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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박민영, 옥상에서 무슨 일이?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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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힐러' 박민영, 옥상에서 무슨 일이? '아찔'

경찰복 입은 박민영, 의문의 여자보고 눈물 흘린 사연은?

박민영이 옥상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은 무엇일까?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의 제작진이 건물 옥상에서 보기만해도 아찔함이 느껴지는 박민영(채영신 역)과 김리나(주연희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특종을 위해서라면 변장, 잠복, 잠입 취재도 마다하지 않는 똘끼 충만한 인터넷 신문 연예부 기자 채영신 역으로 분한 박민영의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찔한 높이의 옥상 난간에 서있는 김리나의 모습과 경찰복을 입고 그녀를 향해 손 내밀고 있는 박민영의 아슬아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 1회에서 쾌활하고 발랄한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박민영이 애잔한 눈빛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어 그녀에게 어떠한 사연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박민영이 손을 내밀고 있는 여자의 정체는 누구일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옥상에서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저 여자는 누구일까?", "힐러 어제 첫 방송 완전 꿀잼!", "박민영 상큼하니 귀여움~", "힐러 빨리 보고싶다. 오늘밤도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힐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감성 액션 로맨스로 9일 오늘밤 10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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