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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7-19T22:48:01+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유시민 '李 필패론' 논란에… 친문 윤건영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8184379719</link><description><![CDATA[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와 외연 확장 전략을 비판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두고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로 보면 어떨까 싶다"고 평가했다.
친문계(친문재인계)로 분류되는 윤 의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이 접종시기는 아니지만, 미리 맞는다고 나쁠 건 없을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유 작가의 발언에 대해 "듣기가 조금은 거북했다",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유시민 바로 보기가 필요할 듯 하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개혁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21:10:46</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김용범, 도박판 ETF 사태에 사과 대신 궤변만…국정조사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6324778151</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1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이후 주가가 급격하게 출렁인 사태와 관련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당내에서는 상품 도입 과정과 정책 결정 배경을 규명하기 위한 국회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수사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잇따랐다.
박수영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이 지방선거 전 주가 부양을 위해 '삼전닉스'(삼성전자+하이닉스) 단일종목 상품 출시를 밀어붙였고 그 결과 주식시장은 카지노판처럼 출렁였다"며 "7월에만 삼전닉스 단일종목 ETF로 쏠린 돈이 7조원이 넘었다.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9:13:22</pubDate></item><item><title><![CDATA[李대통령 "김구 선생 뜻 이어받아 문화의 힘으로 세계 평화 기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832010006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나아가 문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나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여정은 협력과 연대가 만들어낸 인류 공동의 성공 사례"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협력과 연대를 발판 삼아 경제적 성장과 성숙한 민주주의를 함께 이룩했고, 그 토대 위에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며 세계인과 깊이 교감하고 함께 호흡하는 나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유산이 지닌 의미도 강조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8:32:11</pubDate></item><item><title><![CDATA['청년 정책 효능감' 없는 李 정부…2030 청년 민심 이탈 커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6534164298</link><description><![CDATA[정부와 여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 정년연장 등 굵직한 입법 과제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정작 '미래세대'인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년 고용난과 주거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책 우선순위마저 밀리면서 정부를 향한 불만의 목소리도 고조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일자리와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정책 참여 등 5개 분야에서 총 389개 청년정책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중앙정부 사업 규모만 약 30조원에 달하는 데다, 지방자치단체도 1천563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7:04:21</pubDate></item><item><title><![CDATA['재원 발목' TK신공항 돌파구 찾는다…지역 정치권 자구책 고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4283558476</link><description><![CDATA['삼전닉스' 투자를 계기로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속도를 내자 대구 군 공항 이전을 추진 중인 대구경북(TK) 정치권도 바빠졌다. 재원 마련 문제로 표류 중인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TK신공항 건설지원 특별법 추가 개정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19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 근거 등을 담은 TK신공항법은 2023년 홍준표안·추경호안·주호영안을 병합해 처음 제정됐다. 지방채 발행 특례 등 내용을 보완한 1차 개정안(주호영안)도 이듬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이후 대구 군 공항 이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6:36:06</pubDate></item><item><title><![CDATA[여야 극한 대치 속 '반쪽짜리 제헌절'…18년 만의 공휴일 무색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6030402341</link><description><![CDATA[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제헌절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 됐으나 극한 갈등을 벌이고 있는 국회가 스스로 그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22대 후반기 국회가 시작된 지 40일이 넘었으나 원 구성조차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국회로서는 씁쓸한 제헌절이 됐다.
지난 17일 오전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제헌절 경축식에는 조정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한성숙 국무총리 등 4부 요인이 모두 참석했다.
각 정당 대표들도 참석했으나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불참 속에 정점식 원내대표가 그 자리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6:17:05</pubDate></item><item><title><![CDATA[영장 줄기각·방값 64억원 혈세 낭비…특검 무용론 확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5065150778</link><description><![CDATA['2차 종합특별검사'의 수사 기간 종료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검팀의 높은 영장 기각률과 부동산임차료로 예산 낭비 논란까지 일고 있다. 3대 특검 종료 이후 '남은 의혹을 조사하겠다'며 출범한 2차 특검의 활동기간을 연장할 필요가 없다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종합특검은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지난 16일 법원에서 기각되며 체면을 구겼다.
지난 2월 25일 출범한 권창영 특검팀은 150일간 앞선 '3대 특검'의 잔여 사건을 수사해 왔지만, 아직 상당 부분 수사를 마치지 못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5:30:02</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전당대회 지원 나선 김부겸 "임미애에게 표를 달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501451958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지지자들을 향해 "임미애 의원을 본선으로 보내달라"며 공개 지원에 나섰다. '대구경북 소외론'이 불거지는 만큼 지역 출신 주자가 여당 지도부에 입성해 지역 민심을 대변해야 한다는 취지다.
김 전 총리는 지난 18일 단체 문자를 통해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최고위원 출마 소식을 전하며 "지금의 민주당에서 대구경북의 목소리를 전달할 한 사람이 필요하다"며 "국민들이 보시기에도 중요하다. 본선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했다.
이어 "대구에서 민주당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5:08:34</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李 대통령 고향' 안동으로…정청래는 故이해찬 배우자 후원회장 영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4394583151</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후보들의 행보가 분주해지고 있다. 선명성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각 후보들은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친명계(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을 찾아 전국 기초의원 유일 10선의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과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 전 총리의 일정에는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임미애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도 함께했다.
김 전 총리의 안동 방문은 이 대통령과의 정치적 연대감을 부각해 친명계 핵심 지지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4:45:26</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의힘 윤리위 이번 주 개최…지방선거 후 첫 징계 절차 개시 가능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4282982684</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번 주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를 전후해 접수된 현역 의원 등의 징계 안건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윤리위는 이번 주 회의 개최를 목표로 위원들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이후 '해당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지난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리위원 1명이 추가 선임되면서 윤리위는 윤민우 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7명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징계 절차 개시 여부가 의결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4:28:35</pubDate></item><item><title><![CDATA[국회 정상화는 도대체 언제?…향후 정국 곳곳도 '지뢰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3492760905</link><description><![CDATA[여야가 상임위원장 배분 등 국회 원구성 협상에서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평행선 대결을 이어가고 있다. 폭우, 화재 등 재난·재해가 잇따르고 널뛰는 주가, 오르는 금리 등으로 국민이 시름하고 있지만 국회는 공회전만 계속하고 셈이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더불어민주당이 18개 상임위 중 11곳의 위원장을 단독 배분하고 이에 반발한 국민의힘이 상임위 일정을 전면 보이콧하면서 파행을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원내로 복귀하지 않으면 남은 7곳 상임위원장도 자당이 맡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있다.
반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4:18:08</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청년 기탁금 몇 배 올라"…민주당 전대 제도 개선 요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341097647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후보 기탁금 인상과 관련해 청년 정치인의 부담이 커졌다며 기존 수준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당에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선거에서 기탁금이 대폭 상향되고, 특히 청년 후보의 기탁금은 몇 배로 늘어나 청년 후보들이 힘들어한다니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돈 때문에 선거에 나갈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부정부패의 유인을 키우는 일이기도 하다"며 기탁금 제도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정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3:45:12</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어려워…시장 충격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912041220789</link><description><![CDATA[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상장폐지 가능성에 대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금융당국이 내놓은 규제 강화 방안으로 시장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면서도 추가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은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1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이미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고 상품 규모도 10조원 이상 형성돼 있다"며 상장 폐지를 하게 되면 그 자체가 또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준다"며 "그 매물을 해소해야 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
앞서 금융당국은 단일종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9 12:06:06</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인천 쿠팡 물류창고 화재에 '총력 진압' 지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81722128614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인천 쿠팡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이날 화재 진화 상황을 보고 받고 "무엇보다 현장 소방대원의 안전조치에 철저를 기해달라"며 이같이 주문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6시 54분쯤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6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 21분 만인 오전 9시 1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낮 12시 25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8 17:22:26</pubDate></item><item><title><![CDATA[이건태, 한동훈과의 '보완수사권' 공개토론 취소…韓 "당원 압박에 도망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814513184199</link><description><![CDATA[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 '공개 토론'에 응한 지 하루 만에 돌연 취소 의사를 밝혔다. 이에 한 의원은 이 의원을 향해 "토론에서 밀릴 것 같으니 도망쳤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지해주시는 당원 동지들의 뜻과 우려를 외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토론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의원과 이 의원은 전날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제로 양자 공개토론을 진행하는 데 합의한 바 있다. 한 의원은 지난 16일부터 민주당 인사들에게 "보완수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8 15:12:23</pubDate></item><item><title><![CDATA[안미현 "민주당식 검찰개혁, 경찰이 48시간동안 내맘대로 구속 가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811383799395</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형사소송법 개정이 원안대로 이뤄질 경우 48시간 동안 요건 없는 피의자 긴급체포가 가능해 지고 절차적 하자가 있더라도 즉시 석방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현직 검사의 지적이 나왔다.
현재 긴급체포가 이뤄질 경우 경찰은 12시간 내에 검사에게 긴급체포 승인을 받고 검사는 48시간 내에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따져야 한다. 민주당의 개정안이 그대로 통과되면 긴급체포 뒤 검찰 승인이 필요 없이 경찰이 피의자를 최대 48시간 동안 마음대로 가둬 둘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안미현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07-18 12:40:35</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복당, 계엄 '진실게임'에 막힌다?…"얼씬도 말라" 안철수 전면에[금주의 정치舌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7455986875</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시도가 의외의 지점에서 암초를 만났다. 12·3 비상계엄 관련 재판에서 '최초 당사 집결 공지' 인물이 당초 알려진 추경호 대구시장이 아닌, 한 의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한 의원이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하는 데 일조했다는 법적 판단이 나올 경우, 한 의원의 정치적 기반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흔들릴 수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향력 아래에서 정계에 입문한 한 의원은 계엄 저지의 주역을 자처하며 윤 전 대통령과의 반목을 정당화했고, 이 덕에 탄핵정국에서도 정치 생명을 유지할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8 09:31:29</pubDate></item><item><title><![CDATA[오세훈 "정부, 청년에 '태업' 권해…투전판 내몰더니 빚 탕감 생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807011207156</link><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7일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태업'을 권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6·3 지방선거 당선 이후 청와대에 부동산 대책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것을 수차례 요청했음에도 모두 거부당하고, 지난 14일 국무회의마저 발언권을 얻지 못하자 공개적으로 정부를 비판하고 나선 모양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자본시장은 투전판이니 알아서 버텨라' '빚을 못 갚겠으면 탕감해 줄 테니 갚지 마라'는 두 가지를 가르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빚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8 07:02:12</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與 이건태 의원과 보완수사권 폐지 공개토론 성사…민주당 대표선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715491163853</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제로 공개 토론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스로 '이재명 대장동 변호인'이라는 민주당 이건태 의원님이 제가 드린 보완수사권 폐지 토론 제의에 민주당 대표선수로 응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에 앞장선 분이기도 하다"고 이 의원을 소개했다.
한 의원은 그동안 민주당 인사들에게 토론을 제안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 김한규 의원 등, 유시민 평론가, 송영길 의원까지 모두 거절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21:49:33</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큰일났다…하룻밤 사이 후원금 3억8천만원 쏟아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715534972650</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가 후보 등록 후 하루 만에 3억원이 넘는 후원금이 모였다고 17일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큰일났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어제 어느 유튜브에서 제 후원계좌가 2천만원이 아직 덜 찼다고 방송을 했나 보다"라며 "그 방송을 보고 하룻밤 사이 무려 3억8천만원이 쏟아져 입금됐다"고 말했다.
그는 "3억 6천만원을 일일이 돌려드려야 한다. 번거롭지만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라고 했다.
이어 "주말이라 후원 계좌를 닫을 수가 없다. 계속 들어온단다"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20:45:40</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김민석·정청래·송영길·고민정·김보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719535036300</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에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 예비후보(기호순)가 등록됐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최고위원 선거엔 ▷박선원 의원 ▷이건태 의원 ▷이성윤 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박성준 의원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 ▷한민수 의원 ▷서미화 의원 ▷최민희 의원 ▷김영호 의원 ▷임미애 의원 ▷신계륜 전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기호순) 등 총 1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됐다.
