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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5-13T19:43: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752464396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쟁은 전례 없는 초접전 구도로 진행돼 끝까지 누가 이길지 모르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초반 상승세에서 주춤하긴 했으나 '보수의 심장'에서 여전히 굳건한 지지율로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굼벵이 경선'으로 뒤늦게 출발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공천 내홍이 정리되자 가파른 추격세를 보이며 대구가 보수당의 '텃밭'이라는 걸 새삼 다시 증명하고 있다.
이처럼 여야가 강하게 맞붙은 만큼 결국 어느 쪽 지지자가 더 많이 투표장으로 가는지 여부, 중도·무당층이 누구 손을 들어줄지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9:04:10</pubDate></item><item><title><![CDATA[눈 시퍼렇게 멍든 조국, 왜?…"액땜했다고 격려받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9015612569</link><description><![CDATA[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른쪽 눈 주위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하며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조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 대표의 오른쪽 눈가가 붓고 검붉게 멍이 든 모습이 담겼다. 눈가 위에는 거즈로 추정되는 의료용품을 붙인 모습이었다.
이어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 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9:02:06</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레이더]"시민 선택조차 없었다"…우영선 예비후보, 국민의힘 공천 과정 정면 비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114541109466</link><description><![CDATA[우영선 경북도의원 예비후보는 11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의힘 영주시 제2선거구 공천 결과와 재심 기각 결정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누구보다 진심을 다해 준비했지만 시민의 선택조차 받아보지 못한 채 단수공천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이번 공천은 시민들에게 큰 허탈감과 의문을 남겼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제1선거구는 경선을 했지만 제2선거구는 시민 선택 기회조차 없었다"며 "과연 공정한 기준과 원칙이 적용됐는지 되 묻고 싶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랜 시간 지역 곳곳을 다니며 시민 목소리를 듣고 성실히 준비해 왔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8:27:48</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레이더]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캠프, 이상학 전 새누리 경북도당 사무처장 영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014224526171</link><description><![CDATA[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캠프가 이상학 전 새누리당 경북도당 사무처장을 영입하며 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상동 캠프는 10일 이상학 전 처장이 최근 캠프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풍부한 선거 경험과 조직 관리 능력을 갖춘 인사의 합류라는 점에서 이번 영입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 전 처장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1984년 신한민주당 경북도당 선전부장을 시작으로 정당 활동에 뛰어들었다. 이후 30여 년 동안 보수정당 조직 실무를 맡아오며 지역 정가에서 대표적인 '조직통'으로 평가받아 왔다.
또 대선과 총선, 지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8:26:51</pubDate></item><item><title><![CDATA['보수결집'에 두 자릿수 격차 사라졌다… 대구시장 선거전 안갯속으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7443061895</link><description><![CDATA[선거전 초반 추격자 위치에 서 있던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어느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호각지세를 굳히고 있다. 정부여당의 실책이 부각되며 보수결집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추 후보도 '집토끼 잡기'에 전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한 달 전까지도 김 후보가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서가던 양 후보 간 격차는 어느덧 오차 범위 안 접전으로 정착한 듯하다. 김 후보의 '깜짝 등판' 직후 한 동안 이어지던 '독주'가 여권 발 설화와 보수정서 자극으로 이어지며 '엎치락뒤치락' 하는 것이다.
뉴스1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9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8:15:09</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철 "5·18 모욕하는 '주폭' 정원오 즉각 사퇴"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8081194963</link><description><![CDATA[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하는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지목하며 "5·18 민주화운동을 방패막이 삼아 폭행 전과를 거짓으로 해명하고 있다"고 했다.
김 후보는 13일 오후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기자회견을 열고 "정 후보의 폭행 전과 사건의 본질은 5·18이 아니다"며 "설령 술자리에서 5·18과 관련한 논쟁이 일부 있었다고 하더라도 결코 사건 전체가 5·18과 관련한 다툼이었다고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건 전체의 본질은 술자리 폭행이자 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8:10:4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D-20', 후보등록 시작…김부겸 vs 추경호 피말리는 대구시장 선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715471238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D-20일'을 맞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최대 승부처 중 하나로 꼽히는 대구시장 선거에 전국적 관심이 쏠린다. '보수의 심장'에 처음으로 민주당 '깃발'을 꽂으려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수성하려는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양보 없는 초접전 승부를 벌이고 있다. 1명의 표라도 더 얻기 위한 양 진영의 총력전에서 남은 기간 누가 더 결집하고, 어느 쪽이 더 투표장으로 유권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관위는 14일부터 이틀간 제9회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7:51:59</pubDate></item><item><title><![CDATA[與, '메가특구' 공약 발표…6·3 지선 후 특별법 제정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590987442</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에 핵심 성장거점인 '메가특구'를 두고 국가 전략산업을 육성·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은 가칭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전망된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3일 국회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메가특구 공약을 발표했다. 메가특구는 기업과 지방정부가 현장 수요를 반영해 직접 설계하며 중앙정부는 규제특례, 정책 패키지, 예산 등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민주당은 메가특구에는 기업과 지방정부가 메가특구에 필요한 규제 특례를 상황에 따라 선택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7:14:27</pubDate></item><item><title><![CDATA["산업현장 화재, 제도·관리체계 보완해 인명피해 줄여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7105311401</link><description><![CDATA[대전 안전공업 화재 등 산업현장 화재와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여야 의원, 업계, 전문가 등이 모여 해법 찾기에 나섰다.
