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16일 금요일(음력 9월6일)>
〈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한발 물러서 지켜보는 여유가 두 사람의 설렘을 오래도록 지켜 줍니다.▶60년생 필요한 증명서가 빠지기 쉬운 날입니다. 외출 전 신분증을 챙기세요.▶72년생 상대가 틀렸다...
2026-10-16 04:30:00
[팔도핫플레이스] '지질·역사·자연' 살아 숨쉬는 땅… 경기도 최북단 '연천 9경'
경기도 최북단 접경지역인 연천군은 30만 년 전 한반도 인류 태동기부터 구석기시대, 고구려, 고려, 조선, 근현대사까지 '지질·역사·자연'이 살아 숨 쉬는 땅이다. 연천의 대표 자원으로는 우선 철원 평강지역에...
2026-10-16 00:30:00
[캐나다에 비춰 본 한국] 사회는 나에게… 청소 노동자와 엔지니어
마흔셋에 캐나다로 갔다. 한국에서 적지 않은 경력을 쌓은 뒤였다. 나는 소위 '라떼' 세대다. 돈을 보고 일하기보다는 헌신하면 보상이 따라온다고 배웠다. 퇴근 시간은 별 의미가 없었고, 회식은 업무의 연장이...
2026-10-16 00:30:00
최근 미술계의 이슈 중 하나를 꼽으라면 방탄소년단(BTS)의 RM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함께 선보인 전시 '비트윈 유 앤 미(Between you and me)'다. RM이 직접 그린 작품을 전시하는 게 아니...
2026-10-16 00:30:00
신민건 작가가 시집 '나의 한낮은 당신의 밤'을 펴냈다. 첫 단독 시집이다. 공저 시집으로는 '날씨는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파도시집선 '청춘', '고요' 등을 낸 바 있다. 작가는 첫 단독 시집을 사랑과 그리움의...
2026-10-16 00:30:00
[주목 이 책] 김용덕 시집 '바다에서 멈춰버린 우리' 외
포항 출신 김용덕 작가가 시집 '바다에서 멈춰버린 우리'와 수필집 '소리없는 풀잎의 말'의 엮어냈다. 시집과 수필집이라는 방식만 다를 뿐 자연과 환경을 화두로 삼은 연작들이 상당수다. 이름하여 '생태(生態) ...
2026-10-16 00:30:00
[안용모의 영혼의 울림을 준 땅을 가다] 숨겨진 낙원 라다크 최북단 마을 투르툭
◆ 인도 속의 파키스탄, 발티 사람들의 고향 라다크의 누브라 계곡을 따라 북쪽으로 갈수록 눈 덮인 봉우리와 황갈색 바위산이 끝없이 이어진다. 간간이 나타나는 초록빛 계곡이 아니었다면 이곳이 사람이 살아가...
2026-10-16 00:30:00
[뉴스로 보는 고사성어] 역린(逆鱗), "용의 목 아래에 거꾸로 나 있는 비늘"
공정 역린 건드린 개각, 유시민 발언… 역린 건드려, "정권은 짧다" 발언 역린 건드려… 역린(逆鱗)은 "거스를 역, 비늘 린"으로 "용의 목 아래에 거꾸로 나 있는 비늘"이란 뜻이다. 즉 건드리지 말아야 할 권력자...
2026-10-16 00:30:00
[남정욱의 별별시선] "너는 내가 봤고 나는 네가 봤다."
영화 '암살자(들)'은 영부인 오발 저격 사건이라는 오래된 괴담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진실을 추적한다는 게 제작자와 감독의 설명인데 여기서 문제는 진실 여부가 아니다. 미국 수정헌법 제1조는 "의회는 언론과...
2026-10-16 00:30:00
10월 중순인데 한창 시즌 연상? 30호 태풍 참피 곧 '강도4', 日오키나와까지 올라오나
10월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서태평양에서는 다시 한 번 한여름·초가을 태풍 시즌을 연상시키는 강한 태풍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30호 태풍 참피(CHAMPI)다. 앞서 10월 초부터 발생한 27호 태풍 초이완, 28호 ...
2026-10-16 00:18:19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에서 애국지사의 글씨로 소개했다가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작품으로 밝혀져 철거한 유묵이 유홍준 관장의 개인 소장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
2026-10-15 23:59:00
부산·광주 야구장, 265만 관중 몰렸는데 스피커·키즈존 결함 방치
부산 사직야구장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낙하 위험이 큰 핵심 시설물이 보수되지 않은 채 방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로...
2026-10-15 23:58:54
TSMC 3분기 순이익 31조7천억원…6분기 연속 사상 최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가 올해 3분기 순이익 31조7천억원을 기록하며 6분기 연속 사상 최대 순이익을 갈아치웠다. TSMC의 3분기 순이익은 7천631억 대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7천463...
2026-10-15 23:58:48
광주 북구 각화동 한 속옷 판매점 앞에서 들고 점주를 위협한 5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5일 상인을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A씨(50대·여)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6...
