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안고 "뽀뽀 한 번"…또 민주당 유세 현장 논란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만난 한 아기에게 "뽀뽀해"라는 취지의 말을 한 것이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정원오 같은 당 서울시장 후보가 "깊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2026-06-01 10:02:08

정치 최신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상반된 판세 전망을 내놓았다. 민주당은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2~13곳에서 승...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8600선에서 등락하며 2일 오전 9시 17분 기준 1.37% 하락한 8667.96을 기록하고, 외국인 투자자가 1조8...
유명 한식 프랜차이즈업체 대표 A씨가 동성 거래처 직원 B씨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 밝혀졌다. A씨는 지난해 3월 술자리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