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5-21T09:07: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제 2회 KIS 트레일러닝 개최…40㎞ 男 이인식·女이현주 1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015000823550</link><description><![CDATA[지난 16~17일 열린 대구 유일의 트레일러닝 대회인 '제2회 KIS 트레일러닝' 대회의 우승자가 가려졌다.
대구산악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긴 코스인 40㎞에 이인식 씨가 4시간56분11초로 남자 참가자 중 1위로 골인했다. 여자 참가자 중에서는 이현주 씨가 6시간16분18초로 1위를 차지했다. 40㎞ 코스는 대구스타디움서편광장을 출발, 유건산과 망월산, 성암산, 진밭골을 거쳐 다시 대구스타디움서편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24㎞ 코스 남자부문에서는 지명규 씨가 2시간 47분59초로 1위를 기록했고, 여자부문은 나아름 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권성훈 기자 cdrom@imaeil.com]]></author><pubDate>2026-05-20 15:00:34</pubDate></item><item><title><![CDATA[KBL '대 은퇴 시대' 열리나…FA에 노장 대거 나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011262899264</link><description><![CDATA[한국프로농구리그(KBL)에 세월이 야속한 선수들의 입지가 아슬아슬하다.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원 클럽 맨' 차바위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간판 선수였던 함지훈의 은퇴로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온 노장들의 리그 활동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KBL은 지난 18일 각 구단에서 제출한 FA 선수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가스공사는 은퇴를 밝힌 차바위를 포함해 전현우, 최진수, 박지훈, 최창진, 최주영 등 6명을 FA 시장에 내놓았다.
올해 FA 대상자는 총 48명인데 그 중 스포츠 선수로는 고령에 속하는 '만35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5-20 11:32:59</pubDate></item><item><title><![CDATA[PGA 대항마 LIV골프, 파산 신청 기초 작업 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010520655320</link><description><![CDATA[미국 프로골프투어(PGA)에 대항마로 골프계에 지각변동을 일으켰던 LIV 골프가 파산 위기를 맞았다.
미국 블룸버그 통신은 20일(한국시간) 한 소식통을 인용해 "LIV 골프가 새 자금 투자자들을 찾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지만, 오는 8월 시즌이 끝날 때 투어가 무너질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LIV 골프가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LIV 골프는 영국, 미국, 저지 섬(영국령)에 지점을 두고 있는데, 근본적인 지배 주체인 PIF는 본사가 사우디아라비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5-20 10:52:15</pubDate></item><item><title><![CDATA[양창섭·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진의 믿음직한 '잇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918022954576</link><description><![CDATA[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다.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다. 한데 삼성 라이온즈의 박진만 감독이 그렇게 하고 있다. 프로야구 순위 싸움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터라 더 힘든 운영 방식. 이를 대신할 잇몸, 양창섭(26)과 장찬희(18)가 꽤 괜찮기에 가능한 일이다.
최근 프로야구 판도는 혼전 양상. 매일 순위가 바뀐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이런 판에 인내심을 갖긴 더 어렵다. 불안감이 크다. 여기서 밀리면 다시 올라가기 힘들 거란 생각을 떨치긴 쉽지 않다. 당장, 가진 카드를 다 쓰고 싶어진다. 특히 투수진을 운용할 때 그렇다.
하지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5-20 02:31:59</pubDate></item><item><title><![CDATA['원태인 호투에다 화력 폭발'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꺾고 공동 선두 등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915001138637</link><description><![CDATA[삼성 라이온즈가 제2의 홈인 포항에서 먼저 웃었다. 프로야구 순위표에서도 최상단으로 뛰어올랐다.
3위 삼성은 19일 선두를 달리던 KT 위즈를 10대2로 꺾었다. 선두 다툼 중인 KT와 20, 21일 포항에서 2, 3차전이 예정돼 있어 이날 기선을 제압하는 게 중요했다. 선발 원태인이 잘 던지고, 타선이 안타 20개로 폭발해 승리를 챙기며 KT와 공동 선두가 됐다.
원태인은 이번 시즌을 어렵게 시작했다. 오른쪽 팔꿈치 통증 여파로 다소 늦게 팀에 합류했다. 아직 완벽한 상태라 하긴 어렵지만 조금씩 제 모습을 찾고 있는 상황. 이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9 22:05:16</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장애학생체전, 경북 상위권·대구 하위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914221966864</link><description><![CDATA[지난 12~15일 부산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대구와 경북의 희비가 엇갈렸다.
19일 경북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경북도는 11개 종목에 98명의 선수가 참가, 금메달 38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15개를 포함 총 7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경북도장애인체육회가 참가한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성적 중 역대 최고 성적이다.
경북도는 역도에서 김지우(-70㎏), 노지훈(-60㎏), 윤나연(-80㎏) 등 7명이 파워리프트, 스쿼트, 데드리프트 등 세부종목에서 3관왕을 기록했으며, 수영 윤서진(50m, 100m 자유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9 14:22:28</pubDate></item><item><title><![CDATA['전자랜드→가스공사' 원클럽맨 차바위, 코트 떠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913591163762</link><description><![CDATA[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단단한 바위' 역할을 맡았던 차바위가 2025-2026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난다.
가스공사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바위의 은퇴를 알렸다. 차바위는 "시즌 중반부터 고민해 온 부분"이라며 "13년간 이어온 선수생활을 마무리 한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지금이 내려놓을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은퇴 이유를 밝혔다.
차바위는 2012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로 가스공사의 전신인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 입단했다. 이후 13시즌 동안 전자랜드가 가스공사로 주인이 바뀐 것을 제외하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9 13:59:21</pubDate></item><item><title><![CDATA[임유홍, KMMA 페더급 이어 라이트급 왕좌도 차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901331548054</link><description><![CDATA[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쉴드MMA)이 라이트급까지 석권했다.
'뽀빠이연합의원KMMA41대구' 대회가 지난 16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렸다. KMMA는 대구를 중심으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무대. 이번 대회는 모두 56경기로 구성됐다.
대회 메인이벤트는 KMMA 라이트급 타이틀전. 현 KMMA 페더급 챔피언 겸 제우스FC 프로파이터 임유홍은 전 페더급 챔피언 겸 도무스 프로파이터 최현수(AOM)를 꺾으며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타이틀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승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9 10:38:5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장기 전국좌식배구 천안시·군포시 우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1817354605899</link><description><![CDATA[천안시와 군포시가 '제32회 대구광역시장기 전국좌식배구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6, 17일 대구 복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배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시장애인배구협회가 주관한 대회다. 전국 11개 시·도에서 모두 13개 팀이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남자부에선 천안시청직장경기부가 지난해에 이어 정상에 올랐다. 인천은 준우승. 제주와 수원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군포시가 뛰어난 조직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남이 2위, 광주와 충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5-19 10:27:15</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