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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8-19T21:10: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심기일전'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현, 선발 복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393030237</link><description><![CDATA[어렵게 잡은 기회라 더 소중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가 얼굴에서도 읽힌다. 삼성 라이온즈의 왼손 투수 이승현이 부진을 딛고 다시 선발투수로 나선다. 팀을 위기에서 구한 데 이어 자신의 입지도 다져가고 있다.
지난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1회초부터 삼성이 위기를 맞았다. 선발 등판한 양창섭이 흔들렸다. 1실점한 뒤 1사 2, 3루 상황에선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에게 몸에 맞는 볼을 허용했다. 양창섭의 손을 떠난 공은 노시환의 헬멧에 맞았다. 양창섭의 '헤드샷' 퇴장.
졸지에 삼성은 선발투수를 잃었다. 불펜도 전혀 준비가 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07:19</pubDate></item><item><title><![CDATA[카타르 축구협회, 인판티노 공개 비판 두고 AFC와 충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513099409</link><description><![CDATA[아시아축구연맹(AFC)과 카타르 축구협회(QFA)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비판 성명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18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바레인 국적의 셰이크 살만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은 최근 대륙 연맹들과 연대해 인판티노 회장을 공개 비판한 것을 문제 삼은 카타르 축구협회(QFA)의 항의를 단호하게 일축했다.
AFC는 유럽축구연맹,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과 함께 인판티노 회장이 FIFA 주관 대회 운영 영리 법인 설립을 두고 비판 성명을 냈었다. 세 대륙 축구연맹의 반발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51:48</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U-18 남자 농구대표팀, 일본에 짜릿한 역전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011226570</link><description><![CDATA[형님들이 못한 걸 어린 동생들이 해냈다.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무너뜨렸다. 성인 대표팀이 광복절과 이튿날 일본과의 친선전 2경기에서 모두 패한 것과 대조돼 더 눈길을 끈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한국 시간) 인도 구자라트주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안컵 D조 조별예선 3차전에 출격, 일본을 67대64로 꺾었다. 한국은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기록, D조 단독 선두에 오르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2연승을 달리다 한국에 진 일본은 2승 1패로 조 2위.
낭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37:51</pubDate></item><item><title><![CDATA[감독 공석 상황에도 돌아가는 축구 A매치 시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263552144</link><description><![CDATA[현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공석인 상황에서 A매치 일정과 임시감독 선임 일정이 숨가쁘게 진행 중이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는 수원, 서울, 울산, 용인에서 차례대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대표팀은 먼저 추석 전날인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우리나라가 대표팀이 치르는 첫 경기다. 이어 9월 28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대결한다. 이후 10월에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27:2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WMAC] 106세 할아버지가 창을 던지고 왕년의 메달리스트가 트랙 달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075811711</link><description><![CDATA[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2026WMAC)에는 35세 이상 생활체육 육상선수들이 참가하다 보니 이색 참가자들도 많다. 나이와 경력을 불문하고 육상을 즐기는 사람들이 출전하는 대회의 특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대회 참가자는 100살이 넘는 외국인부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한국 기록 보유자 등 다양하다.
19일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 최고령 참가자는 106세인 태국인 사왕 잔프람 씨다.
사왕 잔프람 씨는 오는 27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원반던지기와 29일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 생활체육 육상인들 대구로…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D-2]]></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522918561</link><description><![CDATA[전 세계 생활체육 육상인들의 축제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2026WMAC)가 개막까지 이틀 남았다.
2026WMAC는 21일 개막, 다음달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대구 시내 곳곳에서 펼쳐진다. 트랙, 필드, 로드레이스 등 3개 분야 34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게 될 이번 경기에는 106개국 1만1천여명이 참여한다.
선수들 대부분이 일상에서 육상을 즐기다가 대회에 참여하거나 한 때 세계 무대를 누볐던 육상 선수들이다. 35세 이상인 선수들이 참가하기에 나이를 잊고 기록보다는 육상 종목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52:37</pubDate></item><item><title><![CDATA['9회에 삐끗'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에 4대5 고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20135993848</link><description><![CDATA[마지망 1이닝을 버티지 못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연승 행진도 '3'에서 끝났다.
삼성은 18일 대구에서 SSG 랜더스에 4대5로 패했다. 선발 등판한 크리스 페덱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8회말 베테랑 최형우는 솔로 홈런을 때렸다. 하지만 마무리 김재윤이 무너지면서 고배를 마셨다. 9회말 추격도 물거품이 됐다.
페덱은 삼성이 우승을 노리고 영입한 카드. 단기 대체 선수 잭 오러클린과 결별 후 페덱을 수혈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험이 많은 투수. 132경기(선발 119경기)에서 32승 43패, 평균자책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22:23:59</pubDate></item><item><title><![CDATA[뉴캐슬, 벤피카서 데디치 £2950만에 영입…리버풀전 데뷔 가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45893113</link><description><![CDATA[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 풀백 아마르 데디치를 벤피카에서 £2950만(약 499억원)에 영입하고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스카이스포츠는 뉴캐슬과 벤피카가 £2950만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4세인 데디치는 메디컬을 마치고 공식 합류했다. 그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95경기를 소화한 뒤 지난 시즌 벤피카로 이적해 전 대회 46경기에 출전했다.
뉴캐슬은 키런 트리피어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난 뒤 오른쪽 풀백 보강에 나섰다. 주전 티노 리브라멘토도 잉글랜드 국가대표 소집 중 종아리 부상을 당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8:45</pubDate></item><item><title><![CDATA[데이비드 워너, 음주운전 유죄…벌금 190만원·시동잠금장치 1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0375169</link><description><![CDATA[호주 크리켓 대표팀 출신 데이비드 워너(39)가 18일 시드니 법원에서 음주운전 유죄 판결을 받고 A$1,500(약 19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졌다.
웨이벌리 지방법원은 이날 워너에게 음주운전 유죄를 확정하고, 클레어 파넌 판사가 벌금 A$1,500과 함께 차량 시동잠금장치(인터락) 12개월 장착을 명령했다. 워너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4로 법정 허용 기준의 2배를 넘었다.
