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백의 신부 2017' 공명, 빗 속 '카리스마 눈빛+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포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하백의 신부 2017'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극본 정윤정, 연출 김병수)'에서 비렴 역으로 출연 중인 공명이 비에 젖은 모습과 심각한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8일 공개된 사진에는 물에 흠뻑 젖은 듯한 공명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명은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강렬한 분위기로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공명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심상찮은 표정은 그동안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시니컬한 분위기를 만들며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

'하백의 신부 2017'에서 공명은 극 중 천국을 관리하는 신이자 '사교왕'으로 불리는 비렴으로, 물의 신 하백(남주혁)과는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상극 케미'를, 수국의 관리신 무라(정수정)와는 티격태격 '앙숙 케미'로 극의 한 축을 이끌고 있다.

한편, 공명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진 가운데, 카리스마 있는 공명의 모습은 오늘 밤 10시 50분 tvN '하백의 신부 2017'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