민주당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19:54:54</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국정 지지도, 2주 연속 하락해 52% 기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71608134427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해 52%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했다. 이는 지난주 조사 대비 1%포인트 내린 수치다.
부정 평가는 전 조사 대비 2%포인트 상승한 37%로 조사됐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자는 전체의 11%였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21%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제·민생'(19%) ▷'전반적으로 잘한다'(8%)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19:15:07</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비상계엄'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민주주의 가치 계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71550122036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제78회 제헌절인 17일, 2년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12월 3일을 매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빛의 위원회 시민 초청' 행사에서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해 국민 모두가 그날의 일 을 함께 기억하고 민주주의의 가치가 다음 세대에 영원토록 온전히 계승될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그는 "대한민국 현대사는 헌법의 가치와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권력을 사유화하려는 세력과 그에 맞서 주권을 지켜온 국민들의 치열한 투쟁이었다"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15:50:24</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李 대통령, 국가방위 무력화시킨 문재인 그대로 답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715042852445</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를 두고 "국가방위를 무력화 시킨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정책을 답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메신저가 신뢰를 잃으면 메세지가 아무리 좋아도 지지 받지 못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국방개혁이라고 추진하는 삼군 사관학교 통합이 바로 그런 예가 되고 있다"며 "그건 메신저에도 문제가 있고 메세지에도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삼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방위병 복무 시절 탈영 의혹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15:05:25</pubDate></item><item><title><![CDATA[[정치야설 '5분전']'법사위원장이 뭐길래?' 국회 공전 상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1311750774</link><description><![CDATA[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 위원장을 둘러싼 여야의 대치가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하반기 국회가 출범한 지 보름이 넘었지만, 원 구성조차 마무리하지 못한 채 국회는 사실상 공전 상태다. 법사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협상의 실마리도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있다.
국회 의석 과반을 확보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0일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으로 내정하고, 나머지 7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제1야당인 국민의힘 몫으로 남겨뒀다. 민주당은 법사위원장 자리에 4선의 서영교 의원을 내정했다.
반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권성훈 기자 cdrom@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1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여론 60% 넘었다…폐지 의견의 3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713085306908</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안과 관련해 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폐지론보다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공개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3명을 대상으로 검찰 보완수사권 존폐에 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1%는 '경찰 견제·부실수사 방지를 위해 유지해야 한다'고 답했다.
반면 '기소·수사 분리 원칙에 따라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23%에 그쳤으며, 나머지 16%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치 성향과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유지 46%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13:23:14</pubDate></item><item><title><![CDATA[李대통령 "매년 12월 3일 국민주권의날 지정…의미와 정신이 다음 세대까지 온전히 계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71108301956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에 맞선 시민들의 행동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제헌절인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위대한 대한국민은 '빛의 혁명'을 통해 우리 헌법에 새겨진 국민주권 정신이 우리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온 세상에 증명했다"며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해 그날의 의미와 정신이 다음 세대까지 온전히 계승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24년 12월 3일, 한밤중 선포된 비상계엄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 결코 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11:08:48</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최고위,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에 출마 허용 결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709562479879</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후보 자격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던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8·17 전당대회 출마를 허용하기로 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두 사람의 피선거권에 예외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민주당 지도부는 전날 송 의원과 김 전 부원장이 당규상 출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실을 확인한 뒤 심야 긴급 최고위원 간담회를 소집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후보 자격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후보 자격 논란의 핵심은 '당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7-17 09:56:40</pubDate></item><item><title><![CDATA[박충권 "李, 해군 실종 때 골프쳤나?…청와대, 숨지 말고 답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23223745262</link><description><![CDATA[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을 향해 "경비 임무 중이던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쳤는지 침묵하지 말고 대답해야 한다"고 했다.
박 의원은 1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 대변인은 과거 야당 의원 시절에 (윤석열) 대통령의 골프에 대해 누구보다 앞장서 '집중 질타'를 퍼부었던 장본인"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경비 임무 중이던) 해군 장병이 차가운 바다에서 실종돼 생사가 오가던 시각, 이 대통령이 한가롭게 '골프채'를 휘둘렀다면 심각한 직무유기"라며 "(강 대변인은) 정작 자신이 모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23:36:51</pubDate></item><item><title><![CDATA['내란' 주요 임무 혐의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영장 기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23121475406</link><description><![CDATA[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해 제2차 종합특검팀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부동식 내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심 전 총장에 대한 영장심사 결과 "변소취지, 수집된 증거 등에 비춰 증거 인멸의 염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수사 및 재판 중 사건 진행 상황 등에 비춰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을 결정했다.
부 판사는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무곤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에 대한 영장심사 결과도 이날 나왔다. 부 판사는 "변소취지, 수사경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23:12:14</pubDate></item><item><title><![CDATA["선거 때문에 주식 사들였나" 李대통령 질문에…연금공단 "전혀 아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935513626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등의 업무보고를 받는 도중 연금공단을 향한 '주가 부양 의혹'을 언급했다. 공단 측은 이를 즉각 부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업무보고를 주재하던 도중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향해 "지방선거 때문에 공단이 국내 주식을 마구 사들여서 주가를 올렸다는 소문이 있더라"며 "실제로 매입을 했느냐"고 질문했다.
'연금공단이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 주가 부양을 위해 주식을 매입했다'는 항간의 추측성 의혹을 해소할 목적으로, 이를 공식석상에서 직접 꺼내든 셈이다.
김 이사장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9:45:20</pubDate></item><item><title><![CDATA[육·해·공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4년제로 창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6025440300</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훈련시설이 밀집한 대전 자운대에 창설한다. 육군3사관학교가 있는 영천시를 비롯해 기존 각 사관학교 소재지와 예비역들을 중심으로 거센 반발이 나오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당정협의회 브리핑에서 "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에 유치할 것"이라며 "자율적이고 특성화된 학사 운영을 도입하고, 전문화된 각 군 훈련과 함께 국제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9:33:51</pubDate></item><item><title><![CDATA[안철수 "李, 오세훈 '왕따'시켜…학예회보다 못한 국무회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7522559688</link><description><![CDATA[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언이 막힌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1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오 시장을 미운오리 새끼 취급하며 왕따시켰다. 어린이 학예회보다 못한 국무회의 연극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안 의원은 1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 시장이 병풍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천만 서울시민께 사과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글로 "지난 국무회의에서 오 시장이 부동산 발언을 신청했으나, 한성숙 총리는 '서류로 받겠다'고 차단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이 대통령 또한 '나중에 하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8:48:08</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李대통령, '공소취소 찬반'도 유튜브 투표 부쳐보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8054919375</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6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유튜브에 '공소취소 찬반투표'를 부쳐 보시라"고 제안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국무회의 생중계 도중 초고가 주택 보유세 정책 관련 의견을 유튜브 투표로 물은 것을 연일 비판한 것이다.
한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 중 부동산 세금제도를 지지자 상대 유튜브 댓글로 투표에 부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던 중,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시청하고 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즉석 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8:32:34</pubDate></item><item><title><![CDATA[정희용 의원, 제헌절 계기 '국회 정상화법' 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7411013456</link><description><![CDATA[7월 17일 제헌절을 앞두고 국회 안건조정위원회를 정상화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6일 밝혔다.
안건조정위원회는 이견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구성된 조직으로, 구성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고 있다. 안건조정위원회를 구성할 경우 총 6명의 위원 중 제1교섭단체 소속 의원 수와 제1교섭단체에 속하지 않는 의원의 수를 같게 하도록 규정한다.
그러나 이견 조정과 숙의를 위해 구성하는 안건조정위원회의 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7:41:25</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아직도 자기 할 일 뭔지 모른다"…공직사회 '기강잡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715377279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업무보고를 주재하던 중 "아직도 자기가 할 일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발언했다. 이 대통령이 일부 국무위원 및 공공기관장을 겨냥해 공개 경고를 내놓으면서, 공직사회에 대한 '기강잡기'가 다시금 시작됐다는 분석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업무보고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번 최초 업무보고를 할 때보다는 훨씬 나아 보인다"면서도 "일부에서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눈에 띈다"고 평했다.
특히 "기관의 가장 중요한 업무에 대해서도 기본 개요조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7:27:39</pubDate></item><item><title><![CDATA[아군? 적군? 李 대통령 디스하는 유시민…김남준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지 말라" 저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6295953921</link><description><![CDATA[유시민 작가가 연일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발언을 이어가자 '이재명 대통령의 입'이라고 불렸던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대통령 말을 왜곡해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지 말라"고 유 작가를 공개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시민 작가의 발언은 개혁을 위한 쓴소리라기보다 개혁의 적을 늘리는 독설에 가깝다"며 "이러니 개혁의 허상을 내걸고 대통령마저 반개혁론자로 왜곡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꾀하는 세력이 끊임없이 자기 정치를 해왔다는 비판을 받는 것"이라고 했다.
앞서 유 작가는 유튜브 방송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6:43:13</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시·도당위원장, 비당권파 장악할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5153122988</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교체 시기에 맞춰 비당권파 의원 다수가 차기 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릴 조짐을 보이자 당권파 측이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 지도부 교체 현실화로 전당대회가 열릴 경우 대의원 등 당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원장 자리가 중요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구, 경북 등 국민의힘 시·도당은 속속 차기 위원장을 누구로 할지 교통정리를 마치고 있다. 시·도당들은 관례상 당협위원장(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자신들 중에서 선수와 나이 등을 고려해 차순위자를 위원장으로 합의·추대해 왔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6:12:55</pubDate></item><item><title><![CDATA[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실현 가능성 있나…"재생에너지 한계 뚜렷"]]></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5574206828</link><description><![CDATA[16일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호남 반도체의 허구와 실상-인(人)·수(水)·전(電) 관점에서 본 정책 실현 가능성' 토론회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에 대한 비토가 쏟아졌다. 특히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는 'RE100'으로는 반도체 클러스터의 안정적인 운영이 어렵다는 지적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전용훈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호남 반도체 재생에너지 및 RE100의 한계'를 주제로 발제문을 발표했다.
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6:10:35</pubDate></item><item><title><![CDATA[[사관학교 통합] 軍 출신·전문가 국힘 의원들 "하향 평준화될 것"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6030064198</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16일 육·해·공군 통합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만들겠다는 안을 내놓자 군(軍) 출신 야당 의원들은 일제히 강력한 반대와 규탄의 뜻을 나타냈다.
육군 소장 출신인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육사 42기)은 이날 매일신문에 "정부가 합동성 강화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합동성보다 중요한 게 각 군별 전문성"이라며 이번 발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임 의원은 아울러 "진짜 합동성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의 작전을 펼칠 때 발휘된다"며 "합동성은 이후 합동 교육이나 보직 교류에서 강화하는 게 현실적"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육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6:07:56</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AI 혁명 문명사적 전환 계기, 우리에게 기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604542277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전 세계가 인공지능(AI)으로 문명사적 대전환을 맞고 있는데 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결정적 기회"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 업무보고에서 "(AI 혁명은)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증기기관이나 전기를 발명한 것에 준하지 않나 싶다"고 진단하면서 이 같은 평가를 내놨다.
특히 이 대통령은 "앞으로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인간의 지능과 유사하거나 이를 능가하는 인공지능을 동반하고 살아야 할지 모른다"면서 "우리의 강점을 잘 활용하고 약점을 잘 보완하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6:07:13</pubDate></item><item><title><![CDATA[與 "20일 본회의서 '종합특검 연장' 처리"…국힘,필버로 대응 채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5543936351</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종합 특검법 개정안을 처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16일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특검법 개정안을 통과시켜야 하니까 다음 주 월요일(20일)이라도 본회의를 열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은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로 30일 더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입법이 완료되면 특검 수사시한은 오는 24일에서 내달 23일로 갱신된다. 개정안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6:06:35</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표현 자유 침해 '국민 입틀막법', 집단 헌법소송 돌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5180646819</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 대한 집단 헌법소송 절차에 나섰다.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헌법소송 위임장이 자동으로 작성되는 홈페이지 링크를 공개하고 "'국민 입틀막법'에 대한 헌법소원과 효력정지 가처분을 청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 의원은 "어디 따라 할 것이 없어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북한, 중국과 같은 입틀막 독재 국가로 만들려 하느냐"며 "이 법은 국민주권주의, 사전 검열 금지, 표현·사상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비판했다.