사건은 올해 4월 5일 부활절 일요일에 발생했다. 워너는 시드니 동부의 한 도로에서 무작위 음주 단속 현장을 발견하고 단속 지점 직전에 차를 세웠다. 이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8:20</pubDate></item><item><title><![CDATA[홀란드, 2026-27시즌 PL 골든부트 4회 도전…이삭·티아구 맞대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1215066</link><description><![CDATA[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드(26)가 2026-27 프리미어리그 시즌에서 골든부트 4회 수상에 도전한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홀란드보다 더 많은 골든부트를 수상한 선수는 티에리 앙리와 모하메드 살라뿐으로, 두 선수 모두 네 차례 수상했다. 홀란드가 이번 시즌 득점왕에 오르면 두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홀란드는 지난 2025-26 시즌 리그 27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골든부트를 통산 세 번째로 차지했다. 2위 브렌트포드의 이고르 티아구를 5골 차로 제쳤다. 그는 2022년 여름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뒤 2022-2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8:09</pubDate></item><item><title><![CDATA[데파이, 연봉 29억원 포기하고 코린치안스 잔류…2028년까지 재계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2021799</link><description><![CDATA[네덜란드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32)가 연봉 약 29억원을 포기하고 코린치안스와 2028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코린치안스 구단주 오스마르 스타빌레는 데파이가 재정적 요구액을 "대폭" 낮춰 새 계약에 서명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ESPN Brasil에 따르면 데파이는 코린치안스가 지급해야 할 미지급 채무 R$75m(약 107억원) 가운데 R$21m(약 29억원)을 포기했다. 잔여액 R$54m(약 77억원)은 2027년 1월부터 4회 분할 지급된다.
새 계약 총액은 2년 기준 R$135m(약 192억원)이다. 지급이 지연될 경우 데파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8:01</pubDate></item><item><title><![CDATA[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주목할 신성 13인…"이 선수들을 기억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0995753</link><description><![CDATA[BBC 스포츠 해설진이 2026-27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에 주목해야 할 선수 13인을 선정했다. 코번트리 시티가 가나 국가대표 칼렙 이렌키이를 덴마크 FC 노르셸란에서 2700만 유로(약 400억 원)에 영입한 것이 대표적인 이적 사례로 꼽혔다. 8월 7일 완료된 이 계약으로 이렌키이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의 프리미어리그 복귀 전력에 합류했다.
이렌키이 영입에 들어간 비용은 최대 3000만 유로(약 440억 원)로 코번트리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다. 이렌키이는 2026 월드컵에서 가나의 4경기 중 3경기에 선발 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7:42</pubDate></item><item><title><![CDATA[홀란드 15.5파운드·팔머 vs 로저스…FPL 개막 전 핵심 선택 5가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1683942</link><description><![CDATA[맨체스터 시티의 얼링 홀란드가 2026-27 시즌 FPL(판타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가인 1550만 파운드(약 269억원)에 책정됐다. 전 시즌 시작가(1400만 파운드)보다 150만 파운드 오른 금액이다.
FPL 1라운드 엔트리 마감은 21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22일 오전 2시30분)이다. 2026-27 프리미어리그는 22일 개막해 내년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BBC 스포츠의 FPL 전문가 4인(프라스·홀리 샌드·지아니 부티체·FPL 하이젠베르크)은 홀란드 선발 여부, 맨유 자원 구성, 첼시 팔머·로저스 공존 문제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7:35</pubDate></item><item><title><![CDATA[오데가르드, 커뮤니티 실드 맨시티전 맹활약…"올 시즌 다르게 보일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1410313</link><description><![CDATA[아스널 주장 마르틴 오데가르드가 16일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아스널은 2026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시티를 3-0으로 꺾었다. 경기는 카디프 프린시펄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오데가르드는 55개 패스 중 58개 시도 전부 성공, 드리블 3회 전부 성공, 볼 탈취 9회를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3번째 골에서는 도나룸마 골키퍼를 허수아비로 만드는 페인팅 동작으로 쐐기를 박았다.
지난 2025-26시즌은 오데가르드에게 시련의 연속이었다. 무릎과 어깨 부상이 겹치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7:22</pubDate></item><item><title><![CDATA[이강인, AT마드리드 공식 입단식…뮌헨 김민재, 맨유 이적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305984483</link><description><![CDATA[소속팀은 달라도 목표는 우승으로 같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두 스타가 유럽에서 걷는 길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강인은 스페인에서 새로 시작한다. 김민재는 독일에 머물며 정상을 꿈꾸지만 영국으로 갈 거란 예상도 나온다.
이강인은 18일(한국 시간)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개 입단식에 참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받은 이강인은 "우승을 향한, 강한 야망과 열정을 안고 이곳에 왔다"고 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05:27</pubDate></item><item><title><![CDATA[ 대구마스터스육상 해외 선수단 입국부터 이동까지 원스톱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595557714</link><description><![CDATA[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열리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2026WMAC)에 참가하는 해외 선수와 관계자들의 편리한 입국과 참가자들의 편리한 입국과 원활한 경기장 이동을 위한 지원책이 마련됐다.
2026WMAC 조직위원회(조직위)는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천·김해·대구공항, 동대구역·대구역 등 5개 주요 교통 거점에 입국 안내데스크를 운영한다. 안내데스크에는 통역 인력을 배치, 해외 참가 선수들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대구공항과 동대구역은 대회 전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참가자들의 국내 이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15:55</pubDate></item><item><title><![CDATA[선수에서 의무 트레이너로…축구장을 다시 찾은 하혁수 물리치료사의 새로운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543274561</link><description><![CDATA[고등학교 시절 골문을 지키던 축구선수가 선수들의 몸과 부상을 살피는 의무트레이너로 다시 축구 현장에 섰다.
이천율면FC U18에서 골키퍼로 선수 생활을 했던 하혁수 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물리치료학과에 진학해 전공 과정을 이수하고, 지난해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자격을 취득했다.
그는 15일부터 안동에서 개최된 전국고등학교 축구 왕중왕전에 의무트레이너로 정식 등록해 대회 현장에 참여했다.
