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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10-04T08:19:02+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태극기가 왜 안 올라가?"…日 꺾고 4연패한 한국, 시상식서 '당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407245269013</link><description><![CDATA[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금메달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제대로 올라가지 않는 일이 벌어졌다.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한국은 일본을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뒤 진행된 시상식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선수들이 시상대에 오른 뒤 애국가가 경기장에 울려 퍼졌지만 게양대에 걸린 태극기가 올라가지 않은 것이다.
게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태극기는 애국가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7:24:59</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안방서 1-0 승리…韓축구,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321233796078</link><description><![CDATA[한국 남자 축구가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제압했다. 후반 16분 엄지성(스완지시티)이 터뜨린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한국은 2014 인천 대회를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최초의 4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이미 항저우 대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1:30:07</pubDate></item><item><title><![CDATA[송다빈, 아시안게임 겨루기 유일한 금…40년 금맥 지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320571239748</link><description><![CDATA[송다빈(25·울산광역시체육회)이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초과급 결승에서 중국 무원저를 라운드 점수 2-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태권도 겨루기는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1986년 서울 대회부터 10차례 아시안게임에서 빠짐없이 금메달을 수확했다. 송다빈의 금메달은 이번 대회 한국 태권도 겨루기에서 나온 유일한 금메달이다.
송다빈의 우승으로 한국은 겨루기 종목에서 가까스로 금메달을 추가했지만, 역대 아시안게임 가운데 가장 적은 금메달을 기록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0:59:34</pubDate></item><item><title><![CDATA[김주형,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금메달…16년 만에 한국 개인전 정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318421197585</link><description><![CDATA[김주형이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2위 그룹을 3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
한국 남자 골프 선수가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우승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김민휘 이후 16년 만이다. 역대 한국 남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는 2006년 도하 대회 김경태와 2010년 광저우 대회 김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6:05</pubDate></item><item><title><![CDATA[송다빈, 2026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초과급 금메달…8년 만의 정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318430131155</link><description><![CDATA[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초과급 결승에서 중국 무원저를 라운드 점수 2-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는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결승 스코어는 1라운드 4-2, 2라운드 4-10, 3라운드 8-5였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거둔 정상 등극이다.
결승에서 송다빈은 1라운드 시작 직후 몸통 공격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4-2로 기선을 잡았다. 2라운드에서 상대에게 10점을 내주며 한 라운드를 내줬지만, 3라운드에서 경기 막판 상대의 격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4:57</pubDate></item><item><title><![CDATA['구자욱 부상 이탈' 큰 악재 만난 삼성 라이온즈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7423744276</link><description><![CDATA[갈길은 바쁜데 대형 악재가 터졌다. 프로야구 선두 탈환을 노리던 삼성 라이온즈에 비상이 걸렸다. 주장이자 팀 타선의 중심인 구자욱이 허벅지 뒷근육(햄스트링) 미세 손상 진단을 받은 탓이다. 삼성 타선에 큰 구멍이 뚫렸다.
삼성 구단은 1일 "구자욱의 병원 진료 결과 왼쪽 햄스트링(대퇴이두근 장두 기시부 힘줄) 0.5~1㎝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우선 주사 치료를 진행하고 2주 뒤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등 추적 검사를 거쳐 복귀 일정을 세울 예정"이라고 했다.
정규시즌 출전이 사실상 힘들다는 뜻. 전날 발표된 잔여 경기 편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8:19:32</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대구경북 출신 선수들, 대회 후반 금맥 캐기 재시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6380788016</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사격과 양궁 컴파운드,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잠시 주춤했던 금빛 레이스의 시동을 다시 켰다. 이 날은 대구경북에 소속팀을 둔 선수들이 금맥을 캐며 지역민들의 자부심까지 채웠다.
25m 남자 속사권총에 출전한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해당 종목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만들어내는 기염을 토했다.
개인전 본선에서 2위로 결선에 진출한 이건혁은 쑤 렌보판과의 대결에서 시리즈1~6의 점수가 32점으로 동점까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8:18:33</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선수로 뛰어줘" 할머니 유언 지킨 허미미…日서 '금빛 업어치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7464364579</link><description><![CDATA["꼭 금메달을 따서 할머니 묘소에 가져가겠다."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23·경북체육회)가 일본에서 스스로에게 했던 약속을 이뤄냈다. 한국 선수로 뛰기를 바랐던 할머니의 유언을 따라 태극마크를 택한 재일교포 허미미는 1일 자신이 나고 자란 일본에서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허미미는 이날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몽골)를 업어치기 유효승으로 제압했다. 한국 유도가 이번 대회에서 따낸 첫 금메달이다.
허미미는 경기 초반부터 흐름을 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7:47:03</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한국, 1982 뉴델리 대회 이후 최하 성적 거두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4391157230</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이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가장 적은 금메달로 이번 대회를 마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은 9월 30일까지 금메달 24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49개를 땄다. 3위에 위치해 있지만 중국(금메달 151개, 은메달 67개, 동메달 59개), 일본(금메달 50개, 은메달 77개, 동메달 73개)과는 격차가 크다.
4일 폐막식을 갖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남은 기간 양궁, 유도, 태권도, e스포츠, 골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축구 등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이중 양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5:36:5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스공사, 첫 상대부터 어렵다…소노와 개막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4535229325</link><description><![CDATA[첫 상대부터 쉽지 않은 상대다. 하지만 극복하지 못하면 좋은 시즌 성적 또한 기대하기 어렵기에 힘을 내서 극복해야 한다.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3일 경기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를 만나 개막전을 치른다.
시즌 첫 상대인 소노는 가스공사에게는 껄끄러운 상대다. 지난해 소노와 맞붙은 6경기의 전적은 1승5패로 가스공사가 압도적으로 열세인 상황. 가스공사는 지난 4월 마지막 홈 경기에서 소노를 78대76으로 겨우 꺾고 상대 전적 전패를 면했었다.