앞서 주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국빈 방문 중에 몽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5:30:5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회, 제13대 도의원 역량강화 직무교육 실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0282696959</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도의장 김희수)는 지난 15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전체 도의원을 대상으로 '의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출범한 제13대 경상북도의회 도의원들이 의정활동 전반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혀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지방의회 분야 전문 강사진이 맡아 ▷지방자치법 해설 및 조례안 입안·검토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 기법 ▷지방재정의 이해와 예산·결산 심사기법 등 실제 의정활동에 바로 적용할 수 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5:26:47</pubDate></item><item><title><![CDATA[이진숙 의원, 선관위 부실 방지·유권자 배상 '패키지 법안' 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5123818436</link><description><![CDATA[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사진)이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관리를 막고 사고로 참정권 행사에 피해를 입은 유권자를 신속히 구제하는 공직선거법 및 국가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패키지로 대표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의원이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축소 인쇄해 다수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된 사태의 재발을 방지하고, 입증 책임의 한계로 배상 청구를 포기해 온 현행 국가배상제도의 맹점을 보완하려는 취지다.
법안의 핵심은 선거관리의 법적 기준 강화와 유권자 구제 절차의 대폭 간소화다.
우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5:12:46</pubDate></item><item><title><![CDATA[권영진 의원, 법안 통과율 대구 1위…달서구 숙원사업 뒷받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5085952881</link><description><![CDATA[권영진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에서 대구 국회의원 중 1위를 차지해 활발한 입법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구의 숙원사업을 뒷받침하는 입법들이 다수 포함돼 지역 현안을 제도적으로 풀어내는 데 주력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6일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성적발표–법안발의·통과율'에 따르면 권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58건 가운데 30건을 법률에 반영시켜 51.72%의 통과율을 기록했다. 대구지역 국회의원 중 가장 높은 수치이자 전체 300명 여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5:09:14</pubDate></item><item><title><![CDATA[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국민적 실망…깊은 유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4081309203</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경찰의 수사 은폐 의혹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대국민 담화문 서두에서 장윤기 사건을 언급하면서 "경찰 수사 전반에 대한 국민적 실망과 비판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행안부 장관으로서 피해자 유가족께 깊은 유감과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국민 여러분께도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찰 내부 비리를 근절하겠다며 각종 장치도 꺼내들었다.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 경찰관 배우자 및 직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4:08:29</pubDate></item><item><title><![CDATA[이준석, 청주시의원 성범죄 의혹에 "국힘 공세 되돌려주지 않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3352479848</link><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소속 청주시의회 의원의 아동 성매매 의혹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한 공세를 자제하겠다면서도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대표는 16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당 의원은 선거 운동이 한창이던 5월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그 자리에서 성관계 사실을 인정하면서 성인인 줄 알았다고 진술한 뒤 태연히 유세현장으로 돌아와 유권자와 악수했고 당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과 그 주변에서 쏟아진 '언제 알았느냐', '몰랐을 리 없다'는 공세를 되돌려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국민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4:02:1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회 교육위, 경상북도과학경진대회 시상식 참석… 미래 과학인재 격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0253650086</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한석)는 지난 14일 구미코 2층 전시장에서 열린 '2026학년도 경상북도과학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우수 학생과 지도교사들을 축하하고 과학 인재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이번 시상식은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와 제72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과 학교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구현하는 능력을 겨루는 대회이며, 과학전람회는 과학적 탐구와 연구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대표적인 과학 경진대회다.
올해 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3:41:32</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16세 이하 SNS 규제 해외선 이미 시행…국민적 공감대 확인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2593148857</link><description><![CDAT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과몰입을 예방하기 위한 법제화를 추진하면서 규제 대상 연령을 두고 추가적인 사회적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16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청소년 SNS 과몰입 대책과 관련해 "청소년 SNS 과몰입 문제는 현재 사회적 관심도가 매우 높고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과거 국내에서 게임 셧다운제를 시행했다가 폐지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 정책은 서둘러 도입하기보다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3:15:58</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모임 이름서 '조국' 빼 달라"…지지자 조직에 공개 요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2242775514</link><description><![CDATA[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일부 지지자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모임을 운영하는 것과 관련해 "모임 명칭에서 '조국'을 빼 달라"고 공개 요청했다.
조 전 대표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4년 총선 이후 '정치인 조국'을 지지해 주시는 당원·시민께서 자발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만들어 활동해 오고 계신다"며 "언제나 큰 힘이 되었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가져 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차기 지도부 선출을 앞둔 조국혁신당 전당대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전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새로운 당 지도부 출범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2:36:26</pubDate></item><item><title><![CDATA['김혜경 손털기' 영상두고 민주당과 맞붙은 주진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20374363994</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김 혜경 여사의 몽골 국빈 영상 일부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가짜뉴스'라고 규정했다. 영상엔 김 여사가 활 시위를 당겨 봤다가 팔이 아픈지 손을 털다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악수 요청에 악수를 하고는 계속 연속해서 손을 터는 장면 가운데 뒷부분이 담겼다.
이에 주 의원은 "김 여사의 외교 결례를 비판했다가 청와대가 공격하고 더불어민주당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맞대응으로 '입틀막법'에 대한 집단 헌법소송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2:24:21</pubDate></item><item><title><![CDATA["18㎝ 흉기를 커터칼로" 경찰, '李 테러 축소' 김상민 前검사 등 송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2080056691</link><description><![CDATA[경찰이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과 관련해 허위 내용을 담은 법률 검토 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로 김상민 전 검사를 검찰에 넘겼다.
경찰청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는 김 전 검사를 포함한 당시 국가정보원 관계자 3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지난 3일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전 검사는 당시 국정원 특별보좌관으로 근무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전 검사는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의 테러 해당 여부를 검토하면서 범행에 사용된 길이 18㎝의 개조 흉기를 '커터칼'이라고 축소해 보고서에 기재한 것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2:21:16</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지지율 55%로 소폭 하락…민주당도 4%p 내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1135331320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5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발표됐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3%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34%로,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모름·무응답'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11:49:26</pubDate></item><item><title><![CDATA[금융위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책 곧 발표…증시 변동성 점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09524245001</link><description><![CDATA[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최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거론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과 관련해 조만간 개선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최근 증시 변동성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이 있는 거냐'는 질문에 "그 부분이 (영향이) 어느 정도냐 문제인것 같다"며 "그런 부분까지 긴밀히 점검하고 고민해서 보완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서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시적인 거래 중단 조치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장은 시장(영역)이라는 게 있어서 그렇게 했을 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09:5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규백 "육해공 통합 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유치"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09422095264</link><description><![CDATA[육·해·공군별로 운영돼 온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들어선다. 정부와 여당은 16일 당정 협의를 통해 이 같은 통합 추진 방향에 합의했다.
이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안' 당정 협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새롭게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유치한다"며 "창의성과 융합적인 사고, 전문성과 기술 감수성이 구비된 장교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군사관학교가 들어설 대전의 연구·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도 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09:53:05</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원 "유시민, 대통령 흔들기 멈춰야…진보 실패하면 내란세력 돌아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608170253490</link><description><![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최근 발언에 대해 유감을 나타내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자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른바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실장'으로 불리는 박 의원은 "유 전 이사장은 과거에도 DJ 정부를 5년 내내 흔들었다"며 이 대통령을 향한 비판 역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16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잠을 설쳤다. 2시간 잤다"고 적었다. 이어 "분명 진보적 지식인인 유시민 작가는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취임한 지) 갓 1년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6 08:20:15</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李대통령, 부동산 정책을 현대판 인민재판으로 정해…경악스러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8450960587</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국무회의 생중계 도중 초고가 주택 보유세 정책 관련 의견을 유튜브 투표로 물은 것을 겨냥해 15일 "경악스럽다. 국가 운영은 유튜브 예능이 아니다"라고 일갈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대통령은 초고가 1주택의 보유세를 올릴지, 초고가의 기준은 얼마로 할지를 유튜브 댓글로 투표에 붙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세제는 대통령 유튜브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즉석 인기투표로 결정할 일이 아니다"라며 "대표성도 검증되지 않은 댓글창에서 특정 집단을 지목해 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8:53:44</pubDate></item><item><title><![CDATA[원희룡, 휴대폰 압색에 "특검의 책무가 정치적 표적 사냥인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8361647743</link><description><![CDATA[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특별검사는 오해를 죄로 만드는 기관이 아니다. 특검의 책무는 정치적 표적 사냥이 아니라 법과 증거에 따라 공정하게 진실을 밝히는 일"이라고 했다.
원 전 장관은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특검은 더 이상 없는 죄를 만들지 말라'는 제목으로 "오늘 오전 특검이 제 휴대전화를 압수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원 전 장관에 대한 특검의 압수수색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국민께서 어떤 사안에 대해 의문을 품고 때로는 오해하실 수도 있다"며 "그것은 생각의 자유이자 판단의 영역이다. 저는 언젠가 진실이 밝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8:43:33</pubDate></item><item><title><![CDATA[이준석, '전이한 피습 자작극' 관련해 "국힘, '개혁신당 못 일어서게 해야' 말 나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8072188874</link><description><![CDATA[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을 둘러싸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의 책임론 제기를 정치적 공세라고 반박했다.
이 대표는 15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지난주 국민의힘 의원 한두 분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안 들리는 줄 알고 대화를 나누시다 '이번 기회에 개혁신당이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했다는 전언을 들었다"며 "정치적 의도가 개입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개혁신당이 정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8:39:04</pubDate></item><item><title><![CDATA['속도전' 광주 군 공항 이전 괜찮나? TK 신공항과 형평성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7215481199</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광주 군 공항 부지를 낙점하고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자 정밀 검토 없이 과속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쌍둥이 사업'이라 불리며 보조를 맞췄던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답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과 대비돼 지역 간 형평성 논란도 거세다.
15일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을)에 따르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선정 및 광주 군 공항 소산 계획 등과 관련해 청와대와 국방부 측은 충분한 사전 검토, 교감 등을 거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강 의원 측에 따르면 공군이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8:29:23</pubDate></item><item><title><![CDATA[野 김소희 의원 최저임금법 개정안 대표 발의 "규모·지역별 구분 적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8223737413</link><description><![CDATA[김소희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호를 위해 최저임금을 사업장 규모와 지역별로 구분하여 적용하도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3.7% 인상된 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한 직후, 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최저임금 결정 방식의 문제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폐업한 97만 건 중 소매·음식·숙박업 등 소상공인 주요 업종이 75만 건에 달하며, 이들의 폐업 원인 중 70.9%가 수익성 악화와 매출 부진"이라고 지적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8:22:48</pubDate></item><item><title><![CDATA[[광주 軍공항 이전 파장] 전력 분산배치? 작전성 검토 흔적 안 보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7475965232</link><description><![CDATA[광주 군 공항(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새로운 반도체 제조 거점으로 우선 낙점을 받고 '속도전' 주문이 쏟아지면서 1전비의 소산(疏散) 방안까지 제시되고 있다. 이로 인한 군의 작전준비태세 유지는 물론, 미군시설 이전 문제, 탄약창 이전 및 기부대양여 사업성 악화 가능성 등 다양한 잠재적 난관들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작전성 검토 없었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1전비에서 이뤄지는 공군 조종사 훈련 소요를 다른 기지로 소산함으로써 새 군 공항이 건설되기 전에 현 1전비 부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8:10:23</pubDate></item><item><title><![CDATA["날로 커지는 농업재해 피해 줄이자"…임종득 의원 관련 법 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7033439945</link><description><![CDATA[기후변화로 반복되는 농업재해 피해를 사전에 줄일 수 있도록 국가의 지원을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영주영양봉화)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농어업재해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5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 가뭄 등 이상기후로 농업재해가 반복되고 있지만 현행 제도는 재해 발생 이후 피해 복구와 지원에 중심을 두고 있어 사전 예방과 체계적인 위험 관리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개정안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전국을 대상으로 농업재해 위험도평가를 실시하도록 하고,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7:25:10</pubDate></item><item><title><![CDATA[[광주 軍공항 이전 파장] 국가 주도 800조 유치…TK신공항은 '표류 중'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6065740308</link><description><![CDATA['삼전닉스 투자'를 계기로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정부 관심 뒷전으로 밀린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의 안타까운 처지가 두드러진다. 이전지 지원, 후적지 투자, 절차 간소화 문제까지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 줄 분위기여서,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을 사실상 국가가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재원 확보 문제로 장기간 표류 중인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과 대비되며 '형평성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5일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을)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대구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7:23:15</pubDate></item><item><title><![CDATA[유시민 "李대통령, 필연적 실패의 길 가고 있어…참혹한 결과 귀착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6444291899</link><description><![CDATA[여권 내 대표 스피커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구상과 국정 운영 방식을 두고 "굉장히 위험하고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며 재차 비판했다.
