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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6-04T11:32: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추경호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이진숙은 충혼탑·이철우는 도정 복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127274648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이 확정된 대구·경북 지역 주요 당선인들이 4일 본격적인 첫 행보에 나섰다. 시민과의 소통, 도정 복귀, 보훈 행보 등 각기 다른 메시지를 담은 일정이 이어졌다.
대구시장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추경호 당선인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8시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를 찾은 그는 유세차에 올라 출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추 당선인은 약 1시간 30분 동안 현장을 지키며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었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장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1:27:59</pubDate></item><item><title><![CDATA[단 1표가 당락 갈랐다…'1만 1592표 동률' 논산 광역의원 재검토했더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107591064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시·도의회의원(광역의원) 선거에서 단 한 표 차로 희비가 엇갈린 선거구가 등장했다.
4일 논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 제1선거구 충청남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기호엽 더불어민주당 후보(이하 당선인)가 1만 1천594표(50.00%)를 얻어 1만 1천593표(49.99%)를 기록한 국민의힘 윤기형 후보를 단 1표 차이로 누르고 도의원에 당선됐다.
당초 논산시 제1선거구에선 개표 마감 직후 두 후보가 각각 1만 1천592표를 얻어 완벽한 동률을 기록하는 이례적인 결과가 나왔다.
현행 공직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1:17:15</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큰 승리 안겨주신 국민께 감사…서울 탈환 못해 아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31040836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국적으로 민주당에 큰 승리 안겨준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자축했다. 다만, 그는 막판에 패배한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선 "서울을 탈환하지 못해 아프다"고 짧게만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리고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적극 뒷받침해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이루고, 고루 잘사는 진짜 지방 주도 성장 시대를 열겠다"며 "열과 성을 다해 국민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39:18</pubDate></item><item><title><![CDATA['새벽 대역전승' 오세훈, 사상 첫 5선…"성실한 시민의 승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345399882</link><description><![CDATA[열세였던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 개표 막바지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그는 "상식의 승리"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이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지 않도록 서울을 민주주의의 마지막 안전판을 남겼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정장에 붉은색 넥타이를 매고 나온 오 당선인은 4일 오전 9시 50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서울의 미래가 밝아졌다. 서울시민 삶의 질에도 밝은 청신호가 켜졌다"며 "이번 선거 결과는 저 오세훈 개인의 승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오 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36:22</pubDate></item><item><title><![CDATA[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민주 9곳·국힘 4곳·무소속 1곳 승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73082277</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14군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개표 결과, 민주당 9명, 국민의힘 4명, 무소속 1명이 각각 당선됐다.
국민의힘에서는 보수 강세 지역인 대구 달성의 이진숙, 울산 남갑의 김태규 후보의 당선 외에도 혼전의 경기 평택을에서 유의동 후보가 당선됐고, 무소속은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 후보가 승리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 당선인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42.96%를 득표하며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한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11:05</pubDate></item><item><title><![CDATA[6·3 지방선거 시도지사, 민주 12곳·국힘 4곳 승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1004036588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의 대부분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다만 최대 격전지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승리를 거두며 체면을 지켰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12곳에서 승리를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서울을 포함해 대구·경북·경남 등 4곳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개표 초반에는 정 후보가 앞서는 흐름을 보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10:06:26</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초유의 '투표지 부족' 사태에 '선거무효' 소송 예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40455649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발생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은 밤새 중앙 및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오가며 개표 중단을 압박, 재선거를 요구했다. 지도부는 선거무효소송 제기도 예고했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는 전날 밤 10시30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를 찾아 허철훈 사무총장을 만나 "투표용지 부족은 독일, 미국 판례에 비춰봐도 당연히 선거 무효 사유"라고 이 같이 주장했다.
장 대표는 "개표방송 이후 투표한 분들은 이미 개표방송에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며 "이것(투표용지 부족)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전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49:4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원오, 패배 승복 "당선 오세훈에 축하…시민선택 겸허히 받들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361613252</link><description><![CDATA[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패배에 승복했다.
정 후보는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선거캠프를 찾아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다"며 "제가 부족했다. 모든 것이 제 탓"이라며 패배를 인정했다.
그는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고, 더 깊이 듣지 못했다. 더 넓게 마음을 얻지 못했다"며 "저를 믿고 함께해 준 시민 여러분,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캠프 관계자, 당원들에게 기대에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경쟁한 후보들에게도 감사하다"며 "당선되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에게도 축하 말씀을 전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36:23</pubDate></item><item><title><![CDATA['야구팬' 젠슨 황, 두산전 시구 확정…방한 주요 일정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9083389574</link><description><![CDATA[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0)가 서울 잠실 야구장 마운드에 선다. 대만 타이난 출신으로 9살 때 미국에 이민한 황 CEO는 평소 야구에 각별하게 관심을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은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구하고,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한다고 4일 알렸다.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 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을 새긴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한국 야구팬들과 인사한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9:16:08</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차기 총리 카드 막판 압축…정성호·강훈식·한성숙 거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8514646081</link><description><![CDATA[4일 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 총리 후보군에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여권 안팎에서는 김민석 총리가 조만간 사의를 밝히고 물러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은 새 총리 후보를 중심으로 후속 인선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 총리 인선 결과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공개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세 후보 모두 이 대통령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현 정부 출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8:52:17</pubDate></item><item><title><![CDATA["투표함 못 나간다"…잠실7동 투표소 밤샘 대치, 경찰 신고 135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843443219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서울 송파구 투표소 앞에 모인 시위대가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관련 경찰 신고는 총 135건 접수됐다.
4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잠실7동 제2투표소 관련 112 신고는 총 135건 접수됐다.
잠실7동 제2투표소는 투표용지가 부족한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투표소 중 한 곳으로 이곳에서는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받은 유권자들에 한해 투표 마감 시간을 전날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로 연장해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보수 성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8:44:40</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 "잠실7동 투표소 미반출 투표함 2개에 약 2천표 추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748478195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가 진행된 서울 송파구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이 지연되는 상황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보수 성향 시민들과 유튜버들이 현장에 집결해 개표 중단을 요구하면서 선관위와의 대치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아직 개표소로 옮겨지지 못한 투표함은 2개이며, 여기에 담긴 투표 수는 약 2천 표 규모로 추산된다. 선관위는 충돌 가능성을 고려해 당장 이송을 시도하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현장에는 국민의힘 소속 김재섭·김은혜·신동욱 의원이 차례로 방문했지만 상황 변화는 없었다. 부정선거 의혹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7:49:10</pubDate></item><item><title><![CDATA[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 "1호 영업사원 되어 울진 경제 영토 넓히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60421006</link><description><![CDATA[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저를 지지하지 않으셨던 군민 여러분의 뜻도 겸허히 새기며 5만 울진군민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화합의 군수가 되겠다.
이번 선거 결과는 위기에 빠진 울진 경제를 살려내고 정의와 상식이 살아 숨 쉬는 새로운 울진을 열어 달라는 군민 여러분의 위대한 명령임을 잘 알고 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대립과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반목과 분열을 넘어 하나의 울진을 향해 나아가야 할 때이다.
함께 경쟁했던 손병복 후보와 지지자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손 후보가 제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기영 봉화군수, 군민과 함께 봉화의 새 미래 열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55400545</link><description><![CDATA[봉화군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봉화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군민 여러분의 승리다.
보내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군민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
선거 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쟁해 주신 이상식 후보님과 박만우 후보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제 선거는 끝났다. 갈등과 대립을 넘어 봉화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다.
또 원팀의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당원과 선거 관계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묵묵히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군민을 섬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인,  경주 최초 3선 시장으로 더 무거운 책임으로 보답하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92554231</link><description><![CDATA[경주 최초의 3선 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다. 경주의 더 큰 발전을 바라고 지난 8년의 변화를 멈추지 말고 더 크게 완성하라는 시민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하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시민들이 보내준 한 표의 무게를 결코 잊지 않고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 저를 지지했거나 반대했든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통합과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위상을 세계적인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가고, 관광객 6천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주홍 영덕군수 당선인, "화합의 정치·증명하는군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60289998</link><description><![CDATA[군민들이 어떤 마음으로 표를 줬는지 잘 알기에, 그 마음에 보은하는 군정을 하겠다. 그 시작과 방점은 지역이 먹고사는 문제 해결에 두고 죽을 힘을 다해 뛰겠다.
