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베테랑 구본길(37)이 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17일 대한펜싱협회는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 대회 이후 구본길이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고 밝혔다. 구본길은 9월 열리는 아...
2026-06-17 13:48:57
[월드컵] 축구가 만들어낸 멕시코와의 인연, 이번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가운데 멕시코 현지 언론들이 한국과 멕시코 사이의 축구로 이어진 '애증의 관계'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한국과 멕시코...
2026-06-17 18:54:29
'눈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유튜버…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한국인 인플루언서 윤수진 씨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경기를 관람하게 됐다. FIFA는 17일 성명을 통해 "윤 씨가 19...
2026-06-17 15:39:50
역시 '축구의 신' 메시 해트트릭 원맨쇼…아르헨티나 2연패 시동
'축구의 신'이란 별명다웠다. 리오넬 메시(38)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해트트릭(한 경기 3골)을 터뜨리며 지난 대회 챔피언 아르헨티나에 첫 승을 선물했다. 프랑스와 노르웨이, 오스트리아도 대회 첫 승을 챙...
2026-06-17 15:12:55
[바모스, 월드컵] "한국 대 멕시코 전, 어디가 이길까요?"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결과, 어떻게 될 것 같나요?" 최근 며칠 동안 취재 현장으로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 만난 택시 기사도, 사진을 같이 찍어준 현지 시민들도, 버스 안에서도 과달라하라 시민들이 기자를 만나...
2026-06-17 14:01:36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베테랑 구본길(37)이 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17일 대한펜싱협회는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 대회 이후 구본길이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고 밝혔다. 구본길은 9월 열리는 아...
2026-06-17 13:48:57
'버티다 보니 좋은 날 왔다'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 다시 날다
"버티다 보니까 이렇게 좋은 날도 오는 것 같습니다." 살아남는 자가 강한 듯하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이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 프로야구에서 손꼽히는 투수지만 최근 뜻대로...
2026-06-17 13:15:46
'월드컵 역대 최다골·개인 첫 해트트릭' 달성한 메시, 아르헨 승리 이끌었다
"메시", "메시", "메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이번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이 경기의 주인공은 단언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였다. 메시는 월드컵 개인 첫 해트트릭을 터뜨렸고, 역...
2026-06-17 12:39:08
[월드컵을 보는 눈] 희비 엇갈리고 있는 음바페와 네이마르, 최후엔 누가 웃나
희비가 뚜렷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프랑스와 브라질을 대표하는 공격수들이지만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찬사를 받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비난에 직면한 네이마르(브라질) 얘기다...
2026-06-17 12:18:23
[월드컵] 韓 대표팀 훈련장 주변 드론 출현…목적이 뭐였을까?
한국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이 훈련 베이스캠프로 쓰고 있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 신원불명의 남성 2명이 불법으로 드론을 띄운 게 발각돼 현지 경찰과 국제축구연맹(FIFA)이 수사와 상황파악에 나섰...
2026-06-17 12:03:42
'원태인, 6이닝 무실점' 삼성 라이온즈, 키움 히어로즈 꺾고 3연승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삼성 라이온즈를 3연승으로 이끌었다. 프로야구 순위 싸움이 한창인 터라 더 값진 1승이었다. 삼성은 16일 대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4대1로 눌렀다. 선발로 등판한 원태인이 6이닝을 무...
2026-06-16 21:26:09
연고 협약 종료 앞둔 김천상무, '시민구단 전환' 갈림길… 재정 부담·의회 검증이 과제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이 올 연말 김천과 연고 협약이 종료되면서 시민구단을 창단해 축구의 열기를 이어가자는 여론이 김천 시민을 중심으로 일고 있다. 김천상무와 연고 협약이 종료되면서 프로축구의 명맥이 끊...
2026-06-16 15:04:57
'승무승무무무' 6경기째 무패…아시아 축구 잇따른 선전
얕볼 상대가 아니다. 아시아의 축구대표팀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에 밀려 상대적으로 약체라던 평가를 무색케 하는 활약이다. 이란은 16일(한국 시...
2026-06-16 13:49:54
'시민구단 추가 창단 추진' 한국야구위원회(KBO), 참가 지자체 공모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프로야구 시민구단 추가 창단에 나선다. KBO는 16일 퓨처스리그(2군) 참가 구단을 창단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잠재적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작업이란...
2026-06-16 13:16:50
[바모스, 월드컵] 과달라하라 시내에서 K-POP에 빠진 아주머니를 만나다
한국 대중문화 열풍은 멕시코도 예외는 아니다. 비록 경기장 안에서 눈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멕시코인들의 거센 비판에 망신을 당하고 일하던 자리에도 내려오는 걸 보면 멕시코인들의 ...
2026-06-16 12:16:38
[월드컵을 보는 눈] 작은 섬나라들의 첫 월드컵…골리앗 제친 다윗 될까
작은 고추가 맵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와 퀴라소가 처음으로 참가해 눈길을 끈다. 특히 카보베르데는 강호 스페인과 비겨 더욱 주목받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인구가 약 52만명인 섬나...
2026-06-16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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