매일신문과 더불어민주당 김주영·복기왕, 국민의힘 권영진·김형동 의원이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동주최한 '화재에 안전한 산업현장 구축을 위한 토론회'에는 의원, 정부·업계 관계자 등 140여 명이 몰려 관심을 보였다.
이날 토론회는 발제와 주제발표(4명), 종합토론 등 순서로 진행됐다. 권인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실화재센터장은 발제에서 "개별 자재 중심 화재성능평가를 넘어 실제 건축물 조건을 반영한 시스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7:12:25</pubDate></item><item><title><![CDATA[이소희 "대한체육회, 징계·표창 동시에?…역대급 촌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532812504</link><description><![CDATA[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용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 감독이 표창·징계를 같은 달에 받은 점을 두고 "스포츠윤리센터 조사·징계 절차 장기화와 대한체육회 포상 검증 체계에 허점이 있다"고 했다.
이 의원이 13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종합하면, 용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 A 감독은 지난 3월 '제명'이라는 중징계받았다. 이에 A 감독은 불복해 현재 용인시체육회 상위 기관인 경기도체육회로 이첩돼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이날 "재심 스포츠윤리센터 신고 접수 이후 중징계 요구 의결까지 약 1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55:47</pubDate></item><item><title><![CDATA['공소취소 특검법'·부동산 앞세워 민심 공략…국힘 선대위 출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381844224</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대표가 주축이 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가 13일 출범했다. 국민의힘은 여권발 '공소취소 특검법' 논란과 수도권 변수로 작용할 부동산 문제를 앞세워 중도층 표심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날 국민의힘은 중앙당사에서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과 첫 회의를 열었다. 장 대표는 현역 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원톱 체제'를 공고히 했고,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했다. 다만 김기현·나경원·안철수 의원 등 중진 의원들의 합류는 무산됐다.
국민의힘은 '공소취소 특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52:09</pubDate></item><item><title><![CDATA[산업평화 심각한 위기 맞은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정부 리더십 불안 증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414852233</link><description><![CDATA[우리 경제를 이끄는 주력 산업인 반도체 업계의 노사갈등 상황이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중재노력마저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더욱이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른바 '인공지능(AI) 국민배당금제' 재원이 기업의 초과 이익이냐 납부한 세수냐 논쟁까지 촉발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진화에 나서는 장면도 연출됐다.
정치권에선 당면한 선거를 겨냥한 정치공세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100년 먹거리를 고민하는 여야의 모습이 절실하다는 주문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46: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부겸 "깨끗한 먹는 물 확보"…공약보따리 갈수록 커진다(종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244574613</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13일 대구 시민의 오랜 숙원인 취수원 문제와 관련해 '구미 해평취수장 이전' 재추진 가능성을 열어놨다. 국무총리 재직 시절 해평취수장 이전안에 대한 정부·대구시·구미시 간 합의를 이끌었던 만큼, 30년 넘은 먹는 물 난제를 풀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는 이날 대구 달서구의 선거사무소에서 여덟 번째 공약발표회를 열고 '안전한 대구 식수 확보' 등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대구 문산 취수장을 중심으로 복류수와 강변여과수 확보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수량을 확대해 하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36:22</pubDate></item><item><title><![CDATA[국회의장 후보에 '친명' 조정식…1차 투표서 승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311035370</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6선 조정식 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당이 원내 1당인 만큼 조 의원은 사실상 차기 국회의장으로 확정된 상태다.
민주당은 13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후반기 국회의장·국회부의장 후보 선출 절차를 진행하고 최다선인 조 의원을 후보로 선출했다.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는 조정식 의원과 박지원·김태년 의원이 출마했다. 선거는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20%와 민주당 의원 현장 투표 8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투표 개표 결과 조 의원이 과반 득표를 얻으면서 결선투표 없이 국회의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31:18</pubDate></item><item><title><![CDATA[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올해 전작권 회복 위한 로드맵 완성 방안 추진 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274810176</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호르무즈해협 통항과 관련해 미국이 제안한 '해양자유구상'(Maritime Freedom Construct·MFC)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주국방에 대한 결의도 확인했다. 우리 군이 한반도 방위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확보하고, 올해 내에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을 위한 로드맵을 완성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설명이다. 남북관계 회복에 대한 희망도 이어갔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간담회에서 "호르무즈해협의 항행 자유 보장 노력과 관련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29:17</pubDate></item><item><title><![CDATA[이철우 "TK 정치지형 비판은 지역민 오도"… 오중기는 경북대전환 5대 공약 발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6150127804</link><description><![CDATA[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대구경북 정치지형 비판에 대해 "지역민을 오도하는 것"이라며 날을 세워 비판했다. 문제의 근원은 정치 지형이 아닌 정책이며,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막아세운 민주당이 '정당교체'를 논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는 주장도 덧붙였다.
