계기로 미국에 새로운 협상안을 제시했다.
이란은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26 18:16:58</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극진한 예우 받고 돌아간 시진핑…美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617050651355</link><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비롯한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26일 귀국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3시 34분쯤(현지시간) 베이징에 도착했다.
시 주석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무역과 대만, 인공지능(AI) 등 주요 현안과 국제 정세를 논의했다.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무역 갈등이 확대되는 것을 방지하고 정상 간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 양국 정상이 기존 무역 휴전을 연장했지만, 반도체와 첨단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26 17:22:05</pubDate></item><item><title><![CDATA[백악관 "美中, AI 대화채널 구축 합의…이란 국제수로 통행료 징수 반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614301745529</link><description><![CDATA[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 관련 위험과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 간 대화 채널을 만들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란 핵 문제와 국제 수로 통행료 문제에 대해서도 반대한다는 공통된 입장을 확인했다.
백악관은 25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공개한 팩트시트(설명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팩트시트에 따르면 두 정상은 정상회담에서 주로 AI의 위험과 혜택을 논의했다. 양국은 AI와 관련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별도의 대화 채널을 구축하는 것에도 합의했다.
아울러 두 정상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26 14:55:01</pubDate></item><item><title><![CDATA[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李대통령 주장 '정면반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608494149652</link><description><![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근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이송한 사실을 전격 공개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관계자가 25일(현지시간) "한국과 포로 이송을 비공개하기로 합의한 바 없다"는 추가 설명을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 합의를 어겨 아쉽다"던 이재명 대통령의 전날 주장에 정면 반박한 셈이다.
포로 이송 공개 문제로 양국 정계에서 벌어진 공방이 다시금 합의 여부를 둘러싼 외교적 진실게임으로 비화되는 모양새다. 전날 야권의 비난을 향해 이례적인 '격정 토로'를 쏟아낸 이 대통령의 발언도 이번 반박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26 09:26:47</pubDate></item><item><title><![CDATA[아라그치 "호르무즈 7일 내 개방 가능"…이란, 美에 로드맵 전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608015700289</link><description><![CDATA[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을 7일 이내에 재개방할 수 있다는 단계별 로드맵을 카타르를 통해 미국에 전달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뉴욕 유엔총회 계기 기자회견에서 "중재국을 통해 미국에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해협을 7일 이내 개방하고 대화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선택은 미국에 달려 있다"며 "이란은 강압적 위협이나 협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이 제시한 조건은 레바논을 포함한 전면 휴전, 120억 달러 이상의 이란 동결 자산 해제, 미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9-26 08:04:10</pubDate></item><item><title><![CDATA[아람코 CEO "동서 파이프라인, 수일 내 복구…원유 공급 지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4310235602</link><description><![CDATA[아민 나세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최고경영자(CEO)가 이라크발 드론 공격을 받은 동서 파이프라인의 공급 차질이 크지 않을 것이라며 "통상 며칠 내로 복구된다"고 밝혔다.
나세르 CEO는 25일 게재된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일본을 방문 중인 그는 일시적 공급 중단은 불가피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원유 공급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동서 파이프라인은 지난 10일 이라크 영토에서 발사된 드론의 공격을 받아 가동이 중단됐다. 사우디 정부에 따르면 리야드·메디나 지역의 펌프 시설이 타격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4:38:33</pubDate></item><item><title><![CDATA[펑리위안, 멜라니아와 통역 없이 영어 대화…"배런 키 물어봤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4302539687</link><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환영 행사에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약 1분간 영어로 대화를 나눠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5일 이 장면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펑 여사는 시 주석과 함께 23일(미 현지시간) 워싱턴에 도착해 조인트베이스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영접을 받았다.
양국 정상이 레드카펫을 따라 걸으며 통역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사이, 두 영부인은 그 뒤를 따르며 취재진 앞에 도착할 때까지 미소를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4:38:12</pubDate></item><item><title><![CDATA[멕시코 비밀 암매장지서 유아 젖니 1,600개 발견…아동 80명 이상 희생 추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1061550731</link><description><![CDATA[멕시코 미초아칸주 사카푸 시의 비밀 암매장지에서 유아 젖니 약 1,600개가 발견돼 멕시코 연방검찰(FGR)이 수사에 나섰다.
시민 수색 단체 '멕시코 전역 시신 찾기(Buscando Cuerpos en Todo México)'의 창립자 마르가리타 로페스는 사카푸 시의 비밀 암매장지에서 소각된 인체 잔해 사이에서 젖니 약 1,600개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의 기록에 따르면, 2021년 첫 발굴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 이어진 작업에서 총 1,600여 개의 유아 치아가 수집됐으며, 생후 1세에서 6세 사이 아동이 현장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2:36:45</pubDate></item><item><title><![CDATA[교황 레오 14세, 오늘 파리 입성…18년 만의 교황 방문에 25만 명 운집 예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1064363394</link><description><![CDATA[교황 레오 14세가 25일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18년 만의 교황 방문 행렬을 시작했다.
