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서운 가족 손님 "막대기의 정체가?…시뻘건 도끼에 조용한 식사"...'소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서운 가족 손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무서운 가족 손님' 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 한 식당에서 주문한 식사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듯한 평범한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성인 남성인 손님의 자리 옆에는 용도를 알 수 없는 길고 커다란 빨간 도끼 한 자루가 놓여져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가족들의 심각해 보이는 포즈와 표정이 더 무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무서운 가족 손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끼 너무 크다" "아이도 있는데 섬뜩한 분위기..." "무서운 가족 손님 받는 알바생 무섭겠네" "도끼 가져온 이유가 뭘까? 무서운 가족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