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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11-03T00:18:01+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김씨 3代 사격 표적에 '때려잡자' 구호…'김정은 갈아 마시자' 해병대 SNS 논란에 떠오른 과거 군 일화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23122141262</link><description><![CDATA[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비난하는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해병대 장교가 징계 위협을 받았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하자 해병대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논란 자체는 사실관계가 잘못 알려진 데서 비롯됐지만, 과거 군부대에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등 일명 '김씨 3대'가 중심인 북한 지도부를 겨냥해 사용했던 원색적인 구호와 사격 표적지 등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북한 지도부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이 군의 대적관 교육과 훈련에 활용됐던 사례들은 시대에 따라 달라진 군의 대북 표현 방식을 보여준다.
◆해병대 "김정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23:12:47</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부부도 털렸다…여권번호 담긴 '1호기 탑승 명단' 5개월째 인터넷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2255345861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김혜경 여사 부부와 정부 고위급 인사들의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가 한 인터넷 사이트에 약 5개월간 노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으로 추정되는 자료에는 정부 요인은 물론 경호원까지 총 168명의 정보가 담겨 있어 경호상 보안 문제와 개인정보 악용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2일 K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악성코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 유료 사이트에 우리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으로 추정되는 엑셀 파일이 게시됐다.
파일의 맨 윗줄에는 이 대통령, 바로 아래에는 김 여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22:55:49</pubDate></item><item><title><![CDATA["사형이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 尹변호인 '분노'…특검에 "반국가세력 개노릇"]]></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22130313374</link><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사형을 구형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을 향해 "사형이 누구 집 개이름도 아니고"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검의 구형 논리를 거꾸로 적용하면 오히려 특검 관계자들에게 내란죄로 사형을 구형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내놨다.
윤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인 송진호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목요일 내란사건 항소심에서 검찰의 최후의견 진술과 구형이 있었고, 예상했던 대로 특검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1심에서와 같이 또 사형을 구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변호사는 "사형이 누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22:16:36</pubDate></item><item><title><![CDATA['국방드론본부' 출범…尹정부 창설 드론작전사는 해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4345040338</link><description><![CDATA[국방부가 현대전 '게임체인저'로 부상한 드론 분야에서 우리 군의 역량 강화를 주도할 '국방드론본부'를 2일 출범시켰다.
국방드론본부는 국방 차원에서 드론·대드론 분야의 전투발전과 전력·기술혁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군에 공통 적용되는 국방 차원의 드론·대(對) 드론 분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기능이다.
하지만 최근 북한이 연일 미래전의 핵심 전력으로 떠오른 무인기(드론) 전력을 과시하며 탄도미사일 등과 결합한 섞어쏘기를 감행하는 가운데, 우리 군이 윤석열 정부 당시 창설된 기존 드론작전사령부(드론사)를 해체하고 본부로 축소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9:54:27</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돼지 눈' 거친 SNS" 언론 보도에…"껍데기만 좇는 눈엔 껍데기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929379037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2일 자신의 '돼지 눈' 발언을 거친 표현으로 규정한 언론 보도에 대해 "껍데기만 좇는 눈에는 껍데기만 보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야당의 해외 순방 관련 비판에 대응하면서 사용한 표현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중계하듯 보도한 언론에 대해서도 직접 비판적 견해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사용자의 글을 공유하며 '豚眼只有豚 佛眼只有佛(돈안지유돈 불안지유불)'이라는 한자 구절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무학대사와 이성계간 고담준론의 한 부분"이라며 "심오한 의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9:33:42</pubDate></item><item><title><![CDATA[하중환 대구시의원, 동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공로 감사패 받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4444421250</link><description><![CDATA[하중환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달성1)이 필수의료 체계 구축과 응급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구시의회는 2일 계명대 동산병원이 보건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신규 지정된 것을 계기로 감사패 수여식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하 위원장은 제9대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응급환자 이송 지연 문제 개선 ▷야간·휴일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대구의료원의 공공의료 기능 강화 등 시민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체계 확충에 힘써왔다.
제10대 시의회에서는 기획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9:05:52</pubDate></item><item><title><![CDATA[조희대 만난 李 한마디 "잘 계세요?"…장동혁과는 '미래대응기금' 신경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8183420006</link><description><![CDATA[2일 국회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마주치자 "잘 계세요?"라며 안부를 물었다. 이 대통령은 여야 지도부에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으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는 미래대응기금의 국회 통제 문제를 놓고 이견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앞서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조정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헌법기관장 등과 사전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등이 참석했다. 조희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8:30:20</pubDate></item><item><title><![CDATA[호남 퍼주며 李대통령 "모두의 성장"…TK 민심 착잡]]></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805259414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2일 내년도 중앙정부 예산안 집행방향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정책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대구경북(TK)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하기만 하다.
인공지능(AI)산업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립 및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미래 먹거리 투자 분야에서의 'TK 홀대'에 대한 대응은 전무하기 때문이다.
지역 정치권에선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이 호남과 충청으로 쏠린 상황에서 겉만 번지르르한 지역균형발전정책만으로는 지역민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시정연설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8:19:01</pubDate></item><item><title><![CDATA[李 시정연설에 국힘 "대통령이 빚 폭탄 쏘며 미래 향해 선전포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7240786999</link><description><![CDATA[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2일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대해 '포퓰리즘(대중주의)과 재정 중독으로 점철된 미래약탈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통령이 빚 폭탄을 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해 선전포고한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정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이 '잠재성장률 반등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한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무·극·포' 예산, 즉 '무책임한 극단주의 포퓰리즘' 예산"이라고 일갈했다.
정 원내대표는 미래대응기금은 2~3년짜리 빚잔치일 뿐이고,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7:27:55</pubDate></item><item><title><![CDATA[하준경 정책실장 "李 대통령, TK 신공항 관심 많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6501756570</link><description><![CDATA[답보 상태에 빠진 대구경북(TK)신공항 건설 사업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 또한 관심이 많다는 여권 내 발언이 나와 이목이 집중된다. 이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선정된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만 편애하고, TK신공항 사업은 홀대한다는 비판 속에 정부가 실효성 있는 대안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2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하준경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은 지난달 29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 국정감사에서 표류 중인 TK신공항 해법을 묻는 임 의원 질의에 "대통령께서도 관심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7:24:00</pubDate></item><item><title><![CDATA[TK신공항, 재원 문제에 늘 '제자리'…국회 예산정책처 "조속한 정상화 필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7082403596</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TK)신공항 건설 사업이 군 공항 이전 사업 재원 문제로 수년째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조속한 정상화 노력이 필요하다는 국회 예산정책처(예정처)의 지적이 나왔다. 예정처는 올해 8월 말 기준 울릉도 소형공항을 제외한 전국 신공항 사업의 집행률이 모두 3%에 못 미치는 등 지연이 반복되고 있다며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예정처는 지난달 30일 공개한 '2027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에서 TK·가덕도·새만금 신공항, 울릉도·흑산도·백령도·서산공항, 제주 제2공항 등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예정처는 이 가운데 TK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7:16:44</pubDate></item><item><title><![CDATA[윤재옥 "한전 해명은 뒤늦은 변명…신달성변전소 제때 완공 약속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5394879719</link><description><![CDATA[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을)이 2일 호남권 반도체 산단 변압기 전용 논란과 관련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애매모호한 변명이 아니라 대구 신달성변전소를 비롯한 각 지역 변전소를 현행 준공 목표에 맞춰 완공하겠다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앞서 한전은 지난달 29일 보도설명자료에서 호남권 산단 전력 공급을 위해 타 지역 변전소 변압기 구축 시기를 늦춘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남권 산단 변압기는 전용 방안 외에도 신규 조기 발주, 예비 변압기 활용 등 다양한 자체 확보 방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7:01:45</pubDate></item><item><title><![CDATA[[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6514408845</link><description><![CDATA[지역의 미래가 걸린 신공항 건설을 둘러싸고 부산과 대구경북(TK) 정치권의 대응이 대비되고 있다. 부산에서는 여야가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놓고 서로 성과를 내기 위해 경쟁하는 반면, TK에서는 신공항 건설을 위한 재원 조달 방식조차 통일하지 못한 채 엇박자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정치권이 정부의 지원 부족을 성토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한목소리로 힘을 모아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국회에선 부산과 TK 정치권의 모습이 극명하게 갈렸다. 국민의힘 소속 부산 지역 국회의원 11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가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6:59:39</pubDate></item><item><title><![CDATA["격차 완화·미래 투자 모두의 성장 대전환"…李대통령 국회서 시정연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636214069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일 821조원 규모의 내년도 중앙 정부 예산안 편성기조를 설명하면서 "서울·수도권만이 아니라 지방·지역도 함께 잘 사는 나라, 성장의 결과뿐만 아니라 기회도 모두에게 주어지는 그런 공정한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이 같은 2027년 국정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이 대통령은 ▷사회적 격차 완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투자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예산을 집중 투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6:41:37</pubDate></item><item><title><![CDATA['가덕도' 뭉친 부산 與野 정치권…TK는 재원 확보 사분오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5092416123</link><description><![CDATA[부산 정치권이 여야를 떠나 가덕도신공항 사업 속도 높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반면, 대구경북(TK) 정치권은 표류 중인 TK신공항 사업을 두고 마땅한 해법을 찾지 못한 채 공전만 거듭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TK지역 정·관계가 하루 빨리 일치된 의견으로 실행 가능한 대안을 도출, 여권을 상대로 협상해 실질적 성과를 내는 투쟁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요구가 쏟아진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부산 정가는 최근 가덕도신공항 조기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야 모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8일 국토교통부와 당정 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6:38:12</pubDate></item><item><title><![CDATA[미래대응기금 '추가세수' 2029년부터 사라진다…예정처 "지속 가능성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6175487098</link><description><![CDATA['미래대응기금'의 재원으로 삼고 있는 대규모 추가세수가 2029년부터는 없을 것이라는 국회예산정책처(예정처)의 분석이 나왔다. 기금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재정안정화 기능에 집중, 적정 규모의 국채 상환을 병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예정처가 지난달 30일 발간한 '2027년도 예산안 총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9년 이후에는 내국세 세입 추세치가 내국세 전망을 웃돌아 미래대응기금의 재원이 크게 쪼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미래대응기금은 장기 세입 추세치를 상회하는 조세수입을 추가세수로 규정, 이를 기금의 재원 중 하나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6:34:46</pubDate></item><item><title><![CDATA[안철수 "훈훈연대는 친한계가 만들어…李, 시정연설? 학 떼게 하는 수준" [금요비대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6263911004</link><description><![CDATA[*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이동재: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2부 시작합니다. 안철수 의원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철수: 네. 안녕하셨습니까.
▷이동재: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의원님.
▷최훈민: 의원님 간첩이 없나요?
▶안철수: 아니, 간첩 있죠. 그러니까 생각이 나는 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6:26:51</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 초등생들, 李대통령에 손편지 쓴 이유? "우리 학교 작지만 보고 싶은 세상 작지 않아요"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5541859346</link><description><![CDATA["시골 어린이에게는 표를 사는 것보다 그곳까지 가는 길이 더 어려워요."
경북 포항의 작은 농촌학교 어린이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낸 손편지에는 단순히 "영화관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만 담겨 있지 않았다.
도시와 멀리 떨어진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문화패스'를 만들고, 그 패스로 교통비까지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작은 학교에서는 여러 학생의 패스를 모아 버스를 빌려 함께 미술관이나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꽤 구체적인 정책 제안이 담겼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후 3시 31분쯤 X(엑스, 구 트위터)에 이들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5:54:42</pubDate></item><item><title><![CDATA[北, '축구장 18개 초토화' 미사일 발사에도…軍 공지 없었던 이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4414478853</link><description><![CDATA[합동참모본부(합참)가 지난달 31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식별하고도 당일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군의 감시·정찰 자산과 능력, 작전 보안 등을 고려한 판단이었다고 설명했다.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우리 군이 북한의 모든 발사체에 대해 공지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공지 여부는 우리 군의 감시·정찰 자산 및 능력의 보호, 작전보안 등을 고려해 종합적·군사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이 지난달 31일 '전술탄도미사일 산포전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5:20:35</pubDate></item><item><title><![CDATA[봉화군의회서 '물야우체국 폐국' 철회 촉구…"60년 주민 발자취 사라지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3243405841</link><description><![CDATA[경북 봉화 물야우체국이 문을 닫을 위기(매일신문 10월 25일)에 처하자 봉화군의회에서 폐국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재욱 봉화군의원(국민의힘, 봉화읍·물야면)은 최근 열린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1966년 9월 개국 이후 물야면민의 생활 기반이 되어온 물야우체국이 별정우체국 지정 해지에 따라 2027년 1월 1일 폐국될 예정"이라며 "우정당국은 폐국 계획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야면은 24개 리에 1천600여가구, 2천800여명이 사는 대표적인 농업 지역이다. 주민들은 폐국 소식이 전해지자 반대 서명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4:5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대구시당, 국회 찾아 치의학연구원 유치·대구시 예산 확보 나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1543319588</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박형룡)이 이번 주 국회를 찾아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와 대구 주요 현안 해결, 예산 확보에 나선다.
시당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정부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여당 의원들을 만나 대구 예산을 반영해 달라고 설득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특히 국립치의학연구원과 관련해서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용역 보고서의 후보지 선정 평가지표 및 기준을 바꿔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기로 했다. 교통 접근성(KTX역까지의 차량 소요 시간 등)과 정주 기반(노후 주택 비율, 주택 증가율 등)에 높은 비중을 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4:53:57</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전남광주 의회 손잡았다…영호남 넘어 미래산업 동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1055325050</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영호남 상생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행정통합으로 새로운 의회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와 기존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의회(도의장 김희수)는 지난달 30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시의장 송형곤)와 영호남 지역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희수 경북도의장과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장을 비롯해 양 의회 의원 27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3:42:3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329539054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구조를 '카르텔'로 규정하며 반드시 청산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낮 12시 55분쯤 X(엑스, 구 트위터)에 "우리 사회에는 극복해야 할 온갖 카르텔들이 남아 있다"며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도 만만치 않지만 반드시 청산한다"고 적었다.
이어 "국민 여러분, 이용하기 즐거운 휴게소 곧 만나시게 될 것"이라며 "#국민주권정부는_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도로공사 퇴직자·운영사 얽힌 구조…감사서 특혜 정황 적발
이재명 대통령이 지목한 '휴게소 카르텔'은 단순히 음식값이 비싸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3:30:54</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활짝 웃는' 조희대와 국회서 악수 "대법원장 지키는 게 민주공화정 지키는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2473049346</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과 국회에서 인사하는 장면이 담긴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을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동훈 의원은 2일 낮 12시 26분쯤 페이스북에 이 한 문장을 적고,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조희대 대법원장과 악수하는 사진이 담긴 언론 보도 링크를 첨부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시정연설에 참석하기 위해 국회를 찾았다. 한동훈 의원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인사하는 장면은 본회의장 안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2:47:38</pubDate></item><item><title><![CDATA[친명 김남희·친청 문정복, 李와 찍은 사진 나란히 홍보…여성위원장 '명청 대리전' 막판 경쟁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2350145365</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선거에서 맞붙은 김남희·문정복 국회의원이 2일 국회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잇따라 페이스북에 올리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연설을 마친 뒤에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악수와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고, 여성위원장 선거에 나선 두 후보도 이 대열에 포함됐다.
전국여성위원장 선거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두 후보에게는 사실상 선거 막바지였다.
◆김남희 "대통령께서 응원"…투표 종료 시점까지 직접 대화
김남희 의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2:35:25</pubDate></item><item><title><![CDATA[빚부터 갚으라는 野에…李 "미래 위해 투자하는 게 맞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127317386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늘어난 재정을 나라의 빚 상환에 우선 써야 한다는 야당 측 주장에 대해 "일면 타당성이 있지만, 미래를 내다봤을 때 지속 성장의 토대를 갖추는 데 유용하면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게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국회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2일 9시 40분쯤 82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앞두고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조정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등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날 환담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장동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2:01: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찰대 로스쿨' 보도에 민주당 선긋기…한동훈 "꿈도 꾸지 말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0242128291</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 최근 회의에서 경찰대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신설하는 방안이 거론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을 생체실험 대상처럼 보는 정권"이라고 반발했다. 민주당 측은 "경찰개혁안에 포함된 바 없다"며 즉각 선을 그었으나, 한 의원은 재차 비판을 이어갔다.
이번 논란은 최근 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이 회의에서 경찰대에 로스쿨을 설치하는 방안이 거론됐다는 보독 나오면서 불거졌다. 경찰에서 법률 전문 인력을 양성하도록 해 수사 역량과 법률 전문성을 높이는 취지로, 검사의 수사권 폐지 등 형사소송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0:52:50</pubDate></item><item><title><![CDATA[野 "말 안되는 소리" 야유에 李 웃으며 "말씀할거 하시라"…與는 30차례 박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0361057983</link><description><![CDATA[2일 국회 시정연설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채무와 신규 국채 발행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신경전을 벌였다.
야당 의원들이 연설 도중 항의성 발언을 쏟아내자 이 대통령은 발언을 잠시 멈추고 직접 응수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격려하듯 박수를 보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하기 위한 국회 시정연설을 했다. 여야 간 신경전은 국가채무 비율과 국채 발행의 목적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불거졌다.
이 대통령은 국가채무 비율이 기존보다 낮아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51.6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0:36:55</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韓경제 뚜렷한 V자 회복세…불평등·양극화 그늘 짙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1011107735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특정 지역이나 계층에 집중시키는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과 지역이 함께 누리는 경제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국회에서 열린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업에 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는 'K자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성장이냐 분배냐 하는 낡은 이분법적 논쟁에서 벗어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10:11:20</pubDate></item><item><title><![CDATA[TK 李지지율 4주간 4.8%p 상승…충청은 전주대비 8.5%p 급락 "곧 충청도 챙길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0924245946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소폭 반등했다. 그러나 충청권에서는 8.5%포인트(p)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TK)에서는 최근 4주간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인 점이 눈길을 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0월 26~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가 2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1.6%p 상승한 36.9%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2.2%p 하락한 60.1%였다. 긍정·부정평가 격차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09:25:17</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지지율 36.9% 약간 반등…부정평가와 격차 '23.2%p']]></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20848360164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반등했지만 부정 평가와의 격차는 여전히 20%포인트 이상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26~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15명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6.9%로 집계됐다. 지난주 조사보다 1.6%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부정 평가는 60.1%로 전주 대비 2.2%p 하락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차이는 23.2%p로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를 유보한 응답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1-02 08:48:48</pubDate></item><item><title><![CDATA[이해식, 정청래 직격 "선지자처럼 조국당 합당 시한 불쑥 정하면 도움 되겠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21353591683</link><description><![CDATA[이해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해야 한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에 대해 "그 시한은 누가 정해야 하나"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정청래 전 대표가 당대표 재임 당시 추진했던 합당과 지방선거 결과까지 거론하며, 당내 지도급 인사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정치적 행동보다 오히려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해식 의원은 1일 오후 9시 28분쯤 페이스북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하지 말 것인가'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21:35:42</pubDate></item><item><title><![CDATA[李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2114396489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률적인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연일 직접 거론하면서 다문화 정책이 정치권의 주요 논쟁거리로 떠오른 가운데, 키르기스스탄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건넨 발언은 아니다. 아이수루 전 시의원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 문제를 언급한 뒤 그 내용을 지난 10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옮긴 것이다.
다만 다문화가정을 둘러싼 지원과 우대의 경계를 놓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공론화를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21:14:47</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원, 李 해외순방 논란에 "링거 맞고 코피 터져도 더 나가야"…DJ 조언도 꺼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9380325537</link><description><![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잦은 해외순방을 둘러싼 야권의 비판에 "정상외교는 많을수록 좋다"며 적극 반박했다.
