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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9-07T20:16: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부실 인사 논란] 김승원 "식약처 청탁 절대 없었다…신속 처리 부탁 전화·문자 전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7434670399</link><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 의혹과 관련해 "민원 전달 과정에서 더욱 신중하게 했어야 한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도 "청탁 자체는 절대 없었다"고 해명했다.
김 후보자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시 검찰 기소유예 처분 과정에 정치권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을 언급하며 "기소유예 당시 윤석열 정부였고, 심우정 검찰총장이었다"면서 "어떻게 민주당 초선 의원이 검찰에 압력을 가해 기소유예를 만들 수 있나"라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9:50:58</pubDate></item><item><title><![CDATA[천하람 "강신철, 아들 상가 소유 은폐"…국방부 "즉시 추가 제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7262214453</link><description><![CDATA[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아들의 부동산 재산 7억원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 내역을 보면 본인과 장녀의 부동산 재산 내역이 나오지만, 아들의 부동산 소유 내역은 전혀 없다. 그런데 강 후보자의 아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자택이 있던 분당 양지마을 상가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필지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떼어봤다. 강 후보자 아들이 올해 6월 30일 양지마을 상가를 7억원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7:58:12</pubDate></item><item><title><![CDATA[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당에서 요구한 것…젊은 여성 향한 비난 과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6405044844</link><description><![CDATA[기본소득당이 7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의원직 겸직' 논란에 대해 "당은 계속 겸직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 후보자를 향한 정치권의 공세에 대해서는 "젊은 여성을 향한 편견이나 과도한 비난"이라고 주장했다.
기본소득당은 용 후보자의 남편인 박기홍 최고위원을 향한 이른바 '가족정당'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이는 박 최고위원의 개인 역량과 소수정당의 특성을 외면한 '흠집내기'에 불과하다는 취지다.
〈strong〉◆"당 차원에서 겸직 계속 요구…비례 의원 향한 편견 있어"〈/strong〉
신지혜 기본소득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7:44:29</pubDate></item><item><title><![CDATA[전풍림 영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종합장사시설, 주민 동의부터 다시 시작해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6555423816</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국민의힘, 풍기읍·봉현·안정면)은 7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 동의와 명확한 지원계획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종합장사시설을 건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 의원은 "1972년 개장한 고현동 영주시립화장장은 시설이 낡고 공간이 협소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화장시설과 봉안시설, 자연장지를 갖춘 현대적인 종합장사시설 건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밝혔다.
영주시는 2022년 12월 후보지를 공모해 단독 신청한 이산면 운문리 일원을 선정했으나 주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7:31:20</pubDate></item><item><title><![CDATA[교섭단체 연설서 '개헌' 띄운 김민석…野 "연임 불가 선언 받아오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7030405136</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정기국회에서 개헌 추진 의사를 분명히 드러냈다. 또한 정치개혁의 첫걸음으로 본회의장 좌석부터 여야가 뒤섞여 이름 가나다순으로 앉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헌의 전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불가 선언"이라고 날을 세웠다.
김 대표는 이날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며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7:27:33</pubDate></item><item><title><![CDATA[[부실 인사 논란] 국힘 "대장동으로 이어지는 김승원 게이트, 국조·특검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6575339381</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제약사(제넨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등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의원직도 사퇴하라"며 총공세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김 후보자가 받고 있는 청탁 의혹과 대장동 사건, 대북송금 사건이 맞닿아 있는 지점이 있다며 국정조사 및 특검 필요성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의원직도 사퇴해야" 야당 총공세
국민의힘은 7일 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을 겨냥해 '쥐약 게이트'라고 명명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실험용 쥐가 먹고 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7:17:43</pubDate></item><item><title><![CDATA[강선영 "야!" 고성에, 용혜인 "야?"…장관 청문회서 '공수교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7030001574</link><description><![CDATA[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징계 대상으로 지목했던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이번에는 장관 후보자로서 검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용 후보자가 징계안을 발의했던 의원들이 현재 인사청문회를 담당하는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이어서 과거 국회에서 벌어진 갈등이 이번에는 청문회라는 자리에서 다시 마주하게 됐다.
7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지난해 2월 7일 '국회의원(강선영) 징계안'과 '국회의원(임종득) 징계안'을 각각 발의했다. 지난해 발의된 국회의원 징계안 29건 가운데 의원 1명이 단독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7:13:17</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 전담 대응팀 구성해 김승원 '엄호'…용혜인에는 '거리두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6151619819</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등이 제기돼 야권으로 전방위 공격을 받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전담 대응팀을 꾸리기로 했다. 국민의힘 등 야권으로부터 쏟아지는 화살 속에서 김 후보자 개인의 대응에 한계가 있는 만큼 당 차원의 총력 엄호에 나서는 셈이다.
반면 청와대의 낙점에도 각종 논란으로 흔들리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여당이 거리두기를 하고 있어 온도차가 뚜렷하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7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김 후보자에 대한 네거티브에 당에서 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7:12:52</pubDate></item><item><title><![CDATA[김지용 변호사,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제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7062082228</link><description><![CDATA[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이끌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김지용(58·28기)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가 제청됐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존중해 후보자 가운데 김지용 후보자를 제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김 후보자에 대해 "수사, 감찰, 공판 등의 형사사법 분야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아 온 수사 및 법률 전문가"라며 "주요 수사 기관의 지휘부에서 근무하며 조직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온 경험도 갖추고 있다"고 제청 이유를 설명했다.
충남 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7:08:43</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사관학교 통폐합 저지 총력전…국방장관 교체 국면 맞물려 '반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6143048566</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국방부 장관 교체 국면을 맞아 3군 사관학교 통폐합에 대한 반대 여론을 결집하고 있다. 이에 맞서 야당은 국회에서 관련 토론회를 여는 한편 각 사관학교를 연이어 방문하며 개각을 지렛대 삼아 '되치기'에 집중하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회 야당 간사인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영주영양봉화)은 7일 오전 국회에서 '무너지는 국가안보, 사관학교 졸속 통폐합 대안' 토론회를 열고 정부의 일방통행식 통폐합 움직임에 반발했다.
육군 소장 출신으로 야당 내 대표적 군사 전문가인 임 의원은 "통폐합을 해야 하는 명분 자체도 계속 바뀌고 있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6:44:17</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북미대화 페이스메이커, 권력분산 개헌 필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634064102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북미대화 재개를 돕는 '페이스메이커'(Pacemaker) 역할을 하겠다"면서 "이는 북한의 핵 능력 증강을 중단시키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국빈 방문(6~9일)으로 계기로 진행한 일간지 르몽드(Le Monde)와의 인터뷰에서 "평화공존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면서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한미동맹과 한일관계에 대한 소신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양국관계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보와 관련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6:39:09</pubDate></item><item><title><![CDATA[이태한 선관위 특검 공식 출범…"정치적 논란에 흔들림 없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4521906863</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의 진상규명에 나설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7일 공식 출범했다.
특검팀은 이날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선관위 의혹 수사 개시를 공식화했다.
이 특검은 "이번 특검 수사는 국민의 헌법상 권리인 참정권을 보호하고, 선거 공정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며 "막중한 책임을 갖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수사 과정에서 적법 절차와 인권을 충실히 보장하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 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면서 "오직 객관적인 증거를 통해 사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6:37:08</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청문회·임명까지 '험로'…남편은 최고위원 당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5422892528</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최악으로 치닫은 여론에도 꿋꿋하게 버티며 실제 임명까지 이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용 후보자 관련 논란은 크게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배우자 '셀프 인사'와 정부지원금 수령 ▷기본소득당 사당화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른바 '겸직 논란'은 통상 비례대표 의원이 국무위원으로 선발될 경우 다음 순번 후보자가 승계할 수 있도록 사퇴하는 것이 관례지만, 용 후보자가 이를 거부하면서 불거졌다. 그는 자신이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6:27:12</pubDate></item><item><title><![CDATA[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 '편법 증여·이해충돌 입법' 의혹…야당서 형사고발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5250123321</link><description><![CDATA[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부부가 모친에게 전세금을 무이자로 빌려주는 과정에서 증여세가 납부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한 국내증시 '밸류업' 정책을 주도한 이 후보자가 상당한 금액의 주식 자산을 보유한 것은 이해충돌이자 공직자윤리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는 고발도 이뤄졌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이 후보자의 재산변동신고서를 분석해 증여세 탈루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최 의원에 따르면 이 후보자 남편은 2022년 이 후보자 모친의 전세보증금을 마련한다는 명목으로 2천2천여만원을 차용증 등 증빙서류 없이 빌려줬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6:11:2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 과반, 여론조사서 "정부, 호르무즈 파병 대응 잘못하고 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5543556492</link><description><![CDATA[국민 과반이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에 대한 정부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다만 병력 직접 배치 여부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해서는 성별에 따라 찬반이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싱크탱크 '개혁연구원'이 전날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3월 미국의 요청 이후 현재까지 호르무즈 해협 파병 여부를 최종 결정하지 않았다. 이 같은 정부의 대응을 어떻게 평가하냐'는 질문에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은 50.9%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6:10:3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승원 논란 재수사 들어갈까?…경찰, 고발 사건 배당한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5183571901</link><description><![CDATA[경찰이 7일 이른바 '코로나19 신약 청탁 의혹'으로 고발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건을 배당하고 재수사 여부를 본격적으로 살피기로 했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취임 후 첫 정례 기자 간담회에서 "해당 의혹 관련 두 건의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오늘쯤 (배당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들이 배당되자마자 재수사 가능성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은 2024년 12월 이미 검찰로부터 한 차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기소유예란 검사가 범인의 나이, 성격, 지능, 환경, 범죄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5:56:2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의회, 이재용 대구도시公 사장 인사청문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5493703098</link><description><![CDATA[대구시의회는 오는 8일 이재용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특위)를 개최한다.
시의회는 지난달 31일 대구시가 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요청함에 따라 총 10명(건설교통위원회 위원 7명, 의장 추천 3명)으로 구성된 특위를 통해 인사 검증 작업에 나섰다.
특위는 이번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가 지방공기업의 수장으로서 갖춰야 할 경영 능력, 도덕성, 직무 수행 능력 등을 종합 검증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사의 주요 현안인 ▷금호워터폴리스 사업 촉진 ▷제2수성알파시티와 대구대공원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5:56:11</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시의회, 8일 제333회 임시회 개회…2회 추경안 등 29건 심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0581348216</link><description><![CDATA[경북 포항시의회가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등 29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은 ▷최광열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민원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대천 의원의 '포항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임주희 의원의 '포항시 한의약 육성 조례안' ▷김정엽 의원의 '포항시 실종자 수색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5:50:5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민주당 도의원들 "성비위 징계 전력 국제관계대사 임용 재검토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0483247474</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과거 성비위 관련 징계를 받은 외교부 출신 인사를 국제관계대사로 임용한 것을 두고 경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회 도의원 일동은 최근 성명서를 내고 오는 11일 예정된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 임용을 즉각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는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권원직 전 주시애틀 총영사를 임명했으며, 권 전 총영사는 오는 11일 발령될 예정이다. 권 전 총영사는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주아프가니스탄 참사관, 대통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4:58:55</pubDate></item><item><title><![CDATA["울릉 뱃길 끊기면 생존권 위협"…정윤태 도의원, 3대 예산대책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1081457045</link><description><![CDATA[울릉도 여객선 항로 축소와 관광객 감소로 해상교통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윤태 경북도의원이 안정적인 뱃길 유지를 위한 3대 예산대책을 제시했다.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정윤태 도의원(울릉·국민의힘)은 최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울릉 해상교통 안정화를 위한 예산을 2027년도 본예산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도의원은 "최근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 항로가 축소되고 관광객 감소세가 뚜렷한 상황에서 이를 지탱해야 할 필수 지원 예산마저 삭감될 위기에 놓였다"며 "단순한 이동 불편을 넘어 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3:57:31</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회, 공부하고 현장 누비며 '일하는 의회' 역량 키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0562817229</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도민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도의원들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전체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의회 도의원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책 역량을 높이고 반부패·청렴, 4대 폭력 예방 등 기본 소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임위원회별 의정활동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첫날에는 이종길 대구회생법원 부장판사가 '대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3:50:53</pubDate></item><item><title><![CDATA[신효광 경북도의원 "미래대응기금, 지방재정 자율성 훼손 없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1104204685</link><description><![CDATA[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지방교부세 산정방식 개편을 두고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지방재정 자율성 훼손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경북도와 22개 시·군의 재정 영향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재정제도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문도 나왔다.
경북도의회 신효광 도의원(청송·국민의힘)은 최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 이번 재정제도 개편이 단순한 교부세 조정을 넘어 지역 재정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경북도와 시·군의 재정 영향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3:48:41</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의원직 사퇴 여부에 "청문회서 말씀"…각종 의혹에도 '묵묵부답'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3293099510</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및 인사청문회 완주 여부와 관련 7일 "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며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용 후보자는 노동당 시절 '언더조직' 활동과 세월호 침묵 행진을 둘러싼 의혹에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8시 55분쯤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입구에 모습을 드러냈다.
용 후보자는 취재진으로부터 최근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한 질문을 받았지만,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특히 노동당 내부 비선조직에서 낙태 금지와 혼전 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3:45:46</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321343665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썼다. 7일 오전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다.
8주째 하락해 이제 더는 새롭지 않은 큰 숫자, 즉 대통령 전체 지지율 말고 세부적인 숫자들이 눈길을 끈다.
보수세가 강한 대구경북(TK)과 정치 성향이 혼재한 서울의 지지율이 뒤집히는 현상이 재차 나타나면서 서울 민심의 이탈 정도가 엿보여서다.
◆서울 29.0%·TK 29.4%…'매우 잘함'도 서울이 낮았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유권자 2천510명을 조사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3:21:42</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李대통령 '연임 불가' 선언이 개헌 전제" 김민석 향해 "야당 아니라 대통령부터 설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2200411632</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헌 추진을 강조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7일 오전 국회 교섭단체 연설을 두고 "개헌의 전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불가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낮 12시 16분쯤 페이스북에 "김민석 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처음부터 끝까지 아리송하다. 이재명 정권 총리를 1년 반이나 했는데, 국정 성과 소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부동산 지옥'과 '주가 폭락'에 대해서는 한 마디 사과도 없었다"면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2:20:25</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1082170210</link><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13년 양수진 씨가 운영하던 '로테이션빠' 퇴직금 체불 사건 1심에서 변호인으로 활동한 사실이 법원 판결문을 통해 재차 확인됐다. 양 씨는 서울 강남에서 운영하던 유흥주점 직원 3명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고, 법원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벌금 7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7일 매일신문이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양 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서울 강남의 유흥주점 '로테이션빠'에서 근무한 직원 3명에게 퇴직금 총 1천827여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양 씨가 운영하던 곳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1:25:45</pubDate></item><item><title><![CDATA[기본소득당 오준호 대표 선출…용혜인 남편 박기홍 3위로 최고위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1023032966</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여러 논란에 대한 비판 여론이 도마에 올라있는 가운데, 소속 기본소득당이 7일 당 대표를 선출하는 등 수뇌부를 새롭게 짰다.
기본소득당은 7일 오준호 전 당공동대표를 신임 당 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기본소득당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에 당 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한 오준호 신임 대표는 최종득표율 93.89%(권리당원 1천276표·대의원 173표)로 당선됐다.
오준호 대표는 지난 2022∼2024년 용혜인 후보자와 당 공동대표를 지냈고, 용혜인 의원실 비서관을 지내기도 했다. 현재 당 정책연구소인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1:02:37</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국회 연설 "현실 가능한 개헌 추진…호남에서 충청·영남 확산 지역 살리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10104002426</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개헌 추진 의사를 강조했다.
그는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며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가리킨 연임 개헌을 두고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했던 조정식 국회의장 발언에 대한 비판 여론을 의식한듯, 국민 공감대를 중심으로 하는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나타낸 맥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0:10:47</pubDate></item><item><title><![CDATA[김승원 "식약처 청탁 없었다…尹정부 때 어떻게 검찰 압력 가해 기소유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09564751279</link><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 의혹과 관련해 "민원 전달 과정에서 더욱 신중하게 했어야 한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도 청탁 자체는 없었다고 강조, 의혹을 제기한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을 향해 수사자료를 어디서 입수했는지 따지며 그가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주장을 입증할 것을 요구했다.
김승원 후보자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언론에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시 검찰 기소유예 처분 과정에 정치권 외압이 있었다는 한동훈 의원의 의혹 제기를 언급하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10:01:05</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김승원 인사청문회, 청문위원으로 참석하겠다"…법적 가능성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09441045218</link><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에 대한 의혹 공세 중심에 서 있는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을 두고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해달라"고 요구하자, 한동훈 의원은 즉각 청문위원으로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승원 후보자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최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서 청탁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해명에 나서면서 한동훈 의원을 두고 "3년간 검사를 총동원해 수사했다"면서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한동훈 의원은 이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09:44:42</pubDate></item><item><title><![CDATA[황교안, 李대통령 향해 "'인사는 제1부속실장 김현지' 답해보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09240231530</link><description><![CDATA[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8.30 개각 인선 및 비슷한 시기 사실상 경질된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인사까지 포함해 "고장난 인사 시스템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황교안 전 총리는 7일 오전 9시 12분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같이 지적하면서 "용혜인이 그렇고, 김승원이 그렇고, 김용범이 그렇다"고 표현했다. 이번 개각 인선에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각종 논란과 의혹이 파헤쳐지며 '투톱'으로 비판 도마에 오른 걸 가리키는 맥락이다. 여기에 단일종목 레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09:24:10</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부정평가 60% 육박…지지율 37.4% '또 최저치 경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0824150879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8주 내리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1주 만에 지지도 최저치를 경신한 것이기도 하다.