프랑스 주교회의(CEF)는 이번 4일간의 순방에 100만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추산했다. 파리 경찰청은 교황의 파파모빌 행렬 연도에만 최대 25만 명이 집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레오 14세는 25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한다. 이번이 그의 다섯 번째 해외 사도 순방으로, 파리와 루르드, 메츠를 차례로 찾아 시민 당국과의 면담, 청년 행사, 유네스코 본부 방문, 유럽 평화와 통합을 주제로 한 메츠 일정을 소화한다.
파리가 교황을 맞이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2:36:38</pubDate></item><item><title><![CDATA[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독립 반대' 공개 요구…4개월 만의 회담서 압박 수위 높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2285384060</link><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미국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견지하라고 촉구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회담에서 "미국은 대만 독립 반대라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명시적으로 '반대'할 것을 공개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조 바이든 전 행정부가 유지해온 '대만의 공식적인 독립 추구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기존 표현보다 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2:36:04</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시진핑 백악관 90분 회담…무역 휴전 연장 외 핵심 합의 없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2300903857</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90분간 정상회담을 했지만, 무역 휴전 2개월 연장 외에 인공지능(AI)·대만 등 핵심 현안에서 뚜렷한 합의를 내놓지 못했다.
시 주석은 미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전 10시 7분 백악관에 도착해 낮 1시 29분 떠났다. 3시간 22분에 걸친 일정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좋은 회담을 했다"고 평가했지만, 대만과 AI 등 핵심 현안에 어떤 합의를 이뤘는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두 정상의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열렸으며, 시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2:35:17</pubDate></item><item><title><![CDATA[뉴욕 유엔 앞 네타냐후 항의시위…민주당 하원 후보 등 100여명 체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1054703092</link><description><![CDATA[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유엔총회 연설에 항의하는 시위대 100여 명이 24일(현지시간) 경찰에 체포됐다.
뉴욕시 민주당 하원 후보 다리알리사 아빌라 셰발리에가 유엔 밖 시위 현장에서 지역 의원들과 함께 연행됐다.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아빌라 셰발리에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됐다.
시위대는 네타냐후 총리가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는 동안 유엔 인근 퍼스트 애비뉴를 점거하며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 "전범 네타냐후를 체포하라"고 외쳤다. 시위대가 도로를 막아서자 경찰이 체포에 나섰다.
아빌라 셰발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1:06:17</pubDate></item><item><title><![CDATA[네타냐후 유엔 연설에 수십 개국 대표단 집단 퇴장…"도덕적 겁쟁이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1015505512</link><description><![CDATA[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제81차 유엔총회 연단에 오르자 이란·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튀르키예·팔레스타인 등 수십 개국 대표단이 집단 퇴장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연설을 위해 연단에 오르자 각국 대표단이 집단 퇴장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이란을 포함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팔레스타인 등 중동 및 아랍 국가들을 포함한 수십 명의 대표단이 자리에서 일어나 줄지어 퇴장했다.
이번 유엔총회 기간 일부 국가들이 연설국 지도자와의 관계에 따라 자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1:06:00</pubDate></item><item><title><![CDATA[캐나다 시나고그 앞 총격…경관, 머리·몸통 맞고도 3분간 용의자 막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1022332776</link><description><![CDATA[캐나다 온타리오주 시나고그(유대교 회당) 앞에서 21일 총격이 발생해 현장을 지키던 경관이 머리와 몸통에 여러 발을 맞고 중상을 입었다.
산탄총으로 무장한 29세 남성이 욤키푸르(유대교 최대 명절) 행사 중 온타리오주 시나고그를 지키던 경찰관에게 총을 발사해 최대 30발이 오가는 총격전이 벌어졌다. 사건은 토론토에서 동쪽으로 약 177km 떨어진 벨빌의 선스오브제이컵 시나고그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배치된 제프 스미스(Jeff Smith) 경관은 머리와 몸통에 여러 발의 총상을 입으면서도 용의자를 계속 막아냈다. 스미스 경관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1:05:52</pubDate></item><item><title><![CDATA[양육비 청구 후 잠든 전처에 총 5발…63세 男 살인미수 유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1042001076</link><description><![CDATA[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63세 남성이 잠든 전처에게 총을 5발 쏴 살인미수 혐의로 배심원단에 유죄 판결을 받았다. 전처가 양육비를 청구한 직후 벌어진 범행으로, 이 남성은 교도소 수감 중에도 자신이 영웅이라며 행동을 자랑스러워한 것으로 드러났다.
레바논 카운티 배심원단은 22일 대럴 롱(63)에게 1급 살인미수, 중상해를 입힌 가중폭행, 흉기를 이용한 가중폭행, 주거침입, 괴롭힘 등 5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이틀간의 재판 끝에 나온 결론으로, 레바논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발표했다.