김대중(DJ) 정부에서 문화관광부 장관과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박지원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외교 관련 지론까지 소환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경 쓰지 말고 지금처럼 하라"고 조언했다.
박지원 의원은 1일 오후 7시 31분쯤 페이스북에 "술을 마셨나. 영부인이 목걸이를 빌렸나. 명품숍을 경호원과 갔나"라고 적었다.
주어는 생략했지만 각각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과거 논란을 겨냥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9:41: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동티모르 정상 잇따라 만난다…11월 3, 6일 정상회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827067383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1월 첫째 주 튀르키예와 동티모르 정상을 잇따라 만나 정상회담을 갖는다.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2~4일 국빈 방문하고,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은 5~7일 공식 방문한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각각 3일과 6일 두 정상과 잇따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정상외교 일정을 발표했다.
◆3일 한·튀르키예 정상회담…8년 만의 국빈 방한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2일부터 4일까지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에르도안 대통령의 국빈 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8:27:24</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좌파 진영 '역사 왜곡 영화' 우려…총선 승리·정권 탈환 당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7465229416</link><description><![CDATA[박근혜 전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차기 총선 승리와 정권 탈환을 위해 좋은 인재를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거제도 개선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도 끝까지 추진해야 할 과제로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1일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지난달 25일 박 전 대통령과 가진 오찬에서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장 대표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좋은 인재들로 우리가 채워서 다음 총선에서 이기고 그것을 바탕으로 정권을 가져와야지만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지켜낼 수 있다"고 말했다.
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7:48:51</pubDate></item><item><title><![CDATA[국감 끝나자 野 간사에 고성 항의한 경호처 간부…"해명 요구한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7012224779</link><description><![CDATA[대통령경호처 고위 간부가 국회 국정감사 종료 직후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한 야당 의원에게 고성으로 항의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민주당 의원들까지 해당 간부의 행동을 지적했다는 전언이 나오면서 피감기관 간부로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정책관은 지난달 29일 시작한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종료 직후 국민의힘 간사인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에게 다가가 고성으로 항의했다. 자신과 관련된 의혹을 당사자인 본인에게 직접 묻지 않고 다른 출석자에게 질의한 데 대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7:06:52</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22대 총선 57곳서 개표 숫자 달라"…사전투표 폐지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6511743405</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일 22대 총선 개표 과정에서 전국 57개 투표구의 수기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 수치가 달랐다면서 특검 수사와 사전투표제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난번 수도권에 이어 전국을 확인한 결과, 수기로 작성되는 개표상황표와 전산에 입력된 개표 결과의 숫자가 서로 달랐다"고 말했다.
주 의원이 공개한 사례에 따르면 전북 정읍시 시기동 제2투표구의 경우 수기로 작성된 개표상황표에는 유효투표수가 0표로 기재됐으나, 전산에는 369표로 입력됐다. 부산 기장군 일광읍 제3투표구에서는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6:51:47</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문제를 문제라 말하지 못하게 막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629538215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지원 제도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는 것은 차별이나 배제와 무관하다며 관련 정책을 둘러싼 논란에 재차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의 폐지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힌 이후 논란이 이어지자 나흘 연속 직접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이 대통령은 제도의 문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6:30:41</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해외 순방 잦다는 야당에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623104290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순방이 너무 잦다는 야당의 지적에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취임 이후 14차례 해외 순방을 통해 23개국을 방문한 것은 지나치다"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 지난달 31일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 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야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6:28:4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의회 6일 정례회 앞두고…내년 예산안 심사 준비 착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6165016045</link><description><![CDATA[대구시의회가 오는 6일 개막하는 정례회를 앞두고 내년도 대구시·대구시교육청 예산안 심사 준비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지난달 30일 임인환 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의장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시의회는 대구시와 시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결산추경예산안 및 2027년도 예산안' 편성 현황과 신규 사업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임 의장은 "한정된 재원으로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해야 하는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배분될 수 있도록 각 상임위가 책임감을 갖고 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6:21:54</pubDate></item><item><title><![CDATA[공소청, '보좌진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기소, 사건 2년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5544655574</link><description><![CDATA[공소청이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장경태 무소속 의원을 재판에 넘겼다. 사건이 발생한 지 2년 만이다.
서울남부지방공소청은 지난 30일 준강제추행과 성폭력처벌법 위반(비밀준수) 혐의로 장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여의도 식당에서 다른 의원실 보좌진 A씨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A씨를 무고 등 혐의로 맞고소하면서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까지 요청했으나, 수사심의위와 경찰 모두 장 의원에게 성추행 혐의가 있다고 봤다.
또 경찰은 장 의원이 취재진과 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5:56:39</pubDate></item><item><title><![CDATA[조희대 국조 앞두고 '계엄 동조' 띄우는 與… 당내서도 "효과 없고 피로감"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5450377290</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앞두고 '계엄 동조' 의혹 규명에 방점을 찍고 있다. 이를 두고 당내에서조차 그 실효성을 의심하는 신중론·무용론이 나오고 있으며, 당 밖에서는 '사법부 장악 시도'라는 거센 비판이 쏟아진다.
민주당은 오는 5일 본회의에서 조 대법원장 국정조사 요구서를 보고하고, 이르면 다음 주 중으로 조사계획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공개된 조사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12·3 비상계엄 당시 대법원 대응 ▷대법관 재제청 논란 ▷업무추진비 집행·현금 격려금 지급 의혹 ▷김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5:51:54</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0표가 369표로"…총선 개표 수치 57곳 불일치 주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5082346841</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2대 총선 당시 전국 57개 투표구에서 수기 개표상황표와 전산에 입력된 개표 결과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사례를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특별검사 수사와 사전투표제 폐지를 촉구했다.
주 의원은 1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번 수도권에 이어 전국을 확인한 결과, 수기로 작성되는 개표상황표와 전산에 입력된 개표 결과의 숫자가 서로 달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5일 수도권 41개 투표구에서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 수치에 차이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 데 이어 조사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해 추가 사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5:41:42</pubDate></item><item><title><![CDATA[국보법 위반 이력 국방위원장 美 관용 비자 뒤늦은 발급… '한미동맹 균열' 논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5021445655</link><description><![CDATA[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31일 미국 관용 비자를 발급 받아 5일까지 이어지는 국방위의 미국 출장에 나섰다. 우리 외교안보 당국이 물밑에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오늘(31일) 주한미국대사관으로부터 입국사증을 받았다"며 "뒤늦게나마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두고 "한미동맹 균열의 상징"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비자 발급 당일 낸 논평에서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이 동맹국인 미국으로부터 과거 국가보안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5:05:33</pubDate></item><item><title><![CDATA[오세훈 생환에 보수 주도권 경쟁 점화…여권선 정청래 '참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4553896246</link><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 무죄로 생환한 이후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진영 내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오 시장이 보수 연대를 강조하며 차기 당심을 잡기 위한 행보에 나선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또한 강성 지지층에 이어 영남 전통 보수 지지층을 공략하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여권에서도 차기 대권 경쟁이 표면화되고 있다. 한동안 몸을 사리던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친청계 유튜브에 출연, 자신의 의견을 과감없이 표출하며 김민석 현 대표와 각을 세우는 모습을 보였다.
◆'차기' 향한 보수 주자들의 행보 본격화
오 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5:00:38</pubDate></item><item><title><![CDATA[北,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시험…韓 군사시설 모의표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2121533694</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살상 반경을 극대화하는 '집속탄두' 전술탄도미사일을 또 시험 발사했다. 우리 정부의 군사회담 제안에는 침묵하며 한국을 겨냥한 무력 시위를 거듭하고 있다.
1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 전술탄도미사일에 탑재하는 집속탄두의 위력을 평가하는 시험을 진행했다.
미사일총국 산하 탄도미사일체계연구소와 전투부연구소는 이날 시험 결과를 발표하면서 "표준2형 산포전투부(집속탄두)로 12∼13정보(약 11.9∼12.9㏊)의 표적 구역을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나의 탄두 안에 여러 개의 자탄(새끼탄)을 넣은 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4:31:54</pubDate></item><item><title><![CDATA[현직 판사 코트넷에 "현 정부 '사법개혁'은 동물농장"…정치권 공방 확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4255128451</link><description><![CDATA[현직 판사가 최근 형사사법체계 개편 및 대법원장에 대한 정치권의 공격을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에 빗대 비판한 글이 여야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야당은 비판에 동조했고, 여당은 '사법부라고 해서 성역이 될 수 없다'며 맞섰다.
성찬용(사법연수원 44기) 인천지법 부천지원 판사는 지난달 30일 법원 내부망 코트넷에 '소설 동물농장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성 판사는 "검찰 폐지, 대법관 증원,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 도입,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와 국정조사 시도 같은 일련의 변화와 심각한 혼란 속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4:30:52</pubDate></item><item><title><![CDATA["딱딱한 의회는 옛말"…문경시의원들 숏폼 타고 시민과 유쾌한 소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5522433742</link><description><![CDATA[경북 문경시의회 전체 10명의 시의원들이 짧은 영상 콘텐츠인 숏폼(Short-form)에 전원 출연해 시정 홍보와 의정활동을 알리는 새로운 소통 방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의 딱딱하고 권위적인 의회 이미지를 벗고, 유권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등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의정 홍보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의원들이 직접 춤을 추고 노래하거나 지역 명소와 특산물을 소개하는 등 짧은 영상 속에 유쾌한 연출과 생생한 표정을 담아내면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도 커지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콘텐츠는 문경새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4:00:46</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 찾은 장동혁 "흔들리지 않는 역사, 근대화의 국부 박정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4582069835</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30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어떤 의도를 갖고 역사를 왜곡하려 하더라도 박 전 대통령이 이룬 조국 근대화의 역사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에는 장 대표를 비롯해 정희용 사무총장, 김형동 경북도당위원장, 강명구 의원 등이 동행했고, 구미 갑·을지역 당원 등 100여명은 '장동혁 왕자 구미 방문 대환영' 등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흔들며 환영했다.
장 대표는 방명록에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한다. 잊히지 않는 이름, 흔들리지 않는 역사. 근대화의 국부 박정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2:42:51</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민주시민교육, 제도화 첫걸음 떼나…정숙경 도의원 입법 토론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5380470415</link><description><![CDATA[경북지역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경북도의회 정숙경 도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은 지난달 29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강당에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자치법규 입법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국내 입법 동향과 다른 시·도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경북의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방향과 제도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영상축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2:24:08</pubDate></item><item><title><![CDATA[박승직 경북도의회 국힘 원내대표 "지방의회도 독립 법적 기반 필요"…지방의회법 제정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5324989983</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 박승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전국 시·도의회 차원의 공동 대응을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지난달 29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를 위한 전국 시·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독립적인 운영 기반 마련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의힘 광역의원 직무연수를 앞두고 전국 시·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들이 모여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조속한 입법 추진을 위한 공동 대응 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2:19:12</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학교도 바꿔보자"…포항 오천고 학생들, 경북도의회서 조례 만들고 토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5351566069</link><description><![CDATA[경북 포항 오천고등학교 학생들이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직접 의원이 돼 학교생활의 문제점을 짚고 정책과 조례를 제안하는 등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경상북도의회(도의장 김희수)는 지난달 30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포항 오천고등학교 1~2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제144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3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주요 발언은 반대항전 스포츠리그의 문제점, 학생 참여형 학교 정책 이행 점검 및 피드백, 생성형 인공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2:11:59</pubDate></item><item><title><![CDATA[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발언에…국힘 "돼지 눈으로 보니 돼지 같은 일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2043145508</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관련 발언을 두고 공세를 이어갔다. 이 대통령이 잦은 해외 순방을 지적하는 야당을 향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반박하자, 국민의힘은 "돼지의 눈으로 국정을 바라보고 있으니 돼지 같은 일들만 보일 것"이라며 맞받았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이 대통령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대해 가급적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며 "그런데 어제 대통령이 SNS에 내놓은 해외 순방 관련 메시지는 감정 분출을 넘어 비뚤어진 국정 인식을 드러냈기에 한 말씀 드리지 않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2:05:03</pubDate></item><item><title><![CDATA[[시각과 전망-전창훈] 트럼프 닮아 가는 대통령의 X]]></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1462662994</link><description><![CDATA[@realDonaldTrum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계정)에는 매일 시간 단위로, 때로는 분 단위로 새 글이 올라온다. 미국 정부의 정책이나 주요 외교 현안이 그의 게시글을 통해 가장 먼저 알려지는 경우가 많다.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미국 대통령의 글이니,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찮다. 글을 너무 많이 올리는 데다 혼란을 부르거나 구설에 오르는 일도 다반사다. 하루 평균 20건 안팎의 글이 올라오고, 무더기로 쏟아지는 날도 있다. 내용 또한 정적을 공격하는 글이나 검증되지 않은 정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1:58:48</pubDate></item><item><title><![CDATA[오세훈, 李 "사대적 태도 지양"에 "한미동맹 금 가는데 한가한 말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11291310664</link><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한미관계를 둘러싼 잇단 논란을 거론하며 "동맹을 의심하는 정부에게 안보를 맡길 수 있겠나"라고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기조를 비판했다.
오세훈 시장은 1일 오전 11시 14분쯤 페이스북에 "한미동맹이 살얼음판 위에 서 있다"며 "주한 미국대사가 공개적으로 '터뷸런스(난기류)'를 언급할 정도"라고 적었다. 이어 "동맹국 대사가 주재국을 향해 좀처럼 쓰지 않는 말"이라며 "워싱턴이 지금 서울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짐작하고도 남는다"고 했다.
◆"위기 키우는 쪽은 다름 아닌 우리 정부"
오세훈 시장은 "이 위기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11:29:22</pubDate></item><item><title><![CDATA[李당선 도왔던 윤여준, 지금은 "자기 과신 시기 와…유능한 대통령, 스스로 경계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09352249282</link><description><![CDATA[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권력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말라고 조언했다.
지난해 대선에서 이 대통령의 당선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던 그는 집권 1년을 넘긴 지금이 오히려 위험한 시기라고 지적했다.
유능한 지도자일수록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기 쉽다며 "본인의 능력을 과신하지 말라"는 취지 당부했다.
윤 전 장관은 1일 주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리더십을 평가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 판단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09:35:35</pubDate></item><item><title><![CDATA["나도 명태균 건으로 2년 시달려"…오세훈이 李대통령에 건넨 충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08410968968</link><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과 국정운영 등을 지적하면서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컨트롤의 문제"라며 자신이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시달리던 당시 스스로 마음을 다잡았던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
오 시장은 지난달 31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이재명 정권이 정치하는 것을 보면 행정권은 당연히 장악했고,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는 심산이 보이지 않느냐"고 밝혔다.
오 시장은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와 관련해 "이 사안을 보며 느끼는 것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09:28:57</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조희대 국조 '계엄 동조' 집중…"헌정문란 시작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07343839953</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5일 국회 본회의에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 요구서를 보고하고, 이르면 다음 주 조사계획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국조 초점은 5가지 의혹 가운데 '12·3 비상계엄 동조' 의혹으로 좁혀지고 있다.
민주당이 공개한 국정조사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12·3 비상계엄 당시 대법원의 대응, 대법관 재제청 논란, 업무추진비 집행과 현금 격려금 지급 의혹, 김건희 여사 재판 지연 의혹 등 5가지다. 민주당은 이 가운데 계엄 선포와 계엄군의 국회 진입 과정에서 조 대법원장이 헌정질서 수호 책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07:36:14</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821조 예산 사수' vs 국민의힘 '134조 삭감'…연말 강대강 대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10107350444867</link><description><![CDATA[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총지출 기준 사상 최대인 820조9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 국정감사를 마친 여야의 대결 전선이 예산·입법 전쟁으로 급격히 이동하면서 연말까지 강대강 대치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미래대응기금과 3대 메가프로젝트, 청와대 특수활동비 등 100개 문제 사업을 대상으로 총 134조원 삭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정부의 '적극 재정'을 뒷받침한다는 목표로 원안 사수에 주력하고 있다.
미래대응기금이 최대 쟁점이다. 국민의힘은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반대하며, 기금 여유자금을 국가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1-01 07:35:40</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송에 온 대통령, 기본소득이 불러온 '인구 반전'에 주목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2159316942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인구와 상권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경북 청송을 찾아 정책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한 재정 지원에 관심을 나타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본소득 시행 이후 청송 인구가 2~3개월 만에 1천500명 늘었다며 지역소멸 대응의 새로운 가능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오후 청송군 진보면 진보전통시장 일대를 방문해 전통시장과 주변 상가를 둘러보고 상인과 주민들을 만났다. 청송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윤경희 군수는 이 대통령을 맞으며 "대통령이 오시는 건 청송군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22:01:00</pubDate></item><item><title><![CDATA["10배 불려준다더니 1억 사라져"…홍준표, 주식투자 손절한 사연 공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9142479934</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6년 전 동료 변호사의 권유로 비상장 벤처기업에 거액을 투자했다가 전 재산에 가까운 투자금을 잃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홍 전 시장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단 한번도 사본 일이 없다"며 과거 벤처 투자로 큰 손실을 본 사연을 공개했다.
그가 투자에 뛰어든 시기는 김대중 정부 당시 벤처기업 투자 열기가 뜨거웠던 2000년 4월이다.
홍 전 시장에 따르면 당시 한 동료 변호사가 비상장 벤처기업에 투자하면 원금의 10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아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9:21:55</pubDate></item><item><title><![CDATA[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828034522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잦은 해외 순방을 지적하는 야당을 향해 비판적인 발언을 내놓자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다. 여야의 공방은 이 대통령의 발언을 둘러싼 설전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둘러싼 야당의 비판에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응수한 것을 두고 일제히 비판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에게 "링거 안 맞고 코피 안 터져도 되니 이제 그만 자중하시라"고 촉구했다.
이어 "본인을 비판하는 국민은 전부 돼지로 보이냐"고 반문하며 이 대통령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8:28:52</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李대통령 SNS 진의 왜곡하는 언론보도, 도를 넘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6313535235</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31일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에 대한 일부 언론 보도를 두고 "단편적 단어를 물어뜯어 진의를 왜곡하는 언론보도가 도를 넘었다"고 비판했다. 다만 당내 일각에서는 대통령의 SNS 소통 과정에서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와대 참모들이 보완 역할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 역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맥락을 지운 채 단어 조각을 침소봉대하여 대통령의 노동 철학을 매도하는 행위는 언론의 책무를 저버린 왜곡"이라며 "말꼬리를 잡아 국정을 흔들려는 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7:15:36</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자산시장 정상화, 지금은 견디는 중"…'집 대신 주식' 전략 고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650315424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자산시장 정상화와 관련해 "지금은 견디는 중"이라며 인내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자산시장 정상화를 향한 힘든 길에서 지금은 견디는 중"이라고 적었다. 글 아래에는 강남 집값이 흔들리는 것을 시작으로 서울 집값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담긴 게시물이 함께 공유됐다.
이어 "인내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 알게 될 것"이라며 "국민주권정부는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의 자산시장 정상화 구상은 부동산에 집중된 투자 수요를 금융시장으로 돌리겠다는 정책 방향에서 출발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7:04:38</pubDate></item><item><title><![CDATA[朴이 심은 '자주국방' 뿌리, 李는 드론전 시대 어디까지 이어받았나? "문제는 □□"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5580722952</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무인기 전시회장을 웃으며 둘러봤다. 전시된 것은 단순한 정찰용 드론 몇 대가 아니었다. 북한은 한국군 감시초소(GP)와 K9 자주포, 미군 전차 등을 본뜬 표적을 자폭형 무인기로 공격하는 장면까지 공개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이 실전에서 드론 중심의 현대전을 경험하고 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우리 군이 김정은 위원장의 단순한 행사 방문 행보로 넘길 장면이 결코 아니다.
