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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5-13T19:11: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드론이라 단정할 근거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8023264803</link><description><![CDATA["드론이라고 단정할 근거를 갖고 있지 못하다"
지난 4일 호르무즈해협에서 HMM 나무호에 충돌한 일명 '미상의 비행체'에 대해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다시 한번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오히려 미사일일 수도 있다며 단정적 결론에 선을 그었다.
위 실장은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한 뒤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를 고려하고 추가 (조사를) 해서 판단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상의 비행체에 대해 이란 국영TV가 자신들의 소행이라 언급한 바 있으나 우리 정부는 지금껏 신중론을 펼쳐왔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8:04:42</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무역이 우선"…시진핑 만나 中 시장 개방 압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565165998</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4일 베이징 정상회담이 무역과 이란전쟁, 인공지능(AI) 반도체, 대만 문제를 둘러싼 미중 간 '일괄 협상' 무대가 될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국으로 출발하기 전 "(시 주석과) 논의할 것이 많다"며 "무엇보다 무역이 (논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시간 대화할 것"이라며 "그는 내 친구고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이란전쟁 종전 해법도 주요 의제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출국 전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7:20:53</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과 싸우는 TSMC·인텔, 왜 노조 없나 봤더니 "공장 멈추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393024356</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대다 기업은 여전히 무노조 경영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 업계는 생산 공정 특성상 파업에 따른 손실이 큰 만큼 노사 구조에도 차이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무노조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2010년대 중반 대만에서 노조의 목소리가 커지고, 항공사를 중심으로 파업이 잇따랐다. 이때도 TSMC는 노조 설립을 허용하지 않았다.
창업자인 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42:38</pubDate></item><item><title><![CDATA[美, 동맹국의 역할 확대 압박… 이란전쟁 새 국면 가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5235606896</link><description><![CDATA[
종전 협상 교착 국면이 장기화하면서 미국이 공개적으로 동맹국들에 역할 확대를 요청하자 동맹국들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영국과 프랑스 등이 호르무즈해협 통행 자유 보장 노력에 사실상 화답하면서 분위기가 180도 바뀐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이전 동맹국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을 때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다.
다만 해협 임무 개시를 전제로 종전 등의 조건을 내걸었다. 참전이라기보다 국제 해상안보 임무 성격을 부각하는 것이다. 여기에 걸프국의 개입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전쟁 양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31:00</pubDate></item><item><title><![CDATA[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올해 전작권 회복 위한 로드맵 완성 방안 추진 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274810176</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호르무즈해협 통항과 관련해 미국이 제안한 '해양자유구상'(Maritime Freedom Construct·MFC)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주국방에 대한 결의도 확인했다. 우리 군이 한반도 방위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확보하고, 올해 내에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을 위한 로드맵을 완성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설명이다. 남북관계 회복에 대한 희망도 이어갔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간담회에서 "호르무즈해협의 항행 자유 보장 노력과 관련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29:17</pubDate></item><item><title><![CDATA["또 곰"… '쿠마(熊) 포비아' 빠진 일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1330789642</link><description><![CDATA[일본 열도가 '쿠마 포비아(熊 + Phobia, 곰 공포증)'에 빠졌다. 규슈와 오키나와 등 남서지역을 제외한 전역이 곰 출몰 위험에 노출돼 있다. 산에서 사람을 공격하는 건 예사다. 민가로 내려와 어슬렁거리는 모습에 주민들이 기함하는 사례도 부지기수다. 일본 환경성이 집계한 곰 출몰 건수는 역대 최다 수준이다. 주민들은 자구책 마련에 들어갔고 정부도 곰 사냥이라는 특단의 조처에 착수했다.
덩치가 큰 곰이 사람을 공격할 거라는 건 선입견이다. 교도통신은 지난 6일 논에서 홀로 일을 하던 48세의 농민이 곰의 습격을 받은 사건을 전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5:00:22</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과 동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237172192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국을 개방해달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그래야 뛰어난 이들이 자신들의 마법을 발휘해 중국을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며 "몇시간 뒤 우리가 만나게 될 것인데 그때 내가 가장 먼저 요청할 사항은 바로 이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의 시장 개방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믿을 수 없이 훌륭한 우리 두 나라에 이보다 큰 도움이 될 구상을 들어본 적도, 본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방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2:37:35</pubDate></item><item><title><![CDATA[[기고] 디지털이 이끄는 의료 전환… 대만 전인(全人) 돌봄의 새로운 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117401091387</link><description><![CDATA[전 세계가 고령화와 의료 인력 부족 등의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의료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되었다. 대만은 '건강한 대만' 비전을 추진하며 '디지털 돌봄 구현'을 핵심으로 삼아, 빅데이터·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의료의 질과 효율성을 높이고, '전인 돌봄(Holistic Care)' 중심의 새로운 의료 모델로 나아가고 있다.
대만은 국가 차원의 디지털 의료 플랫폼인 '333 아키텍처'를 제시하여, 3대 공간·3대 표준·3대 AI 센터를 통합한 완전한 디지털 헬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5-13 10:55:57</pubDate></item><item><title><![CDATA[안규백 "호르무즈 해협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7204927411</link><description><![CDATA[미국을 방문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와 관련해 단계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안 장관은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에 대해 "기본적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참여는 하겠다, 단계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이 정도 수준까지 (미국에) 얘기했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구체적으로 우리 군의 참여 확대 이런 부분에 대해선 이야기를 깊게 한 바는 없다"면서 "그것도 우리 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07:21:04</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軍 "호르무즈 해협 범위, 이제 10배 넓어져" 작전범위 확대 선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23435600384</link><description><![CDATA[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12일(현지시간) 작전 범위 확대를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국제사회 긴장이 더욱 커지는 모양새다.