유 작가는 15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검찰개혁이 1년 넘게 안 이뤄지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 기소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고, 결론을 낼 때가 이미 지났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하려고 하는데 법무부 장관이 어땠다, 민정수석이 어땠다'고 했던 건 초기에 사실을 직시하기가 너무 두렵기 때문에 외면해온 것"이라며 검찰개혁이 지연된 책임이 이 대통령에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6:57:29</pubDate></item><item><title><![CDATA[끝없는 종합 특검…與 단독 법사위, 특검 연장안 처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6492112861</link><description><![CDATA[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추가로 연장하는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됐다. 앞서 두 차례에 이어 세 번째 연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수사 장기화에 따른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15일 국회 법사위는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안'을 가결했다.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 결렬로 상임위 보이콧 중인 국민의힘은 이날 불참했다.
개정안이 국회 본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6:51:45</pubDate></item><item><title><![CDATA['韓 복당' 보수층마저 싸늘…안철수 "친한계 '여의도 렉카' 배제하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6283895664</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보수 재건 역할론을 강조하며 국민의힘 복당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으나 좀처럼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 여론조차 한 의원 복당에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 속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공방이 이어지면서 진영 내 입지도 더욱 좁아지는 형국이다.
15일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2천19명을 대상으로 '한 의원 복당이 국민의힘 쇄신과 보수 재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느냐'고 질문한 결과에 따르면 '도움 안 될 것'이라는 부정적 응답이 57.2%로 집계됐다. '전혀 도움 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6:43:54</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모든 공직자 술자리서 옆에 젊은 이성 앉히지 마…큰일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530216070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공직 사회에 남아 있는 부적절한 회식 문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조직 문화 개선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등 부처 업무보고를 마친 뒤 공직자들을 향해 "술 먹고 노는 것, 다 좋은데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지난해 10월 숨진 광주 광산소방서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이 생전에 음주 회식 참석과 남성 상사 옆자리 착석 등을 강요받았던 사건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모든 공직자들이 들으면 좋겠다"며 공직 사회 전반이 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6:10:59</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자산에서 부동산 비중 너무 높아, 자본시장 정상화 급선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554371055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우리 사회의 자산 배분에 있어 부동산의 비중이 여전히 너무 크다"면서 "자본시장의 정상화와 선진화는 매우 중요한 국가 정책"이라고 규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재정경제부(국세청·관세청·조달청), 국가데이터처,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 대상 업무보고에서 이 같이 진단하고 소관부처에 "생산적 금융으로의 (신속한) 전환"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가용 자원이 부동산에 묶이니 자원 배분에서도 불합리한 결과가 발생한다"며 "매우 원시적일 뿐 아니라 선진국 중에는 이렇게 다 부동산에 매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6:02:42</pubDate></item><item><title><![CDATA[종합특검 수사 기간 '3차 연장' 법안,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5181726797</link><description><![CDATA[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의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어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특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소속 위원이 전원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위원들이 표결을 주도했다.
해당 개정안에는 특검이 수사기간을 매회 30일씩, 대통령 승인에 따라 최대 두 차례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공무원의 감사 방해 행위 또한 수사 대상으로 신규 포함하고, 파견 공무원도 국방부를 포함해 종전 130명에서 최대 1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5:18:36</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한동훈, 우리 당 사지로 몰고 복당?…무슨 논리냐" 직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4532753195</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자신은 계엄을 막고 탄핵을 주도한 사람으로 추켜세우고, 당과 추경호 대구시장을 사지로 몰아놓고 복당하겠다는 게 도대체 무슨 논리냐"며 복당 가능성을 사실상 일축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유튜브 '펜앤마이크TV'에 출연해 추경호 대구시장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 관련 발언 중 이같이 말했다. 비상계엄 당시 추 시장은 당 원내대표였고, 한 의원은 당 대표 신분이었다.
특검 측은 국민의힘 소속 의원 일부가 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하지 못한 책임 소재가 추 시장에게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5:13:33</pubDate></item><item><title><![CDATA["스벅 금지령 듣는 순간 숨이 턱" 고민정 출마 결심 이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5105035626</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8·2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고민정 의원이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로 이른바 '스타벅스 금지령'을 언급했다. 당내에 자리 잡은 권위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문화가 '2030세대' 지지 이탈을 불러왔다는 것이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고 의원은 전날 유튜브 방송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정원오 선거 캠프에 스타벅스 반입 금지령이 내려지는 걸 보고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6·3 선거 몇 달 전부터 30대 여성 표가 빠졌고 2030 남성 지지율도 바닥이었다"며 "스벅 금지령을 듣는 순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5:11:45</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송군의회, 제289회 임시회 개회…군정 점검·안전 역량 강화 '두 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4534175020</link><description><![CDATA[청송군의회가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군정 주요 현안 점검에 나서는 한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며 군민 안전을 위한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청송군의회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또 ▷청송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군의회는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5:02:48</pubDate></item><item><title><![CDATA[與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아냐"…국힘 "당 내부도 설득 못해, 폐기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4591358320</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15일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이견이 분출하자 "자중지란의 늪에 빠졌다"고 비판하며 법안 폐기를 촉구했다. 민주당 지도부도 이날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의결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으며 속도 조절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어제 민주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논의했지만 내부에서조차 심각한 우려와 이견이 쏟아져 나왔다"며 "성폭력 등 예외적 사건에는 보완수사권을 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5:00:17</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원 "보완수사권 절대 반대했지만 수정…약자 범죄는 필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4355351384</link><description><![CDATA[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입장에서 한발 물러서며 사회적 약자 관련 범죄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권한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의원은 15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나도 '보완수사권은 절대 반대한다, 턱도 없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수정했다"며 "사회적 약자와 청소년, 여성 성범죄, 장애인 범죄에 대해서는 보완수사권을 갖는 게 옳다"고 말했다.
최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부실 수사와 증거 인멸, 유착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4:37:38</pubDate></item><item><title><![CDATA[李 "삼전닉스 레버리지 때문에 시끄럽죠?" 묻더니…'이 것' 지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347483052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관련해 조속한 보완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삶으로 체감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주제의 '2026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에서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에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에 시끄럽죠?"라고 물은 뒤 "보완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에게는 "최근에 삼성·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때문에 많이 당하고 계신 모양"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4:06:4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점식 "李대통령, 댓글놀이는 신속·병사 실종은 나몰라라?…행적 밝혀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3051483242</link><description><![CDATA[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지층과의 댓글 놀이는 신속하게 하면서, 국군 병사의 실종 소식에는 몇 시간씩 골프장에서 나 몰라라 하는 국정운영이라면 대통령의 자격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해군 호위함 승조원 실종 당일 이재명 대통령의 행적 공개를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대통령의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을 묻는 것은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로서 신속하게 보고받고 각 소관 부처에 적절한 대응을 지시했는지, 군 지휘계통과 정부의 위기 대응 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3:45:44</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못 갚는 빚, 빨리 탕감해야…재출발 돕는 게 사회적 이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302285366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장기 연체 채무자에 대한 적극적인 채무 탕감 필요성을 강조하며 재기의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등 업무보고 자리에서 "빚을 졌는데 갚을 능력이 없으면 파산·면책하고 다시 재출발시키는 게 사회적으로 도움이 된다"며 채무조정 정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빨리 탕감해줘야 그 사람이 정상적으로 경제 활동을 하고, 그래야 경제가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해외 사례와 비교해 국내 제도가 지나치게 엄격하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3:15:23</pubDate></item><item><title><![CDATA[안철수 "한동훈, 창당에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해야…행태가 가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2122540839</link><description><![CDATA[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한동훈 의원,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기 바랍니다' 제하의 글을 올려 "렉카에 할퀴어진 분들의 '한(恨)'이 '한(동훈)'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차분히 상황을 지켜봤다. 아니나 다를까,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었다"면서 "본질은 내 법정 증언인데 사실과 증거가 확실하니, 엉뚱한 마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2:20:58</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김혜경 여사 영상 관련 "법적 조치"…대통령실 "악의적 편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202342098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에 동행한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3일 SNS에 해당 영상을 게시하며 "여러분 이 영상 보셨습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국민 세금 쓰고 몽골까지 가서 손 탈탈이 뭡니까, 도대체"라며 "외교 무대에서 상대국 정상에게 보인 무례한 모습은 고스란히 박제돼 '국가적 망신'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며 "대통령 부인이라는 자리의 무게를 망각한 채, 대한민국 국격을 단숨에 떨어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2:03:02</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부동산에 자원 묶여 비효율…생산적 금융 전환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146187500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각 부처를 향해 "대체로 부처들이 지난 1년을 지나면서 많은 성과를 내며 잘 해주셨다"며 "이제 앞으로 남아있는 3년 11개월가량의 기간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재정경제부·국가데이터처·금융위원회·기획예산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같이 말한 뒤 "국정기획목표에 부합하도록 장기적인 정책집행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개혁과 혁신, 두 가지가 모두 잘 돼야 한다"며 "지금까지 흐름으로는 잘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평가했다.
이날부터 전 부처 업무보고가 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1:48:54</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길 "정청래, 李대통령 깔보는 느낌…국가원수 존중 부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10394214450</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이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을 깔보는 느낌이 있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송 의원은 1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 전 대표와 이 대통령이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정동영 후보 지지 조직인 '정통'(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에서 함께 활동했던 점을 언급했다.
진행자가 '그때의 인식이 이어져 온 것인가'라고 묻자 송 의원은 "그런 면이 있는 게 아닌가"라고 답했다.
이어 "정 전 대표가 독자적인 자기 정치를 계속 고민해 왔다고 생각한다"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10:52:09</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08304136048</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이 당 혁신과 보수 진영 재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여론이 우세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천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이 국민의힘 쇄신과 보수 재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전혀 도움 안 될 것'이 38.0%, '별로 도움 안 될 것'이 19.2%였다.
반면 긍정적인 응답은 37.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08:36:30</pubDate></item><item><title><![CDATA[임미애 "정치개혁 완수해 전국정당 민주당 만들겠다" 與 최고위원 출사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507010264375</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TK) 출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인 임미애 의원이 지난 14일 "영남 민주당이 사람과 성과를 남길 수 있도록 당이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며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자랑스러운 민주당을 만들고 싶다. 보수의 심장 경북에서부터 당당하게 유능함을 증명해 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06년 의성군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지금까지 경북에서 민주당의 이름으로 살아왔다"며 "'정치는 약자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고 김대중 대통령의 가르침에서 시작해 노무현, 문재인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07:01:10</pubDate></item><item><title><![CDATA[[현장] '메시 무브먼트'로 기자 따돌린 김어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21404071846</link><description><![CDATA[14일 오후 1시52분쯤 "쫄지마 XX"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 유튜버 김어준이 서울북부지방법원에 그 옥체(玉體)를 드러냈다. 추종자들에게 늘 "쫄지 말라"던 이 유튜버는 웬일인지 경호원으로 보이는 덩치 큰 인물을 대동한 채 종종 걸어 법원으로 향했다.