마침 이인제 전 국회의원은 31일 오후 3시 21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이 장면을 거론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현대전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5:58:15</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황제 골프 넘어 '민폐 골프'…李대통령 일가는 '민폐 가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4555952865</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이재명 대통령과 가족을 둘러싼 골프 의혹을 잇달아 제기하며 "이 정도면 '황제 골프' 수준을 넘어 '민폐 골프'"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 일가가 '민폐 가족'이 되고 있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은 해군 장병이 실종돼 죽어갈 때도, 건물이 무너져서 어르신들의 생명이 위태로울 때도, 골프 라운딩을 멈추지 않았다"고 적었다.
이어 "'제정신 박힌 대통령'이라면 적어도 그런 날은 골프를 멈췄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대통령에게 사적 일정이 있느냐',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5:07:52</pubDate></item><item><title><![CDATA[성일종, 李 "돼지눈에는 돼지만" 발언 직격 "야당 비판은 국민 비판, 외유 자제가 돼지의 요구인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4571183373</link><description><![CDATA[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둘러싼 야권 비판에 대응하며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두고 "대통령은 품격 있는 언어로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성일종 의원은 31일 오후 2시 51분쯤 페이스북에 "대통령은 품격 있는 언어로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근래에 대통령 발언이 거칠어지고, 품격 있는 단어를 쓰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이 어떻게 감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나"라며 "설사 섭섭하고 억울한 면이 있더라도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설득하고 이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4:57:1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307436057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야당의 잦은 해외 순방 관련 비판을 겨냥해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맞받았다. 대통령의 해외 순방은 관광이나 쇼핑이 아닌 고강도 외교 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현직 대통령의 순방 성과도 비교할 필요가 있다는 게 이 대통령 주장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해외 순방이 단순 관광이 아니라 정상외교를 위한 활동이라는 취지의 한 이용자 글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해외 순방 중 사전 준비와 공식 업무를 수행하는 상황을 설명하면서도 "높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3:17:18</pubDate></item><item><title><![CDATA["악의와 거짓으로 점철된 고발" 김병기 경찰 출석…구속영장 반려 50일 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1540224801</link><description><![CDATA[각종 비위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구속영장 반려 50일 만인 31일 경찰에 출석했다. 김 의원은 자신을 향한 의혹에 대해 "누가 봐도 악의와 거짓으로 점철된 고발"이라며 "성실하게 소명해서 무혐의를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는 지난 4월 7차 조사 이후 약 6개월 만에 이뤄진 8번째 소환조사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56분쯤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저는 말로는 다 못 할 불이익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1:54:23</pubDate></item><item><title><![CDATA["가장 비호감인 정치인은?" 물었더니…김민석 20.9%, 한동훈 18.5%]]></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1275714739</link><description><![CDATA[여야 주요 정치인 8명 가운데 가장 호감이 가지 않는 인물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각각 20.9%, 18.5%의 응답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의 격차는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 정청래 민주당 의원, 30대에서 김 대표, 40~50대에서 한 의원이 가장 많은 응답을 받는 등 차이를 보였다.
31일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따르면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가장 호감이 가지 않는 정치인'을 물은 결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1:49:37</pubDate></item><item><title><![CDATA[위조지폐 찍더니 이젠 코인 턴다…北 '해킹 외화벌이'의 역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1001706907</link><description><![CDATA[과거 위조지폐와 마약 밀매 의혹으로 국제사회의 감시를 받았던 북한이 이제는 가상화폐 해킹을 주요 외화벌이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된 사건의 배후로 북한 해킹조직이 지목되면서, 수십 년에 걸쳐 변화해온 북한의 불법 외화벌이 수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31일 외신과 블록체인 분석업체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현지 시각) 바이낸스에서 약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상당의 가상화폐가 탈취됐다. 해커들이 이처럼 천문학적인 규모의 자산을 빼돌리는 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1:12:10</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나흘 연속 '다문화 우대' 언급... 이번엔 "왜 PC주의·내로남불 반감 갖는지 생각해 봐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1012581707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를 둘러싼 논란에 나흘 연속 입장을 내놓고 있다. 공공산후조리원 등에서 다문화가족에 우선권을 부여하는 제도의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한 데 이어, 일부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까지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거듭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X에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니다"라며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에 대한 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 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10:30:55</pubDate></item><item><title><![CDATA[빽빽이 쌓인 北 자폭 드론…김정은, 韓 감시초소 모형까지 날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09060206639</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처음으로 무인기(드론) 전용 전시회를 열고 수백 대의 자폭 드론과 신형 스텔스 무인기를 공개했다. 특히 한국군 최전방소초(GP)를 본뜬 것으로 추정되는 표적을 자폭 드론으로 공격하는 장면까지 선보이며 대남 무력시위에 나섰다.
31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에 따르면 북한은 2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인항공기술발전-2026' 전시회를 개최했다. 북한이 무인항공기술만을 주제로 별도의 전시회를 개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선반마다 빼곡하게 진열된 소형 자폭 드론이다. 수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09:52:08</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와 달랐다, 국보법 전과 진성준 美 A-2 비자 발급 "내일 출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09170632319</link><description><![CDATA[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 때문에 미국 공무 비자 발급이 불투명했던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결국 비자를 받았다.
비슷한 과거 전력으로 10월 미국 비자 심사가 끝나지 않아 미주 지역 국정감사에 참여하지 못하고 유럽 지역 국감을 맡았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성준 의원은 31일 오전 9시 4분쯤 페이스북에 "오늘(10.31.) 주한미국대사관으로부터 입국사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진성준 의원은 "뒤늦게나마 미국 국무부가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의 공무 비자(A-2)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09:17:13</pubDate></item><item><title><![CDATA[北 외무성 "대북제재, 우리에겐 안 통해…전략적 실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08111463846</link><description><![CDATA[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31일 담화를 내고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 회원국과 유럽연합(EU)의 추가 대북제재를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 전략적 실패"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담화에서 MSMT와 EU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이행 촉구 성명 및 일부 회원국의 독자 제재를 "적대시 정책을 정당화해보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열한 음모책동"이라며 "엄중한 주권침해행위로 낙인하며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제재의 실효성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제재와 압박은 약자에게 통할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08:14:11</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은 '권력 2인자급' 자리도 텅 비었다…北 내부서 무슨 일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107212415394</link><description><![CDATA[북한에서 국가기구 서열상 권력 2인자급으로 꼽히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군부 핵심 요직의 공백이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부에서 시작된 부정부패 사정 작업을 당과 내각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주요 인사의 후임 인선이 늦어지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31일 북한 매체 보도 등을 종합하면 북한은 올해 초 노동당 제9차 대회와 최고인민회의를 잇달아 개최하며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그러나 이후 주요 간부들의 보직이 바뀌면서 발생한 공백은 아직 메워지지 않고 있다.
대표적인 자리가 최고인민회의 상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1 07:42:39</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李 다문화 지적에 "일리"…방식 두곤 "SNS 소통 아닌 소음, 팩트 틀린 것도 수두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9372623860</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잇단 다문화가정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두고 "소통이 아니라 소음이 돼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다만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기한 다문화가정 우대 정책의 일부 문제점에는 "일리가 있다"고 인정했다. 정책 내용 자체보다는 정부 차원의 검토보다 대통령의 SNS 문제 제기가 앞서는 방식에 비판의 초점을 맞춘 것이다.
한동훈 의원은 30일 오후 7시24분쯤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의 SNS가 소통이 아니라 소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앞서 이재명 대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9:37:36</pubDate></item><item><title><![CDATA[사건 2년 만인데…'성추행 혐의' 장경태 "무리한 기소, 역시 검찰 안 변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9155430074</link><description><![CDATA[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장경태 의원이 공소청의 기소 결정에 대해 "구(舊) 검찰의 늦장·부실·면피 기소"라고 비판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장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문에서 수사와 기소 과정을 문제 삼으며 "역시나 검찰은 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부당함을 법정에서 낱낱이 따져 무고와 결백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건이 경찰에서 송치된 지 약 7개월이 지나서야 기소가 이뤄진 점과 관련 영상의 원본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건을 쥐고 있던 시간이 길었으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9:30:11</pubDate></item><item><title><![CDATA[18분 만에 5번 고친 박지원 페이스북 글…'아들 부부'가 '지인'으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6542890109</link><description><![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이른바 '황제 골프' 의혹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여러 차례 수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이 대통령이 장남 부부와 골프를 쳤다고 설명했다가 지인들과 동행했다는 내용으로 변경했다.
박 의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 부부의 골프 및 대통령 전용 헬기 이용 의혹을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박 의원은 "대통령 내외분은 택시 타시고 골프 치러 가셔야 하느냐"며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골프 스토커 행위는 계속된다"고 했다.
박 의원의 페이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7:59:55</pubDate></item><item><title><![CDATA[박정희 생가 찾은 장동혁, 방명록에 "근대화의 국부"…'암살자(들)' 재차 비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4451396829</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아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을 재차 비판했다.
30일 장 대표는 경북 구미에 위치한 박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추모관에서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영전에 참배했다. 방명록엔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한다. 잊히지 않는 이름, 흔들리지 않는 역사. 근대화의 국부 박정희"라고 적었다.
장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선 '암살자(들)'로 촉발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했다. 그는 "오늘 방문이 최근 일어난 역사 왜곡 문제에 대해 국민을 대신해 우려와 분노를 표현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4:56:58</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은 주먹 불끈, 김주애는 박수…국정원 '후계 서사 강화' 분석 직후 포착된 장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4060933397</link><description><![CDATA[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대해 후계자 내정 단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고 평가한 가운데, 김주애가 또다시 김정은과 함께 군사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국정원은 김주애의 공개 활동 중 군사 분야 비중이 60%에 달한다며 "군 지도자 서사를 구축해나가는 모양새"라고 분석한 바 있다.
30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전날 열린 '무인항공기술발전-2026' 전시회에 부인 리설주와 딸 김주애를 대동했다.
전시회에서는 전술 자폭무인공격기와 전술순항미사일, 다목적무인기를 활용한 공격 시연과 600㎜ 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4:31:58</pubDate></item><item><title><![CDATA[靑 "北 지뢰 폭발에 분명한 원칙…필요한 조치 계속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3551409871</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군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을 재확인하면서도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남북 대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30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청와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점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이 북한이 설치한 지뢰 폭발로 큰 부상을 입었다"며 "정부는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분명한 원칙을 갖고 필요한 조치를 계속해서 취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사고 이후 유엔사와 함께 조사를 했으며 최종 발표를 통해 북한군의 지뢰가 정전협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3:55:23</pubDate></item><item><title><![CDATA["퇴정하라" 말 끊은 한병도…김태규 "조폭도 마지막 말은 하게 해줘" [여의도.gif]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2180983986</link><description><![CDATA[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발언권을 제한한 한병도 국회 운영위원장을 향해 "조직폭력배도 조직원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하게 해준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 파행 사태를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변명할 권리 없이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며 "대한민국 국회 운영위원장이 조직폭력배도 하지 않는 짓을 했다"고 했다. 이어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도 의원의 발언을 중지시키기 전에는 충분히 경고한다"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3:05:29</pubDate></item><item><title><![CDATA[野 김승수 "호남 반도체 당기려 타 지역 변압기 빼 쓰나…갈라치기 중단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0590355315</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을 앞당기려고 다른 지역 변전소용 변압기를 전용하려 한다며 "지역 갈라치기"라고 비판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대구 북구을·사진)는 정부에 계획을 철회하고 해당 변전소의 준공 일정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김 원내운영수석은 최근 기후노동위원회 국감 내용을 언급하며 "특정 지역에 반도체 시설을 몰아주려고 타 지역의 기존 핵심 전력시설 물량까지 끌어 쓰겠다는 것"이라며 "지역 균형발전은커녕 지역 차별을 노골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0:59:11</pubDate></item><item><title><![CDATA[김기흥 "쿠팡엔 400회 압수수색, 中알리는 제로"… 규제 형평성 논란 재점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0551455252</link><description><![CDATA[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정부의 고강도 제재가 사실상 '쿠팡 한 곳'에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정치권에서 다시 제기됐다. 정작 정보를 빼돌린 피의자는 중국 국적자이고, 비슷한 시기 보안 사고를 낸 중국계 플랫폼은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았다는 점에서 규제 형평성 논란이 재점화되는 모양새다.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30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쿠팡 같은 경우 400회 압수수색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3,400만 명의 개인정보를 가져간 사람이 중국인 아니냐"며 "지금 그 중국인에 대해서 뭐 하고 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0:55:24</pubDate></item><item><title><![CDATA[李 긍정평가 39%…고령층 이탈, 2030이 방어했다? 서울 반등 TK는 급락 [한국갤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053452391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39%, 부정평가가 49%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전주와 비교하면 긍정평가는 40%에서 39%로 1%포인트(p), 부정평가도 50%에서 49%로 1%p 각각 내려갔다. 대신 의견 유보는 10%에서 12%로 2%p 늘었다.
긍정과 부정이 함께 내려간 만큼 이번 결과를 어느 한쪽으로 민심이 크게 이동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런데 전체 수치가 사실상 오차범위 안에서 제자리걸음을 한 가운데 세부적으로는 지역과 세대가 상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0:54:10</pubDate></item><item><title><![CDATA[유시민 "재산 100억도 안 돼, 절반도 안 돼"…500억 자산가설에 입 열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0494186878</link><description><![CDATA[유시민 작가가 자신을 둘러싼 500억원대 자산가설을 부인하며 실제 재산 규모와 정계 은퇴 후 자산을 형성한 과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생애 처음으로 주식 투자에 나선 사실도 공개했다.
유 작가는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박시영TV'에 출연해 재산과 투자 경험 등을 둘러싼 질문에 답했다.
이날 한 패널이 "상당한 자산가라는 소문이 있다. 500억 원 정도 되느냐"고 묻자 유 작가는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이어 "그럼 100억 원 정도는 되느냐"는 질문에도 "100억 원은 안 된다. 그 반도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0:49:59</pubDate></item><item><title><![CDATA[안철수, 응급실보호법 발의... 압색 함부로 못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10484132378</link><description><![CDATA[의사 출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응급실 압수수색 과정에서도 환자 진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응급실보호법'을 발의한다. 최근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압수수색 논란을 계기로 의료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수사 절차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30일 안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형사소송법은 최소한도 범위 안에서 압수수색 등 강제처분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응급환자를 진료 중인 의료기관과 관련해선 구체적인 기준은 마련돼 있지 않다. 적법한 수사라 하더라도 집행 과정에서 다른 응급환자 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10:48:49</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군 GP·미군 전차 초토화"…김정은 앞에서 자폭드론 '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08193445034</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무인항공기술 전시회에서 한국군 최전방소초(GP)와 미군 M1 에이브럼스 전차 등을 겨냥한 무인기 공격 장면을 공개했다. 600㎜ 초대형 방사포 10여발을 동시에 발사하며 대남 타격 능력도 과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9일 김 위원장과 군수공업부문 및 국방성 지도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무인항공기술발전-2026' 전시회가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술자폭무인공격기와 전술순항비행탄, 다목적무인기 등을 활용한 공격 시연과 600㎜ 다연장방사포병대대의 사격이 진행됐다.
중앙통신은 "전술 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08:33:04</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22502047114</link><description><![CDATA["대통령 아들은 성년인데 사실 남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던 2021년 12월 29일 한 말이다. 당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장남 이동호 씨 불법도박·성매매 의혹과 윤석열 후보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비교선상에 놓은 질문이 나오자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 부인은 권한과 지원이 주어지는 공적 존재"라며 성인 아들과 대통령 배우자는 다르다는 취지로 답했다.
5년 가까이 지난 2026년 10월 29일, 이 발언이 다시 소환될 만한 장면이 만들어졌다. 청와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현재 서울 한남동 대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08:2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07471179705</link><description><![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인 김어준 씨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민주당의 국정 운영을 둘러싸고 공개적으로 의견 충돌을 빚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의 단결을 강조한 직후 두 사람이 같은 방송에서 민주당의 대응을 놓고 서로 다른 평가를 내놓으면서 신경전이 벌어진 것이다.
박 의원은 29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전날 이 대통령과 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함께한 만찬에서 오간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당내 단합을 당부했다고 전한 박 의원은 "김어준 공장장을 잘 설득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07:48:33</pubDate></item><item><title><![CDATA["北 미인계로 남측 인사들 애까지 낳아?"…국정원장 "보고받은 사실 없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3006334662021</link><description><![CDATA[국가정보원이 북한이 남측 인사들을 상대로 이른바 '미인계'를 사용하고,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를 평양에서 양육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닐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종석 국정원장은 29일 서울 국정원 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질의를 받고 "그런 보도 내용에 대해 전혀 보고받은 사실이 없다"면서 "그 정도 되면 국정원에서 충분히 파악돼 있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질의가 있으니 확인해보겠는데, 사실이 아닐 거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내용은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06:34:35</pubDate></item><item><title><![CDATA['김현지 없는' 청와대 국감…野 "성남·경기라인은 성골, 與는 6두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713321673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의 청와대를 대상으로 한 국회 국정감사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등 핵심 증인의 출석 문제를 둘러싼 여야 공방으로 얼룩졌다. 더불어민주당이 김 실장의 증인 채택을 거부한 데 대해 국민의힘은 '방탄 국감'이라며 반발했고, 민주당은 근거 없는 정치공세라고 맞섰다.
29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 실장을 비롯해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 정무조정실장, 강훈식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 등의 출석을 요구했지만, 민주당의 반대로 증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30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독일 정교함·한국 역동성 합치면 무궁한 시너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2240018700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공식 만찬에서 "독일의 정교함과 한국의 역동성이 힘을 합치면 함께 무궁무진한 협력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양국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반도체·인공지능(AI)·방산 협력을 확대하기로 한 정상회담 직후 열린 만찬을 시작하며 "독일과 한국을 비교할 때 '독일은 정확하다, 한국은 빠르다'라는 말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국과 독일은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관계 수립을 통해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22:40:47</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전쟁 피해 깊은 위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2240037599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저녁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중동전쟁으로 인한 사우디의 피해에 깊은 위로를 전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사우디 측의 요청으로 빈 살만 왕세자와 통화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통화에서 중동전쟁으로 사우디의 민간·경제 시설이 피해를 입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위로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사우디에 대한 우리 정부의 확고한 연대 의지를 밝히고,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가 조속히 해소돼 평화가 회복되기를 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22:40:37</pubDate></item><item><title><![CDATA[파주 접경지 주민 "아침부터 北확성기 소리"…국정원·합참 "가동 미확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22371690117</link><description><![CDATA[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주민들이 29일 오전 북한 방향에서 대남 확성기 방송 소리가 들렸다고 주장했다. 국가정보원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확성기 가동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파주시 접경지역 주민들은 이날 오전 6시부터 북측에서 대남방송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민간인 거주지인 대성동마을의 한 주민은 "오전 6시 30분에 노랫소리가 잠깐 들리더니 이어 귀신 소리 등이 작게 들려왔다"고 말했다.
파주시 통일촌에 사는 박모씨는 오전 벼를 수확하던 중 북측에서 귀신 소리와 동물 울음소리 등이 들려왔다고 설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22:38:18</pubDate></item><item><title><![CDATA['北 도발'에 강신철 작심했나…국제회의서 연설문 '돌연 수정'하더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22062639912</link><description><![CDATA[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국제 다자안보회의 도중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을 접하고 준비했던 연설문을 수정해 북한의 도발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강 장관은 29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제13회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플러스) 본회의에서 "오늘 바로 이 시각에도 북한은 미사일을 다수 발사하면서 한반도와 역내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 연설문에는 없던 발언이다. 강 장관은 회의 진행 중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사실을 보고받자 해당 내용을 현장에서 연설문에 추가했다.