이번 참여는 축구선수로서의 경험과 대학에서 배운 물리치료 전문성을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접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선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현정 기자 hhj224@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00:25</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야구 경기 개시 시간, 폭염 숙져 기존대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2354790406</link><description><![CDATA[폭염으로 늦췄던 프로야구 KBO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다음 주부터 원래대로 되돌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폭염 관련 경기 운영 기준을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최근 폭염 수준이 당초 정망보다 완화된 데 따른 조치. 구장별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과 구단 및 현장 의견도 종합해 내릴 결정이라는 게 KBO 사무국의 설명이다.
현재 평일, 토요일과 일요일 경기 시작 시간은 모두 오후 7시. 지난 6일 KBO가 폭염 대응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고 11일부터 이렇게 경기 시작 시간을 바꿨다. 관람객, 선수단과 관계자 등 경기장 이용객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55:28</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육상, 아시안게임 8년만의 金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180757982</link><description><![CDATA[한국 육상이 그동안의 부진을 이겨내고 금맥을 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은 9월 23일 경보를 시작으로 9월 29일까지 이어진다.
트랙 종목과 필드 종목은 대회 개·폐회식이 열리는 일본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육상은 총 50개 금메달이 걸린 핵심 종목으로 대회 전체 종목 가운데 육상에 걸린 금메달은 수영(55개)에 이어 두 번째 많다.
아시안게임 육상은 비록 올림픽,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비교하면 무게감이 다소 떨어지지만 한국 육상은 그 안에서도 최근 성적이 부진했다.

한국 육상은 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18:16</pubDate></item><item><title><![CDATA[김시우·김주형·임성재, PO 2차전 출격…챔피언십 티켓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083697550</link><description><![CDATA[김시우와 김주형,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 출격한다.
세 선수는 21일(이상 한국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BMW 챔피언십에 출전해 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동반 진출을 노린다.
PGA 투어는 정규시즌을 마친 뒤 페덱스컵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출전하는 PO를 치르고 있다. 총 3번의 PO를 치르는데, 페덱스컵 상위 70위까지 출전하는 1차전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은 마무리됐고, 2차전 BMW 챔피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08:47</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15·16일 일본에 모두 완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425589386</link><description><![CDATA[우린 주축이 빠졌다. 상대는 핵심 전력이 펄펄 날았다. 그래도 패배는 쓰리다. 광복절을 즈음해 일본에게, 그것도 '한일전 역대 최다 점수 차'로 패해 더 아쉽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친선 평가전에 나섰으나 일본에 66대95로 완패했다. 전날 68대88로 진 데 이어 2연패. 마줄스 감독은 팀의 현 주소를 파악, 재정비하는 이정표로 삼겠다고 했다.
대한농구협회에 따르면 종전 한일전 최다 점수 차 패배는 1962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때의 17점 차(58대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5:19:20</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야구 전망대] 3연승 거둔 삼성 라이온즈, 이번 주가 선두 탈환 기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490731573</link><description><![CDATA[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 프로야구 2위 삼성 라이온즈의 일정은 순탄한 편. 이번 주 하위권 팀들과 6경기를 치른다. 반면 1위 KT 위즈는 3위 LG 트윈스와 힘든 승부를 벌여야 할 전망. 선두 자리를 탈환, 상승세를 탈 기회다.
포스트시즌은 '가을 야구'로도 불린다. 가을 야구 진출 '마지노선'은 5위.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순위도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가을 야구에 나설 팀들이 보인다. 다만 상위권 내에서도 경쟁이 치열하다. 1, 2위 간 선두 싸움과 3~5위 간 자리 싸움이 안갯속이다.
삼성은 1위 KT를 1경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40:20</pubDate></item><item><title><![CDATA[적장으로 만난 안드레 감독 "7년만에 대팍 온 감회 새로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3353505219</link><description><![CDATA[대구FC의 성장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인물이 바로 안드레 감독이다. 안드레 감독이 대구의 상대 팀 감독으로 아이엠뱅크파크(대팍)를 찾았다.
지난 4월 충남아산FC 감독으로 K리그에 돌아온 안드레 감독이 지난 16일 대구와의 경기를 위해 대팍을 찾았다. 2019년 이별한 이후 약 7년만이다.
안드레 감독은 "팬들과 대구의 코치진들을 만나며 감회가 새로웠고 인근 식당 아주머니들도 마주치면서 새로운 감정이 올라왔다"고 말했다. 또 "대구의 선수 전담 물리치료사들이 '감독님, 대구 라커룸으로 오셔야죠'라며 농담도 건넸다"고 말하기도 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03:16</pubDate></item><item><title><![CDATA[U-17 여자배구, 이탈리아에 패하며 6위로 대회 마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3550796271</link><description><![CDATA[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대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점수 1대3(20-25 26-24 20-25 14-25)으로 졌다.
2025 여자배구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이번 대회 출전권을 따낸 한국은 조별리그를 5전 전승으로 통과했다. 16강에서 필리핀을 꺾었지만, 8강에서 튀르키예에 패해 준결승 진출은 무산됐다.
이후 5∼8위 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제압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3:55:42</pubDate></item><item><title><![CDATA[2연승 대구FC, 상승세 재가동 들어갔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3210412159</link><description><![CDATA[여러모로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지난 16일 홈인 아이엠뱅크파크에서 열린 충남아산FC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기분좋은 승리를 가져갔다.
지난 7일 경남FC와의 대결에서 데커스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가져갔던 대구는 홈에서 또 다시 이기면서 2연승을 기록, 상승세를 재가동하는 모습이다.
먼저 세징야의 완벽한 부활이 반갑다. 세징야는 전반 25분 교체 투입됐다. 그 전까지 볼 점유율이 충남아산이 65%, 대구가 35%였던 것이 세징야 투입 후 대구 51%, 충남아산 49%로 대구의 점유율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3:21:16</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남자농구, 일본에 29점 차 대패…전날 20점 차 패배 이어 또 불명예 기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22153295785</link><description><![CDATA[광복절 주간에 펼쳐진 한일전에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이틀 연속 역대 최다 점수 차이 패배를 기록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국가대표 친선 평가전 2차전에서 66-95로 완패했다.