우선은 선거 이후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균형감 있는 행정을 하겠다. 또 하나된 군민의 힘을 토대로 신규 원전 유치를 위해 영덕군과 합을 맞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소멸 위기를 맞고 있는 영덕군이 다시 힘차게 뛰기 위해선 신규 원전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결론이 나올때까지 모든 역량을 이곳에 집중하겠다.
또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당선인 "중단 없는 발전 통해서 명품 남구 건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191338819</link><description><![CDATA[존경하는 남구 주민 여러분께서 남구의 미래와 새로운 100년을 위해 선택하고 맡겨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난 8년간 보여준 남구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시작한 사업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마지막 4년 동안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
지난 20년 동안 지방의원과 구청장의 열정과 능력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발전으로 명품 남구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60년의 노후된 남구청사와 이천동, 대명2동 청사를 새롭게 조성하여 AI시대에 맞는 행정시스템을 도입하겠다. 지난해 미군부대 후적지를 통과하는 대구시 3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당선인 "아이 키우기 좋고 청년 머무는 도시 실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310161823</link><description><![CDATA[저 이근수를 믿고 선택해 주신 북구 구민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번 선거 기간 동안 북구 구석구석을 오가며 많은 분들의 손을 맞잡았다. 시장에서, 횡단보도 앞에서, 골목길에서 건네주신 따뜻한 격려와 때로는 뼈아팠던 질책의 말씀을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다.
이 뜻깊은 결과는 저 이근수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정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열망하는 42만 북구 구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다.
선거는 끝이 났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대구시청과 북구 부구청장으로 일하며 쌓아온 행정 경험과 역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울릉군수 남한권 당선인,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걷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60191526</link><description><![CDATA[
막상 당선이라는 결과를 마주하니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오늘의 승리는 결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울릉의 변화를 갈망하고, 큰 미래로 나아가길 바라는 군민 모두의 염원이 모인 결과로 생각한다.
정당 배경도 없는 무소속인 저를 다시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갈망을 너무나 잘 알기에 가슴이 먹먹하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군민만을 가장 든든한 배경 삼아 여야 눈치를 보지 않겠다. 진보와 보수의 벽을 넘어, 오직 울릉의 번영과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뛰겠다.
이젠 당선의 기쁨을 뒤로하고 결자해지 마음으로, 시작한 일들을 완벽하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준호 기자 cj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 "공항후적지 미래신도시·관광벨트 구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033291904</link><description><![CDATA[존경하는 동구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지지해 주신 당원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제 새로운 동구의 미래가 펼쳐질 것입니다. 소외되고 낙후된 도시에서 대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금호강 시대의 당당한 중심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함께 경쟁했던 신효철 후보님 고생하셨습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 경선에서 아낌없는 동구발전의 비전과 애정을 보여주신 동지 후보님, 감사합니다.
많이 듣고 많이 찾아가겠습니다. 저 혼자 주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구민 여러분과 동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전국의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인 "세대교체의 새로운 길 열어주신 뜻 받들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070742014</link><description><![CDATA[상주 민선 시장 사상 처음으로 40대 시장을 선택해 주시며 세대교체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뜻을 무겁게 받들겠다.
마침내 우리 상주는 긴 어둠을 지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바꾸는 선거가 아니었다. 상주시민께서 낡은 정치와 구태의연한 선거문화를 바꾸고, 상주의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주신 위대한 변화의 시작이다.
지금 상주는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고속철도 시대가 열리고 통합신공항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사람과 기업, 재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배낙호 김천시장 '시민 목소리가 시정의 출발점, 소통하며 세심히 살피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55438159</link><description><![CDATA[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과 깊은 신뢰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의 결과는 배낙호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김천을 바라는 시민의 뜻이 모여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 생각한다.
시민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약속을 실천하는 신뢰받는 시장이 되겠다.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10대 공약은 김천의 미래를 위한 시민과의 약속이다. 이제 그 약속을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최우선으로 살리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들이 돌아오는 활기찬 도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보살피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현일 기자 hyuni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520833003</link><description><![CDATA[믿고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뜻도 겸허히 새기며, 50만 포항 시민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시장이 되겠다.
이번 선거 결과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희망찬 포항의 미래를 열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임을 잘 알고 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갈등과 분열의 시간을 뒤로하고 화합과 통합의 새로운 포항을 향해 나아가야 할 때이다.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두 분이 제시해 주신 훌륭한 정책과 포항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동우 기자 sd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당선인 "공약 사업 꼼꼼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225903811</link><description><![CDATA[존경하는 중구 주민 여러분, 민선 9기 중구청장 당선인 류규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고 결코 순탄치 않은 여정이었다. 공천 과정부터 수많은 고비가 있었고 힘든 순간도 많았다. 하지만 그 힘겨운 과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저를 믿어주신 분들은 바로 중구 주민 여러분이었다.
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단단한 신뢰가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에 당당히 설 수 있었다. 이번 선거는 중구 구민 여러분의 승리이며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임기가 시작되는 첫날부터 공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학홍 문경시장 당선자 "통합과 화합의 시장 되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490123142</link><description><![CDATA[
김학홍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문경, 새로운 문경을 열망하신 위대한 문경시민 모두의 승리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압도적인 신뢰와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며,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시장이 되겠다.
선거기간 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은 물론, 때로는 매서운 질책과 충고까지도 소중한 시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시민 여러분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다.
저를 지지해 주신 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를 선택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뜻까지도 소중히 받들겠다.
서로 다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진열 대구 군위군수 당선인 "품격있는 복지, 살맛나는 농촌 만들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503052266</link><description><![CDATA[이번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군위군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군민 모두의 승리다.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
이제는 군위의 미래를 위해 하나가 되어야 할 시간이다.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군위 발전의 큰길을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
군위군은 대구시 편입 이후 통합신공항, 군부대 이전, 광역교통망 확충 등 미래 100년을 결정할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이 중요한 시기에 군민들은 다시 한 번 안정과 연속성, 검증된 추진력을 선택했다.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생각의 차이와 경쟁은 이제 군위 발전이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장호 구미시장 당선인 "오직 구미를 위해 열심히 달리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60910705</link><description><![CDATA[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구미의 전진과 혁신 그리고 재도약을 간절히 염원해 주신 위대한 41만 구미시민 모두의 승리이자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지방선거 기간 동안 주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
특히 지역 정치권의 아낌 없는 지원과 성원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마지막까지 경쟁을 펼쳐주신 다른 후보자분들과 그 지지자분들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각 후보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이를 구미발전을 위한 에너지로 바꿔 나가겠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생겨났던 갈등을 봉합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당선인 "산적한 과제 해결, 행복자치 성지 도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551583417</link><description><![CDATA[달서구 출신 첫 구청장인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53만 달서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승리를 새로운 변화를 갈망해 온 구민 모두의 열망이자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
선거 기간 구민 여러분과 약속한 '6대 혁신과 2대 약속'은 달서의 미래 지도를 바꿀 핵심 이정표로, 반드시 완수할 것을 약속드린다. 6대 혁신과제인 ▷행정문화 ▷성서산단 DS밸리 ▷지역축제 경제선순환 ▷힐링문화 ▷주민복지 ▷교육환경 그리고 ▷대구시청 신청사의 차질 없는 명품 완공 등 핵심 공약을 촘촘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
내 고향 달서구를 획기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당선인 "미래교육·첨단산업 육성, 위기를 기회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042064423</link><description><![CDATA[사랑하고 존경하는 수성구민 여러분. 수성구를 위해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 동안 저와 함께 땀 흘려주신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박정권 후보님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수성구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뜻까지도 겸허히 받들어 더 나은 수성구를 만들어 달라는 구민 여러분의 명령이라 생각합니다.
선거기간 현장에서 들었던 소중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권오상 대구 서구청장 당선인 "서대구역 중심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513181579</link><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서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 권오상에게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서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그 뜻을 무거운 책임으로 가슴 깊이 새기겠다.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해 달라는 바람,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들어 달라는 기대, 지역경제를 살리고 다시 활력 넘치는 서구를 만들어 달라는 염원을 반드시 구정에 담아내겠다.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 서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은희 대구시교육감 3선 성공…"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로 도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70936351</link><description><![CDATA[강은희 후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교육감에 당선됐다. 현직 교육감인 강 후보가 연임에 성공하며 직선제가 시작된 이후 대구 최초 3선 교육감이자, 전국 최초 3선 여성 교육감이 됐다. 2022년 선거 당시 61.61%의 높은 득표율을 얻었던 강 후보는 이번에도 이변 없이 승리를 거뒀다.
