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급이상 간부 1백40명 감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총무처는 20일 경제기획원을 비롯한 11개부처 감축인력 대책을 취합한 결과소속부서에서 보직을 잃게 되는 인력이 2, 3급 20여명, 4급 90여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총무처는 아직 인력대책을 제출하지 않은 내무부 교육부 문화체육부 공보처 조달청 농촌진흥청등 6개부처.청까지 감안하면 이 숫자가 1백40명선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