이 후보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얼마 전 민주당이 당대표부터 국회의원 60여 명까지 대구에 내려와 '대구경북이 한 정당만 지지해서 발전하지 못했다'는 식으로 말했다"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이 후보는 "민주당 후보들은 정당만 바꾸면 대구경북이 하루아침에 발전할 것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23:26</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레이더]"보수 텃밭서 민주당행"… 전영탁 전 영주시의회 부의장, 영주 정치지형 흔드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5122958852</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3선 시의원 출신인 전영탁 전 영주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6·3 지방선거에 나서면서 지역 정치권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전 후보는 영주시 바선거구(풍기읍·안정면·봉현면) 민주당 시의원 후보로 공천을 받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그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6·7·8대 시의원을 지내며 산업경제위원장, 행정복지위원장,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출마는 탈당이나 무소속 출마 행보와는 결이 다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랜 기간 보수 정치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 민주당으로 정치 진영 자체를 옮겼다는 점에서 지역 정가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21:21</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레이더]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 "골목경제 회복" 소상공인 공약 발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5275428495</link><description><![CDATA[김대권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는 13일 지역 소상공인 경제를 살리기 위한 '소상공인·골목경제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수성구 경제의 뿌리"라며 핵심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전통시장 시설 개선,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시설 환경과 관련해선 전통시장 노후 시설 전반에 대해 건축·설비·전기·소방 등 공동 안전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융 지원과 관련해선 구청이 직접 나서 소상공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6:02:3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레이더] 박지혁 국민의힘 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정치로 의성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4544374606</link><description><![CDATA[박지혁 국민의힘 도의원(의성군 제1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의성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김수문 도의원(의성군 제2선거구) 예비후보, 지역 주민, 지지자 등이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워 성황을 이뤘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박지혁 후보는 젊지만 다양한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인물"이라며 "의성의 새로운 희망이 되어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지혁 후보의 승리가 곧 저의 승리이기도 하다"며 "군민 여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희대 기자 hdlee11@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5:45:49</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레이더] 현역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시민 1인당 30만원 지원금 지급" 공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2135941788</link><description><![CDATA[현역시장으로 오는 6·3 지방선거에 4선에 도전하는 무소속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가 시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공약을 발표했다.
신 예비후보는 13일 "6개월 이상 문경시에 주소를 둔 시민 6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씩 총 192억원 규모의 '문경사랑튼튼지원금'을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는 9월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올해 안에 시민들에게 모두 지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의 배경에 대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고 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5:28:48</pubDate></item><item><title><![CDATA[신청사 "캠프 조지로" 정연우 vs "강당골이 정답"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선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339371810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대구 남구청장 자리를 두고 정연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재구 국민의힘 후보가 맞대결을 벌인다. 준공 56년 차로 대구에서 가장 노후된 청사를 사용 중인 남구청의 핵심 현안 중 하나는 구청 신축이다. 두 후보 모두 복합 기능을 갖춘 신청사를 조속히 건립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했으나 그 입지에 대해서는 완전히 상반된 견해를 보였다.
◆정 "캠프조지 외 대안 없다"
정연우 민주당 후보는 현재 앞산 강당골 공영주차장 쪽으로 잡혀 있는 남구청 신청사 건립 예정 부지는 접근성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4:54:03</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 국민의힘 책임당원 1천926명. 탈당 후 무소속 박승호 포항시장 후보 지지선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4332338456</link><description><![CDATA[
포항지역 국민의힘 책임당원들이 13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 및 무소속 박승호 포항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1천926명의 서명이 담긴 '국민의힘 책임당원 탈당신고서'를 내보이며 "최근 포항지역의 지자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선거 공천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시민과 당원에게 실망을 안겼으며 신뢰를 상실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도시의 정치인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후보 공천을 일방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의 민심을 외면하는 결과를 만들고 말았다"면서 "바로 옆 경주만 봐도 대부분 경선이 이뤄지지 않았나. 지역 국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동우 기자 sdw@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4:37:18</pubDate></item><item><title><![CDATA[국가안보실장 "호르무즈 관련, 美 해양자유구상 검토 진행 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4285314833</link><description><![CDATA[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3일 중동 전쟁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보장 노력과 관련, 미국의 '해양 자유구상'에 대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 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편집인협회 간담회에 참석해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미국은 해양 자유 구상과 '프로젝트 프리덤'이라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정상 화상회의에도 참석해 실질적 기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다국적 군사협력 및 외교적 노력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4:29:04</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레이더]김병삼 영천시장 예비후보, '영천 1억 아이키우기 성장 프로젝트' 공약 발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3411840745</link><description><![CDATA[김병삼 국민의힘 영천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출생아에 대해 18세까지 돌봄·교육·교통·문화·의료 등 포괄적 지원 방안을 담은 '영천 1억 아이키우기 성장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현금 지원 정책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 과정 전체를 책임지는 생애주기형 성장 지원시스템"이라며 "기존 예산의 구조 조정을 포함해 국·도비와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충분히 추진 가능한 정책이다"고 강조했다.
공약 내용을 보면 ▷기존 영천시 직접 지원 5천200만원 ▷국가 지원(아동수당 등) 연계 3천~4천만원 ▷돌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3:49:41</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김용범, '초과세수' 배당 말해…초과이윤 주장은 음해성 가짜뉴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303151372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언급을 겨냥한 일각의 비판에 "음해성 가짜뉴스"라고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13일 이 대통령은 엑스(X·구 트위터)에 '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란 제하의 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김 실장이 한 말은 인공지능(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 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것)"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해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했다"고 했다.
이어 "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3:24:12</pubDate></item><item><title><![CDATA["여종업원 외박 거절하자 주인 폭행" 주장에…정원오 "일방적 흑색선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2082216926</link><description><![CDATA[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1년 전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과의 외박을 요구하다 이를 거절하는 주인을 협박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 후보 캠프는 당시 사건 경위 등이 담긴 판결문과 언론 기사를 공개하며 "사실이 아닌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13일 김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1995년 10월 20일 양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속기록에 기록된 민주자유당 소속 장행일 구의원이 정 후보 사건과 관련해 질문한 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2:12:12</pubDate></item><item><title><![CDATA[정희용, '국민배당금' 김용범 실장에 사과 요구… "시장혼란 책임져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533565260</link><description><![CDATA[지난 12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이른바 '국민배당금제' 제안으로 외신보도와 주식시장 충격파가 퍼진 것을 두고 이틀째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고령성주칠곡·사진)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실장의 사과를 요구했다.