2026-10-15 23:58:42
이스탄불 41년 만의 폭우 273㎜…3명 사망·2700명 대피
튀르키예 최대 도시 이스탄불에 1985년 이후 41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3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14일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밤사이 집중되면서 15일까지 이틀간 누적 강수량이 베이코즈구에...
2026-10-15 23:58:36
트럼프, 포트후드 총살형 생중계 전격 취소…미국인 80% 반대 여론 반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포트후드 미군기지 총기난사범 니달 말릭 하산의 총살형 생중계를 취소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하산은 예정대로 총살형에 처해질 것이나...
2026-10-15 23:58:30
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 사흘째 "정기 검사 전부 정상"
레오 14세 교황이 폐 선암 수술을 받고 입원 사흘째인 15일(현지시간) 회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교황청 매체 바티칸뉴스가 밝혔다. 이탈리아 로마 아고스티노 제멜리 병원 의료진은 이날 브리핑에서 "교...
2026-10-15 23:58:24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해 7월 다마스쿠스 폭격 직후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고 공개했다. 이스라엘과 시리아 정상이 직접 대화를 나눈 사실이 확인된 것은 역사상 처...
2026-10-15 23:58:18
나스닥 1.21% 하락…AI 매도세·PPI 쇼크 겹친 뉴욕증시 혼조
나스닥 종합지수가 15일(현지시간) 1%대 하락하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AI 관련주 매도세가 이어진 데다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며 금리 인상 우려가 재점화됐다. ...
2026-10-15 23:58:13
국방부가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임무 중인 청해부대의 작전범위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오만만까지 넓히고,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기존 아덴만에서 오...
2026-10-15 23:58:06
파킹통장 금리 2%대 추락… 하루 2.85% 발행어음 CMA와 1억 보호 예금의 셈법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준다던 통장이 이제는 연 2%를 지키기도 버겁다. 한국은행이 2024년 10월 기준금리를 내리기 시작한 뒤 인터넷은행 파킹통장 금리는 2%대 초반에서 1%대 중반까지 미끄러졌다. 그사이 '하루...
2026-10-15 23:48:52
미납국세 열람제도, 보증금 1천만원 넘으면 집주인 동의 없이 세무서서 확인
등기부등본은 깨끗했다. 그런데 집이 공매에 넘어갔다. 집주인이 밀린 종합부동산세 수천만원이 세입자 보증금보다 먼저 빠져나갔다. 기획재정부가 세법을 고치면서 든 사례다. 가을 이사철, 등기부만 보고 계약...
2026-10-15 23:48:33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 가면 간병비 하루 15만원→2만3천원, 지도 앱으로 찾는다
급성 뇌경색으로 쓰러진 한 환자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에 입원했다. 사설 간병인을 썼다면 한 달에 450만원이 나갈 상황이었지만, 입원료와 간호간병료를 합쳐 월 70만원대로 치료를 마쳤다. 국민건강보험공...
2026-10-15 23:48:27
퇴행성 무릎 관절염 자가골수 주사, 건보 0원에 실손은 KL 2~3기만
하루 1만보. 건강 상식처럼 굳어진 이 숫자가 무릎에는 독이 될 수 있다. 연골이 이미 닳기 시작한 사람은 걸음이 늘수록 관절 압력이 커지고 염증이 따라온다. 찬바람이 불면 무릎이 뻣뻣하다는 호소가 늘어나는...
2026-10-15 23:48:13
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일주일 만에 해제…무슨 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 이후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해진에 대한 경찰의 보호조치가 본인 측 요청으로 종료됐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유해진...
2026-10-15 23:17:45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브라질산 달걀을 비싸게 수입한 뒤 싸게 판매해 800억원대 혈세를 낭비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반박에 나섰다. 정부가 브라질에서 들여온 달걀은 전체 수입량의 0.8%에 불과하고, 총수입 비용도 ...
2026-10-15 22:50:13
흉기난동때 키카 바리케이드 친 시민들…뒤늦게 안 사장님 반응
인천의 한 상가 건물에서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층마다 이동하며 범행을 벌이는 동안 시민들이 의자 등을 쌓아 바리케이드를 만들고 키즈카페로 향하는 길을 막은 사실이 알려졌다. 어린이들이 머무는 공간까지 ...
2026-10-15 22:12:00
김장겸 "한준호, 국감 질의시간 볼모로 사과 요구…더러운 거래 시도"
국민의힘 언론자유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장겸 의원이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해 "국정감사 질의시간을 볼모로 자신에 대한 KBS 보도 외압 의혹을 제기한 저의 사과를 요구했다"고 했다. 김장겸 의원은 ...
2026-10-15 22:01:03
8개월 子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하고 "따뜻한 엄마 될게" 선처 호소…결과는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에게 법원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박지영)는 15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
2026-10-15 21:40:14
'시속 110㎞' 롤러코스터 타다 공중으로 튕겨 나간 남성…황망한 추락사
미국 조지아주의 한 대형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던 4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목격자들은 남성이 달리던 놀이기구에서 튕겨 나와 다른 탑승객들과 부딪힌 뒤 바닥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1...
2026-10-15 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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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