반대로 부정 평가는 8주 내리 상승해 이번에 60%에 육박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30일 단행한 개각 인선 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강한 비판 여론이 반영된 맥락이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7일 오전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08:24:28</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대한민국 역사상 전과자 법무장관 0명…음주운전 김승원 되면 기록 깨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707274628827</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 시 대한민국 헌정사의 기록 하나가 깨진다고 우려했다.
법무부 장관 전과 無(무) 기록이다. 이는 법무부 장관 출신이기도 한 자신의 이력까지 포함한 기록이다.
▶한동훈 의원은 7일 오전 7시 23분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1919년 임시정부 이래 대한민국 역사상 전과자 법무부 장관은 0명이었다"면서 "음주운전 전과자 김승원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이 되면 그 기록이 깨진다"고 강조했다.
김승원 후보자는 판사 퇴직 5개월 뒤인 2008년 7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7 07:27:52</pubDate></item><item><title><![CDATA['워킹맘' 용혜인, 아이돌봄 관리 법안엔 반대…장관 지명 후 재조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22373406451</link><description><![CDATA[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아이돌봄 인력에 국가자격제를 도입하고 민간 돌봄서비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법안에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등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지난해 4월 2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아이돌봄 지원법 일부개정안 표결에서 반대했다.
당시 개정안은 재석 의원 245명 가운데 찬성 237명, 반대 2명, 기권 6명으로 가결됐다. 반대표를 행사한 의원은 용 후보자와 전종덕 진보당 의원뿐이었다.
해당 개정안의 핵심은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와 민간 아이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22:38:24</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김승원 녹취' 공개에 민주당 역공…"입수 경위 밝혀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21461054469</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한 녹취를 잇달아 공개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녹취와 수사자료의 입수 경위를 밝히라고 요구하며 역공에 나섰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불법적인 녹취와 수사자료 입수 경위를 소상하게 밝히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조 대변인은 "사적 통화 녹취는 당사자 아니면 수사기관 등 제한된 경로를 통해야만 나올 수 있다"며 "입수·유출 경위에 위법성이 있다면 명백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 의원의 말과 S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21:46:51</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OECD 사무총장 접견 예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523165743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3박 5일 일정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위해 6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지난 140년간 쌓아온 한불 양국의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140년을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다"며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국으로서 영화와 영상 산업의 미래를 모색하고 양국 문화·콘텐츠 협력을 더욱 넓혀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자국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의 공동 의장을 맡아달라며 이 대통령을 초청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9:14:48</pubDate></item><item><title><![CDATA[유승민 "호르무즈 파병, 무조건 찬성 말라…李대통령 의도부터 파악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9084042967</link><description><![CDATA[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성급하게 찬성 입장을 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이 무턱대고 파병에 찬성하는 것은 이 대통령의 노림수에 말려들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의도를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파병반대 민심과 이란의 반발, 우리 군의 안전 문제 등을 모를 리 없는 이 대통령이 갑자기 파병으로 선회한 것은 파병의 대가로 트럼프로부터 얻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파병의 대가가 무엇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9:10:28</pubDate></item><item><title><![CDATA[안경덕을 아십니까? 청문회 여야 함께 '도덕성 적격' 판정, 김승원·용혜인과 딴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8090039076</link><description><![CDATA[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기도 전에 의혹 해명전부터 벌어지는 요즘, 5년 전 한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정국에 던진 메시지가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너무 깔 게 없어서' 야권이 당황했고, '그래서 너무 조용해서' 언론도 당황했다.
문재인 정부 마지막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낸 안경덕 전 장관(현 산업안전상생재단 이사장) 얘기다.
◆청문회 전부터 해명 바쁜 김승원·용혜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서 청탁을 전달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데 이어 200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8:09:09</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김승원 가족, 배우자 기관 줄줄이 취업…3억3천만원 급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7421797183</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복지기관 근무와 급여 수령을 두고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자의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복지기관에 두 자녀가 채용돼 수억 원의 인건비를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원순식 사회적 협동조합이 혈세에 빨대 꽂는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 이번 김승원의 가족형 협동조합 사례로 실체가 드러났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의 아들(26)과 딸(22)은 현재 모친이 대표를 맡고 있는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7:44:17</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2기 인선 '참사'…野, "이 와중에 출국? 무책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535140106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단행한 2기 내각 인선 후보자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으로 '인사 참사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다. 내각 인선을 통한 국정운영 쇄신과 지지율 반전을 노렸지만, 오히려 정권을 향한 칼날로 되돌아오는 모양새다.
6일 여의도 정치권은 이 정부 2기 내각 후보를 향한 야권의 십자포화와 여권의 엄호가 엇갈리며 혼란이 거듭되고 있다. 후보자들의 의혹과 논란이 봇물 터지듯 실시간으로 쏟아지면서 비판의 대상이 누구이며 이슈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기조차 쉽지 않은 형국이다.
야권 화력은 '신약 검증 청탁 의혹'에 노출된 김승원 법무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7:11:47</pubDate></item><item><title><![CDATA[[부실 인사 논란] 李 정부 2차 내각 '까도 까도 끝이 없다'…'검증, 총체적 부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358001085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 후보자들을 둘러싼 의혹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고 있다.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부터 의원직·장관 겸직 특혜, 위장전입을 통한 특별분양 등 백화점식 의혹이 불거지면서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정부가 실거주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펼치며 '투기성 자본'에 선을 긋고 있으나 이와 어긋난 후보자 행적도 곳곳에서 드러나 '내로남불' 논란을 자처하고 있다.
◆'신약 청탁' 논란 김승원…'당 사유화' 용혜인
6일 여의도 정치권은 이 정부 2기 내각 후보자들 가운데 김승원 법무부 장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6:59:47</pubDate></item><item><title><![CDATA[[부실 인사 논란] 젊은층 지지율 위해 용혜인 인선?…오히려 더 깎아먹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502094727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 반등을 꾀하기 위해 '2차 개각'을 꺼냈으나,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다. 젊은 세대 지지율을 회복하기 위해 '용혜인 카드'를 꺼냈으나 각종 특혜 의혹이 불거지며 청년층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공정성 논란을 자초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여권에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두고 여론 추이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 청년층의 낮은 지지율을 의식해왔던 청와대는 젊은 정치인인 용 후보자 발탁을 통해 세대교체와 쇄신 이미지를 부각하려 했으나, 청문회 본선 전부터 반등 효과가 나타나지 않자 애를 태우는 모양새다.
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6:40:21</pubDate></item><item><title><![CDATA[[부실 인사 논란] 李정부 '인선 잔혹사'…1차 때처럼 낙마사태 이어지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508006556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의 인사 검증에 대한 부실 논란은 1차 내각 인선 단계 때부터 터져나왔다. 국정을 이끌 핵심 고위직 인사들이 지명 직후 도덕성 결함 논란과 각종 의혹으로 잇따라 낙마하는 '인선 잔혹사'가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중앙 부처 19곳 가운데 17개 부처 장관 후보자 인선을 완료하며 1차 내각 진영을 갖췄다. 이 대통령 취임 25일 만이었다. 당시 이재명 정부는 출범 초기 국정 동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심산으로 장관직에 여당 현역 의원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하지만 지명 직후 범사회적 차원의 검증 과정에서 몇몇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6:32:59</pubDate></item><item><title><![CDATA[[부실 인사 논란] 국민통합 인사들 중도 하차 '보여주기식 탕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609404822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출범과 함께 국민 통합과 실용을 명분으로 기용했던 보수 및 중도계 인사들이 잇따라 중도 하차하면서 정부가 내세운 '탕평 인사'의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석연 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지난 9일 입장문을 내고 임기를 1년 남겨두고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사퇴의 변을 적었다.
형식은 자진 사퇴지만, 앞서 청와대가 이 전 위원장에게 유임없이 물러나달라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경질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6:26:34</pubDate></item><item><title><![CDATA[[부실 인사 논란] 국힘 "김현지가 靑 비선 실세"… 與 "꼬투리 잡은 음모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5302403939</link><description><![CDATA[청와대의 잇따른 인사검증 실패를 두고 그 배경에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야당은 이를 '비선 실세' 파문으로 규정하며 총공세에 나선 반면, 여당은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이라며 즉각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을 지냈던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은 지난 4일 한 유튜브 방송에서 "인사 라인이 김현지잖아"라는 발언을 하며 이번 공방에 불을 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발언을 언급하며 "뜬금없이 용혜인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을 때부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6:18:01</pubDate></item><item><title><![CDATA[커져가는 'TK홀대론'…지역 정치권 "공정한 기회라도 달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602054024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의 '대구경북(TK) 홀대'가 관행처럼 굳어지자 TK 정치권에선 "공정한 기회를 요구한다"며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신공항 건설·행정통합·3대 메가프로젝트·지역 거점대학 육성 등 TK와 호남의 미래를 좌우할 현안을 놓고 정부의 지원과 관심이 엇갈리자, 최소한의 형평성이 지켜져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경북도당은 지난 5일 대구시당 5층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지역차별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대구 수성구을)과 김형동 경북도당위원장(안동예천)을 비롯, 11명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6:09:06</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李대통령 선거법 사건, '공소 취소' 아닌 '면소'로 가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6010758309</link><description><![CDATA[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6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법 개정을 통한 면소 판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위반 사건은 '공소 취소'가 아니라 법 개정을 통해 '면소'로 가야 할 사건"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의결로 본회의에 부의되어 있는 공직선거법 허위 사실 공표죄 개정안을 통과시키자"고 촉구했다.
조 원장이 언급한 개정안은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죄의 구성 요건 가운데 '행위'를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는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6:02:32</pubDate></item><item><title><![CDATA[李 "도둑질 안 하겠다 굳이 말하나" vs 張 "안 하겠다는 말은 안 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4181700759</link><description><![CDATA[여권의 개헌 논의와 관련해 제기되는 이재명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두고 국민의힘이 재차 의구심을 제기하고 나섰다. 개헌으로 연임을 안 하겠다고 명시적으로 얘기하지 않는 이 대통령이 내심 그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진보 성향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연임 불출마를 선언하라'는 야당의 요구에 대해 "도둑질은 안 하겠다고 하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인데, 그런 말을 굳이 해야 하나"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 발언을 두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5:52:12</pubDate></item><item><title><![CDATA[김승수 "TK 패싱 맞서 대구 위기 돌파"… 국힘 대구시당위원장 만장일치 선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4491505751</link><description><![CDATA[김승수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을)이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김 신임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 위기 돌파"를 취임 일성으로 내놓으며 의욕적 활동을 예고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지난 5일 당사 5층 강당에서 2026년도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김 위원장을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의원은 조만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승인을 거쳐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앞서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난 27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김 의원을 차기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추대하는 것에 합의했다. 재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5:49:54</pubDate></item><item><title><![CDATA[나경원, 李대통령 겨냥 "나라 쑥대밭인데 파리행…불난 집 두고 도피외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3432013480</link><description><![CDATA[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6일 프랑스 국빈방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최근 개각 인선을 출국 전에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기준 이미 출국길에 오른 상태로, 출국 전 인선 등에 대한 지시를 남겼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나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프랑스로 출국길?"이라며 "온 나라가 김승원, 용혜인, 강신철, 홍지선 등 개각 인사 참사로 쑥대밭인데, 정작 사태를 수습해야 할 임명권자는 파리행"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불난 집 놔두고 나 몰라라 도피외유?"라며 "어지른 사람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5:03:13</pubDate></item><item><title><![CDATA[천하람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 위장전입해 아파트 부정청약…차익 17억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3225637408</link><description><![CDATA[천하람 개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군인 시절 철거민 특별분양을 노린 위장전입으로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취득, 17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후보자가 고의적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지위를 확보하고, 현재 시가 22억원에 달하는 서초구 아파트를 '철거민 대상 특별분양' 받은 것으로 판단되는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천 권한대행이 인사청문요청서를 비롯해 등기부등본과 청약 공고문 등을 입수·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강 후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4:13:07</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용혜인-'언더조직' 김길오-김현지 삼각 미스터리 인사…龍 물러나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3024613077</link><description><![CDATA[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노동당 시절 '언더조직' 활동 의혹을 거론하며 장관 후보자직과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6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이번 인사는 '노동당 언더조직'을 챙기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이냐"며 "이대로 가면 '용혜인 의원 청문회'가 아니라 '언더조직 청문회'가 될 것"이라고 직격했다.
정 원내대표는 "사회당-노동당-알바연대-청년좌파-기본소득당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조직이 '언더조직'이라는 소규모 비밀조직에 의해 운용됐고, 조직의 사상·경제적 배후에 김길오 코리아보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3:31:17</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출발…첨단분야 협력 확대 논의 전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1116361887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6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 국빈 방문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를 타고 프랑스로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한국을 국빈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이 이달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 공동 의장을 맡아달라고 이 대통령에게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이에 이 대통령은 오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열리는 뤼미에르 서밋에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 의장 자격으로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이후 파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11:20:09</pubDate></item><item><title><![CDATA[버릴수도, 지킬수도…용혜인 논란에 김민석도 '진퇴양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07501648041</link><description><![CDATA['당정 일치'와 '취임 후 3개월 내 당 지지율 10%포인트(p) 상승'을 공약으로 내걸며 당선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엄호 여부를 두고 진퇴양난에 빠진 모양새다.
용 후보자를 끝까지 지키자니 각종 특혜·사당화 논란에 따른 2030세대 민심 이반과 당 지지율 하락이 우려되고, 일찌감치 방어 대상에서 배제하려니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를 여당 대표가 사실상 부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탓이다.
김 대표가 세운 두 가지 목표가 임기 초반부터 충돌하면서, 김 대표의 리더십과 문제 해결 능력이 첫 시험대에 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08:26:03</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김승원·용혜인 덕에 뭉쳤다?…파상공세에 계파갈등도 '뒷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0657252523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전후로 당내 파열음이 지속돼온 국민의힘이 모처럼 계파갈등을 접어두고 한목소리로 대여 공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김승원 법무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당권파와 비주류 모두 후보자 부적합성 부각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다만 갈등의 불씨 자체는 여전히 살아있다는 평가다. 당내 일각에서 비당권파 의원 징계와 당협위원장 직선제 등을 빌미로 장동혁 대표에게 반기를 든 만큼, 대여 공동전선이 소강상태에 접어들 경우 계파 간 대립이 재연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른바 '8·30 개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07:28:47</pubDate></item><item><title><![CDATA['오빠의 정치학' 김승원 청탁 의혹 이전 신정아 사건·민주당 돈봉투·김건희 카톡·하정우 유세에서도 [금주의 이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602060230942</link><description><![CDATA[법무부 장관 후보자 검증 정국에 난데없이 '오빠'가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서 정치권 인맥을 가진 사업가 양모 씨가 김승원 후보자를 부른 호칭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최근 한 TV 시사프로그램에서는 이 사건이 향후 '오빠 게이트'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는 언급까지 등장했다.
그런데 한국 정치에서 '오빠'가 논란의 한복판에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청탁 의혹부터 돈봉투 사건, 공천개입 논란을 거쳐 최근 선거 유세에 이르기까지 수시로 반복해 등장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6 02:06:22</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노무현은 이라크전 한 달 만에 파병…입으로만 '노무현 정신' 외치지 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516530757921</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군사적 기여 방안으로 파병을 포함한 여러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는다"며 이재명 정부의 대응이 뒤늦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와서 이란전 파병을 검토하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이 협력을 요청한지 6개월이 넘었다. 그동안 이 대통령, 어떻게 해왔나? 미국의 요구에도 눈치만 살피며 결정을 미뤄왔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우리 상선이 공격을 받아도 이란편만 들었다. 동맹 미국과 함께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5 23:18:10</pubDate></item><item><title><![CDATA["'영끌' 서울 아파트 구입 의혹"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시세 차익 목적 아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516135691274</link><description><![CDATA[야당으로부터 주택담보대출에 더해 처가 돈까지 빌리는 등 '영끌'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안정적 실거주를 위한 것으로 시세차익 목적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5일 해명했다.
홍 후보자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설명자료에서 "해당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이후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은 홍 후보자가 2025년 5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10억5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5 19:09:46</pubDate></item><item><title><![CDATA['꼼수절세 의혹' 용혜인 "'1.9억 당비', 절세 목적 아냐…통상적 정치활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515272471560</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소속 정당에 1억 9천만원 상당의 당비를 납부하고 세액공제를 받아 이른바 '꼼수 절세'를 했다는 의혹에 반박했다.
용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은 5일 오후 설명자료를 내고 "후보자가 소속 정당에 당비(정치자금 기부금)를 납부한 것은 절세 목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용 후보자가 자신이 창당에 참여한 기본소득당에 약 1억 9천만원의 당비를 내고 정치자금 기부금 세액공제를 통해 약 3천600만원의 세금을 감면받았다는 취지의 보도를 했다.
이와 관련해 준비단은 "후보자는 소속 정당의 유일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5 16:25:56</pubDate></item><item><title><![CDATA["맨날 술이야~" 한동훈 인스타 김승원 저격 '플리' 뭐길래?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515223817862</link><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과 여기서 녹취와 사진 등으로 드러난 김승원 후보자-브로커 양모 씨-제넨셀 오너 강모 씨 구속영장 기각 판사 간 커넥션 등에 대해 SNS로 연일 폭로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관련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BGM(배경음악)으로도 메시지를 날리고 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배경음악을 곁들일 수 있는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
모두 모으면 플리(플레이리스트) 하나가 만들어진다.
〈strong〉▶바이브 - 술이야 (2006)〈/strong〉
9월 3일 김승원 후보자의 과거 음주운전 사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5 15:22:46</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수출 역대 최대' 관세청장 성과 보고 SNS에 홍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51456559866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올해 수출 누계가 지난해 연간 실적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관세청 보고를 직접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며 국정 성과를 알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종욱 관세청장님 보고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5일 오후 1시 기점, 올해 누적 수출액이 7049억달러로,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연간 수출액 7093억달러를 넘어섰다"는 이종욱 관세청장의 보고를 공개했다.