정 총장은 "김 실장이 불쑥 던진 국민배당금 제안 여진이 오늘도 시장에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라며 "단순 개인 의견으로 치부하기엔 파장이 크고, 최소한 주식시장의 혼란을 초래하고 찬물을 끼얹은데 대한 사과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일갈했다.
문재인 정권 당시 가상화폐 시장을 출렁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55:4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레이더]황이주 울진군수 예비후보, 청년 정책 간담회 가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255003444</link><description><![CDATA[무소속 황이주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선거캠프에서 청년들의 사회 활동 증진을 위한 '2026 청년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70여명의 청년 앞에서 황 예비후보는 "오늘은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청년의 성장과 함께 울진을 발전시키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손승원 청년정책위원장은 황 후보의 다짐이 지켜지는 약속이 될 수 있도록 청년의 목소리를 담았다며 청년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황 예비후보는 4대 카테고리별 핵심 정책으로 ▷정착-청년 전담부서 신설(주거+결혼+정착 통합 지원) ▷창업-울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원 기자 seagull@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48:29</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레이더]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공약 발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402253958</link><description><![CDATA[이정훈 더불어민주당 영천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지역의 문화·관광·상권·교통·주거 전략을 하나로 묶은 '영천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영천의 주민등록인구는 10만명 안팎에 불과하지만 지역을 찾고 오가는 생활인구는 50만명 규모"라며 "이제는 단순히 사람을 데려오는 구호가 아닌 오는 사람을 머물게 하고, 쓰게 하고, 다시 오게 만드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영천의 생활인구는 2024년 3분기 기준 50만5천941명으로 주민등록인구 10만2천640명의 4.9배에 이른다. 전국 인구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48:2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215707261</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13일 "언제, 어디로 오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다 맞춰서 찾아뵙고 싶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김 후보는 이날 대구 달서구의 선거사무소에서 공약 발표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 전 대통령 예방 계획이 구체화한 게 있느냐'라는 질문에 "본격적으로 선거에 들어가기 전에 지역 어른들을 찾아뵙는 차원에서 찾아뵙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오는 14일 오전 9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대구시장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오늘 공식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24:21</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국힘, 위헌정당 해산 심판 전 민심의 '혹독한 심판' 받아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0045385180</link><description><![CDATA[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민의힘은 위헌정당 해산 심판 이전에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혹독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일을 하루 앞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반민주 세력'이며, 위헌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끊임없이 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지선에서 내란 세력을 확실하게 심판하고, 내란의 티끌까지도 청산해내야 한다. 이번 지선이 중요한 이유"라며 "이를 통해 국가를 정상화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0:05:09</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범 '국민배당금' 논란 파장…최은석 "'김용범 쇼크' 책임, 사퇴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9000862645</link><description><![CDATA[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은 특정 기업만의 결과가 아니다"라며 기업 초과 이윤의 일부를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언급하자 야권에선 "자유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CJ(제일제당) 대표 출신이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군갑)은 13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어제 김용범 정책실장이 던진 '국민배당금' 구상에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라며 "증시는 크게 흔들렸고, 시장 불안은 순식간에 확산됐다.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뒤흔든 '김용범 쇼크'"라고 규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09:53:01</pubDate></item><item><title><![CDATA[안철수, 국민배당금 겨냥 "공산주의…배당받고 싶으면 주식 사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9340600675</link><description><![CDATA[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청와대가 제안한 '국민배당금' 구상을 정면 비판했다.
안 의원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배당을 받고 싶다면 주식을 사면 된다. 배당수익은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한 국민의 몫"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기업 이익을 대신 나눠주는 것은, 자본주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세계 어떤 자본주의 국가에서도 이런 경우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당하게 세금을 받아쓰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직접 기업의 이익을 나누겠다는 건 공산주의 국가"라고 했다.
안 의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09:34:13</pubDate></item><item><title><![CDATA[김부겸 "강변여과수 충분치 않을 경우 구미 해평취수장 이전 재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9080006583</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와 관련해 "강변여과수와 복류수만으로 충분한 취수가 어려울 경우, 구미시와 협력해 구미 해평취수장 이전 방안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대구 달서구의 선거사무소에서 여덟 번째 공약발표회를 열고 "대구 시민들이 더 이상 낙동강 물을 불안해하지 않도록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 협의를 통해 낙동강 본류 개선에 나서겠다"며 "대구 맑은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대구 문산 취수장 중심으로 복류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09:13:54</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곳간지기의 주인 행세 [가스인라이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9061459425</link><description><![CDATA[탐날 만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 대비 많게는 500조원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니까 말이다. 실효 법인세율 감안하면 약 100조원 이상의 법인세가 걷히는 셈이다. 게다가 두 기업의 2027년 영업이익은 2026년보다 200조원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단순 계산해도 추가로 40조원 세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한국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세수 전망치가 390조원에 불과하니 정부 입장에선 군침이 흐를 수밖에 없다.
