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5·18 토론회 이진숙 조치하라"…野 "징계는 아직"
더불어민주당이 14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보수단체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국민의힘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반면 국민의힘...
2026-08-14 13:27:42
안규백 "전작권 없는 젊은세대 마음 아파…환수는 절체절명 과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4일 이재명 정부 국방부가 추진하는 각종 국방개혁 가운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수가 가장 중요한, 우리에게 절체절명의 과제"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2026-08-14 23:29:01
"투자 빨리 안하면 관세인상"…美 '최후통첩'에 청와대 긴급회의
미국 정부가 우리 정부에 대미 투자 이행을 서두르지 않을 경우 관세를 추가로 올릴 수 있다는 취지의 압박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청와대는 지난 13일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
2026-08-14 22:15:32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를 도입하고 필요하다면 자신의 임기 단축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4일 엑스(X)에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
2026-08-14 19:22:58
'대책 없는 부동산'에 싸늘해진 민심? 李대통령 지지율 44% '데드크로스' 원인과 전망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p)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14일 발표됐다. 부동산 정책이 가장 큰 문제로 지목된 가운데 내부적으로도 지적받는 당정 간의 불...
2026-08-14 18:43:19
국회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통하던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고령성주칠곡)이 당내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 살림을 총괄하는 당직의 무게에 맞춰 필요할 때는 목소리를 ...
2026-08-14 17:44:43
한동훈 "李 주도 개헌은 위험…지지율 급락에 시선 돌리기용 '언플'"
청와대가 14일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을 띄운 것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주도하는 개헌은 '위험한 개헌'"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대통령은...
2026-08-14 16:54:13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오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이 의원이 전날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개최한 것에 강력 반발하면서다. 이...
2026-08-14 15:39:52
옛날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에 큰 감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어느 날 마을에서 도둑질이 발생했다. 수소문 끝에 도둑 셋이 감나무 아래 모여 범행을 모의했다는 첩보가 들어왔다. 마을 원님은 지체 없이 감나무를 ...
2026-08-14 14:30:00
송영길, 정청래 겨냥 '붕어 IQ' 발언 사과…"동지에 쓸 말 아녔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가 지난 13일 정청래 후보를 겨냥해 '붕어 아이큐(IQ)'라는 표현을 쓴 것에 대해 "표현이 거칠었던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14일 사과했다. 송 후보는 이...
2026-08-14 14:07:04
與 "5·18 토론회 이진숙 조치하라"…野 "부적절했지만 징계는 아직"
더불어민주당이 14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보수단체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국민의힘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반면 국민의힘...
2026-08-14 13:27:42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청와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는 권력구조 개헌 방향과 관련해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
2026-08-14 11:46:34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4%…취임 후 최저·부정평가 첫 우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정 평가는 조사 이후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섰다. 한국갤럽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만 18...
2026-08-14 11:01:13
안철수 "비아파트 대출은 '청년 모독'…주거 사다리 아닌 가두리"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8·13 부동산 대책'을 두고 "2030 주거 사다리를 만들어 달랬더니 오히려 가두리를 치는 '청년 모독' 대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장...
2026-08-14 10:01:16
합수본 "해외 출장지는 노태악 전 위원장이 결정" 진술 확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방만한 운영과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이른바 '외유성 출장 의혹'과 관련해 해외 출장지는 위원장이 직접 결정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
2026-08-14 08:43:51
하준경 "현 정부 임기 내 150만 호 착공 목표…용산공원 활용도 논의 필요"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과 관련해 "기존 공급 계획을 포함하면 현 정부 임기 내 약 150만 호 착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13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
2026-08-13 22: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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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