이날 오후 2시에 예정된 1심 선고 때문에 서울북부지법에 방문한 그였다. 2022년 2월 시작된 수사는 2년 넘게 지난 2024년 4월이 돼서야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선고도 무려 2년 넘게 걸렸다. 김어준이 자신의 방송인 유튜브 '다스뵈이다'와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7-15 07:00: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민주당, 비겁하게 숨지말아야…'보완수사권 공개토론' 하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8122739353</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진 중인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한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등 민주당 정치인들 범죄를 수사하고 기소한 것'을 '사고 친 것'이라고 한다. 민주당이 왜 이러는지를 보여주는 말이다"라며 "민주당 범죄 눈감아주지 않은 것에 대해 보복하기 위한 사적인 목적으로 살인자 편들고 애꿎은 피해자들 피눈물 나게 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김한규 의원 등 보완수사권 폐지하자는 민주당 의원님들, 비겁하게 자기들이 장악한 안방 법사위에서 자기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8:53:38</pubDate></item><item><title><![CDATA[[속 타는 예타] 예타 결과 도대체 언제?…달빛철도 예타 면제 검토도 '오리무중'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803006947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이른바 '5극3특'을 앞세워 국가균형 발전에 드라이브를 걸자 중앙정부 입만 바라보는 지방정부 현실이 더욱 두드러진다. 윤석열 정부가 '지방시대를 열겠다'며 각종 권한 지방이양 등이 활발히 논의됐으나 정권 교체 뒤 이러한 외침은 잦아드는 분위기다.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대규모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예비타당성조사 절차는 정부가 지방정부를 통제하는 대표적 '규제'로 오랜 기간 거론돼 왔다. 실제 예타 조사 수행 과정에서 지침상 기간을 넘기는 경우가 빈번해 그만큼 눈치 볼 필요 없는 정부의 입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8:46:59</pubDate></item><item><title><![CDATA['뇌물 혐의' 문재인 재판 6개월 만 재개…法, 국민참여재판 검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8202774724</link><description><![CDATA[전 사위의 급여와 주거비를 둘러싼 뇌물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재판이 약 6개월 만에 다시 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14일 문 전 대통령과 이상직 전 의원의 5차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앞선 준비기일에 이어 재판에서 사용할 증거를 선별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재판은 지난 1월 열린 4차 공판준비기일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공판에 앞서 검찰과 피고인 측의 입장과 쟁점을 정리하고, 향후 증거조사와 입증계획 등을 논의하는 절차다. 피고인이 반드시 출석해야 하는 절차는 아니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8:40:01</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전당대회 '선호투표제'로…TK 임미애 의원 최고위원 출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7565741858</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14일 차기 당 대표 선거에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다만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직으로 두는 방안은 친정청래계의 반대로 무산됐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결선투표 실시 방법으로 선호투표제와 결선투표제를 할 수 있음을 명문화하기로 했다"며 "관련 당규 개정의 건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앞서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 도입을 결정하자 친청계가 "당규상 근거가 없다"며 반발한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풀이된다.
선호투표제 도입을 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8:04:29</pubDate></item><item><title><![CDATA["투표 포기자 파악도 못 하나" "선피아 카르텔"…여야 모두 선관위 난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744489755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다루는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14일 열린 1차 청문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강하게 질책하며 책임을 물었다. 이날 청문회에서 여당은 선관위의 행정 부실을, 야당은 '카르텔' 의혹과 정치적 논란을 정조준하며 선관위를 난타했으나 정작 정부 측 핵심 증인 채택은 불발되면서 반쪽짜리 청문회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이날 여당에서는 투표 포기 인원조차 파악하지 못한 선관위에 대한 성토가 나왔다. 특위 여당 간사인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투표를 포기한 인원조차 파악하지 못한 게 이번 사태의 본질"이라며 "지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7:48:55</pubDate></item><item><title><![CDATA[지방은 속타는데 '예타' 희망고문…정부 느림보 타당성 조사 개선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7321337410</link><description><![CDATA[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위한 지방의 애타는 마음에도, 중앙 정부의 타당성 검토 절차가 지연되기 일쑤여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대구 도심과 대구경북(TK) 신공항을 잇는 TK 광역철도 역시 2년 넘게 타당성 검토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정부의 적기 추진에 대한 지역민 요구가 적지 않다.
14일 국회예산정책처가 2025년 정부 회계연도 결산을 분석한 결과 철도건설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수행기간이 지침상 원칙인 12개월(불가피한 경우 최대 24개월)보다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2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7:47:09</pubDate></item><item><title><![CDATA[[인터뷰] 제10대 대구시의회 '협치' 우선한 민주당 대구시의원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7035355868</link><description><![CDATA["반대를 위한 반대, 문제 제기를 위한 문제 제기는 하지 않을 겁니다. 반드시 대안도 함께 제시할 것입니다. 해결을 위한 태도를 취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정희·최완식 대구시의원(비례)은 14일 매일신문과 만나 인터뷰를 갖고 최근 대구시의회 의장단 만장일치 선출 배경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제10대 대구시의회는 정원 36명 가운데 지역구 전석과 비례 3석을 포함한 34명이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이다. 박 시의원과 최 시의원은 '유이'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다.
최근 의장, 부의장 등 의장단이 대구시의회 최초로 만장일치 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7:29:30</pubDate></item><item><title><![CDATA[연금저축보험 해지 64.8% 증가…증시 급락에 노후자금 흔들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7070841507</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이 개인투자자들의 노후 대비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김천)이 금융감독원과 예탁결제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5월 연금저축보험 해지건수는 7만2천47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만 3천954건)보다 6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약금도 1조7천421억원으로 지난해(9천538억원)보다 82.6% 상승했다.
이는 최근 증시 상승 기대감 속에 노후 대비 자산과 펀드 자금까지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 기간 코스피 시가총액은 큰 폭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7:18:40</pubDate></item><item><title><![CDATA["난 이제 집이 없다"…李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매각 임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658377838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의 매각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해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보유한 분당 아파트 매각과 관련해 "하루 이틀 안에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이 최종 체결되면 이 대통령 부부는 무주택자가 된다.
이 대통령은 1998년 3억6000만원에 매입해 28년간 보유해온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면적 164㎡ 아파트를 지난 2월 시세보다 약 10% 저렴한 29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현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7:04:56</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개혁, 요란하면 저항만 커져…차분하게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647358825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는 우리 사회의 해묵은 개혁과제들을 차분하고 과감하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근 이재명 정부가 너무 성장과 경제 얘기만 하면서 개혁을 소홀히 하는 것 아니냐, 복지를 외면하는 것 아니냐는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면서 이 같이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개혁과 복지는 정부 결단영역이기 때문에 하면 되는 일"이라면서 "복지 정책에 대해서도 필요한 만큼 계속 확장을 해 나가고 있고 우리가 계획한 대로 뚜벅뚜벅 가면 된다"고 강조했다.
최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6:56:00</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의원 11명, 檢보완수사권 존치 법안 발의…당내 '폐지론' 속 소신 행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6424825261</link><description><![CDATA[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존치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14일 대표 발의했다. 여권 핵심지지층을 중심으로 당내 보완수사권 폐지론이 우세한 상황에서 모두 11명의 의원들이 개정안 발의에 동참했다.
홍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권리와 안전을 지키는 제도,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은 형사사법체계를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가 추진해야 할 검찰개혁의 방향"이라며 "개정안은 그 방향을 담은 법안이며 국민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될 것"이라며 이번 법안 발의와 그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에는 성폭력과 스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6:46:18</pubDate></item><item><title><![CDATA["경산~울산 고속道 있어야 산업지도 바뀐다"…기업인들도 나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6312606231</link><description><![CDATA[경북 경산의 기업인들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민국 제조업의 미래를 위해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물류비 감소가 곧 원감 절감으로 이어져 국내 제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취지다.
이날 권재득 이사장 등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소속 기업인들은 기자회견에서 "경산~울산 고속도로는 단순한 지역 간 연결도로가 아니라, 기업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국가 인프라"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산~울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6:33:20</pubDate></item><item><title><![CDATA[호남 정전횟수 수도권 1.5배 ↑ 반도체 투자 소식에 안정성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6113698095</link><description><![CDATA[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것으로 보이는 호남 지역의 잦은 정전 횟수 등 전력 공급의 불안정성이 부각되고 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전력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 동안의 호남권의 '순간전압강하'는 총 124회로 충청권(138회)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짧은 시간 전압이 떨어지는 순간전압강하는 반도체 생산 공정에 불량을 유발하는 치명적 요소로 알려졌다.
지난해 호남의 호당 정전 횟수 역시 0.130회로 전국 평균(0.109회)을 웃돌았으며, 평균 정전 시간 또한 9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6:27:15</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추진 중인 추가 SMR, 정치 논리 빼면 경주가 최적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5491417093</link><description><![CDATA[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맞춰 정부가 신규 원전,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의지를 밝히자 'SMR 경주 유치'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등 3대 메가프로젝트 대상 지역 인근에 우선 배치하고 '최적지' 경주가 또다시 뒷전으로 밀리는 게 아니냐는 우려에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난 1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기저 전원을 안정화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과 대국민 공론화를 거쳐 신규 원전과 SMR 도입 여부를 결정,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6:26:01</pubDate></item><item><title><![CDATA[오세훈 "부동산 한 말씀만"… 李대통령 "나중에 하시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4514953798</link><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과 관련한 발언을 요청했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다.
14일 부동산 공급 정책과 세제 개편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국무회의에서 오 시장은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말씀 좀 드려도 되겠느냐"며 부동산 문제에 관한 발언을 신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 등 관계 부처가 주택 공급 규제 완화와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개편을 비롯한 부동산 7대 쟁점을 보고했다. 오 시장은 부처 보고가 끝난 뒤 도심 정비사업과 관련한 서울시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5:00:48</pubDate></item><item><title><![CDATA[정점식 "코스피 참사 주범은 김용범…李, 즉각 해임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4391147307</link><description><![CDATA[14일 국내 증시 폭락과 관련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해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코스피 지수의 급락과 빈번한 서킷 브레이커 발동을 언급하며, 현 증시 상황의 책임이 김용범 정책실장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어제 코스피가 9% 가까이 폭락하고 7000선이 무너졌다. 증시가 폭락할 때 일정 시간 주식 거래를 전면 차단하는 서킷 브레이커가 올해 들어 7번 발동했다"며 "야당과 전문가들은 작년부터 끊임없이 과도한 변동성을 지적했다. 하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현정 기자 hhj224@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4:46:06</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회, 영천호국원 참배…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본격 시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6025259937</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경상북도의회(도의장 김희수)는 최근 13일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해 제13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함께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희수 도의장을 비롯해 이춘우·박순범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영천지역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등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번 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4:32:45</pubDate></item><item><title><![CDATA[[의정외전] 임활 경주시의회의장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보답하는 의회 만들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1410203389</link><description><![CDATA["의장으로 선출돼 큰 영광인 동시에 시민들과 동료 의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반드시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로 보답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은 3선 의원이다. 의장이라는 자리가 의회를 대표하는 동시에 의원 모두가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조율하는 자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는 "무엇보다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한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10대 경주시의회 의정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우선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4:26:44</pubDate></item><item><title><![CDATA[[의정외전]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책상 벗어나 현장으로…정쟁보다 민생 먼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0114852901</link><description><![CDATA["의정활동의 해답은 늘 현장에 있다."
제10대 포항시의회 전반기를 이끌게 된 김철수 신임 의장이 거듭 강조하는 말이다. 지역 경제 위기나 지방소멸 같은 복잡한 현안은 책상머리에서 풀 수 없다는 의미가 깔려 있다. 현장에서 직접 시민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야만 포항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의장은 "시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시의회가 먼저 다가가겠다"고 약속한 이유이기도 하다.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현장 요구를 실제 정책과 조례 예산으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생각이다.
