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에 온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행복재활원·태양의 집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지속적인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는 지난 22일 영양군 경북행복재활원을 찾아 사랑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는 지난 22일 영양군 경북행복재활원을 찾아 사랑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는 지난 22일 영양군 경북행복재활원과 청송군 태양의 집을 찾아 사랑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영양지사는 두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갑진 청송영양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는 지난 22일 청송군 태양의 집을 찾아 사랑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는 지난 22일 청송군 태양의 집을 찾아 사랑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