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4-11T17:42: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美에 지선 표 있나, 선거 포기" 한동훈, '방미' 장동혁 직격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117075434976</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방미 일정을 앞둔 장동혁 국민의힘 현 대표를 겨냥해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느냐"고 쏘아붙였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경기 수원시 팔달문 인근의 전통시장에서 진행된 '해피마켓' 행사 중 기자들과 만나 "선거를 포기한 것인가, (하는) 이런 느낌을 리더가 주면 안 된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의 경기지사 후보 공천이 난항을 겪는 것을 두고 "경기도는 한국에서 시민이 가장 많이 살고 계신 지역인데 국민의힘 당권파는 마치 포기한 듯 행동하고 있다"면서 "대단히 잘못"이라고 평가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4-11 17:25:14</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SNS글에 이스라엘-韓 외교부 공방 격화?…"용납 안돼"vs"잘못 이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11512134771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게시물을 공유하며 양국 외교채널 간 공방이 격화하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이스라엘 측 대응에 유감을 표명하는 추가 입장을 11일 SNS에 게시했다. 이 대통령도 물러서지 않고 이스라엘에 대한 불만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모양새다.
외교부는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 "우리는 이스라엘 외교부가 (이재명) 대통령께서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이 아닌 보편적 인권에 대한 신념을 표명한 글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이를 반박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4-11 15:31:0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장 공천 '내홍' 격화…이인선 "원팀으로 가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114003865210</link><description><![CDATA[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당이 '원팀'으로 결집하지 못할 경우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은 11일 매일신문 '배종찬의 정치폭격'에 출연해 최근 공천 파장과 관련해 "결국은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저희들이 원팀으로 모여서 마지막으로 낙동강 전투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중도 사퇴로 공석이 된 시장 자리를 두고 다수 후보가 출마하면서 촉발됐다. 특히 경선 과정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4-11 14:00:47</pubDate></item><item><title><![CDATA["여기도 쎼셰, 저기도 쎼셰?"…한동훈, 李·이스라엘 논쟁 비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111505074726</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스라엘 정부와 설전을 벌인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외교적 부적절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외교는 '여기도 쎼셰('감사하다'를 뜻하는 중국어), 저기도 쎼셰' 하면 된다고 할 때는 언제고, 맥락도 없이 이런 발언하는 것이 대한민국 국익에 도움이 됩니까"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 대통령은 오로지 대한민국 국익 기준으로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며 발언의 신중함을 강조했다.
또 다른 게시글에서는 이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두고 "이대통령은 '여기도 쎼셰, 저기도 쎼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4-11 11:51:00</pubDate></item><item><title><![CDATA[나경원 "전재수 무혐의, 국민을 도대체 얼마나 우습게 알면 이러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110535798754</link><description><![CDATA[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이 무혐의로 종결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나 의원은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을 도대체 얼마나 우습게 알면 이렇게 대놓고 죄를 지워주는가"라며 수사 결과를 비판했다.
앞서 종교단체와 정치권 간 유착 의혹을 들여다보던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전 의원 사건과 관련해 "공소시효가 완성되거나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해 경찰 수사팀의 불송치 결정 및 검찰 기록 반환으로 수사를 종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대해 나 의원은 "수백만원짜리 까르띠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4-11 10:54:07</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26.2조 '전쟁 추경' 국무회의 의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110304413097</link><description><![CDATA[중동 지역 긴장 장기화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정부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전날 국회를 통과한 추경안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예산안에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약 3256만 명에게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포함됐다. 해당 사업에는 총 4조8천억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이달 중 우선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4-11 10:30:51</pubDate></item><item><title><![CDATA[연기 피운 부산? 찔러본 대구?…한동훈이 택할 재기의 '둥지' 어디[금주의 정치舌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16171645791</link><description><![CDATA[거대양당의 6·3 지방선거 공천이 하나 둘 확정되면서 보궐선거 주자들의 행선지도 차츰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보수 재건'을 내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선택과 무소속 당선 가능성은 유권자들의 관심거리 중 하나다.
정치권에선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 출마를 준비한다는 소문이 파다한 가운데, 다른 한편에서는 대구 수성구갑에 도전해 '주호영-한동훈' 무소속 연대를 구축하는 게 당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처럼 한 전 대표가 재기에 도전할 지역 기반을 어디로 잡는지에 따라 '당게 사태' 이후 최대 위기에 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4-11 09:29:24</pubDate></item><item><title><![CDATA[국회, 26.2조원 '전쟁 추경' 통과…고유가 피해지원금 '여기'까지 받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22314513021</link><description><![CDATA[중동 전쟁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10일 밤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특히 야권이 마지막까지 '매표 추경'이라고 비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또한 정부 원안(4조8천억원)대로 확정돼 소득 하위 70%에 속하는 국민 3천256만명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이 지급될 전망이다.