강은희 당선인은 "대구교육의 안정적인 발전 위에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더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대구를 대한민국 교육수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교육수도로 도약시키는데 모든 열정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4선 단체장 탄생…윤경희 청송군수 당선인 "군민에 성과로 보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55966065</link><description><![CDATA[다시 한 번 청송군정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투표를 통해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
선거 기간 동안 많은 군민들께서 산불 피해 복구를 끝까지 책임져 달라,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 달라, 청송의 발전이 멈춰서는 안 된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 한마디 한마디가 제게는 큰 책임이자 사명으로 남았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청송의 변화와 성과를 이어가고 더 큰 발전을 이루라는 군민 여러분의 뜻으로 받아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당선인 인터뷰] 최재훈 달성군수 "민선 9기 달성은 미래 첨단산업 성공적 안착에 역량 집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052658602</link><description><![CDATA[민선 8기 달성군은 미래 먹거리 산업 유치부터 민생을 두루 살피는 복지 사업까지 전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했다. 민선 9기에는 변화의 물길을 더욱 넓고 깊게 확장하려 한다.
대표적인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층 유입 등을 기대할 대구 미래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제2국가산단)와 국내 첫 대규모 로봇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 지역 산업단지 일원의 모빌리티 모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이다.
또한 하빈으로 이전하는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사업과 대구산업선 건설사업도 달성군의 경제 지도를 획기적으로 바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욱진 기자 pencho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개표율 80%' 오전 3시30분 기준 전국 판세는?…與 13·野 3]]></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3330933818</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의 16개 광역단체장 선거가 대부분 개표 후반에 접어든 4일 오전 3시 30분 기준, 전국 16곳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3곳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TK지역에 더해 경남까지 3곳에서 앞서나가는 데 그쳤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서울 지역은 일부 개표가 여전히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선두를 지키는 민주당과 표 차이를 점차 줄여나가는 국민의힘 간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0분 기준 전체 개표율은 80.39%로 집계됐다. 이 시점에서 민주당은 1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3:59:10</pubDate></item><item><title><![CDATA[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3131961459</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대구시장에 등극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통합의 정신'을 강조하는 한편 낙선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위로의 인사도 건네며 치열했던 레이스의 마침표를 찍었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당선이 확실시된 이날 오전 2시 40분쯤 캠프 건물 1층에 마련된 공간으로 내려와 취재진과 지지자들 앞에 섰다. 추 후보는 "아직 개표가 완료되지는 않았다"면서도 "그 동안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3:19:43</pubDate></item><item><title><![CDATA[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3121832378</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4일 "제가 부족했다. 제게 걸어주신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끝까지 저를 믿어주신 대구 시민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으나 '보수텃밭' 대구에서 '양당 경쟁'이라는 큰 의미를 남기며 대구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2시 30분쯤 대구 달서구의 선거사무소에 등장해 "시민들께서 주신 선거 결과에 겸허히 승복한다"며 이같이 낙선 인사를 말했다. 김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죄송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3:12:40</pubDate></item><item><title><![CDATA[손에 땀 쥐었던 '역대급' 대구시장 선거…대구 역대 1위 地選 투표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3102410795</link><description><![CDATA[선거운동 기간 내내 박빙 흐름이 이어졌던 대구시장 선거는 개표 과정에서도 예측 불허의 접전 양상을 보이며 막판까지 긴장감을 높였다. 대구시장 후보들이 박빙 승부를 벌이자 양 진영 지지자들도 투표장으로 쏟아져 역대 지선 투표율 기록을 갈아치웠다.
3일 오후 6시, 지상파 3사 출구조사가 발표되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캠프는 기대와 초조함이 동시에 교차했다. 김 후보 49.1%, 추 후보 49.9%, 두 후보 간 간격은 겨우 0.8%포인트(p) 초접전. jTBC 예측 조사에서도 김 후보 49.7%, 추 후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3:11:06</pubDate></item><item><title><![CDATA[출구조사 꼴찌의 반란… 유의동, 살얼음판 평택을서 4선 뱃지 달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2353093496</link><description><![CDATA[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3파전 박빙 승부 끝에 4선 고지에 올랐다. 개혁적 성향 유 의원의 당선으로 당내 '중도보수' 성향 목소리도 커질 공간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4일 오전 2시 개표율 78.9% 시점에서 유의동 후보는 34.1%의 득표율로 '당선 유력' 판정이 나왔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9.0%,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27.7%로 개표율을 감안했을 때 격차가 컸다.
3일 오후 6시에 발표된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상으로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득표율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53:36</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확실시 "민주당이 부산 마음 한 번이라도 더 얻도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234305307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선 고지를 넘보던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를 꺾고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0분 기준 부산 지역 개표율은 90%를 넘겼다. 이 가운데 전 후보는 약 4만표 차이로 박 후보를 앞서고 있어 당선이 확실시된다.
민주당 부산시장은 지난 2018년 6월 제7회 지방선거에서 오거돈 전 시장이 당선된 이후 이번이 2번째다.
전 후보는 개표 시작 직후 박 후보에 뒤지는 모습을 보였으나, 곧바로 역전에 성공한 뒤에는 줄곧 선두를 내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41:47</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유의동, '3파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당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2115228782</link><description><![CDATA[범여권 주자들의 우세가 점쳐졌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실제로는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으며 이변을 연출했다.
유 후보가 4선 고지에 오른 반면, 양강 구도를 형성했던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모두 고배를 마셨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유 후보는 4일 오전 2시 15분 기준 득표율 34.13%를 기록해 1위 당선을 확정했다. 김 후보는 29.02%를, 조 후보는 27.72%를 얻는 데 그쳤다.
당초 평택을에서는 여론조사 등에서 김 후보와 조 후보의 '양강' 구도가 이어졌다. 이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21:02</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국회 입성 성공…보수 재편 변수로 급부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11483529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면서 보수진영 내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지선 패배에 따른 국민의힘 지도부의 책임론과 맞물려 한 후보가 보수 재편의 핵심 변수로 부상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 후보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개표율 99.51% 기준 득표율 42.99%를 기록, 41.24%를 받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1.75%포인트(p)차로 따돌리고 금배지를 확정지었다.
당초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무소속 한 후보가 보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15:39</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207330797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기준 북갑 보궐선거 개표율은 99.51%를 기록했다.
여기서 한 후보는 42.99%(3만 4천920표)로 41.24%(3만 3천495표)의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접전 끝에 따돌렸다. 개표 전인 표가 세자릿수로 떨어지면서, 1천표 이상을 앞선 한 후보의 당선이 확정된 것이다.
한 후보는 당선 직후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준 위대한 북구의 시민들께 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08:02</pubDate></item><item><title><![CDATA[이진숙 "달성을 세계 지도에 새기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220519813</link><description><![CDATA[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은 3일 "달성을 세계지도에 새기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되자 입장문을 통해 "여러분의 선택은 위기에 처한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주의를 다시 살리고, 우리 달성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루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당선인은 "국회의원으로서 에너지·물·교육을 축으로 미래 100년 먹거리를 만들고, 첨단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할 제도와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저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2:02:4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장 '당선' 추경호 "성원에 감사…김부겸 자주 만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495399672</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가 개표 초반 초접전 양상을 이어간 끝에,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추 후보는 사실상의 승리 선언을, 김 후보는 승복 선언을 남기면서 양 후보의 희비가 그대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2시 54분 현재 대구 개표율은 71.13%로, 추 후보는 52.84%(48만9천609표)를 얻어 46.12%(42만7천298표)를 기록한 김 후보를 6.72%포인트 이상 앞서는 등 점차 차이를 벌려나가고 있다.
이에 각 방송사는 추 후보 당선이 유력·확실하다고 표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1:50:1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김부겸 47.21% 추경호 51.75%…역전 뒤 차이 벌리는 秋]]></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106419824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개표 중반 기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16곳 가운데 14곳에서 우세를 보이며 압도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전국 평균 개표율은 33.6%를 기록했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같은 시각 기준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51.46%를 기록하며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를 앞섰다.