이런 소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4:26:20</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尹 '여론조사' 징역형, 정확한 판단…김건희 무죄가 엉터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3405497317</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무상 여론조사를 받은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정확한 판단"이라고 평했다.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무죄 판결을 받은 데 대해서는 "엉터리 판결"이라고 직격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13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하고 396만3천600원 추징을 명령했다.
홍 전 시장은 해당 선고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4:17:33</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적정 투약 허용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330457078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초기 임신 상태에서 사용하는 낙태 약물 '미프진'과 관련해 정부의 적극적인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금 이렇게 방치하는 게 옳지 않은 것 같다"며 "정부에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정하게 투약할 수 있게 해줘야지, 이런 식으로 지금 정부가 두는 건 무책임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미프진이라고 우리는 허용이 안 돼서 여성들이 해외 직구(직접구매)해서 복용하는 모양"이라며 "낙태 허용 범위 논쟁이 안 끝나면서 (미프진 사용을) 허용하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3:30:57</pubDate></item><item><title><![CDATA["형이 대신 미안하다" 김남국, 조국 '무섭노' 논란에 청년들에 사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2164384697</link><description><![CDATA[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노' 발언 논란과 관련해 부적절한 메시지였다며 유감을 표했다.
이른바 '조국 사태' 당시 "조국 교수님 사진을 머리맡에 두고 기도하면서 잔다"고 말할 만큼 과거 조 전 대표를 적극적으로 지지했던 김 의원은 14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이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조 전 대표는 아이돌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무섭노'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두고 "노는 일베식 표현"이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내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매우 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12:25:17</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당대표 선호투표제' 도입…'친청' 이성윤은 사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09481473414</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4일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 위한 당규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결선투표 실시 방법으로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할 수 있음을 명문화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4시 당무위원회를 열어 당규 개정안 의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이번 전당대회부터 선호투표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크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를 1∼3순위까지 모두 기재한 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상위 2명을 제외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09:48:28</pubDate></item><item><title><![CDATA["일 잘하는 직원 줬더니 사장만 폭탄"…건보료 역차별 17만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09254662486</link><description><![CDATA[우수 직원에게 본인보다 많은 급여를 준 개인사업장 사장이 실제 소득과 무관하게 건강보험료 폭탄을 떠안는 사례가 14일 국회에서 공식 확인됐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런 방식으로 건강보험료를 부과받은 개인사업장 대표는 2025년 기준 17만6천22명에 달한다.
현행 건강보험법 시행령 제38조 제3항 제1호는 사업장에서 사용자의 월 소득이 가장 높은 근로자의 소득보다 낮을 경우 그 근로자 소득을 기준으로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한다. 애초에 이 조항은 사장이 자신의 소득을 의도적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09:26:03</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만난 한동훈…"보완수사권 폐지 땐 경찰 견제 못 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09091384038</link><description><![CDATA['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모 씨가 국회를 찾아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존치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 씨는 13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비공개 면담 이후 취재진과 만나 "이 사안의 핵심 당사자인 범죄 피해자들을 제외하고 (입법이) 진행되는 흐름이 과연 옳은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보완수사권 관련 기사들이 나온지 1년이 지났지만 보완책이나 대책을 강구한 분을 한 분도 보지 못했다. 피해자로서 화가 많이 났다"면서 "제가 회복을 한 입장에서 목소리를 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간담회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씨는 "(경찰도) 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09:09:32</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길 "정청래 얼굴로 민주당 끌고 가면…우리 딸·아들도 안 찍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07210618187</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이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송 의원은 13일 유튜브 채널 스픽스에 출연해 "정 전 대표 얼굴로 총선을 이길 것 같나"라며 "저런 얼굴로 민주당을 끌고 가게 되면 우리 딸, 아들도 안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 전 대표가 다른 후보들의 공세를 받는 상황을 두고 '2대1, 3대1로 싸운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송 의원은 "자기가 당권을 잡았을 때 얼마나 그 권력을 휘두르며 배제된 사람을 자르고 내보냈나"라고 비판했다.
이어 "(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07:30:55</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변호사 필요없다던 조성은, 李 대통령 '지킴이' 선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22363566704</link><description><![CDATA[〈strong〉"내 언어로 싸우겠다." - 조성은〈/strong〉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신당을 창당하며 입당 원서를 조작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 조성은(38·여)씨가 재판에 넘겨진 뒤 "변호인 조력을 받지 않고 내 언어로 싸우겠다"는 말을 뒤집고 이재명 대통령 '지킴이'를 자처해 온 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매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조 씨는 지난 8일 법률사무소 사람사이 소속 김광민·원익진 변호사를 선임했다. 김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의원 출신이자 이 대통령이 연루된 쌍방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7-14 07: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국힘 "괴물 경찰 탄생…보완수사권 남겨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5160460956</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여권이 추진 중인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 "'괴물 경찰'이 탄생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완수사권은 경찰이 발견하지 못한 수사 단서를 찾아내거나 미진한 수사를 보완하는 기능뿐 아니라 경찰에 대한 견제 기능도 수행한다"고 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이날 회의에서 "보완수사권은 피해자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핀"이라며 "반드시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지금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가 1987년에 이뤄졌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20:07:57</pubDate></item><item><title><![CDATA[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가입 강요' 이만희 구속기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9532212595</link><description><![CDATA[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13일 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정당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신천지 내에서 '이인자'로 불렸던 고동안 전 총무를 비롯해 요한지파와 시몬지파 전 총무 등 구속된 간부 3명도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된 다른 신천지 간부 4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총회장은 2021년~2024년 국민의힘 대선·총선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신도들에게 당원 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9:53:50</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대한민국 대도약 기회 왔다…정치권, 더 잘하기 경쟁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845023444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이 정쟁보다 경쟁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들 엄청난 기회가 주어져 있다"며 "저를 포함한 정치권이 더 잘하기 경쟁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을 할지, 다투다 기회를 잃고 다시 몰락할지 변곡점에 서 있다는 생각에 엄청난 책임감을 느낀다. 정말 중요한 순간"이라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김용범 정책실장이 최근 사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8:47:57</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국민의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결국 사람 바꿔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7535652567</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우리 당을 어떻게 혁신하고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지, 무엇을 놓고 싸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머지않은 시간에 제가 고민한 것들을 국민께 발표하는 시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여의도연구원 청년 정책 리더 6기 수료식 및 정책 제안서 전달식'에 참석해 청년들과 질의응답을 하면서 "'결국 국민의힘이 무엇을 위해서 싸워야 되냐, 어떤 혁신 방향을 갖고 있느냐'가 제가 지도부와 최근에 고민하는 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한 20대 청년이 '당비를 납부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7:58:24</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독주 대응' 野 상임위 보이콧 유지…의총선 정점식에 일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6283164333</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독주 행보'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국회 일정 보이콧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회 후반기 원구성·제3자 추천 선관위 특검·보완수사권 폐지 등 각종 현안에 대해 여당이 입장 변화를 보이지 않자 원내 투쟁 수위를 높이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3일 중진 의원 12명과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50분 가까이 중진 의원들 모시고 소위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참정권 침해 사건 특검, 원구성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었다"며 "대체적 생각은 결국 야당 추천 특검을 포기할 수 없다는 것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7:10:08</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李, 해군 사망날 골프쳤나…분단위로 기록 밝혀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6123489723</link><description><![CDATA[동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해군 신형 호위함(FFG) 승조원이 하루 만인 13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사고 발생 당일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장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군 장병이 차가운 동해 바다에서 숨을 거둘 때, 대통령이 한가롭게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진심이다"라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젊은 장병의 희생이 너무나 애처롭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유가족의 심정이 얼마나 참담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장 대표는 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현정 기자 hhj224@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6:16:2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준석 "안철수 법정 증언 무거워"…'계엄 영웅 서사' 논란 속 한동훈 직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5175874245</link><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다시는 대한민국의 상처로 남은 계엄을 자신의 정치적 분칠을 위해 이용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정조준했다.
이 대표는 13일 오전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법정 증언을 언급하며 "12·3 계엄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상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상처를 가장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할 세력 안에서 누군가가 이를 자양분 삼아 본인의 정치를 하려 했다면 정말 마음 아픈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추경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6:02:19</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당 대표 연임 도전 공식화…與 전대룰 공방은 계속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5234399964</link><description><![CDATA[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화하며 연임 도전에 나섰다. 정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원팀이 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는 한편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정 전 대표의 출마 선언으로 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경쟁 구도가 명확해졌지만 '전대룰'을 둘러싼 계파 간 갈등은 쉽게 봉합되지 못하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이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킬 사람은 선당후사를 실천해 온 저 정청래"라면서 "지금까지 그래왔듯 당정청 원팀·원보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6:00:38</pubDate></item><item><title><![CDATA[천하람, 김어준 '장윤기 사건' 발언에 "음모론에 뇌 절여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5364641948</link><description><![CDATA[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친여 유튜버 김어준 씨의 '장윤기 사건' 관련 발언을 놓고 "음모론과 망상에 완전히 뇌가 절여졌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하냐"고 했다.
천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씨가 장윤기 사건에 대해 '1년에 몇 건씩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장윤기 사건 관련 보도를 두고 "1년에 몇 건씩 있는 정도의 사건인데,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안 된다고 (언론이) 여론몰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5:36:58</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AI 반도체 호황으로 전례 없는 추가 세수…미래 투자에 활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456390137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대규모 추가 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에서 "내년도 예산에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할 방안을 잘 챙겨 담아야 한다. 이를 위해 3가지 원칙을 말씀드리려 한다"며 추가 세수 활용 계획을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 전례 없는 추가 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4:59:52</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원 "조국, 일주일 새 글 30번…바보 같은 짓, 국민에게 더 멀어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3504653215</link><description><![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무섭노' 표현 논란과 관련해 해명에 나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바보 같은 짓을 하고 있다"며 직격했다.
박 의원은 13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최근 잇따른 SNS 게시물을 올리고 있는 조 전 대표를 언급하며 "일주일 사이엔가 한 30번 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조국 전 대표가 그런 일을 하면 국민들로부터 더 멀어진다"며 "바보 같은 짓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국혁신당 의원들 몇 사람도 '해외로 나갔다 오라고 했는데도 싫다고 한다'고 전한다"면서 "저렇게 고집불통 되면 미래가 없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3:52:54</pubDate></item><item><title><![CDATA["'탁! 치니 억!' 박종철도 심장마비" 국힘, 보완수사권 폐지 맹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1144445862</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13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에 속도를 내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절대 불가"라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장윤기 살인사건을 계기로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법안 처리 중단을 촉구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완수사권은 피해자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핀"이라며 "반드시 남겨둬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가 1987년에 이뤄졌다면 박종철 군의 공식 사인은 원인 불명의 심장마비가 됐을 것이고 '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2:33:51</pubDate></item><item><title><![CDATA['정이한 자작극' 후폭풍…국민의힘·개혁신당·한동훈까지 책임공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2210009860</link><description><![CDATA[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의혹을 둘러싸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무소속 한동훈 의원까지 가세한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논란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 전 후보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며 이른바 '국민의힘 공작설'을 언급하면서 확산됐다.
국민의힘은 개혁신당이 자작극 사실을 언제 인지했는지부터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혁신당에는 수많은 캠프 관계자가 있었고 후보가 수사받으러 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12:27:33</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해 48.9%…'50% 고지' 눈앞]]></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0833578431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천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8.9%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조사보다 1.9%포인트(p) 오른 수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47.7%로 지난 조사보다 1.5%p 하락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1.2%p였으며, '잘 모름' 응답은 3.4%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연쇄 정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08:34:47</pubDate></item><item><title><![CDATA[NLL 인근서 실종된 해군 병사…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07251891598</link><description><![CDATA[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약 21시간 30분에 걸친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군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오전 5시 58분께 동해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km 해상에서 어제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과 해경은 전날 오전 8시 30분부터 함정과 항공기 여러 대를 투입해 합동 수색을 이어왔다.
