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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6-13T18:32: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대구 의료망 연결하자…경북 골든타임 '껑충' [데이터로 보는 세상]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111351012587</link><description><![CDATA[
응급 상황에서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 급성 심정지나 중증 외상 환자에게 최종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상급 의료기관까지의 신속한 이송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경상북도(전 국토의 약 19%)는 산간 지역이 많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아 중증 응급질환 발생 위험이 큼에도 불구하고 상급 의료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렇다면 실제 경북도민들이 체감하는 응급의료 접근성은 어느 정도일까. 최근 영남대학교 보건학과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322개 읍·면·동의 응급의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6-13 15:50:00</pubDate></item><item><title><![CDATA[합수본, 신천지 전 간부들 구속영장 청구…'당원 가입 의혹' 수사 본격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312163201358</link><description><![CDATA[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 1월 6일 합수본 출범 이후 158일 만의 첫 신병확보 시도다.
합수본은 13일 신천지의 특정 정당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교단 2인자로 꼽힌 고동안 전 총무와 요한지파·시몬지파 전 총무 등 3명에 대해 정당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고 전 총무 등은 2021∼2024년 국민의힘 대선과 총선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를 받는다.
정당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13 12:20:16</pubDate></item><item><title><![CDATA[尹, 종합특검 도착…사형 걸린 '반란죄' 조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309495147150</link><description><![CDATA[내란·김건희·순직해병(3대 특검) 사건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다.
13일 특검팀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군형법상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출석은 종합특검팀 출범 이후 두 번째 소환 조사다. 윤 전 대통령은 법무부 호송차를 이용해 특검 청사 지하 통로로 들어가며 공개 출석 절차는 진행되지 않았다.
조사 당일 특검 사무실 인근에는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보수 성향 단체 관계자들이 집결해 "정치 탄압 중단하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13 09:50:57</pubDate></item><item><title><![CDATA[상습 절도범, 출소하자마자 성추행·강도 범행…징역 3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309203925525</link><description><![CDATA[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여온 남성이 출소 직후 성추행과 강도 범행까지 저질러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형사11부(재판장 오창섭)는 강도, 강제추행, 사기, 점유이탈물횡령,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인과 일반 시민을 가리지 않고 절도 범행을 반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4년 12월 말에는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이 잠든 틈을 이용해 신용카드를 가져간 뒤 편의점 등에서 약 200만원 상당을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또 지난해 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13 09:33:24</pubDate></item><item><title><![CDATA['尹 징역 30년'에 김계리 변호사 '울컥'…변호인단, 항소장 제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20554652691</link><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고자 북한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했다는 혐의로 12일 열린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자, 김계리 변호사가 울음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 변호인 측은 이날 즉시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 이정엽 부장판사는 이날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본질은 계엄 상황을 조성하려는 사적인 목적에서 군사 작전이란 외형을 빌려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22:00:14</pubDate></item><item><title><![CDATA['개표 당일' 투표지 분류기 오류, 10년간 3천200건…올해도 천안 개표소서 고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20403642458</link><description><![CDATA[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부실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표 과정의 핵심 장비인 투표지 분류기에서도 최근 10년간 3천여 건의 장애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2일 MBN에 따르면, 지난 20대 총선부터 올해 6·3 지방선거까지 치러진 9차례 선거에서 개표 당일 발생한 투표지 분류기 장애는 모두 3천200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투표지 분류기는 개표 과정에서 후보별 투표지를 자동 분류하고 득표수를 1차 집계하는 장비로, 개표 업무의 핵심 설비로 꼽힌다.
보도에 따르면 장애 발생으로 장비를 교체한 사례는 168건이었다. 또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20:41:22</pubDate></item><item><title><![CDATA['음주운전 사고' 야구선수 이용규, 불명예 은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20351681901</link><description><![CDATA[음주운전 사고를 낸 프로야구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가 결국 불명예 은퇴를 하게 됐다.
키움 구단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용규 코치는 책임을 통감하며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용규 코치는 이번 일에 관해 어떠한 변명 없이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향후 관계 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도 전달했다"고 전했다.
또 "사고 피해자들에게도 사죄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모든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며 "소속 구성원의 음주운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20:35:31</pubDate></item><item><title><![CDATA['투표지 부족 사태' 일파만파…합수본, 노태악 前선관위원장 출국금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9395697380</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12일 법조계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법무부는 합수본의 출국금지 요청에 따라 노 전 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노 전 위원장과 허 전 사무총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등 혐의 피의자 신분이다.