범행은 2025년 3월 25일 피해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1:05:23</pubDate></item><item><title><![CDATA[파키스탄, 아프간 10곳 공습…탈레반 "민간인 4명 사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1044967314</link><description><![CDATA[파키스탄이 24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10개 거점을 공습해 민간인 4명이 숨졌다고 탈레반 정권이 밝혔다.
파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군이 국경 초소에 드론 공격을 가한 것에 대한 보복이라며 이날 새벽 아프간 내 10개 거점을 타격했다. 공습은 아프간 남부와 동부의 칸다하르, 파크티아, 호스트 등 3개 주를 강타했다.
아프간 정부 대변인 자비훌라 무자히드는 성명을 통해 민간인 4명이 숨졌다고 밝히며 "파키스탄 군사 정권의 이 같은 공격은 반드시 적절한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키스탄 아타울라 타라르 정보장관은 자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1:05:16</pubDate></item><item><title><![CDATA[스페인 마드리드 87세 노인 강제퇴거…70년 살던 집서 들것에 실려 나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1035031658</link><description><![CDATA[스페인 마드리드 경찰이 70년 넘게 한 아파트에 살아온 87세 노인을 23일(현지시간) 강제 퇴거시켰다. 수백 명이 항의하고 정부가 퇴거 명령을 비판했지만 집행은 강행됐다.
마리아 델 카르멘 아바스칼은 짐을 챙길 시간을 30분만 허락받은 뒤 들것에 실려 건물 밖으로 나왔고, 구급차에 태워져 이송됐다. 지지자들은 "마리카르멘, 혼자가 아니야!"라고 외쳤다.
아바스칼은 1956년부터 마드리드 생스 데 바란다 거리의 아파트에서 살아왔다. 이 아파트는 투자펀드 어바헤스티온이 매입한 뒤 임대료를 대폭 올릴 것을 요구했다. 아바스칼의 변호사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1:05:07</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미중, 첫 무역선 이후 지금처럼 잘 지낸 적 없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0481843456</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백악관 국빈만찬에서 "뉴욕을 떠난 첫 무역선이 중국 주강 기슭에 닿은 이래 지금처럼 잘 지낸 적이 없다"며 미중 관계의 돈독함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국빈만찬에서 양국이 이어온 우호·외교·무역 관계의 역사를 소개하며 우호적인 메시지를 잇달아 내놨다. 그는 "시 주석과 나는 서로 다른 체제를 대표한다는 걸 잘 이해하고 있지만, 양국 국민의 유대는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58년 전 중국 외교 사절단이 처음 미국 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0:53:24</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경유 수출금지 발언에 EU "나쁜 생각"…설득전 돌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0485579386</link><description><![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유 수출 금지 가능성을 거론하자 유럽연합(EU)이 즉각 반발하며 미국 정부 설득에 나섰다.
EU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 의사를 밝힌 경유 수출 금지 방안을 "나쁜 생각"이라고 규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치솟은 연료 가격이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 이번 주 수출 금지 지지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별도 행사에서 경유 수출 금지 지지 입장을 밝혔고, 베선트 재무장관이 실효성 검토에 착수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0:53:16</pubDate></item><item><title><![CDATA[시진핑 "미중 새 무역합의 도달…세계 경제에도 희소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0512574213</link><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공동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회담에서 양국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공동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하며, 이 합의가 양국 산업계와 국민, 세계 경제에도 희소식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관세 수준이나 품목별 조치 등 세부 합의 내용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번 회담에 앞서 양국이 무역 전쟁 휴전 기한을 기존 2026년 11월 10일에서 2027년 1월 1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0:52:46</pubDate></item><item><title><![CDATA[시진핑 "美-中, 피와 불로 단련된 우정…대대로 이어질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09314558994</link><description><![CDATA[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에 섰다며 양국이 관계 설정의 새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홍콩 봉황TV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2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최로 열린 국빈만찬 연설에서 "중미(미중) 관계가 또 하나의 역사적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과 미국은 대국의 책임을 보여주고, 국민의 기대와 시대의 큰 흐름에 부응하며, 서로 올바르게 관계 맺는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09:32:09</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만난 시진핑 "미중 새 무역합의"…대만·한반도 현안도 논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06472381169</link><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새로운 무역 합의에 도달했다며 향후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중국이 핵심 사안으로 규정해온 '대만 문제'와 관련해 미국 측의 신중한 대응을 촉구했고, 한반도 문제를 비롯한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의견을 나눴다.