한국은 전날 1차전에서도 68-88로 패했다. 당시 20점 차 패배로 종전 한일전 최다 점수 차 패배 기록을 62년 만에 갈아치웠지만, 하루 만에 29점 차 패배를 당하며 불명예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1962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당시 58-75, 17점 차 패배였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16 22:17:58</pubDate></item><item><title><![CDATA[세라핌의 멀티골이 단비처럼 내리며 대구FC 승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21303831633</link><description><![CDATA[오랜 가뭄 끝에 내린 단비만큼 달콤한 승리였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16일 오후 7시30분 충남아산FC를 홈인 아이엠뱅크파크에서 맞아 2대0으로 승리했다.
대구는 공격진을 김민준, 데커스, 세라핌으로 구성했다. 이에 대해 최성용 대구 감독은 "세징야의 컨디션이 돌아오기는 했지만 풀 타임을 뛰기에는 부담이 크다"며 "신체 조건과 스피드가 좋은 김민준을 먼저 내세워 세징야의 출장 시간을 조절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선제실점을 당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러한 다짐이 무색하게 전반전 대구는 충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6 21:30:47</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야구 4할 타자 전설' 백인천 씨 별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13314288145</link><description><![CDATA[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눈을 감았다. 15일 오전 충남 단국대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백 전 감독은 14일 심정지 상태로 거주지인 천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심폐소생술 후 맥박을 찾았으나 위중한 상태가 이어진 끝에 하루 만에 별세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 야구 발전을 위해 고인이 헌신한 점을 고려해 KBO장으로 장례를 치른다.
백 전 감독은 한국과 일본프로야구 무대를 누빈 전설. 23년 간 프로야구 선수로 뛰며 큰 족적을 남겼다. 일본에선 타격왕에 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6 15:12:0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야구 열기를 그대로' 라팍의 '하오라' 인기 몰이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517570184221</link><description><![CDATA[폭염은 숙졌다. 하지만 프로야구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올 시즌 관중 1천만명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라팍에 개장한 '하우스 오브라이온즈(HOUSE OF LIONS·하오라)'도 인기다.
라팍은 2만4천석 규모. 한데 올 시즌 평균 관중이 2만3천명을 웃돈다. 경기가 열릴 때마다 만원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 팬들은 야구를 보면서 먹고 마신다. 그런 문화를 반영, 차별화된 식음 공간을 조성한 게 '하오라'. 삼성 라이온즈가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한 결과물이다.
하오라는 라팍 1층 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6 14:15:42</pubDate></item><item><title><![CDATA[가스공사 라건아, 또 등록보류…다음 시즌 어쩌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13273618172</link><description><![CDATA[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라건아가 KBL로부터 또 다시 외국인선수 등록 보류 결정을 받으면서 가스공사의 다음 시즌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
KBL은 12일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가스공사가 이사회 의결사항을 이행할 때까지 라건아의 등록 보류 방침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가스공사는 올 여름 라건아와 재계약을 맺었으나 전 소속팀인 부산 KCC 이지스와의 3억 9000만원 세금 분쟁이 계속 발목을 붙잡고 있다.
KBL은 2024년 부산 KCC에서 활약할 당시 발생한 라건아의 종합소득세에 대해 2025년 리그 복귀 당시 새롭게 영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6 13:28:17</pubDate></item><item><title><![CDATA[구자욱·디아즈·최형우 '불붙은 방망이'…삼성 라이온즈 선두 탈환 재시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516285740839</link><description><![CDATA[함께할 때 더 강해진다. 서로를 챙기며 프로야구 선두 싸움에 앞장선다. 삼성 라이온즈 중심 타선을 이끄는 구자욱과 르윈 디아즈가 그들. 동료들이 만든 득점 기회를 마무리한다. 팀에선 든든한 버팀목, 상대에겐 공포다.
◆반격의 선봉에 선 주장 구자욱
이래서 주장이다. 동료를 챙기고 힘든 승부에서 해결사 역할까지 해낸다. 삼성은 최근 4연패로 주춤했다. 반등이 필요할 때 구자욱이 나섰다. 맹타를 휘두르며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구자욱의 방망이는 식지 않고 있다.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3연승을 견인했다.
16일 경기 전까지 최근 3경기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6 13:28:06</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FC, FC안양에서 중앙 수비수 홍재석 임대 영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13155401164</link><description><![CDATA[수비 보강에 고민이 많았던 대구FC가 대안으로 FC안양의 중앙 수비수 홍재석을 임대 영입했다.
대구FC는 홍재석을 지난 14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홍재석은 188㎝의 큰 키와 함께 빠른 스피드를 갖춘 센터백 수비수다. 좋은 신체조건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넓은 수비 범위를 커버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또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과 1대1 수비 능력이 강점이며, 발기술과 볼 처리 능력도 뛰어나 후방 공격 전개 과정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3년생인 홍재석은 울산시민축구단을 거쳐 2024년 울산HD FC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6 13:16:04</pubDate></item><item><title><![CDATA[올림픽을 빛낸 세계 육상 스타들, WMAC대구2026에서 다시 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6222996639</link><description><![CDATA[올림픽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세계 무대를 빛낸 육상 스타들이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대구2026)'에서 다시 한번 기량을 선보인다.
WMAC대구2026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열리는 대회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대한민국), 1980 모스크바 올림픽 창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다이니스 쿨라(Dainis Kūla, 라트비아),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멀리뛰기 은메달리스트 ​제임스 벡포드(James Beckford, 자메이카), 2008 베이징 올림픽 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6 13:07:32</pubDate></item><item><title><![CDATA[유럽 그라운드에서 맹활약 보인 韓 축구선수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11443193360</link><description><![CDATA[유럽 리그에서 활동 중인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셨던 16일이었다.
올 여름 포르투갈의 명문 구단인 FC포르투에 압단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빌라 두 콘드의 이스타디우 두 히우 아브에서 열린 2026-20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라운드 리우 아베 FC와의 경기에서 쐐기 골을 도우며 팀의 2대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벤치에서 출발한 황인범은 팀이 1대0으로 앞선 후반 21분 전방의 데니스 귈과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고, 후반 39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도움을 기록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6 13:00:39</pubDate></item><item><title><![CDATA[아마추어 최강자 가리는 송암배, 대구CC서 성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511095954186</link><description><![CDATA[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재단법인 송암(이사장 우기정)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대구컨트리클럽(중·동 코스, 남자: 파71·6,696m / 여자: 파71·6,261m)에서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졌다. 총 176명(남녀 각 88명)의 유망주가 참가한 가운데, 2라운드 컷오프(남자 2오버파 146타, 여자 4오버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상전 기자 ps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5 11:10:12</pubDate></item><item><title><![CDATA['최원태 호투+구자욱 홈런 2개'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누르고 2연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21520535765</link><description><![CDATA[연패 사슬을 끊은 뒤 연승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화력을 뽐내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선발 최원태가 호투하고 주장 구자욱이 홈런 2개를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도 더 치열해졌다.