가스공사가 소노 선수들 중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은 이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4:54:01</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대한체육회, 선수단 편의 및 가족·친구와 소통 위한 라운지 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1421792186</link><description><![CDATA[잠시 여유를 찾을 공간이다. 가족과 친구를 만나는 자리기도 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대한체육회가 현지에서 운영하는 '팀 코리아 프렌즈 & 패밀리 라운지(라운지)'가 눈길을 끈다.
일본 나고야의 항구 인근엔 코리아하우스가 자리잡고 있다. 한국 선수단을 지원하고 문화 홍보 거점 역할을 하는 곳. 평소 박람회장으로 쓰이는 '라이브즈 나고야'에 대회 기간 동안 잠시 둥지를 틀었다. 라운지도 이곳에 있다. 선수단이 경기 전후 휴식을 취하고, 가족과 친구를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장소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아시안게임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4:24:41</pubDate></item><item><title><![CDATA[베네수엘라와 격돌하는 모레노호 "중원을 강화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4212426472</link><description><![CDATA[두 번의 경기에서 온탕과 냉탕을 오간 한국 축구 대표팀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또 한 번 시험대에 오른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베네수엘라전은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을 임시로 지휘하고 있는 모레노 감독이 치르는 세 번째 경기. 24일 에콰도르에 3대0으로 이기며 "이제 진짜 축구를 한다"는 찬사까지 들었던 모레노호는 거짓말처럼 28일 우루과이에 1대4로 완패했다.
지난 두 경기에서 4-4-2 포메이션을 이용해 해외파와 K리그 출신 선수들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4:21:36</pubDate></item><item><title><![CDATA['중등 1학년 축구 유망주를 찾아라' 울진금강송 축구페스티벌 오는 3일 개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4160064481</link><description><![CDATA[전국 중학교 1학년 축구선수들이 모여 열띤 승부를 펼치는 '2026 울진금강송 중등 1학년 축구페스티벌'이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경북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울진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연호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죽변운동장 축구장 등 3개 경기장에서 열리게 된다.
1일 울진군에 따르면 대회에는 전국 26개 팀·500여 명의 중학교 1학년 선수들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7개 조 풀리그 예선을 시작으로 조별 순위에 따른 순위결정전까지 진행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동우 기자 sd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4:17:57</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축구, 또 일본과 붙는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2383554968</link><description><![CDATA[또 정상 문턱에서 만났다. 한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지난 두 대회 결승에 이어 또 같은 상대다. 다시 일본을 꺾으면 대회 4연패. 만만치 않은 상대인 만큼 쉽지 않은 승부가 될 전망이다.
개천절에 숙적을 상대한다. 한국은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남자 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지난달 30일 중국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일본은 같은 날 우즈베키스탄과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로 승리, 16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한국과 일본 모두 준결승에서 고전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3:52:58</pubDate></item><item><title><![CDATA[사격 남자 속사권총, 中 제치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3493695754</link><description><![CDATA[한국 사격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송종호(IBK기업은행)·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윤서영(KB국민은행)이 출전한 한국 남자 속사권총 대표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25ｍ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749점을 합작해 2위 중국(1740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한국 사격은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우승했다.
전날 금메달을 따내지 못했던 한국 선수단은 사격에서 나온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로 총 금메달 개수가 25개로 늘었다.
사격 종목 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3:50:22</pubDate></item><item><title><![CDATA['다시 감 잡은 맏형'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상승세의 밑거름 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21200109511</link><description><![CDATA[
어려움이 적잖았다. 고민도 컸다. 안되나 싶었는데 다시 살아났다. 삼성 라이온즈의 '맏형' 최형우 얘기다. 43살인 최형우가 슬럼프 탈출을 알리며 삼성 타선에도 힘이 더 붙을 모양새. 프로야구 선두 탈환의 희망도 살릴 수 있게 됐다.
최형우가 결정적 한 방으로 삼성을 구했다. 지난달 30일 대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5회말. 삼성은 3대2로 쫓기고 있었다. 2사 1, 3루 기회에서 타석에 선 최형우는 한화 선발 오웬 화이트의 초구를 잡아당겼다. 타구는 외야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어갔다.
점수 차가 순식간에 6대2으로 벌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3:14:39</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 라이온즈, 막판 KT와 2연전…KBO, 2차 잔여 경기 일정 발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19460327993</link><description><![CDATA[올해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10월 12일 끝난다. 선두 탈환을 노리는 2위 삼성 라이온즈와 1위 KT 위즈는 막판 2연전을 치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1차 잔여 경기 일정은 7일까지 확정한 바 있다. 이번에 발표된 건 이후 우천 취소로 편성되지 않았던 11경기가 대상이다. 8일은 1차 잔여 경기 일정의 예비일이다.
삼성은 9일 인천에서 SSG 랜더스와 1경기를 치른다. 이어 11, 12일 대구에서 KT와 2경기를 벌인다. 1위와 2위의 맞대결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1:40:04</pubDate></item><item><title><![CDATA[U-15 야구 월드컵, 도미니카공화국 일본 7-1 완파…A조 1위로 슈퍼라운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0274875841</link><description><![CDATA[도미니카공화국 U-15 야구 대표팀이 29일(현지시각)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WBSC U-15 야구 월드컵 2026 A조 최종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일본을 7-1로 꺾고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는 WBSC U-15 야구 월드컵 역대 7번째 대회로,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멕시코 메리다와 칸쿤에서 진행되고 있다. A조에는 일본·도미니카공화국·멕시코·쿠바·독일·남아프리카공화국이 편성됐다.