앞서 지상파 3사와 JTBC 출구조사에서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1:07:11</pubDate></item><item><title><![CDATA[與 '환호'-野 '침묵', 출구조사 결과 나오자 희비 갈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14285551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예측되자 여야 개표 상황실에서는 상반된 분위기가 나왔다. 민주당 상황실은 환호와 박수 소리가 가득 메운 반면, 국민의힘 상황실에선 무거운 침묵만 감돌았다.
3일 오후 6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민주당이 1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예측된 반면, 국민의힘 우세 지역은 경북 1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대구를 포함해 부산·전북·강원 등 3곳은 경합지역으로 분류됐다.
발표 직후 국민의힘 지도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20:13</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선관위 항의방문 "선거무효소송 제기, 개표 참관인 철수 검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400042600587</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 심야에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를 항의 방문했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관계자들은 선관위에 개표 중단을 요구하는 한편, 재선거 필요성을 주장했다.
국민의힘 측은 선관위가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선거무효소송 제기 등 가능한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당장 개표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자당 소속 투표 참관인들을 모두 철수시키겠다는 '엄포'도 나왔다.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당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4 00:18:17</pubDate></item><item><title><![CDATA[청와대 "선관위, 책임있는 조치해야…상황 엄정히 주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3592390063</link><description><![CDATA[청와대는 3일 6·3 지방선거 투표 및 개표 상황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언론 공지를 통해 "청와대는 일련의 상황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며 "중앙선관위는 일부 지역 주민들의 투표권 행사와 개표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중앙선관위는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헌법기관"이라며 선거 관리 당국의 철저하고 공정한 선거 사무 집행을 당부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10시20분까지만 해도 "선관위가 대응해야 할 문제"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59:37</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의힘 지선 참패 위기…'이재명 높은 지지율·보수 분열' 악재 겹쳤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220572360</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상으로 국민의힘이 참패하는 예측 결과가 나온 것인데,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보수진영 내 분열상과 지방선거 국면에서의 리더십 이슈 등이 두루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후 6시에 발표된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국민의힘 승리가 확실시되는 곳은 경북뿐이고, 보수의 텃밭을 자처하던 대구 역시 0.8%p(포인트) 차이의 초접전이 확인됐다. 격전지로 꼽히던 수도권과 충청권을 여당에 모두 내주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54:07</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총선·대선·지선 '3연승'…사실상 '민주당 천하' 열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16089526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가 여당의 압승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정국 주도권은 여권으로 완전히 넘어갈 전망이다.
지난 2024년 22대 총선, 지난해 21대 대선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까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3연속 대승을 거뒀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22대 총선에서 원내 절대다수인 175석을 확보했고 지난해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49.42% 득표율을 기록해 정권교체에 성공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마지막까지 경합을 이어가는 선거구가 있긴 하지만 4년 전 패배를 설욕하기에 충분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국 단위 선거의 최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53:21</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이후 여의도 풍경은?…"여당 상임위 독점 현실화 가능"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22486364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판정승'을 거두고 국민의힘이 궁지에 몰리자 향후 여의도 정가 무게추는 더욱 여당 쪽으로 쏠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당장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원구성 협상을 앞둔 가운데 민주당이 모든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점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선을 마친 여야는 오는 5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국회의장과 국회부의장 등 의장단 선출을 한다. 국회의장 후보로는 조정식 민주당 의원이, 부의장 후보로는 민주당 남인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이 이름을 올린 상태다.
여야가 지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36:31</pubDate></item><item><title><![CDATA[거대 양당 틈바구니 존재감 실종 군소정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391836619</link><description><![CDATA[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군소 정당 부진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으로 대표되는 거대 양당이 선거판의 화두(話頭)를 주도하면서 제3정당과 원외 정당들이 국민의 시선을 제대로 끌지 못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2024년 실시된 22대 총선에서도 거대 양당은 전체 의석(300석)의 94.3%인 283석을 차지했었다.
아울러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소수 정당에게 '오아시스' 역할을 했던 4인 선거구가 2인 또는 3인 선거구로 쪼개지면서 '운동장'(게임의 법칙)마저 기성 원내정당으로 기울었다.
진보성향의 한 원외정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36:14</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재투표 주장, 일고의 가치 없어"…靑 "선관위가 대응할 문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331590126</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에 차질을 빚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야권에서는 개표 중단과 재투표 요구 등이 빗발치고 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측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부실 관리 책임은 묻겠다면서도 이 같은 야권 요구에 대해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청와대는 구체적인 의견 표명 없이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응해야 할 문제"라는 짤막한 입장만 남겼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선거관리위원회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3:05:1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지사' 이철우·'대구 달성 보궐' 이진숙 당선 확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504028771</link><description><![CDATA[경북도지사 선거에서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의 3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도 당선이 확실시 됐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에 따르면 밤 11시40분 기준 개표율 42.78% 상황에서 이 후보는 64.68%(34만9천423표)를 기록하며 35.31%(19만737표)를 얻은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앞서 발표된 지상파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에서도 이 후보는 69.7%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돼 30.3%에 그친 오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선 것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50:52</pubDate></item><item><title><![CDATA[나경원 "즉각 개표 중단…독일 투표용지 부족 때 선거 무효 판결, 재선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135981763</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수도권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요구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류투성이 독일 베를린 총선…헌재, 사상 첫 재선거 결정'이라는 기사를 공유하고 "선거 공정성이 무너졌다. 투표 현장에서 용지가 바닥나는 초유의 일이 여러 곳에서 발생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서울 동작구와 송파구, 강남구 등 수도권 다수 투표소에서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부족한 투표용지를 확보한다는 이유로 일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32:5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지방선거 투표율 60.8%…4년 전보다 8.1%p 상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203885959</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이 60.8%로 집계됐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투표 마감 기준 경북지역 선거인 220만2천861명 중 133만8천63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 52.7%보다 8.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시·군별로는 울릉군이 82.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칠곡군이 52.8%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 투표율은 영양군 80.2%, 청송군 76.5%, 봉화군 74.7%, 의성군 74.5%, 성주군 74.1%, 울진군 73.5%, 청도군 7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23:27</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일부 '투표용지 부족' 초유의 사태…송파·강남 14곳 유권자 불편 초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102061958</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3일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투표가 중단되면서 일부 유권자들은 투표 종료 시각 이후까지 대기하거나 발길을 돌렸고, 선거관리위원회는 마감 이후 대기표를 배부하며 대응에 나섰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송파구 문정1동 제4투표소, 문정2동 제2투표소, 잠실2동 제6투표소, 잠실7동 제2투표소, 잠실4동 제5투표소, 가락2동 제3·7투표소, 위례동 제5투표소, 강남구 청담동 제4투표소, 개포2동 제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12:41</pubDate></item><item><title><![CDATA['3선 도전'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당선 유력…"경북을 지방시대 중심으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2084724659</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경북 지역 개표가 19.40% 진행된 가운데, 이 후보의 득표율은 64.15%로 집계돼 선두를 달리고 있다.
경쟁자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은 35.84%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방송사들은 이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고 표시한 상태다.
앞서 이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 지상파 3사(KBS·MBC·SBS)의 출구조사에서 69.7%를 득표해 당선될 것이라 예측된 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10:58</pubDate></item><item><title><![CDATA[4년 전 12곳 뺏긴 민주, 보란 듯이 설욕…전국 광역장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47211324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 1년 차에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0여 곳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집권 이후 곧바로 치러진 지선에서 무기력하게 당했던 패배를 4년 만에 설욕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계엄 및 탄핵 사태 속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채 1곳에서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 궁지에 몰렸다.
3일 오후 10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상황(개표율 13.26%)에 따르면 전국 시·도지사 16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4곳, 국민의힘은 경북·경남 등 2곳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2:02:4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출구조사 '초접전' 양상…김부겸 "대구 시민들이 진정한 승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531554149</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3일 초접전이라는 대구시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변화를 바라는 시민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며 "대구시민들이야말로 이번 대구 선거의 승자"라고 평가했다.
