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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3개월만에 또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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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경남도가 불과 3개월만에 또다시 창녕군수를 바꾸자 지역공무원과 주민들은 "도대체 이럴수가 있느냐"며 도의 인사횡포에 쌍소리까지 섞어가며 흥분.창녕군의 경우 39대군수가 5개월만에, 40대군수가 1년2개월, 41대가 8개월만에 인사이동된후 또다시 3개월만에 금인규현군수를 도의회 의사처장으로 발령.이때문에 군의 간부들은 "업무보고만 하다가 세월 다 보낼판"이라고 노골적인 불평을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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