갑자기 돈이 많이 생기면 뭔가 과시하고 싶은 게 정치인의 습성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S ]]></author><pubDate>2026-05-13 07: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정진석 불출마'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선 후보에 윤용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20365148910</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후보로 윤용근 법무법인 엘플러스 대표변호사가 결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지역구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공천을 신청했다가 당내 반발·설득을 거치며 철회한 곳이다.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지역에 공천을 신청한 후보 3명을 대상으로 당원 선거인단 투표(50%), 일반 국민 여론조사(50%) 방식으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경선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공관위에 따르면 윤 후보는 소정임 국민의힘 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윤민아 전 국무총리실 사무관을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20:37:04</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레이더] 권영만 경북도의원 출마 선언…"현장 중심 실무형 도의원 되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117100157945</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권영만 경북도의원 예비후보가 봉화군 경북도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안전 강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권 후보는 최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봉화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지역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결심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무형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봉화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8대 행정보건복지부위원장과 9대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경험을 바탕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20:19:28</pubDate></item><item><title><![CDATA['방남' 北 女축구팀 응원단에 티켓값 등 3억원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4223743762</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방남하는 북한 여자 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 응원단을 조직한 민간단체에 티켓 등 응원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는 이번 행사가 남북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한다는 점을 고려, 응원단에 남북협력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전날 남북협력기금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총 3억원 규모를 민간단체 응원 비용으로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지원 항목은 경기 티켓과 응원도구 등 응원단 활동에 필요한 비용이다.
응원단 구성을 추진하는 민간단체는 주로 이산가족 관련 단체와 남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9:49:5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선관위 "당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 2명 고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9433093839</link><description><![CDATA[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자신이 지지하는 입후보 예정자에게 유리하도록 특정 단체로부터 지지받은 것처럼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씨와 B씨를 대구경찰청에 고발했다.
12일 대구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말 모 정당 대구시당 앞에서 실존하지 않는 단체 명의로 입후보예정자 C씨에 대한 지지 선언하고 하고 보도자료를 작성해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지난달 초 C씨 사무실에서 존재하지 않는 단체 명의로 C씨에 대한 지지 선언하고 하고 보도자료를 제공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공직선거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9:48:42</pubDate></item><item><title><![CDATA['오빠 논란' 하정우 "나도 하기 싫었는데 정청래가 시킨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8300942771</link><description><![CDATA[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가 최근 유세 현장에서 불거졌던 '오빠 논란'과 관련해 '정청래 대표가 문제의 호칭을 시켰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종이의TV' 에는 하 후보가 '오빠 논란'에 대해 한 시민과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 시민은 하 후보에게 "오빠 (논란) 그거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고 하 후보는 "이게 히스토리가 있다"며 "갑자기 정청래 대표가 옆에 와 가지고 '오빠'를 시키는 거다"라고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그러면서 "저도 하기 싫었는데 애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9:48:1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의 바람으로 전국 압승" 국힘 경북도당 선대위 발대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8400683280</link><description><![CDATA["경북의 바람을 일으켜 전국으로 가자."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6·3 지방선거에서 경북 압승을 통해 보수 결집의 동력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당 지도부도 경북 출마자들의 사기를 북돋우며 선거에서 승리해 이재명 정부를 심판하자고 강조했다.
12일 오후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김천), 정희용 사무총장(고령성주칠곡)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등 경북 지선 출마자들이 모두 모였다.
지도부는 현 정부에 대한 공세를 높이며 경북에서부터 보수 바람이 불길 기대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59:52</pubDate></item><item><title><![CDATA['미중 정상회담 하루앞' 李대통령, 베선트 美재무장관 접견…무슨 얘기 나눌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851509055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을 만난다. 미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시점에 이뤄지는 만남인 만큼 국제 정세와 경제·안보 현안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베선트 장관의 예방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접견은 오는 14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성사되는 일정이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세 문제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거론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에 이 대통령과 베선트 장관 역시 관련 사안에 대해 의견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52:1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범 '국민배당금'은 개인 의견"…청와대, 논란 일자 '선 긋기'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7492191221</link><description><![CDATA[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기업의 초과 이윤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것을 계기로 코스피가 장중 급락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청와대가 김 실장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며 '선 긋기'에 나섰다.
청와대는 12일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실장이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내용은 청와대 내부 논의나 검토와 무관한 개인 의견"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청와대 입장은 김 실장이 전날 페이스북에 쓴 글이 이날 증시 급락을 초래했다는 국내외 지적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글에서 김 실장은 "AI(인공지능) 인프라 시대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36:01</pubDate></item><item><title><![CDATA["지방재정 자율성 확보", "메가프리존 도입"…여야, 지방 공약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358024433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를 앞둔 여야는 대구경북(TK) 등 비수도권 지역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복안들을 쏟아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정부들이 애타게 요구하고 있는 재정 확충을 장담했고, 국민의힘은 파격적 규제 혁파로 권한을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양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같은 공약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 지선을 맞아 각 정당들이 제출한 '정당 정책'을 공개한 바, 이를 분석해 살펴볼 수 있다. 선관위는 정당별로 10가지 분야별 정책 우선순위와 목표, 이행방법, 이행기간, 재원조달방안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하고 있다.
이 가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29:33</pubDate></item><item><title><![CDATA[9대 의회 물갈이·구의원 낙선 후 시의원 직행…국힘 대구 공천 說說說]]></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7301220999</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당의 기초·광역의원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온갖 설화가 뒤따르고 있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지방의회의 공천이 민심을 대변하기보다는 정치권 인사들의 자리 배분과 내부 논리에 따라 이뤄진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중구의원으로 당선된 현역 의원들은 모두 공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제9대 중구의회는 보조금 부정수급·가족 업체 수의계약 논란·형사처벌·주소지 남구 이전 등 숱한 오명을 뒤집어쓰며 '최악의 의회'로 꼽혀왔다.