일본은 2024년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대회에서 푸에르토리코를 꺾고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위 팀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10:31:32</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김흥수 대구근대5종협회장이 지켜본 성승민의 성장 스토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5303528182</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첫 금메달을 대한민국에 안긴 성승민은 대구 근대5종연맹 대구시체육회가 지역의 유망주를 발굴해내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만들어낸 대표적 사례라 자부한다. 대구시민과 매일신문 독자들에게 이를 알리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었다.
성승민은 초등학생 때부터 수영 선수로 활동하며 기본 체력과 상체 근력, 페이스 조절 능력을 다졌다. 성승민의 운동 능력이 수영에만 국한돼 있지 않다는 사실은 중학생 때 드러났다. 성곡중 1학년 때 한 근대5종 지도자가 성승민의 달리기 능력과 어깨 순발력도 출중하다는 사실을 눈여겨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1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후라도 역투에 힘 실은 최형우의 한 방' 삼성 라이온즈, 한화 꺾고 4연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21004104784</link><description><![CDATA[가속도를 붙였다. 삼성 라이온즈가 안방에서 4연승을 질주했다. 프로야구 선두 탈환 희망도 이어갔다.
삼성은 30일 대구에서 한화 이글스를 6대2로 꺾었다. 선발로 나선 아리엘 후라도가 7이닝 7피안타 2실점으로 역투, 4연승의 발판을 놓았다. 이재현이 2점 홈런으로 힘을 실은 데 이어 베테랑 최형우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3점포를 터뜨렸다.
이날 경기 전까지 2위 삼성과 선두 KT 위즈는 3경기 차. 삼성이 선전 중임에도 좀처럼 승차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KT 역시 '지는 법을 잊은 듯' 잘하고 있어서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우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21:33:13</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인도의 벽은 높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18400789035</link><description><![CDATA[양궁 컴파운드 단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모두 인도의 벽에 가로막히며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양궁 컴파운드 남·녀·혼성팀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1일차인 30일 한국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공원에서 열린 양궁 경기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얻어냈다.
혼성팀 결승전에 오른 박정윤(창원시청)-최용희(현대제철) 조는 결승에서 인도와 157대157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9대20으로 밀리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엔드까지 78대80으로 밀리던 한국은 3엔드에서 11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18:40:52</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한국 축구, 중국에 '진땀' 역전승 거두며 결승 진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16533083662</link><description><![CDATA[대구 출신 배준호의 한 방이 운명을 갈랐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 올랐다. 배준호의 역전 결승골 덕분에 아시안게임 4연패 희망도 이어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준결승에 출격, 중국을 2대1로 제쳤다. 전반 왕위동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32분과 후반 36분 이영준, 배준호의 헤더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이겼는데 뒷맛은 개운치 않았다. 결승 진출이란 결과는 얻었지만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던 탓. 중국을 상대로 좀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17:53:23</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18년간 1천700억원…SK의 지원, AG서 빛 발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14181368908</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핸드볼이 낸 성과의 뒤에는 SK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는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핸드볼협회의 회장사이기도 한 SK그룹은 최태원 현 회장이 2008년 말 대한핸드볼협회장에 취임한 뒤 전용 경기장 건립과 H리그 출범 등을 주도했다. SK가 핸드볼 인프라와 저변 확대를 위해 투입한 금액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천700억원 이상이었다.
지난해 2월부터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핸드볼협회장을 맡고 있다. 곽 대표는 이번 아시안게임 현장에도 직접 방문, 선수들을 격려하며 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14:18:22</pubDate></item><item><title><![CDATA[EPL 맨시티, 9개 시즌 재정 위반 혐의 모두 유죄…이젠 징계 수위에 초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09255459095</link><description><![CDATA[수입은 부풀리고 비용은 줄였단다. 맨체스터시티(맨시티) 탓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 난리가 났다.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혐의가 드러난 탓. 이제 최종 판결과 제제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PL은 30일(한국 시간)은 공식 성명을 통해 "독립위원회는 맨시티가 리그 재정 규정을 중대하게 위반한 혐의 전부와 리그 조사에 협조하지 않은 혐의 대부분에 대해 유죄 판단을 내렸다"고 했다. 재정 규정 위반 대상 기간은 2009-2010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모두 9개 시즌이다.
EPL은 별도의 재정 규정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13:32:34</pubDate></item><item><title><![CDATA['환상적인 배터리 호흡' 삼성 라이온즈의 페덱과 강민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3009514806146</link><description><![CDATA[배터리의 호흡이 좋다. 중심이 딱 잡히니 버티는 힘도 강해진다. 그런 덕분에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KT 위즈와 벌이는 프로야구 선두 탈환 싸움도 끝나지 않았다.
삼성은 29일 대구에서 한화 이글스를 10대5로 꺾었다. 3연승. 선발 등판한 크리스 페덱의 역투가 빛났다. 볼넷 없이 6이닝 4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타선의 지원 사격도 확실했다. 김성윤과 강민호가 각각 3안타 3타점, 구자욱이 2안타 1득점 등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애초 페덱은 우려를 샀다. 8월(4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1.00)엔 맹위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30 11:29:19</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아이치현에 내리꽃힌 금빛 스매시·메치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7545763042</link><description><![CDATA[아이치현에 태극 낭자들의 금빛 스매시와 금빛 메치기가 제대로 내리꽃혔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게임점수 2대0(21-17, 21-9)로 제치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금메달로 안세영은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
안세영은 시종일관 차분하고 담담한 표정으로 경기에 임했다. 1게임 초반 야마구치의 예리한 코스 공격에 점수를 내 줬지만 이내 철벽 수비와 야마구치의 움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7:56:03</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 최강' 안세영, 사상 첫 AG 여자 단식 2연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6334381987</link><description><![CDATA[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에서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하며 배드민턴 '세계 최강'임을 증명해보였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0(21-17 21-9)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또 올해 57경기에서 단 1번의 패배만 기록하며 98％가 넘는 경이로운 승률 행진을 이어갔다.