삼성은 14일 대구에서 한화 이글스를 8대5로 꺾었다. 전날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를 9대8로 제치고 4연패에서 벗어난 데 이어 연승을 기록했다. 선발 최원태가 5⅔이닝 1실점으로 역투했다. 여기다 홈런 4개를 보태 승전고를 울렸다. 2위 자리를 굳히며 1위 KT 위즈와의 격차를 1.5경기로 유지했다.
최근 최원태의 흐름은 좋지 않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4 22:33:49</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민국국가유공자봉사회, 마스터즈육상대회 참가자에 의류 기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14124723849</link><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싸워온 노병들이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에 참가하는 6·25 참전국 선수들을 위해 선물을 마련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유공자봉사회는 오는 21일 대구에서 열리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참가 선수 중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한 10개국에서 온 선수들에게 대회 조직위원회를 통해 의류를 기부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기부하게 될 의류는 운동용 T셔츠와 학생복 등 약 1만여 점이며 금액으로는 약 1억5천만원어치다. 이 의류들은 터키, 필리핀, 콜롬비아 등 이번 대회 참가국 중 유엔군으로 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스포츠&라이프] 60년 만에 다시 트랙에 서다…전 100m 육상 선수 임을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14564977910</link><description><![CDATA[아쉽게도 대한민국은 육상의 불모지다. 수영에서는 21세기 들어 올림픽에서 메달을 간혹 획득하지만 육상은 1992년 마라톤 황영조의 금메달, 1996년 마라톤 이봉주의 은메달 이후 메달 소식이 전무하다. 워낙에 신체조건을 많이 타는 운동이기도 하거니와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나 지원이 줄어든 탓이기도 하다.
하지만 1960년대만 해도 한국 육상계의 분위기가 이정도는 아니었다. 1965년 12월 29일자 중앙일보 8면에 실린 '65년의 스타 플레이어-체육계 결산'이라는 기사를 살펴보면 모두 육상 선수들의 이름이 올라 있다. 당시만 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디아즈와 강민호 3점포'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꺾고 4연패 탈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19094106774</link><description><![CDATA[삼성 라이온즈가 장타를 앞세워 기사회생했다. 반등의 계기를 마련, 프로야구 선두 탈환에도 시동을 걸었다.
2위 삼성은 13일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를 9대8로 제쳤다. 11, 12일 연거푸 KIA에 지는 등 4연패에 빠졌으나 이날 승리로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선발 등판한 원태인이 5⅔이닝 9피안타 6실점으로 부진, 패색이 했으나 3점 홈런 2방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갈길은 바쁜데 발걸음이 무겁다. 2위 삼성은 KT 위즈의 선두 자리를 노리는데 좀처럼 따라붙지 못하는 상황. 1승이 급한데 자꾸 지고 있다. 외국인 선발투수 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3 22:49:53</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U-17 세계선수권 8강 진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13212238540</link><description><![CDATA[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
한국은 13일(한국 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 출격해 필리핀을 세트 점수 3대0(25-21 25-18 25-14)으로 완파했다. 조별리그에서 5연승, 조 1위로 16강에 오른 데 이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손서연(선명여고)이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를 3개씩 기록하며 19점을 올렸다. 어민서(한봄고)와 장수인(경남여고)도 각각 15점, 10점씩 뽑으며 지원 사격했다. 한국은 15일 오전 9시 일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3 13:27:45</pubDate></item><item><title><![CDATA[UCL 우승 PSG, 'UEL 우승'한 애스턴 빌라 꺾고 슈퍼컵 정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8310826892</link><description><![CDATA[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애스턴 빌라(잉글랜드)를 누르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PSG는 13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UEFA 슈퍼컵에 출격, 애스턴 빌라를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두 시즌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한 PSG는 슈퍼컵에서도 2연패에 성공했다. 데지레 두에가 1골1도움으로 활약,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팀 애스턴 빌라를 눌렀다.
이날 선제골은 초반부터 공세를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3 12:54:39</pubDate></item><item><title><![CDATA[데커스, '죽순커스'에서 '대커스' 될 준비 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2280426095</link><description><![CDATA[차근차근 성장 중이다. 첫 발걸음은 걱정스러웠지만 이제는 기대감이 생긴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의 데커스가 최근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며 대구 팬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데커스는 지난 3월 15일 데뷔전을 치렀다. 상대는 공교롭게 오는 16일 맞붙게 될 충남아산FC였다. 원정 경기에서 첫 데뷔했던 데커스는 2m가 넘는 큰 키와 함께 그라운드를 겅중겅중 뛰어다니며 드리블하는 모습으로 대구 팬들에게 첫 인상을 남겼다.
인상적인 데뷔전에도 불구하고 데커스는 이후 출전한 경기에서 공격수로서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3 11:36:36</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FC "이번에는 홈에서 승리 노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11050603426</link><description><![CDATA[창원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긴 대구FC가 이번에는 홈에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오는 16일 오후 7시30분 홈인 대구 아이엠뱅크파크(대팍)에서 충남아산F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경남과의 대결에서 '에이스' 세징야가 부상에서 복귀하며 대구의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내렸다. 세징야의 복귀로 대구는 최근 아쉬웠던 공격 전개와 골 결정력이 조금은 해소됐다. 그 결과로 나온 것이 후반 추가시간 데커스의 결승골이었다.
이번 경기에도 세징야의 출장이 확정된다면 그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격 자원들이 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3 11:05:18</pubDate></item><item><title><![CDATA['페덱은 괜찮은데 보스가 문제' 삼성 라이온즈, 외인 선발투수 고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9024150861</link><description><![CDATA[둘 다 좋을 순 없나 보다.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새 얼굴 둘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크리스 페덱은 괜찮은데 오스틴 보스가 아쉽다. 삼성도 보스를 계속 선발투수로 쓸지 고민스럽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 중이라 더 그렇다.