이날 오후 6시 김 후보의 대구 달서구 선거사무소에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가 김 후보 49.1% 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9.9%로 나오자 잠시 탄성이 나왔다. 김 후보는 옅은 미소를 보이며 고개를 끄덕였으나 차분하게 TV 화면을 응시했다. 추 후보와의 격차가 불과 0.8%포인트(p) 수준으로 초박빙이 예상되자, 김 후보는 놀랐다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57:10</pubDate></item><item><title><![CDATA['초박빙' 대구시장 출구조사에 긴장감 감돈 국힘, 秋 "결과 지켜볼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161274674</link><description><![CDATA[

대구시장 선거 출구조사 양상이 유래없는 초박빙으로 나오면서 국민의힘에서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과 약간의 당혹감이 감지됐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3일 오후 5시 52분쯤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5층에 마련된 개표상황실로 들어서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했다. 주호영 대구시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이인선 총괄선거대책본부장, 지역 국회의원 및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자리를 잡았다.
방송 3사와 별개로 진행된 JTBC 출구조사에서 0.5%p(포인트) 차이로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앞서는 결과가 나오자 캠프에서는 당혹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19:2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선거 오염…재선거 해야" 국힘 지도부, 일제히 '개표 중단'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14118317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곳곳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혼란이 빚어진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서울시 선거 개표 중단과 재선거 실시를 공식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밤 9시30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시 투표는 유권자 참정권이 심각하게 침해된 선거"라며 "필요에 따라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송파 등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지연되거나 일부 유권자가 투표를 포기한 사건을 언급하며 "이미 투표의 공정성은 깨졌다. 서울시 선거는 오염된 선거"라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14:3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역대 1위 地選 투표율…與 응집력 더 강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194081033</link><description><![CDATA[승부를 알 수 없는 초박빙 여야 대결이 6·3 지방선거 투표율을 가파르게 끌어올렸다.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판정승을 거둬 새 정부의 안정적 국정 운영을 바라는 지지층 결집이 더 강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지선 전국 투표율은 61.0%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방자치가 처음 도입될 당시였던 제1회 투표율(68.4%)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역대 2위였던 제7회 투표율(60.2%)은 0.8%p 넘어섰다.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이미 역대 최고 투표율(23.51%)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05:45</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국회 입성하나…혼전 속 부산 북갑 보궐선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1010198820</link><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구조사가 박빙으로 나타나면서 국민의힘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보수 참패론이 짙어지는 상황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생환할 경우 현 지도부의 책임론과 맞물려 보수진영 내 주도권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오후 6시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2.6%, 한 후보는 41.6%로 예측돼 경합 지역으로 분류됐다. JTBC 예측조사에선 한 후보가 48.1%, 하 후보가 37.6%를 기록해 한 후보 당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03:46</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광역의원 선거구 56곳 중 23곳 '무혈 입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01091330</link><description><![CDATA[경북 정치권은 이번 선거에서 보기 드문 풍경이 펼쳐졌다. 전체 광역의원 선거구 56곳 중 절반에 가까운 23곳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면서, '투표지에 이름은 없지만 선거는 더 바빴던' 광역의원들이 대거 등장한 것이다.
경북도의원 수는 64명으로 지난 2022년 지방선거보다 4석이 늘었다. 이 가운데 비례대표 8명을 제외하면, 지역구 56명 중 23명이 무투표 당선된 셈이다. 모두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북이 제1의 텃밭이라는 정치 지형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들은 자신의 이름이 투표용지에 오르기 전 이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1:03:29</pubDate></item><item><title><![CDATA['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550782705</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가 3일 오후 6시10분쯤부터 전국 각지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오후 8시 52분 기준 대구 달성군 개표율은 14.70%를 기록하며 초반 개표가 진행 중이다. 해당 개표율 기준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13,309표(68.61%)를 얻어 박형룡 민주당 후보 6,088표(31.38%)를 크게 앞서고 있다.
앞서 대구 달성군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0:56:23</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31.1%·유의동 30.6%·김용남 30.3% 평택을 역대급 초박빙 3파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20450095300</link><description><![CDATA[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3명의 후보들이 30% 초반대 득표율이 예상되는 초박빙 승부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모두 서로 간발의 차이로 정치적 명암이 갈리게 됐다.
3일 오후 6시에 발표된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상으로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득표율은 조국 31.1%, 유의동 30.6%, 김용남 30.3%의 초접전이 예상되는 결과가 나왔다. 3명의 후보 득표율이 0.8%포인트(p) 격차 안에 몰려 있어 안갯속 승부를 예고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0:49:53</pubDate></item><item><title><![CDATA['우세 1곳' 참패 전망에 장동혁 40분 침묵후 자리 떠…엇갈린 양당 상황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22099768</link><description><![CDATA[3일 오후 6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되자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은 박수와 함성이 터져나왔다. 반면 국민의힘 개표상황실은 정적에 휩싸였다.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민주당이 1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예측된 반면, 국민의힘 우세 지역은 경북 1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투표 종료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지하 개표상황실에 자리했다.
오후 6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되자 상황실은 이내 침묵에 잠겼다. 장 대표는 별다른 발언 없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20:09:14</pubDate></item><item><title><![CDATA[사고치고 뒷북치는 선관위, 밤 9시 '투표지 부족' 대국민 사과키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74988860</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서울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일이 발생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사과에 나섰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후 9시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서 허철훈 사무총장이 대국민 사과와 함께 현장 브리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1시쯤부터 잠실2동 제6투표소 등을 중심으로 투표용지가 모자라면서 일부 유권자들이 대기해야 했다.
이와 관련해 신동욱 국민의힘 공명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47:58</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14곳…유권자 "참정권 침해" 거센 반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46039604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서울 동남권 일대를 포함해 10여 개 투표소에서 용지가 동나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투표가 일시 중단되면서 수백명의 유권자가 투표 종료시간 이후까지 대기하거나 발길을 돌렸고, 선거관리위원회는 마감 시각 이후 '대기표'를 배부하는 고육지책을 내놨지만 오히려 논란을 키웠다.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됐다며 강하게 반발한 국민의힘은 선거 연기와 재선거까지 촉구하고 나섰다. 또한 선관위 책임론 등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이른바 '소쿠리 투표'와 '투표지 반출' 사태 등 번번이 고개숙였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46:4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교육감 강은희 51.5%·경북교육감 임종식 45.0% 1위 예측 [방송3사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912120707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전국 16곳 중 1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충북에서만 보수 후보가 앞섰다.
3일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 대구시교육감 선거에서 강은희 후보가 51.5%, 임성무 후보가 29.5%, 서중현 후보가 19%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경북교육감 선거에서는 임종식 후보가 45.0%, 김상동 후보가 34.1%를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 성향 정근식 후보가 39.0%로, 보수 성향 조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18:04</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 북갑' 하정우 42.6%·한동훈 41.6%…평택을 1% 안팎 '초박빙'[방송 3사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55128615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 지역 주요 후보들이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MBC·SBS 등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실시해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42.6%,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41.6%로 예측됐다.
총 5명이 출마해 '3강' 구도가 형성된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31.1%,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30.6%, 더불어민주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9:02:3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 [방송 3사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325439358</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지상파 3사의 출구 조사 결과 16개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1곳, 국민의힘이 1곳에서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합 지역은 4곳으로 나타났다.
KBS와 MBC, SBS는 3일 공동으로 출구 조사를 실시하고 투표 종료 시각인 오후 6시에 이같이 보도했다.
민주당은 서울(정원오 후보), 부산(전재수), 인천(박찬대), 전남광주(민형배), 대전(허태정), 울산(김상욱), 세종(조상호), 경기(추미애), 충북(신용한), 충남(박수현), 경남(김경수), 제주(위성곤) 등 11곳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39:33</pubDate></item><item><title><![CDATA["이젠 신의 영역" 대구시장 초접전…'광역시 1등' 투표율, 당락 가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305540725</link><description><![CDATA[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돼 온 대구에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으로 나타난 가운데, 투표율도 오후 5시 기준 특별·광역시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3일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지상파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시장 선거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49.9%,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9.1%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8%포인트에 불과해 개표가 상당 부분 진행될 때까지 당락을 가늠하기 어려운 초박빙 승부가 예상된다.