2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중앙(CC)TV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측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공동 합의에 도달했다"며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06:48:18</pubDate></item><item><title><![CDATA[푸틴, 트럼프 골프장 G20 초청받았다…크렘린 아직 침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12321479232</link><description><![CDATA[미국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오는 12월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에 공식 초청했다.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뉴욕 유엔 총회 부대 행사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초청 사실을 발표했다. 루비오 장관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회담 직후 기자들에게 "푸틴 대통령을 G20에 초청했다"며 "트럼프 대통령뿐 아니라 다른 세계 지도자들과도 교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초청이 성사될 경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푸틴이 참석하는 첫 주요 국제 정상회의가 된다. 러시아는 G20 회원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12:33:22</pubDate></item><item><title><![CDATA[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韓 보내" 전격 공개…우리 정부도 사실상 확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10582506740</link><description><![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자국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했다. 우리 정부는 자세한 설명은 꺼리면서도 이들의 한국행을 부인하지는 않았다. 사실상 북한군 포로들이 이미 국내에 입국해 관계기관의 보호를 받고 있을 것으로 읽히는 대목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유엔총회 연설 도중 "최근 북한군 전쟁 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생포하기가 쉽지 않다"며 "그중 한 명은 포로로 잡힐 것을 알아차렸을 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고, 운명이 자신을 죽게 놔두지 않는 것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11:47:07</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 대통령 "미국·이스라엘이 테러리스트" 유엔서 트럼프에 정면 반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08040090933</link><description><![CDATA[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총회 연단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해 "우리 국민을 테러의 희생자로 만든 장본인"이라고 직격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민간인과 기반시설에 불법 공격을 가해 국제 질서를 흔들었다고 비판했다. 이는 하루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같은 연단에서 이란을 '전멸'시킬 수 있다고 위협한 데 대한 정면 반박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이란과 협상해 재건의 기회를 주거나, 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08:09:03</pubDate></item><item><title><![CDATA[F-35 스텔스 부품 중국 손에…호주→미국 수송 중 홍콩 불법 반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08042782101</link><description><![CDATA[중국 정부가 호주에서 미국으로 수송되던 F-35 스텔스 전투기 부품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블룸버그 등 복수의 외신이 23일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호주에서 미국으로 발송되던 F-35 스텔스기 부품이 홍콩으로 경로가 이탈하면서 해당 부품을 손에 넣었다고, 이 사안을 보고받은 관계자들이 전했다. UPS가 수송한 이 화물에는 호주 군용 F-35의 콕핏 캐노피와 무장창 도어가 포함됐으며, 5월 말 점검 및 수리·폐기를 위해 미국으로 보내지던 중이었다.
폴리티코가 9월 18일 이 사실을 처음 보도했으며, 해당 화물은 태평양을 횡단하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08:08:05</pubDate></item><item><title><![CDATA[65세 청소부, AI로 '29세 의사' 둔갑…상하이 남성 3400만원 뜯어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07452301596</link><description><![CDATA[중국 상하이의 65세 여성이 AI로 얼굴을 바꿔 29세 의사로 행세하며 5개월 동안 한 남성에게서 17만 위안(약 3434만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상하이에 사는 부동산 시공업자 류후이 씨는 2021년 소셜미디어에서 위슈전이라는 여성을 알게 됐다. 위 씨는 자신을 상하이의 유명 병원에서 일하는 29세 의사라고 소개하며 병원 시설 공사 수주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위 씨는 약 5년에 걸쳐 AI로 생성한 사진과 영상 7000여 개를 소셜미디어에 올렸고, 팔로워도 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07:49:57</pubDate></item><item><title><![CDATA[시진핑, 美도착해 국빈 방미 일정 시작…트럼프 부부가 직접 영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06585839476</link><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23일(현지시간) 미국을 찾았다. 시 주석이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찾은 것은 2015년 버락 오바마 당시 대통령 재임 이후 11년 만이다.
양국 외교당국에 따르면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탑승한 전용기는 이날 오후 5시 39분쯤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착륙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공항에서 직접 시 주석 부부를 맞았다고 한다.
시 주석은 오는 25일까지 2박 3일간의 방미 일정을 소화한다. 미중 정상회담은 24일 낮 백악관에서 열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06:59:32</pubDate></item><item><title><![CDATA[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가담자 15명 유죄…각 220년형 선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19364644733</link><description><![CDATA[스리랑카 콜롬보 고등법원이 2019년 부활절 연쇄 폭탄 테러 관련자 15명에게 각각 징역 220년을 선고했다.
스리랑카 고등법원은 22일 2019년 부활절 테러에 직접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15명에게 각각 220년 징역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유죄 판결과 함께 피고인들의 재산도 몰수하도록 명령했다.
3인 재판부는 14명에 대해 살인, 테러 공모, 테러방지법상 총기·폭발물 소지 등 모든 혐의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나머지 1명은 일부 혐의에서만 유죄가 인정됐고, 나머지 9명은 무죄로 풀려났다.
판결은 수백 명의 경찰이 법원 주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9:44:33</pubDate></item><item><title><![CDATA[가자 조혼·강제결혼 신고 123% 급증…유엔 "사회 붕괴 수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19371350826</link><description><![CDATA[유엔인구기금(UNFPA)이 가자지구에서 올해 2분기 조혼·강제결혼 신고 건수가 1분기 대비 123% 급증했다고 밝혔다.