북한은 이날 낮 12시 3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22:22:23</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李 대통령 제주 방문 때마다 골프 쳤나…'의문의 공역통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2106577603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방문에 맞춰 골프장 밀집 지역에 항공고시보(NOTAM)가 설정된 사례가 지난 3월에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의 공식 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시간대와 항공고시보 설정 시간이 상당 부분 겹치면서 골프와 관련된 의문이 커지고 있다.
29일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갑)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 오후 2시 5분부터 이튿날인 30일 오후 1시 30분까지 제주 남동부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일대에 항공고시보가 설정됐다.
이 지역은 지난 10월 16일 이 대통령의 제주 방문 당시 공역통제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21:07:21</pubDate></item><item><title><![CDATA[34세 李 차남 전세 살다 관저행에 전용기 "아버지 대통령이라 포기하는 일상도" 조상호 "미혼자녀 나가 살아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2026100390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올해 나이 34세 미혼 차남 이윤호 씨가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걸 두고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이윤호 씨가 과거 별도의 전셋집에서 생활했다는 점을 끌어내며 '아빠 찬스' 비판의 포문을 열자,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대통령 자녀가 감수해야 하는 경호·보안상의 불편을 강조하며 반박했다. 허위조작 정보 대응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당내기구인 민주파출소의 조상호 소장도 "미혼자녀가 부모하고 동거하는 것까지 물고 뜯는다"고 맞섰다.
◆주진우 "동대문 전세 살다 관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20:26:17</pubDate></item><item><title><![CDATA[조현 "국회의원 美 비자 발급 지연 바람직하지 않아…신속 발급 요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9572856005</link><description><![CDATA[한국 국회의원들의 미국 비자 발급이 잇따라 지연되는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측에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장관은 29일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애틀랜타로 출국하기에 앞서 비자 발급 지연 문제에 대해 "(비자 발급 문제는) 한미관계와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의원들의 비자 발급이 신속히 되도록 미 측에 요청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앞서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은 여야 국방위원들과 함께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하와이의 태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20:17:0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 자유애국 단체, '강대국 정치와 6·25전쟁' 출간 기념 북콘서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8170232435</link><description><![CDATA[박정희대통령동상건립추진위원회, TK정치혁신연대,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대구협의회, (사)3·1정신보국운동연합, 선진변호사협회, (사)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대구경북본부 등 대구경북 자유애국 단체들이 배정호 GK전략연구원장의 최근 저서 '강대국 정치와 6·25전쟁' 출간을 기념해 11월 5일(목)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6·25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을 사수해 국토를 수복했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바로 세우는 길을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함께 모색하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8:17:45</pubDate></item><item><title><![CDATA[국정원 "北 대남방송 보도, 사실 아냐…주민이 잘못 신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8050171154</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29일 대남확성기 시험 방송을 실시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국가정보원이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대성리 주민의 신고가 들어온 것은 사실이나 이는 잘못된 신고라는 것이다.
국회 정보위원회 야당 간사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서울 국가정보원에서 국정감사를 마친 뒤 실시한 브리핑에서 이 같은 국정원 입장을 전했다.
유 의원은 한기호 의원이 대남방송 가동이 사실인지를 묻자 "국정원장께서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고 답했다.
유 의원은 "대성리 주민의 신고가 있었는데, 잘못된 신고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부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8:06:06</pubDate></item><item><title><![CDATA[[국정동력 실종] 조희대 탄핵·신천지·유시민…민주 겨눈 '3중 내부총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657388232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당내 통합'을 당부하고 있지만, 여권의 내부 분열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유시민 작가 등 구주류의 대통령 흔들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신천지 집단 가입 논란 등을 놓고 계파 갈등의 뇌관이 산적해 있어서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당내 5선 이상 중진 의원들을 초청한 만찬에서 "당내 다양한 의견을 조정하고, 개혁 추진과 민생 개선, 통합에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유 작가가 자신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빗대고,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할 수 있다고 저격한 것을 비롯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8:03:43</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대구시당 "대구로페이 2조원 발행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7320029079</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민생경제 토론회를 열고 대구시의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 발행 규모 확대와 캐시백 방식 도입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29일 대구시의회 간담회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박형룡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나원준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와 조영태 대구참여연대 정책부장, 김원빈 대구시 골목형상점가연합회 회장, 박정희 대구시의원(비례) 등이 참석했다.
발제에 나선 나 교수는 지역화폐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발행 규모 확대와 적정 구매한도 설정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7:43:04</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李대통령, 실시간 댓글팀 같아…SNS 좀 줄이고 귀 열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7132451845</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29일 이재명 대통령의 잦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두고 "제발 SNS로 말하는 것 좀 줄이고, 듣는 귀를 열라"며 자제를 촉구했다. 이 대통령이 국정 현안보다 온라인상 논쟁에 몰두하고 있다며 언론 보도에 직접 대응하는 행태도 문제 삼았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9월 12일부터 한 달 동안 올린 글이 145건이라고 한다"며 "국정운영이 아니고 실시간 댓글 팀처럼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열정이 국정 현안에 쓰였다면 얼마나 좋겠는가"라며 이 대통령이 정책 현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7:36:27</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김현지 실장 남편, 세무법 위반 의혹…'이중 사무소' 불법 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7195038515</link><description><![CDATA[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남편인 최명수 세무사가 2024년 8월 세무법인 '택스탑' 설립에 참여해 이사로 등재된 뒤에도 별도의 개인 세무사사무소를 운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세무사법은 세무법인 이사의 별도 사무소 운영을 금지하고 있어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29일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갑)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최 세무사는 2024년 8월 8일 세무법인 '택스탑'의 이사로 등기됐다. 택스탑은 세무사 5명이 각각 4천만원씩 출자해 설립한 법인으로, 최 세무사는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7:35:39</pubDate></item><item><title><![CDATA[투표지 247만장 반출… 검증 마친 투표지는 선관위로… 국힘 "피의자에게 증거물 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7042802567</link><description><![CDATA[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장기간 보관된 6·3 지방선거 투표지 247만여 장이 29일 선관위 특검의 공개검증을 마치고 반출됐다.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투표지가 선관위로 옮겨지는 것을 두고 "피의자에게 맡길 수 없다"며 반발했다.
특검팀은 공개 검증 12시간 만인 29일 오전 0시 38분쯤 절차를 마쳤다. 참관단 입회 속에 선관위 직원들에 의해 투표지의 수량, 기표, 인쇄 상태에 대한 면밀한 확인이 이뤄졌으며, 이상이 의심되는 투표지는 별도로 분류하는 작업이 마무리됐다.
이태한 특검은 절차를 마무리한 뒤 "추가 분석이 필요한 투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7:12:58</pubDate></item><item><title><![CDATA[내분에 국정동력 방전…민생 팽개친 집권세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6115427185</link><description><![CDATA[유시민 작가 등 범여권 구주류 강경파와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계 등 신주류 간 내홍이 갈수록 격화하고 있다. 유 작가가 이 대통령 탄핵 가능성까지 암시하는 발언을 하자, 친명계 인사들은 '막 가자는 거냐'고 맞서며 격앙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권이 권력 다툼에 매몰된 채 스스로 국정 동력을 방전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당 유튜브에 출연해 "분열적이지 않은 언어를 사용하거나 가급적 그런 문제를 키우지 않도록 절제하는 게 필요하다"고 했다. 유 작가가 전날 유튜브 박시영TV에서 "윤석열 딱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7:04:38</pubDate></item><item><title><![CDATA[물 사용량 논란 이어…천하람 "한남동 관저에 李 차남 거주, 아빠 찬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554473691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차남 이윤호 씨가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대통령 부부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TV조선 등에 따르면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실이 대통령 비서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는 '대통령 관저에 살고 있는 대통령 가족은 누구인지'라는 질문에 대통령 비서실 측이 "현재 대통령 관저에는 대통령 내·외분과 차남이 거주하고 있다"고 답한 내용이 담겼다. 이 대통령 슬하에 장남 이동호 씨와 차남 이윤호 씨를 두고 있다.
이에 대해 천 의원은 "지금 청년들은 대통령이 망가뜨린 주거사다리 때문에 내 집 마련은커녕 전셋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6:55:26</pubDate></item><item><title><![CDATA[[국정동력 실종] 대통령비서실 인력 88명 부족하다더니 실제론 '과 TO' 의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646431951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 대통령비서실의 인력이 정원보다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정원을 초과한 '과 TO' 상태로 운영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대통령의 인사검증과 감찰 업무를 담당하는 핵심 비서관실의 직원 명단이 통째로 빠진 데다 부처 파견 인력 등도 공개된 현황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29일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갑)이 확보한 대통령비서실 직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의 전체 정원은 445명, 현원은 357명으로 집계됐다. 정원 대비 88명이 부족한 것으로, 충원율은 80.2% 수준이다.
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6:46:53</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부부 골프 두고 잡음 지속…주진우, 직권남용 고발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451140324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특혜를 제공받아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두고 국민의힘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29일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태릉CC 이용객은 날짜만 신청해 10일 전 임의로 시간대를 배정받지만, 지난해 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총 25차례는 '2부 첫 타임'이 열리고 뒤쪽 112개 티타임이 미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최 의원 측은 "해당 시간대에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등이 골프를 쳤고, 임의배정 원칙에서 벗어난 특혜를 제공받은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최 의원 측은 또 김 여사 특혜 의혹이 터지자 더불어민주당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5:56:49</pubDate></item><item><title><![CDATA[北, 南군사회담 제안에 '탄도미사일'로 무력시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3451973457</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탄도미사일 도발을 재개했다. 우리 정부가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일대의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남북 군사당국 회담을 제안한 지 6일 만에 또 무력시위에 나선 것이다.
29일 합동참모본부(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했다.
합참은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일은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합참은 북한 탄도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정밀 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5:52:41</pubDate></item><item><title><![CDATA["김태규 나가라" "김현지 나와라"…운영위 시작부터 아수라장 [여의도.gif]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3324952439</link><description><![CDATA[〈strong〉"김태규 의원이 운영위원회에서 즉시 사임하도록 조치해 주십시오."〈/strong〉
〈strong〉"김현지 부속실장 등에 대한 증인 신청을 민주당이 무산시켰습니다."〈/strong〉
29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국정감사는 시작부터 여야의 서로 다른 요구로 언성이 높아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두환·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을 부정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의 사임을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등의 증인 채택이 무산된 점을 문제 삼았다.
이날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먼저 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5:46:51</pubDate></item><item><title><![CDATA[[국정동력 실종] 민주, 대법관 2배수 제청 의무법 발의…국힘 "위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5192025475</link><description><![CDATA[범여권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에 이어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를 2배수 이상 제청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심각한 삼권분립 침해라는 논란과 비판이 야당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6일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할 때 제청 인원의 2배수 이상을 후보자로 제청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 골자인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법안에는 민주당 서영교·김남희·문정복·전용기·윤준병·김의겸·임미애 의원, 조국혁신당 박은정, 진보당 손솔 의원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김 의원은 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5:29:44</pubDate></item><item><title><![CDATA[정성호마저 "SNS 좀 줄이라"는데…李 "뒷골목 소통은 포기해선 안될 책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416069022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9일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인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5:09:18</pubDate></item><item><title><![CDATA[국정원 "김정은 기본 건강수치 정상범위…김주애 후계구도 본격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5034807718</link><description><![CDATA[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기본 건강수치가 정상범위에서 관리되고 있지만 고지혈증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정은의 딸 김주애에 대해서는 후계자 내정 단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으며, 군 지도자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등 후계구도 형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29일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국정원은 이날 서울 국정원 청사에서 열린 정보위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보고했다.
이날 국정원은 김정은의 기본적인 건강 관련 수치가 정상범위에서 관리되고 있다면서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5:04: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정동력 실종] 대북정보 공유 안하고 비자 거부…美 노골적 한국 패싱 '동맹 파열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4501688856</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방중 등 최근 북중러 밀착이 더욱 공고해지는 상황에서 한미 관계는 유례없는 '동맹 파열음'으로 삐걱대면서 안보 불안을 키우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민주당 의원은 28일 미국 비자 발급 거부 사실을 공개했다. 애초 진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장 자격으로 국방위 방미단을 이끌고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군 지휘부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앞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도 이달 초 미주반 국정감사를 위해 미국 비자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하면서 결국 미국 국감을 참여하지 못했다.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5:00:56</pubDate></item><item><title><![CDATA[유시민 '李, 尹과 똑같다' 발언에…김민석 "평가·논평할 필요 없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4093638445</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를 향한 잇단 비판에 대해 별도로 대응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29일 민주당 유튜브 프로그램 '민티07'에 출연해 유 작가의 최근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고 "평가를 하거나 일일이 논평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전당대회 때는 유 작가가 하는 말을 듣고 꽤 화가 났다"면서도 "김대중 대통령 시절 이후에도 그런 방식의 말을 많이 해서 '그런 말을 쭉 하기로 하셨겠거니' 하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작가의 비판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4:09:43</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원 "한동훈, 남의 자식 피눈물 나게 했으니 당해봐야…자기 딸은 성역이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1014427605</link><description><![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 스펙 및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자기도 당해봐야 한다"고 했다.
박 의원은 28일 kbc광주방송에 출연해 한 의원 딸 재수사 관련 언급에 "해야 한다. 공수처장도 문제가 있다고 했고 중수청장도 살펴본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이 얼마나 남의 자식을 엄격하게 피눈물 나게 했느냐"며 "이 세상에 자식하고 골프는 마음대로 못 한다고 하지만 자기 부모들이 그런 짓 했으면 당해야 한다"고 했다.
진행자가 한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3:25:42</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李 대통령 부부 고발…"황제 골프 의혹 25번, 진실 밝혀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154002979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의 이른바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해 온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 대통령 부부를 경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사실 유포 등을 이유로 주 의원을 고발한 지 하루 만에 맞고발에 나선 것이다.
주 의원은 29일 서울경찰청을 찾아 이 대통령과 김 여사에 대한 직권남용 및 횡령 등 혐의의 고발장을 제출했다.
그는 취재진에 "제가 이 대통령과 김 여사의 황제골프 의혹을 제기하니 민주당이 오히려 권력으로 입을 틀어막기 위해 저를 먼저 고발했다"며 "맞고발을 통해 강력하게 진실을 밝힐 생각"이라고 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1:59:16</pubDate></item><item><title><![CDATA[일반인 예약도 어려운 태릉CC, 수상한 '줄공백'…주말·연휴마다 반복, 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0075872624</link><description><![CDATA[주말과 연휴 태릉CC에서 연속된 티타임이 '미배정'으로 처리돼 요금이 부과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됐다. 이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국군복지기금에 최대 1억원대 잠재 수입 손실이 생겼다는 추정도 나왔다.
29일 데일리안은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국방부 국군복지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골프 이용 사실이 알려진 지난 10월 10일 태릉CC 화랑코스에서 연속된 티타임의 내장 기록이 비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10월 10일 화랑코스 2부 첫 티타임인 오전 11시 5분에는 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1:51:40</pubDate></item><item><title><![CDATA['펨코발 다문화 우대' 논쟁…李 "문제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 시정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048184062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다문화가족 산모 우대 제도와 관련해 필요한 정책이라면서도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누가 그 문제를 지적했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전날 이 대통령이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을 공유하며 관련 문제를 제기해 일각에서 반발이 일은 데 이어 내놓은 입장이다.  이날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1:33:29</pubDate></item><item><title><![CDATA[與, '밤샘 올공' 장동혁에 "특검 결과 깨끗이 승복 약속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10130820636</link><description><![CDATA[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선관위 특검' 관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특검의 검증과 수사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겠다고 약속하라"고 촉구했다.
2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한 원내대표는 "28일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보관된 투표지 247만 장에 대한 검증에 착수했다"며 "장 대표와 국민의힘 지도부는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145일 만에 어렵게 열린 검증 현장에서조차 시위단을 향해 부정선거와 재선거 구호를 외쳐 달라며 진실 규명이 아닌 선전, 선동에 열중하는 모습"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 선거관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0:42:4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이어 국방위원장도…국힘, 잇단 美 비자 문제에 "한미 관계 아작났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09573593119</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미국 비자 발급 거부 문제로 논란에 휩싸인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국회 국방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했다. 아울러 진 위원장의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을 거론하며 이번 사태를 "뒤틀린 안보관이 빚어낸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정청래 민주당 의원의 비자 발급 지연에 이어 대한민국 국방과 안보를 다루는 국회 상임위원장의 방미길마저 막히는 초유의 사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대한민국의 국방위원장이 동맹국의 문턱조차 넘지 못하는 이 기막힌 현실야말로 민주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10:29:23</pubDate></item><item><title><![CDATA[스페인 열차 참사에 한국인도 다쳤다…이 대통령 "영사 급파, 국민 안전 최우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09363730666</link><description><![CDATA[스페인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한국인 탑승객 일부가 부상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와 피해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9일 오전 9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애도 메시지를 올리고, 사고로 인명 피해를 입은 스페인 국민과 부상한 한국인 탑승객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스페인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낍니다"라며 "희생되신 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09:36:44</pubDate></item><item><title><![CDATA['올공' 투표지 247만장 검증 12시간여 만 종료…"상당수 추가분석 필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901152590406</link><description><![CDATA[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송파지역에서 사용된 투표지 약 247만장에 대한 공개검증을 12시간여 만에 마쳤다.
29일 특검팀에 따르면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투표지 공개검증은 이날 오전 0시 38분쯤 마무리됐다.
이 특검은 검증을 마친 뒤 "검증 과정에서 참관인들의 이의제기를 존중해 특정 투표지 박스 전체를 임의제출받았다"며 "추가 분석이 필요한 투표지 상당수를 선별했고 추후 정밀감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검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항을 섣불리 단정하거나 반대로 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9 01:17:12</pubDate></item><item><title><![CDATA[유시민 "李대통령, 윤석열과 똑같이 해…김민석은 진영 박살 앞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23095973890</link><description><![CDATA[유시민 작가가 28일 "윤석열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했는데, 지금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도 (윤 전 대통령과) 똑같이 한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정부를 향해 "필패" "어물전 썩은내" 등의 표현을 쓴 데 이어 또 다시 비판에 나선 것이다.
유 작가는 28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TV'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진영을 크게 해체시켰다. 해체된 진영을 자신의 손으로 복구할 의지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이 스스로 집권기반을 해체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지?' 처음 해보는 고민"이라며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23:23:44</pubDate></item><item><title><![CDATA[경기학부모단체, 역사 왜곡 논란 황현필 면전에서 강연 취소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9444817453</link><description><![CDATA[경기교육청이 6·25 전쟁 관련 망언으로 논란을 빚은 역사 유튜버 황현필을 강연자로 선정하자 경기 지역 학부모가 강연 취소와 강사 선정 절차 공개를 촉구했다. 황현필은 과거 강의 도중 "6·25 전쟁은 미국이 연출, 각본, 시나리오를 다 썼던 전쟁" "미군은 피난행렬이 있으면 포가 얼마나 잘 떨어지나 확인하기 위해 포를 떨어뜨렸다" 등의 발언을 한 사람이다.
