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두고 휴전 연장을 전격적으로 선언했다.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성명에서 "이란 정부가 예상대로 심각하...
2026-04-22 06:29:24
이번엔 미국 공군기지…몰래 찍던 中 유학생, 수사 기관에 체포
미국의 주요 군사 요충지인 공군기지에서 정찰기와 지휘통제기 등을 불법 촬영한 중국인 유학생이 현지 수사 기관에 체포됐다. 폭스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 FBI는 지난 7일 뉴욕 공항에서 출국...
2026-04-23 12:30:48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23일 평화 협상을 앞두고 있지만 빨간불 일색이다. 두 나라는 18일부터 열흘 동안 휴전한다고 합의했지만 사실상 사문화된 것으로 보인다. 서로 상대가 휴전 조건을 위반했다며 치고받는 중...
2026-04-23 11:25:49
"점원이 꽁초 줍더라" RM, 日 길거리 흡연 논란…"다신 오지마" vs "겨우 찾아낸 흠집이"
일본 현지 매체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의 흡연 관련 행동을 보도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금연 구역에서의 흡연과 담배꽁초 무단 투기 의혹이 제기되며 비판이 나온 가운데, 해당 매체의 파파라치식 보...
2026-04-23 10:39:19
'나포 2척·발포 1척' 막나가는 이란…"우리 경고 무시해? 이렇게 돼" 엄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두고 휴전 연장을 선언한 직후 이란이 외국 상선 2척을 나포하고 1척에 발포를 단행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일부 선박의 피해 및 나포 여부를 두...
2026-04-23 09:36:05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조건, 2029년 1분기 충족 목표"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우리는 2029회계연도 2분기(한국 기준 2029년 1분기) 이전까지 해당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국방부에 제출했다"고 ...
2026-04-23 06:34:58
원유로 부족해? 통신망도 끊어버릴까…이란매체 '해저 케이블' 언급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통제하며 국제 원유 수송망을 차단 중인 이란이 국제 인터넷 통신망 마저 끊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란 군부와 연계된 강경 성향의 매체가 해협 아래를 지나는 대형 통신 케이블을 ...
2026-04-22 22:26:03
2차 종전협상 무산에 트럼프 "무기한 휴전"…당사국 대혼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낙관했던 협상은 이란의 불참으로 성사되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통일된 종전안이 마련될 때까지 휴전 시한을 연장한다...
2026-04-22 20:06:37
전작권 조기 전환 韓, 경고장 날린 美…동맹 균열 안보 위기
북한 핵 위기 고조와 잇단 미사일 시험 발사와 관련해 안보 위기가 우려된다. 굳건한 한미동맹에 대한 주문이 잇따르는 가운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한국 정...
2026-04-22 18:29:40
유벤투스·인테르 선수 70명 연루…이탈리아 축구계 '성매매 스캔들'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 리그인 세리에A가 소속 선수들이 대거 연루된 집단 성매매 스캔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성매매 알선 업체가 주최한 파티에 명문 구단 선수들이 참석한 정황이 현지 수사 당국에 포착되면서...
2026-04-22 18:00:47
"백악관 의사결정 사실상 중단" 트럼프 '예스맨' 말만 의존
'2주 휴전' 시한 전에 2차 종전 협상이 이뤄질 것이라는 낙관론은 무너졌다. 이란 지도부의 내홍 등 협상 불발 책임론이 부유하는 가운데 백악관도 그에 못지않은 혼란에 빠져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 ...
2026-04-22 15:34:31
日-대만 군함 공동 개발 가능성…다카이치, 군국화 속도전
대만이 일본과 군함 공동 건조를 위해 조심스럽게 접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대만군이 차세대 작전함인 6천t(톤)급 호위함 설계를 위한 입찰 공고를 냈는데 일본이 수주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2026-04-22 15:13:27
'국제 분쟁 방관자' 오명 쓴 유엔…차기 사무총장은 누구?
국제 분쟁의 방관자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유엔의 차기 사무총장으로 누가 당선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전장을 내민 후보자는 4명으로 미첼 바첼레트(74) 전 칠레 대통령, 라파엘 그로시(65) 국제원자력기구...
2026-04-22 14:50:06
이란, 성스러운 이미지 反美 광고…친숙한 이미지로 선전
이란전쟁 기간 동안 이란 테헤란 시내에서 주목을 끈 이미지 중 하나는 벽화와 걸개그림들이다. 중국이나 북한의 거리에서 봤음직한 체제 선전 구호들이 이미지로 변환된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벽화는 기본이다....
2026-04-22 14:49:51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에 한발 더... 이란 승인하에 리알화만 허용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명문화하는 법안의 본회의 상정을 의결한 가운데, 구체적인 규제 내용도 공개됐다. 21일(현지시간) 이란 프레스TV에 따르면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는 '호르무즈 해협...
2026-04-22 14:02:00
"제발 쏘지마" 3차례 읍소에도 발사체 '펑!'…'일촉즉발' 호르무즈
"이란혁명수비대, 여긴 CMA CGM 에버글레이드호입니다. 고속정에 우리를 쏘지 말라고 해주세요."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벌어진 상선에 대한 공격과 위협 사례도 속속 알...
2026-04-22 1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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