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0·21일 양일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화상영 프로그램인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하기로 했다.
장소는 한울에너지팜 대·소강당이며 각각 300석과 80석 수용이 가능하다.
한울본부에 따르면 이번 영화상영은 가족·세대를 주제로 한 '미나리', '장손', '워낭소리' 3편과 최신 공포영화 '살목지'이다.
미나리·장손·워낭소리는 가족 간의 관계와 세대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살목지는 기괴한 저수지에서 탈출할 수 없는 공포에 빠지는 이야기로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특별 편성했다고 한울본부는 설명했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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