분당학부모연합은 28일 경기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현필은 과거 6·25전쟁 발발 책임을 미국에 돌리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이순신 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22:50:27</pubDate></item><item><title><![CDATA[국방위원장 방미도 막혔다…美, 진성준 비자 발급 '거부' "강력 유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9381001228</link><description><![CDATA[미국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앞둔 국회 국방위원장에게 미국 비자가 발급되지 않았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비자 발급 거부 사실을 공개하고 미국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지난해 한국인의 미국 방문 비자 거절률이 24.73%까지 치솟아 신청자 4명 중 1명꼴로 거절당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국회 공식 방미단의 일정에도 차질이 생긴 셈이다.
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거부는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무시하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9:38:35</pubDate></item><item><title><![CDATA["펨코는 너 조롱하지 지지 안해" 비판에 李대통령 "좌든 우든 극단 경계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843257845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보수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펨코)에 올라온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관련 문제 제기에 공감을 표하며 제도 개선 가능성을 언급했다.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이들의 의견이라도 타당하다면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28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에펨코리아 게시글을 공유했다. 해당 글은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예약 우선순위에서 다문화가족 산모와 국가유공자 산모가 동일한 2순위로 분류된 점을 문제 삼는 내용이다.
이 대통령은 이를 두고 "서울시 등 지방 정부들이 다문화 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8:53:52</pubDate></item><item><title><![CDATA[[불안한 국정] 李 대통령, 사사건건 SNS 반박글…국민 피로 극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712345601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에 대한 비판 의견에 과도하게 반박하거나 공격하면서 여권 내 갈등마저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기편을 관리하며 개혁 추진의 동력을 만들기는 커녕 사사건건 의견들에 대해 개입하면서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의 피로감은 짙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28일 다수의 소셜미디어(SNS)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 입장 등을 국민에게 전달하는 데 공을 들였다. 폭풍 SNS 글에는 홍보성 내용과 함께 자신의 발언, 정부 비판 보도에 대한 반박 등도 포함됐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네티즌이 "당신(이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8:21:04</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 특검, 송파구 투표지 공개검증…참관인 '매의 눈'으로 확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8014518248</link><description><![CDATA[선관위 특검이 28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송파구 투표지 공개검증을 시작한 가운데, 현장에서는 참관인들의 이의 제기와 이에 대한 확인 작업이 이어졌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한 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검증돼야 한다"며 참관인 권리 보장을 요구했다.
이태한 특별검사 등 특검팀과 수사관 약 110명, 투표지 수량 확인 등 업무를 보조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시도별 선관위 직원 등 약 500명, 여야 국회의원 및 보좌진 등 국회 참관단 100여 명, 언론인 50여 명 등은 이날 오전 핸드볼경기장 안으로 향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8:08:39</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공개검증… 지선 이후 147일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7471986440</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이태한 특별검사팀이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투표지 약 247만 장에 대한 공개검증 작업에 착수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147일 만으로, 지난 9월 8일 대한체육회 산하 종목단체들이 봉쇄 시위로 막혀 있던 사무실에서 짐을 챙겨 나간 지 50일 만의 일이다.
특검팀 검증단은 이날 오전 8시 28분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부로 진입, 현장에 보관된 송파구 투표지와 폐쇄회로(CC)TV 등을 대상으로 임의검증을 개시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7:53:32</pubDate></item><item><title><![CDATA[[초유의 대법원장 국정조사] 강행하자니 역풍, 물러서자니 이탈…與 '조희대 딜레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7260473174</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에도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한 국정조사 추진을 강행하자 실효성 논란과 정치적 역풍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다만 조국혁신당의 강경 노선에 따른 지지층 이탈을 우려, 민주당도 쉽사리 물러서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의원총회에서 조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을 결정한 민주당은 오는 12월 초 조사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내달 5일 (국정조사 요구서가) 보고된다"며 "1∼2주일 후 (국정조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7:33:05</pubDate></item><item><title><![CDATA["尹, 북한 안보 위협에도 골프"…2년전 민주당 외침 재조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611268885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를 둘러싼 이른바 '황제 골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골프 라운딩을 강하게 비판했던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민주당은 국가적 참사와 안보 위협 속에서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며 공세를 이어갔지만, 이번에는 대통령의 사적 일정에 대한 과도한 정치 공세라는 취지로 반박하고 있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이 대통령과 김 여사의 군 골프장 이용을 문제 삼으며 특혜 의혹을 잇따라 제기하고 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6:56:11</pubDate></item><item><title><![CDATA[[초유의 대법원장 국정조사] 국힘 "李, 일진처럼 대법원장 모욕 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6141577512</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을 대상으로 한 국회 국정조사를 추진 중인 이재명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민의힘은 '야만적 폭력'이라며 맹비난했다. 야당은 여당이 추진하는 국정조사 단계에 맞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는 물론 장외투쟁 등 강경 대응도 검토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 대법원장 국조와 관련해 "TV 생중계를 통해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온갖 모욕과 망신을 주려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주먹으로 때려야만 폭력이 아니다"면서 "민주당이 조 대법원장에 가하는 감금, 갑질, 언어폭력, 스토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6:39:06</pubDate></item><item><title><![CDATA[조지연, 경북 '협력형 창업도시' 선정 총력…경산·포항·구미 연계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6130649754</link><description><![CDATA[경북의 '창업도시' 선정을 위해 지역 정치권이 팔을 걷어붙였다. 경산·포항·구미 등 3개 도시의 산업적 강점과 풍부한 창업 인프라를 앞세워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다.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경산)은 27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만나 경북의 '창업도시' 선정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조 의원은 경산·포항·구미를 연계한 '협력형 창업도시' 모델의 경쟁력을 설명하고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중기부는 지역의 특화산업과 혁신 역량을 활용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창업도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6:24:13</pubDate></item><item><title><![CDATA['호남 반도체' 위해 노동·환경·농업 등 공공성 훼손…형평성 논란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5280320578</link><description><![CDATA[정부·여당이 추진 중인 초광역전략산업특구법을 두고 노동·환경 등 각계의 우려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호남 반도체 지원을 위해 발의됐다는 의혹이 강해 지역간 형평성 논란까지 제기된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지방 주도 성장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단일 법률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20여 개 규제 특례를 담은 초광역특구법을 추진하고 있다. 여당 의원들은 이미 이달 중순 관련 내용을 담은 초광역특구법을 국회에 제출했다.
여권은 이번 정기국회 내 법안을 제정해 호남 반도체 투자 등을 골자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 조기 활성화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6:05:04</pubDate></item><item><title><![CDATA[가상자산 과세 추가 유예 수순 가나? 당정, 조세형평·민심 사이 추가 논의키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5564603648</link><description><![CDATA[정부·여당이 내년 1월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 시행을 앞두고 머리를 맞댔으나 유예 여부에 대한 결론을 미뤘다. 유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조세 형평성에 대한 시비가 여당의 고민이 될 전망이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승래 국회 재정경제위원장,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회의를 마쳤다.
국회 재경위 여당 간사인 오기형 의원은 회의 후 "(과세를) 세 차례 유예했기에 과세하자는 의견도 있고, 몇 가지를 좀 더 보완하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6:01:26</pubDate></item><item><title><![CDATA[안 그래도 심상찮은 접경지역…北 자주포 영상에 AI 조작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4541330066</link><description><![CDATA[남북 접경지역에서 북한군 자주포와 병력이 잇따라 포착되며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실제 북한군의 움직임을 더욱 위협적으로 꾸민 인공지능(AI) 조작 영상까지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전쟁 직전'이라는 반응까지 나오면서 가짜 영상이 불필요한 공포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지난 26일 X에는 '지금 김포에서 보이는 뷰'라며 올라온 약 31초 분량의 영상에는 북한군 병사 20명 이상이 자주포 주변에 집결해 망원경으로 남쪽을 살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모습이 담겼다.
작성자는 "너무 무섭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5:38:37</pubDate></item><item><title><![CDATA[[불안한 국정] 민주당 31.5%, 국힘 40.5%…與 내부 갈등에 반사이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5280786476</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지지율이 40%를 넘으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26, 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 조사(10월 3주)보다 3.4%포인트(p) 오른 40.5%로 집계됐다. 이는 KSOI 조사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
반면 같은 기간 민주당은 이전보다 3.4%p 떨어진 31.5%를 기록, 국민의힘보다 9%p 뒤처졌다.
KSOI 측은 국민의힘 지지율에 대해 "정부·여당의 인사, 사법개혁 논란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5:30:32</pubDate></item><item><title><![CDATA[[불안한 국정] "美 믿을 수 있나" "지뢰는 방어용"…국가 안보 흔드는 '장관 발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510468463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의 편향된 안보관 및 동맹관을 드러낸 장관들의 발언이 질타를 받고 있다. 부적절한 이들의 언행이 최근 국방·안보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6일 국회 국방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런 미군은 믿을 수 있느냐"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신뢰가 보장된 가운데 전작권을 전환해 한국을 잘 아는 한국군 장성이 지휘하고, 미군이 지원하는 시스템을 만들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바로 다음날인 27일 대변인을 통해 "(당시 질의한) 의원께서 미국과 이란 전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5:15:07</pubDate></item><item><title><![CDATA[23년간 혈세 200억 쏟았는데… "에이즈 방역, 피임도구 무차별 살포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4322743182</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지난 23년간 약 200억원의 혈세를 민간에 위탁 지원하며 추진해 온 에이즈 예방 사업이 질환의 주된 전파 원인을 알리는 데에는 무관심한 채, 무차별적인 콘돔·윤활젤 살포에만 관심을 기울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 에이즈관리과는 '에이즈 및 성병예방 사업' 명목으로 예산(▶2024년 163억1천400만원 ▶2025년 164억 2천600만원 ▶2026년 165억 6천100만 원)을 집행하고 있다.
이 중 2003년경부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현정 기자 hhj224@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5:05:45</pubDate></item><item><title><![CDATA[與 "리디아 고에 사과하라"…주진우 "사석서 만나면 얼마든지 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3250435128</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 대동한 '황제 골프 레슨' 의혹을 제기하면서 리디아 고를 거론했다가 리디아 고 측이 이를 부인하자, 더불어민주당 측은 주 의원에게 사과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주 의원은 "(리디아 고를) 사석에서 만나면 사과할 수 있다"면서도 "근데 내가 왜 안 하느냐, 그건 좌파들 프레임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은 27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진우의 이슈해설'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가 프로골퍼를 비판한 게 아니다. 비판의 취지를 봐야 한다"며 "프로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5:02:29</pubDate></item><item><title><![CDATA[국감장서 '북한 지뢰' 꺼내든 박충권 "장관 앞에 놔도 되냐"…정동영 "사양" [여의도.gif]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10075384203</link><description><![CDATA[〈strong〉"이 북한의 지뢰를 정동영 장관님 앞에 좀 놔드리고 싶은데요. 허락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strong〉(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strong〉"그건 안전합니까? 사양하겠습니다."〈/strong〉(정동영 통일부 장관)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종합국정감사장에 북한 지뢰 모형이 등장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매설을 둘러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직접 모형지뢰를 들고나온 것이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지난 국감 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10:43:33</pubDate></item><item><title><![CDATA["보도윤리 의문" "사과하는 게 맞지 않나"…李 대통령, 언론에 연일 '쓴소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0904396904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농지 조사 지시를 두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책임을 떠넘겼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은 장관의 제안을 칭찬한 것이라며 "공개된 국무회의 발언을 직접 보고 최소한의 보도 윤리를 가지고 쓴 것인지 의문"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28일 자신의 X에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농지 조사 추진 경위를 설명했다.
그는 "당초 대통령은 수도권의 투기용 불법농지 실태 조사를 지시했는데, 농림부 장관께서 법률상 의무임에도 수십년간 방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09:49:10</pubDate></item><item><title><![CDATA[[불안한 국정] 李정부 16개월간 여론조사 181건…주제·수행기관·결과 공개 안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09072326016</link><description><![CDATA[대통령비서실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9월까지 실시한 여론조사는 모두 181건으로, 한 달 평균 11건이 넘는다. 국정 여론조사에 16개월 동안 36억원가량을 쓰고도 조사 주제와 기관, 결과 등 구체적인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8일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비서실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인 지난해 6월부터 올해 9월까지 16개월간 정기 국정 여론조사 181건을 실시했다.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11.3건이다.
여론조사에 투입된 예산은 지난해 1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09:30:01</pubDate></item><item><title><![CDATA[전역모 논란에 결국 '군면제' 중단되나?…예체능 軍 특례 감축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08125833739</link><description><![CDATA[예술·체육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면 현역 복무를 면제받는 병역 특례 제도가 큰 폭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졌다. 국방부가 예술·체육요원 선발 문턱을 높이거나 제도 자체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특례 대상에서 제외된 예체능인도 30대 후반까지 입대를 미룰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병역 특례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다.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제도를 장기적으로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방침을 세우고, 우선 현행 선발 기준과 복무 연기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09:10:17</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시의회 첫 '인사청문회'…도성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 검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7070515393</link><description><![CDATA[경북 포항시의회가 개원 이래 처음으로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를 열고 도성현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의 직무 능력과 자질을 검증했다.
포항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7일 오후 회의를 열어 도 후보자를 상대로 공단 경영 효율화와 안전관리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도 후보자는 포항시 의회사무국장과 복지국장을 거쳐 퇴직한 뒤 지난 6월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시정혁신특별분과 팀장을 맡았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공단의 비대해진 위탁사업과 안전관리 문제가 다뤄졌다. 김은주 시의원은 "공단 수탁 사업이 설립 초기 30개에서 현재 74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08:52:17</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원 34명 국회 앞으로…"지방의회법 연내 제정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6041165287</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북도의회는 27일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에 김희수 도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34명이 참석해 전국 지방의회와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과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을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국회의원 지지발언과 지방의원 연대발언, 공동결의문 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08:51:4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무극파' 사과 요구에 "기분 나쁘다면 되돌아보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80727155470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개혁을 둘러싼 여권 내 강경한 목소리를 겨냥해 개혁의 실질적인 성과보다 정치적 목적이나 선명성을 앞세우는 행태를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8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검찰 개혁을 주장하는 분도 있고, 자신의 숨겨진 정치적·사적 목적을 위해 선명성만 내세우거나 과도한 선동적 주장을 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개혁의 발목을 잡는 분들도 있다"고 적었다.
이번 발언은 정부가 추진 중인 검찰 개혁의 수위와 방향을 놓고 여권 내부에서 갈등이 불거진 상황을 의식한 것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8 07:27:28</pubDate></item><item><title><![CDATA["꺼져!" 욕설 난무한 박정희 추모식…李대통령 화환 결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22410890692</link><description><![CDATA[박정희 전 대통령 제47주기 추모식에 놓인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화환이 일부 참석자들의 훼손 시도로 행사 도중 다른 장소로 옮겨진 사실이 확인됐다.
27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전날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추모식 이후 일반인들의 헌화와 참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 대통령의 화환을 훼손하려는 움직임이 발생했다.
보훈부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자료에서 "일부 참석자가 대통령 화환을 강제로 이동시키는 등 훼손 시도가 있어 불가피하게 서울현충원 직원이 안전한 장소로 이동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23:07:46</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제가 장관님 댁 지뢰 놔도 공격 아니냐"에 정동영 답변은 [여의도.gif]]]></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20230441145</link><description><![CDATA[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남쪽에 매설한 지뢰로 우리 군 장병들이 다친 사건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충돌했다.
한 의원은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정 장관을 향해 "제가 '지뢰 공격'이라고 말씀드린 것을 아직 동의 못하고 '지뢰는 원래 방어무기다' 하시는데, 남의 집 담을 넘어 현관 앞에 지뢰를 묻으면 그건 지뢰 공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정 장관은 "그거는 지금 (남북 정권 간) 주장이 다르기 때문에 고의라고 특정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한 의원은 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22:41:22</pubDate></item><item><title><![CDATA[박수민 "구룡마을 소방여력 부족 얘기 10년째"…현장 찾은 오세훈에 지역사정 설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21204298390</link><description><![CDATA[박수민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강남을에 속한 구룡마을에서 올해 2번째 대형 화재가 발생하자 국정감사 도중 현장으로 향해 "불만 나면 큰불이 되고, 소방여력이 부족해 빨리 진화하지 못한다는 얘기는 10년째"라며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박수민 의원은 27일 오후 9시 11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구룡마을에 와 있다"며 "올해로 벌써 두 번째 화재"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월에도 4지구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6지구까지 번져 8시간 만에 진화된 큰 화재가 있었다"며 "9개월 만에 2지구에서 다시 불이 난 것"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21:20:50</pubDate></item><item><title><![CDATA["당신 바보 아니에요?"…김건희 구속 연장, 같은 날 尹 법정서 무슨 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9441356603</link><description><![CDATA[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 법정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재차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27일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조진구·김민아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항소심 공판에 출석해 피고인 신문을 받았다.
이날 변호인단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게 된 배경을 묻자 윤 전 대통령은 "이젠 정말 야당 행태에 대해 정치적으로 할 말 하면서 가야겠다, 이런 생각이었다"며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답했다.
재판부가 비상계엄 해제 후 국정 운영에 더 큰 어려움이 예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20:38:2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준석, 李 "비싼 변호사·힘 있으면 처벌 안 받는 경우 태반" 발언에 "자기소개 왜 이렇게 박력 있게 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20310471554</link><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비싼 변호사를 선임하고 힘이 있으면 처벌받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한 발언을 두고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재판 변호인단과 권순일 전 대법관을 소환해 도마에 나란히 올렸다.
이준석 의원은 27일 오후 8시 8분쯤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2018년 선거법 재판에서 김앤장, 화우, LKB, 평산, 소백, 중원, 다산, 덕수 등의 로펌 변호사를 30명 이상 선임하셨다고 알려져 있다"고 적었다.
이어 "대법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 검사장 출신 등을 두루 선임하셨다"면서 "도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20:31:22</pubDate></item><item><title><![CDATA[[심층 인터뷰] 장동혁 국힘 대표 "2028년 총선 이겨 정권 되찾을 기틀 닦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8325828044</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5일자를 기해 국민의힘 출범 후 '최장수 대표'가 됐다. 이날로 취임 425일째를 맞아 2020년 국민의힘 출범 이후 가장 오래 재임한 대표 타이틀을 얻은 것이다. 1년 2개월여는 분명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그는 "지난 연말에서 올 초 사이 당 내외적으로 가장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정부·여당이 야당 탄압을 위해 출범시킨 3대 특검이 극에 달하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당내 갈등이 격화되면서 대표 사퇴 압박이 절정에 달했기 때문이다.
그런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이제는 어느 정도 자심감을 얻었다. 국민의힘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9:29:04</pubDate></item><item><title><![CDATA[대법원, 김건희 여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도망 염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8404732811</link><description><![CDATA[이달 말 구속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던 김건희 여사의 구속 상태가 연말까지 이어지게 됐다. 대법원이 김 여사의 이른바 '매관매직' 의혹 사건과 관련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이날 오후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 심문을 진행한 뒤 영장을 발부했다.
대법원은 구속 사유로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 만료될 예정이었던 김 여사의 구속 기간은 일단 올해 12월 말까지 약 2개월 연장됐다.
김 여사는 지난해 8월 도이치모터스 주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8:41:48</pubDate></item><item><title><![CDATA[靑에 놓인 '잼프네컷' 뭔지 보니…李대통령 부부와 '인증샷' 포토부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7364888066</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사랑채 1층 로비에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가상의 사진을 찍고 이를 인화할 수 있는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해당 포토부스에서는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사진을 활용한 포토 프레임 6종, 한국의 문화유산 등을 담은 스티커 32종을 활용할 수 있다. '잼프네컷'이라는 명칭은 유명 민간 즉석사진체인 '인생네컷'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이 포토부스는 지난 6월 대통령 취임 1주년 특별전시의 일환으로 처음 마련됐으며, 앞으로 상설 운영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청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8:01:02</pubDate></item><item><title><![CDATA[지방의원 국회 집결…지방의회 독립 예산·조직권 요구 '집행부 견제 강화'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1304117642</link><description><![CDATA[전국 지방의원들이 27일 국회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집행기관으로부터 독립해 의정활동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보장받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장협의회)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대회에는 전국 광역·기초의원 2천40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에서는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이 자리했다.
