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건 좋은데 꼭 2점씩 먹는 건 아쉽다" 최근 대구FC의 상승세를 보는 대구 팬들의 목소리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19일까지 3연승을 달리며 K리그2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인 수원FC와 승점은 같지만 ...
2026-03-19 13:39:35
'출전하면 잘한다' 김민재, 깔끔한 모습…뮌헨, 아탈란타 꺾고 챔스리그 8강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한국 축구대표팀 중앙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뮌헨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독일의 뮌헨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
2026-03-19 11:29:17
LAFC, 북중미카리브해 챔피언스컵 8강 확정…손흥민 득점포는 침묵
손흥민이 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 올랐다. 다만 LAFC의 공격 작업은 답답했고, 손흥민의 득점포도 침묵했다. LAFC는 18일(한국 시...
2026-03-18 16:03:16
이란 "월드컵 장소 멕시코로 변경을"…FIFA "거부"
이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장소를 멕시코로 옮겨달라고 요청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이 이를 사실상 거부하는 성명을 냈다. FIFA는 18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이란을 포함한 모든 참가국 협...
2026-03-18 13:16:03
PSG는 대승 거둬 챔스리그 8강 진출, 이강인은 교체 출전 그쳐
이기긴 했는데 뒷맛이 개운치 않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첼시(잉글랜드)를 제치고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올랐다. 하지만 PSG의 이강인은 또 교체 출전하는 데...
2026-03-18 11:02:07
'여자축구 한일전' 한국, 아시안컵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맞대결
쉽지 않은 '한일전'이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정상 길목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맞선다. 11년 동안 한 번도 못 이겨본 상대다. 한국은 18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
2026-03-17 14:01:08
시원하게 웃긴 힘들다. 2026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중원에 낭보와 비보가 함께 전해졌기 때문이다. 이재성(마인츠)은 2경기 연속골을 넣은 반면 황인범(페예노르트)은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돼 우...
2026-03-16 11:31:16
프로축구 대구FC가 파죽의 3연승과 더불어 K리그2 첫 원정경기 승리를 가져갔다. 프로축구 대구FC는 15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FC와의 경기에서 3대2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세징...
2026-03-15 16:07:06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포함한 축구계가 유탄을 맞았다. 선수들이 망명을 신청했다가 철회하는가 하면, 전쟁으로 인한 이동의 어려움도 극복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15일(현지시...
2026-03-15 13:18:02
[스포츠&라이프] K리그 유스팀들 "우리도 곧 갑니다!"
K리그 팀들은 대부분 연고지의 초·중·고교와 연계해 직접 선수를 육성하는 이른바 '유스(Youth) 팀'을 두고 있다. 유스 팀 선수들은 구단의 지원을 통해 축구를 배우고, 나중에 연고지 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
2026-03-13 06:30:00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가 불가능하다고 선언, 향후 월드컵 판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12일(한국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이란 국영TV와...
2026-03-12 11:16:57
토트넘, 골키퍼의 잇딴 실수로 초반에 무너져…공식전 6연패
답이 없다. 토트넘(잉글랜드)이 '엉망진창'인 경기력과 전술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참패, 8강에 오르기 힘들어졌다. 토트넘은 11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
2026-03-11 15:34:42
새로운 스트라이커 후보를 두고 저울질하던 대구FC의 선택은 마커스 데커스였다. 대구FC는 11일 스코틀랜드 1부 리그 킬마녹FC에서 활약 중인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마커스 데커스(23)를 이적 영입한다고 밝혔...
2026-03-11 09:27:13
손흥민이 득점이나 도움을 기록하진 못했으나 LAFC는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새 시즌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LAFC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댈러스와의 202...
2026-03-08 15:26:53
세징야, 세라핌, 에드가의 브라질 삼각편대가 대승을 만들어냈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7일 전남 드래곤즈를 만나 홈에서 2번째 경기를 치렀다. 경기 결과, 대구가 전남을 4대2로 꺾고 승점 3점을 따냈다. ...
2026-03-07 19:08:12
대구FC는 오는 7일 오후 4시30분 대구아이엠뱅크파크에서 열리는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이용래의 은퇴식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용래는 2021시즌 플레잉 코치로 대구와 함께 했다. 5시즌 동안 113경기에...
