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대구은행 "새로운 천년 경북과 함께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청서 하반기 전국 부점장회의…경영전략·핵심추진사업 등 점검

'새로운 천년 경북! 새로운 백년 DGB!'

DGB대구은행은 14일 안동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임원 및 부점장 3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하반기 전국 부점장 회의를 가졌다. '새로운 천년 경북! 새로운 백년 DGB!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 대구은행 임직원들은 하반기 경영전략 및 핵심 추진사업 공유 등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대구경북 동반성장 및 상생을 통한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도모하고, 최초 지방은행으로 출범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DGB대구은행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역량결집의 시간을 가졌다.

또 상반기 영업실적을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영영 목표 달성을 위해 수익성 및 건전성 관리 에 집중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고객기반 강화, 차별화된 마케팅 전개, 수익성 집중 등의 하반기 핵심 추진사업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획기적인 혁신과 자성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은행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박인규 은행장은 "상반기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호한 실적 거양에 감사드린다. 상반기 성과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전진하자. 올해 경영목표 달성의 핵심인 자산건전성 관리 집중, 디지털 금융 마케팅 강화, 상행하효의 문화로 모범적인 리더 되기 등을 솔선수범하여 DGB대구은행의 100년 역사를 구축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