앞서 열린 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6:33:56</pubDate></item><item><title><![CDATA[쿠라시 김민영, 87㎏ 초과급 우승…아시안게임 사상 첫 金]]></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5443934140</link><description><![CDATA[김민영(21·한국체대)이 한국 쿠라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영은 2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결승에서 대만의 스류리링(25)을 5-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김민영은 이날 16강에서 베트남 선수를, 8강에서는 카자흐스탄 선수를 잇따라 '할랄'(한판)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카자흐스탄의 아라일림 셰게노바를 상대로 찰라를 한 개씩 기록한 뒤 1-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쿠라시가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채빈 기자 chae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5:55:18</pubDate></item><item><title><![CDATA[3일 개막하는 프로농구, 가스공사는 어디까지 갈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4485636778</link><description><![CDATA[〈em〉〈/em〉
1승 1패.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두 번의 시범경기를 통해 얻은 성적이다. 24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게는 82대87로 아쉽게 졌으나 27일에는 지난 시즌 챔피언인 부산 KCC 이지스를 만나 80대67로 승리를 거뒀다.
프로농구는 다음달 3일 가스공사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KCC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대결로 문을 연다.
10개 구단이 6라운드로 팀당 54경기씩 치르는 정규리그를 내년 4월 11일까지 벌인 뒤 상위 6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하는 '봄 농구' 플레이오프가 이어진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4:49:06</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쉽게 보지 말고, 거친 플레이에 밀리면 안 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4323294875</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이민성호가 또 한 번 운명의 순간을 맞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을 상대로 대회 4강전을 치른다.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대표팀은 유럽파를 대거 포함해 최정예로 팀을 꾸렸다.
조별리그에서 카타르를 4대1로, 사우디아라비아를 2대0으로 꺾은데 이어 25일 8강전에서는 베트남에 4대0 승리를 거두며 파죽의 연승 행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4:32:40</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조엘진·비웨사·이해란…한국 빛낸 다문화 태극전사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4183135795</link><description><![CDATA[태극기를 달고 나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한국 대표팀 선수들 중 다문화 가정 또는 이주 배경 가정에서 나고 자란 선수들이 메달 경쟁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가장 큰 역할을 한 종목은 육상. 28일 육상 남자 4⨉1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3의 한국 신기록으로 동메달을 따 낸 계주 대표팀의 주축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대표적이다. 두 선수 모두 한국식 이름을 갖고 있지 않고, 피부색도 다르지만, 태극마크에 관한 책임감과 목표를 향한 의지는 누구보다 뚜렷했다.

나마디 조엘진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4:18:39</pubDate></item><item><title><![CDATA[연임 반대 잇따르자 FIFA 인판티노 회장, 회원국에 추가 자금 지원 시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4010554369</link><description><![CDATA['월드컵 민영화'를 추진하려다 반발을 사자 자금 지원으로 달래려 한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FIFA 회원국에 대한 자금 지원 폭을 늘릴 수 있다고 시사했다.
29일(한국 시간)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FIFA 산하 6개 대륙별 연맹 회장들에게 서한을 보내 이 같은 제안을 건넸다. 211개 FIFA 회원국에 각각 1천만달러(약 136억원)을 상회하는 현금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FIFA의 현금 보유 금액은 약 44억파운드(약 7조9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FIFA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4:14:43</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아직 메달 남았다…金레이스 이어받을 종목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0454769432</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한국의 메달밭은 아직 갈아야 할 곳이 많다.
대회 전반에 농구, 펜싱, 근대5종 등에서 금메달을 휩쓴 한국이 후반에 금메달을 노릴 수 있는 종목은 전통의 강세 종목인 양궁과 태권도, 유도 등 격투 종목이다.
양궁은 현재 리커브와 컴파운드 모두 토너먼트 상위 단계로 착착 진출 중이다. 이미 단체전 종목들은 이미 4강 진출에 성공해 다음달 2일 메달 색깔을 가릴 수 있게 됐다.
컴파운드에 출전한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강연서(성사중), 박정윤(창원시청)은 2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4:09:32</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 라이온즈 퓨처스팀, 일본서 소프트뱅크 3군과 교류전 진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1431068459</link><description><![CDATA[삼성 라이온즈 퓨처스(2군) 팀이 일본으로 건너가 기량을 키운다.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선진 야구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삼성은 29일 퓨처스 팀이 10월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교류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모리야마 료지 퓨처스 감독이 일본 야구 명문 소프트뱅크에서 코치 생활을 한 인연 덕분에 성사된 일이다.