2026-03-05 14:51:04
대구FC가 K리그2 첫 경기 이후 고민에 빠졌다. 벌써부터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전력 운영에 차질이 생긴 탓이다. 대구FC는 지난 1일 화성FC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지만 골을 넣은 공격수인 박대훈과 수...
2026-03-05 14:39:57
'내가 한국 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 베식타스에서 공식전 4호골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 과정 중 전해진 낭보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진이 맹활약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튀르키예의 오현규(베식타스), 프랑스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순항 중이어서 대표팀에 힘이...
2026-03-05 14:00:32
종아리 부상을 딛고 복귀한 황희찬이 출전하지 않은 가운데 울버햄튼이 강호 리버풀을 제쳤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026-03-04 13:50:57
2026 북중미 월드컵 D-100…손흥민·메시·호날두 '마지막 불꽃' 태운다
오는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 100일을 앞두고 있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24년만의 공동개최인 월드컵이기도 하지만 21세기 초반 축구계를 주름잡은 선수들의 어쩌면 '마...
2026-03-03 13:24:35
이란 사태 불똥, 월드컵에 튀나…이란 불참하고 이라크가 대신?
전쟁의 불똥이 축구계로 튀는 모양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에 화약 연기가 드리워지면서 그 여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까지 미치고 있다. 이란이 불참 가능성을 시사, 대진표가 바뀔 지...
2026-03-02 15:05:43
김병수 대구FC 감독 "축구는 만만치 않았다" 말 뜻은?
"2부라고 해도 축구는 만만치 않았다. 열심히 뛰지 않으면 고비를 만난다고 생각한다" 김병수 대구FC 감독이 지난 1일 K리그2 첫 경기 승리 후 기자들과의 인터뷰 자리에서 말한 경기 총평 중 한 부분이다. 대구...
2026-03-02 14:29:57
'손흥민도 없는데' EPL 토트넘, 10경기째 무승으로 강등 위기
백약이 무효다. 사령탑을 급히 바꿨지만 효과가 없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이 부진을 거듭 중이다. 주장 손흥민(LAFC)이 미국으로 떠난 뒤 팀을 중심을 잡아줄 선수도 보이지 않는다. ...
2026-03-02 14:28:33
프로축구 대구FC가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하지만 앞으로의 갈길이 쉽지 않음을 보여주는 경기였다. 대구FC는 K리그2 첫 경기로 대구 아이엠뱅크파크에서 화성FC를 맞아 1대0으로 승리했다. 대구 축구팬들...
2026-03-01 16:00:43
또 한 명의 축구대표팀 선수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뛸지도 모른다. 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설영우가 분데스리가로 이적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세르비아 스포츠...
2026-03-01 15:36:46
LAFC 손흥민 도움 2개로 맹위…PSG 이강인도 4호 도움으로 팀 승리 견인
득점만 없었을 뿐, 완벽한 모습이었다. '한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이 도움과 상대 퇴장 유도로 소속팀 LAFC의 승리를 이끌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도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LAFC는 1...
2026-03-01 14:39:56
대구FC 엔젤클럽 10주년 기념식…"염원 모아 승격 기원"
"10년의 응원, 이제 새로운 10년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프로축구 대구FC를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시민들의 모임인 '대구FC 엔젤클럽'이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엔젤클럽은 25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
2026-02-26 14:38:53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의 활약은 두드러지지 않았다. 하지만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접전 끝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PSG는 26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2026-02-26 14:19:10
28일 프로축구 K리그 1과 2가 동시에 개막한다. K리그1 팀의 수가 기존 12개에서 14개로 확대되고 김천 상무의 연고 협약 만료로 K리그2에서 1으로 승격되는 팀의 숫자가 최대 4팀까지 확대되는 등 올해 K리그는...
2026-02-26 14:15:16
멕시코 '마약 전쟁' 불똥, 한국 월드컵 경기에까지 튀나?
멕시코 정부가 벌이고 있는 마약 카르텔과의 전면전이 한국 월드컵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이를 일축하며 안전 보장을 약속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멕시코 정부는...
2026-02-25 10:05:58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
'성추행 의혹'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국힘의 대구 무시·홀대, '공천≠당선' 본때 보여야
대구 '낙하산 공천' 논란에 추경호 "앞으로 누가 당 위해 싸우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