해군에 따르면 수색에 투입된 고속정이 이날 오전 5시 58분 실종 병사를 발견했으며, 이어 오전 6시 43분 호위함(FFG)의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3 07:25:58</pubDate></item><item><title><![CDATA["NLL 북쪽으로 떠내려갔을 수도"…통일부, 실종 해군 일병에 대북 협조 긴급 요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22140320196</link><description><![CDATA[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경비 임무 중이던 해군 호위함 승조원 1명이 12일 오전 실종된 가운데, 통일부가 이날 오후 북한에 인도주의적 수색·송환 협조를 공개 요청했다. NLL과 인접한 접적 해역에서 사고가 발생한 만큼 실종 병사가 북측 해역으로 표류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해군에 따르면, 실종 사고는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에서 동쪽으로 약 50㎞ 떨어진 해상에서 발생했다. 군 소식통은 이날 오전 7시45분 해당 병사가 당직 교대 장소에 나오지 않으면서 실종 사실을 인지했고, 순찰 당직자에 따르면 실종 병사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22:14:29</pubDate></item><item><title><![CDATA['정이한 피습 자작극'에 이준석 "국힘이 공작…사실이면 끝장" 경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9343119732</link><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 테러 자작극' 사건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측 인사가 관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대표는 지난 11일 밤부터 12일까지 자신의 SNS에 잇따라 글을 올려 "정이한은 국민의힘에서 보좌진으로 일했던 사람"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적반하장을 용납할 생각이 없다. 국민의힘에서 누가 정이한에게 접근해서 그에게 이상한 마음을 품게 했는지 몰라서 말 안 하는 게 아니다"라며 "만약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20:25:24</pubDate></item><item><title><![CDATA['당원 게시판 의혹' 수사 재개…국힘-韓 갈등 다시 불붙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8243633915</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당시 대표와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게시됐다는 의혹과 관련한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 경찰 수사가 1년여 만에 재시동을 걸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사건 당시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을 관리했던 홍보국 관계자를 최근 불러 조사했다. 참고인 진술을 토대로 당시 게시판 운영 체계와 계정 관리, 게시글 작성·관리 과정 등을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당원 게시판 사건은 지난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서 게시자 실명이 일시 노출되는 전산 오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9:22:13</pubDate></item><item><title><![CDATA[[여권 신뢰 위기] 레버리지 ETF 실책, 뭇매 맞는 김용범 靑 정책실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751013479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향해 뭇매가 쏟아지고 있다.
올해 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주도로 국내 증시의 대표적인 취약점인 변동성을 대폭 키운 것도 모자라 현 정부가 밀어붙이는 각종 경제 현안에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선 명백히 실패한 정책에 대한 사과도 없을 뿐 아니라 객관적인 수치와 합리적인 대안으로 정권의 정파성을 바로잡아야 할 경제 관료의 책무도 등한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실장은 지난 1월 주요 증권사·자산운용사 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9:00:46</pubDate></item><item><title><![CDATA[[여권 신뢰 위기] "국방장관 탈영 의혹 병적 기록 공개해야, 거부하면 탄핵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6333827219</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당시 군무 이탈 의혹과 관련해 병적 기록 공개를 요구하며, 의혹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탄핵 소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 장관을 향한 논란이 커지면서 그가 추진했던 3군 사관학교 통합도 표류하고 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 45만 국군의 기강을 확립하고 국가 안보를 책임져야 할 국방부 수장이, 정작 과거 자신의 '탈영 의혹'으로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며 "안 장관이 병적 기록부를 공개해 의혹을 해소하거나 자진 사퇴하지 않는다면 탄핵 소추에 나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8:57:25</pubDate></item><item><title><![CDATA[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 "檢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헌법 위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6061979221</link><description><![CDATA[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를 이끄는 이석연(사진) 국민통합위원장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사실상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현 정부의 대통령 직속 기구 수장이 검찰 수사권 개편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한 것이어서 향후 관련 입법 논의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 위원장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헌법에 위배된다"며 "헌법 정신을 지키기 위해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어떤 형태로든 인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헌법은 비록 검찰청을 폐지해 검사의 권한을 분산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8:53:29</pubDate></item><item><title><![CDATA[의구심 커진 국정, 여권 신뢰의 위기…"못 믿겠다" 질타 목소리 쇄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6223858613</link><description><![CDATA[성과급 등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철회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폭주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탈영 의혹 논란으로 안보 위기까지 겹치면서 집권 여당의 국정 운영 신뢰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12일 정치권과 경제계 안팎에서는 박민규 민주당 의원이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가 지난 10일 철회한 것을 두고 질타가 잇따르고 있다. 개정안은 기업의 성과급을 지역 화폐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담았다. 박 의원은 지난 8일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7:53:58</pubDate></item><item><title><![CDATA[[여권 신뢰 위기] 무대포 입법→욕 먹으면 철회…국회의장마저 "몹시 나쁜 전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7054930587</link><description><![CDATA[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해 온 주요 입법들이 '반시장적'이라는 비판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에 적지 않은 부담을 지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정부 시절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제동이 걸렸던 법안들은 현 정부 들어 그대로 처리되면서 부작용을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시장적' 비판
지난해 7·8월, 그리고 올해 2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개정된 상법은 대표적인 '반시장 입법' 사례로 꼽힌다.
지난해 7월 극심한 진통 끝에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1차 상법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7:47:56</pubDate></item><item><title><![CDATA[野 최은석 의원 '소상공인 패자부활 금융지원법' 대표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7450150880</link><description><![CDATA[폐업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정책자금 우대와 채무조정을 연계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군갑)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의 교육·훈련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재기의 가장 큰 걸림돌인 금융채무와 자금조달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취지다.
개정안은 폐업 소상공인이 재창업하거나 취업할 때 정책자금 대출을 우대하고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지역신용보증재단 등이 신용보증을 우선 제공하도록 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7:45:19</pubDate></item><item><title><![CDATA[다방면에서 韓 위협하는 北… 군사·정보·외교 강화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5214958622</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군사·정보·외교 세 방면에서 동시에 대남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수도권을 직접 겨냥한 재래식 화력을 늘리는 한편, 대남 첩보·공작 기구의 기능을 확대했다. 여기에 북중 정상 간 합의를 고리로 중국과의 동맹까지 다지며 외교적 입지를 넓히는 모양새다.
북한 노동신문은 11일 북중 우호협조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 연회가 전날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렸다고 보도했다. 북한에서는 박태성 내각총리가, 중국에서는 당 권력 서열 5위인 차이치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이 참석했다.
양국은 회담을 통해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6:41:43</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범 "韓경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성장 경로 이미 들어섰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6301366155</link><description><![CDATA[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은 더 이상 과거의 추세선 위에 있지 않다. 우리 자신도 다 이해하지 못한 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성장경로에 이미 들어섰는지 모른다"고 호평했다.
김 실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안 비현실적으로 들리던 잠재성장률 3% 회복까지도 완전히 손닿지 않는 목표만은 아니라는 논의가 나오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한국 경제의 분위기가 달라진 시점으로 지난해 하반기를 지목했다.
김 실장은 "(2025년) 하반기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는데, 공교롭게도 그 변곡점은 새 정부 출범 시점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6:30:34</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K방산 세일즈·자원 외교 마무리…현안 산적한 내치 복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5561894372</link><description><![CDATA[튀르키예와 몽골 순방을 통해 'K-방산 세일즈'와 '자원외교'에 집중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주부터 산적한 국내 현안을 다시 다룬다.
구체적으로 ▷부동산 대국민 토론회(14일 공급, 15일 금융, 16일 세제) ▷제2기 내각 인선 ▷'3대 메가 프로젝트' 후속조치 ▷정부부처 업무보고(15일~21일) ▷검찰 보완수사권 논의 ▷8·17 전당대회를 앞둔 여당 내홍 등 쉽지 않은 사안들이다.
무엇보다 '역대 민주당 정권'의 발목을 잡아왔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현 정부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는 '부동산 대국민 토론회'에 국민들의 시선이 집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6:26:29</pubDate></item><item><title><![CDATA["TK 상임위 쏠림 재현 막아야"…국토위원장·산자위원장 TK 차지 여부도 관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5401383395</link><description><![CDATA[후반기 국회 국민의힘 원구성을 두고 대구경북(TK) 정치권의 영향력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전반기와 같이 특정 상임위원회 '쏠림화'를 막고 TK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상임위 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전반기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보복위)와 교육위원회(교육위)에 소속된 TK 의원은 사실상 전무했다. 반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는 TK 의원 6명이 쏠리며 온도차가 뚜렷했다.
그 결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독립된 공공기관의 지위를 잃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5:42:17</pubDate></item><item><title><![CDATA["경찰 수사 문제 땐 검찰 직접수사" 65.5%…보완수사권 필요 인식 우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5081533467</link><description><![CDATA[경찰 수사 과정에 문제가 발생했거나 수사의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될 경우, 상당수 국민은 경찰이 아닌 검찰이 직접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검찰의 견제·보완 기능이 필요하다는 인식도 적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개혁신당이 12일 공개한 자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른바 '장윤기 사건'처럼 경찰 수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누가 수사해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5.5%가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한다'고 답했다. '경찰이 다시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5:23:45</pubDate></item><item><title><![CDATA['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에도…與 법사위 심사에 '속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4562690271</link><description><![CDATA[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각계 우려에도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한 법안 심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10일에 이어 오는 13일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고 보완수사권 폐지 등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의 국회 원구성에 반발해 상임위원회 일정에 참여하지 않는 만큼 회의는 민주당 주도로 진행되고 있다. 형소법 개정안 반대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라는 얘기다.
하지만 최근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에 대한 불신이 크게 고조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5:18:45</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탈당해 남의 당 돕는 게 최악의 자기정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4505572847</link><description><![CDATA[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거 때 탈당해 다른 당 후보를 지원하는 것은 구태 정치"라며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한 발언을 내놨다.
정 전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최악의 자기 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서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 정치"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 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당후사했다. 누가 자기 정치를 했는가"라고 반문했다.
정치권에서는 이 발언이 당권 주자인 김 전 총리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4:52:43</pubDate></item><item><title><![CDATA[안재민 상주시장 "벼랑 끝 상주, 이제는 되는 방법부터 찾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0710515203841</link><description><![CDATA[경북 상주 민선 사상 첫 40대 시장으로 당선돼 화제를 모은 안재민 상주시장이 취임식에서 던진 화두는 상주의 현실에 대한 냉정한 진단과 새로운 미래에 대한 강한 의지였다.
지난 1일 열린 취임식에서 안 시장은 12분간의 연설을 통해 상주의 위기와 비전, 공직사회 혁신, 산업·관광·의료·체육 발전 전략을 제시했고, 연설 도중 참석자들은 이례적으로 수차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날 박수갈채는 단순한 예우가 아니라 연설의 핵심 메시지가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취임식 직후 안 시장을 만나 상주의 미래 구상을 들었다.
-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3:55:15</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 65.5% "문제 생기면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3370756359</link><description><![CDATA[경찰 수사 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날 경우 재수사 주체로 경찰보다 검찰을 선호하는 여론이 더 높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개혁신당이 12일 발표했다.
개혁신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1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른바 장윤기 사건과 같은 사례에서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이 65.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반면 '경찰이 다시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은 26.5%에 그쳤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이며, 응답률은 0.79％다.