동구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8:10:04</pubDate></item><item><title><![CDATA[더 강력한 '공약 보따리' 푼 김부겸…'기업은행·삼성·대기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7381985564</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12일 대구 숙원인 'IBK기업은행 본점 이전'과 '대기업 유치'라는 공약 보따리를 풀었다.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5년 내 100조원 규모로 성장시키는 한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대한 투자로도 확장시키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김 후보는 이날 대구 달서구 선거사무소에서 '경제·산업 공약'을 발표하며 "IBK기업은행 본점 이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대기업 유치를 총괄할 '대구산업대전환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과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7:50:05</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철 "공식 유세송도 '옆집오빠'…민주, 오빠 집착 그만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7334709799</link><description><![CDATA[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하는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가 "지금은 1980년대가 아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아직도 본인들이 '옆집오빠'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김 후보는 2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6.3 지선에서 민주당은 공식 유세송으로 '옆집오빠'를 채택했다"며 "불과 1주일 전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몇 학년이에요? 여기 정우(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 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했다. 아빠뻘도 넘는 50대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게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사과까지 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7:34:29</pubDate></item><item><title><![CDATA[추경호, 與 비판엔 '역공' 정책은 '관광객 200만'…대구 표심 공략 박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7250791771</link><description><![CDATA[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12일 자신에 대한 민주당의 공세를 맞받아치며 역공을 펼쳤다. 지역관광업계와 만난 자리에서는 대구 외국인 관광객 200만명 시대를 열자고 독려하며 정책행보에도 박차를 가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추 후보가) 경제부총리 때는 (대구경북신공항 국가사업전환이) 안 된다더니 시장 후보가 되니 해내겠다고 한다. 어느 쪽이 진짜 추경호냐"며 비판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무산에 대해서도 추 후보 지역구 시의원이 통합반대 결의를 주도했다고 주장하며 "(추 후보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7:28:32</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주왕산 실종 초등생 사망에 "불행한 사고…재발 않도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657455796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이 12일 끝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앞으로는 이런 불행한 사고가 나지 않게 더 신경 쓰면 좋겠다"는 당부를 남겼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도중 이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날 국무회의는 실종 초등학생이 발견되기 전 시작됐다.
이에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일분일초가 다급한 상황인 만큼 수색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달라"며 "실종 아동이 조속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7:12:47</pubDate></item><item><title><![CDATA['공약 보따리' 푸는 김부겸 VS 추경호 '보수 지지층' 자극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6281562181</link><description><![CDATA[6·3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이 큼직한 '공약 보따리'와 '보수 결집' 자극을 무기로 서로를 향한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12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일곱 번째 공약발표회를 열고 IBK기업은행 본점 이전을 핵심으로 한 '대구 산업대전환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창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환경공단 등 공공기관 유치와 IBK기업은행 본점 이전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미래산업 기업과의 투자와 협력 확대에도 직접 나서겠다"고 공언했다.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40:55</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추미애 향해 "사법파괴 여왕", "개딸픽" 비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6195534603</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를 향해 "'공소취소 특검'이 '억울한 피해자의 명예회복'이란다. '개딸픽'답다"고 비판했다.
이는 추미애 후보가 전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수사를 통해 조작기소 실체가 명명백백히 밝혀진다고 하면 억울하게 피해를 본 분들의 명예 회복은 당연"이라고 발언한 것을 거론한 것이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이 억울한 피해자면 대한민국에 감옥 갈 사람이 누가 있나. N번방 조주빈도, 마약왕 박왕열도 억울하다 할 판"이라고 힐난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30:34</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하닉 돈걷어 국민 배당하자고?"…코스피 5% 주저앉힌 靑 '말한마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6075205380</link><description><![CDATA[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기업의 초과 이윤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12일 7999.67까지 치솟았던 코스피 지수가 장중 5% 이상 떨어진 것을 두고 김 실장의 발언이 원인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은 'AI 이익 국민배당 구상에 요동치는 한국 증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한 고위 정책 당국자가 AI 산업에서 발생한 세수를 활용해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한국 증시가 크게 출렁였다"라고 보도했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전투표 63%대36%는 부정선거 증거?···선관위 "일부 수치 확대 해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114560769876</link><description><![CDATA[투표율 제고와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2014년 지방선거부터 시행된 '사전 투표'는 부정선거론자들의 끊임없이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 일부 선거구에서 후보자 각각의 관내 사전 투표 특표수 대비 관외 사전 투표 특표수가 특정 상수로 동일하다거나, 투표함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바꿔치기가 가능하다는 게 핵심 주장이다.
◆투표함 바꿔치기, 정말 가능할까?
사전 투표가 종료된 뒤 투표함을 개인차·렌트카·관용차량 등을 이용해 옮기는 과정에서 바꿔치기가 이뤄진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이는 공직선거법을 잘 알고 있다면 주장 자체가 '소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03:59</pubDate></item><item><title><![CDATA[더불어민주당, 영주 전 선거구 공천…보수 텃밭 변화 신호탄 될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0616195744594</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영주시 전 선거구에 후보를 배치하며 지역 정치권에 변화의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시장·도의원·시의원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낸 것은 영주 지방선거 사상 처음이어서 보수 강세 지역인 영주 정치지형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민주당은 영주시장 후보로 우창윤 전 서울시의원을 확정했으며, 도의원 제1선거구 조중열 전 봉화경찰서 직장협의회 위원장, 제2선거구 최인식 전 영주시의원을 각각 공천했다.