프로야구는 변수가 많다. 시즌 초 구상이 그대로 가지 않는다. 그래서 선수층이 두터워야 한다. 주전 공백을 빨리 메우는 게 강팀. 외국인 선수가 이탈할 경우는 다르다. 팀 밖, 외국에서 대체 자원을 찾아야 한다. 현재 삼성의 모습도 그런 과정을 거친 결과다.
삼성 선발투수진에서 외국인 투수는 페덱과 보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3 10:41:43</pubDate></item><item><title><![CDATA['선발 보스 흔들'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에 지며 4연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20074819235</link><description><![CDATA[선발이 무너져 경기 내내 끌려갔다. 삼성 라이온즈가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프로야구 2위 자리는 유지했지만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삼성은 12일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에 2대7로 졌다. 전날에 이어 KIA전 2연패이자 시즌 4연패. 선발 오스틴 보스가 4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던 데다 타선이 상대 선발 제임스 네일(7이닝 2실점)에 막혀 돌파구를 찾지 못해 무릎을 또 꿇었다.
삼성의 새 출발은 좋지 않았다. 닷새간의 '폭염 휴식기' 후 11일 재개된 경기에서 KIA에 1대3으로 패했다. 선발 크리스 페덱이 7이닝 동안 삼진 9개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2 22:14:21</pubDate></item><item><title><![CDATA[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알제리 완파…필리핀과 16강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2495033984</link><description><![CDATA[17세 이하(U-17) 여자배구 한국 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알제리를 세트 점수 3대0(25-10 25-17 25-18)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에 이어 알제리까지 차례로 꺾고 5승 무패 승점 15점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대표팀은 13일 오전 9시 B조 4위인 필리핀과 16강전을 치른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2 12:50:00</pubDate></item><item><title><![CDATA[축구협회장 선출 작업 속도…"올해 안에 선거 치를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2184120801</link><description><![CDATA[현재 공석인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올해 안에 치러질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가 K-축구 혁신위원회(혁신위) 권고안을 수용, 관련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혁신위는 지난 11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관련 후속 조치 및 주요 논의 결과를 발표했다.
혁신위에 따르면 이날 대한축구협회는 기존 200여명이었던 선거인단을 전문 선수와 동호인, 지도자, 등록심판 등을 포함 2만여 명 안팎으로 늘리자는 권고안을 수용, 후속 절차를 밟기로 했다.
협회는 조속히 선거 관련 정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2 12:18:49</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 라이온즈 타선의 고민, 디아즈와 김영웅은 제 모습 찾을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22325767816</link><description><![CDATA[한방이 아쉽다. 지난해처럼 프로야구를 뒤흔들지 못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와 김영웅 얘기다. 거포답지 않은 모습이다. 다른 선수들로 버텨볼 순 있다. 하지만 삼성이 이번 시즌 정상에 서려면 이들의 힘이 필요하다.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고들 한다. 프로야구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막는다고 승부가 끝나는 게 아니다. 점수를 내야 이긴다. 타선의 지원 사격이 필요한 이유다. 특히 큰 것 한방은 경기 분위기를 한순간에 바꿀 수 있다. 상대가 받을 충격도 크다. 짜릿함은 덤이다.
삼성은 '장타 군단'이다. 2024년(18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2 12:15:2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복싱 전통 잇는다" 중리중 복싱부, 국가대표 3명 잇따라 배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09221628943</link><description><![CDATA[대구 중리중학교 복싱부가 국가대표를 연거푸 배출하는 등 '대구 복싱'의 전통을 잇고 있다.
중리중 3학년 김승후는 중등부 -70㎏급에서 국내 최정상급. 지난해 11월 충남 청양에서 열린 U-17(17세 이하) 복싱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우승, 태극마크를 달았다. 올해도 상승세. 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5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청소년복싱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체육회가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2 09:59:37</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최초 구군장애인체육회 설립 가시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4582605096</link><description><![CDATA[활성화하려면 조직이 필요하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체육 저변을 넓히기 위해 구·군 단위 장애인체육회를 설립하려고 애쓰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북구청과의 협의를 통해 북구장애인체육회가 닻을 올릴 태세다.
시장애인체육회는 최근 대구 북구청에서 북구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근수 북구청장, 북구청 체육진흥과장, 북구장애인체육회 설립추진위원회장과 위원, 이재경 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과 건강, 사회성을 챙기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2 09:59:27</pubDate></item><item><title><![CDATA['페덱 역투도 허사'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에 1대3 고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21141960403</link><description><![CDATA[또 호랑이에게 물렸다. 프로야구 '폭염 휴식기' 후 첫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KIA 타이거즈에 패했다.
삼성은 11일 광주에서 KIA에 1대3으로 졌다. 선발 크리스 페덱이 7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타선이 득점 지원에 실패, 고배를 마셨다. 2위인 삼성은 3연패에 빠지며 이날 승리한 1위 KT 위즈와의 격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프로야구는 5~9일 중단됐다. 전국을 휩쓴 폭염 탓이다. 11일 프로야구는 다시 시동을 걸었다. 이날 삼성은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페덱을 선발로 냈다. KIA 역시 에이스 애덤 올러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23:07:05</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男 농구대표팀, 광복절에 도쿄서 한일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4393232771</link><description><![CDATA[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광복절 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일본과 대결한다. 이현중 등 주축 선수들이 여럿 빠져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은 광복절인 15일과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일본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평가전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대비해 마련한 승부다. 대표팀은 라트비아 출신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다.
대표팀은 최근 일본을 제친 기억이 있다. 지난 7월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81대79로 꺾고 2라운드 진출권을 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14:40:37</pubDate></item><item><title><![CDATA[벨기에 프로축구 무대에 이한범에다 양민혁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0022185725</link><description><![CDATA[형의 데뷔는 성공적이다. 이제 동생이 절치부심, 그 뒤를 따를지 주목된다. 이한범(24)이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에 안착한 가운데 양민혁(20)이 이 무대에서 반등을 노린다.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은 잇따라 낭보를 전하고 있다. 최근 덴마크의 미트윌란에서 벨기에의 명문 브뤼헤로 옮긴 뒤 8일(한국 시간) 데뷔전을 잘 치렀다. 코르트레이크와의 리그 개막전에 나서 팀의 3대0 승리에 힘을 보탰다. 강력한 태클과 압박 수비로 찬사를 받았다.
