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한 전 대...
2026-01-15 09:15:38
이민찬 "장동혁 '쌍특검' 단식 승부수…웰빙 정당 끝났다"[일타뉴스]
-방송: 1월 15일(목)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김성열 개혁신당 수석 최고위원(이하 김성열),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이하 이민찬) ▷조정연: ...
2026-01-15 22:30:00
'폭언 의혹' 이혜훈 거쳐간 보좌진 87명…1년 못채운 57명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의원실을 거쳐 간 보좌진 수가 80명을 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잦은 인력 교체 배경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15일 국회사무처가 천하...
2026-01-15 19:22:06
김민수 "당게, IP만 까면 30분 만에 끝날 일"…"최고위 韓 두둔 없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금요비대위〉 (평일 13:30~15: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아침에 최고위 열렸는데, ...
2026-01-15 18:54:59
의혹 피하고 헌혈 자료 낸 이혜훈…국힘 "청문회 연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핵심 자료 제출을 사실상 거부하자 인사청문회 일정이 연기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15일 오후 국회...
2026-01-15 18:42:54
정장에 '명품 운동화' 신은 李…알고보니 "수행비서 것 빌려신어"
이재명 대통령이 방일 일정 중 착용한 운동화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는 수행비서의 운동화를 빌려 신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방일 이틀째인 지난 14일 다카이...
2026-01-15 18:34:43
장동혁,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촉구 단식 돌입… "민주당, 겁나서 못 받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여당에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을 겨냥한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거여(巨與)에 쌍특검 수용을 압박하기 위한 배수진이자 정국 주도...
2026-01-15 18:23:33
장동혁, 한동훈 제명 보류…韓, 공개사과 가능성 낮을 듯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안 의결을 미루면서 바통을 한 전 대표에게 넘겼다. 내부 분열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기 위한 속도 조절을 택했다는 분석 속에 공을...
2026-01-15 18:18:59
통일교·돈 공천 특검 지연 작전?… 與, 2차 종합특검 처리 강행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야권 등의 강한 반발에도 2차 종합특검법 강행 처리에 나섰다. 거여의 몰아붙이기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첫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야권 연대까지 펼쳤지만 중과부적인 상황이다. 민주...
2026-01-15 18:12:50
장동혁의 승부수…韓 징계는 '속도조절', 쌍특검엔 '단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야당 대표의 최후 저항 수단인 탄식투쟁에 들어갔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으로 인한 당 내홍을 수습하고, 여당의 독주에 브레이크를 걸기 위해 장 대표가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2026-01-15 18:07:48
경찰이 1억원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오는 20일 출석해 조사받을 것을 요구했다. 강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은 경찰에 업무용 태블릿과 노트북을...
2026-01-15 17:52:05
"너 잘만났다! 정신차려!" 항의 쏟아지자…우뚝서 신경전 벌인 송언석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처분을 의결한 가운데, 책임당원을 중심으로 당내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 인...
2026-01-15 17:49:52
오세훈 "한동훈 제명은 공멸의 길…국힘 비정상 가고 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기로 한 데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비정상의 길을 가고 있다"고 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 제명은 곧 ...
2026-01-15 17:29:31
李대통령 "문화예술 지원 너무 부족…추경해서라도 늘려야"
이재명 대통령이 "문화·예술 영역의 지원이 너무 부족해 직접 지원을 늘려야 한다"면서 "'추경'을 해서라도 문화·예술의 토대를 건강하게 되살려야 한다"고 15일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열린 브리...
2026-01-15 17:23:21
"韓 소명 부족했고, 사과하면 끝날 일"…국힘 의총서 "당사자 결자해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확정을 시한부 보류한 가운데 상당수 의원들이 의원총회에서 '정치적 봉합'으로 당원게시판 사태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는 뜻을 표명했다. 국민의힘이 ...
2026-01-15 17:17:58
'뒷북 수사·증발한 탄원서'…민주당 공천헌금 특검론 거세지는 이유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헌금'에 대한 의혹이 확산하면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몇몇 개인의 일탈을 넘어서는 조직적 범행 및 은폐 가능성이 부상하...
2026-01-15 17: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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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