합수본은 전날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 및 투표용지 부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9:40:22</pubDate></item><item><title><![CDATA[이미 "폐기했다"더니…'투표용지 보관상자' 공개되자 선관위 해명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7150316405</link><description><![CDATA[유튜버 전한길씨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폐기했다고 밝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 가운데 1개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마련된 잠실 개표소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확보한 상자를 공개하면서 "이 증거물은 언론에 나오고 증거보전 (명령이 내려진) 원본"이라며 "이것에 대해 거짓말을 한 선관위는 어떻게 된 영문인지 사과하고 진실을 밝혀라"고 요구했다.
전 씨가 공개한 투표용지 보관 상자에는 '서울시장 선거', '투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7:15:10</pubDate></item><item><title><![CDATA["입막음하려" 지인 집 털다 딸 성폭행까지 시도한 50대男…'징역 8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5171562515</link><description><![CDATA[지인 집에서 도둑질을 시도하다 지인의 딸에게 발각되자, 입막음을 할 목적으로 성폭행을 시도한 50대 남성이 구속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성식)는 이 같은 혐의(특수강도강간)로 구속기소 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공소사실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12일 정오쯤 지인의 주거지인 경기 의정부시 자금동의 3층짜리 다세대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중 잠에서 깬 지인의 딸 20대 여성 B씨를 마주치자, B씨를 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7:05:01</pubDate></item><item><title><![CDATA["돌볼 중증 발달장애 딸 있어"…'공천헌금' 강선우, 보석 심문서 눈물의 호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6110086024</link><description><![CDATA[1억원의 공천 헌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선우 무소속 의원 측이 "돌봐야 할 중증 발달장애 딸과 가족이 있다"며 12일 석방 필요성을 호소했다. 반면 검찰은 "(강 의원이) 자신에게 불리한 증거를 적극 인멸할 것"이라며 거듭 반대 의사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 의원에 대한 보석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는 강 의원 측이 지난 2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며 보석을 청구한 데 따른 것이다.
강 의원 측은 함께 재판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6:48:02</pubDate></item><item><title><![CDATA[윤상순 영주시산림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장 받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6382367482</link><description><![CDATA[윤상순 영주시산림조합장이 산림사업 발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2일 영주시산림조합에 따르면 산림조합중앙회는 창립 제64주년을 맞아 지난달 15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청사에서 창립기념식과 산림사업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산림산업 발전과 산림보호에 기여한 전국 산림조합 관계자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부포상이 이뤄졌다.
윤상순 조합장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주 권익 향상,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조성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6:38:30</pubDate></item><item><title><![CDATA[에코델타시티 현장 찾은 부산도시공사…예방 중심 안전관리 점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22273233867</link><description><![CDATA[기후변화와 대형 건설사업 증가로 재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부산도시공사가 주요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부산도시공사는 11일 에코델타시티 24BL 공공분양주택 건설현장을 포함한 관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범국가적 안전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안전 취약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사는 지난 5월 4일부터 22일까지 시설물과 건설현장 등 총 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6:35:13</pubDate></item><item><title><![CDATA[독립정신 되새긴 박재혁 의사 순국 105주년 추모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22203752012</link><description><![CDATA[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재혁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모교인 개성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순국 105주년을 맞아 항일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애국선열의 뜻을 기렸다.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은 11일 오후 개성고등학교 박재혁 의사 흉상 앞에서 (사)3·1동지회 주관으로 '박재혁 의사 순국 105주년 추모·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과 부산시 보훈지원팀장, (사)3·1동지회 관계자, 개성고등학교 및 개성중학교 교장, 개성고 총동창회장, 유가족, 개성고 2학년 학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6:34:55</pubDate></item><item><title><![CDATA[기장군,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대응태세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22231301758</link><description><![CDATA[기장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재난 취약시설 점검과 비상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기장군은 지난 9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권기혁 부군수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안전도시국장과 재난안전과장, 재난지원부서장 등 10명이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과 신속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배수시설 관리, 농업용 저수지 안전관리, 어항 및 양식시설 피해 예방,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배수펌프장과 하천시설 운영, 도로 하수시설 점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6:34:46</pubDate></item><item><title><![CDATA[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산악 실종자 하루 만에 무사 구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6230860355</link><description><![CDATA[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가 12일 울진군 온정면 일원에서 실종된 산림재난대응단 근로자를 야간 수색 끝에 무사히 구조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실종자는 지난 11일 병해충 예찰 등 산림사업을 마치고 하산한 뒤 휴대전화를 분실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찾기 위해 다시 입산했다가 연락이 두절됐다.