이 청장은 보고에서 "올해 수출 누계가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돌파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5 14:57:21</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용혜인 지명 뒷배 김현지…비례의원 겸직도 눈감아 주려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514042849189</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관련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좌파 카르텔' 빌드업"이라고 주장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뜬금없이 용혜인 후보를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을 때부터 의아했다. 그런데, 어제 그 이유가 튀어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JTBC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의 발언을 언급했다. 서 전 대변인은 방송 전 대화 과정에서 "(청와대) 인사 라인이 있어? 인사 라인이 김현지잖아"라고 말한 것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5 14:04:54</pubDate></item><item><title><![CDATA["보고 싶어서 눈물나"…한동훈, 김승원 '우연히' 주장에 녹취록 공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512193099825</link><description><![CDATA[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제기된 사진 논란을 두고 "뻔뻔한 거짓말"이라며 반박했다.
김 후보자가 브로커 양모씨와 영장 담당 판사와 함께 찍힌 2022년 2월 사진에 대해 "우연히 마주쳤다"고 해명하자 한 의원은 당시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며 의혹을 재차 제기했다.
한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22년 2월경 양씨를 '우연히' 마주친 게 맞느냐"고 적고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국회의원이던 2022년 2월 9일 양씨와 통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5 12:21:55</pubDate></item><item><title><![CDATA[조현 외교장관, 5~7일 네팔 방문…장관 회담·연락두절자 가족 면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509513212628</link><description><![CDATA[조현 외교부 장관이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네팔을 방문한다.
외교부는 조 장관이 5일부터 7일까지 네팔을 찾아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한·네팔 외교장관 회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최근 홍수 피해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네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조 장관은 커날 장관과 지난달 27일과 31일 두 차례 통화하며 한국인 실종 추정 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수색과 구조 협조를 당부한 바 있다.
조 장관은 네팔 현지에서 체류 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9-05 09:51:45</pubDate></item><item><title><![CDATA["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李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23065254680</link><description><![CDATA["형사 사법 체계 개편 취지를 누구보다도 깊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피해자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며 새로운 형사 사법 체계를 빠르게 안착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strong〉(…)〈/strong〉현장감 있는 참신한 시각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세대 간, 성별 간 갈등을 넘어 청년 세대와 함께 모두의 성평등으로 나아갈 적임자 입니다" -〈strong〉〈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8월 30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배경에 대해〉〈/strong〉
"청탁비리 김승원, 특혜 독점 가족정당 용혜인에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5 09:13:55</pubDate></item><item><title><![CDATA["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李 군 장병 상해보험 강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2236497164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정부가 내년 7월부터 도입하는 군 장병 상해보험을 언급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군 장병 상해보험 정책을 설명한 한성숙 국무총리의 게시글을 공유하며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너희)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이런 말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지요"라고 말했다.
정부는 전날 한 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의무복무 병사 전원을 대상으로 국가가 보험료를 부담하는 단체 상해보험을 도입하기로 했다.
대상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22:59:04</pubDate></item><item><title><![CDATA['여론조사 허위응답 유도' 의혹 유튜버, 김민석 민주당 대표 고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21574982595</link><description><![CDATA[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간 당 대표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시청자들에게 거주 지역과 연령 등을 허위로 답하도록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는 유튜버가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고소했다.
자신의 이름과 당원 여부 등을 동의 없이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하고 긴급 감찰을 지시한 것이 위법하다는 취지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시사타파TV' 운영자 이종원씨는 이날 김민석 대표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고소했다.
이씨는 고소장에서 김 대표가 지난달 30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22:28:01</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전과 4건 공개됐다…교통방해·집시법 위반으로 벌금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20332950647</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전과 4건이 인사청문요청안을 통해 공개됐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14~2015년 일반교통방해 2건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2건 등 총 4건의 전과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 후보자는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2014년 8월 29일 법원에서 벌금 20만원을 확정받았다. 해당 사건 기록은 같은 해 4월 16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작성됐다.
나머지 3건은 집시법 위반 2건과 일반교통방해 1건이다. 집시법 위반 사건은 각각 2014년 6월 11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20:42:14</pubDate></item><item><title><![CDATA[李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경남 통영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815419268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8월)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통영시 전체에 대해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오늘 18시쯤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는 지난 8월 21일 경상남도 거제시 전체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것에 이은 후속 조치"라며 "특히 이번에는 피해 규모가 컸던 점을 고려해 국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8:15:53</pubDate></item><item><title><![CDATA[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이윤제…10월 출범 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 4명으로 압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8035123700</link><description><![CDATA[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초대 청장 후보가 4명으로 좁혀졌다.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는 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김관정(62)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김지용(58)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 문홍주 법무법인 일선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 법학과 교수 등 4명을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선정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천위는 "중대범죄 수사 전문성과 공정성, 인권 의식, 신설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후보군을 압축·추천했다"고 밝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8:05:54</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이형일 17년 중 4개월 실거주 아파트, 4.2억→20억대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6212292774</link><description><![CDATA[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7년간 보유하며 4개월만 실거주해 논란인 아파트 가치가 4억원대에서 20억원대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재건축도 예정돼 준공 후 더 큰 가치 상승이 전망된다.
이 후보자가 '비거주 1주택'을 투기로 간주해 세 부담을 강화하는 세재개편안을 주도한 인물인 만큼 정책 기조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대구 서구)에 따르면 이 후보자와 배우자가 공동소유한 경기 과천 부림동 아파트는 2009년 2월 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7:43:14</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7371277774</link><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소유의 차량이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아 세 차례 압류된 것으로 확인됐다. 법 집행과 준법 질서를 총괄해야 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기초적인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과태료조차 제때 납부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준법의식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4일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실(대구 동구군위갑)에 따르면 김 후보자의 카니발 차량에는 지난해 7월 31일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에 따른 압류가 3건 등록됐다. 압류 촉탁 기관은 수원시 장안구청으로 서로 다른 미납 과태료 3건에 대해 같은 날 압류 절차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7:39:13</pubDate></item><item><title><![CDATA[부동산·형사사법·公기관 개혁…'3개의 늪' 표류하는 국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6285153591</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재정 여건 악화를 근거로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겠다고 발표 다음 날 정책 목표가 비용 절감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렇듯 이재명 정부에서 부동산 세제와 형사사법체계 등 파장이 큰 정책을 내놓은 뒤 방향을 바꾸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정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사후 브리핑에서 109곳 통폐합과 관련해 "비용 절감을 큰 목표로 삼고 있지 않다"며 "비용 절감은 공공기관 기능개혁의 큰 방향이나 목표라기보다는 같이 따라올 수 있는 내용 중 하나"라고 밝혔다. 비대해진 공공부문의 조직과 기능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7:20:37</pubDate></item><item><title><![CDATA[김어준 "李대통령, SNS 많이 해…알고리즘에 둘러싸인 상태일수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6491431574</link><description><![CDATA[방송인 김어준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알고리즘에 둘러싸인 상태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어준씨는 4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대통령은 SNS를 굉장히 예전부터 많이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씨는 "한 10년 전부터 봐왔던 건데 이재명 대통령뿐만 아니라 저쪽에서 작업을 할 때 그 정치인의 SNS를 둘러싸 버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알고리즘이 우리가 좋아하는 정보만 보게 만드는 필터"라며 "불필요한 정보를 제거하는. 그렇게 둘러싸버리면 그 알고리즘 속에 가둘 수가 있다"고 말했다.
또 "의도적으로 특정 정치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7:03:42</pubDate></item><item><title><![CDATA[김승수, "경북대 배제 납득할 수 없어…'답정너'식 평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3243461756</link><description><![CDATA[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4일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 충남대, 전남대 등 3개 대학이 선정된 것과 관련해 "지방 국립대 중 최고 명문으로 평가받는 경북대가 배제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했다.
김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부가 균형발전이라는 미명하에 정략적 의도가 실린 특정지역 몰아주기와 지역 갈라치기로 전국을 난장판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교육부가 사전 발표한 선정기준 검토 주안점에 '중부 행정과학', '남부 에너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3:36:48</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민주 친명 향해 "은혜 갚으려 경고 신호 보내니 오물 투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2061807516</link><description><![CDATA[최근 '조작기소 확인 조건부 공소취소'를 강조하며 이러한 과정이 미비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이재명 대통령 유죄 가능성을 언급, 더불어민주당 구성원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받았던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원장이 자신의 '레드팀' 역할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아쉬움 내지는 서운함을 드러냈다.
▶조국 원장은 4일 오전 11시 52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충정으로 객관적 상황과 대처방안을 제시하니, 거두절미하고 '배은망덕'(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또는 '봉창 두드린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며 공격한다"고 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2:06:44</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김용범·이찬진·이억원 'ETF 국민사기 3인방' 특경법 사기죄·직권남용 등 공수처 고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1264682334</link><description><![CDATA[나경원·김태규·윤용근 등 국회 운영위 소속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3인에 대해 'ETF 국민사기 3인방'으로 규정, 특경법상 사기죄 등 혐의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저희는 54조원 국민 손실을 초래한 'ETF 국민사기 3인방' 김용범, 이찬진, 이억원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가법)상 사기죄를 비롯한 직권남용, 직무유기, 이해충돌 등 중대 범죄 혐의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1:27:44</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마크롱 초청 6~9일 프랑스 국빈방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106367519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6~9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초청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4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발히면서 이번 방문이 지난 4월 방한한 마크롱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을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 공동 의장을 맡아달라며 초청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리핑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후 현지에 도착한 후 이튿날인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개최되는 뤼미에르 서밋에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 의장 자격으로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어 8일부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1:06:37</pubDate></item><item><title><![CDATA[李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10434792370</link><description><![CDATA[한국갤럽이 매주 조사하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재차 하락, 취임 후 최저치 기록을 작성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8월 30일 개각 인선 직후 여론조사가 이뤄졌기 때문에, 이에 대한 평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해 조사했더니, 긍정 평가는 40%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8월 4주차 조사 42% 대비 2%p 내린 것이고, 취임 후 최저치다.
부정 평가는 51%로 조사됐다. 전 주 50% 대비 1%p 오른 것이고, 역시 취임 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11:04:46</pubDate></item><item><title><![CDATA[김승원 인사청문회 15일…용혜인은 18일? 22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09593174325</link><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15일 열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여야가 이같이 합의했다고 4일 언론에 밝혔다.
이에 따라 법사위는 9일 전체회의를 열어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등을 채택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5, 16일 이틀 간 5개 부처 수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는 일정이 확정됐다.
▷15일=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16일=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지난 8월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단행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09:59:55</pubDate></item><item><title><![CDATA[음주운전 전과 李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0851506802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과 국무위원을 맡았거나 현재 맡고 있는 전·현직 인사를 공개된 선거자료와 인사청문 자료, 언론 보도로 대조하면 음주운전 전력이 확인되는 인사가 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최근 과거 음주운전 사실이 새롭게 드러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거쳐 합류할 경우 6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대통령·장관 4명에 청와대 제2부속실장까지
우선 이재명 대통령은 2004년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은 게 국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전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08:52:09</pubDate></item><item><title><![CDATA[술자리 판사 의혹에 음주운전 전력 김승원 두고 김정철 "지귀연 법복 벗으라던 말 그대로 자신에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07581401702</link><description><![CDATA[김정철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술'이라는 키워드가 잇따라 인사청문회 전 꼬리표로 붙은, 즉 브로커·영장판사와의 술자리 의혹에 더해 음주운전 전력까지 새롭게 알려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지귀연 판사 술자리 비판 발언을 소환, '내로남불'이라는 취지로 비판했다.
김정철 전 최고위원은 4일 오전 7시 19분쯤 '지귀연에게 들이댄 그 잣대, 이제 김승원에게 들이대면 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지난해 11월 18일 김승원 후보자가 한 방송에 출연해 한 발언을 가리켰다.
김정철 전 최고위원은 "김승원 후보자는 지귀연 판사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07:58:21</pubDate></item><item><title><![CDATA['No work, Yes money'부터 '기생충 정당'까지 파묘 잇따른 용혜인…용적용? 용로남불? 용스트라다무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07253426088</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의 입각 후 의원직 유지 입장을 비롯한 각종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용혜인 후보자와 그가 몸담았던 시민단체·정당의 과거 언행까지 잇따라 소환되고 있다. 소환이라기보다는 '파묘' 수준이다.
그가 지금 하는 선택과 과거에 했던 주장 사이 간극을 두고 야권은 '내로남불' 공세를 펴는 모습이다.
◆"일하지 않고 돈 받자"…정계 입문 전 단체 활동 논란
우선 용혜인 후보자가 기본소득당을 창당하기 전 활동했던 단체들의 과거 홍보 문구가 도마에 올랐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용혜인 후보자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07:25:41</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관 "美 반도체 관세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 논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406501167694</link><description><![CDATA[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반도체 관세와 관련, 대한민국을 경쟁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한다는 원칙하에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관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한 호텔에서 미국 기업 투자 유치 행사 '미국 투자신고식'에 참석한 후 언론에 이같이 전했다.
▶김정관 장관은 "지난 10월 관세 협상 당시 우리나라 반도체에 대해서는 경쟁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하겠다고 (미국이)이미 얘기를 한 적이 있다"면서 "그 정신 하에 계속 논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4 06:50:18</pubDate></item><item><title><![CDATA["호르무즈 파병 가닥" 보도에 청와대 "사실과 달라"…"결정된 것 없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21380350001</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군을 파병하는 방향으로 정부가 입장을 정했다는 보도에 대해 선을 그었다.
청와대는 3일 공지를 통해 "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취지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다만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행을 회복하고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국제사회와 논의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은 재확인했다.
청와대는 "우리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의 조속한 회복과 중동의 평화·안정을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에 대해 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21:39:2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양대 노총 불렀다…정년연장·주52시간 완화 '쟁점' 논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2013163683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양대 노총 위원장과 만나 정년 연장과 주 52시간 근로제 등 주요 노동 현안을 논의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형 국가 프로젝트를 놓고 노동계의 참여와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다는 데에도 뜻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을 초청해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노동 현안을 비롯해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메가 프로젝트', 정년 연장, 사회적 대화 재개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20:31:57</pubDate></item><item><title><![CDATA[여론조사 전화 오자 "나이 속여라"…민주당 고발 유튜버 경찰 수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9283680948</link><description><![CDATA[경찰이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여론조사 참여자들에게 허위 답변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는 유튜버를 수사한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국민여론조사 과정에서 허위 응답을 유도한 혐의로 고발된 유튜브 채널 '시사타파TV' 운영자 이종원씨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달 14~15일 자신의 유튜브 실시간 방송에서 국민여론조사에 참여하는 시청자들에게 실제 거주지나 나이와 다른 정보를 답하라는 취지로 발언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민주당 전당대회 국민여론조사는 지역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9:41:40</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용혜인 장관 지명, 국민 깔보는 짓…깜도 안되는 사람 장관시키겠다고 난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8495079425</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겸직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깜도 안 되는 사람을 장관시키겠다고 난리친다"며 "국민들을 얼마나 깔보고 하는 짓이냐"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장관겸직 가지고 논란이 되는게 아니다"며 "기형적인 비례대표 제도 때문에 함량미달인 사람들이 국회에 대거 입성하여 난장판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래서 비례대표를 폐지하자고 한 것"이라며 "구의원 깜도 안되는 사람들이 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8:50:03</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 민영화 절대 반대"…李대통령, 4년 전 글 소환한 이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839007042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4년 전 자신의 SNS 게시물을 다시 꺼내 들며 KTX·SRT 통합 운행을 주요 인프라 민영화를 막은 성과로 내세웠다.
이 대통령은 3일 엑스(X·옛 트위터)에 2022년 5월 19일 자신이 작성했던 게시물을 인용한 뒤 "4년 만에 실행 중"이라고 적었다.
당시 게시물에는 '전기, 수도, 공항, 철도 민영화 절대 반대'라는 내용이 담겼다. 최근 KTX와 SRT의 통합 운행이 시작되면서 당시 밝혔던 입장을 실제 정책으로 옮겼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어 올린 글에서도 "약속대로 철도, 전기, 수도, 공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8:46:03</pubDate></item><item><title><![CDATA['사당 논란' 용혜인·'로비 의혹' 김승원…청문회 전부터 리스크 눈덩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738562371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2기 내각 인선이 '인사 참사'로 이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9월 정기국회 개원과 함께 대정부질문, 인사청문회, 국정감사 등 야당이 기세를 올릴 수 있는 이벤트가 잇따르는 가운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검증 공세가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두 후보자가 관련된 논란이 연일 터져나오면서 여권은 인사청문회가 열리기도 전에 해명과 방어에 상당한 정치적 부담을 떠안게 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끊이질 않는 용혜인 논란…'회전문 인사'로 당 운영
3일 정치권에선 용 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8:20:28</pubDate></item><item><title><![CDATA["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7523481597</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두고 인력 확보 가능성을 충분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반도체 특성화학과와 계약학과 등 인재 양성 기반이 수도권과 영남권에 집중된 반면 호남권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어, 공장을 짓더라도 실제 가동에 필요한 숙련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갑)은 3일 국회에서 '대한민국 반도체 미래지도와 인프라 전략 – PART 3. 인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전력, 8월 용수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글로벌 반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7:52:42</pubDate></item><item><title><![CDATA[법무부·성평등부 이전한다는데…국가유산청 경주 유치는?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7003356261</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3일 발표한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국가유산청 경주 이전 계획'이 빠지면서 사업 추진에 물음표가 달리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가유산청 경주 이전은 지난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대구경북 주요 후보들이 공약으로 제시한 단골 과제 중 하나다. 이재명 정부가 세종시에 있던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전격 이전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추진하는 만큼 대폭적인 기관 재배치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경상북도지사 후보로 출마했던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도 선거 기간 경주 5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7:46:27</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숙 대구시의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7331932582</link><description><![CDATA[이재숙 대구시의원(동구4)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 시의원은 3일 제328회 정례회에서 '대구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을 위한 시장의 책무 규정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원 근거 마련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시의원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을 살피고 개선하는 활동을 이어오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7:38:45</pubDate></item><item><title><![CDATA[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자진 사퇴… "정부 철학, 나와 많이 달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7075948726</link><description><![CDATA[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사진)이 임기를 1년 남긴 상태에서 9일 자진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국민통합에 관한 이 정부의 생각과 철학이 저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며 마지막까지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 위원장은 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사퇴의 변을 적었다.