이런 활약 덕분에 1라운드 베스트11에도 선정됐다. 11일 리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14:01:52</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 라이온즈 마운드 운영의 열쇠는 김백산과 장찬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09274281711</link><description><![CDATA[
변수에 잘 대응하는 게 관건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마운드를 정비, 프로야구 선두 싸움에 나선다. 마운드의 예비 자원은 신예 김백산(23)과 장찬희(20). 이들이 불펜과 대체 선발 자리를 오가며 빈틈을 메울 전망이다.
프로야구는 5~9일 폭염으로 쉬었다. 숨을 고른 각 구단은 다시 출발점에 섰다. 삼성도 이 기간 체력을 비축하며 전력을 재정비했다. 3월 28일 개막전, 7월 16일 후반기 첫 경기를 치렀으니 이번은 '제3의 개막'인 셈. 정규 시즌 일정은 약 30% 남았다.
막판 순위 싸움에서 버티려면 단단한 마운드가 필수. 박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13:27:31</pubDate></item><item><title><![CDATA[김시우·김주형·임성재, 13일 PGA 투어 PO 1차전 출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1334429788</link><description><![CDATA[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한국인 3총사 김시우, 김주형, 임성재가 2026 플레이오프 시즌의 여정을 시작한다.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 윈덤 챔피언십이 끝난 뒤 페덱스컵 랭킹 상위 70위 안에 든 선수들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나흘간 열리는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 출전할 수 있다.
페덱스컵 랭킹 7위인 김시우는 이번 시즌 21개 대회에 출전, 우승은 없었지만 20차례 컷을 통과한 김시우는 준우승 두 번을 포함해 톱10에 10번이나 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11:33:51</pubDate></item><item><title><![CDATA[축구 국가대표 임시감독 지원 마감…섣부른 예측도 나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1241537565</link><description><![CDATA[오는 11월까지 있을 A매치 기간동안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지원이 지난 9일 마감됐지만 누가 지원했는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해외에서 한국 감독 지원자에 대한 확정적 보도가 나와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9일 오후 5시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축구협회는 이번 주 안으로 후보자 평가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평가위원회는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 위원 일부와 협회가 위촉한 외부 위원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이어 다음 주 안에 후보자들이 제출한 서류 적정성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11:24:26</pubDate></item><item><title><![CDATA[아스톤 빌라, 팔리냐 영입 협상 공식 확인…바이에른 2500만 유로 요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09122009321</link><description><![CDATA[아스톤 빌라가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31) 영입 협상을 공식 인정했다.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빌라 스포팅 디렉터 다미안 비다가니는 독일 매체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오나나가 시즌 전체를 결장하게 됐기 때문에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팔리냐는 우리 계획에 맞는 훌륭한 선수"라고 밝혔다. 이어 "협상 중이지만 현재 합의는 없다. 무슨 일이 생긴다면 바이에른에 대한 우리의 큰 존중을 바탕으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빌라가 팔리냐를 타깃으로 삼은 직접적 계기는 아마두 오나나와 유리 틸레만스의 부상·이적이다. 팔리냐는 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09:17:01</pubDate></item><item><title><![CDATA[노팅엄 포레스트, 카라바오컵 2라운드서 리즈와 격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09121270388</link><description><![CDATA[노팅엄 포레스트가 2026-27시즌 카라바오컵(EFL컵) 2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이번 2라운드 전체 대진에서 프리미어리그 팀끼리 맞붙는 유일한 경기다.
2라운드 추첨은 한국시간 기준 11일 새벽 영국 현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2라운드 경기는 남부·북부 지역별로 나뉘어 진행되며, 8월 24일 주간 중 치러진다.
첼시는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리그 원 소속 루턴 타운을 상대하고, 토트넘 홋스퍼는 챔피언십 팀 찰턴 애슬레틱을 홈에서 맞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십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풀럼은 홈 크레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09:16:54</pubDate></item><item><title><![CDATA[UEFA 심판위원장 "VAR은 플레이스테이션 아냐…지나친 개입 줄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09121747283</link><description><![CDATA[UEFA 심판위원장 로베르토 로세티가 VAR(비디오 판독)의 과도한 개입을 공개 비판하며 "축구는 플레이스테이션이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로세티 UEFA 심판위원장은 유럽 주요 리그 심판 책임자들과 회동한 뒤 보다 일관된 판정 기준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5대 리그 심판 책임자들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BBC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로세티는 일부 VAR 판독이 "축구와 동떨어진 것이었다"고 인정했다.
로세티는 "어디서나 VAR이 축구에 미치는 영향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현실을 깨달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09:16:46</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추방 소말리아 심판 아르탄, 오늘 UEFA 슈퍼컵 주심 맡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09115940165</link><description><![CDATA[미국에서 입국을 거부당해 2026 FIFA 월드컵 심판 자격을 박탈당한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34)이 12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리는 UEFA 슈퍼컵 주심을 맡는다.
UEFA는 아르탄을 슈퍼컵 파이널 주심으로 임명했으며, 파리 생제르맹과 아스톤 빌라가 잘츠부르크에서 맞붙는다. 아르탄은 UEFA 슈퍼컵 역사상 최초의 비유럽 출신 주심이 된다.
아르탄은 6월 초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가 입국을 거부당했다. 소말리아는 미국의 입국 제한 12개국 중 하나다. 미국 당국은 입국 불허 사유로 "신원 심사 우려"와 "테러 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09:16:40</pubDate></item><item><title><![CDATA[리버풀, 바르셀로나 주장 아라우호 임대 영입…완전 영입 옵션 820억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09115532344</link><description><![CDATA[리버풀이 바르셀로나 주장 로날드 아라우호(27)를 1시즌 임대로 영입하고, 내년 여름 5500만 유로(약 820억원)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확보했다.