이번 여정은 14박 15일 일정.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일본에 머물며 경기와 훈련을 소화한다. 소프트뱅크 3군과 연습경기를 다섯 번 치른다. 일본 실업팀과도 연습경기를 2번 가질 예정. 훈련일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3:33:14</pubDate></item><item><title><![CDATA['커리어 그랜드슬램' 박인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1253663354</link><description><![CDATA[한국 여자골프 스타 박인비가 2027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AFP통신은 29일(한국시간) 메이저대회에서 7차례 우승한 박인비가 크리스티 커(미국), 도티 페퍼(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애덤 스콧(호주) 등 세계 골프 스타들과 함께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박인비는 2013년 나비스코 챔피언십(현 셰브런 챔피언십), 2013∼2015년 LPGA 챔피언십(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2008년과 2013년 US여자오픈, 2015년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1:25:43</pubDate></item><item><title><![CDATA[완승 뒤 완패…물음표 커진 모레노 축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1175958490</link><description><![CDATA[나흘만에 경기력이 갑자기 무너졌다. 추석 연휴동안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9월 국가대표 평가전 2차전에서 1대4로 패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던 날인 24일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던 기쁨도 잠시, 축구팬들은 정반대의 결과에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에콰도르전과 우루과이전 모두 4-4-2 포메이션으로 진행한 경기였다. 다만, 우루과이전은 선발진이 바뀌었다. 투톱인 손흥민과 오현규, 골키퍼 김승규는 그대로 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1:18:09</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또 우왕좌왕…3위 한국을 태국으로 황당 오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910043731966</link><description><![CDATA[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얻은 한국 남자 육상 계주 대표팀이 주최측의 어이없는 판정 실수로 동메달을 잃을 뻔했다. 대회 운영의 난맥상이 또 다시 도마에 오르게 됐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전남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는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400ｍ 계주 결선에서 38초43의 한국 신기록으로 중국(38초17), 대만(38초32)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동메달의 기쁨을 나누던 대표팀은 대회 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9 10:04:46</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축구가 또?…1대4로 우루과이에 처참한 패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21570590119</link><description><![CDATA[한국 축구가 일주일 만에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루과이를 맞아 1대4로 패했다. 지난 24일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한 것과 너무나도 대조되는 경기 결과였다.
한국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오현규와 손흥민 투톱이 공격수로 나섰고 황희찬, 이재성, 김봉수, 이강인이 중원에 섰다. 이태석, 이한범, 김민재, 설영우로 구성된 포백이 수비를 맡았고 골키퍼로는 김승규가 나왔다.
우루과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21:57:13</pubDate></item><item><title><![CDATA[달구벌스포츠클럽 '지역주민 체력 측정·회원 친선대회'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7443335096</link><description><![CDATA[사단법인 달구벌스포츠클럽(회장 신재득)이 지역주민과 스포츠클럽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잇달아 개최했다.
달구벌스포츠클럽은 지난 18, 19일 지역주민과 회원을 대상으로 체력측정 및 배드민턴·탁구대회를 진행했다.
18일에는 달구벌스포츠클럽과 달서체력인증센터(센터장 김정미)가 대구 북구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년 하반기 달구벌체력왕'선발을 위한 체력측정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85명이 참여했으며, 성인기 대상자는 근력, 유연성, 근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심폐지구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모현철 기자 momo@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7:46:08</pubDate></item><item><title><![CDATA[[채정민 기자의 나고야 통신] 대구 출신 검객 도경동,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다시 시작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09373183043</link><description><![CDATA["다시 처음부터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할 만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도경동(27) 얘기다. 부상 탓에 개인전에서 목표를 못 이뤘다. 단체전에서도 고전했다. 그럼에도 시련을 딛고 정상에 올라 유종의 미를 거뒀다.
귀국을 준비하는 나고야 추부 공항, 귀국 직후 김포 공항에서 도경동과 몇 마디 나눌 기회가 있었다. 도경동은 "발목이 좋지 않아 실력을 다 보여드리지 못했다. 아쉽기도 하고 죄송하다"며 "10월 전국체전에 나설 수 있을진 모르겠다. 빨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7:03:14</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불모지·비인기 종목이지만…세계의 벽 뚫고 값진 메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6564402768</link><description><![CDATA[아시안게임 9일차인 28일은 낯설거나 저변이 넓지 않아 잘 알려지지 않은 종목에서 메달이 나왔다.
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술인 쿠라시는 아직 한국에는 낯선 종목이다. 쿠라시 여자 78㎏급에 출전한 모수민(한국체대)은 2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쿠라시 여자 78㎏급 결승전에서 종주국 우즈베키스탄의 강호 포키자혼 카몰디노바에게 0대10으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유도가 주종목인 모수민은 원래 70㎏급에서 활약하던 선수였다. 하지만 이번 아시안게임 쿠라시 종목에는 여자 70㎏급이 개설되지 않으면서 울며 겨자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6:57:40</pubDate></item><item><title><![CDATA[손흥민 뛰는 LAFC, 도스 산토스 감독 경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5070993111</link><description><![CDATA[손흥민이 없는 사이 소속팀 LAFC의 사령탑이 쫓겨났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는 28일(한국 시간) 성명을 내고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새 감독을 물색하는 한편 임시 감독 체제 계획도 곧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산토스 감독은 2022년부터 4시즌 동안 LAFC의 코치로 일한 인물. 지난해 12월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의 후임으로 LAFC 지휘봉을 잡았다. 하지만 이후 LAFC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 현재 11승 8무 9패(승점 41점)로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러 있다.
지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6:04:04</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 스페인에 밀려 FIFA U-20 여자 월드컵 준우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09255674165</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에서 2연패에 실패했다.
북한은 28일(한국 시간) 폴란드 우치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 나섰으나 스페인에 고배를 마셨다.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0대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3대4로 밀렸다. 승부차기에서 최연아와 박일심의 슛이 상대 골키퍼 라이아 로페스에게 막혀 무릎을 꿇었다.
북한은 2024년 콜롬비아 대회에서 정상에 섰던 강자. 2회 연속이자 통산 네 번째 우승을 노렸으나 마지막 한 고비를 넘지 못했다. 반면 스페인은 2022년 코스타리카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5:40:48</pubDate></item><item><title><![CDATA[전인지, LPGA 아칸소 대회서 공동 2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5125288876</link><description><![CDATA[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 출전해 공동 2위에 올랐다.
전인지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 출격, 버디 7개에 보기 1개 등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는 16언더파 197타. 이와이 아키(일본), 짠네티 완나센(태국) 등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니시무라 유나(일본)가 21언더파 19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 초반 전인지는 좋은 흐름을 탔다. 공동 5위로 시작, 1~2번 홀 연속 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5:26:03</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야구 전망대] '1위 탈환?' 삼성 라이온즈, 운명의 6연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09344684307</link><description><![CDATA[운명의 한 주다. 승차가 더 벌어지면 어렵다. 삼성 라이온즈가 다시 프로야구 선두 탈환에 도전한다. 정규 시즌 막판 1위 KT 위즈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승차를 최대한 좁힐 필요가 있다.