이 위원장은 "국민 각자가 지닌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헌법적 가치를 바로 세우는 바탕에서 국민통합을 이루려고 나름 뛰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이자 이재명 정부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7:22:04</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尹 체포방해 의원' 기소한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 고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6135310581</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자당 소속 의원들에 대해 불구속 기소 결정을 한 권창영 특검을 겨냥해 반격에 나섰다.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는 3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을 찾아 권 특검을 형법상 법왜곡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앞서 권 특검은 윤 전 대통령 체포방해 행위를 특수공무집행방해로 해석해 국민의힘 소속 ▷나경원 ▷김기현 ▷윤상현 ▷권영진(대구 달서구병) 등 의원 4명을 재판에 넘겼다.
특검은 이들 의원이 2025년 1월 15일 대통령 관저 앞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함께 인간벽을 만들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7:05:56</pubDate></item><item><title><![CDATA[김성수 대법관 후보, '도곡렉슬 3억5천 전세' 파장 확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6153968673</link><description><![CDATA[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3억5천만원 강남 아파트 전세'를 둘러싼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증여세 탈루 의혹과 집주인 몰래 불법 전대차 계약을 맺었다는 문제제기에다 이에 대한 거짓해명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21년 전세가가 최대 20억원에 육박하는 강남구 142㎡(43평형대) 아파트로 3억5천만원에 전세를 들었다. 기업인 출신인 김 후보자의 처남이 이곳을 임차한 후 더 싼 가격에 김 후보자에게 세를 놓은 것이다. 전세금 시세와의 차액은 법률상 증여세 부과 대상이다.
이 같은 문제가 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19:33</pubDate></item><item><title><![CDATA[김승원 감싸는 與 "한동훈 제기 '로비 의혹'은 사실 왜곡…사과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6014651478</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자당 소속의원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공세에 반박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한 의원이 '공익적 고충 민원 전달'에 불과한 일을 '코로나19 치료제 로비 의혹'으로 왜곡해 불법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 의원이 김 후보자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부정한 청탁과 불법 로비로 몰아가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사실을 왜곡한 의혹 제기를 중단하고 즉각 사과하라"고 규탄했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지난 2021년 특정 업체의 코로나19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15:30</pubDate></item><item><title><![CDATA[최수진, "이소영 중기 장관 후보·배우자 주식 12배 늘어"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331061789</link><description><![CDATA[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보유한 주식 관련 자산이 이 후보자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입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시기에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 후보자 공직자 재산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후보자와 배우자 명의 증권계좌 잔액은 2024년 말 1천243만원에서 지난해 말 1억5천735만원으로 약 12배 늘었다.
이 시기는 이 후보자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한 때(지난해 4월)와 겹친다. 당시 이 후보자는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6:08:17</pubDate></item><item><title><![CDATA[[공공기관 통폐합] 지역별 배분 아닌 연관 기관 '집적 배치'…내년부터 이전 속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461016139</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부 등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시로 우선 이전한다. 규모와 파급효과가 큰 공공기관을 세종으로 옮기는 2차 지방이전도 내년부터 본격 착수한다.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해 역대 최대인 109개 공공기관도 줄이기로 했다.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회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이 참석했다.
◆수도권 공공기관 350개 세종·혁신도시로
정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50:25</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원 "조국, 언론 보도 보고 의기양양한가…이젠 자제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5420768273</link><description><![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정부에 쓴소리를 이어가며 이른바 '레드팀'을 자처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이젠 자제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 원장님, 언론 보도를 보시고 의기양양하신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미독립선언문에는 '정치가는 실제에서, 학자는 강단에서'라고 기록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또 한 분의 진보 지식인 출신 진보 정치인을 보수우파로 넘겨 보내지 않아야 한다며 우리도 반성한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제가 슬퍼하고 우려하는 것은 여전히 완전한 내란청산, 3대 개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42:38</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정치교체' 외친 기본소득당…당직·보좌진·후보는 '회전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1235102405</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배우자 박기홍 씨가 기본소득당의 2022년과 2026년 지방선거에서 각각 선거 지휘와 후보 심사·발굴 등 주요 역할을 맡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인사들이 당직과 용 후보자 의원실 보좌진, 공직후보를 오간 사례도 확인돼 야권에서는 '회전문 인사·공천'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3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22년 지방선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박 씨는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자격심사위원을 각각 맡았다.
박 씨는 서울시장 등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자 5명과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신청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29:05</pubDate></item><item><title><![CDATA[[위기의 경북대] TK 의원들 "'서울대 10개 만들기' 배제, 명백한 차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545280271</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TK) 의원들이 3일 "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을 발표하며 TK 거점 경북대를 제외한 것은 명백한 지역 차별"이라고 규탄했다.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 모인 TK 의원들은 성명을 내고 "정부가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해 '5극 3특'을 내세우면서 정작 거점국립대학 선정에서는 5개 성장거점 가운데 단 3곳만을 선정했다"며 이같이 외쳤다.
국민의힘 이인선·김형동 대구경북 시도당위원장 등은 "이번 선정에서 TK를 배제한 것은 국정 기조에 대한 자기부정이자 500만 TK 시·도민에 대한 명백한 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19:54</pubDate></item><item><title><![CDATA[李대통령 "30년 만에 외환위기 마지막 빚 갚는다…수고 많으셨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34062061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3일 1997년 외환위기 당시 투입된 공적자금 상환이 내년도 예산 편성을 통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30년 만에, 외환위기의 마지막 빚을 갚습니다'라는 제하의 글을 올리고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마련했던 공적자금 상환이 내년도 예산으로 마무리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30년 전 나라가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국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겨냈듯, 30년 동안 한결같이 애써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에 마무리 짓게 됐다"며 "그 시간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5:06:53</pubDate></item><item><title><![CDATA[수도권 공공기관 350곳 지방 이전…109곳 통폐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3595488456</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수도권에 남은 공공기관 350여 곳을 지방으로 옮기고, 공공기관 109곳을 통폐합하는 대대적인 행정·공공부문 개편에 나선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도 추진한다. 정부는 내년부터 민간 건물을 임차해 이전을 시작하는 등 1차 이전보다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도 이날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원칙 및 추진방향'을 공개했다. 올 4분기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4:12:36</pubDate></item><item><title><![CDATA['대법원 대구행+헌재 호남행' 시동? 김민석 "국민 원하면 헌법기관 이전 논의"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4035461338</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법원을 비롯한 헌법기관 이전을 3일 언급했다.
이날 낮 정부가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개 대상 잔류 최소화 취지의 2차 지방이전을 언급한 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서다.
앞서 정치권에서는 대법원 대구 이전과 헌법재판소 전남광주 이전을 커플링으로 추진한 바 있어 후속 구체적인 정책 수립에 시선이 향하게 됐다.
▶김민석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50분쯤 페이스북에 "총리 시절, 세종의 공무원들이 국회와 서울 출장으로 길에서 시간을 다 쓰고 지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아까웠다"며 자신의 국무총리 시절 회상으로 시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4:08:26</pubDate></item><item><title><![CDATA[장경태 "성추행 의혹 영상, 의도 가진 표적 촬영"…연일 반박 기자회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3244521480</link><description><![CDATA[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3일 자신의 무고함을 재차 강조하면서 "(무고로) 억울한 남성과 여성분들이 없도록 함께 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전날과 이날 이틀 연속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고소인과 고소인의 전 연인 측 주장을 반박하는 취지의 자료를 공개했다.
3일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언론을 통해 공개된 성추행 의혹 영상을 "의도가 있는 표적 촬영"이라고 규정하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영상은 장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사람의 당시 남자친구 A씨가 찍은 영상으로 알려졌다.
장 의원은 A씨가 당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3:54:40</pubDate></item><item><title><![CDATA[김근식 "용혜인, 뺏지도 장관도 날리는 개털 예상"…강선우·이혜훈 이어 개털 평행이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3170522542</link><description><![CDATA[김근식 경남대 석좌교수는 각종 의혹에 휩싸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 장관 인사청문회 사례 중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 또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철회 사례의 전철을 밟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근식 교수는 3일 오후 1시 4분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와대가 용혜인 후보자 측에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와 관련한 부정적인 여론을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공유, '양손에 떡을 쥐려다가 결국 양손에 빈손이 될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양손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3:17:12</pubDate></item><item><title><![CDATA[김승원 "기소유예가 봐주기 처분?…한동훈 체제 검사 11명 투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2363927730</link><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청탁이 아닌, 국회의원 청탁금지법에서도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공익적 고충민원 단순 전달"이라고 반박했다.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해명하며 "코로나 팬데믹 당시 국내 중소기업의 임상시험 절차가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요청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준비단은 "치료제 허가나 우선 심사, 기준 완화 또는 절차 생략을 요구하지 않았다. 검찰도 민원 전달 자체를 위법하다고 단정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2:38:27</pubDate></item><item><title><![CDATA[하중환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 선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1440662793</link><description><![CDATA[하중환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달성1)이 제12대 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에 선임됐다.
하 위원장은 9대 후반기 운영위원장에 이어 10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에도 연속 선출, 폭넓은 의정 역량과 소통 능력으로 의회 운영 내실화에 기여해 왔다.
또한 그는 합리적인 정무 감각과 정책 능력을 겸비해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 민선 9기 대구시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겸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하 위원장은 "지방자치 35년을 맞아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1:48:56</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정당보조금 질문에 '묵묵부답'…진보 청년정당도 "사퇴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1171908446</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요구와 관련해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미룬 채 인사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용 후보자는 3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과 만나 "인사청문회에서 상세히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다만 '이재명 정부에 부담을 주는 것 아니냐',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는 것이 정당 국고보조금 때문인 것이 맞느냐'는 등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용 후보자는 전날에도 의원직 사퇴 요구에 대해 "이 부분은 여러 의견이 있고, 많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1:47:55</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김승원·용혜인 사퇴해야…기본적인 공정 무시해 국민 분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1263982316</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3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의 후보자 동반 사퇴를 요구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24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김승원 후보자를 가리켜 "이재명 정권이 김승원 지명한 것은, 전 국민 중에 김승원 같은 친한 오빠 있는 소수만 특별대우 하겠다는 것"이라고 비유해 지적했다.
여기서 '친한 오빠'는 김승원 후보자가 지난 2021년 브로커 양모 씨 부탁으로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제약사 제넨셀의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챙겨달라고 청탁했다는 의혹에서, 브로커 양씨가 김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1:26:39</pubDate></item><item><title><![CDATA[韓 총리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추진…내년 상반기에 세종시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0590927132</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를 대상으로 잔류를 최소화하는 방향의 2차 지방이전을 추진한다. 법무부·성평등부 등 중앙행정기관도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으로 옮기고, 공공기관 109개는 통폐합된다.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회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이 참석했다.
한 총리는 "지역 성장의 에너지를 모닥불처럼 모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힘을 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권영진·장동혁, 李 협공 "매를 버는 변명" "동네 부동산 중개소라도 나가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0285861364</link><description><![CDATA[권영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완화 조치에 대한 '개혁 후퇴'라는 비판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반박한 것에 대해 "매를 버는 대통령의 변명"이라고 비판했다.
권영진 의원은 3일 오전 10시 15분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민 여러분!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혼선과 걱정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그렇게 어렵나?"라고 물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일 오후 9시 17분쯤 엑스(구 트위터) 계정에 "중저가 비거주용 1주택에 대한 종부세 감면 상한을 9억으로 낮추려던 정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10:29:05</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김승원 악영향? 李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0912170806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좀체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8월 30일 발표된 개각 인선도 이 하락세를 반전시키지 못한 모습이다. 현재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관련한 논란이 국민 여론 도마에 메인 메뉴로 올라와 있다.
▶코리아정보리서치는 천지일보 의뢰로 개각 인선 발표 바로 다음날이었던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4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해 질의, 3일 오전 결과를 공개했다.
긍정평가는 34.7%, 부정평가는 61.9%로 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09:12:53</pubDate></item><item><title><![CDATA[안철수 "李대통령, 용혜인 겸직 알고도 지명했다면 공범…몰랐다면 무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09013065311</link><description><![CDATA[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한 공세를 이어가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안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용혜인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끓고 있다. 민주당의 보호 속에 비례 재선을 하고, 더불어 장관까지 겸하겠다며 특권을 당연한 듯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용 후보자의 장관직과 의원직 겸직 문제를 거론하며 대통령실의 인사 검증 과정도 문제 삼았다.
그는 "이해하기 어렵다. 청와대는 용 후보자가 장관과 의원을 모두 소유해도 상관없다는 것인가. 도대체 이재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09:02:06</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김승원·브로커 특별 관계 정모 판사, 제넨셀 오너 구속영장 기각?…경기도당 페이백 비자금은?"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08164893714</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공개 질의 공세를 3일에도 이어나갔다.
김승원 후보자의 청탁 문자 의혹 디테일이 점차 자세하게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과거 판단을 맡았던 대검찰청과 대법원에 관련 사항을 물었다.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맡을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은 아니지만(외교통일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소관 상임위 의원들보다 더 강한 수위의 선제 질의 공세를 이어나가는 모습이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오전 6시 12분쯤 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3 08:16:55</pubDate></item><item><title><![CDATA["종부세 일부만 떼어 헐뜯어"…李대통령 '개혁 후퇴' 논란 정면 반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2217070838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완화 조치를 두고 '개혁 후퇴'라는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 "정책의 전체 내용을 살펴봐야 한다"며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와 세 부담 상한을 당초 정부안보다 완화한 것은 국민과 정치권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라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현행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추고, 세 부담 상한은 150%에서 200%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했다.
그러나 최종안에서는 기본공제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22:30:12</pubDate></item><item><title><![CDATA[추미애 "李대통령, 경기도 재정위기 책임 없다"…김동연 겨냥했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21501968492</link><description><![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위기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책임이 없다며 전임 민선 8기 재정 운영을 강하게 비판했다.
추 지사는 2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국민의힘 윤종영 경기도의원이 경기도 재정 위기의 책임 소재를 묻자 "이재명 대통령은 책임이 없다"고 답했다.
추 지사는 민선 8기 당시 기금 고갈과 지방채 발행을 문제로 지적했다.
그는 "민선 8기에서 기금뿐 아니라 지방채를 단기간에 5차례 발행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어받은 채무 700억원가량을 줄였기 때문에 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21:52:55</pubDate></item><item><title><![CDATA[국가가 대신 내준 최서원 병원비 3927만원…6년 지나도록 못 받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8584424958</link><description><![CDATA[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했던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의 외부 병원 치료비를 국가가 대신 지급했지만, 6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비용을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가 최씨 대신 납부한 금액은 약 3천927만원에 달한다.
1일 장경태 무소속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동부구치소는 2020년 10월 19일 최씨의 외부 의료시설 진료비 3천927만원을 교정시설 예산으로 대신 지급했다.
당시 수감 중이던 최씨가 추징금 납부 등 경제적인 사정으로 병원비를 직접 부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에 국가가 우선 의료비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9:27:03</pubDate></item><item><title><![CDATA['공소취소 모임' 김승원·'사당화 논란' 용혜인… 李 2기 내각, 초장부터 삐거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734195974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의 '2기 내각' 구성이 초반부터 삐거덕거리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가 가장 큰 임무가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비례대표 의원 겸직을 통한 사익을 추구하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받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2명이 야당의 집중 공세 대상이 되고 있다.
◆식약처 청탁, 'GSGG' 김승원
법무행정을 총괄할 김승원 장관 후보자는 이 대통령의 공소취소 모임의 공동대표 2명 중 한 명이라는 점에서 야당의 집중 포화가 예상된다. 더욱이 김 후보자의 과거 부적절한 행적들 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8:16:00</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김승원 등 李 '2기 내각' 인선, 부정 평가 46.6% '우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729047103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지난달 말 발표한 6개 부처 개각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질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발표됐다. 정치권에서는 거듭된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개각을 통해 반등을 꾀하려던 정부의 구상이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달 31일~이달 1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6개 부처 개각에 대한 부정 평가는 46.6%에 달했다. 긍정 평가는 37.7%에 불과했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15.6%였다.
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8:09:11</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김성수 대법관 후보 거액 탈세 의혹" 제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7382384508</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시세대로라면 불가능한 전세금으로 강남구 아파트에 장기 거주하며 증여세를 탈세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김 후보자의 재산신고 내역과 주민등록자료, 부동산 등기부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하면서 "전세금 시세 19억5천만원인 도곡렉슬 142㎡(43평형) 아파트에 현재 전세 3억5천만원에 거주하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11년 2월부터 2021년까지 약 10년간 처남 소유의 역삼e편한세상(83㎡·25평형)에 거주하고, 이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7:51:35</pubDate></item><item><title><![CDATA[자가당착 지우기 위해 '비례 재선' 용혜인 만들어낸 민주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7300971290</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기본소득당 의원)의 '의원직 버티기' 논란은 더불어민주당이 과거 '비례연합정당'이라는 꼼수를 부린 데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신들이 만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취지를 스스로 무너뜨린다는 비판을 피하고자 소수정당과의 연합 형식을 택한 것이 결과적으로 기형적인 '비례 승계 구조'를 낳았다는 것이다.
