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에서 시내버스와 코란도 추돌해 5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5일 오전 9시쯤 김천시 성내동 성남교 아래 도로에서 2차로를 달리던 코란도 차량이 차선을 변경하던 중 1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와 추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를 포함해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 사고로 반대편 차선을 넘은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넘어 상가건물과 부딪혀 건물 앞부분이 파손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