UNFPA가 10개 단체의 데이터를 분석한 보고서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가자지구의 위기가 "여성과 소녀가 성별 기반 폭력(GBV)에 노출되는 조건을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12~17세 소녀를 대상으로 한 조혼·강제결혼 신고 건수에서 "심각한 급증"이 나타났다고 경고했다.
같은 기간 성폭력 신고 건수도 절대 수치 기준으로 61% 증가했다. 전체 GBV 신고 중 성폭력이 차지하는 비율은 2.1%에서 2.7%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9:44:08</pubDate></item><item><title><![CDATA[허리케인 폴로, 24시간 만에 5등급으로 폭발…멕시코 해안 강타 위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19374894102</link><description><![CDATA[허리케인 폴로가 22일(현지시간) 열대폭풍에서 단 하루 만에 카테고리 5 허리케인으로 폭발적으로 강화하며 멕시코 남서부 해안을 위협하고 있다.
폴로는 현지시간 22일 오전 세계 허리케인 강도 분류 기준인 새퍼-심프슨 등급에서 최고 단계인 카테고리 5에 도달했다. 21일 오전까지만 해도 열대폭풍이었던 폴로가 불과 하루 사이에 최강 등급으로 급격히 발달한 것이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폴로의 최대 지속 풍속은 시속 160마일(257㎞)에 달했다. 이후 오후에는 최대 지속 풍속이 시속 180마일까지 치솟으며, 올해 서태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9:43:10</pubDate></item><item><title><![CDATA[싱가포르 버스서 큰 소리 음악·좌석 발 올리면 최대 67만원 벌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19382495898</link><description><![CDATA[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23일부터 버스 안에서 큰 소리로 음악을 틀거나 좌석에 발을 올리는 행위에 최대 500싱가포르달러(약 52만5000원)의 벌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
취식·음료 섭취·쓰레기 투기·음악 소음·좌석 발 올리기 등이 적발 대상이다. 버스 터미널 내 다른 승객 방해·위험 초래나 버스·버스 환승센터·터미널 시설 오염 등 중대 위반의 경우 최대 5000싱가포르달러(약 525만원)까지 벌금이 올라간다.
이번 규정은 기존 지하철(MRT) 규칙과 같은 수준이다. 싱가포르에서는 MRT 승객이 음식을 먹다 적발되면 오래전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9:42:45</pubDate></item><item><title><![CDATA[젤렌스키 "러시아 멈추면 에너지 공격 중단"…트럼프와 유엔 회담 후 밝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19385200924</link><description><![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한 뒤 러시아가 에너지 시설 공격을 멈추면 우크라이나도 즉각 중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했다. 두 정상은 취재진 앞에서 7분간 공개 발언을 나눈 뒤 비공개 회의를 40분간 이어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회담 후 유엔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모스크바가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스템 타격을 중단한다면 키이우도 러시아 에너지 시설 공격을 멈출 준비가 돼 있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9:42:31</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엘살바도르에 476만 달러 주고 추방자 CECOT 수감 비밀 계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19391954953</link><description><![CDATA[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엘살바도르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과 비밀리에 추방자 수감 계약을 맺고, 2025년 3~4월 280여 명을 법적 절차 없이 엘살바도르 최대 교도소에 가뒀다는 사실이 법원 소송을 통해 드러났다.
이 계약의 세부 내용은 2025년 9월, 미국시민자유연맹(ACLU)과 데모크라시 포워드가 베네수엘라 추방자들을 대리해 제기한 집단소송 과정에서 트럼프 행정부 문서가 공개되면서 처음 알려졌다.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미국은 베네수엘라인과 엘살바도르인 추방자를 CECOT에 수감하는 대가로 엘살바도르에 476만 달러(약 64억원)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9:41:41</pubDate></item><item><title><![CDATA[슈퍼 엘니뇨, 6개월간 전 세계 45만 명 폭염 사망 전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19395490442</link><description><![CDATA[시카고대 기후영향연구소가 올해 슈퍼 엘니뇨로 인한 이상고온으로 오는 2027년 2월까지 6개월간 전 세계에서 최대 45만1000명이 사망할 수 있다고 23일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카고대 기후영향연구소(Climate Impact Lab) 연구진은 올해 슈퍼 엘니뇨가 유발하는 극단적 폭염으로 올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 세계에서 최대 45만1000명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를 이끈 마이클 그린스톤 시카고대 교수는 기후영향연구소 공동 창립자로, 슈퍼 엘니뇨와 연계된 극단적 폭염으로 최대 45만1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9:40:57</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다카이치, 유엔총회 계기 미일정상회담 회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09311028778</link><description><![CDATA[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고 중국의 수출규제에 대한 미일 공동 대응과 동맹 억지력 강화를 재확인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유엔 본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약 35분간 회담했다.
두 정상이 직접 만난 것은 지난 6월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3개월만이며 미일 정상 공식 회담은 지난 3월 다카이치 총리의 미국 워싱턴DC 방문 때 이후 반년만이다.