2일 정치권에서는 용 장관 후보자의 의원직 유지 논란을 두고 민주당의 책임론이 제기됐다. 2019년 말 21대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은 소수정당의 원내 진입 확대를 명분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7:47:05</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현재는 성장에 집중, 파이 키울 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702061001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내년도 경제정책 운용 기조는 성장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자신의 SNS에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해 파이를 키울 때"라며 이 같은 의중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진보성향 언론매체의 '820조원 성장 중심 슈퍼 예산, 양극화 완화 더 보강해야'라는 제목의 사설 기사를 SNS에 인용하면서 "만족하긴 어렵겠지만 복지확대에도 애쓰고 있다"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지속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하고 0% 성장에 급기야 마이너스 성장으로 가게 되면 양극화는 더 확대되고 심지어 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7:14:44</pubDate></item><item><title><![CDATA["정식 청장 없이 대행이 대행에게"…국힘, 경찰청장 임명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7082737338</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장기 직무대행 체제가 이어지고 있는 경찰청장의 조속한 임명을 정부에 촉구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상적인 경찰청장 장기 공석 사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최근 발생한 '장윤기 사건'과 '제주 실종 사건' 등을 언급하며 경찰 수장 공백 장기화에 우려를 나타냈다.
이들은 "다른 자리는 그렇다 치더라도, 적어도 국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경찰의 수장만큼은 진작 세웠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따졌다.
그러면서 정부를 향해 경찰청장 임명을 미루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7:08:40</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합당 논의? 없었다…민주당, 사과부터 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6343922740</link><description><![CDATA[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의가 전무한 상태라고 밝혔다. 조 원장은 합당론이 민주당 일각에서 일방적으로 제기되는 것이라며, 논의에 앞서 민주당의 사과 등을 통한 상호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
조 원장은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압해읍에서 열린 '호남 정치의 미래' 주제 특강 직후 "민주당과 합당 논의가 진행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합당 논의를 하려면 양쪽 주체가 만나는 테이블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 자체가 지금 없는 상태"라고 답했다.
반면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양당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7:04:11</pubDate></item><item><title><![CDATA[[심각한 지방 차별] 정부 정책 비수도권 불균형…입법조사처 "국감서 따져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5463069272</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을 외치며 수도권-비수도권 간 격차 해소에 애를 쓰고 있지만, 정책 수행에 있어 '비수도권 홀대'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입법조사처의 '2026년 국정감사 이슈 분석'을 살펴보면 정부 곳곳에서 균형발전 저해 요소들이 발견된다.
먼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품기부 활성화 제도의 경우 전국 취약계층 과반 이상(57.2%)이 비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지만 정작 기부 식품 자원의 절반 이상(51.2%)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최근 5년간 자료를 분석하면 경기도는 취약계층 비중(20.5%) 대비 기부액 비중(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6:46:38</pubDate></item><item><title><![CDATA['2차 공공기관 이전' 3일 청사진 윤곽…행정기관 이전계획 먼저 나온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5405161871</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3일 중앙행정기관의 지방 이전 대상과 추진 일정을 공개한다. 대구경북(TK) 등 지방자치단체가 촉각을 기울이고 있는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전 안보다 기능 개혁 방향을 먼저 발표할 전망이다.
국무총리실은 2일 "내일(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해당 발표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에서 정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방향과 대상, 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6:03:17</pubDate></item><item><title><![CDATA[청탁·보조금 의혹, 청문회 전부터 난타당한 김승원·용혜인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5031530888</link><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본선에 오르기도 전에 세간의 집중포화를 받고 있다.
김 장관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을 주도한 것과 함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까지 더해지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용 장관 후보자 또한 비례대표직 유지와 과거 정책 행보 등을 고리로 거센 질타를 받고 있다.
국민의힘은 2일 김 후보자의 '청탁 의혹'에 대해 파상공세를 벌였다. 윤상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 후보자는 식약처장에게 정확히 어떤 내용의 전화와 문자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5:54:54</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김용범 사퇴로 안 끝난다…李 정권 'ETF 게이트' 특검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5272304867</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지난 1일 사의한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밀어붙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관련해 여러 의혹이 나오고 있다며 국정조사 및 특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빠른 시일 내에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하겠다"며 김 전 실장을 정조준했다. 장 대표는 "김 전 실장이 갑자기 사퇴한 이유가 미래에셋 로비의 꼬리를 밟혔기 때문이라는 의혹도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나경원 의원은 김 전 실장 및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아들이 ETF 운용사인 미래에셋자신운용에 재직 중이며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5:40:44</pubDate></item><item><title><![CDATA[유영하 "박 전 대통령, 유승민 회동 요청 거절…공소 취소 시 정권 몰락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4550223720</link><description><![CDATA[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수차례 회동 요청을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지켜온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2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유 전 의원을 향해 "어려울 때 뒤에서 칼 꽂는 게 동지가 아니다"며 "자기 행동이 정당하면 '마이웨이'하면 될 일"이라고 직격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1월 유 전 의원측으로부터 박 전 대통령을 뵙고 싶다고 알려와 박 전 대통령께 이를 말씀드렸지만, 아무 말씀도 안 하셨다"며 "(유 전 의원의) 회동 시도는 정치적 목적이 담긴 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5:27:46</pubDate></item><item><title><![CDATA[정점식 "사법부는 李 대통령 재판 속개해 '결자해지'해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4325885370</link><description><![CDATA[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헌법상 이재명 대통령 재판은 '임기 중'인 지금 바로 재개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의 앞선 발언을 거론하며 "2심 재판이 '임기 후' 재개된다는 말은 틀렸다"면서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전날인 1일 조국 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1심에서 공소 취소할 사건과 대통령 임기 종료 후 재판을 받아야 할 사건을 정확히 구분하고 조치해야 한다"고 적었는데, 이에 대한 대응 차원으로 읽힌다.
1심, 2심을 막론하고 임기 후 받아야 할 재판은 없다는 취지다.
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5:18:23</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부산 오륙도 전복사고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인명구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4364652903</link><description><![CDATA[2일 오후 부산 앞바다 오륙도 인근에서 선박 전복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부산 오륙도 인근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에 대해 보고받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2일 부산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쯤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 해상에서 부산 선적 286t급 예인선 한 척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4:41:50</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李대통령의 2심, 유죄 가능성 높아"…친명 "배은망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3545177206</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의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박선원 최고위원은 2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배은망덕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세종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전 대표의 언급, 심히 유감"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그는 "동지의 언어일 수 없다"며 "무엇이 그리 맺혔느냐"라고 되묻기도 했다.
박 최고위원은 조 원장의 언급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조작기소 특검법안'과 공소 취소에 관해 조 원장이 전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조 원장은 더불어민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3:55:12</pubDate></item><item><title><![CDATA[장경태 "성추행 의혹, 실체는 고소인 前남친의 데이트폭력"…대화내역 공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2394748427</link><description><![CDATA[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자신에 의한 성추행 피해를 주장한 고소인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채팅방)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장 의원은 이를 경찰에 제출하고 고소인의 주장이 앞 뒤가 맞지 않는 상황임을 지적했다고도 밝혔다.
장 의원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증거들이야말로 그날의 실체가 (고소인 전 남자친구의) 데이트폭력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며 "무고죄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석해 다수의 증거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사건 다음 날 동석자들과 고소인의 단체대화방 대화를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3:01:29</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페북 게시 '충언역이이리어행' 무슨 뜻?]]></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2575484305</link><description><![CDATA[어제였던 1일 '조작기소 확인 조건부 공소취소'를 강조하며 이같은 과정이 미비할 경우 이재명 대통령 유죄 가능성을 언급, 더불어민주당 구성원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받았던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원장이 자신의 이같은 직설·직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2일 낮 갖고 있다.
▶조국 원장은 2일 JTBC와 인터뷰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레드팀 역할을 하는 게 혁신당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지방선거 이후 레드팀 역할을 하겠다고 공언해왔다. 예를 들어 '김용범 정책실장 물러나야 한다' '레버리지 ETF 책임져야 한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2:58:01</pubDate></item><item><title><![CDATA[유영하 "용혜인 임명? 李정부 몰락 '트리거'될 것"…"유승민에 대한 朴반응은" [뉴스캐비닛]]]></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462896806</link><description><![CDATA[*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유영하 의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하 유영하): 네, 안녕하세요.
▷이동재: 국회정보위 간사를 맡으셨습니다. 국정원 관련해서 중요한 보고가 많아서요, "북한이 정찰총국을 정찰정보총국으로 확대했다"고 국정원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46:42</pubDate></item><item><title><![CDATA[이인선 "글로컬 평가는 경북대 B·충남대 D"…'서울대 10개' 결과 공개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10161640081</link><description><![CDATA[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 결과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인 경북대가 탈락한 반면 기존 정부 사업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은 대학들이 선정됐다며 평가위원 구성부터 대학별 세부 점수, 선정 근거와 예산 집행까지 국회에서 전 과정을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1일 교육부의 지원대학 선정 결과와 관련해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경북대학교가 제외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넘어 분노를 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부산대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16:23</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기본소득당 '비선조직' 성추문 관련 입장 밝혀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22300012091</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상징 자산 '가만히 있으라' 캠페인의 실제 기획자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이 기본소득당을 장악하고 있다는 노동당의 옛 비선조직 '김길오계'를 중심으로 벌어졌던 성추문에 대한 용 후보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정치적 성명이지만 행간에선 용 후보를 이 자리에 이르게 한 핵심 동력이 김길오계였다는 폭로가 숨어 있었다. 김길오계 수장 김길오(63) 씨는 1980년대 서울대 운동권 핵심인 민민투 위원장 출신으로 매출 600억원에 육박하는 보드게임 전문기업 '코리아보드게임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10: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승원 제넨셀 청탁 문자 더 있다? 한동훈 "본인이 누구보다 잘 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9560830958</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청탁 문자 의혹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질의했다.
앞서 자신이 국회에서 거론했던 의혹이 김승원 후보자와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간 문자 메시지 소통으로도 이어져 화제가 되며 국민들의 관심도 커진 상황.
이어 한동훈 의원이 당사자(김승원 후보자)를 향해서도 의혹과 관련한 답변을 요구한 것이다.
▶한동훈 의원은 2일 오전 9시 25분쯤 페이스북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공개질의한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2021년 10월 12일 11시 25분 브로커 양모씨 청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9:56:14</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의원직 사퇴 요구 질문에 "청문회 잘 준비하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9395301220</link><description><![CDATA[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2일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요구와 관련해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용 후보자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인사) 청문회라는 것이 단순하게 혼자 얘기하는 공간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청문회 잘 준비하며 제 생각을 정리해 전달드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제가 듣고 또 듣겠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9:40:04</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부득이 성장에 집중"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935356160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해 복지 확대보다 성장 회복에 우선적으로 힘을 쏟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오전 X(엑스)에 내년도 예산에서 양극화 완화 분야를 보강해야 한다는 취지의 신문 사설을 공유한 뒤 "안타깝지만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라 일단 성장 회복에 더 주력해야 한다"며 "그렇다고 복지를 후퇴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성장 둔화가 이어질 경우 양극화와 복지 여건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속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하고 0% 성장에 급기야 마이너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9:36:18</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용혜인 향해 "함량미달 비례의원…장관이 개나 소나 하는 자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9045436784</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회의원·장관 겸직 거취를 비롯한 각종 논란에 휩싸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기본소득당 의원)을 향해 "사람이 그리 없더냐?"고 물으며 "함량 미달 의원"이라고 직격했다.
임명권자인 이재명 대통령도 에둘러 비판하는 뉘앙스다.
▶홍준표 전 시장은 2일 오전 8시 41분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함량미달 비례대표 의원을 장관으로 지명하고, 그 의원은 의원직 사퇴않고 장관까지 하겠다고 응석 부리고, 사람이 그리 없더냐?"라고 질문, "장관이 무슨 지나가는 개나 소나 하는 자리이던가?"라고 재차 물었다.
그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9:05:00</pubDate></item><item><title><![CDATA[천하람, '피습 자작극' 현장서 고개 숙였다…"잘못된 공천 사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9001930970</link><description><![CDATA[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2일 부산을 찾아 6·3 지방선거 당시 이른바 '피습 자작극'을 벌인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를 공천한 데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7시 부산 금정구 금정로 세정타워 앞에서 '잘못된 부산시장 공천 부산시민께 깊이 사죄드립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목에 걸고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이곳은 정 전 후보가 '음료 투척 피습 자작극'을 벌인 장소다.
검은색 정장을 입은 천 권한대행은 보좌진 1명과 함께 현장을 찾아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다가가 "잘못된 공천을 사죄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9:00:42</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과욕'이 다시 불러낸 위성정당 논란…장혜영 "기득권 추구이자 반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8261410349</link><description><![CDATA[장혜영 전 정의당 국회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거취 등 논란에 대해 1일에 이어 2일에도 비판을 제기했다.
앞서 장관직 수행 역량과 도덕성 등을 따져 물은 장혜영 전 의원은 이번엔 위성정당 얘기를 꺼냈다. 자신도 작은 진보 정당 소속으로 활동해 온 점을 들어 기본소득당이 그동안 밟아온 민주당 위성정당의 정체성을 비판한 맥락이다.
장혜영 전 의원은 이날 오전 8시 14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위성정당은 소수 정당이 취할 수밖에 없었던 하나의 생존방식'이라는 주장이 한 시민사회 원로 활동가에게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8:26:21</pubDate></item><item><title><![CDATA[안철수 "용혜인, 당의 '령도자·최고존엄'인가…왜 혈세 바쳐야 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8034747878</link><description><![CDATA[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겨냥해 "용 후보자를 '령도자'로 모시는 정당에 왜 국고를 바쳐야 하나"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용 후보자가 장관 임명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직에서 물러나는 방안을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용 후보자가 장관 임명에 따른 비례 의원직 사퇴를 거부했다"면서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면 출혈이 크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럴 수밖에 없다. 기본소득당은 사실상 용혜인 1인이 지배하는 정당이기 때문"이라며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2 08:03:57</pubDate></item><item><title><![CDATA[저는 남녀동수사회 반대합니다 [가스인라이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202430305396</link><description><![CDATA[지난 1일 여성 국회의원 여럿이 한 데 모여 '남녀동수사회'라고 적힌 표어를 나눠 들고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남녀동수사회란 정치·경제·사회적 권리와 책임, 권력을 남녀가 반반씩 나눠가진 사회를 뜻한다. 이를 보고 같은 여성으로서 깊은 회의감이 들었다. 여성이라는 명찰 하나로 무언가를 받아내야 한다는 논리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단언컨대 인위적인 여성 할당은 여성 인권 신장이 아니라 여성 역량과 인권을 스스로 추락 시키는 독이다.
여성 할당제의 가장 큰 비극은 여성 할당제가 여성의 노력을 깎아내리는 장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S ]]></author><pubDate>2026-09-02 03:07:02</pubDate></item><item><title><![CDATA["이제는 제가 자리를 비울 때" 김용범 정책실장 돌연 퇴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20473157749</link><description><![CDATA[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일 이재명 정부의 첫 정책실장으로서 소임을 마치고 퇴임했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이재명 정부의 첫 정책실장으로서 맡은 소임을 마쳤다"며 정책실 직원들에게 보낸 퇴임 인사를 공개했다.
김 실장은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많지만, 이제는 제가 자리를 비우고 다음 사람들이 또 자기 몫을 해나갈 때라고 생각했다"고 퇴임 소회를 밝혔다.
그는 "별도의 퇴임 인사 대신, 가장 가까이서 일해 온 동료들에게 보낸 작별 인사를 공유한다"며 글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 실장은 "정책실장을 맡으면서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20:55:54</pubDate></item><item><title><![CDATA[5·18 유공자들, 이진숙 상대 1억2천만원 손배소…"왜곡·폄훼 막아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9011578755</link><description><![CDATA[5·18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상대로 SNS 게시물 삭제와 게시·전파 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한 데 이어 1억2천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
양기남 5·18민중항쟁 기동타격대 동지회 회장은 1일 유공자 3명과 함께 다음 주쯤 이 의원을 상대로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구액은 유공자 1인당 3천만원씩 모두 1억2천만원이다.
양 회장은 "과거 자신을 5·18 당시 북한 특수군인 이른바 '광수 36호'로 허위 지목한 지만원 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9:17:19</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안산 주택 1년 '단타'로 2천만원 차익…매수자는 중국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8031972833</link><description><![CDATA[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경기 안산시 주택을 매입한 지 불과 11개월 만에 이를 중국인에게 되팔아 2천만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거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야권에서는 부동산 가격 하락에 방점을 둔 정책을 주장해온 용 의원이 이른바 '단타 매매'에 가까운 거래 행태를 보인 점이 부적절함은 물론, 실거주 압박을 키워온 현 정부의 정책기조와도 맞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를 외치더니 본인은 중국인에게 단타 매매' 제하의 글을 통해 용 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8:28:41</pubDate></item><item><title><![CDATA[중수청 특례임용 신청 검찰 인력 615명 '유턴'…4명 중 1명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7425814433</link><description><![CDATA[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특례임용을 신청했던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 가운데 615명이 신청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중수청 특례임용 신청자가 철회 절차를 거쳐 총 1천761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준비단은 지난달 7일부터 20일까지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특례임용 희망 신청을 받은 결과 2천375명이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1명이 추가로 집계되면서 당초 신청자는 2천376명으로 최종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25.9%인 615명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7:43:11</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범 靑 정책실장 사퇴…李 지지율 하락 고육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659116375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경제 정책을 주도해온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일 전격 사퇴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등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진 지 약 3개월 만이다. 실장급 청와대 고위 참모가 교체된 건 이 정부 출범 후 1년 3개월 만에 처음이다.
정치권에선 부동산 시장 불안,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 고물가 부담 등으로 성난 민심(民心)을 다독이기 위한 '고육지책'(苦肉之策)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김 실장이 어제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7:09:35</pubDate></item><item><title><![CDATA[높아지는 국군의무사관학교 필요성…유치전엔 손 놓은 TK?]]></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6345349064</link><description><![CDATA[군의관 부족 문제로 국군의무사관학교 설립 필요성이 커지면서 전국 지자체들이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지만, 정작 경쟁력을 갖춘 대구경북(TK)은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일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군의관으로 임관된 인원은 304명으로, 지난해 692명과 비교해 약 56%가 줄었다. 반면 의대생 현역병 입영자 수는 2024년 1천363명에서 지난해 2천895명으로 약 112% 증가했다. 서로 다른 복무기간과 의정갈등, 병사 처우 개선 등이 이런 차이를 만든 요인으로 꼽힌다.
