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5-13T18:26: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울산 웨일즈 출신들, KBO프로야구 판도 흔들 변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09435693266</link><description><![CDATA[울산발 바람이 프로야구 2026시즌 주요 변수가 될 조짐이다.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의 선수들이 이적 시장에 나오기 때문이다.
프로야구를 주관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울산 구단에 따르면 울산 소속 선수들은 20일부터 KBO리그 10개 구단으로 이적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창단한 울산은 남부와 북부리그로 나뉜 퓨처스리그(2군리그)에서 북부리그에 참가 중이다.
울산 구단은 선수 영입 제의가 들어올 경우 이적료 외에는 추가 조건 없이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방침. 국내 선수는 물론 외국인 선수도 이적할 수 있다. 이 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4:36:14</pubDate></item><item><title><![CDATA[이젠 '조연 아닌 주연' 삼성 라이온즈의 전병우 맹활약, '만년 백업' 꼬리표 떼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22430407773</link><description><![CDATA[늦게 핀 꽃이 오래 간다 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전병우(33)에게서 그럴 기미가 보인다. 공수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으로 팀과 함께 상승세. 삼성이 프로야구 판도를 흔드는 데 한몫하고 있다. 박진만 감독도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 할 정도다.
삼성엔 시즌 초부터 부상 악재가 잇따랐다. 내야에선 22살 동기인 주전 유격수 이재현, 3루수 김영웅이 빠졌다. 다행히 이재현은 12일 복귀했다. 이날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때려 복귀 신고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비할 때 움직임도 괜찮았다.
문제는 3루수 자리. 김영웅이 햄스트링(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4:08:42</pubDate></item><item><title><![CDATA[월드컵 최종 엔트리  16일 발표, 홍명보 감독이 간택할 선수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1484872888</link><description><![CDATA[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가 발표되는 16일 누가 선발될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외파 선수들은 대부분 윤곽이 잡혔지만 국내파 선수들 중 홍명보 감독이 간택하게 될 선수 또한 주목해볼 대상이다.
공격수는 손흥민(미국 LAFC), 이강인(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오현규(튀르키예 베식타시) 등 해외파 선수들이 유력한 가운데 K리그1에서는 이동경(울산 HD)이 승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황희찬(영국 울버햄프턴), 조규성(덴마크 FC 미트윌런)도 각각의 장점이 있어 발탁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강인이 최근 리그 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1:48:58</pubDate></item><item><title><![CDATA[치고 올라오는 포항, 여전히 가라앉은 김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311154366496</link><description><![CDATA[프로축구 K리그1은 월드컵을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월드컵 브레이크'를 갖는다. 이 때문에 이번 주말까지 촘촘히 경기가 몰려있어 월드컵 전까지 순위 경쟁이 예측 불허로 흐르고 있다.
지역 팀인 포항 스틸러스와 김천 상무FC도 예외는 아니다. 둘 중 포항은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고 김천은 변화의 때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포항은 지난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대0으로 꺾었다.
이로써 포항은 승점을 22점까지 쌓았다. 3위 전북 현대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3 11:15:52</pubDate></item><item><title><![CDATA['최원태 역투+전병우 만루포'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꺾고 8연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22383712430</link><description><![CDATA[뒷심이 승부를 갈랐다. 선발투수의 역투로 팽팽한 흐름을 이어가다 경기 막판 맹타로 쐐기를 박았다.
삼성 라이온즈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출격, 9대1로 이겼다. 선발 최원태의 호투(6이닝 무실점)와 전병우의 만루루 홈런이 삼성을 8연승으로 이끌었다. 삼성은 LG를 3위로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삼성이 8연승을 달린 건 거의 12년 만의 일. 2014년 5월 13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부터 22일 포항 롯데 자이언츠전까지 8연승을 달린 바 있다. 이 때는 23~25일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22:47:42</pubDate></item><item><title><![CDATA['세월이란 한계를 넘다'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최형우가 보여주는 맹활약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09594924268</link><description><![CDATA[정말 '나이는 숫자일 뿐'인 듯하다. 불혹을 훌쩍 넘겼는데도 한창 때 모습과 다를 바 없다.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최형우 얘기다. 지금도 삼성 타선의 기둥이다. 그가 뒤를 든든히 받쳐주는 덕분에 삼성도 프로야구 정상을 노릴 만하다.
◆한계를 잊어버린 최형우
'에이징 커브'(Aging Curve)는 스포츠에서 선수가 늙어 능력이 감퇴하는 것을 이르는 표현. 나이가 들면서 운동 능력이 줄어드는 정도를 분석, 함수 그래프로 변환해보니 포물선 모양을 그린다 해서 만들어진 말이다. 우리말로는 노쇠화라고 할 수 있겠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2:22:16</pubDate></item><item><title><![CDATA[韓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 상대는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1214599939</link><description><![CDAT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선택한 '최종 모의고사' 대상은 트리디나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로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대표팀이 오는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이어 6월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두 경기 모두 우리 대표팀의 사전캠프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BYU 사우스 필드에서 개최된다.
앞서 상대국 협회의 발표로 엘살바도르와의 경기 개최가 공개된 가운데 날짜와 시간, 장소를 포함한 홍명보호의 평가전 일정이 확정돼 발표됐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1:21:53</pubDate></item><item><title><![CDATA[U-17 여자 아시안컵, 희비 엇갈린 남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211121715326</link><description><![CDATA[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남북 축구 대표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일 오후 4시 중국 쑤저우의 타이후 풋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일본에 0대1로 졌다.
한국은 '중학생' 임지혜(울산 청운중)가 최전방을 맡고 2선에 백서영(경남로봇고)-김민서(울산현대고)-장예진(울산현대고)을 배치한 4-2-3-1 전술로 나섰다.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친 한국은 후반 24분 임지혜가 페널티킥을 유발하며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1분 뒤 한국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2 11:13:39</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