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소영 대구시의원, '밤이 아름다운 동대구로' 전구간 사업 확대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대구로변 노후 가로등주 교체 사업 시 스마트 가로등 도입 및 미디어 파사드 설치 제안

박소영 대구시의원
박소영 대구시의원

박소영 대구시의원(동구2)은 24일 대구대표 도로이자 관문역할을 하는 동대구로의 야간경관 사업을 전 구간으로 확대해 시행할 것을 대구시에 촉구했다.

박 시의원은 이날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동대구로는 파티마병원부터 두산오거리까지 약 6㎞에 달하지만 2024년 야간경관 사업 대상 구간은 500m에 불과해 시민들로부터 사업 확대 시행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고 밝혔다. 그는 예산 상황 등을 고려해 당장 전 구간 사업 추진이 어렵다면 "매년 실시하는 노후 가로등주 교체 사업 시 스마트 가로등으로 교체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박 시의원은 덧붙여 동대구로변 대형 건축물 벽면에 LED 조명을 설치해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미디어 파사드 설치를 건의하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와 연계된 관문 역할을 하는 동대구로의 세계적인 명소화를 위해서는 야간경관 사업 시행 확대가 필요하다"고 대구시에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