일본 정부는 오는 24일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대통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6:11:24</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 "미국에 조건 전달"…전면적 종전·해상봉쇄 해제 요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14044830358</link><description><![CDATA[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분쟁을 해소할 조건을 미국에 다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재개를 시사한 뒤 나온 소식으로 중동의 긴장을 완화할 동력이 있을지 주목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 뉴욕에서 중재국 카타르를 통해 미국에 조건을 전달했다고 23일(현지시간) 이란 관영 IRNA 통신에 밝혔다.
해당 조건에는 ▷모든 전선의 전쟁 종식 침략행위 행위 중단 ▷미국 해군의 이란 해상봉쇄 종료 ▷이란 자산에 대한 동결 해제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6:11:12</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이란에 "합의냐 전멸이냐"…대북 메시지는 언급 안 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09343713124</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이란에게 '합의'와 '전멸'이라는 양자택일의 선택지를 제시하며 강력한 압박에 나섰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중국에 대한 미국의 우위를 강조하며 국제적 규제 확대 움직임에 반대했다. 관심을 모았던 대북 메시지는 결국 포함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에서 "나는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이란과 협상을 통해 재건의 기회를 주거나 이란을 전멸시키는 방안을 거론했다.
그는 "이란과 합의해 그들이 재건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5:04:31</pubDate></item><item><title><![CDATA["우크라전 생포된 북한군, 항복 대신 극단적 선택 시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10524793019</link><description><![CDATA[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항복을 거부하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2일(현지 시각)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최근 우크라이나군이 공개한 다큐멘터리에서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북한군 포로를 치료했던 과정이 담겼다고 전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해 1월 턱 부상으로 추정되는 상처를 입고 얼굴에 붕대를 감은 포로 1명을 포함해 북한군 2명을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생포했다고 밝혔다. 당시 1999년생인 이 포로가 어떤 전투에서 어떤 이유로 부상을 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12:10:07</pubDate></item><item><title><![CDATA[룰라 "브라질은 그 누구의 뒷마당 아냐"…유엔서 트럼프 정면 겨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09134867006</link><description><![CDATA[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우리는 그 누구의 뒷마당이 아니다"라고 선언하며 미국의 간섭을 공개 비판했다.
룰라 대통령은 이날 제81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선거 과정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다시 목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노동자당(PT) 후보로 오는 10월 4일 치러지는 브라질 대선에서 통산 4선에 도전한다.
룰라 대통령은 이번 대선을 두고 "후보자들이 가장 광범위한 표현의 자유를 누리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낙관하면서도, "일부는 해외 세력과 결탁해 이 자유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09:16:33</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그린란드 영구 통제권 확보"…미군기지 2곳 즉시 착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309110898511</link><description><![CDATA[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가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군의 그린란드 주둔을 대폭 강화하는 3자 안보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에 따라 미국은 그린란드에 대규모 군사기지 두 곳을 새로 건설하고 주둔 병력도 늘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가 이날 서명식에 함께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번 협정이 "미국에 그린란드의 안보와 그 밖의 모든 필요 사항에 대한 영구적 통제권을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적절한 장소들에 대규모 군사 주둔 기반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3 09:12:02</pubDate></item><item><title><![CDATA[닫혔던 호르무즈 열리나…이란, 미국에 '7일 내 재개방' 제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20151345102</link><description><![CDATA[이란이 미국의 군사적 압박 완화와 자국 항구에 대한 봉쇄 해제를 조건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일주일 안에 재개방하겠다는 제안을 내놨다. 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과의 종전 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란 정부 고위 당국자는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낮추는 초기 조치에 나설 경우 7일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란은 지난 16일 중재국을 통해 해당 제안을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군사적 압박 완화와 이란 항구 봉쇄 해제뿐 아니라 외교적 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20:17:20</pubDate></item><item><title><![CDATA[태풍 두쥐안 일본 강타…사망 4명·실종 6명, 4만9000가구 정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7061498636</link><description><![CDATA[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해 22일 오전까지 4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
일본 열도를 강타한 태풍 두쥐안의 인명 피해는 22일 오전을 기준으로 사망 4명, 행방불명 6명으로 집계됐다. 산사태로 인한 사망·실종과 함께 약 4만9080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21일 오후부터 22일 새벽까지 태풍이 도쿄와 이즈제도 주변 해상을 따라 북동쪽으로 이동하면서 폭우가 집중됐다. 한때 190만 명이 넘는 주민에게 피난 지시가 내려지기도 했다.
도쿄 이즈제도 오시마섬에서는 48시간 동안 832㎜의 비가 내려 역대 최고 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7:09:39</pubDate></item><item><title><![CDATA[가자지구 학생 66만명, 3년 만에 교실 아닌 텐트로 등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7032343349</link><description><![CDATA[가자지구 학생 수십만 명이 21일(현지시간) 3년 만에 처음으로 대면 수업에 복귀했다. 교실 대신 텐트와 파손된 건물에서 시작한 등교였다.
