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숙소·수송·훈련 환경 등에서 각종 문제를 드러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운영에 대해 24일 "F급"이라는 혹평을 내놨다. 대회 운영 미숙이 선수들의 경기력에까지 영향을 주는 상황...
2026-09-24 14:43:14
한국 남자축구, 베트남 4-0 완파…아시안게임 4연패까지 2승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을 완파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
2026-09-25 21:33:55
'프로' 한국, '사회인(실업)' 일본에 0-5 충격패…야구 한일전 자존심 구겼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사회인(실업) 대표팀에 충격적인 완패를 당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 한...
2026-09-25 21:13:41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한국 통산 800번째 金
한국 3대3 남자 농구가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섰다. 동시에 대한민국 선수단의 역대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이라는 이정표도 함께 세웠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
2026-09-25 20:16:26
한국은 프로, 일본은 사회인(실업)…그래도 마음 못 놓는 '야구 한일전'의 역설
한국은 프로, 일본은 사회인(실업). 간판만 보면 전력 차가 커 보여야 한다. 그러나 야구 한일전만 되면 한국 팬들은 좀처럼 마음을 놓지 못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 30분 일...
2026-09-25 18:30:43
한국 여자농구, 아시아 최강 중국 꺾고 결승행 "12년 만의 金까지 1승"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중국을 7년 만에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높이에서 크게 밀렸지만 외곽포와 빠른 공수 전환, 안정적인 볼 관리로 중국의 장신 농구를 무너뜨렸다...
2026-09-25 18:12:22
133.8cm·33kg·16세 앳된 얼굴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金
한국 여자 기계체조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인천체고)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 서선앵 선수 이후 40년만에 여자 기계체조 금메달을 획득한 귀한 기록이기...
2026-09-25 16:55:25
구리하라 유키, 뿌요뿌요 예선 4전 전승…26일 AG 최연소 메달 도전
일본의 11세 초등학생 구리하라 유키(도쿄 베르디)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예선을 4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26일 메달 결정전에서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 기록에 도전한다....
2026-09-25 06:55:00
'도마 여왕' 여서정, 北 라이벌 꺾었다…8년 만 아시아 정상 등극
'도마 여왕' 여서정(24·제천시청)이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정상을 8년 만에 되찾았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마 결선에서 1, 2차 ...
2026-09-24 19:20:12
LG-롯데 잠실전, 볼데드 판정 번복에 양 팀 감독 항의…5분 경기 중단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심판진이 득점 인정 판정을 내렸다가 4심 합의 끝에 이를 번복하면서 양 팀 감독이 연달아 그라운드에 나와 항의했고, 경기가 5분간 중단됐다. 문제...
2026-09-24 18:41:15
KT 힐리어드, 아시안게임 공백기 5홈런…오스틴과 홈런 공동 2위
KT 위즈 샘 힐리어드(32)가 24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려 LG 트윈스 오스틴 딘(33)과 홈런 공동 2위에 올랐다. 힐리어드는 이날 4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0-0이던 2회말 선두타자로 등...
2026-09-24 18:41:07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24일 정식 시즌 개막 전 가진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시범경기에서 82대87로 패배했다. 1쿼터부터 가스공사는 현대모비스의 강한 압박 방어와 박무빈과 게이지 프림...
2026-09-24 15:54:31
유승민, 아시안게임 겨냥 '작심발언'…"대회 운영 F급, 심각한 무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숙소·수송·훈련 환경 등에서 각종 문제를 드러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운영에 대해 24일 "F급"이라는 혹평을 내놨다. 대회 운영 미숙이 선수들의 경기력에까지 영향을 주는 상황...
2026-09-24 14:43:14
번햄 영국 총리 "축구장 음주 금지는 차별"…41년 규제 폐지 시사
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축구 경기 관중석에서의 음주를 금지한 41년 된 법률을 폐지해야 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현행 영국법은 1985년 제정된 '스포츠 행사(알코올 규제) 법'에 따라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2026-09-24 08:06:49
쇼트트랙 김건우 "살아있다"…SNS 부고 게시물 본인이 쓴 것 아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28)가 23일 자신의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사망설을 부인했다. 이날 새벽 김건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김건우 님께서 2026년 9월 23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는 부...
2026-09-23 19:50:20
[아시안게임] 추가은, 여자 10m 공기권총서 금…오상욱, 펜싱 남자 사브르 금 추가
추가은이 아시안게임 사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펜싱 남자 사브르의 오상욱도 금빛 낭보를 전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 우슈 이하성과 펜싱 여자 플뢰레의 박지희는 은메달을 보탰다. 경보 최병광은 동...
2026-09-23 18: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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