이를 해결하고자 국회에서는 국군의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7:00:43</pubDate></item><item><title><![CDATA[김승원·용혜인發 내각 인선 후폭풍…'추가 낙마' 공세 고삐죄는 국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421864551</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1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에 대해 전방위 공세를 벌였다. 이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전격 사퇴한 것을 계기로 추가 낙마를 끌어내기 위한 움직임도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개각을 보면서 '이재명 정부 인재풀이 이렇게 좁은가'라는 생각에 한숨이 나왔다"면서 "현재로서는 장관 후보자 6명 모두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가장 심각한 인사, 즉 지명 철회 0순위가 바로 법무부 장관 지명자 김승원"이라고 꼬집었다.
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28:43</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TV 첫 방송…한동훈 "민주당TV는 새벽에 일해도 되고, 배송은 안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6184852029</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기존 유튜브 채널을 확대 개편한 '민주당TV'를 1일 처음 선보인 가운데,한동훈 무소속의원은 "민주당TV는 새벽에 일해도 되고, 새벽배송은 안되나"라며 비판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민주당이 추진하는 새벽배송 제한은 한마디로 '민주당만 빼고' 대다수가 반대한다. 힘든 직장일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워킹맘은 새벽배송이 필수라 걱정"이라며 "배송기사는 새벽배송을 제한하면 수입이 줄어들까 걱정이다. 새벽배송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소상공인은 판매자에게 부담이 전가될까 걱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당사자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19:00</pubDate></item><item><title><![CDATA[9월 정기국회 100일 대장정 개막…'821조 예산·민생 입법' 두고 여야 격돌 예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6043907660</link><description><![CDATA[9월 정기국회가 1일 막을 올리면서 내년도 세법 개정안 및 예산안 등 쟁점 입법안을 두고 100일간 여야 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진다.
국회는 이날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정기국회 개회식을 열고 '민생국회'를 다짐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개회사에서 "반도체 호황과 경상수지 흑자로 경제성장률이 올랐는데, 국민이 체감하는 살림살이는 여전히 어려운 실정"이라며 "본회의에 부의된 민생법안은 해당 회기 내에 처리하는 '민생 협치의 전통'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당장 3일로 잡혀있고 7·8일에는 각각 더불어민주당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6:14:29</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비례 유지 선언'에도…靑,"청문회서 의구심 소명할 기회 있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263083214</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직 유지 논란과 관련, 1일 '인사청문회를 통해 소명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청와대는 용 후보자의 비례대표직 유지를 용인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장관 지명자 관련해선 인사 청문 과정을 통해 지금 세간에 제기되고 있는 여러 질문과 의구심에 대해서는 소명할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답변했다.
앞서 용 후보자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의원직 사퇴 요구를 사실상 거부한다는 뜻을 밝혔다. 현역 비례 국회의원이 국무위원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5:48:38</pubDate></item><item><title><![CDATA[국방부 "TK신공항 재정사업 전환은 혼란 초래"…사실상 거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4413973557</link><description><![CDATA[국방부가 대구 군공항 이전 등 대구경북(TK) 신공항 건설 사업을 '국가 사업'으로 변경하자는 주장에 대해 사실상 거부 입장을 밝혔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갑)이 지난 5월 대표발의한 군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국방위원회 검토보고서에서 국방부의 이런 의견이 포함됐다.
개정안은 TK 신공항 건설을 지자체가 책임지는 '기부 대 양여'가 아니라 국가 사업 방식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공개된 검토보고서에서 "군공항 이전 사업을 국가사업 방식으로 전환 시 약 수십조 원에 달하는 국가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5:43:46</pubDate></item><item><title><![CDATA[李 지지율 20%대, 놀랄 일 아니다?…YS·DJ·盧·MB·朴·文·尹 모두 경험했다 [금주의 이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527445861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다. 리얼미터의 8월 24~28일 조사에서 긍정평가는 38.9%였다. 이는 7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처음 40%선이 무너진 것이다.
다만 이런 추세를 두고 "20%대 진입이 임박했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니다. 같은 시기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긍정평가가 42%, 전국지표조사(NBS)에서는 50%였다.
(리얼미터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 3.9%. 한국갤럽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 9.5%. NBS 조사 표본오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5:29:0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경찰 대다수는 선량…미꾸라지 몇몇 때문에 명예 손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443399860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경찰을 둘러싼 비판이 가중되는 것과 관련 "우물물을 흐리는 아주 소수의 미꾸라지 같은 존재가 있는데, 그 몇몇 때문에 성실한 대부분 경찰의 명예가 손상되고 자긍심이 훼손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1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대다수의 선량한 경찰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발언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경찰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지만, 어쨌든 경찰은 국가 질서 유지뿐 아니라 (대국민) 봉사 부분에서도 매우 큰 역할을 한다"며 "만일 대부분이 부패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4:52:01</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종부세 비거주1주택 기본공제 축소안 폐기…12억원 그대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4291601698</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현행 공시가격 기준 12억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3일 "9억원으로 축소하겠다"고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서 국민 의견 수렴과 부처 협의를 거쳐 29일 만에 원상복구 하는 것이다. 세 부담 상한선도 200%로 올리기로 했던 당초 계획을 수정해 현재의 150%를 유지한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종합부동산세법, 소득세법 등 11개 세법 개정안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추후 오는 3일까지 국회에 제출해 정기국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정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4:29:3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회, AI·스마트농업 등 하반기 정책연구 10건 확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4212403223</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가 도정 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전략 마련을 위한 하반기 정책연구 과제 10건을 확정했다.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백순창 도의원)는 지난 31일 도의회 운영위원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정책연구위원회 임시총회'를 열고 하반기 현안연구단체 등록과 입법정책 연구용역 과제 선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원연구단체들이 신청한 연구과제의 타당성과 필요성, 수행 가능성, 정책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연구과제를 신청한 10개 의원연구단체 대표들이 직접 연구 목적과 주요 내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4:23:43</pubDate></item><item><title><![CDATA[[화보] 여성 의원 총집합 오찬회, 용혜인 안 보이고 이소영 웃음 활짝…이진숙·서영교 양 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3421034618</link><description><![CDATA[1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22대 여성 국회의원들이 한데 모이는 '어울림 오찬회'가 열린 가운데, 평소 언론 보도와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주목을 끌었던 인물들도 하나의 공간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이날 오후 1시 26분쯤 페이스북에 자신의 동정이 담긴 사진을 포함한 7장의 사진과 1건의 동영상을 첨부했다.
그는 평소 날선 발언으로 맞부딪히던 여야 여성 정치인들이 이 공간에서만큼은 웃으며 화합을 도모하는 장면이 국민들에겐 좀 어색할 수 있는 걸 감안한듯 "정치의 언어가 늘 날카로울 필요는 없다는 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3:42:17</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李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유죄 가능성 매우 높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3390470436</link><description><![CDATA[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1일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안과 관련해 "'조작기소'를 이유로 공소 취소를 하려면 '조작기소'가 확인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서 "이를 무시한 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를 밀어붙인다면, 정치·법적으로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 주도로 진행된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 대해 "성과가 많았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안 된다"면서 "문제 검사에 대한 법무부나 대검 차원의 감찰이나 공수처 수사를 통해 '조작'의 증거를 확보해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3:40:59</pubDate></item><item><title><![CDATA[박수영, 李 '주택 폭락 시 대량 매입' 언급에 "국민 재산 '줍줍' 사회주의 정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2493798284</link><description><![CDATA[박수영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 폭락에 대한 대응책으로 정부 매입 후 임대주택 활용 정책을 예고한 걸 두고 "국민 재산 '줍줍'하겠다는 사회주의 정권"이라고 꼬집었다.
고금리로 인한 주담대(주택 담보 대출) 연체와 그 여파로 인한 경매 건수 급증 등 서민 주거 상황 악화 수순을 짚으면서, 이에 대응하는 정부 대책의 이념 토대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밝힌 맥락이다.
이는 자칫 색깔론으로 읽힐 수 있는 표현이기도 하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틀 전인 8월 30일 낮 12시 55분쯤 엑스(구 트위터)에 모건스탠리가 올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2:49:44</pubDate></item><item><title><![CDATA[李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36.2% …30대는 27.3%]]></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215282072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취임 후 최저 수준인 36.2%까지 내려앉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발표됐다. 차기 총선에서 정부여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응답도 49.9%에 달하는 등 여권을 향한 민심 이반 현상이 가속화하는 형국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지난달 29~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조사에서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36.2%, 부정평가는 61.1%로 나타났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약 24.9%포인트(p) 앞선 모습이다.
직전 조사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치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2:41:18</pubDate></item><item><title><![CDATA[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12·3 내란 관련 대대적 감찰도 착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2355799809</link><description><![CDATA[국가정보원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를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로 평가했다.
국정원은 1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주애와 관련해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는 이유에 대해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 주민에게 지도자로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는 것 아닌가 보고 있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내용은 정보위 여당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날 회의 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주애는 올해 들어 북한 매체를 통해 사격하는 모습이나 신형 주력 전차를 직접 조종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2:36:05</pubDate></item><item><title><![CDATA[김어준 "용혜인, 의원직 내려놓을 이유 없다…특수 상황 감안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2341474087</link><description><![CDATA[방송인 김어준 씨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국회의원직 겸직 논란과 관련해 의원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씨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용 후보자의 거취 문제를 언급하며 "소수정당인 기본소득당의 특수한 상황을 감안해야 한다"며 "의원직을 내려놓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수정당 출신 비례대표가 장관으로 지명된 전례 자체가 없다"며 "거대 양당에 적용되던 기준이나 관례를 그대로 대입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씨는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2:34:36</pubDate></item><item><title><![CDATA[민티 첫날 뉴공 출연 노종면 "민주당 의원 출연 금지 있을 수 없는 일, 민티 적대 부추기면 공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1505407033</link><description><![CDATA[노종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민주당TV' 유튜브 첫 방송 당일인 1일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이하 뉴스공장) 유튜브에 출연한 것을 두고 비난 여론이 당내에서 나오자 해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홍보 강화 취지에서 기존 '델리민주'를 새롭게 개편한 민주당TV 첫 방송을 이날 오전 7시 시작했다. 그런데 이같은 방송 시간대는 진보 성향 정치 유튜브 대표로 인식되는 뉴스공장과 정확히 같아 일종의 견제 구도를 깔았다는 시선이 향했다.
이렇게 진보 진영 지지자들의 관심이 커진 가운데 민주당TV가 아닌 뉴스공장에 출연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1:51: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회, 인구·공항·원전·한류·독도 '5대 특위' 가동…미래 현안 정조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1221063177</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통합신공항, 원자력산업, 한류관광, 독도 영토주권 등 경북의 미래와 직결된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5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북도의회는 최근 열린 임시회에서 인구정책혁신특별위원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원자력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한류관광융합특별위원회와 독도수호특별위원회도 출범시켜 주요 현안에 대한 의회 차원의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인구정책혁신특별위는 김용현 도의원을 위원장, 최병욱 도의원을 부위원장으로 9명이 참여한다.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49:24</pubDate></item><item><title><![CDATA[합천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등 국비 확보 총력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7191931120</link><description><![CDATA[김윤철 합천군수가 지난달 3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잇달아 방문해 핵심 공약과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중앙부처 공식 행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는 오도산 양수발전소 사업 유치를 건의했다. 김 군수는 안정적 전력 공급과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는 국가적 사업인 동시에,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할 합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건설 과정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 지원금, 지방세 수입 증대 등 파급효과도 함께 설명했다.
합천운석충돌구의 지질관광 자원화도 요청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39:22</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용혜인, 마치 하영 다음 박위? 국민의 시선은 어떻게 돌려지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1008335370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지난 1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사례가 다시 거론되고 있다. 논란이 큰 인사가 정국의 시선을 빨아들인 뒤 결국 낙마할 경우, 정부로서는 다른 악재의 노출을 줄이고 시간까지 벌 수 있다는 분석이 바탕에 깔려 있다.
◆한 달 간 정국 빨아들인 '블랙홀' 이혜훈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12월 28일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정권 초기였기에 처음엔 파격적인 '통합 인사'라는 제목이 달렸지만, 이후 후보자의 부정 청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10:08:40</pubDate></item><item><title><![CDATA[네팔 홍수에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급파…실종 한국인 9명 수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9390920795</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한민국 해외 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1일 "민관합동 해외 긴급구호협의회 의결을 거쳐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해외 긴급구호대 파견을 결정했다"며 "네팔 정부가 우리 측에 피해 지역 수색·구조 활동 지원을 위한 해외 긴급구호대 파견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파견되는 긴급구호대는 모두 44명 규모로 꾸려진다.
외교부는 "이번에 파견되는 해외 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고, 외교부·한국국제협력단(KOICA)·소방청 등 44명으로 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09:39:16</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의 '민주당TV', 첫날 동시접속 5만명…김어준 '뉴스공장'은 20만명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9311009554</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당 홍보 강화를 위해 새롭게 개편한 유튜브 채널 '민주당TV'가 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기존에 주요 당 회의 등을 생중계하던 '델리민주'가 이날부터 '민주당TV'라는 이름으로 재편된 것이다. 김민석 대표는 취임 직후 당 홍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채널 출범을 주문한 바 있다.
이날 오전 7시 박영식 앵커 진행으로 방송된 '민티07'에는 김 대표가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 대표는 "좋은 방송이 많이 있지만 (거기서 나오는) 여러 해설이 헷갈릴 경우도 있고 해서 저희의 입장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고, 새로운 소식은 저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09:32:23</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현, 李 향해 "용혜인 장관 지명 재고하시길"…龍에겐 "양 손 떡 중 하나 내려놔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9320663013</link><description><![CDATA[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의원·장관 겸직 거취 논란에 휩싸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작심 비판을 던졌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장관 지명 자체를 재고(再考, 다시 생각)할 것을 촉구하고, 용혜인 후보자에겐 의원 자리와 장관 후보자 둘 중 하나는 스스로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같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정도(正道, 올바른 길)를 걸을 것을 주문한 뉘앙스다.
용혜인 후보자 거취 표명을 두고는 현재 야권은 물론 범여권 내에서도 비판의 화살이 향하고 있는데, 아예 지명 철회 언급까지 나온 상황이다.
▶박지현 전 비대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09:32:13</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과 박지현…'기득권'이 뭐길래 [시사뒷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10835297877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 30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뒤 장관직과 의원직 겸직 논란이 불거지자, 용혜인 의원이 의원직 사퇴 시 원내 의원이 자신 1명 뿐인 소속 당(기본소득당)의 원외정당행을 우려하며 사퇴 불가 입장을 표명, 야당은 물론 범여권 내에서도 비판이 커지며 '기득권'이라는 키워드가 부상했다.
◆장관 갈 땐 배지 내려놨던 비례 의원들
우선 과거 사례가 떠올랐다. 모두 기득권을 내려놓은 사례다.
DJ(김대중) 정부 때인 2000년 새천년민주당 전국구(현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김한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01 08:35:36</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의힘, 용혜인 맹공…"탐욕의 아이콘"·"특혜인" 십자포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23234099500</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31일 이재명 대통령의 개각을 두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집중 공격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특히 용 후보자가 위성정당을 통해 연이어 비례대표에 당선된 과정과 의원직 사퇴를 거부한 점, 남편이 용 후보자가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기본소득당의 당직을 맡고 있는 점 등을 문제 삼으며 낙마를 압박했다.
국민의힘은 용 후보자에 대한 논란을 부각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관련 논란을 덮으려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했다.
5선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용 후보자는 위성정당 논란이 제기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23:26:59</pubDate></item><item><title><![CDATA[노무현 평전 나온 날…李대통령 "그가 걸어온 길과 남긴 뜻 다시 새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2204102106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첫 공식 평전 출간을 축하하며 노 전 대통령의 삶과 철학을 되새겼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무현 평전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삶과 철학을 담은 뜻깊은 '노무현 평전'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노 전 대통령이 걸어온 길과 당신이 남긴 뜻을 다시 새기게 된다"는 취지로 소회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또렷해지는 기억도 있다. 제겐 '노무현'이라는 세 글자가 그렇다"며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대통령님의 부재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22:28:33</pubDate></item><item><title><![CDATA['사법질서 흔들기' 논란 확산…여야 대격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505540627</link><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사법질서가 여권발(發) 주요 결정 및 인선 작업 등에 의한 난맥상으로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행정부 수반이 사법부의 대법관 제청 권한을 침해한 데다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에 앞장섰던 인물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이름을 올리는 등 사법질서를 교란시키는 조치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31일 여의도 정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손봉기 대법관 후보' 임명 거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법무부 장관 기용을 비판하는 발언으로 시끄러웠다. 대통령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 대법관, 법무부 장관을 앞세워 '사법 리스크'를 제거하려는 의도를 노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8:36:11</pubDate></item><item><title><![CDATA[나경원, 용혜인 지명에 "썩은 고기 던지기 전…본질은 김승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8123308460</link><description><![CDATA[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용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문제를 가리기 위한 '미끼'라는 주장도 내놨다.