유니세프(UNICEF)는 전쟁으로 가자지구 학교의 98%가 파괴되거나 훼손됐다고 밝혔다. 가자 교육 당국은 약 66만 명의 학생이 대면 학습 기회를 빼앗겼다고 집계했다.
가자 교육부는 국제·지역 기관의 지원을 받아 2026-27학년도를 시작하면서, 텐트·방수포·철판·목재로 만든 수십 개의 임시 학교를 세워 학생들을 수용했다. 일부 교실은 모래 위에 세워졌고, 매트리스 몇 장과 칠판만 있는 공간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7:09:32</pubDate></item><item><title><![CDATA[터키항공, 이란 전 노선 2027년 3월까지 운항 중단…미 재무부 제재 여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7034783899</link><description><![CDATA[터키항공이 이란행 전 노선 운항을 내년 3월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가 이란 항공사에 대한 전 세계적 운항 차단을 경고한 데 따른 조치다.
터키항공 대변인은 이란 국제방송(Iran International)에 "이란행 항공편이 최소 2027년 3월까지 전면 중단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전화 통화에서 현재 이란행으로 예약된 항공편이 없으며, 3월 이후에도 운항 재개를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치는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가 9월 21일 이란 항공사들이 9월 23일부터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운항 제한에 직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7:09:25</pubDate></item><item><title><![CDATA[ICE 요원, 배달 중 베네수엘라 이민자 총격…등에 총알 박힌 채 구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7041196356</link><description><![CDATA[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DoorDash 배달 업무 중이던 베네수엘라 출신 28세 남성을 총격해 부상을 입혔다. 총격을 당한 남성은 이민 구금시설로 이송된 뒤 등에 총알이 박힌 상태로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총격은 현지시간 20일 오후 1시 이전 오스틴 북부 앤더슨 스퀘어와 리서치 블러바드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흉부에 한 발을 맞은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피해자 윌베르 라파엘 가르세스 페레스는 같은 날 오후 4시 30분쯤 델 세턴 메디컬 센터에서 퇴원해 ICE 구금 상태로 이송됐다고 담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7:09:17</pubDate></item><item><title><![CDATA[OpenAI, 캐나다 총기난사 막을 수 있었다…브리티시컬럼비아주 미국 법원에 제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7043694391</link><description><![CDATA[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가 텀블러리지 학교 총기난사 참사와 관련해 OpenAI와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을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BC주는 2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하며, OpenAI가 총격범의 ChatGPT 사용 내역을 경찰에 신고했다면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소장에는 OpenAI와 샘 올트먼 CEO가 피고로 명시됐다.
이번 소송의 배경이 된 텀블러리지 총기난사는 2026년 2월 10일 발생했으며, 총격범은 어머니와 이복남동생을 자택에서 살해한 뒤 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찬민 기자 lchm1224@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7:09:09</pubDate></item><item><title><![CDATA[영국, RAF 보이저 급유기로 사우디 방어 지원…후티 반군 드론·미사일 막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7050125231</link><description><![CDATA[영국이 이란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의 드론·미사일 공격을 막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공군 급유기를 수일 안에 파견한다.
앤디 버넘 영국 총리는 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으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기자들에게 영국 공군(RAF)이 사우디 항공기에 공중 급유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버넘 총리는 웨스 스트리팅 국방장관, 에드 밀리밴드 외무장관의 조언을 받아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영국 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번 합의는 수일 내 시작되며, RAF 보이저 급유기 1대가 사우디 항공기의 '방어적' 임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7:09:02</pubDate></item><item><title><![CDATA[호주 재무부 "2066년 사망자 출생자 첫 추월"…의원들 "맹점 투성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7052638176</link><description><![CDATA[호주 재무부가 21일 '2026 세대 간 보고서(Intergenerational Report)'를 공개하며 2060년대에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를 처음으로 앞지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의회 안팎에서는 보고서가 장기 과제를 짚는 데는 유용하지만 예측 능력에 대한 신뢰가 낮다는 비판이 잇따랐다.
이번 보고서는 시리즈 7번째 보고서로, 2065~2066년까지 호주 경제와 정부 재정 전망을 담았다. 재무부는 향후 40년 경제를 바꿀 5대 전환 요인으로 AI 혁명, 지정학적 갈등, 고령화와 돌봄 경제, 청정에너지 전환, 산업의 서비스업 전환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찬민 기자 lchm1224@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7:08:55</pubDate></item><item><title><![CDATA[호주 서호주, 공립학교 전체 스마트 안경 금지…4학기부터 시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7055076399</link><description><![CDATA[호주 서호주(WA)주 교육부가 22일 공립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스마트 안경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서호주 사빈 윈턴 교육부 장관은 이날 스마트 안경을 4학기 첫날부터 모든 공립학교에서 금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윈턴 장관은 이번 조치를 호주에서 "가장 포괄적인 금지"라고 밝혔다.