혁명수비대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의 범위가 전쟁 이전보다 10배로 넓어졌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혁명수비대 해군 소속인 모하마드 아크바르자데 정치담당 부국장(소장급)은 이날 현지 언론에 "(전쟁 전엔) 호르무즈 해협은 호르무즈 섬과 같은 몇몇 섬 주변의 제한된 영역이었지만 지금은 관점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좁은 해로였던 호르무즈 해협의 범위는 더 넓어져 광범위한 작전 구역이 됐다"며 "이 구역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23:44:14</pubDate></item><item><title><![CDATA[美 "韓, 이란전 동참하라" 공개 압박…헤그세스-안규백 장관 회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375341665</link><description><![CDATA[미국이 한국에 대(對)이란 작전 참여를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나섰다.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안규백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을 언급하며 "우리는 우리 파트너들이 우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가 미상의 비행체에 의해 피격된 상황으로 인해 미군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한 동참 압박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돼 앞으로 정부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양국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해 11월 4일 서울에서 제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9:20:21</pubDate></item><item><title><![CDATA[미중 정상 함께 오른다는 '천단 기년전'(天壇 祈年殿)이 뭐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750386897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오후 함께 오르기로 예정된 천단(天壇) 공원, 특히 기년전(祈年殿) 방문이 갖는 의미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천단은 명·청대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풍년을 기원하던 장소다. 중국이 보는 천하의 질서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미국도 천하 질서의 일원임을 암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미 백악관과 외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베이징에 도착해 14일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다. 두 정상은 이날 오전 환영 행사와 양자 회담을 한 뒤 오후 천단공원을 둘러보고 만찬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7:51:50</pubDate></item><item><title><![CDATA[흔들리는 푸틴, 러시아 내·외부에서 터지는 불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1493292197</link><description><![CDATA[지난 9일 2차 세계대전 전승절 행사가 별다른 사건 없이 종료된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나는 이 문제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본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 발언과 관련해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내외부에서 전쟁 장기화에 따른 압박을 받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외신은 푸틴 대통령이 전쟁 종료 시사 발언을 했으나 결코 러시아의 양보나 후퇴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가 그간 제시해 왔던 우크라이나 영토 편입 등 종전 요구 조건은 변한 게 없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7:34:14</pubDate></item><item><title><![CDATA[얼음물 샤워하면 뭐하나…'팍 늙은' 푸틴 근황에 온라인 술렁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3534836874</link><description><![CDATA[최근 러시아의 국가기념일인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급격히 노화된 모습을 보이면서 건강 이상설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 9일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했다. 전승절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의 나치 독일 승리를 기념하는 러시아 최대 국가 행사 중 하나다.
그러나 이날 행사 이후 온라인에서는 푸틴 대통령의 달라진 외모를 두고 각종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얼굴이 퉁퉁 부은 듯한 모습과 피곤해 보이는 표정이 포착되면서 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4:14:24</pubDate></item><item><title><![CDATA[美 캘리포니아 시장의 두 얼굴…알고 보니 중국 정부 대리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2232410106</link><description><![CDATA[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부유한 교외 도시를 이끌던 시장이 중국 정부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리인 역할을 해온 사실이 밝혀져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시각 11일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일린 왕(58) 아케이디아 시장은 미국 외국대리인등록법(FARA)을 위반한 혐의에 대해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하기로 합의했다.
미국의 외국대리인등록법에 따르면 일반 시민은 사전에 신고할 경우 외국 정부를 위해 활동할 수 있으나, 공직자의 경우에는 외국 정부의 대리인으로 활동하는 것 자체가 엄격히 금지된다.
이번 사건으로 유죄 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2:42:55</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찾는 트럼프, 이란전쟁 돌파구 찾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1560467340</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저녁 중국 베이징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8년 6개월 만에 찾은 중국이다. 2017년의 '황제 의전'과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이번에는 아예 샅바싸움을 대놓고 해야 할 판이다. 미국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 말하기도 어려워졌다. 중국이 손에 쥔 카드가 더 많아 보여서다. 특히 미국이 이란전쟁 종전의 중재를 중국에 요청해야 할 판이기 때문이다.
◆논의 테이블 메뉴는?
글로벌 G2 패권 당사자들의 만남이다. 그만큼 말 한마디, 발걸음 하나하나가 시사하고 상징하는 바가 작지 않다. 그런데 이전과 다른 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2:41:28</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해운사 유조선, 이달 초 위치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9011197974</link><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위태로운 가운데, 한국 해운사인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이 소유·운영하는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한 척이 이달 초 위치 추적기를 끈 채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은 11일(현지시간) 케이플러(Kpler)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해운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유조선 3척이 위치추적 장치를 끈 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이들 가운데 장금상선의 초대형 유조선 '바스라 에너지'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바스라 에너지'는 지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09:01:22</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이란 종전안, 쓰레기…해방 프로젝트 재개 검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7414869225</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며 중단된 '해방 프로젝트'(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의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란을 압박했다.
1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취재진이 이란과의 휴전 상황에 대해 묻자 "믿을 수 없이 약하고, 가장 약한 상태"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휴전이 대대적으로 생명연장장치에 의존하고 있고 의사가 들어와서 약 1%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상황이라고 하겠다"고 부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내놓은 종전안에 대해 '쓰레기', '멍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07:41:55</pubDate></item><item><title><![CDATA[[속보] 한미 국방장관, 회담 시작…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122562674448</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 회담했다. 양국 국방 수장이 직접 마주 앉으면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등 민감한 안보 현안을 둘러싼 조율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안 장관과 헤그세스 장관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국방부 청사에서 회담을 진행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를 비롯해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문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작권 전환 시점을 둘러싼 양측 기류 차이가 주목받고 있다.
앞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1 22:56:35</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