기초의원 후보 역시 전 선거구에 배치했다. 가선거구 김기훈 전 경북전문대 교수, 나선거구 최락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03:47</pubDate></item><item><title><![CDATA['시장 후보에 눈도장 찍어야…' 지지선언 나선 시민단체의 속사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0615011530654</link><description><![CDATA[
포항의 한 스포츠단체는 최근 집행부 교체를 요구하는 내부 목소리로 갈등을 겪고 있다.
발단은 해당 단체의 집행부가 회원들과 상의 없이 이번 포항시장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해당 단체는 포항시 마을 공원 스포츠시설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탓에 포항시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큰 영향이 받을 수밖에 없다.
해당 단체 관계자는 "스포츠단체는 정치 목소리를 내려고 모인 단체도 아니고 누구를 지지하는지가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면서 "꽤 많은 사람들이 가입한 단체를 사사로이 운영하려는 행태는 모임의 취지를 흩트리는 일"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동우 기자 sdw@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03:31</pubDate></item><item><title><![CDATA[정영길-전화식 '초접전'…성주 민심 어디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0117310427453</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성주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정영길 예비후보와 무소속 전화식 예비후보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 역시 막판까지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초박빙 승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직전 성주군수 선거는 불과 565표 차로 승부가 갈렸다.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정영길 후보가 일단 유리하다는 평가다. 그는 지방정치 경험과 탄탄한 조직력, 예산 확보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국민의힘 경선에서 현직 군수를 꺾어 "성주도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는 지역 내 변화 요구를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했다는 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욱 기자 hello@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6:03:18</pubDate></item><item><title><![CDATA[최규식 "대경선 비산역" vs 권오상 "서대구역 정차 확대" [대구 서구청장 선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1142132723</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대구 서구청장 자리를 두고 최규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권오상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두 후보 모두 서구 숙원인 악취 근절과 서대구역 활성화·역세권 개발에 정책적 중심을 뒀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최 "비산역 신설, 서대구역세권 개발"
최규식 민주당 후보는 서구 주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생활 민원 중 하나로 악취 문제를 꼽으며 해결 의지를 표명했다. 악취 민원 다발 지역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와 노후 산업시설 및 환경취약지역 개선사업을 확대하는 게 필요하다는 게 최 후보의 시각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5:57:25</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돈이 안 돌아 문제, 재정 적극 투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540470832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적극재정(적자재정)을 통해 국민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닦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하반기 경제성장 전략 수립과 내년도 예산 편성에 이 같은 기조로 임해 달라"고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지금은 투자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시기이고 투자를 하면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고 강조하면서 이 같이 지시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과감하고 적극적인 재정 투입이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동력을 제공하고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5:51:23</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레이더]이기만 민주당 군위군수 후보 "신공항·군위 경제지도 다시 그릴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0714445870708</link><description><![CDATA[이기만(60) 한국지방자치연구원 부원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군위군수 후보로 확정돼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1995년 지방자치제도가 도입된 후 군위군에 출마한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는 처음이다.
이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항공·물류 특화 산업단지 조성 ▷공항 배후 경제권 구축 ▷청년 창업 및 주거 인프라 확충 ▷지역기업 성장 지원 등을 제시했다.
그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군위군의 산업 및 인구 구조를 동시에 바꾸는 결정적 계기"라며 "군위를 항공·물류·첨단산업이 결합한 핵심 경제거점으로 만들겠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5:15:52</pubDate></item><item><title><![CDATA['계엄2수사단 구성' 노상원 징역 2년 확정…12·3 계엄 첫 판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4383522256</link><description><![CDATA[12·3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요원 정보를 빼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상원(64)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비상계엄 사태 1년 5개월여 만에 나온 첫 대법원 판결이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12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사령관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2천49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노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비선 조직인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제2수사단을 구성하고자 국군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4:39:39</pubDate></item><item><title><![CDATA["뿌리 내린다더니 월세 2개월?"…조국 '단기계약' 의혹에 유의동 "계약서 공개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3503068465</link><description><![CDATA["평택에 뿌리 내리고 살겠다"며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평택시 거주지를 2개월만 계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조 후보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반박했다. 이에 조 후보의 경쟁자인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조 후보의 해명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월세 계약서를 공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논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 후보가 2개월 단기 월세 계약 후 평택시에 전입신고를 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거졌다.
앞서 조 후보는 지난달 21일 "평택에 뿌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4:18:3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레이더]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새 슬로건 '반듯한 군정·다시 뛰는 영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117025011147</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조주홍 영덕군수 후보는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을 새 슬로건으로 내걸고, 1조원 시대 개막을 예고했다.