금지 대상은 학생과 교직원뿐 아니라 학부모, 보호자, 외부 계약업체 직원까지 포함되며, 이들은 4학기부터 스마트 안경을 학교 부지 내에서 착용하거나 보관할 수 없다. 금지 규정은 스포츠 행사와 현장학습 등 학교를 대표하는 외부 활동 장소에도 동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7:08:48</pubDate></item><item><title><![CDATA[글로벌 디젤 가격 사상 최고…미국 갤런당 6.51달러 돌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7025827654</link><description><![CDATA[세계 디젤(경유) 가격이 이란·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하고 있다. 추가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경고가 나온다.
미국자동차협회(AAA) 자료에 따르면 9월 21일 미국 전국 평균 디젤 가격은 갤런당 6.5107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 달 전 5.45달러에서 약 95센트, 일주일 전 5.98달러에서 약 42센트 오른 수치다.
로이터는 21일(현지시각) 이란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 등 주요 생산국의 수출을 급격히 줄이면서 유럽과 미국 디젤 가격이 사상 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7:07:09</pubDate></item><item><title><![CDATA[백악관, 유튜브 '트럼프 TV' 24시간 개설…CNN·폴리티코 출입금지 직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6300759581</link><description><![CDATA[백악관이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과 행사 장면을 24시간 스트리밍하는 '트럼프 TV'를 21일(현지시간) 개설했다.
백악관은 CNN·폴리티코·MS나우 기자들의 출입을 금지한 지 며칠 만에 유튜브 24시간 스트리밍 채널 '트럼프 TV'를 출범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채널 정식 명칭은 '트럼프 TV: 디 에센셜 스테이션'이다.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는 "행정부의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한곳에서 볼 수 있으며, 주요 발언과 하이라이트가 24시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다"고 소개했다. 첫 방송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6:54:44</pubDate></item><item><title><![CDATA[中관영지,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공존 가능성'과 '레드라인' 함께 제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4211626381</link><description><![CDATA[중국 관영매체들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관계의 안정과 협력을 강조하는 한편, 대만 문제는 중국의 '레드라인'이라며 침해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3∼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다"며 "두 나라가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뛰어넘어 대국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인가"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기존 패권국과 신흥 강대국의 충돌이 불가피하다는 이른바 '투키디데스의 함정' 이론을 미중 관계에 적용하는 시각을 경계하며, 양국 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6:40:31</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직접 출동해 시진핑 환영…中 마음 잡기 나선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420190007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년 만에 백악관을 방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국빈 환영 행사를 통해 극진히 대접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중국 간 치열한 협상이 예고된 가운데, 시 주석의 마음을 사 미국에 유리한 결과를 내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21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오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나가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영접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항에 나가 외국 정상을 맞이하는 건 극히 이례적이라, 최고 수준 예우로 해석된다. 24일에는 백악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6:40:11</pubDate></item><item><title><![CDATA["이 아기 원해요?" 18세 엄마, 생후 1개월 아들 낯선 여성에게 건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5384278568</link><description><![CDATA[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도심 버스정류장에서 18세 여성이 생후 1개월 된 아들을 처음 만난 낯선 여성에게 넘기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카를라 이바라(18)는 13일 밤 샌안토니오 도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생후 1개월 된 아들을 처음 만난 여성에게 건넨 혐의로 체포됐다. 이바라에게 적용된 혐의는 '귀환 의도를 가진 아동 유기 및 위험 방치'이며, 보석금은 7,000달러로 설정됐다.
당시 버스를 기다리던 제니퍼 베나비데스는 전혀 모르는 이바라가 다가와 먼저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요청하더니, 곧이어 품에 안고 있던 아들을 건넸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5:39:25</pubDate></item><item><title><![CDATA[한미일 "北 대화 복귀 촉구…대만해협 평화 유지 중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14215858746</link><description><![CDATA[한국·미국·일본의 외교 수장들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대화 복귀를 촉구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미 롯데뉴욕팰리스호텔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에 합의했다.
공동성명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에 따른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의 핵,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위한 수익 창출 지원 금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화의 길은 여전히 열려있음을 재확인하고 북한이 대화에 복귀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한반도의 평화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5:30:51</pubDate></item><item><title><![CDATA[바람·파도 가른 동북아 요트 대장정 '원동컵' 中 칭다오서 화려한 피날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206304511801</link><description><![CDATA[중국 칭다오를 출발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대한민국 포항을 거쳐 다시 칭다오로 돌아오는 약 한 달간의 무동력 해양 대장정 '2026 제8회 원동컵(Fareast Cup) 국제요트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 오후 5시 30분(현지시간) 중국 산둥성 칭다오 시내 한 호텔에서 각국 선수단과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 및 종합 시상식을 열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기념을 모태로 시작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오프쇼어(외해) 장거리 레이스로 자리 잡은 원동컵은 올해 한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09-22 13:58:57</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