나 의원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용 후보자 지명을 언급하며 "용혜인은 미끼일뿐, 본질은 김승원 법무부장관 지명자"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인사를 정부·여당이 논란의 초점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활용하는 전략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극단적 갈등을 유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8:30:20</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당원 직선제' 단계적 도입…권영진 지역구 미래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7573767726</link><description><![CDATA[
국민의힘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주권 강화'를 명분 삼아 추진한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겉으로는 현역 의원들의 반발에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이나, 연말 실시하는 정기 당무감사에 당원 평가를 50% 반영하는 등 당원권 강화 정책을 대부분 반영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자 만장일치로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의 단계적 도입을 결정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올해 정기 선출의 경우 기존 방식을 준용하되 사고당협 공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8:14:55</pubDate></item><item><title><![CDATA[이명박, 정점식 원내대표 예방 받고… "국민 보고 투쟁해야 신뢰 회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7582768559</link><description><![CDATA[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국민을 위해 투쟁해야 한다"며 국민들의 마음을 얻는 것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이 전 대통령은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한 당내 단합, 정부 여당에 대한 제대로 된 견제를 주문하기도 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에 이 전 대통령을 약 45분 동안 예방하고 대화를 나눴다. 정 원내대표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을 지원해 준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사의를 표하며 조언도 구했다. 이 전 대통령은 "참 어려울 때 원내대표를 한다"며 정 원내대표를 반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8:06:18</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사관학교 통폐합 막겠다" 결의… 장관 교체 앞두고 압박 최대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7380979944</link><description><![CDATA[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을 밀어붙이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교체되면서 사관학교 존치론에 불이 붙고 있다.
국민의힘은 31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이하 국민연대)를 열고 사관 학교 통폐합을 막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 20여 명과 예비역 장성을 비롯한 전직 군 관계자 다수가 참석해 힘을 보탰다.
행사를 주최한 국회 국방위원회 야당 간사 임종득 의원(영주영양봉화)은 "각 군의 특성과 전문성에 맞는 장교를 길러내는 것은 강한 군대를 만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8:01:12</pubDate></item><item><title><![CDATA[[사법질서 교란 논란] 이 와중에…감사원 "대법원, 예산 부실 집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545101499</link><description><![CDATA[대법원이 대법관 격려금을 근거 없이 집행하거나 전산장비를 필요 이상으로 구매하는 등 예산을 부적절하게 쓴 사례들이 확인됐다고 감사원이 31일 밝혔다. 감사원은 이날 대법원 정기감사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주의를 요구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법원행정처는 2022년부터 2024년 4월까지 대법관 12명에게 매월 평균 2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같은 기간 법원행정처장은 매월 300만원, 이후 6개월 동안은 매월 200만~400만원을 격려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법원 예산 집행지침'에는 격려금은 우수 부서와 직원 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7:28:21</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김승원 지키기' 나선 與…"네거티브 도 넘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504500877</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31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놓고 야권의 공세가 강해지자, 이를 엄호하는 데 집중했다.
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후보자들이 서로 다른 정치적 견해를 가졌던 분들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험이 펼쳐질 것"이라며 "내각 참여 자체가 정부의 구성원이자 대표로서 자신의 개인적 입장을 정부의 큰 기조에 맞게 조정한다는 것이 전제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자들이 청문회에서 과거 견해를 재정립하고 숙성하는 과정이 있을 것"이라며 "사안 하나하나 예단할 필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7:06:24</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은 성평등부 장관 자격 미달"…여성계, 李정부 개각 정면 비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561979076</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을 두고 여성계에서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내놨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한여넷)는 31일 논평을 통해 전날 발표된 용 의원의 장관 후보자 지명을 비판하며 인선 철회를 요구했다.
한여넷은 논평 제목부터 "'인사가 만사'라던 이재명 대통령, 정치공학적 개각으로 지지율 반등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라고 지적하며 이번 인사를 정치적 고려에 따른 결정으로 규정했다.
한여넷은 "명백히 정치적 셈법에 치우친 지명"이라고 비판했다.
단체는 초대 성평등부 장관으로 내정됐던 원민경 장관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7:00:31</pubDate></item><item><title><![CDATA[이진숙, "5·18 유공자 명단 공개·관련 심사 강화해야"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281655227</link><description><![CDATA[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이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고 관련 심사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 개정 작업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5·18 폄훼' 논란 속에 자신을 향한 여권의 공세가 끊이지 않자, 사실상 '정면돌파'를 선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민주유공자법을 비롯한 관련 개별법에 유공자 명단과 공적 정보를 공개하겠다"며 "공개 범위와 절차를 법률로 정하고, 이를 정기적으로 공표해 국민이 공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엄정한 심사는 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52:04</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국정 지지율 30%대로 추락…7주 연속 하락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15262472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율이 7주 연속 하락하며 30%대로 주저앉자 청와대에 비상이 걸렸다.
2028년 4월 총선 때까지 이 대통령이 구상한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려던 구상에 차질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2천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3%포인트(p) 내린 38.9%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리얼미터)은 7월 둘째주 48.9%를 기록한 이후 줄곧 하향곡선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47:43</pubDate></item><item><title><![CDATA[정한석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칠곡 특수학교·도서관 공사 현장 점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384114094</link><description><![CDATA[정한석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은 28일 교육위원회를 대표해 칠곡군의 (가칭)칠곡특수학교와 경상북도교육청칠곡도서관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진화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이형주 경상북도교육청 시설과장 등이 함께해 공사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가칭)칠곡특수학교는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일원에 연면적 1만3천716.74㎡,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 유치원부터 전공과까지 27학급, 학생 150명을 수용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496억원이다. 2025년 11월 착공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47:22</pubDate></item><item><title><![CDATA[권백신 경북도의원, "위험 지방도 개선·고위험 산모 의료체계 확충"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421781471</link><description><![CDATA[권백신 경북도의원(국민의힘·안동)이 위험 지방도의 선제적 개선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필수의료체계 구축, 출자·출연기관 운영 개선, 초대형 산불 피해복구에 대한 경북도의 주도적 역할을 촉구했다.
권 도의원은 31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65회 임시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도민 안전과 필수의료, 공공기관 운영, 산불 피해복구 등 도정 현안 전반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권 도의원은 먼저 안동시 지방도 933호선 와룡 중가구리~예안 정산리 구간의 도로 개선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해당 도로는 좁은 도로 폭과 연속된 급커브 등으로 통행 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47:09</pubDate></item><item><title><![CDATA[김상희 경북도의원, "봉화 K-베트남 밸리 국가사업화·지방소멸 해법 마련"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433939381</link><description><![CDATA[김상희 경북도의원(봉화·무소속)이 첫 도정질문에서 지역 현안을 넘어 경북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해법을 제시했다.
김 도의원은 31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봉화 K-베트남 밸리, 국가사업화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학교 통폐합 및 재배치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김 도의원은 먼저 최근 특구 지정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는 봉화 K-베트남 밸리의 국가사업화를 주문했다.
그는 "봉화에서 시작됐지만 경북이 키운 사업인 만큼 이제는 경북도가 컨트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46:58</pubDate></item><item><title><![CDATA[장명수 경북도의원,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조기 착공·어업인 지원책 마련"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6405989893</link><description><![CDATA[장명수 경북도의원(포항2·문화환경위원회)이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과 영일만항의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동해안 어업인 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장 도의원은 31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와 영일만항, 동해안 어업인 지원, 초등돌봄교육 격차 해소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경북도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장 도의원은 먼저 18년간 표류해 온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사업의 조속한 착공을 강조했다. 국토교통부의 대안 노선 마련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45:44</pubDate></item><item><title><![CDATA[野 "국민의 삶보다, 본인 재판취소가 더 급해" 靑 개각 맹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564936194</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이재명 대통령의 법무부 장관 교체에 대해 "재판 취소용 개각"이라고 비판하며 인사 철회를 강하게 요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 대통령 공소취소 특검법을 주도해온 인물인 점을 감안했을 때 국민이 아무리 반대해도 재판 취소에 올인하겠다는 의중이 담겼다"고 질타했다.
이어 "청문회 망신살 피하려면 지금이라도 부적격 인사를 철회해야 한다. 국민의 뜻에 맞는 인물로 청와대와 내각을 전면 교체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이 생각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31:52</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송군의회 11일간 정례회 마무리…농어촌 기본소득·산불 피해 회복 점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5220583023</link><description><![CDATA[청송군의회가 농어촌 기본소득과 산불 피해지역 회복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읍·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11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청송군의회는 지난 2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0회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회기에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과 동의안 등 모두 15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군의원들은 안건별 필요성과 재정적 타당성을 살피며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16:25</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청문회 문턱 넘을 수 있나?…적합성 의문에 갈등 우려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456412181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 2기 개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이름을 올린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를 두고 논란이 거세다. 용 후보자의 정치적 행적과 처신, 전문성 등 여러가지 면에서 장관 후보자로 부적합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용 후보자는 과거 다수 여성 피해자가 우려를 제기해온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찬성 입장을 고수했고 찬반 논란이 강했던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관련해서도 찬성에 힘을 실어왔다. 이런 정책적 성향을 감안했을 때 장관 임명 시 사회적 갈등을 키울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용 후보자의 정치 궤적도 비판 대상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6:11:02</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 철강산업 '탄소중립 전환' 길 연다…경북도의회, 경쟁력 강화 조례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335580915</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탄소 규제와 중국산 저가 철강재 공세로 위기에 놓인 포항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경상북도의회 이동업 도의원(포항·국민의힘)은 지역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경상북도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 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최근 상임위를 통과해 오는 9월 3일 제365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최근 포항 철강산업은 중국발 저가 물량 공세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06:56</pubDate></item><item><title><![CDATA[영천경마공원 개장 앞두고 경북 말산업 육성기금 확대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393612150</link><description><![CDATA[오는 9월 영천경마공원 개장을 앞두고 경북 말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부의장(영천)은 경마공원에서 발생하는 세수를 지역 말산업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 말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영천경마공원 개장에 맞춰 말산업 육성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기금의 효율적인 집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핵심은 경마공원에서 발생하는 레저세의 기금 전출 비율을 현행 '5% 이내'에서 '10% 이상 20% 이하'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06:43</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의원직 사퇴하면 기본소득당 원외정당 돼…양해 구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3415568516</link><description><![CDATA[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장관 임명 시 관례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는 요구에 대해 31일 사실상의 거부 의사를 밝혔다. 본인이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으로써 얻은 비례의석을 잃고 원외정당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용 후보자는 31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의원직 사퇴 관례와 관련해 조심스레 입장을 말씀드린다"며 운을 뗐다.
그는 "제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서도 "연합정치의 제도적 공백으로 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4:06:34</pubDate></item><item><title><![CDATA[안규백, "영창 다녀왔나" 한동훈 질문에 "지금 말씀드리기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3020310921</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1일 자신의 영창 입소 의혹과 관련 "수사기관에서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기가 제한된다"며 답변을 피했다.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 출석한 안 장관은 "어떤 이유로든 영창에 갔다 오신 적 있느냐"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에 한 의원은 "그런 답변은 국민이 보시기에 사실상 영창 갔다 온 것까진 사실이라고 보여진다"며 압박했고, 안 장관은 "그것은 곧 밝혀질 걸로 예상하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은 지난 6월 안 장관을 국회증언감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3:15:32</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단호히 거부하고 李 재판 재개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2152737380</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지난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제청을 반려한 것과 관련, 3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조 대법원장을 향해 "위헌적인 재제청 요구를 단호하게 거부하고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선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도중 "그것이 국민이 요구하는 대법원장의 헌법적 책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을 거부한 건 본인이 원하는 대법관을 제청하라는 뜻"이라며 "이 대통령이 목을 매는 판사는 대장동 사건의 김만배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인물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2:25:28</pubDate></item><item><title><![CDATA[교체되는 안규백 "푹 쉬고 싶다"…복무이탈 의혹엔 "사실 아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11530929377</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1일 교체 결정과 관련해 후임자에게 업무를 인계한 뒤 국회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교체 소회를 묻는 질문에 "소감이 어디 있겠나. 푹 쉬고 싶다"며 "후임자가 오면 잘 인수인계하고 국회 본연(의 일)으로 돌아가서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관직에서 물러난 뒤 자신의 군 복무 이탈 의혹을 직접 해소할 계획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그건 변화가 없다. (의혹) 자체가 사실이 아니니까"라고 답했다.
안 장관은 문민 출신으로는 64년 만에 국방부 장관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11:53:32</pubDate></item><item><title><![CDATA["李 지지율 앞자리 2 찍을 것"…안철수, 용혜인 지명에 맹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9300559776</link><description><![CDATA[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결국 용 후보자는 이 정부를 끝장 낼 자폭카드가 될 것"이라며 "국민 분노를 유발하고 여당은 물타기조차 어려운 나락에 빠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용 의원의 정치 이력과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방침도 문제 삼았다.
안 의원은 "용 후보자는 민주당 개평으로 연속해서 두 차례나 비례 배지를 단 꿀수저"라며 "하물며 장관이 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09:30:43</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지지율 결국 38.9%…7주 연속 하락, 취임 후 첫 '30%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10831144160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7주 연속 하락해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내려앉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나왔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4~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3%포인트(p) 떨어진 38.9%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1.8%p 오른 58.7%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격차는 19.8%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2.5%였다.
일별 지지율을 살펴보면 지난 21일 39.0%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1 08:32:2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전대 여론조사 조작 의혹' 친청 유튜버 긴급 감찰 지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23070271896</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8·17 전당대회에서 실시된 '당 대표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 조작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는 친청(친정청래)성향 유튜브 채널 운영자에 대해 긴급 감찰을 지시했다고 30일 직접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시사타파 이종원 씨의 전대 여론조사 조작 시비와 관련해, 이 씨가 당원임을 확인했다"며 "윤리감찰단에 긴급 감찰을 통해 징계 필요 여부를 보고하라고 특별 지시했다"고 언급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표가 언급한 채널은 친여, 그 중에서도 친청 성향을 보이는 곳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23:15:35</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보완수사 폐지에 '감개무량하다'던 용혜인이 성평등 장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20390264665</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겨냥해 "범죄 피해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게 지옥문을 연 보완수사 폐지에 '감개무량하다'며 앞장 선 사람"이라고 정면 비판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또한 한 의원은 "(용 후보자는) 사실상 입증책임을 모두 고소·고발당한 사람에게 넘겨 억울한 사람 만들어 낼 것이 뻔한 '비동의간음죄' 도입하는데 앞장 선 사람"이라며 "(나는) 법무부장관 재임 당시 국회에서 정의당 의원 등을 상대로 공개 토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20:39:48</pubDate></item><item><title><![CDATA[100일간의 입법·예산·청문 전쟁…정기국회 1일 개막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8084525703</link><description><![CDATA[여야 간 입법·예산, 국정감사·인사청문 등 맞대결 국면이 오는 1일 막을 올린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절대다수 의석을 앞세워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뒷받침할 입법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내년도 슈퍼 예산안을 원안대로 지켜내겠다는 각오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이를 '입법 독주', '포퓰리즘'으로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등으로 맞설 계획이다.
국회는 1일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정기국회 개회식을 하고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같은 달 3일 법안 처리 본회의, 7~8일 민주당과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연설 등이 잇따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8:20:18</pubDate></item><item><title><![CDATA[새 경제부총리 TK 출신 이형일…6개 부처 개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812325343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법무부,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중소벤처기업부, 성평등가족부 등 6개 부처 장관과 대통령 참모진 4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 대통령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재선 국회의원을 법무부 장관, 대구 출신인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전 사회적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인사"라면서 "역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8:18:28</pubDate></item><item><title><![CDATA[[6개 부처 개각] 與 "역량·젊은·연대강화 담아" vs 野 "민생 살리기 외면한 국정 테러 개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7412714550</link><description><![CDATA[30일 단행된 개각에 대해 여당은 '역량과 젊음, 진보·개혁 연대의 강화로 상징될 개각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야당은 '경제·안보는 포기하고 오로지 공소취소 전격전에 매달리겠다는 기조를 분명히 했다'고 일갈, 여야 간 엇갈린 평가가 나왔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이번 개각은) 민생·실용 확장의 당 기조와도 전면 부합한다"며 "당은 청문회를 통해 전문성을 검증하고, 새 내각 멤버를 포함한 더 강화된 당정 협력으로 심기일전해 국정 안정과 성공을 이뤄가겠다"고 적었다.
이용우 대변인은 논평을 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7:52:14</pubDate></item><item><title><![CDATA[이준석 "李, 겨우 정리한 '꼴페미' 또 건드려…차라리 종북을 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6481734278</link><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복어 독을 들이키는데, 나라는 다시 한 번 그 진통에 휘말릴 것"이라며 이날 정부의 '2기 개각' 인선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꼴페미(꼴통·강성 페미니스트)들을 정리했더니 그걸 왜 또 건드리냐"며 이같이 쏘아붙였다.
정치권에서는 이 의원이 사용한 용어 등을 들어 비판의 초점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맞춘 것으로 보고 있다. 용 후보자는 이날 발표된 6명의 신임 장관 후보자 중 페미니즘 이슈에 가장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 인물로 평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7:24:38</pubDate></item><item><title><![CDATA[[6개 부처 개각] 李대통령 빠른 태세 전환, 지지율 갉아먹던 부처부터 바꿨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7144607871</link><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순차적인 소폭 형식이 아니라 일거에 중폭의 개각을 단행하자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이 대통령과 청와대는 개각과 관련해 '급한 사안이 아니다'면서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 하면 될 일'이라는 공식입장을 보여왔다.
국정운영에 큰 문제가 없으니 인사 수요가 생기면 해소하는 수준으로 현재 내각의 틀을 유지하겠다는 맥락이었다.
하지만 30일 장관 6명을 한꺼번에 교체하는 내용의 인사가 발표되면서 국정을 바라보는 이 대통령의 시선과 운영기조에 변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공교롭게도 이날 장관 교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7:24:18</pubDate></item><item><title><![CDATA[與 1일부터 '민주당 TV'로 김어준 맞불…'석청대전' 2라운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6495543306</link><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델리민주'가 '민주당TV'로 이름을 바꾸고 다음 달 1일 오전 7시부터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정청래 전 대표에게 우호적인 것으로 평가받는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과 같은 시간에 방송되는 만큼 당 안팎에서는 '석청대전' 2라운드가 펼쳐지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다.