1991년 부활한 지방의회는 조직 구성과 예산 등이 지방자치법 테두리 안에서 정해지는 탓에 집행부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임 의장은 "(현재 여건에서) 집행부가 추진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7:57:49</pubDate></item><item><title><![CDATA['탄핵 전 탐색전' 조희대 국정조사 카드 꺼낸 민주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7463030101</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27일 의원총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를 결정하면서 여의도 상공에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민주당은 그간 조 대법원장 탄핵까지 거론해왔으나, 국정조사를 먼저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의원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국정조사 실시로 의원들의 중론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전 원내대변인은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내달 5일 국회 본회의 통과 이후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해 같은 달 중순쯤 국정조사를 실시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린다.
민주당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7:53:45</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조희대 국조' 끝내 강행…국힘 "이재명 탄핵 방아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6534085622</link><description><![CDATA[삼권분립 위반 논란, 중도층 역풍 등 우려 속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 카드를 꺼내들었다. 조 대법원장 탄핵까지 요구하는 강성 지지층 여론, 당 지지율 하락 양상을 마냥 외면할 수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야당은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맞서겠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27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조 대법원장에 대해 제기된 각종 의혹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는 이유로 국정조사를 하겠다는 데 뜻을 모았다. 조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 논란 등 조 대법원장을 둘러싼 의혹에 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7:33:31</pubDate></item><item><title><![CDATA[이달희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용역 '답정너' 의혹"…대구 최적지 강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6535569940</link><description><![CDATA[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을 위한 연구용역이 특정 지역에 유리하도록 진행됐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대구가 치과산업과 의료 인프라 등에서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만큼 기존 연구용역을 폐기하고 공정한 공모 절차를 통해 입지를 선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비례)은 보건복지부 종합국정감사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 연구용역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용역 보고서를 보면 특정 도시의 점수가 낮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7:01:47</pubDate></item><item><title><![CDATA[여야, 한미동맹 이상 기류 공방…조현, "브런슨 발언 항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6160457109</link><description><![CDATA[여야가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통일부 국정감사에서 한미동맹 균열 논란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주한미군사령관의 부적절 발언 논란, 김정은의 방중,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 등도 주요 현안으로 도마에 올랐다.
이날 국감에서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한국은 DMZ 이남부터' 등 발언으로 논란이 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을 향해 "오만방자하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송석준 외교통일의원장이 "자제해달라"고 하자, 이 의원은 "어떤 문제가 있느냐"며 오히려 언성을 높였다.
송 위원장은 "외교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7:01:07</pubDate></item><item><title><![CDATA[리디아 고와 골프? 당사자 부인하자…주진우 "일부 오류 인정, 물타기 하지마"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2371320689</link><description><![CDATA[김혜경 여사의 이른바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동반자로 지목한 프로골퍼 리디아 고의 반박에도 의혹 제기를 이어갔다. 제보 내용에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영부인의 골프가 국민 눈높이에 맞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는 정당하다는 것이다.
주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여사의 골프 의혹과 관련해 "특별감찰관이 즉시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며 "언제 누구와 무슨 돈으로 쳤는지 당장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주 의원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김 여사가 지난 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6:41:47</pubDate></item><item><title><![CDATA[吳 무죄에 빨라진 '경북 3선' 행보…TK 철새정치 되풀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5411185268</link><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국민의힘 의원들의 발걸음이 오 시장에게로 향하고 있다.
기존 친오세훈계(친오계)뿐 아니라 구주류 인사들까지 우후죽순 합류하면서 새로운 정치적 연대 형성이 아니라 '철새 정치'가 반복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26일 서울 한남동 시장 공관에서 국민의힘 김석기(경주)·이만희(영천청도)·이상휘(포항남울릉)·윤상현·신성범·김미애·조은희·조정훈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만찬을 했다. 지난 23일 항소심 선고 당시 법원을 찾았던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였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6:09:29</pubDate></item><item><title><![CDATA[피케티가 노벨상? 지적받자 슬쩍 수정한 용혜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5244848669</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적 없는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를 '노벨상 수상자'로 소개했다가 뒤늦게 발언문을 수정했다. 용 의원 측은 잘못된 이력을 기재한 데 대해 "단순 착오"라고 해명했다.
용 의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프랑스가 앓는 건 복지병이 아니라 부자감세'라는 제목의 제8차 기본소득당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을 공유했다. 해당 발언문은 기본소득당 공식 홈페이지에도 게시됐다.
용 의원은 이 글에서 최근 프랑스의 대규모 시위와 재정 위기를 거론하며, 경제적 어려움의 원인으로 과도한 복지 지출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5:35:01</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CPTPP 한다는 건가, 안 한다는 건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453296727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두고 '오락가락메시지'를 내고 있어 산업계 현장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27일 산업계 등에 따르면 수출시장 확대, 공급망 안정 등을 위해 CPTPP 가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적지 않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역시 최근 국회 국정감사에서 "통상 주무장관으로서 CPTPP에 꼭 가입되도록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CPTPP 가입에 우려를 표하는 농어업계 이해 관계자들의 목소리가 커지자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연내 가입을 신청하지 않도록 하라고 관련 부처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5:32:59</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이태한 특검, 국민들이 '나태한' 특검이라 불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5104565306</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매일신문 유튜브에 출연해 선관위 특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검의 소극적인 태도와 브리핑 부재가 수사 동력을 저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뉴스캐비닛'에 출연한 주 의원은 선관위 특검의 수사 상황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오죽하면 이태한 특검을 국민들이 '나태한' 특검이라고 부르겠느냐"면서 "수사를 매우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특검의 수사가 소극적이라는 질타도 쏟아냈다. 주 의원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투표율 조작 사례 등을 언급하며 "일반 국민이 해킹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5:29:43</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의혹, 국정조사 실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5081789288</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27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정치 개입과 권한 남용 의혹 등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당초 조 대법원장 탄핵 가능성을 시사해온 민주당은 중도층의 역풍 등을 우려해 우선 국정조사로 대응 방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취재진에게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는 데 의견들이 모아졌고,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국정조사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도 관련 안건을 내달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5:09:21</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시의회, 부서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재정 건전성 회복·숙원사업 속도'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7050331875</link><description><![CDATA[경북 포항시의회가 나흘간 이어진 부서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시 재정 건전성 회복과 핵심 현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하게 주문했다.
26일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시청 각 부서와 남·북구청, 출자·출연기관 등을 상대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다. 시의원들은 주요 사업의 문제점을 짚어내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개선책을 요구했다.
특히 22일과 23일 이어진 상임위원회별 감사에서는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날 선 지적이 쏟아졌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영헌)는 자치행정국과 평생학습원, 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5:06:1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소나무 10그루 중 4그루 재선충병 신음…"국가가 책임져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3083351338</link><description><![CDATA[경북도의회가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44.8%가 집중된 경북의 산림을 지키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의 국가재난 지정과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고 나섰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15일 제36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재난 지정과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최종 의결했다. 건의안은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진)가 위원회 안으로 발의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은 177만2천985그루로 전년보다 28만 그루 늘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5:06:02</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용역 '특혜 의혹' 국감 도마…복지부 장관 "사실 확인 후 조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4363398885</link><description><![CDATA[국립치의학연구원 후보지 선정 평가지표를 둘러싼 'TK(대구경북) 패싱' 논란이 연구용역 계약과 수행 과정의 특혜 의혹으로 번졌다.
27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연구기관 선정 절차와 용역비 집행의 적정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잇따르자 보건복지부 장관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 종합국감에서 김기웅 국민의힘 의원(대구 중남구)은 국립치의학연구원 후보지 선정 평가지표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과정에 다수의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복지부는 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5:04:42</pubDate></item><item><title><![CDATA[이준석이 띄운 오세훈 삼행시…"오뚝이처럼, 세파를 이겨내니, 훈풍이 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4223213232</link><description><![CDATA["오뚝이처럼, 세파를 이겨내니, 훈풍이 분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최근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만찬 자리에서 오 시장을 위해 이 같은 삼행시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전날 서울시장 공관에 국민의힘 의원들과 이 의원을 초청해 약 2시간 동안 만찬을 함께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정에 더욱 집중해 더욱 활력 있고, 삶의 질이 높은 도시를 만들어가야 한다. 그러면 그 활력이 수도권 시민들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4:51:12</pubDate></item><item><title><![CDATA['깜깜이 위촉' 논란 포항시 도시계획위, 사전 검증 거쳐 뽑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0200121327</link><description><![CDATA[현직 건설사 임원과 과거 비위 전력자가 위촉돼 공정성 논란(매일신문 9월 28일)을 빚었던 포항시 도시계획위원회의 부실 검증 문제를 막기 위해 시의회가 제도 개선에 나섰다.
27일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김은주 포항시의원(건설도시위원회)이 발의한 '포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입법예고됐다.
개정안은 우선 직무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인사의 위촉 제한 근거를 새로 만들었다. 포항 지역에서 도시계획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용역사나 엔지니어링 법인·단체의 대표자, 임원 등은 위원으로 위촉할 수 없도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4:36:21</pubDate></item><item><title><![CDATA[[의정외전] 김남희 문경시의원 "문화와 콘텐츠 개발로 지역발전 설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08004700886</link><description><![CDATA[경북 문경 지방의원 중 유일하게 문화유산과 콘텐츠 기획 전문가인 김남희(51·국민의힘. 문경·가은·마성·농암) 문경시의원이 문화에 관광, 농업, 첨단산업을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잇달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김 시의원은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문경의 역사와 자원을 경제적 가치와 시민 소득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점촌고와 한양대를 거쳐 고려대 미술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그는 8년간 국가유산 관련 공모사업을 기획·운영했다.
그가 총괄기획한 사업들이 4년 연속 국가유산청장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3:58:08</pubDate></item><item><title><![CDATA[[의정외전] 배수예 영천시의원 "시민만 보고, 눈높이 맞춘 정책 연결하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0585582646</link><description><![CDATA["오로지 시민들만 보고 시민들 눈높이에서 문제를 찾고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선으로 제10대 영천시의회에서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배수예 의원(국민의힘, 동부·중앙동) 은 의정활동의 핵심으로 시민 중심의 의회 운영을 꼽았다.
의회 내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현안에 대한 점검과 대안 제시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다.
배 의원은 운영위원장 역할에 대해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되려면 의원 간 충분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정당이나 의원 간 의견 차이를 넘어 지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3:57:58</pubDate></item><item><title><![CDATA[경찰 "한동훈 딸 의혹 어설프게 이첩하면 망신"…중수청 이첩 전까지 수사할듯]]></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3350950745</link><description><![CDATA[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사건 이첩 요구가 있기 전까지 수사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찰의 과거 수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는지도 감찰보다 수사를 통해 확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홍 본부장은 2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에 수사를 마무리할 권한과 책임이 주어졌다며 "이첩을 전제로 어설프게 넘겨주면 우리도 망신"이라고 강조했다.
중수청과 경찰이 동시에 해당 사건을 수사하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중수청의 요구에 따라 경찰 수사가 중단될 수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3:56:12</pubDate></item><item><title><![CDATA[중학교 나와도 '중학교 졸업' 인정 못 받는다?…영남삼육중 의대 지역전형 문턱 낮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3030255294</link><description><![CDATA[경북 경산 영남삼육중학교 졸업생들이 학교의 법적 유형 때문에 의대 지역의사선발과 의약계열 지역인재전형 지원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는 문제를 두고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경산)은 지난 26일 교육부·보건복지부 관계자들을 만나 영남삼육중 졸업생들이 두 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시행령 개정 등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에 따르면 영남삼육중 졸업생은 현재 의대 지역의사선발 전형에 지원할 수 없고, 의약계열 지역인재전형도 2028학년도부터 지원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게 된다.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3:03:09</pubDate></item><item><title><![CDATA[金여사 골프 의혹에 與 "고장난 스피커" vs 野 "靑·與 입틀막 티키타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1290522017</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여야가 맞붙었다.
27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무책임한 의혹 제기와 자극적인 선동 정치가 끝을 모르고 반복되고 있다"며 "이번에는 영부인을 대상으로 '황제 골프', '황제 레슨' 운운하며 근거 없는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고 말했다.
전날 주 의원은 김 여사가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프로골퍼와 남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2:20:38</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결국 골프 쳤다는 소리 아닌가"…野, 김혜경 의혹에 특별감찰관 조사 요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2072705851</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이른바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하면서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김 여사의 실제 골프 여부부터 명확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최근 임명된 특별감찰관이 이번 의혹을 첫 감찰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진우 의원이 김혜경 여사 '황제 골프 레슨' 영상을 공개했다"며 "청와대는 즉각 '언론 입틀막'에 나섰다"고 했다.
이어 청와대가 관련 의혹을 인용한 언론 보도를 문제 삼은 것을 두고 "독재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2:19:17</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은 방중에 나타난 中 '미국통'…조현 "북미대화 논의 가능성 있다고 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1262846839</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최근 중국 방문에 미국과의 협상을 담당하는 중국 고위 외교 당국자가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북중 양국이 북미대화 문제를 논의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김정은의 중국 단둥 방문 당시 북중 간 북미대화 관련 논의가 이뤄졌을 가능성에 대해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앞서 김정은은 지난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중국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과 만났다. 김정은은 중국군의 6·25전쟁 참전을 기리는 항미원조기념관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1:40:29</pubDate></item><item><title><![CDATA[민원 챙기던 군의원, 주민과의 약속 위해 운동화 끈 조였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3210805694</link><description><![CDATA["주민들과 한 약속인데, 힘들다고 포기할 수는 없었죠."
지난 25일 열린 '2026 청송사과 트레일런' 5㎞ 코스 결승선. 황진수(49) 청송군의원이 27분 만에 결승선을 통과하자 현장에서는 박수가 터져 나왔다. 평소 마라톤을 즐기지 않던 황 군의원이 한 달여간의 연습 끝에 30분 이내 완주라는 목표를 넘어선 순간이었다.
재선 청송군의원인 황 군의원에게 이날 완주는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틈틈이 땀을 흘린 결과였기 때문이다.
황 군의원은 평소 지역 민원 해결과 주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1:21:01</pubDate></item><item><title><![CDATA[독도를 교실 밖 배움터로…경북교육청 독도교육원 첫 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1122733699</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독도교육원 건립을 계기로 미래 세대의 영토주권 의식을 높이고 체험 중심 독도교육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탰다.
정한석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과 백순창 도의원은 지난 24일 울릉군 울릉읍 독도교육원 건립 예정지에서 열린 '독도교육원 착공식 및 독도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경북도교육청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도교육감과 지역 관계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해 독도교육원 건립의 시작을 알리고 독도의 날을 기념했다.
행사에 앞서 J-ROTC 학생 24명이 독도에 입도해 독도의 날 기념 퍼포먼스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1:17:09</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대구 붕괴사고 날 김혜경 여사 골프 예약…부부 골프 중독이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0075854433</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가족 골프를 치며 다음 골프 예약을 했다"고 주장했다. 전날 주 의원은 김 여사가 서울 역삼동 화재 당시에 프로 골퍼를 대동해 골프를 즐기고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주 의원은 "부부가 중증 골프 중독 아닌가"라고 말했다.
주 의원은 27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0일 대구 붕괴사고 날 이재명은 가족 골프를 치면서, 김혜경은 다음 골프 예약을 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어제 청와대가 김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1:14:01</pubDate></item><item><title><![CDATA[[속보] 李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에 "비정상의 정상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039314192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비정상의 정상화 일환"이라며 이를 둘러싼 정치적 중립성 논란에 대해선 법적 의무에 따른 참석과 중립성은 별개의 문제라며 반박했다.
국무회의에서 수사기관장에게 부당한 부탁이나 지시를 할 가능성은 오히려 낮다며, 국정 운영의 방향과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6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중대범죄수사청장 등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비판하는 지적에 이같이 밝혔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0:39:41</pubDate></item><item><title><![CDATA["사망설 무색" 김정은, 방중·군 행사 이어 베트남에 답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0334260140</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군사 행사 참석과 중국 방문에 이어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답전을 보내는 등 잇따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7일 김정은이 전날 럼 서기장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한 정권 수립 78주년에 "충심으로 되는 따뜻한 축하를 보내준 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있은 우리의 상봉 이후 새로운 발전기에 들어선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양국 인민의 공동의 이익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했다.
그는 또한 럼 서기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0:34:09</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李대통령 황제골프, 김혜경은 황후골프…비용 누가 냈나" [뉴스캐비닛]]]></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09115747119</link><description><![CDATA[*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이동재: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가장 뜨거운 국힘 최전방 공격수 주진우 의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주진우: 반갑습니다.
▷이동재: 반갑습니다. 어제 엄청 바쁘셨죠? 어제 오늘 엄청 바쁘시죠?
▶주진우: 네, 어제도 바빴고 이제 뭐 당분간 계속 좀 싸움을 이어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0:33:41</pubDate></item><item><title><![CDATA[강신철 "북한과 전쟁나면 미군은 믿을 수 있나"…전작권 전환 놓고 설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10080829849</link><description><![CDATA[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확정하기 위해 미국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전환 시점을 둘러싼 한미 간 이견이 여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올해 안에 구체적인 목표 연도를 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강 장관은 26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작권 전환 시기와 관련해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인) 'X년도'를 결정하는 것으로 긴밀하게 한미가 당국 간 협의를 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국방부는 올해 상반기부터 한미 국방장관이 참석하는 연례 협의체인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10:08:30</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李 경호처 개혁 공약 '제자리'…청문회·국감 출석도 패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0937173334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당시 내건 대통령경호처 개혁 공약이 상당 부분 지켜지지 않았거나 이행 여부조차 확인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경호처장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도입과 국정감사 출석 의무화는 실현되지 않았고, 군·경찰 경호지원 인력 감축 여부는 경호작전과 관련됐다는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군·경찰 경호지원 인력 감축 ▷경호처장 국회 인사청문회 도입 및 국감 출석 의무화 ▷전 직원 정치적 중립 의무화 ▷외부 출신 내부감사관 임명 등 네 가지 경호처 개혁 공약을 제시했다. 윤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09:38:07</pubDate></item><item><title><![CDATA['자주포뷰' 애기봉 스타벅스 사진…북한군 코앞에 앉은 손님들, 사실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09243172157</link><description><![CDATA[〈strong〉북한군의 포병 장비가 카페를 향해 포신을 겨누고, 창가에 앉은 시민들이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다.〈/strong〉
남북 접경지역의 긴장감을 담은 듯한 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했지만 AI로 생성한 사진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사진의 배경으로 지목된 곳은 북한과 불과 1.4㎞ 떨어진 경기 김포시 애기봉 생태공원 내 스타벅스 매장이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스레드에는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촬영한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이같은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북한군의 장비가 카페와 매우 가까운 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09:25:01</pubDate></item><item><title><![CDATA[박정희 추모식서 '암살자(들)' 논란 재점화…박근령 "아버지 두 번 죽일 수 없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706312073286</link><description><![CDATA[박정희 전 대통령의 47주기 추모식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 전 대통령 묘역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 전 대통령의 차녀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유족과 국민의힘 지도부, 소속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임이자 정책위의장 등이 자리를 지켰으며 오세훈 서울시장도 함께했다.