JTBC 예측조사에서도 접전 구도가 확인됐다. 해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31:03</pubDate></item><item><title><![CDATA[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힘 격앙 "8곳서 같은 사태…선관위 책임 묻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52762284</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3일 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서울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한 사태와 관련해 "선거가 끝나는 대로 진상규명에 나서고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긴급 입장문을 내고 "서울시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고 있다는 어처구니없는 소식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위원장은 "빨리 투표지를 이송하라.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냐"며 "선관위는 오후 6시가 넘어서라도 기다린 시민들이 반드시 투표할 수 있도록 투표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22:1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추경호 49.9% 김부겸 49.1% [방송3사 출구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41874482</link><description><![CDATA[전국동시지방선거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광역시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1%포인트 미만의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상북도에서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여유 있게 앞서는 것으로 예측됐다.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출구조사에 따르면,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49.9%,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49.1%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불과 0.8%포인트로,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승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19:25</pubDate></item><item><title><![CDATA[[6·3 지선] "대구교육 미래 위한 중요한 선택"…대구시교육감 후보들 투표 완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8123087348</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교육감에 출마한 후보 3명 모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임성무 대구시교육감 후보는 3일 오전 대구 도원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임 후보는 "지난 70여 일 동안 시민들을 만나며 대구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간절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오늘 투표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대구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다"고 말했다.
앞서 강은희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대구 서구 원대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서중현 후보는 대구 수성구 수성1가동 사전투표소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8:14:30</pubDate></item><item><title><![CDATA["예상밖 높은 투표율에" 송파구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국힘 "반드시 진상규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725508051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 100여명이 대기하는 등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쯤부터 잠실2동 제6투표소 등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고 기다리는 상황이 이어졌다.
오후 4시 30분쯤부터는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아예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선거사무원들은 유권자들에게 "선관위의 처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안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잠실2동 6투표소뿐 아니라 가락2동 3투표소를 비롯해 최소 투표소 4곳에서 동일한 상황이 벌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27:56</pubDate></item><item><title><![CDATA[오후 5시 투표율 57.4%…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7090433207</link><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5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57.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됐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2천561만7천431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47.6%)보다 9.8%포인트(p) 높고, 제7회 지방선거(56.1%)보다 1.3%p 높은 수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63.6%)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7:09:51</pubDate></item><item><title><![CDATA[오후 4시 투표율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6045908759</link><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4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54.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됐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2천442만8천42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제8회 지방선거 최종투표율인 50.9%보다 3.8%포인트(p) 높은 수치이며, 동시간대 투표율(45.4%) 기준으로는 9.3%p 높다.
추세대로면 이번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은 제7회 지방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6:05:24</pubDate></item><item><title><![CDATA['계양을 출마' 김현태, 주소지는 '계양갑'…본인 못 찍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5451610545</link><description><![CDATA[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현태 후보가 정작 자신이 출마한 선거에서는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의원 선거 출마 자체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능하지만, 김 후보의 주소지가 계양갑 선거구에 포함돼 계양을 보궐선거 유권자 명부에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인천 계양구 어사대로로, 계산1·3동 관할인 계양갑 선거구에 속한다. 반면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계양을 선거구는 작전서운동, 계산2동, 계산4동, 계양2동, 계양3동 등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5:52:21</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박근혜, 비대위원장 하려고 전국 도나…왜 저러는지 이해안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5251448013</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보를 두고 "지방선거 끝나고 난 뒤에 '비대위원장 하려고 저러나"라고 평가했다.
홍 전 시장은 2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박 전 대통령의 지방선거 지원 활동과 관련해 "전국을 이렇게 돌아다니는 것, 대구에만 나오는 게 아니고 다른 데도 가고 한다"며 " '비대위원장 해서 명예 회복을 노리나?' 나는 그런 생각도 해봤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의 유세 효과에 대해서는 "박근혜 (전)대통령이 나와서 돌아다녀 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5:25:21</pubDate></item><item><title><![CDATA[李, 국힘 투표 독려 비판에 "민주주의 기본원리와 선거참여 강조하는 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442089023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투표 독려가 지지층 결집 의도라는 비판에 대해 3일 "스스로 나쁜 사람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한 공자님 말씀에 화낼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착하게 살아야 한다. 나쁜 아이들과 어울리지 말아야 한다는 충고가 편가르기나 누군가를 음해하는 것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본투표 당일인 이날 아침 X를 통해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라며 투표를 독려하는 문구를 적은 바 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노골적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4:50:40</pubDate></item><item><title><![CDATA[봉화군수 선거 막판 총력전…여야·무소속, 투표 독려 속 민심 잡기 사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4325532391</link><description><![CDATA[6·3 봉화군수 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3일 후보들이 잇따라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하며 마지막까지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선거 전날 봉화 장날 유세에서는 지역 소멸 위기와 농촌 경제 회복 방안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며 선거전이 최고조에 달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후보와 국민의힘 최기영 후보, 무소속 박만우 후보는 이날 각각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상식 후보는 오전 6시쯤 소천면커뮤니센터 제1투표소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진행했다. 최기영 후보는 오전 8시 봉화군노인복지관 제3투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4:33:48</pubDate></item><item><title><![CDATA[오후 2시 지선 투표율 48.9%…4년 전보다 8.2%p↑]]></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4083879138</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이 3일 오후 2시 기준 48.9%(사전투표율 23.51% 합산)를 기록했다.
4년 전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40.7%)보다 8.2%포인트 높은 수치다.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1998년 제2회 지방선거 이래 해당 시간대 중에선 역대 최고 투표율이다.
추세대로면 이번 지선 최종 투표율은 제7회 지선의 60.2%를 웃도는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8.0%)이고 강원(54.5%), 전북(54.2%), 경남(52.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4:08:50</pubDate></item><item><title><![CDATA[조갑제 "李 상처 입은 승리…한동훈 소생, 장동혁 극우파 패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360013218</link><description><![CDATA[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6·3 지방선거에 대해 "장동혁 극우파의 패배, 이재명 민주당의 상처 입은 승리, 한동훈 보수 재건파의 소생으로 정리될 것 같다"면서 "극우 심판, 정권 견제, 보수 재건이 이번 선거의 역사적 의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향방에 대해 "박근혜까지 장동혁 편에 서서 참전하고, 이재명은 측근의 등을 밀어 출전시킴으로써 이 선거판의 의미를 키웠다"면서 "전현직 대통령, 즉 한국의 최고권력이 다 모인 전투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47:32</pubDate></item><item><title><![CDATA[李 "최악의 저질에게 지배" 글에…장동혁 "수준 낮아, C급 D급 글을 올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251236705</link><description><![CDATA[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인 3일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투표 참여 독려 메시지를 낸 것과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이를 두고 "선거 중립 의무 위반을 계속 저지르면서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오전 펜앤마이크TV '허현준의 굿모닝 대한민국'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의 사전투표용지 노출 논란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거론하며 "이 대통령이 사실상 민주당 선대위원장 역할을 계속해왔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26:56</pubDate></item><item><title><![CDATA['사전투표 합산' 지선 투표율 1시 46%…대구·경북 전국 평균 '이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3060477536</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되는 3일 오후 1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46.0%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사전투표 참여 인원을 포함한 결과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전체 선거인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2천51만8천553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번 투표율은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인 38.3%보다 7.7%포인트 높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56.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다. 이어 전북 52.2%, 강원 51.8%, 경남 49.4%, 세종 47.8%, 경북 47.3% 순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3:06:14</pubDate></item><item><title><![CDATA['투표' 박근혜, 보수통합 묻자 "그냥 가겠다"…'붉은 넥타이' MB도 한표 행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2420513106</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달성군의 한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쯤 달성군 비슬초등학교에 마련된 유가읍 제3투표소를 방문했다.
박 전 대통령은 분홍색 줄무늬 셔츠에 흰색 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한 채 경호 인력과 함께 투표소에 들어섰다.
투표소에 도착한 박 전 대통령은 앞서 와 있던 유권자 뒤에서 차례를 기다렸다. 약 5분간 줄을 선 뒤 경호원과 투표사무원 등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기표소로 향했다.
박 전 대통령은 "투표는 국민의 정말 중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2:42:15</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투표율 낮 12시 19.0%…대구 23.7% '전국 최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2333071804</link><description><![CDATA[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낮 1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9.0%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정오 현재 전체 선거인 4천464만여 명 가운데 849만711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은 19.0%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 15.0%보다 4.0%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은 15.0%였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23.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광주는 13.1%로 가장 낮았다.
서울은 18.6%, 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2:33:38</pubDate></item><item><title><![CDATA[[속보] 지선 전국 투표율 오전 11시 15%…대구 18.9% 최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1113429324</link><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671만3천31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최종 50.9%)의 동시간대 투표율 12.0%보다 3.0%포인트 높다.
