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율금초 김민재, KPGA 주니어리그 5·6학년부 정상
대구 율금초등학교 5학년 김민재 선수가 '2026 KPGA 주니어리그 4회 대회'에서 5~6학년부 정상에 올랐다.지난 9월 6일 경북 청도 펜타뷰골프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57명의 유소년 골퍼가 출전해 9홀 단...
2026-09-11 13:49:54
이번 아시안게임은 비용 절감, 친환경, 지속 가능한 대회를 위해 선수촌 신축 대신 컨테이너와 대형 크루즈선을 이용한 선수단 숙소를 만들었다. 취지는 좋지만 일부 선수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26-09-13 14:40:59
[아시안게임] 펜싱·배드민턴·양궁이 종합 2위 만들 메달 밭
대한민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 2위를 달성하기 위해 찾은 금맥은 양궁, 펜싱, 배드민턴 등이다. 양궁은 말이 필요없는 한국의 전통적인 금메달 효자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 ...
2026-09-13 14:27:25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는 대구경북이 키운 태극전사들도 출전,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을 빛낼 전망이다. 대구시체육회와 경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구경북 소속 선...
2026-09-13 13:44:08
'대구 검도 맹위' 대구공고 단체전 우승, 경북고 김태인 개인전 정상
대구 검도가 제48회 대통령기 전국검도선수권대회에서 맹위를 떨쳤다. 대구공고가 고등부 단체전, 경북고 김태인이 고등부 개인전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지난 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대...
2026-09-13 12:42:08
[아시안게임] 아시아 최고 스포츠 축제, 일본 나고야서 19일 개막
아시아 최고를 가린다.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이번 주말 시작된다. 이번 대회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개회식이 진행되는 곳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
2026-09-13 12:33:37
"5월의 한 갚았다" 대구FC, 홈에서 용인FC 맞아 3대1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12일 홈인 아이엠뱅크파크에서 용인FC를 맞아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대구는 미드필더들이 경고 누적으로 인한 퇴장과 부상으로 공백이 큰 상황에서 용인을 맞이해야 했다. 김대우와 황...
2026-09-12 18:49:50
대구 율금초 김민재, KPGA 주니어리그 5·6학년부 정상
대구 율금초등학교 5학년 김민재 선수가 '2026 KPGA 주니어리그 4회 대회'에서 5~6학년부 정상에 올랐다. 지난 9월 6일 경북 청도 펜타뷰골프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57명의 유소년 골퍼가 출전해 9홀 단...
2026-09-11 13:49:54
[스포츠&라이프] '한오름 산악회' 50주년으로 본 등산 문화의 변화
한 때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등산이 코로나19 이후에는 20대에게까지 대중적인 레저스포츠가 됐다. 실내 운동을 할 수 없던 시기 대안으로 찾은 장소가 바로 도시 근교의 산이었기 때문. 팬데믹 이후에...
2026-09-11 06:30:00
'하현승과 최지만은 어디로' 프로야구 2027 신인 드래프트 시행
프로야구에서 뛸 새 얼굴이 추려진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곧 열린다. 프로야구로 가는 등용문. 이번엔 부산고 에이스 하현승,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누볐던 최지만의 거취가 가장 큰 관심...
2026-09-10 15:26:40
이강인, UCL서 분전했으나 쓴맛…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
분투했지만 소득이 없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유럽 프로축구 최고 클럽 대항전인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나섰으나 쓴맛을 봤다. 상대의 거친 압박에 고전했고, 아틀레티코도 고배를...
2026-09-10 14:27:43
"자동승격권 잡아라" 대구FC, 용인FC와 12일 대결
한 발 다가가면 한 발 멀어지는 자동승격권 순위를 잡기 위해 더 뛰어야 한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12일 오후 4시30분 홈인 아이엠뱅크파크에서 용인FC와 대결을 펼친다. 지난 파주프런티어FC와의 무승부로...
2026-09-10 11:39:44
재일 동포 출신이자 일본프로야구의 '전설'로 불리는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가 별세했다. 향년 86세. '마루스포' 등 일본 현지 언론은 10일 "일본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명타자이자 야구 해설가로도 사랑...
2026-09-10 11:01:15
韓 U-20 여자 축구 월드컵 2차전서 가나에 1대3 완패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가나에 완패하며 조 최하위로 밀려났다. 한국 대표팀은 9일(현지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의 아레나 소스노비에츠에서 ...
2026-09-10 10:38:35
'원태인 역투도 무위' 선두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에 0대2 무릎
삼성 라이온즈의 질주가 멈췄다. 3연승을 달리다 KT 위즈에게 덜미를 잡혔다. 프로야구 선두 자리도 흔들맀다. 1위를 유지했으나 2위 KT와의 승차는 1.5경기에서 0.5경기로 좁혀졌다. 삼성은 9일 대구에서 KT에 0...
2026-09-09 21:25:43
스코어만 보면 불만족스러울 수 있지만 얻은 것이 없지 않다. 그리고 문제점을 보완하기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9일 전지훈련을 마치고 대구로 돌아왔다. 일본 프로농...
2026-09-09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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