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귀화한 린샤오쥔, 쇼트트랙 개인·단체전 '노메달'

    한국 쇼트트랙의 대표주자였다가 중국으로 귀화,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린샤오쥔은 1...

    2026-02-19 11: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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