2018년 제7회 지선 동시간대 투표율(15.7%)과 비교하면 0.7%p 낮은 수치로, 제7회 지선(최종 60.2%) 당시와 유사한 투표 추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1:12:46</pubDate></item><item><title><![CDATA["대통령도 이렇게 했잖아"…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경찰 제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10284758743</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전국 각지의 투표소에서는 투표 방해와 소란 행위, 교통 관련 민원 등 선거와 관련한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투표 시작 이후 오전 9시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모두 88건으로 집계됐다.
신고 유형을 보면 투표 진행을 방해하거나 현장에서 소란을 일으킨 사례가 14건으로 가장 많았다. 교통 불편과 관련한 신고는 3건 접수됐으며, 폭행 사건은 보고되지 않았다.
이 밖에 단순 문의나 오인 신고 등을 포함한 기타 신고는 71건에 달했다.
세종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10:2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李대통령 '투표지 노출' 직격…"투표해보니 도장 잘 찍히더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9475722809</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투표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투표를 격려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일인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투표장으로 나가야 한다. 지금 바로 투표장으로 나가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표해야 심판할 수 있다. 투표해야 지킬 수 있다"며 정권 심판론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지난 13일의 선거운동 기간 동안, 민심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전국 곳곳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의 오만을 향한 분노의 불길이 솟아올랐다"며 "내 삶과 내 자유를 지키겠다는 국민들의 열망이 뜨겁게 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9:48:0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939151106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당일인 3일 자신의 SNS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남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을 인용해 투표를 독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SNS를 활용한 소통을 시작하겠다'는 글을 남긴 것을 공유하면서 "대대적인 팔로잉으로 정성 호랑이님(정 장관을 지칭)이 SNS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9:40:09</pubDate></item><item><title><![CDATA[[주은식의 페리스코프] '전작권 전환' 선언보다 중요한 '전쟁지도능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609450603499</link><description><![CDATA[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언젠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전작권 전환 또는 환수라는 말은 실체를 오도하는 말이다. 전작권의 한국군 단독행사가 정확한 표현이다. 지금은 한미 군통수권자가 공동행사를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의 권한행사를 진지하게 하지 않았고 미군에게 전적으로 의지해 놓고 지금 와서 전작권이 미군에게 있는 것처럼 오도하여 주권국가에 전작권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무책임하다. 주권국가가 자국 군대를 스스로 지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문제는 전작권을 가져오느냐가 아니라 그것을 감당할 능력이 있느냐이다.
◆북한군 1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9: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306353406374</link><description><![CDATA[대구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저녁 대구 동성로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벌였다.
두 후보가 동성로에서 맞대결을 펼친 것은 지난달 30일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역시 도심 최대 번화가를 무대로 각각 지지층 결집에 나섰으며, 약 100m 거리를 두고 1시간 30분 정도의 시차를 두며 경쟁적으로 유세를 진행했다.
김부겸 후보는 옛 대구백화점 본점 앞에 설치된 유세 차량에 올라 시민들을 만났다. 현장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과 시민들은 '김부겸'을 연호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6:08</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약속한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아직은 목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09441083812</link><description><![CDATA["국민이 주인인 나라, 다시 힘차게 성장 발전하는 나라, 모두 함께 잘 사는 나라, 문화가 꽃 피는 나라,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6월 4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한 후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제안하면서 이렇게 약속했다. 그렇게 1년이 흘렀다.
이재명 정부는 제6공화국 체제에서 전직 대통령 파면 이후 국민의 직접선거를 거쳐 정권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두 번째 행정부다.
임기 첫 해에는 내란청산과 국가 정상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집권 1년, TK신공항 선물 보따리 언제쯤 풀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415418666</link><description><![CDATA[4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제6공화국에서 세 번째 민주당 소속 영남 출신 대통령이다. 앞서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전철을 밟았다.
대구경북(TK)으로 범위를 좁히면 경북 안동이 고향인 이 대통령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여섯 번째 TK 출신 대통령이다.
'민주당'의 가장 험지인 TK 출신 정치인이 민주당 후보로 최고 권력자의 반열에 오른 역설정인 상황이다.
그럼에도 이 대통령에 대한 시도민의 기대는 적지 않다. '사람은 결국 고향으로 향한다'는 의미의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정부 1년, 암(暗)] 유화책에도 '남북관계 난제'…'공소취소 특검' 부담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393621815</link><description><![CDATA[
'완연한 여대야소(與大野小) 정국에서 국정지지율 60%를 오르내리는 현직 대통령은 사실 큰 고민이 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1년을 두고 내놓는 평가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언급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 대통령도 만족스럽지만은 않다. 여론은 언제든 바뀔 수 있고 본인 스스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민생현안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을 가장 옥죄는 사안은 남북관계다.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 기조를 이어가면서 남한과의 관계단절에 열을 올리고 있는 탓이다.
역대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이 대북관계에서 혁혁한 성과를 낸 점을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정부 1년, 명(明)] '경주APEC' 성공 개최…'코스피 8천 시대' 열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381459551</link><description><![CDATA[비상계엄 선포에 이은 현직 대통령 파면, 그리고 촉박한 일정의 대통령선거 과정을 지나 온 이재명 대통령은 정권인수위원회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임기를 시작했다.
'국민주권정부'는 출범과 함께 미국과의 관세협상이라는 만만치 않은 산을 만났다. 하지만 미국 조선업 재건을 목표로 한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지렛대로 활용해 기대 이상으로 선방했다. 그리고 국군의 숙원이었던 '미국의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이라는 성과까지 챙겼다.
공교롭게도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이룬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대구경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팬클럽 "전국 팀들이 덕천시장 가서 '돈쭐' 내주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514371681</link><description><![CDATA[〈strong〉"여기 가서 5천원 사 주고 10만원도 사 주고 이렇게 해야 한다. 우리가 계획적으로 조직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전국에 있는 팀들이 (부산 북구 소상공인을) '돈쭐'내는 방법밖에 없다."〈/strong〉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런 가운데 유사 선거사무소로 지목 받았던 일명 '베토벤 쉼터' 관계자 임모 씨가 쉼터에 모인 다수 지지자를 대상으로 조직적으로 계획을 세워 지역구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5:43:57</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한동훈 미는 유튜브 투자자는 놀부부대찌개 대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715191649032</link><description><![CDATA[〈strong〉"팔로워/조회수/슈퍼챗 전부 다 지금은 '위드후니' 밖에 없다. 이럴 때 확 당겨야 한다. 한동훈 굿즈도 제작하라. 다음 주에 제일 빠르게 응원 목도리 수건 및 담요 제작 들어간다. 모자와 배지까지 제작한다."〈/strong〉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밀어주는 유튜브 채널 제작에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보좌진이 사실상 강제 투입되고 이들이 진 의원의 '특보'라는 비선(秘線) 사업가로부터 업무 지시를 받은 것으로 최근 확인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김용위 놀부 대표의 투자로 이 유튜브가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 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3 04:41:33</pubDate></item><item><title><![CDATA[손경희 민주당 강원도의원 후보, 4천5백만원 신고 누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117525773900</link><description><![CDATA[오는 6·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영월군 담당 강원도의원에 출마한 손경희 후보가 지인에게 빌린 최소 4천500만원을 재산신고 사항에 누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매일신문 취재에 응한 사업가 A 씨는 "손 후보에 좋은 감정을 갖고 지난해 8월부터 지난 3월 중순까지 약 1억 원을 빌려줬다"고 주장했다. A 씨에 따르면 A 씨가 손 후보 계좌로 송금하거나 증거를 남긴 채 넘긴 총액은 총 7천만 원이고 증거가 없이 손 후보에게 넘어간 현금과 금품(은괴)은 약 3천만 원이었다.
A 씨는 "손 후보에게 지난해 8월 6백만 원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22:02:33</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내 지지자들이 집단 위장전입?…마타도어 끝까지 책임 물을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32221019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집단 위장전입' 의혹 제기에 강하게 반박했다.
