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4-05T13:32: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영남공고 박나은,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여고부 스피드 우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511031862433</link><description><![CDATA[대구 대표 박나은(영남공고)이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여자 고등부 스피드 부문 정상에 올랐다. 여중부의 노윤서(전남 여수여선중)는 리드와 스피드 두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해 2관왕이 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산악연맹 주최로 지난 4일 대구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펼쳐졌다. 3년 만에 다시 열린 대회다. 이번에는 정해진 시간 내에 가장 높은 지점까지 오르는 리드, 두 선수가 같은 길을 오르며 속도를 겨루는 스피드 종목으로 나눠 대회가 진행됐다.
리드 초등부에선 ▷남자 초등부(저학년) 김규하(경기 다산한강초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4-05 12:59:21</pubDate></item><item><title><![CDATA[바둑 신진서 9단, 76개월 연속 랭킹 1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512530461173</link><description><![CDATA[현재 한국 바둑 랭킹 1위인 신진서 9단이 76개월째 왕좌를 지키고 있다.
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4월 랭킹에서 1만383점을 기록해 2위 박정환(1만점) 9단을 따돌리고 맨 윗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2승 2패에 그쳐 랭킹 점수가 27점 하락했으나 랭킹 1위 수성에는 지장이 없었다.
지난 3월 11승 1패로 화려한 성과를 만들고, 최근 끝난 2025-2026 KB 바둑리그에서 소속팀 원익을 우승으로 이끈 박정환은 2024년 6월 이후 22개월 만에 랭킹 점수 1만점에 복귀했다.
신민준 9단은 변동 없이 3위를 지켰고, 변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4-05 12:53:18</pubDate></item><item><title><![CDATA[비슷하지만 결과는 달랐던 가스공사, SK에 102대106 석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512473301738</link><description><![CDATA[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지난 2일과 비슷한 양상으로 펼친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가스공사는 지난 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2대106으로 아쉽게 지고 말았다. 이날 양 팀이 성공시킨 3점슛 개수만 37개(가스공사 17개, SK 20개)로 치열한 난타전이었다.
1쿼터는 SK의 오세근, 김낙현, 자밀 워니 등이 3점슛을 계속 성공시키며 리드를 잡아나갔다. 가스공사 선수들도 분전했지만 1쿼터부터 7개의 3점슛을 터트린 SK의 기세를 따라잡기는 역부족이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4-05 12:47:42</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