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과 대구국제고등학교는 지난 14일 '청소년 독서 활동 활성화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을 위한 독서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청소년 독서 활동 활성화를 위한 도서 단체대출 및 프로그램 지원 ▷공연・전시・행사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유 ▷지역사회와 연계한 독서 및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 등으로 향후 양 기관은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강욱 대구국제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보다 풍부한 문화적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단독] 축구·야구 아시안게임 후폭풍…주호영 '병역 혜택 폐지법' 발의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2위 노무현, 3위 김대중…1위는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호남 1조5천억 vs TK 148억…3대 프로젝트 예산 '100배' 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