국회는 이날 밤 10시쯤 본회의를 열고 총 26조2천억원 규모의 2026년도 1차 추경안을 처리했다. 재석 의원 244명 중 214명이 찬성표를 던졌고, 11명이 반대, 19명이 기권했다.
이번 추경안에서 여야가 가장 큰 이견을 보였던 고유가 피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22:32:38</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참새들 조잘거리는 그런 탈당 한 것 아니라, 당적 포기한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14343171910</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현실 정치를 은퇴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참새들이 조잘거리는 그런 탈당을 한 게 아니라 당적 포기를 한 것"이라고 했다.
홍 전 시장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익집단으로 변질된 그 조직에서 더 이상 남아 있는 건 무의미하다고 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실정치에서 은퇴한 것도 더 이상 그 무리 속에 어울리기 싫어서 한 것"이라며 "바람처럼 자유롭게 나머지 인생을 살고자 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무슨 일을 하건 내 나라가 선진대국시대를 열 수 있도록 하는 일에만 매진하는 인생을 살아갈 것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15:33:45</pubDate></item><item><title><![CDATA[여야, '26.2조' 추경 합의, '소득하위 70% 지원금' 정부안 유지…심야에 본회의 처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13552652251</link><description><![CDATA[여야는 10일 정부가 제출한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 총액을 유지하면서 일부 사업을 증감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추경안의 핵심 쟁점 중 하나였던 '전 국민 중 소득 하위 70%에 최대 60만원' 지급(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 관련 예산은 정부안을 유지키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여야가 합의한 추경안 처리 시한인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통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양당 원내대표가 기자들에게 전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여야는 추경 총규모를 정부안인 26조2천억원으로 유지키로 했다. 이는 여야 협상 과정에서 일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13:56:03</pubDate></item><item><title><![CDATA[홍석준, '시장 관사 폐지·4년 세비 반납' 공약... "기득권 내려놓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13264852589</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출 과정에서 당 내홍이 숙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홍석준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현 상황에 대해 '현역 의원 대거 출마의 부작용'을 재차 주장하며 책임론을 제기했다. 대구시장 관사 폐지, 4년치 세비 반납 등도 공약했다.
홍 예비후보는 1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대구에서 많은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면서 자신이 현장에서 듣는 비판의 목소리는 '계속 지지했는데도 대구에 돌아온 것은 없다', '서로 싸운다', '현역의원들이 너무 많이 출마했다' 등 3가지로 요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13:28:01</pubDate></item><item><title><![CDATA[이준석, 전재수 불기소에 "면죄부처럼 줬다…수사 계속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12243151976</link><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0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불기소 처분하자 "이런 식으로 면죄부처럼 주는 게 어디 있느냐"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TV조선 시사프로그램 '류병수의 강펀치'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 의원은 돈을 받지 않았다고 이미 말했고, 이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로 고발됐다"며 "전 의원 발언의 진위를 검증하는 수사는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공직선거법 수사에서 사실관계가 밝혀지면 선거 중에도 문제 될 수 있다"며 선거 전에 결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12:28:59</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대통령에 누 끼쳤다"…사진 금지 논란 사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11430721666</link><description><![CDATA[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의 홍보물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전 사진과 영상 사진을 제한한 지침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해당 조치가 오히려 혼란을 키웠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다.
정 대표는 10일 전남 담양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로서 대통령께 결과적으로 누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당 대표로서 관리 감독을 철저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에게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보냈는데 오히려 반대로 누를 끼친 부분이 많이 있다"고도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11:55: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치야설 '5분전']보수 위기 속 영남권 중진들의 희생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318381378271</link><description><![CDATA[보수 정당이 국민들의 외면 속에 지지율 반등의 계기를 찾지 못하고, 자중지란(自中之亂)마저 계속되고 있다. 10% 후반대의 지지율 속에서 8년 전 파란색 열풍이 전국을 강타했던 지방선거에서도 굳건하게 수성했던 대구마저 여당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한 형국이다. 그럼에도 대다수의 정치 호사가들은 결국은 50% 고지를 누가 선점하느냐의 싸움을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구심점이 되는 큰 인물도 없다. 장동혁 당 대표는 강성 지지층을 중심으로 대여 투쟁에 나서려 하지만 이마저도 당내 반발 세력에 부딪쳐 한발 물러서는 모양새다. 이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권성훈 기자 cdrom@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11: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선 레이더]김진열 대구 군위군수, 재선 도선 공식선언 "군위 변화를 끝까지 완성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11202114520</link><description><![CDATA[김진열 대구 군위군수가 10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다.
