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농진청 연구결과 사장많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촌진흥청이 연구.개발한 국유특허권의 대부분이 활용되지 못한채 사장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6일 농촌진흥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73년이후 현재까지 농촌진흥청이 개발.취득한 특허권 16건중 단 2건만이 민간에 대여돼 활용되고 있으며 88%에 해당하는 나머지 14건은 사장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