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과 김지찬, 7월 MVP 후보 선정
'사자 군단'의 차와 포가 진가를 인정받았다.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구자욱과 공격 첨병 김지찬이 KBO 프로야구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리그 7월 월간 M...
2026-08-04 12:51:48
'5회 흔들린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환화 이글스에 고배
한순간 삐끗한 게 뼈아팠다. 선발 양창섭이 호투하다 갑자기 흔들리는 바람에 삼성 라이온즈가 쉽게 경기를 풀어가지 못했다. 삼성이 4일 대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나섰으나 한화 이글스에 1대4로 패했다. ...
2026-08-04 21:32:50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한 단계 높은 곳으로 간다. 벨기에 프로축구 명문 클럽인 클뤼프 브뤼헤는 3일(한국 시간) 이한범과 2029년까지 3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3번. 보통 주전 중앙수...
2026-08-04 15:05:34
'폭염 비상' 프로야구,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경기 취소
폭염에 프로야구 일정도 차질을 빚게 됐다. 불볕 더위와 이로 인한 경기 진행 여부를 두고 여러 말이 나오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관련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 KBO는 4일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분화 기준을 ...
2026-08-04 14:49:05
[말산업 수도 영천]上.경북 영천시 '말산업 클러스터 5개년 조성 계획' 추진
경북 영천시가 렛츠런파크 영천(영천경마공원) 개장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패를 가를 새로운 승부수로 '말산업 수도 영천'을 꿈꾸고 있다. 영천경마공원 개장 자체 보다 이후 어떤 산업을 입히느냐가 성...
2026-08-04 14:46:30
MLB SF의 이정후, 왜 트레이드 불가 자원인지 증명
빨리 다음을 준비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그렇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투타 핵심 선수들 내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정후는 맹활약, 트레이드...
2026-08-04 13:57:56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과 김지찬, 7월 MVP 후보 선정
'사자 군단'의 차와 포가 진가를 인정받았다.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구자욱과 공격 첨병 김지찬이 KBO 프로야구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리그 7월 월간 ...
2026-08-04 12:51:48
'청문회서 부적절한 언행'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의 표명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최근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에서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답변하는 등 부적절한 모습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킨 인물이다. 축구협회는 3일 "문진희 심...
2026-08-03 15:36:20
혼자 치고 던진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투타 겸업 중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얘기다. 한데 부상으로 당분간 타자 역할에만 전념할 모양. 강력한 왼손 선발 타릭 스쿠발을 영입, ...
2026-08-03 15:25:0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정후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
2026-08-03 14:54:16
[프로야구 전망대] 선발진 흔들린 삼성 라이온즈, 안방 6연전서 선두 탈환할까
눈 깜짝할 사이다. 프로야구 선두가 바뀌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의 위세에 2위로 밀려났다. 삼성은 이번 주 안방 6연전에서 1위 탈환을 노린다. 지난 주 주춤한 선발투수진, 특히 새 외국인 투수들이 분발...
2026-08-03 14:33:59
'메이저 3연승 불발' 유해란, AIG 여자오픈 6위…우승은 구와키
정상에 오르진 못했다. 하지만 상승세를 이어가기엔 충분한 모습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소화 중인 유해란이 메이저 대회 3개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하지만 '톱10'에는 이름을 올리면서 좋은 흐...
2026-08-03 11:29:35
손흥민(LAFC)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LAFC 2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리그 19라운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경기에 ...
2026-08-02 15:21:20
빙상 도시 대구 명성 되찾자…신서혁신도시에 제2빙상장 개장식
대구가 새 빙상장을 앞세워 '빙상 도시 대구'라는 명성를 되찾기 위해 발돋움한다. 대구시는 지난달 31일 새로 만든 대구제2빙상장(대구 동구 각산동)에서 개장식을 열었다. 대구시와 시의회, 동구, 스포츠계 인...
2026-08-02 15:00:18
대구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선수와 관람객, 자원봉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맞이할 참이다. 대구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
2026-08-02 14:39:59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통산 300승 "선수, 팬들이 고맙다"
시원한 물 세례는 무더위를 잠시 잊게 했다. 하지만 끝내 프로야구 열기도 무더위를 넘어서지 못했다. 삼성은 지난달 31일 부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9대7로 꺾었다. 5회까지 1실점으로 잘 던지던 선발 원태인(6⅔...
2026-08-02 14: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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