김 군수는 이날 군위읍 군위청년회의소에서 열린 출마선언식에서 "지난 4년이 군위의 방향을 바꾼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변화를 군민의 삶 속에서 성과로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군민들과 함께 시작한 변화를 끝까지 완성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민선 9기 정책 비전으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과 광역 교통망 신속 착공 및 대구 군부대 조기 이전 ▷도시재생과 주거·정주 기반 확충 ▷군위형 지속가능한 농촌 공동체 구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11:20:55</pubDate></item><item><title><![CDATA["지원금 잘했다" 52% vs "부정적" 38%…중동發 위기 속 민심 반응 엇갈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1020225116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67%로 집계되며 직전 조사와 같은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발표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67%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조사에서 기록한 최고치와 동일한 수치다. 부정 평가는 24%였고 의견을 밝히지 않은 응답은 10%로 조사됐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와 민생 분야 성과가 19%로 가장 많았고 외교(12%), 전반적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10:32:23</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13일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방산·경제 협력 확대 논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09384124024</link><description><![CDATA[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폴란드 총리의 방한은 27년 만이며, 투스크 총리 취임 이후 첫 비유럽 국가 방문이기도 하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일정을 발표했다.
양국 정상은 13일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 공식 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상회담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계획"이라면서 "폴란드는 유럽연합(EU)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09:47:59</pubDate></item><item><title><![CDATA[윤재옥 "김부겸, 제2의 노무현? 동의 어려워"…"일당독재 위한 정략적 차출" [뉴스캐비닛]]]></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09284665731</link><description><![CDATA[*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용 인용시 출처를 정확하게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시청자 여러분, 저희 바로 2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더 많은 분들 보실 수 있게 좋아요 눌러주세요. 오늘 2부에서도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질문들 저희가 싹 다 준비를 해봤으니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현환 기자 dondevoy@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09:28:56</pubDate></item><item><title><![CDATA[임미애 의원, 문경 케이블카 사업 철회 촉구 재차 기자회견… 문경시 "이번에도 사실과 다른 부분 많다" 반박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001550320575</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비례대표)이 문경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국회 기자회견을 또다시 열면서 지역사회에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문경시는 "제기된 의혹 가운데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즉각 반박에 나섰다.
임 의원은 지난 9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상주문경지역위원회와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녹색연합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기초지자체 관광사업을 두고 국회 차원의 기자회견이 반복되는 것은 이례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4-10 08:31:16</pubDate></item><item><title><![CDATA["중진부터 살신성인 나서야" 대구 전직 의원들 공천 일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8271604210</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컷오프(공천 배제) 수렁에 빠진 가운데 뒷짐만 지고 있는 대구 현역 의원들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선거에 나서지 않은 현역 의원들이 중재에 나서 경선 질서를 회복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역 의원들 중재 나서야
대구 전직 국회의원들은 9일 한목소리로 현역 의원들을 질타했다. 강효상 전 의원은 "경기도는 국민의힘 후보도 없는데 대구는 안전한 곳이라 여기고 현역 의원들이 5명씩이나 출마한 것은 대구 시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며 "우후죽순으로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경쟁하는 모습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8:46:1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 지선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확정…본경선 과반 득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8254807095</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확정됐다.
소병훈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9일 민주당 당사에서 서울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정원오 후보가 최고 득표자로 과반 득표를 해 결선 없이 최종후보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장 후보 본경선은 박주민 의원·정원오 전 구청장·전현희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졌다. 정 후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성동구청장에 당선된 뒤 내리 3선을 지냈다.
정 후보가 구청장 신분에서 서울시장 유력 주자로 급부상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적인 평가가 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8:26:35</pubDate></item><item><title><![CDATA[美中정상회담 한 달 앞두고 방북한 왕이…한반도 정세 조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4100587385</link><description><![CDATA[미·중 정상회담을 한 달여 앞두고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9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했다. 왕 부장의 방북은 약 6년 7개월 만으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사전 정지 작업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교가에 따르면 이번 왕 부장의 방북은 다음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진행돼 이목을 끌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북·중 간에 한반도 문제를 놓고 사전 의제 조율이 이뤄질 수 있어서다.