아쉽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야구대표팀 얘기다. 예선에서 '사회인 야구 선수'들이 중심인 일본에 0대5로 참패했다. 우리 사회인 야구가 '동호인 야구'인 것과 달리 일본 경우 '실업 야구'다. 준 프로'로 할 만한 수준. 그래도 우린 정상급 선수들이 나선 거라 실망감이 컸다.
결과는 좋았다. 27일 열린 결승전에서 다시 만난 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5:05:09</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金 획득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4500572149</link><description><![CDATA["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은 대회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결승타를 친 김도영(KIA타이거즈)의 금메달 획득 후 소감 중 한 마디다. 아시안게임에서 2할5푼의 타율을 기록한 개인적인 부진을 염두에 둔 표현이기도 하지만 한국 야구의 전반적인 내실이 예전보다 부실해졌음을 에둘러 고백한 표현이기도 하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3대1로 꺾고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5연패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4:50:13</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벌써 '역대 최악' 소리 들어…대회 지속 가능할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813364472114</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역대 최악의 운영을 보이며 논란을 양산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아시안게임 무용론'까지 언급되고 있다.
최근 조직위원회가 가장 비판받는 지점은 메달 수여에 차등을 둔 부분이다. 이번 대회에서 조직위는 대회 규정을 빌미로 결승전에 진출하지 않은 단체팀 선수들에게 메달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예선에 참가해 결선 진출을 도왔음에도 실물 메달을 받지 못한 채 귀국해야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일례로 김민섭은 은메달을 수확한 남자 계영 400ｍ와 동메달을 딴 계영 800ｍ에서 모두 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8 13:36:53</pubDate></item><item><title><![CDATA['약속의 8회' 또 통했다…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하고 AG 5연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21531344404</link><description><![CDATA[숱한 악재와 고비를 넘어선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0 광저우 대회를 시작으로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기록을 완성했다.
결승에서는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이 6⅓이닝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고,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8회 결승타를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한국은 슈퍼라운드에서 한 차례 패했던 일본을 결승에서 다시 만나 설욕에 성공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21:53:21</pubDate></item><item><title><![CDATA[오랜만에 본 가스공사의 빠른 농구…파울 트러블 관리는 숙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6503746805</link><description><![CDATA[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시범경기를 통해 지난해와 달라졌음을 웅변했다. 합격점을 받으려면 세밀한 조율은 더 필요해 보인다.
가스공사는 2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 이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80대67로 승리했다. 지난 2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시범경기에서 82대87로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걸 만회한 경기였다.
두 번의 시범경기를 통해 가스공사가 비시즌기에 준비해왔던 빠른 공수 전환 훈련이 빛을 발한 모습이었다. 두 경기 모두 1, 2쿼터부터 빠른 속공과 끈질긴 리바운드 시도가 많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8:28:39</pubDate></item><item><title><![CDATA[합격점 받은 모레노호, 우루과이전도 이길 수 있을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4374611614</link><description><![CDATA[출발이 좋았다. 그만큼 유지하는 것 또한 과제로 남았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를 치른다.
지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씻어내기라도 하듯 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3대0 승리를 거뒀다.
전반에만 에콰도르 4장, 한국 2장의 옐로카드가 나올 정도로 치열한 경기를 펼친 양 팀. '0의 균형'을 깬 건 후반 9분의 오현규였다. 오현규가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날린 오른발 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4:37:55</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일본 향하는 태풍 '수리개' 비·바람 동반 경기 영향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4114345200</link><description><![CDATA[다음달 4일 폐막을 앞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태풍이 또 다시 복병이 될 전망이다.
27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제 26호 태풍 '수리개'가 이날 오전 6시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시간당 15㎞ 속도로 북북동쪽으로 향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이 발달하면서 북상해 29일에는 강한 세력을 가진 채 오키나와현과 가고시마현의 아마미군도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키나와현에서는 이미 바람이 강해져 이날 최대풍속은 23ｍ, 최대순간풍속은 35ｍ가 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태풍의 이동 경로가 유동적이어서 아시안게임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4:11:51</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아쉬움에 눈물 흘리며 돌아온 선수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4015056020</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아쉬운 성적으로 눈물을 삼킬 수밖에 없었던 종목도 나오고 있다.
한국 탁구는 지난 26일까지 진행된 아시안게임 탁구 경기에서 남녀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데 그쳤다. 개인전은 출전 선수 전원이 4강 문턱을 넘지 못했고, 남녀복식에서도 모두 8강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최영일 탁구 대표팀 총감독은 "선수들이 국제대회를 너무 많이 나가다 보니 훈련할 시간이 부족했다"라고 변명했지만 탁구계는 "이미 선수들의 실력이 많이 저하됐음을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번 대회에서 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4:01:59</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추석을 금빛으로 물들인 장한 태극전사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3411697780</link><description><![CDATA[풍성한 한가위였던 만큼 일본에서 들려오는 금메달 소식도 풍성했다.
추석 연휴 기간인 24~26일 동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금메달 7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9개를 추가했다. 27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또 추가하면서 한국은 금17·은22·동36개로 종합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가장 짜릿했던 금메달은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나왔다.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시청), 도경동(대구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3:41:28</pubDate></item><item><title><![CDATA[남동헌 마장마술 金…한국 승마, 12년 만 아시안게임 개인전 정상 탈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2422399609</link><description><![CDATA[한국 승마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정상에 복귀했다. 직전 항저우 대회에서 마장마술 '노메달'이라는 수모를 겪었던 만큼 이번 금메달은 종목 전체의 자존심 회복이라는 의미가 크다.
