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의 고추 수확 견제에 19금 개그 투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고추밭에서 음란마귀(?)를 발동했다. 그는 큰 고추를 딴 자부심을 뿜어내면서 웃음 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현무는 윤현민과 '고추 경쟁'에 돌입해 한혜진을 폭소케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2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 연출 황지영 임찬) 214회에서는 고추밭에 간 전현무의 무아지경 19금 개그가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가 무지개회원들과 함께 '여름 나래 학교'에 참가해 박나래 할머니 댁의 고추밭에서 음란마귀의 본능을 끄집어냈다. 이 같은 그의 본능은 매운 고추 먹기 벌칙이 걸린 한혜진-윤현민과의 고추 많이 따기 내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특히 전현무는 고추밭에서 물 만난 개그감으로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그는 고추 따기 내기 도중에 한혜진이 "(딴) 고추 좀 봅시다"라며 자신의 수확량 견제를 하자 음란마귀에 씌인 듯한 답변을 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한 전현무는 윤현민과의 고추 경쟁 모드에서 허세까지 더해진 19금 개그를 펼쳤다. 그는 "큰 고추 정말 많이 땄거든요~"라며 능청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입담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불타는 금요일을 더욱 뜨겁게 만들어줄 뇌섹남 전현무의 색다른 모습과 그의 후끈한 입담은 21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