조 후보는 "영덕이 겪는 인구 감소와 일자리 부족, 상권 침체, 재정 부담은 서로 연결된 문제"라며 "이제는 밖에서 살림살이 규모를 키우는 방법을 찾는데 주력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오는 2027년 7천억원, 2030년 1조원 예산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인구감소와 상권침체에 놓인 영덕군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선 돈과 사업을 끌어오는 '세일즈 군정'이 중요하다며 이를 현실화하는데 1조원 예산이 반드시 필요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4:17:5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준석 "삼전닉스 호황, 李 정부 기여 없어…야인시대 우미관식 정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3453274558</link><description><![CDATA[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AI 시대 기업의 초과 이윤을 '국민배당금'으로 환원해야 한다고 한 것을 두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반기업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12일 이 대표는 SNS(소셜미디어)에 "2022년 초부터 시작 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호황에 이재명 정부가 기여한 것은 없다"며 '오직 두 회사 임직원의 땀과 '5만전자' 소리를 들으며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묵묵히 투자해 온 주주들이 어려운 시절을 인고해온 세월이 있기에, 오늘의 호황이 그분들의 보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정부의 행태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3:46:3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부겸 "IBK기업은행 본점 이전 추진…삼성 투자 확대 직접 나설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3290777472</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12일 'IBK기업은행 본점'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대기업 유치 등을 총괄할 '대구산업대전환위원회' 구성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대구 달서구의 선거사무소에서 일곱 번째 공약발표회를 열고 "창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환경공단 등 국토균형발전 관련 공공기관 유치와 IBK기업은행 본점 이전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미래산업 핵심 기업과의 투자·협력 확대에도 직접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3:32:31</pubDate></item><item><title><![CDATA["안내장에 'ㅎㅎ' 썼다고 교육청 민원" 640만 공감한 초등교사 울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3121412103</link><description><![CDATA[강석조 초등교사노조 위원장이 "어떤 선생님이 학부모에게 안내장을 보내면서 'ㅎㅎ 어머니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식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그 어머니가 기분이 나빴다는 이유로 교육청에 민원을 넣었다"고 했다.
강 위원장은 12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교육청이 학부모의 민원을 받으면 관리해야 하는데 오히려 학교에 전화해 사실인지 확인한다"며 "실제로 그 문자 원본을 봤는데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었다. 저는 남성 교사여서 적은 편인데도 1년에 수십 또는 수백 건의 민원을 받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부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3:12:34</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또 속는 흑우 없제? 현금 받고 투표는 똑바로"…'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저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1083448595</link><description><![CDATA[국민 소득 하위 70%에 지급하는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또 속는 흑우 없제?"라며 "현금은 받으시고, 투표는 똑바로"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난 11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유가 지원금'이란다. 기가 막힌 타이밍, 선거 매표의 달인"이라고 적었다. 이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겨냥해 "굳이 장관이 방송 생중계로 발표했다. 속이 뻔히 들여다보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지원금에 대해 "그냥 주는 돈, 아니쥬. 선거 끝나면 10배로 걷어가쥬"라며 "설탕세, 주류세, 담배세가 줄줄이 기다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1:08:44</pubDate></item><item><title><![CDATA[野 정희용 "물가 폭등·나무호 피격, 정부는 '말잔치' 뿐… 각성하라" 파상공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0060041244</link><description><![CDATA[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고령성주칠곡)이 정부의 물가 관리와 나무호 피격사건 대응을 두고 강력한 비판을 쏟아내며 각성을 촉구했다. 야당의 토론 제안을 외면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두고도 대여공세의 수위를 바짝 끌어올렸다.
정 사무총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3%대 물가 경고에도 정부는 매점매석 엄포만 반복할텐가'라는 제하의 글로 정부를 성토했다.
정 총장에 따르면 KDI가 지난 11일 제시한 자료에서 유가 충격이 올해 물가 상승률을 1.6%포인트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는데, 당초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0:06:48</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아무리 돈이 최고라지만…원시적 약탈금융, 서민 목줄 죄고 있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9415728365</link><description><![CDATA[민간 배드 뱅크가 정부의 '서민 빚 탕감' 정책에 참여하지 않아 관련 채무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에 이재명 대통령이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며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12일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링크한 뒤 "보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까지 관할 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 하고 있었을까"라며 "오늘 국무회의에서 해결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제활동이나 기업의 수익 활동에도 정도가 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09:58:09</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 최다득표' 권중석 경산시의원, 무소속 출마 선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7302202368</link><description><![CDATA[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전국 기초의원 중 최고 득표율(44%)을 기록했던 권중석 경산시의원(운영위원장)이 무소속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권 의원은 지난 10일 출마 선식을 통해 "정당의 눈치가 아닌 시민의 눈치를 보는 정치를 하겠다"며 "무소속의 길이 험난할지라도 주민만 바라보고 나아가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지난 4년간 서부2동·북부동 골목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해온 점을 강조했다. 권 의원은 "주민들이 건네준 짧은 목례와 등굣길 안전에 대한 고민이 의정활동의 이정표였다"며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상전 기자 psj@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07:30:42</pubDate></item><item><title><![CDATA["왜 순위 매기냐" 묻자 李대통령 "오해말고 1·2등 후보 선택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640000329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 경선에서 운영하는 '선호투표제'에 대해 "결선투표를 위한 비용과 시간을 아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선호투표제는 제가 민주당 대표일 때 결선투표제와 함께 도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차 투표에서 1등이 과반에 미달할 때 결선투표를 한 번 더 할 필요 없이, 예비적으로 결선투표를 미리 해 두는 방법"이라며 "(3인 경선을 기준으로) 결선투표를 할 경우 1차 투표에서 3등에 투표한 선거권자가 두 번째로 선택한 표를 1·2등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06:42:02</pubDate></item><item><title><![CDATA[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국힘 국회의원, 힘 합치면 중앙장벽 모두 돌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121214621148</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11일 "(민주당이) 표만 얻고 입을 싹 닦으면 대구 시민들에게 용서받겠느냐"며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김 후보는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과 민주당 시장이 힘을 합치면 어지간한 중앙 장벽들을 다 돌파해낼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멋진 협치의 모습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저녁 대구 달서구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지역 숙원 과제 입법 지원 태스크포스(TF)를 만들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5-11 21:32:01</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