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복 80주년 대기획-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 티켓이 3분 만에 매진됐다.
KBS에 따르면 지난 18일 진행된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 공연 1차 티켓 신청에서 3분 만에 100% 예매율이 달성됐다. 2차 티켓 신청은 오는 25일 낮 1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일각에서 암표 거래 정황이 감지되자 불법 거래를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공연장 입장 시 2차 본인 확인을 통해 암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것"이라며 "적발 시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S는 관람객 입장 시 신분증을 두 차례에 걸쳐 확인하는 절차를 도입하고, 안전을 위해 입장권 교환 방식을 선착순 배정이 아닌 무작위 좌석 배정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다음 달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조용필 단독 공연은 한 달 뒤인 10월 6일 K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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