왕 부장은 방북 기간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을 갖고 북·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8:00:33</pubDate></item><item><title><![CDATA[안규백 국방 "GOP 병력 6천명, 2040년 계획 중인 목표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5085870045</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9일 'GOP 경계병력을 현행 2만2천명에서 6천명으로 감축하겠다'는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논란이 일자 "단계별 검토를 거쳐 2040년께 계획 중인 목표치"라며 진화에 나섰다.
안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마치 내일 병력이 줄어든다는 공포감으로 해석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수십만 대군이 철책을 따라 줄지어 서던 과거의 방식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인구절벽기 경계 작전의 효율화·과학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계병력을 절약하고 작전부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8:00:03</pubDate></item><item><title><![CDATA[의성, 군수 3선 제한에 후보 난립…합종연횡 가능성 커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6504137893</link><description><![CDATA[3선 제한을 채운 현역 군수의 퇴장 속 후보자 난립 양상을 보이는 의성에서는 최유철 의성군수 예비후보(전 의성군의회 의장)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 결과가 나왔다. 이어 이충원 경북도의원, 장근호 전 의성경찰서장, 이영훈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 행정관 3명의 예비후보가 호각을 이루며 2위 다툼을 벌이는 판세다.
매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 8일 의성에 사는 만 18세 이상 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 ARS 여론조사에서 읽힌 이번 의성군수 선거는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8: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경 '김학홍·신현국' 초접전, 의성 '최유철' 오차범위 밖 지지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512402987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문경시장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 김학홍·신현국 예비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의성에서는 최유철 예비후보가 경쟁자들을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린 가운데 이충원, 장근호, 이영훈 후보가 서로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 추격에 나섰다. 이는 매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 8일 문경과 의성에 사는 만 18세 이상 501명, 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 ARS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에서 확인된 판세다.
5·6대에 이어 지난 지선에서 제10대 문경시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8: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학홍-신현국 40% 안팎 박빙…문경시장 양자구도 뚜렷]]></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6011529212</link><description><![CDATA[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문경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김학홍·신현국 예비후보 간 양자구도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매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 8일 문경에 사는 만 18세 이상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 ARS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에서 이 같은 판세가 읽혔다.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출신의 김학홍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후보 중 적임자를 묻는 질문에서 41.9%의 선택을 받았다. 현역 시장으로 수성을 노리는 신현국 예비후보 역시 39.4%의 지지를 얻었다. 두 후보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8: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집속탄두' 쏜 北 "축구장 10개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4152788861</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화성포-11가'형(KN-23)에 집속탄두를 탑재해 발사하는 실험을 실시하며 "2만평의 표적지역을 초토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의 잇단 도발은 내달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왕이 중국 외교부장(장관)의 방북과 맞물리면서 최근 국제 정세를 겨냥한 것이라는 외교 당국의 해석이 나온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6∼8일 사흘에 걸쳐 국방과학원과 미사일 총국이 일련의 '중요무기체계들에 대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9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 탄도미사일체계연구소와 전투부(탄두) 연구소는 전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7:59:22</pubDate></item><item><title><![CDATA['난장판 공천' 대구 의원들은 불구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7304874780</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경선판이 총체적 난국 상황에 빠지면서 대구 현역 국회의원들을 향한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구갑)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반발로 경선 과정이 극심한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음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는 대구 국회의원들의 태도가 사태를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공천 파동이 길어지는 동안 이를 중재하고 수습할 국회의원들이 뚜렷한 역할을 하지 못한 탓에 갈등 증폭이 점차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전직 대구 국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7:56:33</pubDate></item><item><title><![CDATA["만원의 행복, 첫걸음연금" 이철우 '아동·청소년 공약' 발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917385488819</link><description><![CDATA[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9일 "저출생과 고령화, 불안정한 노동시장, 자산 양극화가 겹치면서 청년들의 자산 형성 시기는 늦어지고 노후 불안은 더 커지고 있다"며 '만원의 희망, 경북 첫걸음 연금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의 아동과 청소년이 어릴 때부터 공적 지원으로 자산을 쌓아 청년기 자립과 노후 준비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북 첫걸음연금'은 도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만 0세부터 만 18세까지 19년 동안 매월 경북도와 시·군이 각각 1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4-09 17:53:43</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