정부에서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참석했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의 장남인 박지만 EG 대표이사 회장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추모식 하루 전인 25일 윤현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7 06:32:05</pubDate></item><item><title><![CDATA[최민희, 룰라 역전승 비결 '저소득층·여성·저소득청년 천만표' 언급…이해찬 '20년 집권론' 상기시킨 4선? [금주의 이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22552944727</link><description><![CDATA[최민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 끝에 역전승하며 비연속 4선에 성공한 배경으로 저소득층과 여성, 저소득 청년층의 투표 참여를 꼽았다.
특히 이들을 룰라 대통령의 '내 편'으로 규정하면서 1차 투표 때 나오지 않았던 이들이 결선투표에서 대거 움직여 약 1000만표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최민희 의원은 26일 오후 3시 52분쯤 페이스북에 '룰라의 역전 성공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뉴스공장(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출연자조차 룰라 패배를 예측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22:55:53</pubDate></item><item><title><![CDATA[박홍근, '닥터X' 5·18 방영중단 청원에 "편협한 정략, 책임 일깨운 제작진께 감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22162182118</link><description><![CDATA[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다룬 뒤 방영 중단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까지 등장한 상황을 두고 "편협한 정략적 태도"라고 비판했다.
박홍근 장관은 20대 국회의원 시기였던 2019년 5·18 진상규명 특별법에서 '북한군 개입 여부' 관련 내용을 진상규명 범위에서 삭제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던 이력을 꺼내며, 5·18 왜곡 문제를 자신의 과거 입법 활동과 연결지었다.
박홍근 장관은 26일 오후 9시 50분쯤 페이스북에 '닥터X가 일깨운 5·18의 현재적 책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22:16:35</pubDate></item><item><title><![CDATA['김여사 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청와대 보도 통제…사실 아니면 왜 입틀막 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21311606125</link><description><![CDATA[김혜경 여사의 골프 레슨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관련 영상의 상영을 막았고 청와대가 자신의 주장을 보도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주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가 김혜경 여사의 황제 골프 레슨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하자, 청와대가 직접 보도 통제에 나섰다. 주진우 주장을 보도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 언론 자유 수준을 이렇게 망가뜨려도 되나"라며 "정작 중요한 팩트에는 입을 닫았다. 그래서, 김혜경 (여사)은 골프를 쳤나? 안 쳤나?"라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21:31:24</pubDate></item><item><title><![CDATA[성일종 "민통선 침입 여성, 軍 20시간동안 뭐했나…니퍼·가위 소지하고 광망 절단" [여의도.gif]]]></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8052598083</link><description><![CDATA[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무단으로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에 설치된 감지 센서를 절단했다가 군 당국에 붙잡혔다. 군은 해당 여성에게 간첩 활동 등 대공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했지만, 여성을 처음 발견하고도 20여시간 동안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계태세에 허점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26일 군 당국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지난 24일 오후 강원 철원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군은 A씨를 발견하고 신병 확보에 나섰으나 놓쳤다.
A씨가 다시 발견된 것은 이튿날인 25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8:13:43</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농민들과 대화] "상생기금 1조 약속 이행…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필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809415193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대한민국이 통상강국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희생을 감수한 농어업 분야에 대한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농어민과의 대화, 대통령이 직접 농어민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힘없다는 이유로, 숫자가 적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손실과 피해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면서 "수출시장을 개척해오면서 특히 농업 분야가 많이 희생을 당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형평성있게 충분히 필요한 것을 채워주면서도, 해야 될 정책들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나라가 됐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8:12:55</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농민들과 대화] "CPTPP 가입 서두르지 않고 충분히 소통 후 결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745499610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무책임한 농수산물시장 개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농어민과의 대화, 대통령이 직접 농어민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시는 CPTPP 가입 문제와 관련해서는 연내 가입 신청을 하지 않고 여러분과 충분히 소통해서 방향을 정하도록 지시해뒀다"고 말했다.
아울러 "CPTPP 가입 등에 관한 현안에 대해 여러분들의 걱정이 많은 것을 충분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7:48:41</pubDate></item><item><title><![CDATA['최장수' 국민의힘 대표 타이틀 차지한 장동혁, '연임' 노리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7070580611</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0년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당 대표 타이틀을 얻자 보수 정가의 시선은 그의 연임 도전 여부로 향하고 있다. 강성 지지층의 장 대표 지지세가 상당한 데다 유력 경쟁 상대들이 장외에 머물고 있어 현 상태로는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26일로 재임 426일을 맞은 장 대표는 앞선 이준석 전 대표(개혁신당 의원)의 424일을 넘어서 매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장 대표는 기록에 대한 별다른 반응 없이 최고위원회의, 박정희 전 대통령 제47주기 추모식 참석 등 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7:40:04</pubDate></item><item><title><![CDATA[[기자노트] 李 대통령발 대규모 항공기 지연사태…국토부 "그게 문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7351519960</link><description><![CDATA["비행기가 3시간이나 늦게 출발한 데다 부산이 아닌 인천으로 갔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어쩌죠?"
지난 16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무더기로 지연돼 국민 수만 명이 불편을 겪은 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전용기의 늦은 이륙이 연쇄적인 운항 차질을 키웠다는 지적과 함께, 이 대통령이 당초 제주에서 2박 3일간 골프 일정을 추진했다는 의혹(매일신문 10월 18일·21일 단독보도)까지 제기됐지만 정부가 충분한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당일 제주공항에서는 전체 512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7:37:50</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농민들과 대화] 장동혁, 李-농어민 대화 비판 "이제 와서 장관 탓, 꼬리 자르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721051092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이 불의의 피해를 입는 일은 없을 것"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농어민과의 대화, 대통령이 직접 농어민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정부의 정책의 본래 의지와 좀 무관하게 농지 전수 조사를 두고 오해, 또 우려들이 있는 것도 알고 있다"면서 이같이 약속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불만이 쌓이고 있는 현장 분위기를 의식한 듯 농지 전수조사가 시작된 배경도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애초 수도권의 투기 의심 농지에 대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7:24:44</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농민들과 대화] "농지 뺏거나 불이익 처분 하려고 전수조사 하는 건 아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657443236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는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제안을 해서 (진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농어민과의 대화, 대통령이 직접 농어민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이 같이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이 대통령은 "원래 저는 수도권 인근 투기 목적의 농지 상황을 확인해 봐야겠다는 취지였고, 상속받거나 조상 대대로 농사짓던 땅은 대상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주무부처 수장인 송 장관이 수도권에 대한 조사를 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7:12:09</pubDate></item><item><title><![CDATA[野, "법무장관, 범죄세탁소·공소취소 로펌으로 전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6215951187</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26일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검토하는 데 대해 '사설 로펌', '범죄 세탁소' 등을 운운하며 거세게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소 취소 모임 소속 두 의원을 허겁지겁 법무장관 후보로 검토해 법무부와 공소청을 '이재명 공소취소 로펌'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정점식 원내대표 역시 같은 회의에서 "두 사람 모두 이 대통령 사법 리스크 호위무사로, 깊은 우려를 표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6:40:31</pubDate></item><item><title><![CDATA[靑 "'김 여사 골프' 주진우 주장은 허위" 언론에 신중한 보도 요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6154794142</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26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주장을 인용한 보도에 대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이라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는 입장을 냈다. 여당은 주 의원이 반복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청와대는 이날 홍보소통수석실 명의의 언론공지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사실인 양 보도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정치인의 일방적 주장을 최소한의 사실 확인도 없이 받아쓰는 '따옴표 보도'는 언론의 검증 책임을 방기하는 행위"라고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6:28:14</pubDate></item><item><title><![CDATA[법사위 국감 마지막 날 "조희대 탄핵" 공방…오세훈 무죄 두고 여야 충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5431948256</link><description><![CDATA[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 마지막 날 조희대 대법원장의 거취를 두고 여야가 강하게 충돌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에서 무죄가 나온 것을 두고 여당이 조 대법원장을 탄핵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고, 야당은 즉각 반발했다.
국회 법사위 소속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백성 고혈을 쥐어짜 동학농민혁명을 만든 탐관오리인 조병갑이 고등재판소 판사가 돼 동학 교주 최시형에게 사형을 선고했다"며 "130년 전 상황이 조희대 법원에서 재현될 것 같다고 걱정하는 국민이 많다"고 조 대법원장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이 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6:26:39</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608595706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잇달아 수탁했던 시민단체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남편 측에 최근 3년간 2천143만원에 달하는 세무 수임료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 대표는 이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오며 대선 선거대책위원회에서도 활동한 인물로, 경기도 사업 수탁 경위와 김 실장 배우자 측과의 거래 배경을 둘러싼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6일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갑)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분당환경시민의모임'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김 실장의 남편 최명수 세무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6:21:11</pubDate></item><item><title><![CDATA['김혜경 여사 골프 의혹 영상' 서영교 "국감서 상영 불허"…주진우 페북 공개본 보니 [여의도.gif]]]></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4533827150</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역삼동 화재' 당시 프로골퍼 등과 동행하며 골프를 즐겼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국정감사장에서 관련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으나, 국정감사 중 해당 영상의 재생이 불허됐다. 이에 주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군 골프 시설인 태릉CC에서 김 여사, 리디아 고, 남성 1명 세명이 골프를 쳤다"며 "10월 20일 11시 5분경 (김 여사가) 프로골퍼 리디아 고를 동반했다. 대통령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6:13:46</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5164233729</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면서 다른 지역 자원을 끌어쓰거나 광주 군공항 전력을 일방적으로 이전시키는 등 '민폐 논란'을 낳고 있다.
2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을)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로부터 제출받은 '호남권 반도체 조기 전력공급을 위한 공기단축 방안'에 따르면 기후부는 기자재 선제 확보 방안으로 '케이블·접속함 선발주 및 변압기 타사용 물량 전용'을 제시했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1단계 공사를 앞당기기 위해 다른 지역 변전소에 들어갈 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5:57:50</pubDate></item><item><title><![CDATA[사법 리스크 털어낸 오세훈 서울시장, '식사 정치'로 본격적인 행보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5421957698</link><description><![CDATA[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로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른바 '식사 정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항소심 당시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법원을 찾은 국민의힘 의원들을 초대해 잇따라 만찬을 가지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서울 한남동 시장 공관으로 국민의힘 윤상현·김석기·신성범·이만희·김미애·조은희·조정훈·이상휘 의원 등과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을 초대해 만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자신에게 힘을 실어준 의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시장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5:42:31</pubDate></item><item><title><![CDATA[北, 유엔에 "지뢰폭발은 韓 자작극" 억지 주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5275646156</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이 한국의 자작극이라는 억지 주장을 반복했다. 또 우리 군의 영토 침범이나 도발행위 시 국제법상 자위권을 행사하겠다고 거듭 위협했다.
26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한 주유엔 상임대표는 전날 안보리 의장에게 이 같은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다.
통신에 따르며 북한은 서한에서 "한국이 조작한 이른바 '지뢰 폭발 사건'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남부국경 요새화를 '군사적 침범'으로 매도하고 지연, 저지시키기 위한 음흉한 방해 책동이며 조선반도 정세 악화의 책임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준 기자 all4you@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5:28:24</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4선 성공' 룰라 직접 축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522570376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브라질 대선에서 통산 4선에 성공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을 향해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당선을 축하드린다"고 직접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서 룰라 대통령을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라고 칭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브라질 국민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해 앞으로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대통령님이 그려오신 브라질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을 기억하며 다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5:24:35</pubDate></item><item><title><![CDATA['10년 만의 임명' 최길수 특별감찰관 "정치적 중립·업무 수행 독립성 견지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4571839573</link><description><![CDATA[최길수 특별감찰관이 26일 "정치적 중립과 업무 수행의 독립성을 끝까지 견지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특별감찰관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타워8 빌딩에 첫 출근한 최 감찰관은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사임한 지 10년 만에 임명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치적 중립과 업무의 독립성을 유지하지 못하면 특별감찰관 제도가 유명무실해지거나 반감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고, 우리의 활동도 그런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5:06:55</pubDate></item><item><title><![CDATA[與 "'吳 무죄' 조희대 탄핵만이 답"…野 "李 재판재개부터 항의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3541177380</link><description><![CDATA[여야가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지난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정치자금법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 시장 무죄 선고를 계기로 사법부와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여당의 공세가 비상식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재판부터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이성윤 민주당 의원은 이날 "백성 고혈을 쥐어짜 동학농민혁명을 만든 탐관오리인 조병갑이 고등재판소 판사가 돼 동학 교주 최시형에게 사형을 선고했다"며 "130년 전 상황이 조희대 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4:03:04</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김혜경 여사 '황제 골프' 의혹에 "소설 쓰는 사이버렉카 행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0594747305</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 20일 프로골퍼와 동행하며 골프를 즐겼다는 의혹을 26일 제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주 의원은 '황제골프' 소설 쓰는 사이버렉카 행태를 멈추고, 근거부터 내놓으라"며 이날 즉각 반발했다. 그러면서 주 의원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수단으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 기자회견을 열고 "주 의원이 김혜경 여사가 지난 20일 태릉CC에서 프로골퍼에게 '황제 레슨'을 받고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까지 열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1:24:12</pubDate></item><item><title><![CDATA[전인범 "우리 군, 무전도 안 돼 현대전 불가능…전작권 전환 한미연합 약화 초래" [뉴스캐비닛]]]></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09123322357</link><description><![CDATA[*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전인범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안녕하세요.
▶전인범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하 전인범): 안녕하세요.
▷이동재: 지난 24일 북한의 김정은이 중국을 깜짝 방문해서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을 만났습니다. 사망설 같은 각종 소문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1:00:09</pubDate></item><item><title><![CDATA['실명 위기' 尹, 구치소가 약 줄인다?…변호인 "사실 아냐, 눈 건강 현재 안정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09564903375</link><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 측이 윤 전 대통령의 '실명 위기설'에 대해 "눈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라고 확인했다. 또 구치소에서 약을 강제로 줄이거나 치료를 제한한다는 주장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 공보를 맡고 있는 유정화 변호사는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확산하고 있는 윤 전 대통령 '실명 위기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이 당뇨 등 질환으로 눈 건강 저하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유 변호사는 "눈 건강이 좋지 않은 건 사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0:19:13</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증시급락·전세난에 하락세"[리얼미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1001516690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35.3%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26일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천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0%포인트(p) 하락한 35.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62.3%로 전주보다 1.9%p 낮아졌으며, '잘 모름' 응답은 2.4%였다.
지역별 긍정 평가를 보면 서울이 30.1%로 전주보다 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10:08:03</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09081693730</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 20일 태릉CC(태릉골프장)에서 프로골퍼와 동행하며 골프를 즐겼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해당 의혹 관련 사진을 공개하며 김 여사가 골프를 하던 당시가 역삼동 화재가 발생했던 날이라고도 밝혔다.
앞서 주 의원은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이 대통령이 태릉CC를 찾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주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혜경의 프로골퍼 대동한 황제 레슨, 이 정권 골프로 끝날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주 의원은 "10월 20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09:23:38</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복기왕 소유 농지, 전수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이유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00363413950</link><description><![CDATA[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유한 농지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이번 농지전수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민의힘 소속 이윤규 충남 아산시의원이 아산시로부터 제출 받은 농지전수조사 대상 자료에 따르면 복 의원이 가족과 공동소유한 충남 아산시 법곡동 697㎡(약 211평) 규모 밭 1필지는 이번 농지전수조사 대상에 올라와 있지 않다. 전수조사 대상은 1996년 이후 취득된 전체 농지다. 복 의원은 2023년 상속으로 이 토지를 취득했기에 이번 전수 조사 대상이 돼야 한다.
아산시는 이 시의원에게 "주민센터 담당자의 누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07: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은, 사망설 의식했나…보란듯 벤츠 마이바흐 타고 신압록강대교 건넜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607142196854</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하면서 전용 차량으로 신압록강대교를 건넜다. 과거 중국 방문 때 전용열차나 전용기를 이용했던 것과 달리 자동차로 국경을 넘은 것은 이례적이다. 김정은 사망설이 제기된 지 일주일 만에 북한 매체가 그의 공개 활동을 상세히 보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조선중앙TV는 25일 김 위원장이 전날 중국 단둥을 방문한 소식을 전하면서 전용 차량인 벤츠 마이바흐가 신압록강대교를 통과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북한 지도자가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중국을 방문하고 현지 시설을 시찰한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10-26 07:14:53</pubDate></item><item><title><![CDATA['YS 오른팔' 최형우 전 의원 별세…장례위원장에 권노갑·김덕룡]]></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5461737556</link><description><![CDATA[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영원한 오른팔'이자 정치적 동지인 상도동계의 거목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70∼1980년대 민주화 투쟁 과정에서 YS와 고락을 함께했으며 불도저식 추진력으로 문민정부 초기의 개혁 정책에 기여했다. 김동영 전 정무1장관과 함께 '좌(左)동영 우(右)형우'로 불릴 정도로 상도동계의 핵심 인사로 통했다.
신민당 부총재와 민주당 수석부총재 및 원내총무 등을 역임했던 고인은 1990년 3당 합당 후 민주자유당에 합류한 뒤 정무제1장관을 지냈고, YS가 대통령에 당선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21:43:02</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22대 총선 수도권 41개 투표소서 개표 결과 불일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4284287742</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총선 수도권 개표 과정에서 개표 상황표와 전산 입력 결과가 다른 투표소 41곳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이 선거관리위원회 제출 자료를 대조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6곳·경기 1곳·인천 1곳 등 8곳에서 득표수가 달랐고, 그 차이는 모두 116표였다. 선거인 수가 다르게 입력된 투표소도 서울 9곳, 경기 22곳, 인천 2곳 등 33곳으로, 차이는 모두 1만4천214명이었다. 또한 비례대표 투표에서 정당을 바꿔 입력하거나 아예 다른 수치를 기입한 사례도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21:41:36</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막판 고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548341400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60일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위한 막판 고심에 돌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 등 두 명의 검찰 출신 의원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
두 의원 모두 과거 이 대통령 재판에 힘을 보탰고 공개적으로 이 대통령 대한 공소취소를 요구한 인사들이다.
박 의원은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송영길 청와대 평화외교특별보좌관 모교인 광주 대동고(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광주고검장을 지냈다.
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2022년 당 대표 법률특보를 맡아 백현동, 성남FC, 대북송금 사건에서 이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21:40:28</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균택 VS 양부남 '여론 오디션' 이미 시작, 지명 탈락도 청문회 낙마도 '초선엔 상처'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21374555614</link><description><![CDATA[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자리를 놓고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종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25일 복수의 언론은 청와대와 여권 관계자를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이 두 사람을 놓고 막판 고심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승원 전 후보자가 지난 9월 19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등으로 사퇴한 뒤 후보군을 다시 추린 결과다.
역대 청와대 인선을 살펴봐도 최종 발표 전 복수 후보를 놓고 여론과 검증 결과를 살피는 방식(내지는 수법) 자체는 국민들에게 낯설지 않다.
다만 이번에는 현직 의원 2명의 이름이 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21:37:52</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스토킹 보복 폭주해도 검사는 112 신고뿐…민주당 정권이 지옥문 열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9311912439</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체제 출범 이후 스토킹 보복범죄 대응에 공백이 생겼다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특히 경찰 송치 이후 기소·재판 단계에서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보복하려 할 경우, 직접수사권이 사라진 공소청 검사가 즉각 대응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을 강도 높게 문제 삼았다.
한동훈 의원은 25일 오후 7시 13분쯤 페이스북에 "'스토킹 보복 범죄에 생긴 구멍', 민주당 정권은 어떻게 책임질 겁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스토킹 '보복' 범죄는 많은 경우 '경찰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9:32:32</pubDate></item><item><title><![CDATA[野 "이집트 엘다바 원전 1조2천억 손실 계약 책임은 文정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7153945667</link><description><![CDATA[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이 우려되자 잘못된 계약의 책임 소재를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여당은 최종 계약 시점이 2022년 8월인 만큼 윤석열 정부에 잘못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야당은 논란의 핵심인 가격계약은 2021년 10월 이뤄져 문재인 정부에 책임이 있다고 맞선다.