30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되는 아침 시간대 라이브 콘텐츠는 오전 7시부터 1시간 내외로 진행된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라이브 콘텐츠 방송이 정착될 때까지 1부 방송에는 김민석 민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6:55:11</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법관 후보 임명 거부…훼손되는 '삼권분립' 원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5545728116</link><description><![CDATA[행정부 수반인 이재명 대통령이 사법부를 이끌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정면 충돌했다. 헌법상 독립된 사법부의 대법관 제청 권한에 이 대통령이 거부하고 맞선 만큼 삼권분립 훼손 논란도 거세지고 있다.
사법 리스크를 가진 이 대통령이 임기 내 대법관 인적 구성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려고 '코트 패킹'(Court Packing·법원 장악)을 시도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28일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기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6:45:46</pubDate></item><item><title><![CDATA['성평등 장관 발탁' 용혜인  "30대 워킹맘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전심전력 다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5550088013</link><description><![CDATA[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30대 워킹맘으로서, 국정을 함께 책임지는 야당의 일원으로서 어느 때보다 막중한 소임 의식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주말 아침 여섯 살 아이를 돌보는 중에 지명 소식을 전해들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용 의원은 "모두의 성평등은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헌법적 책무임과 동시에, 대한민국이 처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내기 위한 중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6:41:21</pubDate></item><item><title><![CDATA[[흔들리는 삼권분립] 與 "조희대 국회 불출석 고발"…野 "헌법 파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6010285059</link><description><![CDATA[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고발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출석을 압박했다. 국민의힘에선 헌법을 깡그리 무시하는 헌법 파괴 집단"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국회 법사위원장인 서영교 민주당 의원과 법사위 여당 간사 김승원 민주당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조 대법원장의 국회 출석요구 의견서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 대법원장이) 출석하지 않으면 국회증언감정법 제12조에 의해 불출석 등의 죄를 물을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앞서 법사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조 대법원장에게 오는 31일 현안질의 출석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6:15:03</pubDate></item><item><title><![CDATA[[6개 부처 개각] 중앙정부 '경제수장' TK 출신 연속 배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555177018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장관(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을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으로 발탁했다. 또한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을 대통령비서실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으로 낙점했다. 두 사람은 대구 출신이다.
먼저 이형일 장관 후보자는 경상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 4학년 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발을 들인 후 거시경제 관리영역에서 착실하게 경력을 쌓았다.
이 대통령은 앞서 현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경북 성주 출신인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을 임명한 바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6:13:26</pubDate></item><item><title><![CDATA[[흔들리는 삼권분립] "李,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은 탄핵 사유…웃통 벗고 싸울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5342716972</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으로 임명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청와대가 반려하고 재제청을 요청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은 주말 사이 강하게 반발했다. 법적 근거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과거 여당이 내세웠던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이제 와서 부정하는 처사라는 것이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로 정부 여당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장 대표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과거 발언을 들어 "이재명 탄핵, 이재명 재판 재개를 위해 웃통 벗고 싸울 것"이라 말하며 공세 수위를 바짝 높였다.
박 의원은 2023년 6월 윤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5:41:10</pubDate></item><item><title><![CDATA[권력 눈치 보나?…檢, '친여권' 항소 잇단 포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4593692272</link><description><![CDATA[검찰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친여권 인사들 관련 재판에서 잇따라 항소·상고 포기 결정을 하자 '권력의 눈치를 본다'는 비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미 해체가 결정된 검찰이 자신들이 제기한 죄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단을 구하지 않는 등 사명을 다하지 않아 스스로 존립 근거를 희석시키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3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8일 뇌물 및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남겨졌다가 1·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에 대해 상고를 포기했다. 이로써 노 전 의원은 무죄가 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5:38:02</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李정부 개각, 공소취소에 매달리겠다 선언한 것…지선 낙선자 보은인사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509408561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30일 6개 부처 장관직을 비롯한 개각을 단행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2년차 경제·안보는 포기하고 오로지 공소취소 전격전에 매달리겠다는 기조를 분명히 했다. 대단히 실망스럽다"고 혹평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에서 "야당이 요구한 '민생 살리기' 개각과는 거리가 멀고, 집권 2년차 국정 기조는 오직 공소취소임을 확인한 '국정테러 개각'"이라며 이같이 평가절하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이 김승원 민주당 의원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점을 언급하며 "공소취소 전격전 돌입 선언"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5:28:39</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공급 못 해 미친 것처럼 늘리겠다"…부동산 투기와 전면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423556903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금융·세제 개혁과 주택 공급 확대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30일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주권 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며 "금융·세제 개혁은 물론이고 주택 공급물량 확대와 신속한 공급에 국가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세제와 관련해서는 "투기를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조세제도를 조세 정의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 세대의 희망을 위해 부동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5:20:08</pubDate></item><item><title><![CDATA['단결' 외친 국힘…연찬회 이어 MB 예방으로 보수 결집 모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4240534523</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의원 연찬회에 초청한 데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는 등 보수 결집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당내 지형이 여러 계파로 분열되는 가운데 전직 대통령을 앞세워 구심점을 삼는 것은 물론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9월부터 정기국회 일정에 돌입하는 만큼 국정감사, 예산안 심사 등이 본격화하면 당내 분열보다 대여 투쟁에 집중하는 시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30일 보수 정가에 따르면 정점식 원내대표는 31일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난다. 정 원내대표는 원내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4:50:21</pubDate></item><item><title><![CDATA[나경원 "'ETF 국민피해 3인방' 아들은 미래에셋 재직?…이해충돌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4442481878</link><description><![CDATA[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이해충돌·직무 유기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나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 사령탑과 금융감독 수장, 정부로부터 족쇄를 푼 제도를 승인받은 시장 1위 거대자본이 보이지 않는 끈으로 얽혀 졸속 도입을 밀어붙였다는 합리적 의심을 도저히 거둘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김 실장과 이 원장의 아들들이 ETF 운용사인 미래에셋에 재직 중이고, 이 회사가 레버리지 ETF 도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4:48:23</pubDate></item><item><title><![CDATA[국조특위 윤상현 위원장 "재검표 무산 책임 통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4151829056</link><description><![CDATA['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특위 활동 종료를 하루 앞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림픽공원 개표소 재검표 무산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재검표의 방법과 절차를 둘러싼 이견을 끝내 조정하지 못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느낀 답답함과 실망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했다.
이에 더해 부정선거 의혹과는 거리를 둬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지금 우리 당은 부정 선거론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다"고 경고했다. 윤 의원은 "의도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4:22:11</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잘못 있으면 감옥 간다…오늘이라도 불러 수사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2175695427</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둘러싼 선거자금 의혹 수사를 강하게 비판하며 직접 소환 조사를 요구했다.
홍 전 시장은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하지도 않은 혐의를 뒤집어 씌워 압수수색하고 출국 금지하고 언론 플레이하고 그건 직권남용죄이고 허위사실 공포죄"라며 수사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그런 짓 하라고 수사 전권 준 게 아니다. 그러지 말고 나를 직접 불러 확인하라"며 "그런 짓 계속하면 그게 수사권 남용이고 직권남용이다"고 주장했다.
선거자금 의혹 자체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 홍 전 시장은 "도대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2:57:46</pubDate></item><item><title><![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발탁… 李대통령 6개 부처 개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11361562936</link><description><![CDATA[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발탁됐다. 1990년생인 용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될 경우 첫 '90년대생 장관'이 탄생하게 된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용 후보자를 포함해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각에서 야당 소속 장관 후보자가 처음으로 나온 점도 눈길을 끈다. 정치권에서는 용 후보자 발탁이 향후 '연립내각' 구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강 실장은 "용 후보자는 디지털 성범죄 방지, 일 가정 양립 여건 조성 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1:37:06</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 출범…'현장 중심 정책'으로 도민 삶 바꾼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2172724700</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가 지역 현안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제11기 정책연구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경북도의회는 최근 제11기 정책연구위원회 임시총회를 열고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위촉과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 선출, 향후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
제11기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에는 구미 출신 백순창 도의원이, 부위원장에는 비례대표 김예영 도의원이 각각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백순창 위원장은 ''경북은 지역마다 산업·농어업·인구·교통·정주여건 등 다양한 현안과 과제를 안고 있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1:04:0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 문화상 7개 부문으로 재편…윤철남 도의원,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2195316961</link><description><![CDATA[경북도의회 윤철남 도의원(국민의힘·영양)이 변화하는 문화정책 환경을 반영해 경상북도 문화상의 선정 체계와 운영 방식을 전면 손질하는 조례 개정에 나섰다.
윤 도의원은 최근 '경상북도 문화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경북의 문화·예술 분야 변화에 맞춰 문화상 시상 부문과 심사 절차, 수상자 선정 기준 등을 전반적으로 정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문화상 시상 부문을 문학·학술, 예술, 전통문화, 문화산업·콘텐츠, 관광, 언론·출판, 체육 등 7개 부문으로 재편하는 것이다.
또 심사위원회 구성 체계를 정비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1:04:0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공공건축 '첫 단추'부터 제대로…김창기 도의원, 건축서비스산업 진흥 조례안 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2140803620</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 김창기 의원(문경)이 공공건축의 품질을 높이고 지역 건축서비스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김 의원은 최근 '경상북도 건축서비스산업 진흥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서 위임된 사항과 시행에 필요한 내용을 규정하고, 경북도 차원의 건축서비스산업 진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건축 사업을 설계·시공 단계에 앞서 사업의 필요성과 규모, 사업기간, 재원조달계획, 발주방식 등을 체계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례안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1:03:55</pubDate></item><item><title><![CDATA[허지훈 경북도의원, 첫 조례안으로 참전명예수당 인상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2054285437</link><description><![CDATA[허지훈 경북도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제13대 경북도의회 입성 후 첫 대표발의 조례안으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에 나섰다.
허지훈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근 경북도의회 제365회 임시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의 핵심은 경북도가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기존 월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2만원 인상하는 것이다. 지급 대상은 2026년 기준 6·25참전유공자 1천917명, 월남참전유공자 9천332명, 전몰군경유가족 2천517명 등 모두 1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11:03:47</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인혁당 '빚 고문' 방치한 민주당이 이제 와 분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08334657521</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인혁당 관련 발언을 문제 삼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이 이런 문제를 지적할 계제가 되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 방송에서 한 평론가가 인혁당 관련 부적절한 농담을 한 것을 민주당 정치인 등이 강력하게 문제 삼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금 이 사안에 자기들 이름 걸고 나서서 과하게 분개하는 것을 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정치를 좀 염치있게 하면 좋겠다"라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과거 인혁당 사건 관련자들을 둘러싼 이른바 '빚 고문' 문제도 거론했다.
그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08:33:54</pubDate></item><item><title><![CDATA["이진숙 내쫓든가 YS 사진 내리든가"…김민석, 국민의힘 작심 비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3006500652851</link><description><![CDATA[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른바 5·18 재조명 토론회 논란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향해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거듭 촉구했다.
김 대표는 29일 부산 사상구에서 열린 박홍배 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에서 "국민의힘은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 맞는다면 이진숙을 내쫓고, 아니면 김 전 대통령 사진을 (당 대표실에서) 내려라"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삼 대통령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을 문민정부의 가장 중요한 업적으로 세웠고 그것을 정부의 정체성으로 삼았다"며 "지금 그 사진을 갖다 걸어놓은 국민의힘은 (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30 06:50:18</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하면 '평택 어게인'…수도권서 40석 잃을 수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5372423587</link><description><![CDATA[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혁신당과 합당하지 않으면 수도권에서 40석 정도를 잃을 수 있다"며 "'평택 어게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민희 최고위원은 지난 28일 오후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민주당이 중도 확장과 개혁 사이 굉장히 어려운 시험대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최고위원은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 사실 지향하는 바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합당해야 된다고 본다"며 "연대는 진보당 등과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수도권의 한 40석 정도는 사실 5% 이하에서 다 결정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21:48:31</pubDate></item><item><title><![CDATA[청와대 '대법관 재제청'…국힘 "이재명 전용 법원 만들 작정인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5323433095</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청와대가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구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은 "삼권분립이라는 헌법 정신을 정면으로 저버린 초법적 폭거"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9일 논평에서 "대통령이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을 거부한 것은 이승만정부 이후 전례 없는 사법권 침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대법관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사법부를 향한 공개 협박이자 선수가 자기 입맛에 맞는 심판을 고르고 범죄자가 자신에게 유리한 재판관을 선택하겠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9:24:32</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내 나라가 어찌 이렇게 흘러가는가…나라 시스템 무너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5231575962</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9일 "나라의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고 참담한 신경을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검찰을 해체하고 충복 수사기관들을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베네수엘라 차베스처럼 대법관 수를 대폭 증원해 사법부를 장악하고, 헌법에 보장된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마져 형해화(形骸化) 시키고 있다"며 "헌법재판소도 장악했고, 국회도 이미 장악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야당은 대여투쟁보다 구태 기득권층들이 자기만 살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고, 아무도 제대로 정권투쟁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6:25:11</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 16층 이상 건축물 구조안전 심의 강화…대형사고 예방 나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2040042115</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 내 16층 이상 아파트 등 대형 건축물에 대한 구조안전 심의가 강화된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김수문 도의원(의성2·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근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인 '건축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건축구조 분야 전문위원회 구성 및 심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도 조례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층·대형화하는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착공 전부터 꼼꼼히 확인해 부실 설계나 시공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경북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5:37:54</pubDate></item><item><title><![CDATA["사고 더는 안 된다"…윤승오 경북도의원, 영천~경주 남사재 위험도로 개선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1145912465</link><description><![CDATA[영천과 경주를 잇는 지방도 904호선 남사재 구간에서 반복되는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위험도로 개선사업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
윤승오 경상북도의회 도의원(영천2·국민의힘)은 제365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천 고경면과 경주 현곡면을 연결하는 남사재 구간의 위험도로 개선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경북도에 촉구했다.
남사재는 영천 동부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도로인 동시에 영천과 경주를 오가는 주요 교통축이다. 하지만 급경사와 연속된 급커브 등 도로 구조상 위험요인이 많아 교통사고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5:37:47</pubDate></item><item><title><![CDATA[마정연 경북도의원, 자살예방 조례 전면 손질…생명안전망 촘촘하게 구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2085017878</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가 높은 수준의 자살률에 대응하고 자살위험자부터 유족까지 지원할 수 있는 지역 차원의 생명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마정연 경북도의원(비례·청송)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최근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됐다.
이번 개정안은 2012년 제정된 조례를 변화된 상위법령과 정책 환경에 맞게 전면 정비하고, 자살 예방부터 위기 대응과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인구 10만 명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5:37:4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빈 점포 10곳 중 1곳꼴…김용현 도의원, 상권 활성화 조례 개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2113720254</link><description><![CDATA[경북지역 자율상권구역 내 빈 점포를 지역 콘텐츠와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김용현 경북도의원(구미1·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근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 개정으로 활성화구역 내 빈 점포를 지역상권 활성화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경북도 차원의 구체적인 활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용현 도의원에 따르면 현재 경북도 내 지정된 7개 자율상권구역에는 모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5:37:31</pubDate></item><item><title><![CDATA['네팔 대홍수'…정부, 정부합동신속대응팀 9명 추가 파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5195279842</link><description><![CDATA[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신속한 수색·구조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합동신속대응팀을 추가 파견했다.
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외교부 1명 및 소방청 8명 등 9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네팔로 출발했다. 이번 2차 신속대응팀은 이날 오후 중으로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홍수 발생 하루 만인 지난 27일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한 11명 규모의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을 네팔에 파견했다. 네팔 현지에 파견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의 규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5:34:01</pubDate></item><item><title><![CDATA[나경원 "돈줄 죄는 한은·돈 보따리 푸는 정부…기형적 충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912334012655</link><description><![CDATA[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대규모 재정 확대 움직임을 겨냥해 한국은행의 통화정책과 엇박자를 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로 유지하는 가운데 정부가 내년도 예산을 대폭 늘리려는 것은 정책적으로 모순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로 두 달 연속 올렸지만 이재명 정부는 정반대로 질주하고 있다"며 "돈줄을 죄는 통화정책과 돈 보따리를 푸는 재정정책이 기형적으로 충돌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82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12:36:59</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 "현장에 답이 있다"…운문댐 등 찾아 현안 점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0372539512</link><description><![CDATA[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지역 주요 사업장을 잇따라 찾아 현안을 점검하고 가뭄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창혁)는 제365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6~27일 경북테크노파크와 운문댐,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현장,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등을 방문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살폈다.
기획위는 먼저 경북테크노파크를 찾아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서비스와 청년 창업 지원,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08:23:57</pubDate></item><item><title><![CDATA['곤두박질' 李 지지율 "반등 어렵다"는 김어준?…前대통령 사례 모아보니[금주의 정치舌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14185582707</link><description><![CDATA["어제(26일)는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여론조사가 발표됐죠. 〈strong〉앞에 3을 찍으면 회복하기 어렵다〈/strong〉고 계속 걱정해 왔는데. 지난 지방선거 이후 두 달 이상 이어진 〈strong〉이 여론 흐름을 이 대통령이 모를 수가 없죠〈/strong〉."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여정을 보면 패턴이 있는데, 공직 〈strong〉취임 초기에 지지율이 저조하다가 본인 특기의 돌파력으로 성과를 내면서 임기 중 지지율을 끌어올려〈/strong〉요. 성남시장에서 경기도지사 갈 때부터…(중략) 생각해 보면 대통령 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8-29 07:40:33</pubDate></item><item><title><![CDATA[조희대, 국회 법사위 불출석 의견서 제출…"사법부 독립에 반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820282047702</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오는 3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이날 법사위에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국회가 대법원장의 헌법상 독립적 권한인 제청권 행사에 관해 증언하도록 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부 독립에 반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대법관 인선과 관련해 "대법원장이 구체적인 인사 절차와 후보자의 신상에 관한 사항을 공개하는 것 역시 부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 헌법은 대법관 임명에 관해 대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8 21:31:34</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