울진군으로부터 수색 지원 요청을 받은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즉시 산림재난대응팀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현장에 투입해 수색에 나섰다.
수색 과정에서는 열화상카메라가 탑재된 드론을 활용한 공중 수색이 이뤄졌고, 수색조 3개 조를 편성해 밤샘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6:29:37</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시 창작반, 문학 인재 양성 '요람' 주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6251248448</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운영하는 시(詩) 창작반이 신인 문학상 수상자와 문학 등단자를 잇따라 배출하며 문학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 따르면 시 창작반을 지도하는 손준호 시인은 지난해 시집 '빨간 티코, 타잔 팬티'로 안동 문학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수강생들의 문학적 성취도 이어졌다. 수강생 김민경 씨는 전국 규모인 이조년 백일장에서 '순장'으로 대상을, 정행 씨는 '여름이 누웠다 간 자리'로 계간 문예지 사이펀의 신인 문학상을 받으며 문단에 첫 발을 내디뎠다.
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6:29:26</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원장 '이틀에 한번꼴' 출근…근무시간 2시간 안팎일때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5293074302</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를 앞둔 기간 동안 비상임직인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이틀에 한번 꼴로 출근한 근무 기록이 공개됐다.
12일 한겨레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노 전 위원장이 대법관에서 퇴임한 지난 3월 3일부터 지방선거일인 6월 3일까지 법정 근무일 60일 가운데 34일 업무를 수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확한 출퇴근 시간이 확인되는 29일 가운데 오전 9시 이전에 출근한 날은 하루뿐이었다. 14일은 오후에 출근했는데, 오후 4시 이후 청사에 나온 날(3월 26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6:11:27</pubDate></item><item><title><![CDATA['발크기 210~220㎜' 시신다리 발견되자 인천 학교들 발칵…결석자 찾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6004276711</link><description><![CDATA[인천 송도의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의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일부가 발견된 가운데, 이 시신이 학생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피해자 신원 확인을 위해 지역 학교들을 상대로 결석자 현황 파악에 나섰다.
12일 교육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전날 인천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에 수사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경찰은 공문을 통해 "지난 10∼11일 학교 결석자와 장기 결석자 명단을 제공해달라"며 "수사 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요청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남부권광역생활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6:01:05</pubDate></item><item><title><![CDATA[[속보] 법원, 선관위에 '잠실 투표지 보관상자' 폐기 사실 확인 요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545137816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 문제의 투표용지 보관상자 폐기 경위를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12일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추가로 신청한 증거보전 요청을 일부 받아들였다.
법원은 송파구선관위에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확인된 '인쇄매수 1천900매' 표기가 있는 투표용지 보관상자와 관련해 폐기물 처리 업체 정보와 인계 시점, 실제 폐기 여부를 제출하도록 했다.
또 해당 상자가 폐기되지 않았다면 현재 보관 장소를 밝히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5:45:22</pubDate></item><item><title><![CDATA[전한길 "유재석·아이유 '재선거 요구' 동참해달라…국민 위해 목소리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4272149649</link><description><![CDATA[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유재석, 아이유 등 유명 연예인에게 '전국 재선거' 주장에 동참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면서다.
전씨는 지난 10일 '개표소 봉쇄 집회'가 진행중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약 500m 떨어진 도로에서 열린 '부정선거 보고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전씨는 현장에서 무대용 트럭에 올라 "오세훈(서울시장)이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므로, 당연히 재선거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면서 "많은 사람들이 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4:31:49</pubDate></item><item><title><![CDATA[[커버스토리] 사례로 본 노년 여가의 해법… 문턱 낮추고 관계 넓히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5562815220</link><description><![CDATA[놀거리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노인복지관에는 운동과 취미, 배움의 기회가 마련돼 있다. 다만 공간의 존재만으로 사람을 끌어모을 수는 없다. 현장에서는 처음 방문하는 부담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쉽지 않은 첫 방문
"조금 더 느끼하게 발음하셔야 해요!" 얼굴을 잔뜩 찡그린 노인들이 서툴게 연필을 쥐고 알파벳을 따라 그렸다. 완만한 경사로와 손잡이가 설치된 노인복지관에서는 영어부터 우쿨렐레, 스마트폰 교육, 미술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활동이 운영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두나 기자 duna@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커버스토리] 공공장소는 유토피아 아냐… 쫓겨나는 노인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4323844735</link><description><![CDATA[놀 준비는 돼 있지만 놀 곳은 부족하다. 마땅한 여가 공간을 찾지 못한 노인들은 오늘도 지하철역과 공원으로 향한다.