남동헌은 27일 일본 도쿄 승마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승에서 마필 '레오니다스'와 함께 75.190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의 위자이가 75.050점으로 은메달, 라오자이가 74.935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은메달의 점수 차는 불과 0.140점이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은 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2:42:3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달서구청,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11445151635</link><description><![CDATA['제20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가 가을 아침을 장식한다.
대구 달서구청은 10월 4일 오전 8시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 강나루공원 일원에서 마라톤 대회를 진행한다. 올해 20회를 맞이할 만큼 지역 주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회다. 대한육상연맹이 공인한 코스에서 대회가 펼쳐진다.
대회는 ▷하프 ▷10㎞ ▷5㎞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지난 5월 참가 접수 결과 전 종목이 신청 첫날 마감됐다. 총 1만455명이 참가 신청했다. 역대 최다 참가 기록. 대회 만족도가 높다는 점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일고 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11:45:29</pubDate></item><item><title><![CDATA[전인지, LPGA 아칸소 2R서 21계단 도약…선두와 6타차 공동 5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709513309426</link><description><![CDATA[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쏟아내며 공동 5위로 뛰어올랐다.
전인지는 27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전날보다 21계단 오른 공동 5위다. 총상금은 300만 달러이며, 우승상금은 45만 달러(약 6억원)다.
전인지는 초반 5개 홀에서 버디 3개를 잡으며 빠르게 치고 나갔다. 11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흐름이 끊겼으나, 곧바로 12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7 09:58:43</pubDate></item><item><title><![CDATA['결승에서 다시 붙자'…한국 야구, 중국 꺾고 한일전 성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623221162730</link><description><![CDATA[한국 야구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전날 일본에 당한 완패를 설욕할 기회도 잡았다.
한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야구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중국을 9-2로 제압했다. 이로써 슈퍼라운드 2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일본에 이어 2위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일본은 같은 날 대만을 7-3으로 꺾고 3전 전승으로 슈퍼라운드를 마쳤다. 한국과 일본은 27일 오후 6시 30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금메달을 놓고 다시 맞붙는다.
한국으로서는 전날 패배를 만회할 기회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26 23:24:10</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안방서 금메달 가져왔다…한국 여자농구, 12년 만에 정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621152464913</link><description><![CDATA[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앞서 우승한 남자 대표팀에 이어 여자 대표팀까지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한국 농구는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제압했다.
한국 여자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정상에 올랐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9-26 21:26:24</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안방서 45-44 극적 승리…한국 남자 사브르, 아시안게임 4연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619363220419</link><description><![CDATA[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단 1점 차로 꺾고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오상욱·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에 45-44로 승리했다.
승부는 마지막까지 팽팽했다. 한국은 8라운드까지 39-40으로 뒤졌지만, 마지막 주자로 나선 오상욱이 6점을 따내며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남자 사브르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26 19:43:19</pubDate></item><item><title><![CDATA[[나고야 통신] K-팝 춤추다 송편 먹방…나고야에 뜬 '한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617140337452</link><description><![CDATA[한국 가요 'K-팝'을 사랑하는 소녀 8명은 마냥 즐거워 보였다. 25일 추석을 맞아 일본 나고야 '코리아하우스'에선 '한국의 날 행사'가 열렸다. 중학생이라는 요시무라 미유 양은 "K-팝과 춤을 정말 좋아한다. 오늘 춤을 추려고 여기 왔다. 무척 신난다"고 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흥행이 저조하단 얘기가 적잖다. 개회식은 물론 각 경기장 곳곳에 빈자리가 많이 눈에 띈다는 소식이다. 반면 아시안게임을 맞아 현지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나고야항 인근엔 코리아하우스가 자리를 잡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6 18:26: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남자축구, 베트남 4-0 완파…아시안게임 4연패까지 2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21334728232</link><description><![CDATA[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을 완파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베트남을 4-0으로 제압했다.
승리의 중심에는 이영준이 있었다. 소속팀 일정으로 대표팀에 뒤늦게 합류한 이영준은 전반 15분 헤더로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36분 추가골까지 터뜨리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한국은 전반을 1-0으로 마친 뒤 후반 들어 승부를 완전히 갈랐다. 후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21:33:55</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 한국, '사회인(실업)' 일본에 0-5 충격패…야구 한일전 자존심 구겼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21124952407</link><description><![CDATA[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사회인(실업) 대표팀에 충격적인 완패를 당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 한일전에서 일본에 0-5로 졌다.
◆프로 한국, 사회인(실업) 일본에 무득점 완패
한국은 KBO리그 프로 선수들로 대표팀을 꾸렸고, 일본은 전원 사회인야구 선수들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일본 사회인야구가 기업팀 중심의 엘리트 실업야구 무대라고는 하지만, 간판만 놓고 보면 프로 대표팀인 한국의 우세를 예상하는 시선이 많았다.
그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21:13:41</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한국 통산 800번째 金]]></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20161040172</link><description><![CDATA[한국 3대3 남자 농구가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섰다. 동시에 대한민국 선수단의 역대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이라는 이정표도 함께 세웠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 결승에서 카타르를 19-1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3대3 농구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한국 남자 대표팀이 거둔 첫 금메달이다. 한국은 그동안 3대3 농구에서 정상과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20:16:26</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은 프로, 일본은 사회인(실업)…그래도 마음 못 놓는 '야구 한일전'의 역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8303117010</link><description><![CDATA[한국은 프로, 일본은 사회인(실업). 간판만 보면 전력 차가 커 보여야 한다. 그러나 야구 한일전만 되면 한국 팬들은 좀처럼 마음을 놓지 못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으로 일본과 맞붙는다. 한국은 KBO리그 프로 선수들로, 일본은 전원 사회인야구 선수들로 대표팀을 꾸렸다.
