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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106세의 도전' 힘차게 날아가는 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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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 씨가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1kg 원반던지기 남자 105세 부문에 단독 출전해 힘차게 원반을 던지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 씨가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1kg 원반던지기 남자 105세 부문에 단독 출전해 힘차게 원반을 던지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 씨가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1kg 원반던지기 남자 105세 부문에 단독 출전해 힘차게 원반을 던지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 씨가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1kg 원반던지기 남자 105세 부문에 단독 출전해 힘차게 원반을 던지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 씨가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1kg 원반던지기 남자 105세 부문에 단독 출전해 힘차게 원반을 던지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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