25일 정치권,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실 등에 따르면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은 이집트 지중해 연안에 러시아 원전 기술을 적용한 1천200MW급 원자로 4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의 자회사 ASE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8:53:21</pubDate></item><item><title><![CDATA[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8121037814</link><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이재명 정부의 사법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4월 총선에서 야권이 압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 정부를 겨냥해 "어쩌면 정권은 자신이 판 함정에 빠져 스스로 그 명을 단축하는 형국"이라며 "데이터 상으로 보아 28년 4월 총선에서는 야권이 거꾸로 압승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 정부 핵심 인사를 직접 찾아가 처벌보다 화합을 우선해야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신 변호사는 "승리자로서 무엇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8:12:18</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은, 이재명 정부 대화 제안은 무시…당일치기 '방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7383702599</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당일치기로 방문했다. 지난 6월 평양 북중 정상회담 후속 행보로 경제 협력에 속도를 내려는 것이란 분석 속에, 이재명 정부의 대화 제안은 무시한채 북중 밀착으로 응수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25일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중국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단둥에 도착해 항미원조기념관을 찾고, 중국 권력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만난 뒤 당일 귀국했다.
김 위원장의 방중은 지난해 9월 베이징 전승절 행사 참석 이후 1년 1개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8:02:23</pubDate></item><item><title><![CDATA[치의학연구원 입지 평가 '과락' 권고 뒤집혔다…용역 수행기관 전문성도 미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7094900792</link><description><![CDATA[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 평가기준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후보지의 치명적 결함을 걸러내기 위한 '과락 기준' 도입 권고가 최종안에서 뒤집힌 것으로 나타났다. 치의학 연구역량이 부족하더라도 교통접근성이나 정주여건 등 다른 항목의 높은 점수로 이를 만회할 수 있어 평가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영천청도)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평가기준 최초 검토안에는 주요 평가항목의 치명적 결함을 걸러내기 위한 '과락 기준' 설정이 권고됐다.
부지 면적이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7:16:26</pubDate></item><item><title><![CDATA[[보수 정치 지형 격변]오세훈, 2심 무죄로 '사법 리스크' 털고 보수 차기 주자 부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6512182870</link><description><![CDATA[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과 함께 생환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수의 차기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명태균 게이트'와 함께 등장한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상당 부분 털어냄으로써 향후 대권주자로서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가다.
2000년 16대 국회의원 당선과 함께 시작한 오 시장의 정치 인생은 '위기'와 '극복'의 연속이었다. 17대 총선 불출마 후 2006년과 2010년 서울시장에 연이어 당선되며 탄탄대로를 걷는 듯했으나,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 및 시장직 사퇴로 인해 오랫동안 정치적 잠행기를 겪어야 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7:04:23</pubDate></item><item><title><![CDATA[野, 남북군사회담 제안 정부에 '굴종' 맹비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6311394513</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일대의 우발적 충돌을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북한에 남북군사회담을 제안한 것을 놓고 국민의힘은 "대화 구걸", "굴종"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전격적인 방중을 두고도 "판이 변하는데,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며 질타했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 글에서 남북군사회담과 관련해 "북한은 지뢰 도발 사과조차 하지 않는데, 이 정권은 대화 구걸에 나선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올해 들어서만 북한은 17번이나 미사일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6:54:25</pubDate></item><item><title><![CDATA[[보수 정치 지형 격변]보수 차기 대권 경쟁, 오·장·한 '3파전' 굳어지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5420416422</link><description><![CDATA[사법 리스크를 탈피하며 보수 진영 내 '유력 잠룡'으로 급부상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차기 대권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전망이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보수 정가는 오 시장의 무죄 선고로 차기 대권을 위한 진영 내 주요 자원을 잃지 않았다는 데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높은 인지도, 정치적 경륜 등을 갖춘 오 시장이 시장직을 잃을 경우 흥행 및 보수 외연 확장 등이 필요한 대선 경선에도 적잖은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특검 상고 및 대법원 최종 판단이 남았으나, 대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6:43:33</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與, 권력투쟁에 사법개혁 적기 놓쳐…이대로면 총선 내란·극우에 패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5480454126</link><description><![CDATA[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내부 권력투쟁으로 사법개혁의 적기를 놓쳤다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과 당내 통합을 촉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을 계기로 민주당 지도부를 향한 '선명성 경쟁' 공세를 재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 원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쟁과 전당대회 당권 경쟁 등을 거치며 내부 권력투쟁에 몰입해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한 탓에 '조희대 탄핵'과 사법개혁의 적기를 놓쳤다"고 주장했다.
조 원장의 발언은 지난 23일 오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6:35:53</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취임 425일 국힘 최장수 대표…민주 "버티기 장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6184228448</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취임 425일을 맞아 이준석 전 대표의 재임 기간 424일을 넘기면서 당 출범 이후 최장수 대표 기록을 세웠다.
역대 당대표 재임 일수를 보면 초대 이준석 전 대표가 424일, 2대 김기현 전 대표가 280일, 3대 한동훈 전 대표가 146일이었다. 장 대표는 지난해 8월 김문수 후보를 꺾고 당대표에 선출된 직후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정치적 단절을 뜻하는 '절윤' 요구에 직면했다.
서울시장 선거 오세훈 후보가 직접 사퇴 요구에 나섰고, 선거 국면에서 미국 출장에 나서면서 비토론은 더욱 거세졌다. 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6:23:41</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의힘 "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 이재명 변호인 아니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6225331775</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25일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군이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으로 압축됐다는 보도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죄 지우기' 임무를 완수할 인사를 찾는 것이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가 박균택·양부남 두 의원으로 추려진 것은, 앞서 지명됐던 김승원 전 후보자가 지난달 19일 신약 청탁 의혹으로 사퇴한 뒤 청와대가 후보군을 재검토한 결과다. 법무부 장관 자리는 정성호 전 장관이 이임한 지난 8월 26일부터 60일째 비어 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대범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6:23:25</pubDate></item><item><title><![CDATA[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발간…386쪽 온오프라인 무료 배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6215430716</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년간의 연설과 SNS 메시지를 엮은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제1권을 25일 발간했다. 연설문집은 총 386쪽 분량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무료 배포된다.
수록 내용은 지난해 6월 4일 대통령 취임 선서부터 올해 5월 30일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SNS 메시지까지 취임 후 1년간 발표한 각종 메시지를 망라했다. 취임 선서 외에 광복절 경축식,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등 국내외 주요 행사에서 한 연설이 담겼다.
이번 연설문집은 '국민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6:22:28</pubDate></item><item><title><![CDATA[청와대, 가상자산 과세 네 번째 유예 검토…청년층 여론·CARF 고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6205111669</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다시 유예하는 방향에 무게를 두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25일 "가상자산 과세는 당정협의에서 유예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청년 자산 사다리에 대한 존중 등의 측면도 있다"고 밝혔다. 다만 청와대는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검토 중이며 관련해 결정된 바는 없다"는 공식 입장도 함께 내놨다.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2020년 소득세법 개정으로 도입됐지만 그동안 세 차례 시행이 유예됐다. 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한 연간 소득에서 기본공제 250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6:22:15</pubDate></item><item><title><![CDATA[[보수 정치 지형 격변]권영진 중심 침울했던 오세훈계, 구심점 되찾자 '함박웃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6060992718</link><description><![CDATA[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그동안 침울했던 국민의힘 내 '오세훈계' 인사들이 신바람을 내고 있다. 오 시장이 시장직 상실 위기에서 벗어나면서 보수 진영 내 정치적 구심점으로 다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5일 매일신문과 통화에서 "우리 보수의 통합과 재건에 오 시장이 구심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당내에서 굉장히 크다"며 "(판결 이후) 여러 의원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우리 당이 통합하고 보수를 재건해 2028년 총선, 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6:13:52</pubDate></item><item><title><![CDATA[오세훈 겨눈 김건희 특검, 항소심 '무죄'…野, "정치 특검 결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4382553661</link><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재판에서 무죄 선고가 나면서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의 무리한 수사 및 기소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탄핵을 계기로 출범한 김건희 특검이 여권 코드에 맞춰 편파 수사를 벌이고, 제대로 된 증거도 없이 강압적으로 기소를 밀어붙인 결과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지난 23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특검은 오 시장이 명태균 씨에게 1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5:42:08</pubDate></item><item><title><![CDATA['신천지 개입설' 민주당 계파 갈등 다시 불거졌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4491460690</link><description><![CDATA['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설'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민석 대표가 최근 신천지의 조직적 입당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최고위원 공개 회의에서 친명계와 친청계가 조사 결과에 대한 처리 방식을 놓고 또다시 충돌했다.
이성윤 최고위원(친청계)은 이날 회의에서 "우리 당을 분열시키고 당원들에게 상처를 준 신천지 개입 의혹 조사 결과를 있는 그대로 국민과 당원께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반명·분열주의·신천지 비밀 연합의 근거도 공개하고 이 문제를 매듭지어야 할 때"라며 "의혹이 사실이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4:49:50</pubDate></item><item><title><![CDATA[김계리 "한동훈, 尹 탄핵시키면 '1짱' 될 줄 알았나…책임져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4032125718</link><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김계리 변호사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김건희 특검에서 기소한 명태균 사건, 채상병 특검에서 기소한 '런종섭' 사건, 다 당신이 키운 것 아니냐"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윤 전 대통령이 두 사건 관련 혐의에서 잇따라 무죄를 선고받자 한 의원이 과거 의혹을 키우며 윤 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켰다는 책임론을 제기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변호사는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 씨 책임을 지세요'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이같이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4:09:41</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22대 총선 개표상황표·전산 결과 불일치 41곳"]]></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2351351388</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2대 총선 당시 작성된 개표상황표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산에 입력된 개표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 투표소 41곳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주 의원은 관련 자료를 특검팀에 제출하겠다며 지난 대선과 총선의 득표수 조작 의혹까지 특검 수사를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선거법 178조에 따라 모든 투표소는 참관인의 참관 하에 개표 상황표를 작성하고 그에 따라 결과를 공표하도록 돼 있다"며 "그러나 선관위 직원이 참관인 없이 입력하는 과정에서 실제와 다르게 허위로 입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3:00:25</pubDate></item><item><title><![CDATA[전규호 영주시의원, 농지 전수조사 개선·농업인 보호대책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0192211683</link><description><![CDATA[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농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할 경우 농업인의 재산권과 영농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영주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전규호 영주시의원은 지난 23일 동료 의원 11명과 함께 '농업인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농지 전수조사 개선 및 보호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
결의안은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농촌의 다양한 소유·이용 형태를 반영하지 못하면 농업인의 재산권과 영농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실효성 있는 보호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고령·질병으로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소유자와 상속 농지 소유자, 오랫동안 농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2:32:13</pubDate></item><item><title><![CDATA["학생이 도의원으로"…경북 청소년들, 조례 만들고 정책 토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315392916630</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는 지난 22일 영주제일고 학생 22명이 참여한 제141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이어 23일 포항중앙고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제142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3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제안, 토론, 표결 등 실제 의정활동을 경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도록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23일 포항중앙고 학생들은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유료 AI 서비스 지원', '빈 교실의 불필요한 에너지 잡기', '올바른 학교문화 조성', '에코 스쿨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등을 주제로 자유발언을 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2:28:30</pubDate></item><item><title><![CDATA['훈훈연대' 시동?…한동훈 "오세훈 무죄, 다행…저희 손 놓은 적 없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10530355056</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시고, 보수 진영의 승리를 위해서 함께 힘을 합치고 함께 가야 될 분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 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재판장에 섰다가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서는 "참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한 의원은 25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정치인 오세훈'에 대한 평가를 묻자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오 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1심 때부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11:34:4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은, 中서 "피로 맺은 북중친선 영원히"…시진핑과 만남은 없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07033468260</link><description><![CDATA[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당일치기 방중 소식을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방중 기간 "불패의 조중(북중)친선을 영원히 굳건히 계승해나갈 우리 당과 정부, 우리 인민의 의지"라고 언급하며 북중 간 혈맹관계를 재확인했다. 이번 방중 일정 중 김 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전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돌'을 즈음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았다고 전했다.
북측에서는 조용원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최선희 외무상, 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07:03:57</pubDate></item><item><title><![CDATA[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500302995546</link><description><![CDATA[최근 잇달아 공개된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과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조사 결과를 나란히 놓고 보면 몇 가지 특징이 눈에 들어온다.
두 조사 모두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이달 실시했다. 대통령 조사는 지난 4~5일, 영부인 조사는 18~19일 각각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선 대통령 조사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 32.9%, 노무현 전 대통령 27.0%, 김대중 전 대통령 12.6% 순으로 1~3위를 차지했다.
사실 이 구도 자체는 새롭지 않다.
한국갤럽이 2024년 3월 22일부터 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25 00:30:45</pubDate></item><item><title><![CDATA[추미애, '재정 빨대' 논란 의식했나…이번엔 "소방관 처우 꼭 바꾸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23271789972</link><description><![CDATA[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에 빗대 논란을 빚었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해 소방관들의 처우와 예우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추 지사는 앞서 해당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한 데 이어 순직 소방관 유가족을 직접 위로하며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도 강조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대강당과 해태공원에서 열린 '제2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에 참석했다.
추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안전대책에 담겠다.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23:32:56</pubDate></item><item><title><![CDATA[YS의 영원한 동지 최형우 별세…한동훈 등 여야 정치인 조문 행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20020958650</link><description><![CDATA[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였던 고(故)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빈소에 여야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최 전 장관의 빈소에는 여야를 막론한 정치권 원로와 현역 정치인들의 추모 발길이 저녁까지 계속됐다.
동교동계 원로인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과 상도동계 핵심 인사인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빈소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조기를 비롯해 정의화 전 국회의장,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 김무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20:59:04</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은 "중국의 지원과 도움에 감사"…전격 방중해 '혈맹' 과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20123820290</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전격 방문해 북·중 간 경제·무역 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 9월 이후 1년 1개월 만에 이뤄진 방중으로, 최근 신압록강대교 개통을 계기로 양국의 경제협력이 한층 강화될지 주목된다.
2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에 입국했다.
중국에서는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김 위원장을 맞이했다.
김 위원장과 왕 주석은 단둥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20:12:56</pubDate></item><item><title><![CDATA['사망설' 김정은, 1년 만에 중국 깜짝 방문…청와대 "면밀히 주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17552399340</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1년여 만에 전격 방중한 가운데 청와대는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김 위원장의 방중과 관련해 "북·중 양측에서 공식 발표가 없는 현 단계에서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북한과 국경을 맞댄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입국했다. 현지에서는 중국의 경제 분야를 총괄하는 리창 국무원 총리가 김 위원장을 맞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17:57:47</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조희대 탄핵' 질문에 "국정조사 포함해 차근차근 진행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14192781822</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둘러싼 여권 내 요구에 대해 국정조사를 포함한 기존 계획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사진기자 체육대회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만나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당내에서 제기되는 조 대법원장 탄핵 요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 대표는 "국정조사를 포함해 원래 생각한 대로 차근차근 진행해갈 것"이라고 답했다.
조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일정과 관련해서는 "원내에서 여러 가지를 조합해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17:39:32</pubDate></item><item><title><![CDATA[오세훈 2심 무죄에 민주 "김건희, 尹도 2심 무죄, 왜 아무도 처벌 안 받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13573995122</link><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을 두고 여야가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판결에 의문을 제기하며 대법원의 판단을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무리한 기소가 바로잡혔다며 상고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맞섰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대법원은 명태균 게이트 전반에 대해 엄정하고 신속하게 판단해 국민의 의구심에 답해야 한다"며 항소심 판결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 원내대변인은 실제 여론조사가 진행되고 비용도 지급됐지만, 관련자들에게 형사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16:13:24</pubDate></item><item><title><![CDATA['사망설' 돌던 김정은 방중…통일부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15093311055</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방중 이후 1년여 만으로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뤄진 행보여서 관심이 쏠린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소식통은 "김 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에 앞서 북중 접경지역인 단둥에서는 평소와 다른 움직임이 포착됐다.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단둥 일부 지역에 강도 높은 교통 통제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북한 고위급 인사의 방문에 대비한 조치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15:09:46</pubDate></item><item><title><![CDATA["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10345201889</link><description><![CDATA[〈strong〉"장관님, 왜 제 말을 왜곡하세요?"〈/strong〉(김석기 국민의힘 의원)
〈strong〉"문체부가 하고 있는 고유한 업무를 여사님을 위한 행사라고 폄하하지 마십시오."〈/strong〉(최휘영 문체부 장관)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단독으로 참석한 문화행사에 14억여원의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투입된 것을 두고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제부 장관 사이 공방이 벌어졌다. 김 의원이 역대 대통령 배우자들이 참석한 행사 예산을 비교하며 문제를 제기하자, 최 장관은 김 여사를 위해 마련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11:57:31</pubDate></item><item><title><![CDATA[사망설 휩싸였던 김정은, 이틀간 군 행사 참석…北 사진 공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08593002926</link><description><![CDATA[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망설이 확산했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공개 활동 모습이 또다시 북한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국가정보원이 김정은의 사망설을 허위라고 판단해 국회에 보고한 지 하루 만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일정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군사행사로, 앞서 보도된 경공업 전시회 방문보다 최근 행보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4일 김정은이 지난 22~23일 평양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를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은이 군 간부들이 참석한 행사장에서 연설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11:03:31</pubDate></item><item><title><![CDATA[주식 아니라 지지율이 "조정 불가피"?…4조원 날린 李 핵심지지층 '흔들'[금주의 정치舌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223404707248</link><description><![CDATA["전체 흐름을 좀 바꿀까 해요. 제 마음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이제는 부동산보다는 금융시장으로 옮기는 게 훨씬 더 낫지 않을까." 〈strong〉〈이재명 대통령, 지난해 7월 3일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strong〉
"(주식이) 많이 오르면 조정이 불가피하고, 어느 수준인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strong〉〈이재명 대통령, 지난 19일 청와대 춘추관 기자간담회에서〉〈/strong〉
부동산에 몰린 돈을 주식시장으로 돌리겠다던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구상은 취임 500일이 지난 지금까지 낙제점을 면치 못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08:16:03</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은, 지금이 인생 최고의 시기"…北 성장률 3.5%도 과소평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407113198292</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집권 이후 가장 유리한 경제적 환경을 맞고 있으며, 어쩌면 생애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을 수 있다는 미국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과의 협력 확대 등으로 북한에 상당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한반도 경제 전문가 트로이 스탠거론은 23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조지워싱턴대에서 열린 북한경제포럼에서 "지금은 분명 김정은 집권 이후 가장 좋은 시기이며, 어쩌면 그의 생애에서 가장 좋은 시기일 수도 있다"고 했다.
스탠거론은 그 배경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러시아와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선민 기자 gentlem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24 07:21:13</pubDate></item><item><title><![CDATA[AI가 대통령을 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가스인라이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2323335919278</link><description><![CDATA[최근 공소청장과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두고 논란이 일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라는 글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 사정기관의 수장이라 불리는 사람이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건 자칫 수사 가이드라인 제공으로 연결될 수 있기에 전통적으로 '배석불가론'이 원칙처럼 받아들여져 왔다. 이 대통령이 이런 배석불가론을 '위헌적 억지'이자 '궤변'이라고 규정한 AI 답변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선 것이었다.
정치권이 AI를 아전인수격으로 활용한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S ]]></author><pubDate>2026-10-24 02:36:58</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