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권과 단 0.98점 차…차준환, 남자 싱글 최종 4위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한국 남자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다.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
2026-02-14 07:18:50
한국에 밀리자 욕설?…영국 컬링 대표팀 '방송 사고'에 BBC 사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컬링 경기 도중 영국 대표 선수들의 욕설이 생중계를 통해 그대로 송출되면서 중계를 맡은 영국 BBC가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14일 "BBC 중게진...
2026-02-15 00:10:35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金에 반포 34억 아파트 '들썩', 왜?
두 차례 연속 넘어지며 위기를 맞았지만 끝내 역전 금메달을 일궈낸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을 향한 축하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고급 아파트 단지 '래미안 원펜타스'에 걸...
2026-02-14 22:21:00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한국 남자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
2026-02-14 07:18:50
"이러려고 단독중계?" 쇼트트랙 보느라 놓친 韓 첫 금메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한국의 첫 금메달 순간을 본방송에서 생중계를 놓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
2026-02-13 17:12:11
최가온 뒤엔 롯데 있었다…신동빈 회장 "새 역사 쓴 선수 자랑스럽다"
스키·스노보드 종목을 장기간 후원해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딴 최가온 선수에게 서신을 보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신 회...
2026-02-13 12:20:54
[동계 올림픽] 임종언, 쇼트트랙 남자 1000m 동메달…한국 8년 만의 입상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9)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내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임종언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2026-02-13 07:38:23
[동계 올림픽] '우상' 클로이 김 넘은 최가온…부상 투혼으로 올림픽 금메달
18세 스노보더 최가온이 부상을 딛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
2026-02-13 07:04:57
"점수 도둑 맞았다" 美도 난리…차준환, 피겨 판정에 전세계 '분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차준환(25·서울시청)이 기록한 92.72점을 두고 세계 피겨계가 들끓고 있다. 단순한 점수 논란을 넘어 심판 판정에 대한 '조작'...
2026-02-12 22:39:51
[동계 올림픽] 태극마크 달고 뛴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63위
'푸른 눈을 가진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중하위권에 그쳤다. 압바꾸모바는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
2026-02-12 16:02:24
[동계 올림픽] 남자 빙속 기대주 구경민, 올림픽 데뷔전서 1,000m '톱10' 달성
"이렇게 큰 무대는 처음입니다. 그래도 떨리진 않았아요."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미래 구경민(21)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톱10'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구경민은 12일(한국 시간) ...
2026-02-12 15:37:31
올림픽과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는 거대한 홍보의 장이기도 하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기 때문이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도 마찬가지.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들도 한국 선수단을 응원할 겸 전방위...
2026-02-12 14:51:34
"셰셰!" 린샤오쥔, 충성심 강조했는데 벤치행…中 '노메달' 굴욕[동계올림픽]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하자, 결승에서 한국 출신 귀화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결승에 기용하지 않은 것을 두고 두고 비...
2026-02-12 13:44:52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 하프파이프 이채운, 예선 9위로 결선행
한국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젊은 에이스' 이채운(19·경희대)이 생애 두 번째 올림픽에서 결선 무대에 올랐다. 이채운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남자...
2026-02-12 13:14:52
대구FC가 울산 HD와의 맞트레이드를 통해 수비를 더 보강했다. 대구FC는 12일 울산 HD로부터 측면 수비수 최강민을 영입하고, 공격수 정재상을 내어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02년생인 최강민은 2021...
2026-02-12 12:47:40
상금 올리고 코스 재정비…2026 대구마라톤 무엇이 달라졌나
오는 22일 오전 9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개막이 10일 안쪽으로 들어왔다. 대회 막바지 최종점검까지 마친 대구시는 이번 대회를 정상급의 선수가 참여하는 수준높은 대회로 만드는...
2026-02-12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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