◆ 저렴한 밥에 이끌린 노인
반월당역의 지상은 젊은 사람의 공간이지만, 지하는 전혀 다른 풍경이다. 같은 공간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분위기가 달라진다. 오전부터 어르신들로 붐비고, 형형색색의 옷차림을 한 이들이 의자마다 자리를 채운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앉을 자리도 없이 지하가 복작해진다.
점심시간이 되면 지하 2층은 식기 부딪히는 소리로 소란해진다. 이 일대 식당들은 비교적 주머니 사정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두나 기자 duna@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교육부, TK 대학 규제특례 확대… 글로컬·RISE 추진 탄력 기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4121413983</link><description><![CDATA[교육부가 대구경북을 포함한 비수도권 대학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추가 부여하면서 지역 대학들의 혁신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교육부는 강원 지역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기존 부산·광주전남·대구경북·대전세종충남 지역에 대해서는 규제특례 내용과 적용 대상을 확대하는 변경 지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총 16건의 규제특례가 적용된다.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제도는 지방대학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규제를 완화하거나 적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4:25:16</pubDate></item><item><title><![CDATA["이시국에?" 대구 선관위서 골프채 '휙휙'…해명이 "점심시간에 한차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4121642966</link><description><![CDATA[대구 중구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내부에서 직원이 골프채를 휘두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선관위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12일 스레드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대구 중구선관위 건물 최상층 내부에서 한 사람이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장면이 맞은편 건물에서 촬영됐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인물이 실내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는 모습이 담겼다. 촬영자는 영상 속에서 "와, 용서할 수 없다. 찍어 올려야 한다"라고 말하는 음성도 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혜진 기자 lhj@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4:12:23</pubDate></item><item><title><![CDATA['아동 성폭행' 10대, 징역 6년 선고에 "XX하네"…판사 면전서 욕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3315818613</link><description><![CDATA[13세 미만 아동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매개로 접근해 성폭행하고, 범행 장면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1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선고 직후 판사를 향해 "XX하네"라고 욕설을 내뱉는 등 소란을 피웠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임성철)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군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A군에게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5년간 취업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공소사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3:44:56</pubDate></item><item><title><![CDATA[청주 SK하이닉스 공장 화재…직원 4천명 긴급 대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1501421735</link><description><![CDATA[청주 SK하이닉스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4천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어지럼증을 호소한 8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일 오전 9시 55분쯤 충북 청주시 SK하이닉스 4캠퍼스 M15X 공장 2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발생 10여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불은 작업자 6명이 가스룸 내 캐비닛에서 불소와 질소를 혼합하는 작업을 진행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화재 직후 가스 누출 가능성에 대비해 캠퍼스 내 직원 약 4천명을 일시 대피시켰다. 이 과정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한 8명이 사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1:53:49</pubDate></item><item><title><![CDATA[[교육칼럼] 검증되지 않는 수도권발 AI 학생부 대필 광고 주의보…입시 이후 '나몰라라' 주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11141114615</link><description><![CDATA[교육부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생부 대리 작성을 엄단하고 교실 내 평가의 객관성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훈령 개정안을 전격 시행하면서 지역 교육계가 소용돌이치고 있다. 이번 방침은 외부에서 제작해 제출하던 과제형 수행평가를 원천 차단하고 오직 교과 담당 교사가 수업 시간 중 직접 관찰한 사실만을 기록하도록 제한한 것이 핵심이다.
그러나 수시 전형을 앞둔 대구 주요 학원가 일대에서는 빅데이터 분석을 사칭하며 고액을 요구하는 무자격 컨설팅 업체의 음성적 대필 광고가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혼란을 부추긴다. 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외부필진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1:33:12</pubDate></item><item><title><![CDATA['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10533473935</link><description><![CDATA[계엄에 앞서 북한 도발을 유도하기 위해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펼쳐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1심 선고공판을 열어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도 징역 30년을,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는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또, 무인기 작전을 지휘해 직권남용과 군용물손괴교사 혐의를 받은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10:53:58</pubDate></item><item><title><![CDATA["웃음만 나온다"…나나, 집 침입 강도범 항소 소식에 보인 반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208055656436</link><description><![CDATA[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35)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은 1심에 불복해 항소한 가운데 나나가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1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 따르면 이 사건 피고인 김모(34)씨는 지난 10일 1심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항소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김씨가 그동안 강도 혐의를 부인한 만큼 사실오인과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김씨의 항소 소식이 보도된 뒤 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관련 기사를 캡처해 공유했다. 나나는 박수를 치는 이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6-12 08:17:32</pubDate></item><item><title><![CDATA[합수본, '투표용지 사태' 선관위 압수수색 마무리…13시간 만[종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23290842343</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가 11일 오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무리했다. 이날 오전 9시쯤 압수수색을 개시한 지 약 13시간 만이다.