리버풀은 아라우호와 시즌 전체 임대 계약을 완료했으며, ESPN에 따르면 이 계약에는 내년 여름 5500만 유로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 리버풀은 임대 기간 아라우호의 급여를 전액 부담하되, 임대료는 지급하지 않는다.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아라우호 측이 연봉 일부를 삭감하는 데 동의했다.
이번 영입은 리버풀의 올여름 세 번째 영입으로, 앞서 센터백 제레미 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09:16:33</pubDate></item><item><title><![CDATA[아스날, 비니시우스 놓치고 유벤투스 이을디즈에 1000억 베팅 검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09120835572</link><description><![CDATA[아스날이 레알 마드리드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에 실패한 뒤 유벤투스의 21세 윙어 케난 이을디즈를 최우선 공격 보강 카드로 검토하고 있다.
아스날은 모건 로저스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에 잇따라 실패한 뒤 이을디즈를 좌윙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 로저스는 첼시에 1억1700만 파운드에 합류했고,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맺으며 잔류를 택했다.
이을디즈는 지난 2월 유벤투스와 2030년까지 재계약을 맺었으며, 지난 시즌 유벤투스에서 47경기에 출전해 11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아스날이 유벤투스에 이적 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09:16:27</pubDate></item><item><title><![CDATA[베조스·세버린, 리버풀 지분 30% 인수 임박…구단가치 8조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09144894798</link><description><![CDATA[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지분 약 30%를 약 13억5000만 파운드(약 2조6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리버풀 구단주인 펜웨이스포츠그룹(FSG)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거래를 공식 발표할 수 있다고 스카이뉴스가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수일 내 발표가 예상된다면서도, 다음 주로 미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컨소시엄은 아밋 바티아가 이끌며,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두아르도 세버린이 참여한다. 바티아는 인도 철강재벌 락슈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1 09:16:20</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야구 전망대] '폭염 휴식기 끝' 삼성 라이온즈, 선두 탈환 재시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09384959889</link><description><![CDATA[다시 야구화 끈을 묶는다. 프로야구가 폭염 속 숨 고르기를 끝내고 11일 정규시즌을 재개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KT 위즈에 내준 1위 자리 탈환에 나선다. 다만 이번 주 상대 KIA 타이거즈가 만만치 않다. 쉽지 않은 승부가 될 전망이다.
올 여름 폭염이 프로야구도 멈춰 세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5~9일 25경기를 모두 취소했다. 취소된 경기는 9월 이후 일정을 다시 짜 치를 예정. 9월 6일까지 모든 경기는 오후 7시 시작한다. 다만 더위가 좀 더 일찍 숙지면 경기 시간을 오후 6시 30분으로 되돌린다.
이번 휴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0 14:46:1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 D-11, 세계인 대구로 모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11031873362</link><description><![CDATA[전 세계 육상 동호인들의 축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구가 '육상 특수'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 있다.
이번 대회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13일 간 열린다. 대구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이 주최,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다움 일대에서 진행된다. '2017대구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와 달리 이번엔 실외에서 진행되는 마스터즈육상대회다.
10일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 참가 인원은 106개국 1만1천225명. 국내 3천719명, 해외 3천618명의 선수가 등록을 마쳤다. 나머지는 선수단 관계자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0 13:41:53</pubDate></item><item><title><![CDATA[나마디 조엘진, 남자 육상 100ｍ 비공인 한국신기록 타이 작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10341070997</link><description><![CDATA[경북 예천군청의 나마디 조엘진(20)이 한국 남자 육상 100m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다.
한국 단거리 육상 간판 나마디 조엘진은 지난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 후지산 GX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8회 후지호쿠로쿠 월드 트라이얼 육상대회'에 참가, 남자 예선에서 10초07을 기록했다. 2017년 6월 김국영이 세운 한국 기록과 타이.
다만 뒤 바람이 초속 3.2m로 불어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진 못했다. 육상 단거리 종목에서 뒤 바람이 초속 2.0m를 넘어서면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전체 2위로 예선을 통과한 나마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0 13:15:54</pubDate></item><item><title><![CDATA[이강인 "한국축구, 좋은 부분도 봐 달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11571005726</link><description><![CDATA[새 소속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이 반성의 목소리와 함께 한국 축구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이강인은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T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에 나섰다. 경기 뒤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강인은 "모든 분이 알다시피 지금 한국 축구가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선수들은 이 상황에서 팬들께 기쁨을 드리고 싶어서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입을 뗐다.
이강인은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0 11:57:1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와 수도권 오가는 페가수스의 뜨거운 여름나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11501276353</link><description><![CDATA[올해 뜨거웠던 여름 만큼이나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선수들도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지난달부터 가스공사는 2026-27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달 마지막주에는 제주도로 전지훈련을 갔다 왔고, 이달 4일은 건국대, 6, 7일은 중앙대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건국대와의 연습경기에서 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과 박준영의 활약에 힘입어 100대74로 가볍게 이겼다. 중앙대와는 첫 날인 6일에는 83대90으로 역전패했다가 7일에는 95대82로 이겼다.
가스공사의 가드진은 여전히 강했다. 벨란겔은 자신의 득점 뿐만 아니라 동료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0 11:50:26</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고 출신 배지환, MLB 밀워키 이적한 날 번트 안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09290860332</link><description><![CDATA[전화위복일지도 모른다. 미아 신세를 면하자마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배지환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 신고를 마쳤다.
새 둥지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은 배지환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MLB 경기에 교체 출전, 번트 안타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다 올해 MLB에 첫 출전해 친 안타.
경북고 출신 배지환은 쉽지 않은 길을 걸었다. 2018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주전으로 도약하는 데 실패했다. 뉴욕 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0 11:17:12</pubDate></item><item><title><![CDATA[무리뉴 "맨유 감독 계약했다가 퍼거슨에 전화해 울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09302032696</link><description><![CDATA[호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2013년 알렉스 퍼거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임 감독으로 계약까지 맺었다가 번복했다고 직접 밝혔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MOURINHO'가 11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이 작품 3화에서 무리뉴는 "2013년 첼시로 갔지만, 그 시기에 아무도 모르는 일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했다. 퍼거슨 감독 후임으로 가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수십 년간 떠돌던 설이 당사자 입으로 처음 확인된 것이다.
퍼거슨도 다큐에 출연해 "그에게 감독직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0 09:31:02</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