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수가 없다"…배드민턴 안세영, 새해 첫 대회 3연패

    배드민턴 여자단식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부터 '여제'(女帝)임을 증명해냈다.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에서 2위 왕즈이(중국)를 56분 ...

    2026-01-11 16: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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