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신공항 주요기반 실행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물터미널, 항공물류, 공항신도시 등 분야별 실행전략 점검

경북 의성군은
경북 의성군은 '신공항 주요기반 실행전략 수립 및 워킹그룹 운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은 지난 2일 군청에서 '신공항 주요기반 실행전략 수립 및 워킹그룹 운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대구경북신공항을 물류특화 공항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3월 착수해 오는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화물터미널 및 MRO(항공기 정비) 시설의 효율적인 배치 ▷항공물류 활성화 및 기업 유치 방안 ▷항공정비 분야 특화전략 ▷공항신도시 개발 방향 등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실행전략을 점검하고, 화물터미널·MRO 배치 최적화 및 확장 전략, 기업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및 규제 완화 방안 등이 제시됐다.

아울러 공항과 연계한 모빌리티 중심의 미래지향적 신도시 모델에 대한 의견도 함께 논의됐다.

의성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분야별 실행전략을 보완하고, 향후 전문가 자문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실제 행정과 사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추진과제와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대구경북신공항은 의성의 미래 성장 기반을 새롭게 마련할 중요한 기회"라며 "신공항 주요 기반시설과 지역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