합수본은 이날 오후 10시쯤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수본은 중앙선관위 서버에 저장된 전자정보 압수를 제외하고 (압수수색을) 모두 종료했다"며 "금일 확보된 압수물 분석과 함께 관련자 조사 등 필요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해 사태의 진상을 엄정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합수본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11 23:43:52</pubDate></item><item><title><![CDATA["말다툼 중 우발적으로"라던 조부 살해 20대女, 범행 방법 미리 검색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17060147320</link><description><![CDATA[친할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여성은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지만, 수사 과정에서 사전에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드러났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가람)는 80대 조부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를 받는 20대 여성 A씨를 9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의 자택에서 흉기로 조부의 어깨 부위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부는 범행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긴급체포된 A씨는 경찰 조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11 21:16:08</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 엉망진창 선거에도 직원 '보너스' 쏜다?…억대 예산 편성 확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2001336309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부실 운영 비판에 직면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도 '선거기간 수고비' 개념의 특별 수당 예산을 편성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해당 수당은 업무 실적과 관계없이 지급되는 탓에, 사실상 이중보상 성격의 직원 '쌈짓돈'이라는 지적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1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2026 예산안 사업설명자료'에서 올해 특별정려금 명목으로 2억500만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특별정려금이란 선관위가 각종 선거 전후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11 20:31:31</pubDate></item><item><title><![CDATA[검찰, 1심 무죄 사건도 항소제한 검토…"외부 심의위 거쳐 결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18402170205</link><description><![CDATA[검찰이 1심에서 무죄가 나온 사건도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거쳐 항소를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 공판송무부는 이달 초 '검사 구형 및 상소(항소·상고) 등에 관한 업무처리 지침'과 '형사상고심의위원회 운영지침' 개정안 초안을 일선 검찰청에 보내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개정안에는 2018년부터 운영 중인 형사상고심의위원회를 '형사상소심의위원회'로 확대해 1심에서 기소 내용 전부에 대해 무죄가 선고된 사건의 항소 여부를 심의받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심의위 의결과 달리 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6-11 20:18:44</pubDate></item><item><title><![CDATA[검경,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7곳 압수수색…노태악·허철훈 피의자 적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15184171806</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에 나섰다. 선거 관리 부실 논란으로 선관위 수뇌부가 사퇴한 데 이어 수사기관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태 발생 8일 만에 책임 규명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11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검경 합동수사본부 검사의 지휘를 받아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서초·강남·광진·동작구선관위 등 7곳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직무유기, 업무상 횡령·배임 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6-11 19:43: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쓰레기처리장서 사람 다리가…"어린 학생 추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19314428137</link><description><![CDATA[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2시 28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의 한쪽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자는 봉지에 담긴 재활용쓰레기를 분류하는 작업을 이어가던 중 해당 물체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된 신체 일부는 무릎 아래 부위로 추정되는데, 길이는 약 30~33㎝인 것으로 파악됐다.
유전자 분석을 실시한 경찰은 해당 물체가 인체 조직인 것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11 19:40:04</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서 연 3만% 불법대부업, 허위신고도…중국인 2명 '구속기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1118421828302</link><description><![CDATA[국내 거주 외국인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연 3만%에 달하는 이자를 매긴 뒤, 피해자를 오히려 절도죄로 허위 신고한 중국 국적 남성 2명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이승학)는 이날 40대 남성 A씨와 30대 남성 B씨를 대부업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모두 중국 국적이다.
검찰 등에 따르면 이들은 연이율 60%를 초과해 대부업법상 무효인 불법대부계약을 체결하고도 이를 숨긴 채 피해자에게 돈을 빌려준 혐의를 받는다.
또한 피해자가 물건을 훔치거나 채무를 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6-11 18:53:26</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