경찰 수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3:37:14</pubDate></item><item><title><![CDATA[안철수 "한동훈, 우리 당에 얼씬도 말라"…복당 공개 반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1380150337</link><description><![CDATA[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관련 재판 증언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가능성에 강한 반대 의사를 밝혔다. 당권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치열한 가운데 안 의원이 연일 목소리를 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안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은 것은 결코 한 의원 혼자가 아닌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 서사가 되어야 하느냐"며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고 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8일 추경호 대구시장(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1:46:18</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의힘 "안규백, 병적기록 공개하거나 사퇴해야…안 그러면 탄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0411768824</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당시 군무 이탈 의혹과 관련해 병적 기록 공개를 요구하며, 의혹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탄핵 소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2일 서면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 45만 국군의 기강을 확립하고 국가 안보를 책임져야 할 국방부 수장이, 정작 과거 자신의 '탈영 의혹'으로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며 "안 장관이 병적 기록부를 공개해 의혹을 해소하거나 자진 사퇴하지 않는다면 탄핵 소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안 장관의 방위병 복무 기간 중 7개월간 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0:51:06</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무섭노' 논란, 리센느 겨냥한 적 없어…'리센느, 야호!' 응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210002642703</link><description><![CDATA[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내고, 리센느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며 공개적으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조 전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경상도 말과 유사해 보이지만 분명히 다른, 일베식 '노' 사용에 대한 저의 문제 제기의 여파로 마음이 무거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문제를 제기한 배경에 대해 "정치인 이전에 민주공화국 시민의 한 사람으로, 민주와 인권 등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혐오를 조장해온 일베 문화가 우리 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7-12 10:14:42</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몽골 황금시대' 공동선언…李대통령, 몽골 일정 마치고 서울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11955444903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간) 몽골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울란바타르에서 서울로 출발했다. 이로써 튀르키예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포함한 3박 5일간의 순방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 대통령은 몽골 방문 첫날인 지난 9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 공급망에 대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 정상은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는데, 여기에는 "향후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20:21:42</pubDate></item><item><title><![CDATA[추미애 "검찰개혁 9부 능선 앞둬…장윤기 사건, 검찰 개혁 미룰 핑계 안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115562083873</link><description><![CDATA['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 수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1일 "검찰개혁의 마지막 9부 능선을 앞두고 흔들리면 안 된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경찰 수사 전담에 대한 불신과 불안이 없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를 민주헌정을 찬탈한 검찰에 대한 개혁을 미룰 핑계로 삼을 수는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최근 논란이 된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언급하며 검사의 보완수사권 유지론을 비판했다.
추 지사는 검사의 보완 수사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같다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18:49:30</pubDate></item><item><title><![CDATA[몽골 행사에 주빈 참석한 李대통령, 金여사와 함께 활쏘기 체험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11635095509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11일(현지시간) 몽골 최대 명절인 나담 축제에 공식 주빈으로 참석해 활쏘기 등 몽골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인 나담 축제에 우리나라 정상이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개막식을 관람한 뒤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내외와 함께 나담축제의 3대 종목 가운데 하나인 활쏘기 경기장을 찾았다.
양복 차림의 이 대통령은 남성 선수용 레인에 서서 몽골의 전통 활을 들고 45도 각도로 하늘을 바라보며 활시위를 잡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17:50:01</pubDate></item><item><title><![CDATA[손흥민·황희찬 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 신청한 與 임오경…논란 끝 신청 철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023080755809</link><description><![CDATA[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예정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프턴)을 참고인으로 신청했다가 결국 철회했다.
국회 문체위 간사인 임 의원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임 의원은 청문회를 앞두고 손흥민과 황희찬을 참고인으로 신청하며 '월드컵 경기 성과 및 대표님 관련' 내용에 대해 묻겠다고 적시했다.
그는 "협회 청문회는 한국 축구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위한 제도 개선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17:05:32</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두고 보라, 李 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민심·당심만 보고 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115513695351</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두고 보시라.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호소에 나섰다.
정 전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걱정마라. 당안으로 4통통합, 당밖으로 통합과 연대, 범민주진보연합을 할 적임자는 정청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범진보연합으로 총선승리, 정권재창출! 믿을 사람은 정청래"라고도 했다.
그는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서는 "정청래를 지켜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민주당의 당권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16:05:19</pubDate></item><item><title><![CDATA['방위병 탈영 의혹' 안규백 국방장관…국방부 "명백한 허위…퇴임 후 기록 정정청구 계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017512156817</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방위병(단기사병)으로 복무하면서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의혹이 인 가운데, 국방부가 "탈영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며 장관 임기가 끝나면 병적기록 오류에 대해 정정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 10일 기자들과 만나 "국방장관 신분으로 정정 청구를 한다면 또 다른 논란이 나올 수 있지 않겠나"라며 "부여된 일을 마치고 권력이 없는 신분으로 돌아갈 때 정정 청구 및 추가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이 의혹 해소를 위해 병적기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지적에는 "40년 전 잘못된 기록을 공개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15:32:02</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김어준 금수같아, 비극 난도질" 맹비난…金 '장윤기 사건' 발언에 반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115021525993</link><description><![CDATA[방송인 김어준씨가 광주에서 여고생이 살해된 '장윤기 사건'을 두고 "이런 정도 사건은 1년에도 몇 건씩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11일 김씨를 향해 "금수와도 같은 야만적 행태"라고 맹비난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천인공노할 강력 범죄로 목숨을 잃은 피해자와 그 유가족의 피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망정, 오직 정파적 이익을 위해 비극을 난도질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김씨의 말대로 만약 이토록 끔찍한 사건이 대한민국에서 1년에 몇 번씩이나 일어난다면, 그것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15:21:32</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부동산·금융 등 경제성적 처참…밀어붙인 김용범 사퇴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113065717650</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11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향해 "본인이 설계하고 밀어붙인 정책이 실패했다면 책임지고 하루라도 빨리 사퇴하는 것이 최소한의 양심을 가진 공직자의 도리"라며 거취 표명을 촉구했다. 부동산과 금융 등 정부의 경제정책 전반이 실패했다는 평가가 주된 명분이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부동산 정책도, 금융시장 정책도 누구보다 앞장서 설계하고 밀어붙인 사람이 누구냐"며 이같이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김 실장은 어제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를 직접 주재한다고 발표하며 '정부가 정답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13:11:46</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국민의힘,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현안 및 핵심사업 '공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111503443904</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시와 국민의힘 영천시 당원협의회는 10일 당협 사무실에서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갖고 지역 주요 현안과 핵심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이만희 국회의원과 김병삼 영천시장을 비롯 경북도의회 이춘우 부의장과 윤승오 도의원, 영천시의회 하기태 의장 및 권기한 부의장 등 국힘 소속 시의원 7명 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선 9기 영천시정의 안정적 추진과 각종 현안사업들이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선 지역 정치권과 영천시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며 국회·경북도·영천시·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12:23:32</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안규백 병적기록에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 있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111113472018</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병적기록 공개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한 의원은 안 장관 측이 병적기록 비공개를 고수하는 것을 겨냥해 "혹시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 적혀 있는 것이냐"고 압박 수위를 높였다.
한 의원은 11일 페이스북에 '혹시 안규백 병적기록부에 적힌 것이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입니까' 제하의 글을 올렸다.
한 의원은 "안 장관은 '공적 기록에 자신이 국방부 장관을 할 수 없을 만한 무시무시한 내용이 기재돼 있지만, 기록이 잘못된 것이라는 안규백의 말만 믿고 입 다물어 달라'는 것"이라고 지적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11:56:42</pubDate></item><item><title><![CDATA["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0900420570205</link><description><![CDATA[최근 진보진영 일각에서는 경상도 방언 사용자들의 말끝 하나하나를 검열하고, '일베 말투'로 낙인 찍으려는 움직임이 감지된다. 대표적인 사례가 스물 두 살 아이돌의 "무섭노" 한마디를 물고 늘어진 것이다. 이들은 자신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그 유족들의 명예를 지키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strong〉"음모론, 색깔론 그리고 근거 없는 모략 이제 중단해 주십시오" - 〈2002년 4월 6일, 새천년민주당 인천지역 국민경선 대회 연설 중〉〈/strong〉
〈strong〉"앞뒤 다 자르고, 앞의 얘기 뒤의 얘기 다 빼버리고, 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09:30:2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도 튀르키예산 '권총·실탄' 선물 받았다…靑 "대통령기록관에 이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109184355119</link><description><![CDATA[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의장국인 튀르키예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에게 튀르키예산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역시 같은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나라 별로 총기 반입 관련 절차가 달라 각국 정상들이 '선물 처리'에 애를 먹은 비화도 알려졌는데, 우리 정부는 권총을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키로 결정했다.
11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리볼버형 권총 1정과 실탄 6발이 담긴 상자를 선물받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7-11 09:19:45</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경찰청장 대행 면담도 무산…"이게 경찰 밑바닥 수준" 일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018125008355</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의 면담을 시도했으나 끝내 무산됐다. '장윤기 사건' 관련 경찰의 부실수사 및 은폐 의혹 등을 추궁하기 위해 전날 김영근 광주경찰청장, 이날 유 직무대행을 만나려 했지만 모두 무위로 돌아간 것이다.
이에 장 대표는 "대한민국 경찰의 밑바닥 수준이다. 똑똑히 지켜본 국민들이 심판해줄 것"이라고 경찰 수뇌부를 직격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지도부와 경찰청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런 경찰이 그동안 국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겠다며 수사를 한 게 충격적"이라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7-10 18:33:58</pubDate></item><item><title><![CDATA["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원 구성 논란 입장 밝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018024981587</link><description><![CDATA[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이 10일 최근 원 구성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과 해석이 엇갈리며 시민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원 구성을 둘러싼 논란을 마무리하고 앞으로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서겠다는 뜻도 함께 내비쳤다.
이날 김 의장은 '소통과 협치의 포항시의회를 다짐하며 포항 시민들께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냈다. 그는 시의회를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해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가는 민주적 의사결정 기구이자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이라고 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07-10 18:05:59</pubDate></item><item><title><![CDATA[손흥민·황희찬 청문회 호출?…알고 보니 선수 측과 교감 없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011060417122</link><description><![CDATA[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가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 참고인으로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과 황희찬을 채택했다. 다만 선수 측과 사전 협의 없이 명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문체위는 지난 9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으며, 청문회는 오는 22일 개최하기로 했다.
청문회에서는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전반을 둘러싼 의혹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문체위가 확정한 출석 대상은 증인 13명과 참고인 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7-10 11: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3일 李대통령 참석 부동산 대토론회…국민 의견 듣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01043425158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공급·금융·세제 등 부동산 정책 전반을 주제로 공개 대토론회를 직접 주재한다.
이에 앞서 정부는 14일부터 16일까지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가 각각 공급·금융·세제를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열어 전문가와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동산 세제 개편을 비롯한 주요 정책 논의를 본격화한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0일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일정을 발표했다.
김 실장은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함께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온라인 의견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0 10:44:04</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010030407904</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당내 해당 행위자 징계 방침을 둘러싼 반발에 대해 "본인의 발이 저린 사람들이 나와서 '왜 나를 징계하려고 하냐'고 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장 대표는 이날 뉴데일리 유튜브 '배추도사의 새벽배송'에 출연해 조경태 의원 등 당내 인사들의 윤리위원회 징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누구를 징계해야 한다고 말 한 적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해당 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를 언급한 것 아니냐는 해석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해당 행위에 대해 엄정한 조치가 필요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0 10:05:22</pubDate></item><item><title><![CDATA[조총련, 이제 '북한 주민' 아니다?…정부, 접촉 시 신고의무 폐지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008104940914</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우리 국민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관계자를 만날 때 적용되는 접촉 신고 의무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일부는 조총련 인사를 북한 주민으로 간주하는 규정을 삭제하는 내용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을 올해 정기국회에서 논의할 수 있도록 국회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행 남북교류협력법 제30조는 "북한의 노선에 따라 활동하는 국외단체의 구성원은 북한의 주민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총련 구성원은 법적으로 북한 주민으로 간주된다.
이 규정 때문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0 08:10:5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몽골 국민도 떡볶이 좋아하냐"…현지 노점서 K-푸드 체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006354674128</link><description><![CDATA[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9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의 '서울의 거리'를 예고 없이 찾아 현지 시민들과 교류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방문이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살피고, 몽골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우호와 신뢰를 더욱 다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시와 울란바타르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조성된 공간이다. 한국 음식점과 편의점 등이 들어서 있어 현지에서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로 꼽힌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7-10 06:35:57</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