한 후보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조직적 위장전입이 있었다면 어떻게 북구의 인구가 계속 감소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패색이 짙어진 민주당이 뜬금없는 집단 위장전입 흑색선전으로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다"며 "이는 북구의 현실과 정반대인 어처구니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한 후보는 부산 북구청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월별 인구통계를 근거로 들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46:56</pubDate></item><item><title><![CDATA['연차휴가 시간단위 분할 사용 가능' 근로기준법 국무회의 통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351566345</link><description><![CDATA[하루 단위로 쓸 수 있었던 연차 유급 휴가를 내년부터는 시간 단위로 쪼개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비롯해 법률 공포안 40건, 대통령령안 20건, 법률안 1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근로기준법 개정안에는 시간 단위 연차 사용 외에도 근로 시간이 4시간인 경우 근로자가 휴게 시간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명시적으로 요청한 때엔 휴게 시간 없이 즉시 퇴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또 사용자가 연차 유급휴가의 청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35:37</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오세훈·이준석…선거 결과에 따른 野 잠룡 운명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22210527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정부·여당 견제론을 대표할 야권의 구심점 자리도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잠룡들의 성적표에 따라 차기 대권 가도에 탄력이 붙을 수도, 반대로 정치적 입지가 좁아져 야권 정계개편 국면에서 주도권을 잃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보수정가에서는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한 현 당권파를 향한 비토 정서가 적잖은 만큼 한 후보가 원내 입성에 성공할 경우 야권 내 대안 주자로 급부상할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어서다.
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25:42</pubDate></item><item><title><![CDATA[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255260536</link><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에 따라 여야의 권력 구도에 거센 후폭풍이 불 전망이다. 이번 선거의 성적표는 지방권력 재편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 거대 양당의 차기 당권 경쟁 구도와 직결돼 있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지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3일 오전 6시~오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치러진다. 정치권은 서울·부산·대구 광역단체장, 부산 북구갑·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등 격전지 결과가 이번 선거 성적을 좌우한다고 본다. 해당 선거구 승패에 따라 여야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여권의 우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09:22</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野 "셀프 공소 취소 위한 예고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804273771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일 검찰과 방송국을 향해 '책임감 있는 처신'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대검찰청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국정성과 보고를 받은 후 이같이 당부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검찰을 향해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다. 어느 기관도 마찬가지다. 혹시라도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검찰은) 준공익적인 기관, 준사법기관, 또는 공익 의무와 객관 의무를 가진 기관이잖냐"며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있고, 그에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07:01</pubDate></item><item><title><![CDATA[대권 주자 반열? 당내 입지 흔들?…정청래 대표 운명도 결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52220709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향후 정치적 위상과 맞물려 있다. 정 대표가 승장(勝將)이 되면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진영 내 체급을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잠재적 대권주자로서도 발돋움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차기 당권 구도와도 연동돼 있다. 친청(친정청래)계와 비당권파의 역학 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물밑에선 차기 당권을 둘러싼 내부 경쟁이 점화하고 있다.
정 대표의 연임 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의 선거 직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8:03:14</pubDate></item><item><title><![CDATA[체제 공고화 롱런? 책임론 조기 퇴진?…장동혁 대표 운명의 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45480914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는 지난해 8월 말 선출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진로와 리더십을 평가하는 시험대이자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선거 결과에 따라 체제 공고화를 통한 '당권 롱런'이냐, 아니면 책임론 속 '조기 퇴진'이냐의 갈림길에 서게 됐다.
당 안팎에서는 이번 선거가 정부·여당 집권 만 1년 만에 치러진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만약 국민의힘이 격전지에서 의미 있는 반격에 성공한다면, 장 대표는 그간 체제를 흔들었던 온갖 악재에서 단숨에 벗어날 수 있다.
이른바 '절윤'(絶尹)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파동 및 극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49:51</pubDate></item><item><title><![CDATA[입법·행정 장악한 與, 지방권력도?…李정부 국정동력 가속·제동 갈림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06597936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는 여권의 명운을 결정짓는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히 거여(巨與) 더불어민주당이 4년 만에 지방선거까지 승리한다면 그야말로 제동 없이 독주할 수 있는 정치 지형이 마련된다. 집권 여당은 22대 총선(입법 권력)과 지난해 대선(행정 권력) 승리에 이어 풀뿌리 지방권력까지 완전히 틀어쥐는 정권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진보 진영의 정치적 우위 역시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오는 2028년 총선까지 전국 단위 선거가 없는 만큼 이번에 재편된 정치 지형이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30:57</pubDate></item><item><title><![CDATA[고향 충남 찾은 장동혁 '울컥'…"국힘 패배하면 대한민국 망가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011922839</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자신의 고향 겸 지역구인 충남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충남이 전체 판세를 좌우하는 '중원'이자 이번 선거에서 양당의 접전 승부처로 꼽히는 만큼, 장 위원장도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시민들과 출근길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충남으로 건너갔다. 청양·공주·당진을 잇달아 방문하는 일정이었다.
이날 당진에서 유세차에 오른 장 위원장은 "당대표가 된 지 9개월이 조금 넘었는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29:06</pubDate></item><item><title><![CDATA[韓美, 원잠·핵연료·조선 '미래 안보' 담판 나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013402317</link><description><![CDATA[한미 양국이 미래 안보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원잠) 도입 등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 협상이다. 회의는 3일까지 이어진다. 6면
당초 계획보다 미뤄진 협상 자리다. 양국은 올 초 후속 협의를 시작한다는 계획이었다. 이란전쟁이 터진 탓도 있지만 미국이 우리의 대미 투자실적 저조와 쿠팡 사태 등을 문제 삼은 것이 족쇄가 돼 속도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그간 실무선에서 미측과 긴밀히 협의하며 협상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오전부터 머리를 맞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28:36</pubDate></item><item><title><![CDATA['TK 사수' 넘어 격전지 승리에 달렸다…보수 재건 공간 열릴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040776548</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보수 진영의 향후 정치적 운명과 정국 주도권의 향방이 완전히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은 이번 선거를 보수 재건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전략이지만, 성적표에 따라서는 보수 정치권 전체가 분열, 극심한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 국민의힘은 전통적 지지 기반인 대구경북(TK)을 확실한 '우세' 지역으로 묶어둔 상태다. 이밖에 서울과 부·울·경 등 8곳을 경합 지역으로 보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서울·부산·충남·경남·강원 5곳은 초접전 지역으로 분류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정치권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7:21:18</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김부겸·추미애…선거 결과에 따른 與 잠룡 운명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34011940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포스트 이재명'을 노리는 여권 잠룡들의 정치적 명암도 엇갈릴 전망이다. 당선 시 유력 대권주자로 발돋움, 진보진영 내 세몰이에 나설 수 있으나 낙선 시 사실상 정계은퇴 수순을 밟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일 정가에서는 하루 앞둔 선거 결과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여권 내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등 다자구도 속에 조 후보가 뚜렷한 존재감을 보이면서 당선 여부에 따라 진보진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47:03</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정원오 좌우로 의전한 노조 인사, 상습 무단결근자였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6050743010</link><description><![CDATA[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달 22일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문화제에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정 후보를 가운데 두고 '의전'한 두 인물이 모두 100일 넘는 무단결근으로 중징계를 받은 민노총·한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 측 노조위원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구의역 참사의 원인 가운데 하나는 근무지 이탈에 따른 인력 공백 문제였다.
2일 매일신문 취재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정 후보와 서울 광진구 구의역을 찾은 인물은 민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노조 김정섭 위원장과 한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 이양섭 위원장이었던 것으로 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6:38:53</pubDate></item><item><title><![CDATA[기초의회? 누가 나오는지도 몰라요…이번에도 '깜깜이·로또 선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1312549481</link><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회 선거가 이번에도 '깜깜이 선거'와 '로또 선거'라는 오명을 벗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임에도 유권자들은 후보자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지 못한 채 투표에 나서야 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기초의회 중대선거구제가 확대됐지만, 지역 정치권의 독점 구조와 선거제도의 한계 등이 맞물리면서 제도 도입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대구시·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에서는 구·군의원 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5:03:07</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일부 방송, 정당 기관지처럼 매우 편파적…제재있느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326090599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방송사의 보도 행태를 언급하며 방송의 공정성과 객관성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국정 성과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에게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의 재허가·승인 절차에 대해 상세히 질의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공중파나 이런 (종합편성 등) 채널 같은 경우는 다른 사업자들이 못 들어오게 막아주잖냐. 그럴 경우 보호되는 만큼 책임을 부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제재 여부를 거듭 물었다. 이 대통령은 "예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6-02 13:26:22</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