일본의 사회인야구는 국내 감각으로는 기업팀 중심의 '실업야구'에 가까운 엘리트 무대다. 단순한 동호인 야구와는 거리가 멀다. 이번 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8:30:43</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여자농구, 아시아 최강 중국 꺾고 결승행 "12년 만의 金까지 1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8022474314</link><description><![CDATA[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중국을 7년 만에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높이에서 크게 밀렸지만 외곽포와 빠른 공수 전환, 안정적인 볼 관리로 중국의 장신 농구를 무너뜨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농구 준결승에서 중국을 85-80으로 제압했다.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은 한국이 14위, 중국이 7위. 여기에 중국에는 키 224cm로 여자농구 역대 최장신 선수로 꼽히는 장쯔위까지 버티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은 높이 대신 외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8:12:22</pubDate></item><item><title><![CDATA[133.8cm·33kg·16세 앳된 얼굴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金]]></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16550452822</link><description><![CDATA[한국 여자 기계체조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인천체고)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 서선앵 선수 이후 40년만에 여자 기계체조 금메달을 획득한 귀한 기록이기도 하다.
▶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난도점수 6.600점, 실시점수 8.100점을 합쳐 14.700점을 기록, 결선에 오른 8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국의 추치위안이 14.566점으로 은메달, 일본의 오카무라 마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16:55:25</pubDate></item><item><title><![CDATA[구리하라 유키, 뿌요뿌요 예선 4전 전승…26일 AG 최연소 메달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506532096503</link><description><![CDATA[일본의 11세 초등학생 구리하라 유키(도쿄 베르디)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예선을 4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26일 메달 결정전에서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 기록에 도전한다.
구리하라는 2015년 6월 18일생으로, 24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예선에서 칼 오언 곤잘보(필리핀), 알렉산드르 피보바로프(카자흐스탄), 위윙림(홍콩)을 각각 3-0으로 이겼다. 한국 국가대표 강동신(25·한국e스포츠협회)은 구리하라에게 1-3으로 패했지만 3승 1패로 조 2위에 올라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9-25 06:55: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마 여왕' 여서정, 北 라이벌 꺾었다…8년 만 아시아 정상 등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19192957982</link><description><![CDATA['도마 여왕' 여서정(24·제천시청)이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정상을 8년 만에 되찾았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을 받아 8명의 선수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의 10번째 금메달이며, 한국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
여서정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래 8년 만이자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참고로 여서정은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출전권이 걸린 세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19:20:12</pubDate></item><item><title><![CDATA[LG-롯데 잠실전, 볼데드 판정 번복에 양 팀 감독 항의…5분 경기 중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18402329176</link><description><![CDATA[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심판진이 득점 인정 판정을 내렸다가 4심 합의 끝에 이를 번복하면서 양 팀 감독이 연달아 그라운드에 나와 항의했고, 경기가 5분간 중단됐다.
문제의 장면은 3회에 나왔다. 롯데는 1사 1루 상황에서 1루 주자 황성빈이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어 나승엽이 좌익수 뜬공 아웃으로 2사가 됐다.
레이예스 타석 2구째, LG 투수 톨허스트가 던진 공이 원바운드되면서 포수 이주헌의 보호대를 맞고 1루 쪽 LG 더그아웃 옆으로 크게 튕겨 굴러갔다. 2루 주자 황성빈은 3루를 돌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18:41:15</pubDate></item><item><title><![CDATA[KT 힐리어드, 아시안게임 공백기 5홈런…오스틴과 홈런 공동 2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18392930263</link><description><![CDATA[KT 위즈 샘 힐리어드(32)가 24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려 LG 트윈스 오스틴 딘(33)과 홈런 공동 2위에 올랐다.
힐리어드는 이날 4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0-0이던 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NC 선발 송명기에게 볼카운트 2볼 1스트라이크에서 4구 147km 하이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비거리 135m의 대포였다.
홈런 선두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40개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김도영은 9일 광주 NC전에서 코뼈를 다쳐 수술을 받은 뒤 13일 광주 한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18:41:07</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농구 시범경기서 가스공사 석패…82대87]]></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15541847252</link><description><![CDATA[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24일 정식 시즌 개막 전 가진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시범경기에서 82대87로 패배했다.
1쿼터부터 가스공사는 현대모비스의 강한 압박 방어와 박무빈과 게이지 프림의 속공을 막는 데 애를 먹었다. 가스공사는 시작과 동시에 내리 6점을 내 줬지만 1분52초에 김민규의 첫 득점과 2분44초 박준영의 3점슛이 성공하며 5대10으로 따라붙었다.
케베 알루마와 벨란겔, 정성우가 계속 기회를 만들어낸 덕분에 1쿼터 4분23초에 가스공사는 12대10으로 역전을 만들어냈다. 이후 가스공사는 넘어온 경기 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15:54:31</pubDate></item><item><title><![CDATA[유승민, 아시안게임 겨냥 '작심발언'…"대회 운영 F급, 심각한 무능"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2414335922638</link><description><![CDATA[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숙소·수송·훈련 환경 등에서 각종 문제를 드러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운영에 대해 24일 "F급"이라는 혹평을 내놨다. 대회 운영 미숙이 선수들의 경기력에까지 영향을 주는 상황이 이어지자 직접 나서 작심발언을 쏟아낸 것이다.
유 회장은 이날 일본 나고야 메인프레스센터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나뿐만 아니라 많은 분이 느낄 것"이라며 "초반보다는 나아지고 있지만, 숙소, 수송 배차, 훈련 환경 등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낙제점을 줄 만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국제대회와 비교해달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남정운 기자 nju10@imaeil.com]]></author><pubDate>2026-09-24 14:43:14</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